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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붕킥’ 윤시윤, 티아라 효민과 한밤 데이트?

    ‘지붕킥’ 윤시윤, 티아라 효민과 한밤 데이트?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윤시윤이 걸그룹 티아라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윤시윤은 케이블채널 올리브 ‘티아라 &윤시윤의 부비부비’에서 신비한 매력의 남자 주인공으로 분해 티아라 멤버들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티아라 &윤시윤의 부비부비’는 5분 분량의 영상 12편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드라마로 오는 24일 오후 11시부터 전편이 연속으로 방송된다. 이 드라마는 컴백을 앞둔 티아라 멤버들이 윤시윤을 만나 각자 품고 있던 고민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특히 윤시윤과 효민의 한밤에 펼치는 로맨틱한 데이트는 가장 눈길을 끈다. 운명 같은 사랑을 꿈꾸던 효민은 한 남자(윤시윤 분)에게서 동영상 메시지를 받고 최면에 걸린 듯 숙소를 빠져 나와 신비한 힘에 이끌려 그 남자를 찾아간다. 운명처럼 만나게 된 두 사람은 하룻밤의 꿈 같은 데이트를 시작한다. 윤시윤과 효민의 데이트에는 10~20대가 꿈꾸는 로맨틱 데이트의 공식이 모두 담겨있다. 윤시윤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는 효민을 안전하게 받아주고 분위기 좋은 라운지에서 마술로 만든 장미꽃을 건네기도 한다. 이 중 백미는 단연 효민이 자신을 뒤따라 온 매니저들을 따돌리려 하이힐을 벗고 거리를 달리는 장면. 그렇게 조용한 갤러리로 이동한 두 사람은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춤을 춘다. 이들의 데이트를 담은 에피소드는 온라인을 통해 먼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윤시윤과 효민의 데이트를 담은 에피소드와 함께 지연, 큐리, 보람, 은정과 소연의 에피소드가 모두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사진 = CJ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황종호(전 국민은행)승호(한국은행 감사실 부국장)기호(미국 우드랜드힐교회 목사)현주씨 모친상 정영봉(동아운수)씨 장모상 20일 국립중앙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2262-4819 ●조기훈(오티에스)효민(금융감독원 제재심의실 변호사)영민(약사)씨 부친상 차대영(현대산업개발 과장)조수민(약사)씨 장인상 19일 김천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54)429-8288 ●이홍규(한국석유공사 인도네시아사무소장)인규(국민대 영문과 교수)윤경(울산대 음대 강사)씨 부친상 박규열(울산대 기계자동차공학부 교수·자동차선박기술대학원장)씨 장인상 2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2258-5951 ●최승진(대우증권 성동지점 팀장)승환(자트코코리아 수석연구원)승조(현대모비스 제동시스템설계팀 과장)씨 부친상 20일 건국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2030-7901 ●서홍진(기정화학·일광화학 회장)씨 별세 기석(기정화학 대표)정민(일광화학 〃)씨 부친상 19일 인하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30분 (032)890-3191 ●강유진(충청일보 편집국 편집부 차장)씨 조모상 20일 강원 원주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33) 760-4609 ●박백범(대전시 부교육감)씨 장모상 19일 경북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11시 (053)420-6145 ●홍로선(부동산업)기선(사업)씨 부친상 민경윤(현대증권 노조위원장)씨 장인상 19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21일 낮 12시30분 (031)219-4111 ●정철우(일신여상고 교사)윤환(롯데호텔)씨 부친상 지정만(사업)홍사웅(인창 대표)장영만(전자부품연구원 실장)박광진(사업)씨 장인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010-2265 ●송순봉(풍성상역 회장)씨 별세 명재(사업)명철(SDN 미디어국장)경미(앙또아네뜨패션 대표)민숙(연극평론가)씨 부친상 김창종(지에스트랜즈 대표)류효일(GS칼텍스 전무)씨 장인상 강명자(백마초 교사)씨 시부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30분 (02)2227-7556 ●손응룡(고려대 명예교수)씨 부인상 동완(동일양행 대표)동우(가천의과대 교수)씨 모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8 ●윤희상(전 하남고 교장)씨 별세 성령(강원도 장애인종합복지관 언어치료사)성유(예수전도단 선교사)성희(리앤풍코리아 차장)씨 부친상 현수호(면류관교회 강도사)김선일(대구 시민성결교회 담임목사)씨 장인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5 ●정재윤(언어세상 대표)씨 모친상 19일 서울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30분 (02)2072-2033 ●최상종(코스콤 경영기획부 과장)상선(LG CNS 설비자동화팀 대리)씨 모친상 19일 경북 포항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54)247-0551 ●노희용(광주광역시 공보관)희상씨 부친상 20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10시 (062)250-4410 ●김관철(전 인천시의사회 회장)씨 별세 광윤 광호(안동여성병원 소아과 과장)광섭(지성의원 원장)광선(슈타이너교육예술연구소장)광진(동부자산운용 투자전략본부장)씨 부친상 김동주(세란병원 치과 과장)씨 장인상 20일 인하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32)890-3192
  • ‘청춘불패’ 아이돌촌, 관광명소로 ‘급부상’

    ‘청춘불패’ 아이돌촌, 관광명소로 ‘급부상’

    ’청춘불패’ 아이돌 촌이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는 ‘마감뉴스’ 코너를 통해 최근 프로그램 촬영지인 유치리가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치리는 G7(소녀시대 유리 써니, 카라 구하라, 브아걸 나르샤, 포미닛 현아, 티아라 효민, 시크릿 한선화)이 직접 농사를 지으며 농촌체험을 하고 있는 일명 ‘아이돌촌’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말에만 100여 명의 관광객이 몰렸다.”며 유치리를 찾은 시민들의 모습을 담았다. 영상 속 시민들은 아이 어른 할 거 없이 촬영장 주변을 돌아보며 강아지 ‘왕유치’ 와 놀고 소 ‘푸름이’와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유치리를 찾은 한 시민은 “근처 예식장 가다가 들렀다. 여기 있는 것들 전부 소품이라 촬영만 하고 다시 주인이 가져가는 줄 알았는데 여기 다 있는 걸 보니까 직접 키운다는 게 실감이 난다.”고 전했다. 또 유치리의 짐승남 이왕구 씨는 관광객들 증가로 불편한 점이 없는지를 묻자 “오히려 더 좋다. 유치리가 더 알려지고 나서 농산물 주문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구준엽이 게스트로 출연해 관광객들이 집 벽에 해놓은 낙서를 가리기 위해 멋진 벽화를 그려 눈길을 끌었다. G7을 비롯한 ‘청춘불패’ 출연자들은 유치리를 방문했을 때 낙서만은 자제해주길 당부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 게임에 부는 ‘아이돌 열풍’

    온라인 게임에 부는 ‘아이돌 열풍’

    TV만 켜면 나오는 아이돌 스타들은 섹시 디바 ‘이효리’, 월드스타 ‘비’의 컴백도 늦추게 할 정도로 거세다. 일명 시청률 보증수표로 통하는 이들은 TV, 라디오뿐만 아니라 게임 속에도 등장해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한 매니지먼트 회사 관계자는 ‘스타와 팬들이 만날 수 있는 매체의 폭을 넓힐 수 있어 게임업체와의 제휴에 긍정적이다’고 전했으며, 게임업체들 역시 높은 인지도를 가진 아이돌 스타의 후광에 힘입어 게임의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브랜드 이미지까지 긍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어 게임 내 아이돌 스타 기용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서든어택 ‘2NE1’, 프리스타일 ‘카라’ 등 아이돌 스타들의 캐릭터 및 코스튬을 제작해 게임의 인기에 한 층 더 불을 지피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만나보자.◆스파이크걸즈, 스파이크걸즈에 소녀시대가 떴다! Oh!미소녀 족구게임 스파이크걸즈가 치어리더 의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소녀시대의 ‘Oh!’ 무대의상을 재현했다. 특히 ‘Oh’를 열창하는 소녀시대의 발랄함과 스파이크걸즈에 등장하는 미소녀의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져 이번에 업데이트 된 치어리더 의상은 많은 유저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치어리더 의상은 핑크와 블루 2가지 색을 선보인다. 또한, 치어리더 의상뿐만 아니라 각 캐릭터 별 특징을 살린 동물 잠옷 6종도 업데이트 했다. ‘보핍보핍’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티아라의 무대 의상이 연상되는 동물 잠옷 역시 귀엽고 앙증맞게 제작돼 특히, 캐릭터 꾸미기에 높은 관여도를 보이는 여성 유저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스타일, 인기 걸그룹 총출동, 게임보다 더 재미있네~매년 가장 ‘핫’하다는 걸그룹이 총출동 하는 게임이 바로 프리스타일이다. ‘텔미’와 ‘So hot’으로 걸그룹 선두주자의 입지를 단단히 굳힌 ‘원더걸스’의 캐릭터, 무대의상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최근 요염하고 섹시한 이미지의 ‘카라캣’까지 선보이며 많은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카라’ 각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캐릭터를 비롯해 ‘카라캣 전용의상’, ‘미스터 무대의상’ 등 현재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종류의 코스튬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멤버들의 실제 음성이 캐릭터 보이스로 쓰이고 있어 더욱더 실감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카라’의 ‘엉덩이 춤’이 골 세레모니로 활용되고 있다.◆서든어택, 이미 인기게임, 2NE1과 함께 더욱더 고공행진!아이돌 캐릭터 사용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서든어택은 ‘비’를 시작으로 빅뱅과 2NE1 각 멤버들의 캐릭터를 선보였다. 특히 강렬한 느낌의 비, 2NE1은 슈팅게임이 주는 전사의 이미지와 절묘하게 조합되어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서든어택은 단순히 캐릭터만 선보이는 것을 넘어서 ‘2NE1’이 직접 녹음 작업에 참여해 개성 넘치는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내맘대로 Z9별_ 티아라, 너 때문에 미쳐~게임 속 아이돌 열풍을 잇는 또 다른 주인공 내 맘대로 Z9별에서는 ‘티아라’ 각 멤버들이 NPC로 등장한다. 식물농장의 주인으로 등장하는 ‘효민’, 광부 ‘은정’, 나무꾼 ‘보람’ 등 각 멤버들이 직접 NPC로 등장해 유저들의 플레이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이들은 OX퀴즈에도 등장해 많은 유저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 ‘너 때문에 미쳐’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티아라의 등장으로 게임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사진=NHN,한빛소프트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그룹 내 ‘부산라인’, 예능감 ‘눈에 띄네’

    아이돌그룹 내 ‘부산라인’, 예능감 ‘눈에 띄네’

    티아라 효민, 2AM 창민, 2PM 우영, 씨엔블루 정용화, 2NE1 산다라박의 공통점은? 이들은 소위 ‘잘 나가는’ 아이돌그룹의 부산출신 멤버들이자 뛰어난 ‘예능감’의 소유자들이다. 현재 KBS 2TV ‘청춘불패’에 출연하고 있는 효민은 방송초반 편집을 많이 당해 ‘통편녀’로 불리다 함께 출연하고 있는 소녀시대의 써니 옆에 붙어 ‘써병(써니병풍)’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하지만 최근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히 굳히며 재치 있는 말과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AM 창민은 현재 음악활동에만 전념하고 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KBS 2TV ‘스타골든벨’의 터주대감 벨라인의 고정멤버로 활약했다. 당시 창민은 군대에 다녀온 아이돌이라는 의미의 ‘군필돌’로 불리며 뛰어난 입담을 과시했다. 2PM의 우영 역시 예능프로그램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아이돌 멤버다. 우영은 데뷔 초 케이블채널 MBC every1 ‘떴다! 그녀 시즌3’에서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버라이어티 정신’을 발휘해 2PM이 이름을 알리는데 공헌했다. 이어 우영은 엠넷 ‘와일드 바니’를 거쳐 현재 SBS ‘인기가요’ 진행을 맡으며 ‘예능돌’로 입지를 굳혔다. 올 초 혜성처럼 등장해 ‘외톨이야’로 가요계를 접수한 씨엔블루의 정용화도 예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소녀시대 서현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 시청자들은 순수한 이미지의 서현을 오빠처럼 아껴주고 이끌어주는 모습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산다라박은 2NE1의 다른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예능활동 출연을 자제하고 있다. 하지만 엠넷의 ‘2NE1 TV’를 통해 친근한 매력을 선보였고 방송 외에 미투데이를 통해 코믹사진을 올리는 등 잠재된 끼를 선보이고 있다. 이들 외에 최근 애프터스쿨의 8번째 멤버로 합류한 리지도 부산출신이라 눈길을 끈다. 애프터스쿨은 최근 세 번째 싱글 발표를 앞두고 7인조가 아닌 8인조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티저사진을 공개해 새 멤버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리지는 키 168㎝의 몸매에 귀여운 외모를 지녔으며 뛰어난 보컬 실력은 물론 댄스 실력까지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지가 부산출신 아이돌멤버들처럼 음악활동 외에 예능프로에서도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멤버들, 침대 위에선 이렇게 논다?

    티아라 멤버들, 침대 위에선 이렇게 논다?

    ’걸그룹 티아라는 침대 위에서 노는 것도 귀엽다?!’ 티아라 멤버 지연이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침대 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 속에서 지연과 효민은 각각 두 손을 ‘브이’자로 그린 채 눈을 감고 침대 위에 누워있다. 그러다 서로 마주보고는 머리를 꽉 움켜지고 싸우는 듯한 재미있는 상황도 연출해 보였다. 효민(본명 박선영)의 미니홈피에서 스크랩한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의 제목은 다름아닌 ‘부부싸움’.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사랑스럽다.” “저런 여자친구가 있다면 내 심장과 영혼을 줘도 아깝지 않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음 텔레비존에 게재된 ‘침대 위의 지연’ 사진도 화제의 대상이다. 게시판 메인에 소개된 이 사진에서 지연은 침대 위에 누워 두 눈을 감은 채 자는 시늉을 하는 가 싶더니 이내 피곤한 듯 하품을 해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내가 누워서 찍으면 호빵인데...” “나이스샷”이라며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지연 미니홈피, 다음 텔레비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효민 “박명수는 유재석 병풍” 돌발 발언

    티아라 효민 “박명수는 유재석 병풍” 돌발 발언

    깜찍함에서 섹시함으로 파격 변신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티아라’의 효민이 돌발발언으로 ‘해피투게더’ MC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KBS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 출연중인 효민은 방송초반 편집을 많이 당해 ‘통편녀’로 불렸지만, 함께 출연하고 있는‘소녀시대’의 써니가 방송을 잘 한다는 사실에 써니 옆에 붙어‘써병(써니병풍)’이라는 별명이 생겼고 지금은 방송분량도 많이 늘었다고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밝혔다. 이어 효민은 박명수를 보니 자신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박명수가 마치‘유병(유재석병품)’같다고 말해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효민은 “자신과 박명수 둘 다 열심히 하는데 밖으로 표출이 안돼 안타깝다.”고 진지하게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효민이 박명수에게 동병상련의 감정을 느낀 사연은 오늘(18일)밤 11시15분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깝권이 대세” …2AM 조권, 최고의 ‘예능돌’에

    “깝권이 대세” …2AM 조권, 최고의 ‘예능돌’에

    최근 수많은 아이돌 가수들이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2AM 조권이 최고의 ‘예능돌’로 뽑혔다. 음악포털 벅스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가장 눈에 띄는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총 2,491명이 참여한 이 설문조사 결과 2AM 조권이 1217표(48.86%)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최고의 ‘예능돌’로 선정됐다. 조권은 한때 과도한 ‘깝’으로 비호감 캐릭터로 분류되기도 했지만 최근엔 ‘깝권이 대세’, ‘지금은 깝권시대’ 라는 말을 만들어 낼 만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브아걸 가인과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2위는 ‘성인돌’로 불리며 인기몰이 중인 브아걸의 나르샤가 차지했다. 나르샤는 KBS 2TV ‘청춘불패’와 ‘스타골든벨’에 출연하며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한 모습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3위는 ‘외톨이야’로 혜성처럼 등장해 가요계를 석권한 씨엔블루의 리더 정용화가 차지했다. 정용화는 최근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외에도 4위는 KBS 2TV ‘청춘불패’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티아라 효민, 5위는 SBS ‘패밀리가 떴다 2’에서 예능 새내기로 활약 중인 2PM 옥택연, 6위는 KBS ‘청춘불패’에서 ‘백지선화’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는 시크릿의 한선화가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핍보핍’ 티아라, 효민은 ‘레깅스 1위’

    ‘보핍보핍’ 티아라, 효민은 ‘레깅스 1위’

    그룹 티아라 멤버들은 효민이 가장 뛰어난 패션 감각을 가졌다고 밝혔다.6인조 여성그룹 티아라는 16일 오후 서울 강남 임피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열린 ‘티아라닷컴(www. t-aradot.com)’ 쇼핑몰 창업 발표 기자회견에서 멤버 중 패션 감각이 가장 뛰어난 사람은 ‘효민’이라고 말했다.“멤버 중 패션 감각이 가장 뛰어난 사람은 누구냐?”는 기자의 물음에 티아라는 “멤버 전원이 직접 레깅스를 제작한 적이 있다. 당시 효민이 1등을 했고 평소에도 보면 패션 감각에 욕심을 많이 낸다.”고 말했다.또한 티아라는 쇼핑몰 CEO답게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한 의상을 입고 자신만의 스타일링법을 공개했다.티아라는 온게임넷과 온스타일에서 방송되는 창업 버라이어티 ‘티아라닷컴’의 쇼핑몰 창업을 위해 스타일에 대한 많은 연구와 쇼핑몰 창업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 받는 노력을 했다는 후문.한편 티아라는 1집 ‘보핍보핍’과 ‘처음처럼’으로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쇼핑몰 오픈’ 티아라 은정 “제 초미니 깜찍하죠?”

    ‘쇼핑몰 오픈’ 티아라 은정 “제 초미니 깜찍하죠?”

    여성그룹 티아라 은정과 효민이 1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티아라 닷컴’ 쇼핑몰 창업 런칭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의상 컨셉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날 티아라 멤버들은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티아라 효민 “오늘 제 의상 어때요?”

    [NTN포토] 티아라 효민 “오늘 제 의상 어때요?”

    여성그룹 티아라 효민이 1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티아라 닷컴’ 쇼핑몰 창업 런칭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의상 콘셉트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이날 티아라 멤버들은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뜨는 걸그룹’ 이유 있다…개별 활동도 ‘스타급’

    ‘뜨는 걸그룹’ 이유 있다…개별 활동도 ‘스타급’

    아이돌그룹이 대거 등장하면서 멤버들의 개별 활동은 팀의 인지도와 인기를 위한 중요한 방법이 됐다. 특히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걸그룹은 비약적으로 수가 증가해 멤버 한 명의 활약만으론 경쟁에서 살아남기 힘들어졌다. ‘잘 나가는’ 멤버가 많을수록 팀이 ‘뜨는’ 건 당연한 일. 이미지 보호(?)의 대상이었던 팀 막내까지도 발 벗고 나섰다. 소녀시대는 9명임에도 불구 투톱을 넘어 전원이 고르게 활약하고 있다. 유리와 써니는 KBS 2TV ‘청춘불패’, 태연은 ‘승승장구’와 MBC FM4U ‘태연의 친한 친구’, 제시카는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윤아는 SBS ‘패밀리가 떴다’ 등에 출연 중이다. 그간 뚜렷한 활약이 없던 막내 서현까지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출연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카라 역시 현재 ‘청춘불패’에 출연하고 있는 구하라 외에 음악활동에만 전념하고 있지만 지난해 에이스 한승연을 필두로 ‘구사인볼트’ 구하라, ‘4차원’ 니콜, ‘여신’ 박규리까지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볐다. 막내 강지영도 케이블채널 Mnet ‘카라 베이커리’를 통해 ‘예능돌’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티아라는 데뷔하자마자 예능은 물론 드라마까지 섭렵하며 무섭게 떠오르고 있다. 최근 종영한 KBS 2TV ‘공부의 신’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끈 막내 지연을 비롯해 효민은 ‘청춘불패’에 출연하며 팀의 강력한 원투펀치로 거듭났다. 현재 티아라 멤버 전원은 케이블채널 온게임넷 쇼핑몰 창업버라이어티 ‘티아라닷컴’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세 그룹 외에도 브라운아이드걸스는 막내 가인이 ‘우결’에서 조권과 아담부부로, 나르샤는 ‘청춘불패’에서 ‘성인돌’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애프터스쿨 역시 지난해 맏언니 가희가 최고의 예능감을 발휘하며 ‘꿀벅지’ 유이와 투톱을 형성해 애프터스쿨의 지상파 가요프로 정상등극을 이끌었다. 2NE1은 예능활동보다는 개별 앨범활동을 펼치면서 인기를 이어가는 경우다. 2NE1은 지난해 산다라박이 ‘키스’(Kiss), 박봄이 ‘유 앤 아이’(You And I), 씨엘과 공민지가 ‘플리즈 돈 고’(Please Don‘t Go)로 활동하며 사랑을 받았다. 반면 시크릿과 에프엑스는 막내인 한선화와 설리가 최근 예능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이끌고 있지만 뒤를 받쳐줄 멤버들의 활약이 상대적으로 미미하다. 예외로 포미닛은 현아 외에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멤버 없이 큰 인기를 끌며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 화요 예능 경쟁자가 없다…1위 고수

    강심장, 화요 예능 경쟁자가 없다…1위 고수

    SBS ‘강심장’이 방송 3사 화요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경쟁에서 1위를 차지했다. 1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시처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강심장’은 전국 시청률 16.5%를 기록하며 정상을 지켰다. 이는 지난 회 방송분인 16.6%보다 0.1% 낮아진 기록이지만 경쟁 프로그램인 KBS2 ‘승승장구’ 시청률 보다 2배 이상 차이나는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경실, 이영자, 오정해, 김숙 등 연예계 우먼파워 스타들과 변우민, 김진수, 시크릿 한선화, 티아라 효민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특히 오정해는 ‘호랑이스승’이었던 故 김소희 명창의 깊은 가르침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오정해는 자신의 스승인 국악인 고 김소희 명창을 통해 진정한 소리를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승승장구’는 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TV속 사랑받는 ‘방귀 캐릭터’ 들은?

    TV속 사랑받는 ‘방귀 캐릭터’ 들은?

    ’뿌~웅’ 지저분하고 냄새날 것 같은 ‘방귀’가 브라운관에서는 사랑받는 캐릭터들의 단골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간혹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출연자들이 의도적으로 방귀를 뀌는 경우는 있어왔지만 최근처럼 드라마나 시트콤 등의 방송 장르는 물론이고, 중년배우에서부터 아이돌까지 방귀를 뀌는 나이대도 다양해지는 분위기는 사뭇 이색적이다. 현재 최고의 ‘방귀 스타’로 평가받는 이는 단연 중견배우 이순재.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야동순재’로 불리던 그는 ‘하이킥 2탄’ 격인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틈나면 방귀를 뀌어대는 ‘방귀순재’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자신이 사랑하고 있는 김자옥 앞에서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고 방귀를 뀌는 게 극중 이순재의 매력. 오죽했으면 처음엔 창피스러워 하다가도 자신을 향한 진실된 마음을 확인하고 부터는 김자옥도 순재의 방귀에 즐거워하고 그를 사랑스러워 하는 ‘매개체’로 여긴다. 남자배우에 이순재가 있다면 중견 여자 연기자에는 이보희가 ‘방귀’로 사랑받는 스타다. 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 출연중인 이보희는 극중 야한 화장에 막말을 서슴지 않고 촌스러운데다 딸에 빌붙어 사는 계솔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이 가정부로 일하고 있는 집의 주인인 노주현(주범인 분)을 흠모하면서 서서히 연인관계로 발전 중이다. 그런데 극 중 사랑하는 노주현 앞에서도 이보희는 천연덕스럽게 몰래 방귀를 뀌는 ‘왈가닥’ 캐릭터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던져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분에서도 이보희는 자신의 지하방을 찾아온 노주현이 문 앞에 오자 얼른 방귀를 뀌고 손을 저어 냄새를 없애려는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방귀 스타’에 대한 평가는 절정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걸그룹도 피해갈 수 없어 보인다. 티아라의 효민은 최근 KBS 2TV ‘청춘불패’에서 잠을 자던 도중 방귀를 뀐 탓에 방송 다음날 각종 포털 사이트의 인기 검색어 상위에 랭크돼야 했다. 특히 그는 ‘방귀 효민’이라는 별명을 얻어 때아닌 인기 덤에 오르기도 했다. 오죽했으면 효민의 소속 그룹인 티아라도 효민 덕분에 ‘방귀 티아라’라는 애칭까지 붙었을 정도다. 그러나 정작 효민은 여성 아이돌로선 부끄럽고 굴욕스러울 수 있는 사건임에도 “생리 현상으로 예능에서 웃음을 주기도 힘들다. (방귀를 뀐 것이) 나쁜 건가?”라고 말해 ‘방귀’ 앞에 당당함(?)으로 맞섰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 방영된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의 김수로도 ‘방귀’ 하나로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끌어올린 주역이 된 케이스다. 방송 당시 김수로는 저녁식사 후 불편한 속내(?)를 참던 중 방귀를 뀌는 실수를 범했다. 그는 멤버들간 장기자랑 대회에서 무대에 오른 윤종신을 향해 수시로 방귀를 뀌어 윤종신을 괴롭혔다. 이에 윤종신이 “공중파에서 방구 튼거냐?”고 물었고 옆에 있던 김종국 역시 “어쩐지 (심사위원이 된 김수로가) 점수를 자꾸 빵점을 주더라.”고 말해 김수로를 당황케 만들었다. 하지만 당시 ‘패떴’은 김수로의 방귀 덕분인지 ’전 주보다 소폭의 시청률 상승’이라는 희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오래됐지만 ‘방귀 캐릭터’ 하면 분명하게 각인되는 인물이 또 있다. 바로 ‘미달이 아빠’ 박영규다. SBS ‘순풍산부인과’ 출연 당시 박영규는 특유의 손가락 권총을 쏘아가며 ‘가스’를 발산해 주변 인물들을 강제로 퇴장(?)시키는 등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었다. 극중 망가지는 캐릭터가 자주 설정하는 ‘방귀’ 장면들. 이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방귀뀌면 사랑받는다’는 불문율을 새로 만들어 가는 듯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 연예계 막강 입담女들 다 모인다

    ‘강심장’, 연예계 막강 입담女들 다 모인다

    ‘강심장’에 연예계 ‘우먼파워’들이 다 모였다. 2일 오후 방송하는 SBS ‘강심장’에는 고정 패널인 김효진과 정주리를 비롯해 이경실, 이영자, 홍지민, 김숙, 오정해, 안선영 등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무서운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이 날 녹화 초반부터 여자 출연진들의 ‘무대뽀식’ 팽팽한 기싸움이 펼쳐졌다. 후배 개그우먼들은 이경실과의 첫 대면에서 무서웠던 경험담을 거침없이 고백했다. ‘이영자 에피소드’ 폭로전도 벌어졌다. 각각의 게스트들마다 이영자와 관련된 가장 재미있는에피소드를 폭로한 것. 특히 이날 이영자가 “나도 누군가에게 정말 사랑 받고 싶은 여자”라고 말해 눈물을 흘려 주변을 놀라게 했다. 배우 오정해는 MC 강호동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오정해는 “강호동, 정말 안 웃긴다.”라고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해 순식간에 강호동의 얼굴을 홍당무로 만들었다. 이처럼 무서울 것이 없는 연예계의 우먼파워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녹화 내내 긴장감이 흘렀다. 직설적인 표현은 물론, 예상치 못한 폭탄 고백 등이 쏟아져 진행을 맡은 MC들 역시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강심장’ 녹화장에는 변우민, 김창렬, 김진수, 고영욱, 시크릿 한선화, 티아라 효민 등이 등장해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화·효민, “남친보단 일이 좋다”

    선화·효민, “남친보단 일이 좋다”

    걸그룹 시크릿 한선화와 티아라 효민이 과거 남자친구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김신영은 정월 대보름 음식을 만들던 중 “생쌀을 먹으면 사랑을 하게 된다.”고 한선화와 효민의 관심을 끌었다.김신영은 “(남자친구와) 왜 헤어졌냐”는 갑작스러운 질문에 선화는 머뭇거리며 “기획사 일을 하려고 합의하에 헤어졌다.”고 말했다.이어 김신영이 연애 기간 물음에 선화는 “두 달”이며 “이미지 관리상 여기까지”라고 선을 그었다.효민에게도 전 남자친구를 묻자 “우리는 2년 동안 단 한 번도 다툰 적이 없었다.” 그러자 김신영은 “싸웠는데 몰랐던 거 아니냐”고 제치 있게 말을 받아쳐 폭소의 장을 만들었다.한편 ‘청춘불패’ 26일 방송분에는 슈퍼주니어 신동과 NRG 노유민이 게스트로 출연, 정월대보름 음식 만들기로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사진=KBS 영상 캡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춘불패 G7 효민, ‘방귀 사건’ 해명

    청춘불패 G7 효민, ‘방귀 사건’ 해명

    ‘청춘불패’ G7 효민이 방귀 사건에 대해 해명 했다.26일 KBS ‘청춘불패’에 출연한 써니, 효민, 한선화, 김신영은 정월대보름을 맞이 음식준비로 분주한 과정에서 김신영이 “연관 검색어에 효민 방귀 떴더라!”는 질문을 효민에게 던진 것.이어 김신영은 “그 당시 효과음을 귀엽게 넣어줘서 그렇지 진짜 차소리가 났다.”고 효민의 방귀 소리를 재현해 폭소케했다.또한 써니는 “효민이 옆에서 자고 있었는데 도로 위에서 자는 줄 알았다.”고 말을 덧붙었다.이에 효민은 “변비약 때문이었다. 방송할 때는 변비약 빼고 먹어야 하는데”라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지난 12일 ‘청춘불패’ 명절맞이 편에서 효민이 자던 도중 방귀를 뀌는 장면이 방송돼 ‘효민 방귀’가 검색어 순위에 랭크된바 있다.사진=서울신문NTN DB, KBS 영상 캡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6일 TV 하이라이트]

    ●희망 119(KBS1 오전 10시55분) 희망119 전문 선정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결정된 구인업체는 ‘셀트리온 제약’. 지난해 간질환 치료제로 1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함과 동시에 ‘300만불 수출탑’ 수상 쾌거를 이루는 등 무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곳이다. 신약 개발과 해외진출까지 모색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회사에서 패기 넘치는 영업사원을 모집한다. ●청춘불패(KBS2 오후 11시5분)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달맞이 준비에 나선 G7 멤버들은 각자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가는 한편, 정월 대보름 대표 음식인 오곡밥과 갖가지 나물을 직접 만든다. 특히 오곡밥과 나물을 만들기 위해 부엌에 모인 김신영, 효민, 써니, 한선화는 각자 G7 멤버들의 캐릭터를 따라하며 빙의 개그를 선보인다. ●성공의 비밀(MBC 오후 6시50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복연구가로 한복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한복전도사, 박술녀. 발 빠르게 변해 가는 흐름 속에서도 세월을 거스르지 않고 시대에 맞춰 가는 변화를 담아내고 있다. 유명인사들이 1순위로 찾는 한복 브랜드로 우뚝 선, 한복을 참 잘 짓는 박술녀 원장의 성공 노하우를 들어 본다. ●아내가 돌아왔다(SBS 오후 7시15분) 서현은 거리를 헤매며 다은이를 찾다가 파출소에서 보호하고 있다는 전화를 받는다. 유경에게도 전화가 오고, 상우와 함께 파출소로 향한다. 서현은 다은을 찾아 나가려는데 유경과 상우와 마주친다. 유경이 다은에게 다가가자 다은은 서현의 옆에 꼭 달라붙고 서현은 다은이를 다독이며 데리고 나가 버린다. ●60분 부모(EBS 오전 10시10분) 국내 최초 부자학 전문가, 서울여대 경영학과 한동철 교수와 함께 내 아이를 부자로 키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본다. 직접 여러 부자들을 만나서, 연구한 내용을 토대로 부자들의 남다른 자녀 교육방법에 대해 들어 보고 어떻게 해야 자녀들이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는지 현실적인 이야기와 해법을 들어 본다. ●시사토론 우리시대(OBS 밤 12시10분) 6·2 지방선거 쟁점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그 첫 번째 순서로 ‘우리시대’에서는 학교 무상급식 논란을 짚어 본다. 최근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 출마하는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후보들이 앞다퉈 무상급식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 무상급식 문제가 정치권 화두로 등장하고 있어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 이병헌, 문화예술대상서 드라마 배우상

    이병헌, 문화예술대상서 드라마 배우상

    배우 이병헌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상복이 터졌다.김병찬과 김사랑의 사회로 23일 오후 3시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회 ‘서울문화예술대상’에서 이병헌이 드라마 배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이병헌은 시상식에서 “좋은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첫 번째 시상식 정말 축하드린다.”고 오히려 시상식을 축하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해가 거듭될수록 권위나 공정성이 날로 더해가는 행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또한 뮤지컬배우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옥주현은 “여러모로 뜻 깊다.”고 전하며 “1회라서 영광이고 핑클 멤버였던 이효리와 같은 자리에서 상을 받을 수 있어서 더욱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걸그룹 티아라(지연, 은정, 효민, 보람, 큐리, 소연)와 SG워너비(김진호, 김용준, 이석훈), 싸이 등의 축하무대도 꾸며졌다.한편 제1회 ‘서울문화예술대상’ 시상식은 한국의 대중문화산업을 세계화 시키는데 앞장선다는 일념 하에 명실상부한 문화예술인들의 대축제의 장으로 사회 저명한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화려함을 더했다.◇이하 ‘제1회 서울문화예술대상’ 수상자 명단▲언론인 대상 : 정진홍(중앙일보 논설위원) ▲문화예술인 대상 : 이순재(굿모닝프레지던트) ▲문화예술 월드스타 대상 : 안재욱(트라이앵글, 별은내가슴에) ▲드라마 작가 대상 : 최완규(올인, 주몽, 허준) ▲방송연예 대상 : 이경규(남자의 자격) ▲대중음악 가수 대상 : 이효리(유고걸) ▲대중음악 프로듀서 대상 : 박진영(JYP) ▲뮤지컬배우 대상 : 옥주현(시카고) ▲영화감독 대상 : 윤제균(해운대) ▲드라마 연출 대상 : 전기상(꽃보다 남자) ▲영화배우 대상 : 손예진(백야행) ▲드라마배우 대상 : 이병헌(아이리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 탐구②] 걸그룹의 같은 듯 다른 ‘색깔’ 찾기

    [아이돌 탐구②] 걸그룹의 같은 듯 다른 ‘색깔’ 찾기

    지난해 불었던 걸그룹 열풍은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 연말과 올해 초만 해도 솔로가수들의 대거 컴백으로 걸그룹의 독주가 지난해만 못할 거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지만 아직까진 그 열풍이 사그라질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걸그룹 열풍이 지속되는 건 뜨거운 경쟁만큼이나 같은 듯 다른 각자만의 개성이 있기 때문이다. 걸그룹은 본업인 음악은 물론 연기, 예능 등 무대 밖 활동 병행에 열을 올리며 자신들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타 그룹과 차별화하기 위해 자신만의 색깔 찾기에 나선 걸그룹의 생존전략을 살펴봤다. ◆ 섹시·큐티·강렬..‘맞춤형 콘셉트’ 최근 신곡 ‘Oh!’(오!)를 발표하고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소녀시대의 가장 큰 매력은 생기 발랄한 에너지다. 밝고 경쾌한 힘을 전달할 수 있는 음악, 그리고 생생한 에너지가 담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또 데뷔 초 순수함과 풋풋함을 어필했던 소녀시대는 지난해 스키니 진과 마린룩을 선보이며 청순함에 섹시함을 조화시켰다. 이어 올해는 치어리더 복장에 “오빠~”를 부르는 등 귀여움을 강조하며 일명 ‘삼촌팬’ 굳히기에 나섰다. 소녀시대가 청순함과 귀여움이 가미된 섹시미를 강조한다면 브아걸과 애프터스쿨은 관능적인 섹시미를 발산한다. 애프터스쿨은 데뷔와 동시에 탄탄한 복근을 통해 최고의 섹시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뒤늦게 합류한 유이가 ‘꿀벅지’로 인기를 모으며 애프터스쿨 역시 동반상승효과를 누렸다. 브아걸 역시 지난해 가죽 소재의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고 팔짱을 낀 채 골반을 튕기는 ‘시건방춤’으로 관능적인 매력을 어필해 팬들을 사로잡았다. ‘생계형 아이돌’에서 지난해 최고의 걸그룹 반열에 올라선 카라는 성장과정만큼이나 다양한 이미지를 차례로 밟고 올라온 경우다. 카라는 데뷔 초 ‘락 유’(Rock You)에서 중학생, ‘프리티걸’(Pretty Girl)을 통해 고등학생, ‘Honey’(허니)로 대학생 이미지를 어필했다. 이어 성숙하고 세련된 매력을 강조한 ‘워너’(Wanna), ‘미스터’로 지난해 대박을 터뜨렸다. 미국에서 활동을 볼이고 있는 원더걸스의 가장 큰 매력은 친근함이다. 멤버들 개개인이 특출하게 예쁘진 않지만 쉬운 멜로디의 노래, 따라 하기 쉬운 춤,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 패션이 팬들을 다양한 연령대의 팬층을 확보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소속사 측은 “원더걸스는 영화에 출연했던 소희 외에 개별 활동 없이 항상 함께 활동해온 만큼 멤버가 모두 모였을 때 시너지 효과가 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지난해 최고의 신인 걸그룹으로 떠오른 포미닛과 2NE1은 귀엽거나 섹시함 일색이던 걸그룹의 틀을 깨고 강렬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두 그룹 데뷔 당시 유럽에서 유행했던 ‘캔디펑키’ 스타일을 차용해 패션트렌드를 주도하기도 했다. 포미닛은 “풋풋하고 여릴 것만 같은 소녀아이들이 강렬하게 무대 위에서 퍼포먼스를 보여 줄 수 있는 그룹을 만들고자 했다.”는 소속사 관계자의 말처럼 항상 파워 있는 강렬한 안무로 화제를 모았다. 2NE1은 남성 팬보다 여성 팬이 더 많은 걸그룹이다. 이는 힙합을 추구하는 자유분방하고 조금은 ‘껄렁한’ 매력이 여성의 입장을 당당하게 대변하는 노래가사와 어우러져 여심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올해 초 가장 주목받았던 티아라는 데뷔 초부터 귀여움을 주무기로 내세웠다. 이는 새해 첫 지상파 1위를 차지한 ‘보 핍 보 핍’에서 인형발을 끼고 나와 깜찍한 안무를 선보이며 극대화 됐고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 예능·연기 통한 ‘시너지 효과’ 걸그룹의 매력발산은 무대 위에서 뿐만 아니라 예능프로와 드라마 및 영화에서도 활발하다. 이러다 보니 본업에만 충실한 걸그룹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소녀시대는 예능에서의 활약은 물론 시청률 40%를 오르내렸던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아줌마 아저씨들의 사랑을 받은 윤아,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에 출연한 제시카, 라디오 DJ를 맡고 있는 태연 등 멤버별로 발군의 활약을 펼치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했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녀시대는 9명의 멤버 모두 재능과 매력이 뚜렷해 그룹뿐만 아니라 멤버별 맨 파워를 높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티아라는 지연이 최근 인기드라마 ‘공부의 신’을 통해 깜찍하고 귀여운 매력을 어필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효민은 가수 데뷔 전 단역출연 경험이 풍부하고 큐리는 ‘선덕여왕’에 출연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경쟁이 치열해지다보니 노래만으로 어필하기엔 한계가 있다. 모든 멤버가 노래는 물론 연기까지 가능하고 열의를 보이고 있다. 다른 멤버들도 곧 연기활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프터스쿨의 유이도 ‘선덕여왕’,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연기경험을 쌓았고 다른 멤버들과 함께 예능에도 출연하고 있다. 특히 박가희는 최근 ‘최고령 아이돌’, ‘숙면가희’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예능에서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와 달리 귀엽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성인돌’ 브아걸은 나르샤가 예능프로에서 성형·나이 등을 솔직히 고백하며 화제가 됐고 가인은 최근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며 가수로서의 섹시한 모습 외에 발랄하고 터프한(?) 매력으로 팬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고 있다. 이 외에도 ‘명절돌’로 불리는 카라, ‘징징 현아’란 애칭을 얻은 포미닛 등 걸그룹의 활약에는 한계도 경계도 없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드라마와 예능 출연은 무대 위에서 선보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어필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그로 인해 무대 위에서의 모습도 색다르게 보일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 크는 걸그룹, 작아지는 가요계 매력을 어필하는 방법이 본업인 음악 외에 예능 연기 진출로 확장됨에 따라 연습생 시절부터 연기연습 및 개인기 등을 연마하는 아이돌이 많아지고 있다. 애초부터 다방면에서 활약할 ‘만능돌’을 키워내고 있는 것. 하지만 다양한 마케팅 전략의 등장으로 음악성이 가장 중요시 돼야 할 가수로서의 본질마저 잃어버릴 수 있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가수라는 타이틀이 다른 활동을 하기 위한 디딤돌로 전락하는 것 같다. 관심이 분산되다보면 정작 본업인 가수로서 갖춰야 할 음악성은 정체되고 그렇다보면 장기적으로 가요계의 질적 저하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M엔터테인먼트,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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