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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인국 심경고백 “벼락스타? 동감하지만 억울”

    서인국 심경고백 “벼락스타? 동감하지만 억울”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1’ 출신 가수 서인국이 ‘벼락스타’라는 말에 섭섭함을 표했다. 서인국은 9월 18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자고 일어나 보니 스타가 돼 있다는 말을 들으면 어떻냐?”는 질문에 “반은 동감하지만 반은 억울하기도 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오디션 당시 감성적인 보이스로 주목 받으며 최종 우승자로 손꼽힌 서인국은 “어떻게 보면 화면에서 보인 모습이 전부겠지만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혼자 연습했던 기간은 굉장히 길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적으로 실용음악학원을 다니기 시작한 것은 7년 정도 됐고, 그 전부터 계속 노래 연습을 했었다”며 홀로 ‘방음통’을 만들어가며 연습했던 지난날을 회상했다. 서인국의 ‘방음통’은 감자칩 통에 송곳으로 구멍을 낸 다음 휴지를 넣어 만든 것으로, 집에서 연습하던 시절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손수 만들었던 연습 필수품. 갑자칩 통을 입에 대고 연습했던 서인국의 이야기를 듣던 유희열은 “부모님이 보셨으면 감자칩을 정말 좋아하는 줄 알겠다. 아침마다 감자칩 통을 입에 대고 있으니까”라며 재치 있는 멘트를 건넸다. 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인형포스’ 김옥빈, 8kg감량 성공 ‘굴곡진 바디라인’

    ‘인형포스’ 김옥빈, 8kg감량 성공 ‘굴곡진 바디라인’

    배우 김옥빈이 체중 8kg을 감량한 후 굴곡진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옥빈은 최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에 수록된 패션 화보에서 패션브랜드 토리버치(TORY BURCH)의 진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화보 속에서 김옥빈은 화이트 톱에 블루진을 매치해 바비인형을 연상시키는 늘씬한 각선미와 바디라인, 뚜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김옥빈이 공개한 몸매비결은 바로 운동. 김옥빈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그녀는 3개월 가량 운동에 매진해 체중 8㎏을 감량했다. 관계자는 “보는 사람이 감탄할 정도로 헬스를 정말 열심히 했다. 헬스와 수영을 병행하며 하루도 빼놓지 않고 운동에 올인했다”고 전했다. 김옥빈은 고수 신하균과 함께 영화 ‘고지선’ 촬영 중이다. 사진 = 인스타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크리스마스 D-100 ‘고백데이’…성공률 100%?

    크리스마스 D-100 ‘고백데이’…성공률 100%?

    발렌타이데이, 화이트데이, 로즈데이, 빼빼로데이 그리고 크리스마스까지. 사랑하는 연인이 있다면 가장 기다려지고 설레는 날이다. 하지만 이 모든 날보다 더 기대되는 날이 있다. 바로 고백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로 떠오른 일명 ‘고백데이’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되기 100일 전인 날로 매년 9월 17일을 뜻한다. 프러포즈가 성공해 이날부터 연인과 사귀기 시작한다면 그 커플의 100일 기념일은 크리스마스가 되는 것.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9월 17일 평소 좋아했던 이에게 고백했을 경우 성사될 가능성이 더 높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지만 그 상대가 ‘고백데이’라는 사실을 모른다면 별도움은 되지 않을 터.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고백데이에 나도 프러포즈 받고 싶다”, “나한테 누가 고백하면 무조건 오케이 ㅋㅋ”, “올해는 이미 끝ㅜㅜ 내년을 기다려야 하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아쉽게도 2010년 9월 17일은 이미 지났다.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꼭 기념일을 정해서 고백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지금 바로 용기를 내보는 건 어떨까.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걸그룹 멤버들이 앞다퉈 민낯을 공개하고 나섰다. 무대 위 화려한 메이크업과 과감한 의상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녀들. 하지만 이젠 그 모든 걸 벗어버리고 청순한 소녀로 혹은 여성의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서고 있다. 미니홈피 트위터 미투데이를 이용해 네티즌들과 소통을 장을 마련하고 있는 스타들. 그중 아이돌 멤버들은 자신의 일상과 생각들을 사진과 짧은 글을 통해 만천하에 노출시키고 있다. 특히 이전에는 금기시(?)됐던 노메이크업 얼굴 공개에 부담감을 덜어내고, 솔직한 자신의 민낯(쌩얼)을 있는 그대로 당당하게 드러냈다. 하지만 다소 위험부담도 있다. 민낯이 예쁜 멤버들과 그렇지 않은 멤버들을 구분하기 때문. 더욱이 순위까지 매기는 잔혹한(?) 네티즌들도 등장했다. 민낯공개에 가장 특혜를 입은 멤버는 단연 다비치의 강민경. 우유보다 더 희고, 유리보다 더 맑은 투명피부를 지녔다는 평이다. 그녀의 셀카 실력 역시 외모를 빛나게 해주는데 한 몫 거들었다. 최근 멤버들 전원이 한꺼번에 민낯을 공개한 포미닛. 현재 고등학교 재학 중인 멤버들이 포함돼 있는 만큼 포미닛은 대체적으로 어리고 청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들과 비슷한 또래인 카라 멤버 강지영 역시 화장기 없는 앳되고 순수한 얼굴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자극했다. 티아라 멤버 은정 지연 효민 역시 맨얼굴과 함께 평소 일상을 자연스럽게 사진 속에 녹여내 눈길을 잡았다. 반면 투애니원 멤버 씨엘과 민지의 민낯이 공개되자 강렬한 카리스마 없는 밋밋한 이미지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 각 멤버들 미니홈피, 트위터 미투데이, ‘2NE1 TV’ 화면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빅토리아 ‘2대발습녀’ 등극...’땀나도록 고추 땄을 뿐인데’

    빅토리아 ‘2대발습녀’ 등극...’땀나도록 고추 땄을 뿐인데’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시크릿 한선화에 이어 2대 발습녀로 등극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G7 멤버들(빅토리아·선화·나르샤·구하라·주연·김소리·효민)이 홍고추 수확과 건조작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하라와 빅토리아는 고추 말리는 법을 전수 받기 위해 유치리 주민의 집을 방문한 후, 원두막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다른 멤버들과 합류했다. 장화를 벗고 원두막으로 올라오려던 빅토리아는 장화가 벗겨지지 않아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신영이 한 쪽 다리를 잡고 잡아 당겼으나 장화는 벗겨지지 않았고, 급기야 김신영은 한쪽 발을 빅토리아의 어깨에 디디고 장화를 당기기 시작했다. 결국 빅토리아는 다리 찢기 자세가 될 때까지 고군분투한 끝에 장화를 벗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멤버들의 눈길이 간 곳은 땀으로 젖어있는 빅토리아의 발. 이에 ‘1대 발습녀’로 굴욕을 당한 바 있는 선화는 빅토리아를 “발습녀”라고 놀렸고, 멤버들 역시 빅토리아를 ‘2대 발습녀’로 공식 인정,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시크릿 멤버 선화에 이어 2대 발습녀(발에 습기가 찬 여자)로 등극했다. 9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는 G7 멤버들(빅토리아·선화·나르샤·구하라·주연·김소리·효민)이 홍고추 수확과 건조작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하라와 빅토리아는 고추 말리는 법을 전수 받기 위해 유치리 주민의 집을 방문한 후, 멤버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원두막으로 향했다. 하지만 장화를 벗고 원두막으로 올라오려던 빅토리아는 장화가 벗겨지지 않아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신영이 한 쪽 다리를 잡고 잡아 당겼으나 장화는 벗겨지지 않았고, 급기야 김신영은 한쪽 발을 빅토리아의 어깨에 디디고 장화를 당기기 시작했다. 결국 빅토리아는 다리찢기 자세가 될 때까지 고군분투한 끝에 장화를 벗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멤버들의 눈길이 간 곳은 땀으로 젖어있는 빅토리아의 발. 이에 ‘1대 발습녀’로 굴욕을 당한 바 있는 선화는 빅토리아를 “발습녀”라고 놀렸고, 멤버들 역시 빅토리아를 ‘2대 발습녀’로 공식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청춘불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에선 호이커플의 비밀을 알게 된 박수진이 이승기에게 거친 기습키스를 퍼붓는 장면이 공개돼 호이커플 팬들의 공분을 샀다.방송에선 질투의 화신 은혜인(박수진 분)이 미호의 정체를 알고 이를 이용해 계략을 꾸미는 내용이 전개됐다. 미호의 정체를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는 대신 대웅의 곁에서 사라지라고 협박한 것.혜인은 정체를 말하지 말아달라는 미호의 간곡한 부탁에 반두홍(성동일 분) 감독에게 자신이 출연하는 영화의 주인공으로 밀어줄 것과 액션 대역을 맡아달라는 억지를 부렸다.혜인의 영악함은 영화 출연자와 스태프들이 함께한 술자리에서도 계속됐다. 대웅이 선녀(효민 분)가 기습키스를 하려들자 “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정결을 지켜야 한다. 안 그러면 미호가 큰일 난다”며 놀라하는 모습을 보였다.대웅의 모습에 이상한 낌새를 챈 혜인. 영화 촬영이 있던 날, “구슬이 잘못되면 너 큰일 나는 거지”라고 미호를 슬쩍 떠 봤다. 미호는 놀라 자리를 피한 상황. 혜인은 “두고봐, 다치게 해줄 거야”라고 중얼거리며 계략을 꾸몄다.대웅은 자신의 촬영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미호 응원차 촬영장을 찾았다. 미호와 똑같이 분장하고 뒤돌아 있는 혜인을 보고 미호라 착각한 대웅. 이름을 부르며 다가갔고 혜인은 기다렸다는 듯 갑자기 대웅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대웅은 혜인의 기습키스에 놀라 “뭐하는 짓이야!”라고 소리치며 화를 냈다. 미호는 결국 다른 여자와 기를 나누게 된 대웅 때문에 공중에서 액션신을 준비하다 추락하고 말았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은혜인 진짜 나쁘다”, “은혜인 정말 너무 못됐다. 보면서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대웅이를 그렇게 어장관리 하더니 대웅이 돌아서니까 둘 사이 방해하려고 기습키스 하는 걸 보니 너무 짜증난다” 등 분노에 찬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송호범, ‘비키니 화보’ 부부싸움 탓에 백승혜 응급실行▶ 문보라, 액세서리만 3억..초호화 뮤비 공개▶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분노’▶ 김태희, 아크로바틱 키스신 영상 공개 ‘멍 들만 하네’▶ ’웨딩드레스 입은’ 유진, 빛나는 여신미모 ‘시선몰이’
  •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불가…방송사들 “배꼽 노출 선정적”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불가…방송사들 “배꼽 노출 선정적”

    걸그룹 레인보우의 ‘배꼽춤’이 선정성을 이유로 지상파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최근 레인보우 측은 “방송사의 권유로 이 안무를 더 이상 방송에서 선보일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방송불가 판정으로 논란이 된 ‘배꼽춤’은 레인보우 멤버들이 상의를 살짝 들어올려 배꼽을 보이며 섹시함을 표현하는 신곡 ‘A’안무의 하이라이트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지난 6월 말 여가수들과 댄서들의 노출 의상과 선정적 안무를 지적하며 지상파 3사의 가요프로그램에 ‘선정성 주의 권고’를 내리면서 이 같은 추세가 굳혀지고 있다. 최근 SBS ‘인기가요’ 제작진 측은 걸그룹 매니지먼트사들을 대상으로 ‘과도한 노출과 선정적 의상을 자제해달라’는 권고를 전하는 회의를 갖기도 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방통위와 방송사측이 ‘선정성’을 이유로 가수들의 의상과 안무에 지나친 규제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또 ‘선정성’에 대한 엄중한 기준의 잣대도 없을뿐더러 일각에서는 몇몇 걸그룹을 운운하며 ‘배꼽춤’ 보다 더 야하지 않았냐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하늬, 섹시 뒤태 반전몸매 노출…보그축제 빛낸 반전패션▶ 유세윤, 유재석 제치고 뼈그맨 1위…뼈 속까지 개그맨 등극▶ ‘아빠로봇’ 차두리, 딸 안고 출국인사 “똘망똘망” ▶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 ‘남격 합창단’ 박칼린, ‘음악창고’ 출연…폭발적 성량 뽐내▶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구하라 셀카에 상상 만발…우비소녀, 수녀, 인도여성, 유령

    구하라 셀카에 상상 만발…우비소녀, 수녀, 인도여성, 유령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코믹 셀카를 올려 팬들에게 웃음 보따리를 안겼다. 구하라의 트위터에 올라온 셀카 사진이 재밌다. 후드 모자를 뒤집어 쓴 채 무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한 구하라의 모습은 엘리베이터 안이라는 상황까지 더해져 묘한 기분을 갖게 한다. 사진과 더불어 올린 “굿나잇, 자기 전 큰 웃음을 드리고 싶고자! 빠잇”이란 글을 통해 설정샷임을 알 수 있다. 사진을 본 팬들 대부분은 귀엽다는 댓글을 달았다. 구하라의 행동이나 표정이 익살맞다는 반응. 이외 ‘우비소녀’, ‘수녀’, ‘인도여성’, ‘유령’ 등 후드 모자를 뒤집어 쓴 모습에서 연상되는 이미지를 단 댓글들도 상당수 눈에 띄었다. 사진=구하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다이어트워4’ 최준희, 역대최대 43kg 감량하고도 우승놓친 이유는?▶ 최희진“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이승기 망언? 망언 아닌 할머니 배려 …"역시 바른청년"
  • ‘다이워트워4’ 43kg 감량 최준희 탈락… 39.9kg 감량 계승만 우승

    ‘다이워트워4’ 43kg 감량 최준희 탈락… 39.9kg 감량 계승만 우승

    ‘다이어트 워’ 시즌4에서 43kg 감량에 성공한 역대 최대 감량자 최준희씨가 탈락하고 39.9kg 감량에 성공한 계승만씨가 우승했다.9월 4일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이어트 워 4’ 최종회에서 역대 최고 몸무게 172kg의 초고도 비만이었던 최준희 씨가 12주 만에 43kg을 감량해 프로그램 역대 최고 감량자로 등극했다. 여자 중학생 한 명의 몸무게를 그대로 몸에서 덜어낸 셈.그러나 첫 번째 탈락자로 지목 돼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남긴 최준희씨는 귀가 후에도 ‘다이어트 워’ 제작진의 도움을 받으며 포기하지 않고 살과의 전쟁을 이어갔다.최준희시는 파이널 심사 후 기쁨의 눈물을 보이며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혼자만의 살과의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다이어트 워 4’ 최종우승자는 체중감량이 아닌 체중감량비율로 최종우승자를 가리는 방침에 따라 39.9kg 감량에 성공한 아놀드 홍 팀의 계승만씨에게 돌아갔다.12주간 펼쳐진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결과가 공개된 이날 방송에서는 총12주간 ‘살과의 전쟁’을 벌인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심사가 진행됐다.8주간의 합숙을 성공적으로 마친 생존자와 중도에 탈락, 혼자만의 도전을 펼친 출연자들이 2000만원의 상금을 두고 최종 우승자가 되기 위한 마지막 열전을 펼쳤다.사진 = 스토리온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상상 부르는 구하라 셀카…우비소녀? 수녀? 유령? 인도여성?▶ 최희진“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이승기 망언? 망언 아닌 할머니 배려 …"역시 바른청년"
  • 이아현 “남편, 늦은 귀가로 각서 수백장 써” 고백

    이아현 “남편, 늦은 귀가로 각서 수백장 써” 고백

    배우 이아현이 남편의 늦은 귀가에 대한 불만을 고백했다.9월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한 이아현은 패널 이경실이 “남편이 이것만은 고쳐줬으면 하는게 뭔가?”라고 묻자 “남편과 가장 많이 싸웠던 이유는 너무 아침에 들어와서”라고 불만 1순위가 늦은 귀가 시간라고 입을 열었다.이아현은 “사업상 사람을 만나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며 “그런데 출산 후 지금 남편의 늦은 귀가는 관심 밖이다”고 말해 패널 이수근이 “진짜로?”하며 부러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C 이경규가 “귀가 시간으로 싸움을 하면 어떻게 마무리를 하냐. 다른 분들은 각서도 쓰기도 하는데”라고 말하자, 이아현은 “각서는 이미 수백장 썼다. 일주일에 세 번은 새벽 3시에 오겠다는 내용이다”고 말했다.이아현의 남편은 알레르기 때문에 술을 전혀 마시지 못해 본인 역시 힘들어 하지만 비즈니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술자리에 참석한다고 설명했다.이아현의 말에 게스트 이계인은 “미안한 얘기지만 남자가 술도 안마시고 새벽에 들어오는 경우는 바람을 피우거나 도박을 하는 거 외에는 없다”고 말하자 이경규는 “룸살롱”이라고 말했다.이아현은 KBS 2TV ‘개그콘서트-남성인권보장위원회’의 유행어 “괜히 얘기했어, 괜히 얘기했어”를 따라하며 “룸살롱”이라고 재치있게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미코출신’ 최윤영, 미국에서 ‘출산 후 결혼’

    ‘미코출신’ 최윤영, 미국에서 ‘출산 후 결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35)이 미국서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박모 씨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최윤영과 신랑 박모 씨 부부는 7월 2일 미국 맨해튼에서 가족과 친지들과 초대해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최윤영은 결혼식에 앞서 6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최윤영은 1995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1996년 배우 배용준과 이영애 주연의 KBS 2TV 드라마 ‘파파’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SBS 드라마 ‘선녀와 사기꾼’, SBS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06년에는 영화 ‘투사부일체’ 에서 열연했다.이외에도 최윤영은 2004년 요가 비디오를 발표해 직접 요가학원을 운영했다. 2007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로도 활약한 바 있다. 사진 = 영화 ‘투사부일체’ 스틸컷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상상 부르는 구하라 셀카…우비소녀? 수녀? 유령? 인도여성?▶ 최희진“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이승기 망언? 망언 아닌 할머니 배려 …"역시 바른청년"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배우 김보경(34)이 연하의 사업가와 2년째 열애중이다.김보경은 지난해 초부터 지인의 소개로 만난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아름다운 사랑을 가꿔오고 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김보경은 연인과 신앙생활을 함께 하며 믿음과 사랑을 동시에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김보경은 2009년 2월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축하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연인이 생겼다는 사실을 공개했다.당시 김보경은 “나 남친 생겼어요. 하나님 안에서 정식으로, 공식적으로 사귀어보기로 했어요. 자랑하고 싶어서”라고 솔직한 글을 남겨 지인들로부터 축하인사를 받았다. 김보경은 1998년 영화 ‘까’로 데뷔, 2001년 영화 ‘친구’에서 ‘진숙’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MBC ‘하얀거탑’과 ‘스포트라이트’ 등 안방극장에서도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인기를 모았다.사진 = 김보경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상상 부르는 구하라 셀카…우비소녀? 수녀? 유령? 인도여성?▶ 최희진“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이승기 망언? 망언 아닌 할머니 배려 …"역시 바른청년"
  • 김태희 “실제키, 프로필 165cm도 160cm 미만도 아냐”

    김태희 “실제키, 프로필 165cm도 160cm 미만도 아냐”

    배우 김태희가 자신의 실제 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태희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약 4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김태희는 165cm로 공개된 프로필 상의 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하며 실제 키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김태희는 “어떤 사람들은 내 실제 키가 160cm도 안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사실을 밝히고 싶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희는 실제 키 외에도 학창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의 별명과 자신을 자꾸 ‘욱’ 태희로 변신하게 만든 이완과의 숨겨진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김태희는 녹화 당시 노래도 잘하고 성격도 좋아 보이는 소녀시대의 태연을 동생 이완에게 소개시켜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특별한 호감을 표시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7일 오후 11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남격 합창단’ 前 멤버 손안나, 10일 가요계 출사표

    ‘남격 합창단’ 前 멤버 손안나, 10일 가요계 출사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 멤버로 출연했던 손안나가 오는 10일 가요계에 안나(ANNA)로 정식 데뷔한다. 안나(ANNA)는 10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하며 쌓아온 가창력과 댄스 실력으로 ‘남격 합창단’에 발탁돼 활동 했다. 하지만 합창단에서 활동당시 성대결절 진단을 받고 약 두달 전 자진 하차했다. 최근 이 장면이 방송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소속사 나인미디어그룹 측은 “안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안무 등으로 다른 솔로 여자 가수들과 확연 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초특급 신인이 될 것”이라며 “안나의 특징들을 십분 발휘해 섹시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한국의 아무로 나미에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안나는 10일 발매할 데뷔 싱글앨범 ‘5분만’을 통해 타이틀곡 ‘5분만’과 커플곡 ‘죽지못해 살아’ 두 곡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5분만’은 가요계 ‘미다스 손’ 신사동 호랭이가 최초로 여성 솔로를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커플곡 ‘죽지못해 살아’는 신사동 호랭이와 공동 작업을 하고 있는 작곡가 RADO와 최규성의 공동 작품으로 헤어진 남자 친구를 그리워하는 여린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발라드곡이다. 사진 = 손안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제시카 고메즈, 육감몸매의 지존…‘터질듯 한 가슴’

    제시카 고메즈, 육감몸매의 지존…‘터질듯 한 가슴’

    혼혈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 단숨에 눈길을 잡아끌었다. 제시카 고메즈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농염한 포즈와 눈빛을 선보였다. ‘In your dream’의 콘셉트로 촬영된 화보에서 제시카 고메즈는 자신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특히 볼륨감 넘치는 가슴으로 아찔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환상적인 가슴라인이 부각되는 블랙 원피스를 입은 제시카 고메즈는 이날 모델다운 포스를 뿜어내며 능숙하게 촬영을 끝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최다니엘 해명 “애인 있어서가 아니라…”

    최다니엘 해명 “애인 있어서가 아니라…”

    배우 최다니엘이 녹화에 불참한 이유가 솔로가 아닌 다른 이유가 있다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 9월 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가을특집 1탄 ‘애인 없어요’에서는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의 이민정 엄태웅 박신혜가 출연한 가운데 최다니엘만 불참했다. 이에 “프로그램 주제인 ‘애인없어요’에 맞지 않아 안 나온 것이냐”는 의혹을 샀다. MC 유재석은 “최다니엘은 불참 했네요. 솔로가 아니신가봐요?”라고 말하자 데니안 역시 “지금 여자 친구와 놀러갔나봐요”라고 받아쳤다. 최다니엘은 이날 전화 연결로 깜짝 출연해 “드라마 촬영이 있어서 못 갔다”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 이어 이날 출연한 이민정에게 “누나가 솔로예요? 거기 왜 나갔지?”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정우성, 베니스영화제 시선집중…“亞 슈퍼스타!”

    정우성, 베니스영화제 시선집중…“亞 슈퍼스타!”

    배우 정우성이 오우삼 감독의 신작 ‘검우강호’로 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검우강호’는 지난 3일(현지시각)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상영되며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검우강호’의 국내 배급사 측은 베니스영화제에 참석한 정우성이 양자경, 오우삼 감독 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미국과 영국의 대표 영화전문지 ‘버라이어티’와 ‘스크린데일리’는 ‘검우강호’에 대해 호평하며 한국의 정우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스크린데일리’는 “아시아의 슈퍼스타 정우성과 양자경”을 소개하며 “고대 중국으로 옮겨온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의 눈부신 무예 대서사시”라고 기대감을 더했다. 또한 ‘버라이어티’는 정우성에 대해 “김지운 감독의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에서 ‘좋은 놈’으로 출연한 배우”라고 소개했다. 이어 “고대 중국의 킬러로 분한 정우성과 양자경의 모습이 흥미로우며 액션 또한 재치있고 활기차다”고 호평했다. 한편 ‘검우강호’는 복수를 위해 얼굴도 이름도 사랑도 버란 채 칼을 택한 남자의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그렸다. 정우성의 첫 해외진출작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검우강호’에는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으로 유명한 여배우 양자경, 대만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서희원 등이 출연한다. 제67회 베니스영화제의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이 영화는 오는 10월 14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새인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최민식, 담배연기와 살인연기…날 미치게 하는 것 (인터뷰)

    최민식, 담배연기와 살인연기…날 미치게 하는 것 (인터뷰)

    최민식은 줄곧 “흐허허~”하고 호인처럼 웃었다. 영화 ‘악마를 보았다’ 속에서 여성을 소고기처럼 토막 치던 살인마는 어디로 갔을까? 그와 마주앉아 무심코 든 생각에 깜짝 놀랐다. 사실 그 살인마는 영화 속 캐릭터였다. 최민식은 어디까지나 살인을 연기한 배우였을 뿐. 기자의 불순한 생각에도 아랑곳없이 최민식은 오직 담배 연기가 간절한 것 같았다. 여기는 금연실이라며 유난히 아쉬워하던 그는 결국 인터뷰가 끝날 때까지 한 대의 담배도 입에 물지 못했다. ◆ SCENE #1 금연의 딜레마 평소 담배를 많이 피우냐를 질문에 최민식은 열렬히 고개를 끄덕였다. 자칭 ‘금연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밝히며 과거 일주일 동안 죽기 살기로 도전했던 금연 에피소드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때 심정을 요약하면 딱 ‘죽겠다’에요. 담배 대신 과자를 먹었는데, 한 친구 녀석이 핀잔을 주지 뭡니까. 사내 녀석이 담배 하나 못 끊고 간식이나 먹는다면서 과자를 치우는데, 정색을 하고 화를 내버렸어요. ‘당장 과자 갖고 와!’” 그 친구와 주먹을 날리며 싸웠다고 했다. “내가 미친 사람이 되어가는 것만 같았다”는 최민식은 결국 자신과의 싸움에서 은근슬쩍 져 주었다. “오래 살자고 담배를 끊다가 내 주변이 다 망가지겠더군요. 아, 물론 줄일 필요는 있어요. 저도 나이를 먹을 만큼 먹지 않았습니까.(웃음)” ◆ SCENE #2 살인연기의 페이소스 ‘담배와 건강 사이’에 타협점을 찾아낸 최민식은 ‘악마를 보았다’ 속 살인마 캐릭터를 위해 ‘살인과 연기 사이’의 협상도 이끌어내야 했다. “대상에 대한 몰입이 심한 편”이라는 최민식은 피폐해진 내면과 직면한 에피소드로 말을 이었다. “저를 보면 사람들이 친근감의 표현으로 툭 치기도 하고 말을 걸기도 합니다. 근데 문제가 생겼죠. ‘악마를 보았다’ 시나리오를 받고 크랭크인 직전이었는데, 엘리베이터에 같이 탄 아저씨가 ‘어디 최씨야?’하고 묻더군요.” 그 순간, 최민식은 하마터면 엘리베이터 정지 버튼을 누를 뻔했단다. 그는 “처음 본 사람이 난데없이 반말을 하는데 갑자기 화가 나더라”고 회상했다. “큰일 나겠더라구요. 영화를 찍기도 전에 ‘최민식 폭행시비’ 같은 구설에 오를 것만 같았어요.(웃음) 결국 캐릭터 자체에 대한 몰입보다는 테크니컬한 연기에 치중할 수밖에 없었죠.” 살인자 역할을 위해 직접 살인을 해볼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이에 최민식은 유영철의 연쇄살인사건을 담당했던 현직 형사의 조언을 참고하는 방법을 택했다. 형사는 그에게 현재 수감 중인 유영철을 직접 만나보겠느냐고 물었다고 했다. “한 번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영화 ‘쉬리’ 찍을 때 살인 경험이 있는 특수부대 출신 탈북자를 만났는데 어떤 살기 같은 것을 느꼈거든요. 그런 기분을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오랫동안 고민했지만 만나지 못하겠더군요.” 겁이 났느냐는 질문에 최민식은 고개를 저었다. 무서운 것보다는 살인마의 ‘롤모델’이 생긴다는 것에 거부감을 들었다고 했다. “유영철을 만나서 어떤 느낌을 받는다면, 영화 속에서 그 사람에 대해 묘사하게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연쇄살인마라는 역할에 정석은 없는 법이니까요. ◆ SCENE #3 다시없는 살인마를 위하여 최민식에게 ‘악마를 보았다’는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작품이었다고 했다. “이렇게 힘든 작품은 일찍이 없었던 것 같다”며 웃는 최민식은 때론 캐릭터를 연기하기가 힘에 부쳤다는 사실도 감추지 않았다. “세간에는 최민식이 5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답시고 센 캐릭터를 골랐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만약 ‘쨘!’하고 한 방 날릴 생각이었다면 우아하고 멋진 캐릭터가 나오는 삼삼한 작품을 골랐겠지요.” 실제로 ‘악마를 보았다’에 앞서 몇 편의 작품이 최민식의 선택을 기다렸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3류 변호사의 이야기 등 ‘악마를 보았다’보다 훨씬 더 하고 싶었던 작품도 있었단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최민식은 ‘악마를 보았다’에 동참했다. “내가 왜 이걸 한다고 했을까, 계속 생각했어요.(웃음) 과도한 액션 때문에 몸 힘든 건 참을 만 했는데 문제는 역시 살인 연기였죠. 피해자 대용인 더미도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정말 사람 같거든요. 사람 같은 인형을 5개월 내내 찌르고 자르고… 정신이 남아났겠습니까.” 앞으로는 살인의 ‘살’(殺)자도 안할 거라며 최민식은 웃었다. 배우 이영애와 호흡을 맞춘 ‘친절한 금자씨’에 이어 또 한 번 살인마를 연기한 그에게 “세 번째 살인마 캐릭터”란 몸서리치게 싫은 단어 같았다. 하지만 최민식은 ‘악마를 보았다’를 통해 김지운 감독이 선보인 표현수위에 동의한다고 역설했다. “그렇지 않다면 이 영화에 동참하지도 않았을 것”이라는 최민식은 시각적 잔인함보다 그 이면에 깔린 중독에 대해 관객들과 소통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여기, 그가 이 영화를 시작한 이 지점에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최희진 해명 “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가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최희진 해명 “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가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작사가 최희진(37)이 ‘태진아측 낙태 종용설은 거짓말’이라는 네티즌들의 문제제기에 인터뷰를 통해 직접적으로 해명하고 나섰다. 최희진은 6일 뉴데일리와 가진 전화 인터뷰를 통해 “애가 죽고 미안해서인지 (태진아가) 한동안 나를 딸처럼 여기겠다며 가사도 의뢰하고 데리고 다녔다”며 “문제 사진은 바로 그 때”라고 해명했다. 앞서 최희진은 4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태진아 측의 낙태 종용설을 주장했다. 이를 본네티즌들은 최희진의 미니홈피에 올려진 6월 14일자 ‘일할 땐’이라는 제목의 글을 근거로 “최희진이 글에서 2009년 초에 유산했다고 주장했는데 어떻게 반년도 지나지 않아 다정하게 음반 작업을 하느냐”며 의문을 제기, 논란으로 번졌다. 이날 최희진의 해명은 그간 미니홈피를 통해 입장을 대변해 오던 방식과 달리 인터뷰를 통해 직접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외부에 전달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사진=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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