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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스타] 티아라 효민, 고등학생 시절 사진 공개 ‘변함없는 미모’

    [EN스타] 티아라 효민, 고등학생 시절 사진 공개 ‘변함없는 미모’

    티아라 효민이 고등학교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추억의 교복사진들 소환. 그리고 갑자기 시작 된 홍보 타임. 오늘 오후 9시!! ‘#아는형님’ 본방사수!! #사진은벌써10여년전 #고등학생 #시간이너무빨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효민이 교복을 입고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효민은 과거 사진에서도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민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강호동 “오마이걸 승희, 11살 때부터 남달랐다”

    ‘아는 형님’ 강호동 “오마이걸 승희, 11살 때부터 남달랐다”

    ‘아는 형님’ 강호동이 오마이걸 승희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30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베이비복스 출신의 배우 이희진, 티아라 출신 효민, 오마이걸 승희, 구구단 세정이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네 사람은 “한번 걸그룹은 영원한 걸그룹이다”를 외치며, 등장하자마자 밝은 에너지를 쏟아냈다. 이어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개인기를 선보여 형님들의 호응을 얻었다. 강호동은 과거 ‘스타킹’ 시절 어린 승희와 맺었던 인연을 공개했다. 당시 승희는 ‘11세 보아’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뛰어난 노래와 댄스 실력으로 강호동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호동은 “그때부터 승희가 남달랐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강호동의 말대로 승희는 녹화 내내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입으로 하는 EDM 개인기는 물론 새로운 버전의 비트박스까지 선보이며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3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이희진 “윤정수 길거리 캐스팅으로 베이비복스 데뷔”

    ‘아는 형님’ 이희진 “윤정수 길거리 캐스팅으로 베이비복스 데뷔”

    배우 이희진이 연예계에 입문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30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이희진, 티아라 효민, 오마이걸 승희, 구구단 세정이 출연한다. 귀여운 허당미를 뽐내는 이희진과 엉뚱한 면모를 지닌 효민의 입담이 대방출된다. 또한 동갑내기 아이돌 승희와 세정의 상큼발랄한 매력 역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이희진은 “과거 길거리 캐스팅으로 베이비복스의 멤버가 됐다. 연예계에 입문하게 만들어준 장본인은 윤정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길거리에서 고등학생 이희진을 우연히 마주친 윤정수가 가수 양파의 매니저에게 이희진을 추천해줬다는 것. 이어 이희진은 “데뷔 후 다시 만난 윤정수에게 그 때의 인연을 이야기했지만, 윤정수는 오래 전 일이라 기억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이희진은 과거의 방송 활동을 떠올리던 도중 잠시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원조 예능돌’ 이희진이 전하는 데뷔 전 윤정수와의 에피소드는 30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효민, 핫한 비키니 몸매 ‘아찔한 볼륨감’

    [포토] 효민, 핫한 비키니 몸매 ‘아찔한 볼륨감’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스키니한 몸매이지만 볼륨감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효민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년 전 티아라 효민에게 “아주 힘들지만 후회 안 할거야”

    10년 전 티아라 효민에게 “아주 힘들지만 후회 안 할거야”

    가수 효민이 10년 전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을 털어놨다. 효민은 5일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 가수 레이나와 함께 출연해 데뷔 11년 차 아이돌의 공감대를 나눴다. 이날 ‘아이돌 라디오’는 1989년생으로 데뷔 11년 차를 맞은 동갑내기 효민과 레이나를 위해 ‘8979’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레이나와 효민은 음악 방송에 가면 후배들로 둘러싸여 복도로 나서기 망설여지는 상황에 공감대를 쌓았다. 레이나는 “혼자 대기실에만 있게 된다”고 귀띔했고, 효민은 “최근에 기사에서 ‘친해지고 싶다’고 했는데 보신 건지 (후배들이) 먼저 와서 말도 걸어주고 좋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효민은 최근 음악 방송 중 구두가 벗겨졌지만 남다른 내공으로 무사히 무대를 소화한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효민은 “끝나고 인사드리는데 작가님이 (구두가 벗겨진 상황을) 모르더라. ‘(내가) 잘하는 부분이 있구나’라고 생각했다”는 뒷이야기를 전했다. 레이나는 유튜브 개인 채널을 개설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노래하는 모습을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은데 옛날만큼 활발하게 활동하지 않으니까 그런 기회가 없었다”며 “한창 바쁘다가 일상이 무료한 것 같아서 시작했다”고 말했다. 레이나는 수익을 묻는 질문에 “콘텐츠 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과 거의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효민과 레이나는 각자 10년 전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묻는 질문엔 진솔한 속내를 드러냈다. 효민은 “아주 많이, 많이 힘들 거야. 그렇지만 시작하지 말란 말은 안 할 거야. 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나는 “‘다음에 또 잘돼야 해’라는 강박이 있었다. (좋은) 결과들이 있을 때 행복을 느꼈어야 했는데 그게 스스로 생각했을 때 아쉽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레이나와 효민은 진솔한 입담 외에도 여전한 보컬과 안무 실력을 과시했다. 레이나는 김광진의 ‘편지’ 라이브로 ‘꿀음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효민 역시 재즈 버전의 ‘입꼬리’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매력적인 목소리를 자랑했다. 효민은 솔로곡 ‘MANGO’, ‘으음으음’, ‘입꼬리’와 티아라의 ‘Bo beep Bo beep’, 레이나는 오렌지 캬라멜의 ‘까탈레나’, ‘립스틱’, ‘마법소녀’와 애프터스쿨의 ‘Flashback’, ‘Bang’을 메들리 댄스로 선보이며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MBC 라디오의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인 ‘아이돌 라디오’는 밤 12시 5분~1시(주말 및 공휴일 밤 12시~1시) MBC 표준 FM(서울·경기 95.9MHz), MBC 라디오 어플리케이션 mini에서 방송된다. 평일 밤 9시~10시엔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에서 방송 전 보이는 라디오로 만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차도녀로 변신한 효민 ‘화이트 셔츠 입고..’ [화보]

    차도녀로 변신한 효민 ‘화이트 셔츠 입고..’ [화보]

    가수 효민이 시크한 도시 여성으로 분했다. 패션 매거진 ‘나일론’ 3월호는 효민과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효민은 화려하고 섹시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미니멀하고 매니시한 콘셉트의 패션 화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루스 핏 슈트 룩 외에도 화이트 셔츠에 레드 컬러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거나, 오렌지 컬러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을 입고 레트로풍 안경으로 포인트 주는 등 매니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새 미니앨범 ‘얼루어’를 발매하고 화려하게 컴백한 효민의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 컷은 ‘나일론’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나일론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효민, 수영복 자태로 뽐낸 완벽 ‘S라인’

    [포토] 효민, 수영복 자태로 뽐낸 완벽 ‘S라인’

    가수 효민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13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열심히 놀았으니 열심히 일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바닷가에서 원피스로 된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로 가려진 그의 작은 얼굴과 볼륨감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민은 오는 20일 오후 6시 미니앨범 ‘얼루어(Allure)’로 컴백한다.스포츠서울
  • 미혼 여교수에 “결혼도 못해 불쌍” 모욕한 동료 “150만원 배상”

    미혼 여교수에 “결혼도 못해 불쌍” 모욕한 동료 “150만원 배상”

    남자 교수와 동석한 술자리에서 미혼 여교수에게 성적 모욕을 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다른 여교수가 피해 교수가 제기한 민사소송에서도 패소했다. 부산지법 백효민 민사28단독 판사는 부산 모 대학 교수 A씨가 같은 대학 교수 B(56)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B씨가 A씨에게 15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B씨는 2016년 4월 동료 남자 교수들과 같이 술을 마시던 중 A씨를 향해 큰 소리로 “불쌍한 인간 아닙니까. 이 나이에 시집도 못 가고, 성관계도 못 하고 얼마나 불쌍합니까. 솔직히 얘기해서 바보 아닙니까”라는 취지로 모욕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B씨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 상고했지만 모두 기각됐다. B씨는 1심 재판 과정에서 “해당 발언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 농담에 불과하고 사회 상규에 반하지 않는 행위로 위법성이 없어진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경멸적인 표현으로 피해자의 사회적 평가를 깎아내리기 충분했고, 도를 지나치게 넘어선 부적절한 언행으로 미필적으로 명예훼손의 고의가 있었다고 본다”면서 유죄가 인정된다고 판결했다. 이후 피해자 A씨는 이 판결을 근거로 지난해 9월 B씨의 모욕적 발언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500만원을 지급하라는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해 일부 승소, 150만원을 배상받게 됐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효민 ‘으음으음(U Um U Um)’ 뮤직비디오 공개

    효민 ‘으음으음(U Um U Um)’ 뮤직비디오 공개

    가수 효민의 걸크러쉬 매력이 인상적인 신곡 ‘으음으음(U Um U Um)’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효민은 지난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앨범 ‘으음으음’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지비디오 속 효민은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효민의 신곡 ‘으음으음’은 걸리시한 스타일의 얼반 힙합곡으로, 음악과 안무 모두 효민이 데뷔 후 처음 도전하는 장르다. 한편 효민은 다음 달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포토] ‘볼륨 과시’ 효민, MV 스틸컷 과감한 노출

    [포토] ‘볼륨 과시’ 효민, MV 스틸컷 과감한 노출

    가수 효민이 스틸컷으로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오는 20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으음으음(U Um U Um)’ 발표를 앞두고 있는 효민이 공식 인스타그램과 트위터를 통해 뮤직비디오 스틸 컷을 깜짝 공개했다. ‘으음으음’은 걸리쉬한 스타일의 얼반 힙합 곡으로 효민은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안무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음악과 안무 모두 효민이 데뷔 후 처음 시도하는 장르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가는 그녀의 새로운 도전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곡의 분위기와 콘셉트는 공개된 스틸 컷에서도 확인, 그동안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던 콘셉트 장인 효민의 뛰어난 소화력을 엿볼 수 있다. 때문에 ‘나이스 보디(Nice Body)’, ‘스케치(Sketch)’, ‘망고(MANGO)’에 이어 이번 신곡에서는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안긴다. 한편, 효민의 ‘으음으음’은 20일 오후 6시에 공개되며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은 2월에 발매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 ‘내 친구 소개팅’ 효민, MC들도 놀란 솔직 발언 “외모에 돈 좀 썼다”

    ‘내 친구 소개팅’ 효민, MC들도 놀란 솔직 발언 “외모에 돈 좀 썼다”

    그룹 티아라 효민이 12년 절친의 인연을 찾기 위해 ‘내 친구 소개팅’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되는 ‘내 친구 소개팅’에서 효민은 12년지기 친구의 소개팅을 주선하며 솔직한 매력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명수는 “효민 씨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질투할 정도로 친구가 상당히 미인이고 똑똑한 분이라고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효민은 “유명 S호텔에서 8년 동안 지배인으로 근무한 마케터이자 어릴 때 학교에서 예쁘기로 유명했던 친구다”라고 친구를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혹시 친구를 질투한 적 있나”라고 묻자 효민은 “약간 의식했었던 것 같다”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와 같은 발언에 홍진경은 “이렇게 예쁜 효민 씨가 신경 쓰일 정도면 대체 어느 정도냐”며 궁금해하자 박명수는 “보통 자기보다 더 예쁜 친구는 안 데려오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이 “친구분이랑 효민 씨 중에 누가 더 외모가 나은 것 같냐”고 묻자 효민은 “아무래도 친구는 호텔 일을 하고, 나는 보여지는 직업이다 보니 돈도 쓰고 좀 더 나은 모습이지 않을까 싶다”며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효민의 거침없는 솔직함에 MC들은 “이런 솔직한 답변 정말 좋다”며 효민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이밖에 효민이 ”제가 내려가고 싶다“며 감탄한 엄청난 ‘스펙 부자’ 맞선남의 정체와 소개팅을 지켜보던 MC 홍진경이 “요단강에 노를 저어간다. 뒷골 당긴다”라고 외치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이유가 공개된다. MBN ‘내 친구 소개팅’은 오늘(30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내 친구 소개팅’ 홍진경 “쇠고랑 몇번 찰 뻔” 과거 고백

    ‘내 친구 소개팅’ 홍진경 “쇠고랑 몇번 찰 뻔” 과거 고백

    MBN 예능 프로그램 ‘내 친구 소개팅’ MC 홍진경이 “과거에 쇠고랑 몇 번 찰 뻔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내 친구 소개팅’에서 박명수는 “소개팅은 사람의 힘이나 우리의 힘으로 되는 게 아니라서 어렵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예전에는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했는데 요새는 이런 얘기 하면 큰일난다”며 “소개팅이 노력에 의해서만 되는 게 아닌 것 같다. 세상이 변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와 같은 발언에 홍진경은 “요새는 10번 찍으면 쇠고랑 찬다”며 “만약 예전에 그랬으면 나도 벌써 쇠고랑 몇 번 찼다. 옛날에 많이 찍고(?) 다녔다”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박명수는 홍진경에게 “그분 정말 성격 좋은 것 같다. 그렇게까지 괴롭혔는데도…”라고 말끝을 흐리며 “그분 종교 있으시냐”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홍진경이 체념한 듯 “종교의 힘이었다”라고 웃으며 답하자 산들은 “종교의 힘이 있는데도 3개월을 도망 다니셨다고 하더라”라고 장난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종교의 힘으로도 못 이기는 게 있다”며 “지금 잘 됐으니까 이런 농담도 하는 거다“라고 말해 홍진경의 현재 남편과의 에피소드임을 언급했다. 한편 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주선자로 나서는 ‘내 친구 소개팅’ 3회에서는 효민의 12년 지기 친구와 화려한 스펙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 ‘스펙 부자’ 맞선남의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다. MBN ‘내 친구 소개팅’은 스타가 일반인 친구의 소개팅을 위해 ‘사랑의 큐피드’가 되어 만남을 주선하는 커플 매칭 예능 프로그램으로 30일 일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티아라 효민, 아찔한 수영복 자태 공개 “수중 댄스”

    티아라 효민, 아찔한 수영복 자태 공개 “수중 댄스”

    티아라 효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7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중 댄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효민이 태국 코사무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효민은 수영장에서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수중 댄스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군살 없는 S라인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민은 지난 9월 솔로 앨범 ‘MANGO’를 발매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민, 급성 장염으로 스케줄 취소 “베트남 촬영X...출국 불가 상태”

    효민, 급성 장염으로 스케줄 취소 “베트남 촬영X...출국 불가 상태”

    걸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스케줄을 취소했다. 30일 솔로 가수로 활동을 시작한 효민이 급성장염으로 예정된 베트남 스케줄에 불참한다. 이날 효민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효민이 급성 장염으로 출국이 불가한 상태”라며 “오늘(30일) 예정된 SBS funE ‘가봐야 알지’ 촬영차 출국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효민은 오는 11월 초 방영되는 ‘가봐야 알지’ 촬영차 베트남 나트랑으로 출국, 8박 9일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한편 효민은 지난 12일 디지털 싱글 ‘망고(MANGO)’를 발표, 홀로서기에 나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라조 조빈, 파격 시스루 패션으로 등장 ‘JYP도 놀랄 비닐옷’

    노라조 조빈, 파격 시스루 패션으로 등장 ‘JYP도 놀랄 비닐옷’

    그룹 노라조 조빈이 파격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공개홀에 노라조 조빈이 등장,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조빈은 이날 오전 KBS2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 비닐 의상과 사이다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상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시효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새 멤버 원흠이 합류한 노라조는 지난달 21일 새 싱글 앨범 ‘사이다’를 발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는 노라조와 함께 신화, 선미, 효민, 오마이걸, 펜타콘, NCT Dream, 남우현, 디크런치, 로시, 블랑세븐, 뉴키드, 정동하, 공원소녀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파격도발’ 효민, 국보급 각선미

    [포토] ‘파격도발’ 효민, 국보급 각선미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효민은 3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검은색 의상 아래로 보이는 늘씬한 각선미가 인상적이다. 완벽한 보디 라인과 더불어 고급스러운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민은 내달 12일 새 디지털 싱글 앨범 ‘망고’를 발매한다. 스포츠서울
  • 미교 “두 번의 걸그룹 실패 경험…힘듦도 감사해”[화보]

    미교 “두 번의 걸그룹 실패 경험…힘듦도 감사해”[화보]

    누구나 실패를 딛고 재도전하는 일은 큰 각오와 결심, 이전보다 배의 노력이 필요하게 된다. 두 번의 걸그룹 활동의 실패 끝에 솔로 가수로 세 번째 도전을 해낸 미교가 데뷔곡 ‘잊어도 그것이’에 이어 첫 미니앨범 ‘빗소리’로 장마 송을 예고하며 신곡으로 컴백했다. 컴백 직전 bnt와 만난 미교는 페미닌한 감성부터 나이에 맞는 통통 튀는 느낌의 데님 진, 아련한 느낌의 원피스까지 완벽 소화하며 자신만의 감성을 화보에도 풀어냈다. 미교는 데뷔 후 걸그룹 활동이 2번이나 좌절되는 아픔을 겪었다. 2014년 6월, 2015년 7월 각각 ‘단발머리’와 ‘러브어스’라는 걸그룹으로 데뷔했지만 활동이 쉽지 않았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먼저 미교에게 데뷔 후 이어진 강행군이 힘들진 않았는지에 대해 묻자 “안 힘들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이 힘듦이 감사하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해서 생기는 피로라서 그저 좋다”고 감사함을 표하며 “두 번의 걸그룹 실패 후 정말 힘들었었다. 그런 힘든 시간을 버티고 찾아온 솔로 활동이라 더욱 감사하다. 실패 후 좌절하고 포기하고 싶었지만 주변에서 잘 하고 있다는 위로를 해 주셔서 이겨낼 수 있었다”고 실패에서 얻은 겸손한 마음과 주변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내비쳤다. 본인의 곡으로 데뷔하기 전 커버 곡 여신으로 유명했던 미교. 그런 그에게 커버 곡을 고르는 본인만의 기준이 있는지 묻자 “사실 커버 곡을 고를 때 계산을 하면서 듣게 된다”며 솔직하면서도 장난기 어린 대답이 돌아왔다. “내가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 나에게 어울릴 만한 곡 위주로 선택한다”고 전했다. 데뷔 후 그가 해낸 여러 스케줄 중 대학 축제에 참여한 모습도 많아 특별한 에피소드가 없었는지 물어보자 “아무래도 내 곡이 발라드다 보니 다른 분들의 댄스곡을 종종 커버한다. 최근에는 아이콘 분들의 ‘사랑을 했다’를 많이 불렀는데 어느 축제에서 바로 뒤에 아이콘 분들이 나오시는데 내가 먼저 무대에 서서 ‘사랑을 했다’를 불렀다. 뒤에 곧 원곡자분들이 나오시니 먼저 불러볼까요, 라는 너스레를 떨었는데 다행히 관객분들이 호응을 잘 해주셔서 감사했다”고.솔로 발라드 가수로서 자신만의 강점이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에는 “무대 위, 노래를 부르는 3, 4분여 동안 내가 풀어내는 진정성이 나만의 강점이 아닐까 싶다. 노래를 통해 전하는 진정성”이라며 자신의 노래와 감성에 대한 자신감을 은근히 내비치기도 했다. 데뷔 전과 달리 데뷔 후에는 닮은꼴 스타나 롤모델, 이상형을 비롯해 친한 동료도 생겼을 법해서 그와 관련한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닮은꼴 스타에 대해 질문 하자 쑥스럽게 웃으면서도 “댓글로 모모랜드 낸시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데뷔 초부터 티아라 효민 선배님 닮았다는 말은 많이 들었었는데 여전하더라”며 웃어 보인 그는 “롤모델은 백지영 선배님이 아닐까 싶다. 선배님의 직캠을 하나하나 다 챙겨볼 정도로 팬인데 그분만의 감성에 소름이 돋을 정도”라며 팬심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데뷔 후 생긴 동료로는 한 예능프로에서 만난 모모랜드의 주이와 박기량을 꼽았다. “데뷔 초 만나서 그런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두 사람이다. 서로 진심으로 잘 되길 응원하는 사이”라며 눈을 빛냈다. 데뷔 전 진행된 인터뷰에서 양세종을 뽑았던 것이 생각나 그와 관련해 묻자 “원래 나이차이가 좀 나는 분들을 좋아한다. 여러 작품에서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신 조진웅 선배님이 이상형이다. 본업에 충실하고 자기 일에 열심인 사람이 좋다”며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팬들이 붙여준 ‘우리’ 미교라는 수식어가 뭉클하고 감사하다던 미교는 10년 후 어떤 모습일 거 같냐는 질문에 “믿고 듣는 가수가 되고 싶다. 한국 가요계에서 빠질 수 없는, 가수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그래도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그런 가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2018년 하반기에도 열심히 활동을 이어갈 미교는 “2018년 한 해 동안 미교라는 내 이름과 얼굴을 널리 알리는 한해를 만들고 싶다. 열심히 하고 싶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실패에도 오뚝이처럼 일어나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를 소중하게 살아가는 미교를 힘껏 응원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티아라 큐리♥장천 열애설, 일본에서 데이트 목격담 들어보니...

    티아라 큐리♥장천 열애설, 일본에서 데이트 목격담 들어보니...

    그룹 티아라 큐리와 ‘하트시그널’ 장천 변호사가 열애설에 휩싸였다.10일 한 매체는 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33·이지현)와 채널A ‘하트시그널1’ 출연자인 장천(34) 변호사가 일본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4일 일본 후쿠오카 텐진의 번화가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이 모습은 현지에 있던 이들에게 목격됐다. 해당 매체는 큐리와 장천의 데이트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큐리는 선글라스를 낀 채 짧은 바지에 자켓 차림을 하고 있다. 장천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검정색 자켓을 걸친 모습으로 쉽게 그를 알아볼 수 있었다. 이와 관련 장천, 큐리 측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한차례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큐리 소속사 측은 “공식 행사에서 만난 사이일 뿐, 개인적인 친분은 없다”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지난해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한 장천 변호사는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1월, 티아라가 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와 그룹명을 두고 갈등을 빚을 당시 티아라 측 법률대리인을 맡기도 했다.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큐리는 현재 지연, 효민, 은정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장천, 큐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씰룩 샐룩’ 효민, 밀착 원피스로 드러난 볼륨감

    ‘씰룩 샐룩’ 효민, 밀착 원피스로 드러난 볼륨감

    그룹 티아라 효민의 환상적인 보디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효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하는데 심심해서 앉았다 일어났다 씰룩 샐룩”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누드톤 밀착 원피스를 입고 대문자 S라인을 뽐내는 효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흑발의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가련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원피스 사이로 드러나는 터질듯한 볼륨감은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12월 31일 10년간 몸담았던 MBK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끝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꽃샘추위도 못말려’ 민소매 패션

    [포토] ‘꽃샘추위도 못말려’ 민소매 패션

    소녀시대의 서현과 아나운서 최희, 티아라의 효민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의 다양한 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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