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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계는 지금]

    ●피 대신 침 검사로 콜레스테롤 분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뇌과학연구소 바이오마이크로시스템 연구단 이수현 박사팀이 혈액 검사 대신 타액 검사만으로도 고지혈증 같은 지질대사 질환자들의 콜레스테롤을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센서 분야 국제학술지 ‘센서스 앤 액추에이터B’ 최신호에 실렸다. 연구팀은 셀룰로오스와 백금 나노물질을 결합시킨 고성능 센서를 제작해 침 속에 포함된 나노그램 수준의 콜레스테롤까지 검출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기술은 혈액 체취로 인한 환자들의 불편함을 줄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겨울 김치 시원한 맛 내는 유산균 규명 한국식품연구원 부설 세계김치연구소의 신공정발효연구단 장지윤 박사팀은 겨울철에 담근 김치가 다른 계절에 담근 김치보다 더 시원하고 맛있는 이유가 ‘류코노스톡’ 유산균이 풍부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식품 분야 국제학술지 ‘푸드 컨트롤’ 최신호에 실렸다. 김치를 발효시키는 것은 류코노스톡, 와이셀라, 락토바실러스 유산균인데 류코노스톡은 시원한 단맛과 청량감을 주지만 락토바실러스와 와이셀라는 신맛을 내는 젖산을 만들어 낸다. 겨울철 김치에는 류코노스톡 유산균이 봄철 김치보다 137%, 가을철 김치보다 176%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전원 재계약 불발 1년… 끝나지 않은 ‘소녀시대’

    전원 재계약 불발 1년… 끝나지 않은 ‘소녀시대’

    SM에 남은 태연 등 5명 ‘소녀시대-오지지’ 유닛 활동 티파니 솔로로, 수영·서현 배우로…“언젠가 함께 무대”소녀시대 멤버 전원과 SM엔터테인먼트의 재계약 불발 소식이 전해진 지 꼭 1년이다. 사실상 해체 수순 아니냐는 전망도 많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소녀시대라는 이름은 오히려 더 단단해지고 있다. 지난해 10월 SM은 소녀시대 멤버 태연, 윤아, 효연, 유리, 써니가 재계약을 체결했고 수영, 티파니, 서현은 재계약을 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수많은 팬들은 충격에 빠졌다. 멤버 대부분과 재계약을 마쳤다는 소식이 여러 매체를 통해 나왔던 상황이라 팬들의 기대가 컸다. 이미 한 차례 전원 재계약을 통해 ‘7년 징크스’를 깨기도 했고, 불과 두 달 전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6집을 발표하고 건재를 과시한 소녀시대였다. 다만 SM은 “해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녀시대 멤버들도 이후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해체는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허울뿐인 말로 비쳐질 수 있던 약속들은 최근 멤버들이 여전히 소녀시대의 일원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내면서 언젠가 완전체 활동도 볼 수 있을 거란 희망으로 바뀌고 있다.SM에 남은 5명은 지난달 ‘소녀시대-오지지’(Oh!GG)라는 이름으로 신곡 ‘몰랐니’를 발표했다. 소녀시대-태티서 이후 6년 만에 나온 두 번째 유닛이다. 방송활동은 하지 않았지만 뮤직비디오를 통해 에너지 넘치는 군무 등을 보여 주며 전성기 때 못지않은 매력을 뽐냈다. 5명의 멤버가 소녀시대라는 이름 대신 새 유닛 결성을 택한 것은 소녀시대는 8명이 모일 때라야 완성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티파니는 미국의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와 손잡고 솔로 활동에 나서면서 활동명을 ‘티파니 영’으로 바꿨다. 본명 황미영에서 한 글자를 따와 새 출발의 의미를 담는 동시에 소녀시대의 티파니를 이어 가겠다는 뜻이다. 최근 발표한 새 싱글 ‘티치 유’ 뮤직비디오에는 수영과 효연이 출연했다. 소속사가 다른 세 명이 뭉쳐 소녀시대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한 것이다. SM을 떠난 뒤 에코글로벌그룹에 둥지를 튼 수영은 첫 영화 주연작인 ‘막다른 골목의 추억’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요시모토 바나나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내년 2월 일본 개봉도 확정 지었다. 현재 1인 기획사 체제로 활동을 하고 있는 막내 서현은 드라마 ‘시간’(MBC)에서 여주인공 설지현을 맡아 이미지 변신을 하며 배우로서 한층 성장했다.유리는 지난 4일 첫 솔로앨범 ‘더 퍼스트 신’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빠져가’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솔로 유리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태연은 오는 20~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세 번째 단독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윤아, 써니, 효연도 영화, 예능, 음악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티파니, 유리, 서현 등 소녀시대 멤버들은 최근 각자의 인터뷰에서 미리 맞추기라도 한 것처럼 “소녀시대는 영원히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멤버들끼리 채팅방에서 매일같이 만난다는 이들은 언젠가 다시 무대에 함께 오를 날을 꿈꾸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전원 재계약 불발 1년… 끝나지 않은 ‘소녀시대’

    전원 재계약 불발 1년… 끝나지 않은 ‘소녀시대’

    소녀시대 멤버 전원과 SM엔터테인먼트의 재계약 불발 소식이 전해진 지 꼭 1년이다. 사실상 해체 수순 아니냐는 전망도 많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소녀시대라는 이름은 오히려 더 단단해지고 있다. 지난해 10월 SM은 소녀시대 멤버 태연, 윤아, 효연, 유리, 써니가 재계약을 체결했고 수영, 티파니, 서현은 재계약을 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수많은 팬들은 충격에 빠졌다. 멤버 대부분과 재계약을 마쳤다는 소식이 여러 매체를 통해 나왔던 상황이라 팬들의 기대가 컸다. 이미 한 차례 전원 재계약을 통해 ‘7년 징크스’를 깨기도 했고, 불과 두 달 전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6집을 발표하고 건재를 과시한 소녀시대였다. 다만 SM은 “해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녀시대 멤버들도 이후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해체는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허울뿐인 말로 비쳐질 수 있던 약속들은 최근 멤버들이 여전히 소녀시대의 일원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내면서 언젠가 완전체 활동도 볼 수 있을 거란 희망으로 바뀌고 있다. SM에 남은 5명은 지난달 ‘소녀시대-오지지’(Oh!GG)라는 이름으로 신곡 ‘몰랐니’를 발표했다. 소녀시대-태티서 이후 6년 만에 나온 두 번째 유닛이다. 방송활동은 하지 않았지만 뮤직비디오를 통해 에너지 넘치는 군무 등을 보여 주며 전성기 때 못지않은 매력을 뽐냈다. 5명의 멤버가 소녀시대라는 이름 대신 새 유닛 결성을 택한 것은 소녀시대는 8명이 모일 때라야 완성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티파니는 미국의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와 손잡고 솔로 활동에 나서면서 활동명을 ‘티파니 영’으로 바꿨다. 본명 황미영에서 한 글자를 따와 새 출발의 의미를 담는 동시에 소녀시대의 티파니를 이어 가겠다는 뜻이다. 최근 발표한 새 싱글 ‘티치 유’ 뮤직비디오에는 수영과 효연이 출연했다. 소속사가 다른 세 명이 뭉쳐 소녀시대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한 것이다. SM을 떠난 뒤 에코글로벌그룹에 둥지를 튼 수영은 첫 영화 주연작인 ‘막다른 골목의 추억’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요시모토 바나나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내년 2월 일본 개봉도 확정 지었다. 현재 1인 기획사 체제로 활동을 하고 있는 막내 서현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시간’(MBC)에서 여주인공 설지현을 맡아 이미지 변신을 하며 배우로서 한층 성장했다. 유리는 지난 4일 첫 솔로앨범 ‘더 퍼스트 신’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빠져가’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소녀시대 때 못다 보여 줬던 솔로 유리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태연은 오는 20~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세 번째 단독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윤아, 써니, 효연도 영화, 예능, 음악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티파니, 유리, 서현 등 소녀시대 멤버들은 최근 각자의 인터뷰에서 미리 맞추기라도 한 것처럼 “소녀시대는 영원히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멤버들끼리 채팅방에서 매일같이 만난다는 이들은 언젠가 다시 무대에 함께 오를 날을 꿈꾸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포토] 소녀시대 효연, 매끈한 비키니 뒤태 ‘아찔’

    [포토] 소녀시대 효연, 매끈한 비키니 뒤태 ‘아찔’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아찔한 비키니 뒤태를 과시했다. 효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도 좋고~”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간색 비키니를 입은 채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는 효연의 모습이 담겼다. 허리 아래까지 깊게 파인 비키니 라인과 매끈한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꽃무늬 블라우스를 뒤집어쓴 그는 커다란 눈망울을 자랑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나래 메이크업 “베이스 바르는 데만 40분...팔 아파서 누워서 화장하기도”

    박나래 메이크업 “베이스 바르는 데만 40분...팔 아파서 누워서 화장하기도”

    ‘마이 매드 뷰티2’ 개그우먼 박나래가 베이스 메이크업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다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방송되는 JTBC4 예능 ‘마이 매드 뷰티2’(이하 ‘마매뷰2’) 2회에서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주제로 공감 차트 쇼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박나래, 소녀시대 효연, 러블리즈 미주, 모델 이진이로 구성된 4MC와 스페셜 게스트 래퍼 원(ONE)이 출연, 각자의 베이스 메이크업 방법을 공개한다. 박나래는 “베이스 화장만 40분이 걸린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팔이 아파서 누워서 화장한 적도 있다”고 전해 웃음을 줬다. 박나래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미주는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 시 자외선차단제만, 모델 이진이는 컨실러만 바른다고 전해 박나래의 격분을 샀다. 효연은 “친구들과의 약속에 나갈 때는 자동차에서 화장을 한다”고 말했다. 청일점인래퍼 원(ONE)은 “베이스가 뭔지도 몰랐다”라고 어리둥절해하면서도 호기심 어린 눈빛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의 뷰티 성향이 그대로 드러나는 5인 5색 베이스 메이크업 방법은 이날(2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마매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4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진이 “데뷔 무대서 한혜진 제치고 피날레? 오해 풀고 싶다”

    이진이 “데뷔 무대서 한혜진 제치고 피날레? 오해 풀고 싶다”

    모델 활동뿐만 아니라 방송, 연기, MC까지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진이와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한강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FRJ Jeans, 크랭크, 클라쎄14, 토툼 등으로 구성된 데님 재킷에 트레이닝 의상을 매치한 채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강렬한 호피 콘셉트, 보헤미안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밝혔다.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근황을 묻자 JTBC ‘마이 매드 뷰티2’에서 첫 뷰티 MC에 도전하게 됐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했으며 박나래, 소녀시대 효연, 러블리즈 이미주와의 호흡에 대해선 “합이 너무 잘 맞았고 언니들이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영화 ‘엑스텐’을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하게 됐다는 그는 “엉뚱하면서도 발랄하고 백치미가 있는 역할”을 맡았다고 소개했으며 17살 연상인 허정민과의 케미를 묻는 질문엔 “뭘 해도 스펀지처럼 다 맞춰주시니까 현장 가는 게 항상 기대되고 좋았다”고 전했다. 인터뷰 내내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친 그에게 엄마 황신혜가 직접 연기 모니터링을 해주는지 묻자 “빠짐없이 모두 모니터링을 해주신다. 냉정하게 지적해주시는 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어린 나이 모델로 데뷔해 넘치는 끼를 가득 발산하며 다수 유명 패션쇼 무대에 서는 등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진이. 그러나 모델 데뷔 전 지춘희 디자이너 쇼에서 뮤즈로 무대에 선 것에 대해 와전된 소문이 퍼져 적잖게 마음고생을 해야만 했다. 그는 “엄마 백으로 선배님들보다 앞에서 피날레를 선 것이 아니냐는 이유로 논란이 많았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며 오해임을 꼭 밝히고 싶다. 우연한 기회로 무대에 서게 됐지만 프로 모델로서가 아닌, 뮤즈로서 무대에 오른 것이었다. 내 데뷔 무대는 지춘희 선생님 쇼가 아닌 구호 패션쇼였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토로했다. 데뷔도 하기 전 논란에 휩싸여 마음고생을 했기 때문일까. 그에게 댓글을 읽어보는지 묻자 “댓글을 전혀 안 읽는다. 궁금할 때가 많지만 상처받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읽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데뷔 초 엄마가 연예인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활동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마저도 한 기자에 의해 의도치 않게 밝혀져서 속상했다고. 그도 그럴 것이 어릴 적부터 대중들의 시선을 감당해야 했던 그였다. 그는 “내가 잘못을 하면 엄마가 피해를 보기에 어렸을 때부터 항상 그런 것들이 두려웠다. 어디를 가던 조심해야 해서 힘든 점도 많았다”고 고백했다. 앞으론 스스로의 힘을 키우고 싶다는 이진이. 얼마 전 출연했던 KBS2 ‘엄마아빠는 외계인’에 합류한 것에 대해 “취지가 자식이 모르는 부모님의 일상을 본다는 내용으로 진행을 한다고 해서 많은 고민 끝에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앞으론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스스로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유명한 엄마를 둔 것에 대한 장단점은 어쩔 수 없이 따를 수밖에 없다던 그. 그는 황신혜의 딸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유명한 엄마가 있어서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항상 ‘우리 엄마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왔던 것 같다. 엄마를 보면 항상 뿌듯하다”며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이어 엄마와 트러블이 생길 땐 어떻게 푸는지 묻자 “하루도 못 가서 화해한다. 둘 다 금방 잊는 스타일이라 오래가지 않는다”고 전하기도. 한편 그는 데뷔 전 모델이 되기 위해 한 달 만에 10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히면서 “오디션을 붙자마자 요요현상이 왔다”고 고백했다. 이후 건강한 방법으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는 그. 몸매 관리를 위해 그는 “예전엔 기름지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저염식, 저탄수화물 위주로 바꿨다”며 식단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어 피부 관리에 대해선 “딱 수분크림 하나만 쓴다. 평소 화장도 잘 안 한다”고 전했다. 이어 모델 데뷔 전 공부를 곧잘 했다는 그는 “학창시절 열심히 했었다. 성적은 평균 90점 이하로 내려가본 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연예계 활동을 위해 자퇴를 결정한 것에 대해선 “꿈을 위한 소신 있는 결정이었기에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다”며 강단 있는 모습을 내비치기도 했다. 꽃다운 나이 스무 살. 이번 인터뷰에서 그는 또래보다 성숙한 모습을 드러내며 기자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기도 했는데, 이에 그는 “아마도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엔 “너무 잘생기면 부담스럽더라. 매력 있고 현실감 있는 훈남 스타일에게 끌리는 것 같다”며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끝으로 그는 목표에 대해 “하는 일 다 잘 됐으면 좋겠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앞으로 10년 후면 30살인데 좋은 연기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배우가 되어 있으면 좋겠고 사람으로서도 여유롭고 넓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유닛 Oh!GG 응원한 서현 “기대하고 있어, 응원하겠어♥”

    소녀시대 유닛 Oh!GG 응원한 서현 “기대하고 있어, 응원하겠어♥”

    소녀시대 서현이 새 유닛 ‘소녀시대-Oh!GG’를 응원했다. 27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녀시대 새 유닛 Oh GG♥ #기다리고있오쥐쥐 #기대하고있오쥐쥐 #응원하겠오쥐쥐”라는 글과 함께 해당 유닛 이미지를 올렸다. 소녀시대 새 유닛 Oh!GG는 오는 9월 5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몰랐니 (Lil’ Touch)’를 공개한다. 태연·써니·효연·유리·윤아가 참여한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 곡 ‘몰랐니 (Lil’ Touch)’와 ‘쉼표 (Fermata)’ 등 상반된 매력의 신곡 2곡이 수록된다. 특히, 유닛명 소녀시대-Oh!GG는 감탄사 Oh!와 소녀시대의 영문약자인 GG가 결합한 형태로, 멤버들의 여러 조합으로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음악과 매력을 선보여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빈틈없이 야무지다’는 뜻의 표준어 ‘오지다’를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발음을 가진 이름으로, 멤버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탄생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이번 싱글은 소장을 원하는 팬들을 위해 키노 앨범을 특별 제작, 28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되는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녀시대 유닛, 9월 신곡 발매 예고..팀명 ‘Oh!GG’ 무슨 뜻?

    소녀시대 유닛, 9월 신곡 발매 예고..팀명 ‘Oh!GG’ 무슨 뜻?

    소녀시대의 새로운 유닛, 소녀시대-Oh!GG(소녀시대-오!지지)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소녀시대-Oh!GG는 오는 9월 5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몰랐니 (Lil’ Touch)’를 공개하며, 태연·써니·효연·유리·윤아가 참여한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 곡 ‘몰랐니 (Lil’ Touch)’와 ‘쉼표 (Fermata)’ 등 상반된 매력의 신곡 2곡이 수록된다. 특히, 유닛명 소녀시대-Oh!GG는 감탄사 Oh!와 소녀시대의 영문약자인 GG가 결합한 형태로, 멤버들의 여러 조합으로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음악과 매력을 선보여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빈틈없이 야무지다’는 뜻의 표준어 ‘오지다’를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발음을 가진 이름으로, 멤버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탄생해 눈길을 끈다. 또한 소녀시대-Oh!GG는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 행진을 기록해 전 세계에 걸그룹 열풍을 일으킨 소녀시대의 색다른 면모를 만날 수 있음은 물론, 솔로 가수, 연기자, MC,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으며 활약하고 있는 멤버들의 환상적인 케미를 선사한다. 더불어 이번 싱글은 소장을 원하는 팬들을 위해 키노 앨범을 특별 제작, 28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되는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밀언니’ 선미 “악플 대부분 평가 아닌 품평” 고충 토로

    ‘비밀언니’ 선미 “악플 대부분 평가 아닌 품평” 고충 토로

    ‘비밀언니’ 선미가 악성 댓글로 인해 상처를 받았던 경험에 대해 조심스레 털어놓았다. 29일 방송되는 JTBC4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만 알고 싶은 ‘비밀언니’ 9회 방송에서는 그 동안 출연했던 ‘비밀언니’들, 배우 한채영X선미X소녀시대 효연의 만남에 이어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술자리를 갖게 된 한채영, 선미, 효연은 동생들의 고민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 자연스럽게 본인도 겪었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했다. 효연은 “그룹 ‘소녀시대’로 많은 활동을 했지만 ‘효연’으로서는 한 게 없다”며 “그래서 언어, 작곡, 프로듀싱 등 배워야겠더라”며 자신의 침체기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에 한채영은 “슬럼프는 순간적으로 오는 게 아니다. 어느 시점에선 꼭 오는 것”이라며 ”넘어갈 순 있어도 없어지진 않는 것 같다”고 인생 선배다운 면모를 보였다. 모든 연예인의 고충인 ‘악성 댓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선미는 “(댓글을) 다 본다. 요즘은 평가가 아닌 품평을 한다”고 슬픈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아무리 연예인이지만 같은 사람이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효연은 “예전엔 악성 댓글을 보면 욱했지만 이젠 상처를 덜 받는다”며, 자포자기 심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에 채영은 “무뎌지는 것”이라며 담담하게 대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두 번째 만남을 갖게 된 한채영과 레드벨벳 예리 커플의 사이판 여행 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비밀언니들의 솔직한 이야기는 2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4 나만 알고 싶은 ‘비밀언니’ 9회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4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히든싱어5’ 강타, 충격의 중도 탈락 “멤버들과 팬들에게 미안해”

    ‘히든싱어5’ 강타, 충격의 중도 탈락 “멤버들과 팬들에게 미안해”

    ‘히든싱어5’의 포문을 연 강타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 시즌5’ 첫 방송은 H.O.T. 강타 편으로 강타와 모창 능력자들이 대결을 벌였다. 이날 객석에는 H.O.T. 멤버 토니안과 젝스키스의 강성훈·은지원, 소속사 SM 후배 루나·효연, H.O.T 팬을 자처하는 송은이·박지선 등이 함께했다. MC 전현무는 “오래 기다리셨다. 벌써 3년이 지났다”며 3년 만에 5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이어 “데뷔 22년이 됐다. 대한민국 가요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원조 아이돌 가수이며 작사, 작곡, 프로듀싱 능력도 갖췄다”고 말하며 가수 강타를 소개했다. 강타는 “나를 모창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며 “설레고 영광이긴 한데 계속 신경 쓰였다. 모창자들도 나랑 똑같아야 하니 연습을 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옛날 창법을 다시 연습했다”고 말했다. 강타는 1라운드 곡인 H.O.T 히트곡 ‘캔디’를 통과한 뒤 “사실 제 파트가 아니다 보니 너무 긴장했다. 평소보다 목소리에 힘이 두 배는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진 2라운는 강타의 솔로 데뷔곡 ‘북극성’이었다. 강타가 직접 연출한 ‘여장’ 컨셉의 ‘북극성’ 뮤직비디오가 등장하자 강타는 “당시의 여장은 개인적인 흑역사다. 최종 라운드에서 60표 미만의 표를 얻으면 여장을 하고 ‘북극성’ 1절 라이브 영상을 SNS에 올리겠다”고 공약했다. 3라운드 미션곡은 ‘빛’이었다. 랩파트에는 H.O.T 멤버 이재원이 깜짝 등장했다. 이어진 3라운드 판정 결과에서 강타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그는 “단체곡이기도 하고 고등학교 때 목소리가 대부분인데, 그 소리를 다시 내기가 쉽지 않았다”며 “들으면서도 내가 제일 안 똑같다고 생각했다. 멤버들에게 미안하고 팬분들에게도 미안하다”고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결승곡은 강타의 ‘사랑은 기억보다’였고 최종우승자는 H.O.T.의 오랜 팬인 김민창 씨가 차지했다. 강타는 60표 이상을 받지 못했다. 책받침을 모을 만큼 팬심을 드러낸 그는 H.O.T를 통해 삶의 위로를 받았다는 뭉클한 사연으로 눈길을 모았다. 김민창 씨는 “내 생애 가장 빛나는 순간인 것 같다”는 감격스런 소감을 전했고 강타 역시 “가수하길 잘한 것 같다”고 화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모두를 위해 투표해주세요” 스타들도 소중한 한 표

    “우리 모두를 위해 투표해주세요” 스타들도 소중한 한 표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인 13일 스타들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소녀시대 서현과 효연, 배우 고아라, 방송인 전현무 등은 SNS에 ‘투표 인증’ 샷을 올리며 투표를 독려했다. 이날 청담동 주민센터를 찾은 서현은 “투표 완료. 우리 모두 소중한 한 표 행사합시다”란 글과 함께 손등에 찍은 투표 도장 사진을 공개했다. 가족과 함께 인천 송도에서 투표한 효연도 투표소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 중인 고아라는 ‘#투표 #완료 #도장 #꾸욱’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방송인 전현무 역시 “투표한 것 후회하지 않게 해주세요”라며 ‘투표소 셀카’로 인증을 했다. 배우 김소현은 “생애 첫 투표하고 왔습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 꼭 투표해주세요”라고 썼으며 가수 솔비는 “투표 하셨어요? 유권자의 아름다운 권리, 소중한 한 표 행사”라는 글을 남겼다. 방송인 허지웅도 “그릇되고 부패한 과거의 유령들을 청산하는 작업은 정부만의 몫이 아닙니다. 오늘은 시민이 직접 청산하는 날입니다. 투표합시다”란 글로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또 가수 케이윌·치타·레인보우 출신 지숙·인피니트 성열, 배우 채시라·김정은·강은비, 뮤지컬 배우 홍지민 등이 이른 아침부터 투표를 마쳤다고 전했다. 지난 8~9일 진행된 사전 투표 때도 그룹 방탄소년단과 가수 아이유·비, 배우 정우성·손현주 등이 투표 완료 인증샷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표 인증샷 공개한 보아 “투표 완료” 상큼 미모

    투표 인증샷 공개한 보아 “투표 완료” 상큼 미모

    가수 보아가 6.13 지방선거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13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보아가 서울 청담 제2투표소인 청담초등학교를 찾아 투표를 한 뒤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보아는 자신의 오른손에 투표 도장을 찍는 것으로 투표 완료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이날 보아를 비롯해 소녀시대 효연 서현, 고아라, 인피니트 성열, 레인보우 지숙, 케이윌, 허지웅, 2PM 황찬성, 오지호, 김주리, 전현무, 김소현, 한지민, 트와이스 나연 채영 다현 등 많은 스타들이 투표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보아는 tvN 예능프로그램 ‘식량일기’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반려견과 걷던 시민 공격한 진돗개 견주 벌금형

    반려견과 산책하던 시민에게 달려들어 다치게 한 진돗개의 견주에게 법원이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수원지법 형사13단독 김효연 판사는 6일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김모(54·여) 피고인에게 이같이 선고했다고 밝혔다. 판결문에 따르면 김 피고인은 지난해 7월 20일 오후 11시쯤 자신이 키우던 진돗개를 데리고 경기도 용인의 한 아파트 옆 야산 주변을 걷다가 이 진돗개가 주민 A(44·여) 씨에게 달려들어 상처를 입히는 것을 막지 못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산책을 하던 중 자신의 반려견에게 달려드는 김 피고인의 진돗개로부터 반려견을 보호하려다가 얼굴과 목 등에 전치 2주의 다발성 타박상, 찰과상을 입었다. 김 피고인의 진돗개는 이미 2차례에 걸쳐 다른 반려견을 공격해 물어 죽인 전력이 있음에도 당시 김 피고인은 입마개를 채우지 않고 단단한 목줄이 아닌 일반 목줄을 착용시킨 채로 길을 나섰다가 목줄을 놓쳐 이번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조사됐다. 김 피고인은 재판에서 진돗개는 A 씨를 공격하지 않았고 A 씨의 반려견과 싸운 것에 불과하며 자신은 목줄을 채우는 등 안전조치를 다해 죄가 없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 판사는 “피고인은 이미 다른 반려견을 두 차례나 물어 죽인 사실이 있는 진돗개의 주인으로, 타인에게 위협이 되지 않도록 개를 안전하게 관리할 의무가 있음에도 소홀히 했다”며 “범행의 내용과 결과에 비춰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판시했다. 다만 “피해자가 입은 상해의 정도가 비교적 중하지 않은 점, 아무런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결국 사건을 일으킨 진돗개를 안락사 시켜 재발 가능성을 차단한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덧붙였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아는형님’ 마마무 화사 “휘인과 주먹다짐 한 적 있어”

    ‘아는형님’ 마마무 화사 “휘인과 주먹다짐 한 적 있어”

    ‘아는형님’ 마마무 화사가 휘인과 주먹다짐을 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19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가수 황보와 소녀시대 효연, 마마무 화사, 소녀시대 다영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효연은 화사에게 “최근에 휘인이랑 하룻밤을 같이 보내는 프로그램을 했다. 근데 둘이 중학교 때부터 친구라고 하더라. 같이 일을 하면 부딪히진 않냐”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나는 싸운다. 안 부딪히면 오히려 더 멀어지는 것 같다”고 답했다. 화사는 이어 “술 마시고 취해 가지고 서로 주먹다짐한 적도 있다. 이유도 없었다. 그냥 싸웠다”고 말하며 웃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황보 “강호동과 좋은 기억 하나도 없어”

    ‘아는 형님’ 황보 “강호동과 좋은 기억 하나도 없어”

    ‘아는 형님’ 황보가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으려 했던 이유로 강호동을 꼽았다.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황보, 소녀시대 효연, 마마무 화사, 우주소녀 다영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보는 ‘아는 형님’에 출연하지 않으려 했던 이유에 대해 강호동 때문이라며 “좋은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 당황한 강호동은 “많은 얘기도 나누고 프로그램도 같이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황보는 “‘천생연분’, ‘X맨’ 등 안한 게 없다. 그런데 좋은 추억이 하나도 없다”고 언급했다. 이후 두 사람은 ‘당연하지’ 게임을 통해 서로 안아주며 화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우주소녀 다영 출연, 걸크러시 반전 매력 예고

    ‘아는형님’ 우주소녀 다영 출연, 걸크러시 반전 매력 예고

    ‘아는형님’에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출연을 예고했다.19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우주소녀 다영이 황보, 소녀시대 효연, 마마무 화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쎈언니’ 다영이 황보, 효연, 화사와 걸크러시 넘치는 모습으로 ‘아는 형님’의 멤버들을 사로잡는 장면이 그려졌다. 다영은 ‘아는 형님’ 멤버들 중 짝꿍을 선택하던 중 “장훈이 너 오늘 가만 안 둬”라고 말하면서 서장훈을 도발해 귀여운 외모와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다영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걸그룹 선배들과 합동 무대를 꾸미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아올린다. 마마무 화사와 함께 마마무의 음악에 맞춰 선보인 매혹적인 무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끈 다영은 소녀시대 효연과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황보와는 샤크라 시절의 댄스를 함께 추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JTBC ‘아는형님’은 19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김영철 “황보 과거 좋아했다” 깜짝 고백

    ‘아는 형님’ 김영철 “황보 과거 좋아했다” 깜짝 고백

    ‘아는 형님’ 김영철이 절친 황보를 향한 깜짝 사랑 고백을 했다.19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걸크러쉬 어벤져스’가 찾아온다. 샤크라 출신 황보, 소녀시대 효연, 마마무 화사, 우주소녀 다영이 전학생으로 참여한다. 황보는 오랜 방송 경력으로 인연이 깊은 형님들과의 에피소드들을 털어놓는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김영철이 황보와 뜻밖의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의외의 절친이라는 사실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 것. 특히 이날 김영철은 “홍콩에서 거주 중이던 황보의 집에 놀러 간 적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황보가 워낙 예쁜 탓에 함께 길거리를 걸을 때면 남자들의 질투 어린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고 밝혔다. 형님들은 “혹시 두 사람이 사랑은 아니었을까”라며 의혹의 눈길을 보냈다. 이에 김영철은 “과거에 좋아했었다”라고 인정해 교실을 뒤집어 놓았다. 하지만 황보는 “우리는 가족 같은 사이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으며 원치 않는 열애설을 미리 차단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김영철과 황보의 ‘핑크빛 무드’는 19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마무 화사 “‘절친’ 휘인과 최근에도 싸웠다” 무슨 사연?

    마마무 화사 “‘절친’ 휘인과 최근에도 싸웠다” 무슨 사연?

    그룹 마마무 화사 멤버 휘인과 다툰 사연을 털어놨다.오는 19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은 ‘걸크러쉬 어벤져스’ 특집으로, 그룹 샤크라 출신 황보, 소녀시대 효연, 마마무 화사, 우주소녀 다영이 전학생으로 참여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네 사람은 모두 아이돌 그룹 출신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뽐냈다. 이날 아이돌 선배인 효연은 화사에게 “같은 멤버 휘인과 일하면서 싸운 적이 없었냐”고 물었다. 화사와 휘인은 어린 시절부터 절친했던 사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화사는 “오히려 부딪히면서 푸는 편이 더 좋은 것 같다”며 “사실 최근에도 싸운 적이 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동갑내기 마마무 화사와 휘인의 에피소드는 오는 1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수영, 29번째 생일파티...소녀시대 멤버들 출동 “내 사랑들”

    소녀시대 수영, 29번째 생일파티...소녀시대 멤버들 출동 “내 사랑들”

    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29번째 생일을 맞아 파티를 했다.10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29·최수영)이 멤버들과 29번째 생일을 보냈다. 수영은 SNS를 통해 소녀시대 멤버오 함께한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들. 드레스 코드는 후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수영과 효연, 서현, 유리 등 소녀시대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검은색와 분홍색 후드티를 맞춰 입고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수영은 이어 ‘HBD HOT SOOTUFF’라는 문구의 풍선은 “맏언니가 해줬다”고 자랑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현재 각자 활동에 집중하며, 지난해 8월 이후 앨범을 내지 않고 있다. 하지만 멤버들의 생일이나 주요한 자리에 함께 나타나면서 여전히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수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완전체 회동 “내 자랑 내 힘..여전히 소녀시대!”

    소녀시대 완전체 회동 “내 자랑 내 힘..여전히 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가 완전체의 회동 모습이 공개됐다.소녀시대 멤버 태연, 윤아, 서현, 유리, 수영, 효연, 써니, 티파니는 지난달 3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완전체가 모인 모습을 공개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짧은 영상을 통해 “잘 지내지? 우리는 잘 지내. 지금은 소녀시대”라고 외치며 변함 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효연은 “소원 잘지내지? #소녀시대는 잘 지내 #보고 싶었어 #지금은 소녀시대 #아임쏘해피(IamSoHappy) #위아히어(WeAreHere)”라고 적었다. 태연은 “내 자랑. 내 힘”이라면서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수영은 “2월 생일자의 특권으로 막내가 사온 케익에 소원을 빌 수 있었다”면서 케이크를 공개했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 중 수영, 서현, 티파니는 지난해 10월 SM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았지만 소녀시대가 해체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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