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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성북동 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성북동 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성북동 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3개월 열애 “대화 잘 통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3개월 열애 “대화 잘 통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3개월 열애 “대화 잘 통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이 오는 가을 결혼하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속도위반’은 아니라고 밝혔다. 14일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지만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사람의 교제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지만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홈페이지에 “배용준 씨와 배우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배용준 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 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으며 그런 배용준 씨에게 박수진 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되어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고 했다. 또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하였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3개월 열애 “자연스럽게 결혼 약속” 왜?

    배용준 박수진 결혼…3개월 열애 “자연스럽게 결혼 약속” 왜?

    배용준 박수진 결혼…3개월 열애 “자연스럽게 결혼 약속” 왜?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이 오는 가을 결혼하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속도위반’은 아니라고 밝혔다. 14일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지만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사람의 교제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지만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홈페이지에 “배용준 씨와 배우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배용준 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 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으며 그런 배용준 씨에게 박수진 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되어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고 했다. 또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하였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키이스트 주식 1384억+성북동 자택 95억 ‘대박’ 재산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키이스트 주식 1384억+성북동 자택 95억 ‘대박’ 재산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키이스트 주식 1384억+성북동 자택 95억 ‘대박’ 재산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초고속결혼 왜? “속도위반 임신설은…”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초고속결혼 왜? “속도위반 임신설은…”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사귀고 결혼 왜? “속도위반은 절대…”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이 오는 가을 결혼하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속도위반’은 아니라고 밝혔다. 14일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지만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사람의 교제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지만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홈페이지에 “배용준 씨와 배우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배용준 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 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으며 그런 배용준 씨에게 박수진 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되어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고 했다. 또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하였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라며 “현재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의 일정 및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선, 결혼식은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13살차이..어디서 만났나?

    배용준 박수진 결혼, 13살차이..어디서 만났나?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이 올 가을 결혼한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낸 선, 후배 사이로 올 2월부터 이성적인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키이스트는 “빠른 결혼에 오해가 일수도 있지만, 혼전 임신 등의 과속은 아니다. 만약 그렇다면 가을에 하겠느냐”라고 반문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두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과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달라”고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봤더니..‘완벽한 몸매’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봤더니..‘완벽한 몸매’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여긴 파도소리만 들리는 새벽 3시”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흰색 민소매 상의에 검정색 레깅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아찔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씨와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올 가을 예정 ‘상상초월 반전’ 배용준 자산보니 1000억대 ‘재벌급’

    배용준 박수진 결혼, 올 가을 예정 ‘상상초월 반전’ 배용준 자산보니 1000억대 ‘재벌급’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이 결혼한다.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씨와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고 덧붙였다. 또 “현재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의 일정 및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우선, 결혼식은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에 따르면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치는 1천384억 1천만 원이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이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가 760㎡에 이르는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다음은 키이스트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전문- 안녕하세요. 키이스트 입니다. 팬 여러분께 알려드릴 소식이 한 가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배용준 씨와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배용준 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 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으며, 그런 배용준 씨에게 박수진 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되어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하였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의 일정 및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선, 결혼식은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결혼식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결정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 두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과 새로운 출발에 대해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팬 여러분들에게도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배용준 박수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WKBL 7대 총재에 신선우

    WKBL 7대 총재에 신선우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4일 임시총회를 열고 총재 직무대행을 맡아온 신선우(59) 사무총장을 7대 총재에 선임했다. 신 신임 총재는 용산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선수 시절인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현대 여자농구단과 남자농구단, 남자프로농구 KCC, LG, SK에서 감독을 지냈다. 2012년 7월 WKBL 사무총장으로 취임했으며, 지난해 6월 최경환 전 총재가 사임한 뒤 1년간 총재 대행체재를 이끌어 왔다. 신 신임 총재는 “대한농구협회와 중고연맹 등 유관 단체, 농구 원로를 포함한 선후배들의 의견을 수렴해 여자농구 발전에 대한 청사진을 만들겠다”고 밝히고 “현장과 행정의 조화를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박수진 결혼 “배용준과 열애 3개월만에…” 대박

    박수진 결혼 “배용준과 열애 3개월만에…” 대박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박수진 결혼발표 “올해 연인→결혼허락”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이 오는 가을 결혼한다.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4일 오후 홈페이지에 “안녕하세요. 키이스트 입니다. 가족 여러분께 알려드릴 소식이 한 가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배용준 씨와 배우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배용준 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 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으며 그런 배용준 씨에게 박수진 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되어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고 했다. 또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하였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라며 “현재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의 일정 및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선, 결혼식은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고 밝혔다. 이들은 “결혼식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결정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가족 여러분! 두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과 새로운 출발에 대해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가족 여러분들에게도 항상 행복한 일 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맺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95억 2층 자택+주식 1000억원’ 어마어마한 자산보니 ‘재벌급

    배용준 박수진 결혼, ‘95억 2층 자택+주식 1000억원’ 어마어마한 자산보니 ‘재벌급

    배용준 박수진, ‘95억 2층 자택+주식 1000억원’ 재벌급 자산보니 ‘상상이상’ ‘배용준 박수진’ 배우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배용준의 재산에 관심이 뜨겁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에 따르면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치는 1천384억 1천만 원이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이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가 760㎡에 이르는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14일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배용준 박수진이 올 가을 결혼한다”고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배용준과 박수진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사진=TV조선 방송캡처, 서울신문DB(배용준 박수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혼전 임신 아니야..축복해달라” 언제부터 만났나?

    배용준 박수진 결혼, “혼전 임신 아니야..축복해달라” 언제부터 만났나?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이 올 가을 결혼한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낸 선, 후배 사이로 올 2월부터 이성적인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키이스트는 “빠른 결혼에 오해가 일수도 있지만, 혼전 임신 등의 과속은 아니다. 만약 그렇다면 가을에 하겠느냐”라고 반문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두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과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달라”고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반한 ‘명품 몸매’ 수영복 자태 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반한 ‘명품 몸매’ 수영복 자태 보니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용준 박수진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 두 사람은 교제 기간에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예상하고 있지만 아직 상견례를 진행하지 못한 상황이다. 양가의 허락은 받았지만 정식으로 인사하는 자리는 마련되지 않았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박수진의 명품 몸매도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사귀고 결혼 왜? “대화 잘 통했다”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사귀고 결혼 왜? “대화 잘 통했다”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사귀고 결혼 왜? “속도위반은 절대…”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이 오는 가을 결혼하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속도위반’은 아니라고 밝혔다. 14일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지만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사람의 교제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지만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홈페이지에 “배용준 씨와 배우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배용준 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 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으며 그런 배용준 씨에게 박수진 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되어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고 했다. 또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하였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서준, 배용준 박수진 오작교? 키이스트 식사 자리에 왜 불렀나

    박서준, 배용준 박수진 오작교? 키이스트 식사 자리에 왜 불렀나

    박서준, 배용준 박수진 오작교? 키이스트 식사 자리에 왜 불렀나 ‘박서준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배우 배용준(43) 박수진(30) 결혼 발표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배용준이 대표로 있는 키이스트 소속 배우 박서준이 오작교로 알려졌다. 키이스트 관계자에 따르면 키이스트 대표인 배용준은 지난 2월 친한 후배인 박서준과 소속사 일부 지인들에게 “명절이니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고 이 자리에 박서준과 친한 동료인 박수진이 참석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급 진전됐다. 관계자는 “배용준 박수진이 원래 알고 지냈던 사이지만 이 자리를 통해 호감을 느끼고 연락을 하게 되고 친해진 것 같다. 2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배용준의 얼굴이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진 탓에 공개 데이트를 하지는 못했지만 여느 커플들처럼 평범한 만남을 이어 갔다. 함께 식사를 하며 영화를 보는 등 서로의 취향과 취미를 활발하게 교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예상하고 있지만 아직 상견례를 진행하지 못한 상황이다. 양가의 허락은 받았지만 정식으로 인사하는 자리는 마련되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배용준 박수진 결혼 대박이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멘붕”,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서준이 이어줬구나”,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서준 오작교였네”, “배용준 박수진 결혼,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사귀고 결혼 왜? “속도위반은 절대…”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사귀고 결혼 왜? “속도위반은 절대…”

    배용준 박수진 3개월 사귀고 결혼 왜? “속도위반은 절대…”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인스타그램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이 오는 가을 결혼하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속도위반’은 아니라고 밝혔다. 14일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지만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사람의 교제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지만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홈페이지에 “배용준 씨와 배우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배용준 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 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으며 그런 배용준 씨에게 박수진 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되어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고 했다. 또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하였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라며 “현재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의 일정 및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선, 결혼식은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반한 ‘명품 몸매’ 어느 정도?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반한 ‘명품 몸매’ 어느 정도?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용준 박수진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 두 사람은 교제 기간에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예상하고 있지만 아직 상견례를 진행하지 못한 상황이다. 양가의 허락은 받았지만 정식으로 인사하는 자리는 마련되지 않았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박수진의 명품 몸매도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서준이 사랑의 오작교 역할? 소속자 입장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서준이 사랑의 오작교 역할? 소속자 입장보니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씨와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며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15일 오전 한 매체는 소속사의 대표 배용준과 소속 연예인 박수진의 인연에 키이스트의 또 다른 배우 박서준이 큰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회사 식구들끼리 종종 식사 자리를 갖곤 한다”며 “그 때 배용준과 박수진이 서로 대화가 잘 통한다고 느꼈다. 공통 관심사도 잘 맞아 호감을 갖기 시작한 것이지, 박서준이 두 사람을 연결시켜준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열애 3개월만에 LTE급 결혼’ 박서준 통해 인연 맺었다? 알고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열애 3개월만에 LTE급 결혼’ 박서준 통해 인연 맺었다? 알고보니

    배용준 박수진, ‘열애 3개월만에 LTE급 결혼’ 박서준이 사랑의 오작교 역할? 알고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 박수진이 결혼한다.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씨와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며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빠른 결혼에 오해가 일수도 있지만, 혼전 임신 등의 과속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 “현재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의 일정 및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우선, 결혼식은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커플은 소속사 키이스트 식구들과 함께 하는 식사 자리를 통해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전 한 매체는 소속사의 대표 배용준과 소속 연예인 박수진의 인연에 키이스트의 또 다른 배우 박서준이 큰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회사 식구들끼리 종종 식사 자리를 갖곤 한다”며 “그 때 배용준과 박수진이 서로 대화가 잘 통한다고 느꼈다. 공통 관심사도 잘 맞아 호감을 갖기 시작한 것이지, 박서준이 두 사람을 연결시켜준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회사 식구들과의 회식 자리에 박서준도 함께 있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배용준 박수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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