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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미 활동 중단, “정신과 치료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볼 것”

    김수미 활동 중단, “정신과 치료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볼 것”

    배우 김수미가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 결정을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선언, 악플에 활동중단 “이미 정신줄 놓았다” 제작발표회 현장보니 ‘아수라장’

    김수미 선언, 악플에 활동중단 “이미 정신줄 놓았다” 제작발표회 현장보니 ‘아수라장’

    김수미 활동 중단, 악플에 충격 “이미 정신줄 놓았다” 제작발표회 현장보니 ‘아수라장’ ‘김수미 선언 김수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악성댓글에 충격을 받고 예능을 비롯한 영화, 드라마 등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 결정을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전했다. 특히 김수미는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며 논란이 된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 상황을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3일 김수미는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에 출연해 가수 조영남과 말다툼을 했다. 이날 조영남은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하차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김수미는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고 지적했다. 김수미의 발언에 조영남은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나 현장을 빠져나갔다. 이후 이경규와 제작진은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악플에 충격… 결국 정신과 치료 결정 “상태 심각하다” 악플 내용 보니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악플에 충격… 결국 정신과 치료 결정 “상태 심각하다” 악플 내용 보니

    김수미 활동 중단, 악플에 충격… 결국 정신과 치료 결정 “모든 연예활동 중단” ‘김수미 선언, 김수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예능을 비롯한 영화, 드라마 등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김수미는 16일 KBS 2TV ‘나를 돌아봐’ 관계자에게도 하차할 것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에 대해 김수미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현재 김수미 선생님의 상태가 심각하다”며 “최근에 스마트폰을 구입하시고 인터넷 하시는 법을 배우셔서 악성댓글을 접하셨다. ‘태어나서 이런 말은 처음 듣는다’면서 적지 않은 충격을 받으신 것 같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이유는 악플? ‘입장 보니..’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이유는 악플? ‘입장 보니..’

    배우 김수미가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 결정을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짝사랑하는 남자 있다”더니…대박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짝사랑하는 남자 있다”더니…대박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짝사랑하는 남자 있다”더니…대박 곽도원과 열애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곽도원(41)과 장소연(35)의 열애설이 알려져 화제다. 17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곽도원과 장소연은 결혼을 약속하고 제주도에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 한 연예게 관계자는 “장소연 곽도원은 결혼 후 제주도에서 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장소연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비서 민주영 역을 맡아 이지적인 연기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장소연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짝사랑이다. 그 사람도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내가 적극적이라 싫어한다”라고 얘기해 짝사랑하는 상대 남자에 대한 호기심을 모은 바 있다. 결국 장소연이 짝사랑하는 행운의 남자는 곽도원이었던 셈이다. 영화계 선후배인 두 사람은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곡성’에서 각각 경찰관 종구(곽도원) 역과 그의 아내(장소연)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영화속 부부의 인연이 실제 인연으로 이어지게 된 셈이다. 곽도원은 영화 ‘무뢰한’, ‘타짜-신의손’, ‘변호인’ 등 수많은 영화에서 굵직한 연기를 선보여온 신스틸러다. 그는 2014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4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2014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장소연은 연극 ‘명월이 만공산하니’, 영화 ‘국경의 남쪽’, ‘강남 1970’, 드라마 ‘밀회’, ‘아내의 자격’, ‘풍문으로 들었소’ 등에서 활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미 선언 “모든 연예활동 중단” 이유는 악플?

    김수미 선언 “모든 연예활동 중단” 이유는 악플?

    배우 김수미가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 결정을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전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선언, 악플에 결국 활동 중단 결정

    김수미 선언, 악플에 결국 활동 중단 결정

    배우 김수미가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활동 중단, “도저히 얼굴 들고 방송할 수 없다” 이유는 악플?

    김수미 활동 중단, “도저히 얼굴 들고 방송할 수 없다” 이유는 악플?

    배우 김수미가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 결정을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활동 중단, “제 정신 아니었다” 당시 현장 어땠나 보니… ‘난장판’

    김수미 활동 중단, “제 정신 아니었다” 당시 현장 어땠나 보니… ‘난장판’

    김수미 활동 중단, “제 정신 아니었다” 당시 현장 어땠나 보니… ‘난장판’ 김수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17일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논란이 됐던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 현장에 대해서도 새삼 관심이 모인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앞서 ‘나를 돌아봐’에 박명수가 출연하게 된 것과 관련 악플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고, 이날 입장발표에서도 “(인터넷 악플을 보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오열했다. 정신줄 놓았다”며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 들고 방송을 할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논란이 되었던 제작발표회 현장 모습을 돌아 보니 “내가 제 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도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에는 연자인 조영남, 이경규, 김수미,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김수미의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는 말에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는 조영남이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 하차 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시작된 일이었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나를 돌아봐’에서 매니저로 활약중인 이경규를 비롯해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조영남을 말렸지만, 통제는 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이경규는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수미는 이 밖에도 다른 후배들에게 계속해서 핀잔을 주는 등의 모습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미 선언 “악성댓글에 상처” 결국 활동 중단

    김수미 선언 “악성댓글에 상처” 결국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악성댓글에 충격을 받고 예능을 비롯한 영화, 드라마 등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 결정을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활동 중단, 악플 수위 어느정도길래?

    김수미 활동 중단, 악플 수위 어느정도길래?

    배우 김수미가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 결정을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정신줄 놓았다” 현장에서 어땠나 보니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정신줄 놓았다” 현장에서 어땠나 보니

    김수미 선언 활동 중단, “악플에 머리 자르고 정신줄 놓았다” 현장에서 어땠나 보니 김수미 선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17일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논란이 됐던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 현장에 대해서도 새삼 관심이 모인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앞서 ‘나를 돌아봐’에 박명수가 출연하게 된 것과 관련 악플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고, 이날 입장발표에서도 “(인터넷 악플을 보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오열했다. 정신줄 놓았다”며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 들고 방송을 할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논란이 되었던 제작발표회 현장 모습을 돌아 보니 “내가 제 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도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에는 연자인 조영남, 이경규, 김수미,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김수미의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는 말에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는 조영남이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 하차 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시작된 일이었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나를 돌아봐’에서 매니저로 활약중인 이경규를 비롯해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조영남을 말렸지만, 통제는 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이경규는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수미는 이 밖에도 다른 후배들에게 계속해서 핀잔을 주는 등의 모습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감사원 사무총장에 이완수, 누군가 보니?

    ‘감사원 사무총장에 이완수’ 황찬현 감사원장은 16일 신임 감사원 사무총장에 이완수 변호사를 임명 제청했다. 이 변호사가 사무총장으로 임명된다면 지난 1999년 경찰 출신 이수일 전 사무총장 이후 16년만에 외부인사가 감사원 사무총장으로 오는 것이다. 감사원 사무총장은 대통령이 감사원장의 제청을 받아 임명하는 차관급 자리로, 감사 업무를 실질적으로 진두지휘하는 핵심 요직이다. 이완수 사무총장 후보는 경상북도 영덕 출신으로 대구고등학교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사법시험(22회)에 합격한 뒤 전주지방검찰청 검사를 시작으로 인천지방검찰청 특수부장, 대검찰청 감찰1과장, 대전지방검찰청 차장검사 등 검찰내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2008년에는 경영권 불법승계와 조세포탈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변호인을 맡았다. 이 변호사는 특히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대구고 2년 후배이자 황교안 국무총리와 사법연수원 동기(13기)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 때문에 이 변호사가 사무총장으로 임명이 되면 감사원이 황교안 총리, 그리고 최경환 경제부총리와 보조를 맞춰 반부패 개혁과 규제 개혁에 앞장서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그렇지만 일각에서는 이 변호사가 사무총장이 된다면 헌법 기관인 감사원이 정권 핵심부의 영향을 받아 독립성이 훼손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여기에 감사원 사무처의 최고 수장에 외부인사가 임명됐다는 점에서 내부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반발 기류에 대해서도 수습을 해야 한다. 감사원은 이 변호사 제청 배경에 대해 “합리적이면서도 원칙을 중시하는 강직한 성품, 균형감각을 갖춘 신중한 업무처리로 대외적으로 신망이 두텁다”면서 “깨끗한 공직사회를 구현하고 공공부문의 책임성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황 원장은 또 신임 감사위원에는 김영호 사무총장을 임명 제청했다. 김영호 감사위원 제청자는 21일로 임기가 끝나는 김병철 현 감사위원의 후임으로, 진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27회로 감사원 국제협력관, 대변인, 특별조사국장, 재정·경제감사국장, 기획관리실장 제2사무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지난 2013년 4월 박근혜 정부 출범 직후 사무총장으로 임명돼 2년 3개월 동안 역대 최장수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며 세월호 사고 감사, 공공기관 방만경영 감사 등을 총괄 지휘했다. 김 총장은 20대 국회의원 선거 경남 진주을 출마 예상자로도 이름이 올랐지만, 4년 임기의 감사위원으로 임명되면 20대 총선 출마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소연·곽도원 결혼…짝사랑하는 사람 있다더니 ‘눈길’

    장소연·곽도원 결혼…짝사랑하는 사람 있다더니 ‘눈길’

    ‘장소연’ ‘곽도원’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곽도원(41)과 장소연(35)이 실제 부부가 된다. 17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곽도원과 장소연은 결혼을 약속하고 제주도에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 한 연예게 관계자는 “장소연 곽도원은 결혼 후 제주도에서 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장소연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비서 민주영 역을 맡아 이지적인 연기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장소연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짝사랑이다. 그 사람도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내가 적극적이라 싫어한다”라고 얘기해 짝사랑하는 상대 남자에 대한 호기심을 모은 바 있다. 결국 장소연이 짝사랑하는 행운의 남자는 곽도원이었던 셈이다. 영화계 선후배인 두 사람은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곡성’에서 각각 경찰관 종구(곽도원) 역과 그의 아내(장소연)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영화속 부부의 인연이 실제 인연으로 이어지게 된 셈이다. 곽도원은 영화 ‘무뢰한’, ‘타짜-신의손’, ‘변호인’ 등 수많은 영화에서 굵직한 연기를 선보여온 신스틸러다. 그는 2014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4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2014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장소연은 연극 ‘명월이 만공산하니’, 영화 ‘국경의 남쪽’, ‘강남 1970’, 드라마 ‘밀회’, ‘아내의 자격’, ‘풍문으로 들었소’ 등에서 활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FNC와 전속계약…FT아일랜드가 선배?

    유재석 FNC와 전속계약…FT아일랜드가 선배?

    ‘fnc’, ‘유재석’ ‘ft아일랜드’ 유재석이 홀로서기를 벗어나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재석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FNC엔터를 통해 “좋은 회사에서 평소 친한 동료와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라고 밝혔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국내 대표적인 K팝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형돈을 비롯해 송은이, 이국주 등을 영입하면서 예능계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정우, 윤진서, 김민서 등도 이 회사에 속해있다. FNC는 “유재석이 합류함에 따라 음반 및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사업,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FNC 소속 밴드 FT아일랜드는 16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유재석과 한솥밥을 먹게 된 소감을 밝혔다. “FT아일랜드가 유재석의 소속사 선배냐”는 컬투의 질문에 이홍기는 “그렇게 인정하고 싶지 않다. 후배할 거다”라면서 “유재석이 전속계약을 맺은 사실을 오늘 아침에야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미리 알았으면 주식을 했을 것이다. 이게 뭐냐”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소연 곽도원 제주도 집 보러 다닌다? 곽도원 소속사 “열애는 맞다”

    장소연 곽도원 제주도 집 보러 다닌다? 곽도원 소속사 “열애는 맞다”

    ‘장소연’ ‘곽도원’ 장소연 곽도원 제주도 집 보러 다닌다? 곽도원 소속사 “열애는 맞다”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곽도원(41)과 장소연(35)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곽도원 소속사는 결혼설은 부인했다. 17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곽도원과 장소연은 결혼을 약속하고 제주도에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 한 연예게 관계자는 “장소연 곽도원은 결혼 후 제주도에서 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장소연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비서 민주영 역을 맡아 이지적인 연기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장소연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짝사랑이다. 그 사람도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내가 적극적이라 싫어한다”라고 얘기해 짝사랑하는 상대 남자에 대한 호기심을 모은 바 있다. 결국 장소연이 짝사랑하는 행운의 남자는 곽도원이었던 셈이다. 영화계 선후배인 두 사람은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곡성’에서 각각 경찰관 종구(곽도원) 역과 그의 아내(장소연)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영화속 부부의 인연이 실제 인연으로 이어지게 된 셈이다. 곽도원은 영화 ‘무뢰한’, ‘타짜-신의손’, ‘변호인’ 등 수많은 영화에서 굵직한 연기를 선보여온 신스틸러다. 그는 2014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4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2014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장소연은 연극 ‘명월이 만공산하니’, 영화 ‘국경의 남쪽’, ‘강남 1970’, 드라마 ‘밀회’, ‘아내의 자격’, ‘풍문으로 들었소’ 등에서 활동했다. 한편 곽도원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 한 것은 사실이다. 최근 장소연씨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뒤 인연이 되어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면서 “하지만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제주도에서 신혼집을 알아 봤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며 친구와 지인들과 함께한 여행이었을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FNC와 전속계약 소식에 소속가수 FT아일랜드 반응은?

    유재석 FNC와 전속계약 소식에 소속가수 FT아일랜드 반응은?

    ‘fnc’, ‘유재석’ ‘ft아일랜드’ 유재석이 홀로서기를 벗어나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재석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FNC엔터를 통해 “좋은 회사에서 평소 친한 동료와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라고 밝혔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국내 대표적인 K팝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형돈을 비롯해 송은이, 이국주 등을 영입하면서 예능계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정우, 윤진서, 김민서 등도 이 회사에 속해있다. FNC는 “유재석이 합류함에 따라 음반 및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사업,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FNC 소속 밴드 FT아일랜드는 16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유재석과 한솥밥을 먹게 된 소감을 밝혔다. “FT아일랜드가 유재석의 소속사 선배냐”는 컬투의 질문에 이홍기는 “그렇게 인정하고 싶지 않다. 후배할 거다”라면서 “유재석이 전속계약을 맺은 사실을 오늘 아침에야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미리 알았으면 주식을 했을 것이다. 이게 뭐냐”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FNC와 전속계약 소식에 소속가수 FT아일랜드 “주식 할 걸”

    유재석 FNC와 전속계약 소식에 소속가수 FT아일랜드 “주식 할 걸”

    ‘fnc’, ‘유재석’ ‘ft아일랜드’ 유재석이 홀로서기를 벗어나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재석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FNC엔터를 통해 “좋은 회사에서 평소 친한 동료와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라고 밝혔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국내 대표적인 K팝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형돈을 비롯해 송은이, 이국주 등을 영입하면서 예능계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정우, 윤진서, 김민서 등도 이 회사에 속해있다. FNC는 “유재석이 합류함에 따라 음반 및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사업,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FNC 소속 밴드 FT아일랜드는 16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유재석과 한솥밥을 먹게 된 소감을 밝혔다. “FT아일랜드가 유재석의 소속사 선배냐”는 컬투의 질문에 이홍기는 “그렇게 인정하고 싶지 않다. 후배할 거다”라면서 “유재석이 전속계약을 맺은 사실을 오늘 아침에야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미리 알았으면 주식을 했을 것이다. 이게 뭐냐”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병문안’ 언급에 급당황…대체 무슨 일이?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병문안’ 언급에 급당황…대체 무슨 일이?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이 과거 스캔들을 연상케 하는 ‘병문안’ 언급에 쩔쩔 맸다.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슈퍼주니어! 나쁜 녀석들’ 특집으로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 시원, 희철, 예성, 동해, 은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스캔들 상대의 노래를 부르며 놀았다”라고 밝혔다. MC 윤종신은 “스캔들 상대들의 노래를 부르며 놀았다는 말을 들었다. 노래를 불렀다는 건 연예인이라는것 아니냐”라고 말해 슈퍼주니어 멤버들을 침묵케 했다. 이후 희철은 “SM타운 회식 때였는데 사장님도 계셨다. 한 명씩 나가서 노래를 부르고 스토리 이야기하고 후배들 좋아하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이 ‘병문안 사건’ 언급에 당황했다. MC 김구라는 은혁을 소개하며 “월드멸치, 잇몸미남, 병문안”이라고 말해 은혁을 당황케 만들었다. 특히 은혁은 ‘병문안’이라는 단어에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병문안’ 언급은 슈퍼주니어 은혁과 아이유의 스캔들과 관련이 있다. 과거 아이유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실수로 은혁과의 사진을 올렸다. 이 때문에 은혁과 아이유의 열애설이 불거졌었다. 이어 MC들은 “은혁이 20대 초반의 귀여운 이미지를 가진 여성을 좋아한다”고 몰아갔다. 이에 은혁은 “20대 후반 귀여운 여성도 좋아한다”고 발끈했다. 슈퍼주니어는 15일 밤 스페셜 앨범 ‘데빌’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트렌디한 멜로디의 타이틀곡 ‘데빌’을 포함해 댄스, 발라드,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신곡이 10곡 수록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직자가 취업 후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독립과 연애”

    구직자가 취업 후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독립과 연애”

    구직자가 취업 후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최근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는 구직자 1007명을 대상으로 ‘구직자가 취업 후 꿈꾸는 생활’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취업 후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긴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에 대한 물음에 응답자의 22.64%가 ‘주거독립 또는 좋은 곳으로 이사’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다음으로는 ‘결혼 또는 연애’ (20.75%), ‘취미생활’ (18.87%), ‘재테크’ (15.11%), ‘해외 또는 국내 여행’ (11.31%), ‘부모님 용돈 드리기’ (9.43%), ‘차량 구입’ (1.89%) 이라는 답변이 있었다. ‘어떤 모습의 직장인이 되기를 꿈꾸는가’라는 물음에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아는 뛰어난 업무처리를 하는 직장인’이라고 답한 구직자가 33.96%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업무 뿐만아니라 다른 분야에도 능통한 사원’ (22.64%), ‘실패도 두려워하지 않는 패기 넘치는 사원’ (16.98%), ‘사적으로도 친분을 유지하고 싶은 동료’ (15.09%), ‘선배가 심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후배’ (11.32%) 순으로 나타났다. ‘퇴근 후에는 어떠한 생활을 꿈꾸는가’라는 질문을 한 결과 응답자의 38.46%가 ‘독서/운동 등 각종 취미생활을 즐긴다’라고 답했다. 다음으로 ‘가족과 함께 시간 보내기’ (21.15%), ‘집에서 휴식하기’ (17.32%), ‘연인과의 데이트’ (15.38%), ‘학원수강 등 자기계발’ (7.69%) 등을 꿈꾸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 내에서는 어느 위치까지 오르기를 꿈꾸는가’ 라는 물음에는 ‘임원급’이라는 답변이 32.69%로 가장 많은 의견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부장급’ (23.08%), ‘대표/사장’ (21.15%), ‘과장급’ (15.38%), ‘대리급’ (7.69%) 순 이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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