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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7일

    쥐 48년생 : 근심 없어지고 기쁨 찾아온다. 60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72년생 : 일이 잘 풀려 기쁨 넘친다. 84년생 : 주변 사람이 도와주겠다. 83년생 : 가족과 함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 소 49년생 : 오해는 바로 풀어야 한다. 61년생 : 지출에 신경 써야 좋겠다. 73년생 : 남을 너무 믿지 마라. 85년생 : 매사 순조롭게 흐르는구나. 97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을 하라. 호랑이 50년생 : 소극적인 자세가 유리하다. 62년생 : 가벼운 언동은 삼갈 것. 74년생 : 신용관계나 문서상의 문제 주의. 86년생 :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마라. 98년생 : 뜻밖의 기쁨이 생긴다. 토끼 51년생 : 생각 없이 맹진하는 것은 위험하다. 63년생 : 방심하면 뜻밖의 손실이 있다. 75년생 : 꿈을 너무 크게 갖지 마라. 87년생 : 전진은 보류하는 것이 좋겠다. 99년생 : 힘들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용 52년생 : 성실히 일을 추진해나가라. 64년생 : 친구 사이에 시비 주의. 76년생 : 일이 잘 풀려 기쁨 넘친다. 88년생 : 주변 사람과 화합에 신경 써라. 00년생 : 근심이 기쁨으로 바뀔 때다. 뱀 53년생 :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여라. 65년생 : 노력한 만큼 좋은 소득 거둔다. 77년생 : 며칠 후에 새 계획 추진해라. 89년생 : 자연히 행운이 들어온다. 01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 말 54년생 : 자신을 너무 과신하지 마라. 66년생 : 진퇴양난이니 근신하라. 78년생 : 자신의 본분을 잊지 마라. 90년생 : 작은 일로 인해 커다란 오해가 생긴다. 02년생 : 대길한 운이니 일의 성과 크겠다. 양 43년생 : 주지는 않고 받으려고만 하는구나. 55년생 : 겸손한 태도 보이면 뜻밖의 횡재. 67년생 : 돈이 나가니 조심하라. 79년생 : 필요 없는 지출 줄여라. 91년생 : 잔꾀부리다 큰 낭패 있다. 원숭이 44년생 : 작은 것도 경시하지 마라. 56년생 : 약속 어기다가 큰 손실 있겠다. 68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걱정 없다. 80년생 :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라. 92년생 : 어느 곳으로 이동하든 순조롭다. 닭 45년생 : 현재에 만족하면 마음에 평화가 온다. 57년생 : 도와주는 사람이 많구나. 69년생 : 새로운 변화의 길목에 서 있다. 81년생 : 기초를 튼튼히 해둠이 좋겠다. 93년생 : 부당한 일은 쳐다보지도 마라. 개 46년생 : 부족한 것은 채워라. 58년생 : 약간의 실수로 오해사기 쉽다. 70년생 : 타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지 마라. 82년생 : 고민은 시간이 해결한다. 94년생 : 가까운 사람과의 약속 철저히 지켜라. 돼지 47년생 : 남의 도움으로 이득 생긴다. 59년생 : 침착하고 냉정하라. 71년생 : 장거리 이동은 불리하다. 83년생 : 가까운 사람에게 어려운 일 부탁 마라. 95년생 : 냉정할 때는 냉정해야 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4일

    쥐 48년생 : 좋은 일이 거듭되겠구나. 60년생 : 문서에 세심한 주의 필요. 72년생 : 지금 하는 일에 충실하라. 84년생 : 연장자로부터 칭찬을 들을 수 있다. 96년생 : 부모님의 안부를 챙겨야겠다. 소 49년생 : 근심이 기쁨으로 바뀔 때다. 61년생 : 매매는 무난히 성사된다. 73년생 : 의지할 사람 없어 외로운 형국. 85년생 : 금전운이 나쁘니 절약하라. 97년생 : 기쁜 일 생겨 즐겁구나. 호랑이 50년생 : 고민하던 일이 해결된다. 62년생 : 자신 있게 밀고 나가면 행운 가득하다. 74년생 : 매매 성사되나 지출이 크다. 86년생 :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98년생 : 매사 조심하고 주의깊게 살펴라. 토끼 51년생 : 금전운 가득하니 풍족하다. 63년생 : 남의 것 탐하면 손해 본다. 75년생 : 이동운은 없으니 일찍 귀가하라. 87년생 : 오랜 친구로부터 소식 있다. 99년생 : 자기 주관대로 일을 해결하라. 용 52년생 :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라. 64년생 : 시비와 구설수 따르니 조심. 76년생 :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며 충고를 들어라. 88년생 : 경솔하게 행동 마라. 00년생 : 새로운 것을 시도하면 불리하다. 뱀 53년생 : 이동의 좋은 기회가 올 것이다. 65년생 : 계획대로 안 풀리는구나. 77년생 : 뜻한 바대로 일이 잘 되어간다. 89년생 : 가까운 사람 말 너무 믿지 마라. 01년생 : 일이 무리없이 잘 진행된다. 말 54년생 : 운수가 대길하다. 66년생 : 인간 관계가 순조롭다. 78년생 : 우유부단한 성격을 버려라. 90년생 : 마음은 분주하고 몸은 따라주지 않는다. 02년생 : 불필요한 외출은 삼가라. 양 43년생 : 주위와 협조하면 무난하다. 55년생 : 욕심 때문에 큰 낭패 있다. 67년생 :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하라. 79년생 : 방해하는 사람 있으니 주의해야겠다. 91년생 : 횡재운이 있겠다. 원숭이 44년생 : 겸손하게 주변의 의견에 따르라. 56년생 : 뜻이 같은 사람과 계획을 짜라. 68년생 : 불만을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80년생 : 귀인을 만나게 된다. 92년생 : 모든 일이 원만하게 될 것이다. 닭 45년생 : 자존심 내세우다 손실 있다. 57년생 : 성실한 일에 보답 있겠다. 69년생 : 공과 사를 구분해야 행운 있다. 81년생 : 말조심만 조심하면 마음먹은 일 성사. 93년생 : 금전 관계에 신경 써라. 개 46년생 : 한발 뒤로 물러서라. 58년생 : 인간 관계 더욱더 신중하라. 70년생 : 직장의 이동이나 변동 있을 듯. 82년생 : 힘들면 주위에 도움 청하라. 94년생 : 차츰 풀리면서 순조로워진다. 돼지 47년생 : 건강부터 돌보라. 59년생 : 과다한 욕심은 실패를 부를 수 있다. 71년생 : 고집부리지 말고 융화에 신경 써라. 83년생 : 동남쪽에서 귀인 만난다. 95년생 : 소신대로 행동하면 큰 성과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일

    쥐 48년생 : 뜻밖의 횡재하는 기쁨 있겠다. 60년생 : 협조자의 도움이 있으니 성취한다. 72년생 : 모든 일에 홀로서기 할 때다. 84년생 :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96년생 : 새로운 변화를 주어라. 소 49년생 : 새로운 일에 도전하라. 61년생 : 분위기를 바꾸면 운이 트인다. 73년생 : 과음만 하지 않으면 무난한 운. 85년생 : 남을 시기하면 손해 생긴다. 97년생 : 기운 넘치고 의기양양한 하루. 호랑이 50년생 : 정도를 지키고 마음을 비워라. 62년생 : 계약 관련해서는 꼼꼼하게 챙겨라. 74년생 : 큰 책임 따르는 일이 생기겠다. 86년생 : 바라는 것이 멀리 있구나. 98년생 :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게 우선이다. 토끼 51년생 : 신수 대길하고 운이 좋다. 63년생 : 서두르지 마라. 자연히 해결된다. 75년생 : 마음만 앞서고 행동이 따라주지 않는구나. 87년생 : 성공하고 좋은 일 생긴다. 99년생 :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용 52년생 : 한발 물러서면 유리하다. 64년생 : 사치스러운 분위기에 들뜨지 마라. 76년생 : 대인관계에 신경 써라. 88년생 : 목표 없는 행동은 낭비에 불과하다. 00년생 : 분한 마음이 들어도 참아야 한다. 뱀 53년생 : 일신이 고단하니 일단 쉬어라. 65년생 : 크게 투자하지 않는 게 좋다. 77년생 : 건강과 재운 왕성하니 기쁨이 있다. 89년생 : 작은 것이 쌓여 빛을 보게 된다. 01년생 : 과욕 부리다가 오히려 손해 볼라. 말 54년생 : 뜻밖에 기쁜 일이 생기겠다. 66년생 : 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게 된다. 78년생 : 무리하고 있지 않은지 재점검하라. 90년생 : 자중하고 때를 기다려라. 02년생 : 큰 성과 있겠다. 양 43년생 : 집안 갈등으로 심란하구나. 55년생 : 몸가짐을 조심해야 하는 날. 67년생 : 친한 친구와 시비수 있으니 주의. 79년생 : 직감 믿고 실행할 때 행운이 있다. 91년생 : 움직이면 해답이 있겠다. 원숭이 44년생 : 가까운 사람과 다툼 주의하라. 56년생 : 변동수 생기니 잘 대처하라. 68년생 : 운수대통이다. 80년생 : 인간 관계를 잘해두어라. 92년생 : 한꺼번에 얻으려다 어려움 겪겠다. 닭 45년생 : 새로운 사람을 조심하라. 57년생 : 몸은 바쁜데 실속이 없다. 69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81년생 : 변동은 삼가고 머무는 것이 길하다. 93년생 : 괜한 일에 시간 허비하지 마라. 개 46년생 : 언제나 과욕은 금물. 58년생 : 어둠 속에서 등불을 만나겠다. 70년생 : 금전 과다 지출 조심해야 한다. 82년생 : 성공을 기다려라. 94년생 : 인내하는 마음이 필요하겠다. 돼지 47년생 : 막힘이 전혀 없는 순조로운 날. 59년생 : 독선적이 되면 일에 지장이 생긴다. 71년생 : 체면의 손상이 따르겠다. 83년생 :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95년생 : 주변 도움으로 어려움 극복된다.
  • 이재명·조국보다 한동훈이 잘생겼다는 나경원, “차은우는…”

    이재명·조국보다 한동훈이 잘생겼다는 나경원, “차은우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동작구을에 출마한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외모 비교 질문에 “한 위원장이 더 낫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의 ‘맑눈광이 간다’ 코너에 나 후보가 출연했다. 이날 나 후보는 ‘이재명과 한동훈 중 더 잘생긴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그건 비교 대상이 안 된다”며 “당연히 한동훈”이라고 답했다. 이어 한 위원장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외모를 묻는 말에는 “조국은 학교 다닐 때 동기였다”며 “법대 킹카 몇 명 있었는데, 우리 남편도 킹카였다. 그래서 조국이 별로 잘생겼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국보다 한동훈이 젊으니 나는 한동훈 선택한다”고 덧붙였다.나 후보는 한 위원장과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외모 비교 질문을 받자 “한동훈보다 차은우가 잘생겼다. 내가 그래도 양심은 있다”며 “민주당 의원들이 ‘이재명 vs 차은우’ 하는데 전부 다 이재명을 (선택)했지 않냐”라며 “아무리 ‘친명횡재 비명횡사’라 그러지만 친명을 해도 좀 양심껏 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나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한 영상편지를 요청받기도 했다. 나 후보는 지난해 초 국민의힘 전당대회 출마 등을 둘러싼 윤 대통령과의 갈등설 속에 부위원장직을 사임했고, 윤 대통령은 사의 수용이 아닌 해임 조치를 했다. 카메라를 보며 말을 이어가려던 나 후보는 “대통령님 요새 마음이 편치 않을 것도 많을 것 같다”, “당에서 걱정하는 건 민심과 더 가까워지는 것, 민심과 늘 소통하는 것”이라고 하다 이를 끝맺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4선 경력의 나 후보는 ‘한강 벨트’ 지역구 중 한 곳인 동작을에서 경찰 출신의 정치 신인 류삼영 민주당 후보와 맞붙는다. 지난달 초 여론조사에서 나 후보는 오차범위 밖으로 류 후보를 줄곧 앞서다가 같은 달 16일~7일 리서치뷰 조사(KBC광주방송 등 의뢰·지역구 거주민 500명 대상)에선 류 후보가 나 후보를 0.7% 포인트 차이로 따라붙었다. 이후 실시된 케이스탯리서치 조사(조선일보 의뢰·3월 24~26일·500명), 한국리서치 조사(KBS 의뢰·3월 26~28일·500명)에서는 나 후보와 류 후보 간 격차가 각각 44% 대 34%, 49% 대 41%로 벌어졌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3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31일

    쥐 48년생 : 잃었던 것을 되찾는 날. 60년생 :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마라. 72년생 : 좋은 일이 시작된다. 84년생 : 마음의 부담이 사라진다. 96년생 : 주변의 조언을 받아라. 소 49년생 : 인내심이 빛을 발하겠다. 61년생 : 타인을 너무 믿지 마라. 73년생 : 상황이 상당히 호전된다. 85년생 : 움직이면 좋은 일 있다. 97년생 : 좋은 성과가 있겠다. 호랑이 50년생 : 차분히 일상을 이끌어가라. 62년생 : 친구의 협조를 받아라. 74년생 : 친지와 즐거움이 있다. 86년생 : 일 처리가 빠르게 진행된다. 98년생 : 건강 관리에 힘써라. 토끼 51년생 : 건강만 지키면 걱정할 것 없다. 63년생 : 아랫사람의 도움을 받는다. 75년생 : 의도와 달리 오해받기 쉬우니 조심. 87년생 : 의외의 행운이 찾아드는 날이다. 99년생 : 갑자기 다가오는 사람을 조심하라. 용 52년생 : 뜻밖의 이득이 있다. 64년생 : 복록이 들어선다. 76년생 : 일을 꼼꼼히 처리하는 것이 좋겠다. 88년생 : 일한 만큼 소득이 있다. 00년생 : 금전거래를 신중히 하라. 뱀 53년생 : 바라던 소망이 이루어진다. 65년생 : 이사가 행운을 부른다. 77년생 : 횡재수가 따르는 날이다. 89년생 : 행복한 하루가 된다. 01년생 : 자신을 믿고 노력하라. 말 54년생 : 의지를 가지고 밀어붙여라. 66년생 : 노력하면 성공하겠다. 78년생 : 요행수가 있겠다. 90년생 : 소득이 많이 생긴다. 02년생 : 마음을 느긋이 가져라. 양 43년생 : 매매가 성사되어 기쁘겠다. 55년생 :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67년생 : 참으면 상당한 도움 온다. 79년생 : 건강에 신경 써야 길하다. 91년생 : 변덕이 크면 신뢰를 얻지 못한다. 원숭이 44년생 : 좋은 일이 생기겠다. 56년생 : 변동수가 예상된다. 68년생 :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아라. 80년생 :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이 된다. 92년생 : 예상이 빗나가기 쉬운 날이다. 닭 45년생 : 약속한 일을 지켜라. 57년생 :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69년생 : 서두르지 마라. 81년생 : 목표를 세워 밀고 나가라. 93년생 : 사업투자는 신중히 하라. 개 46년생 : 이동은 불리하다. 58년생 : 실수로 오해 사기 쉽다. 70년생 : 망설이지 마라. 82년생 : 급하게 서두르면 낭패다. 94년생 : 서두르면 실수한다. 돼지 47년생 : 마음의 안정을 요한다. 59년생 : 노력이 필요할 때다. 71년생 : 친구와 좋은 일 있겠다. 83년생 : 갈 길이 머니 컨디션 조절 잘하라. 95년생 : 돈을 쉽게 빌리지 마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9일

    쥐 48년생 : 오랜 체증이 가시는구나. 60년생 : 순리대로 처신해야 길하다. 72년생 : 뒤늦게 안정을 찾는구나. 84년생 : 요행을 바라지 말고 성실해야. 96년생 : 운수도 신수도 평화로운 날. 소 49년생 : 일이 그런대로 진행되어 간다. 61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다 구설수. 73년생 : 바빠도 실익이 없어 씁쓸하구나. 85년생 : 잘못되었으면 빨리 포기하라. 97년생 : 조바심 낼 필요 없이 일 해결된다. 호랑이 50년생 : 오랜 관계에서 다툼 주의. 62년생 : 이익은 가깝고 손해는 멀구나. 74년생 : 우연한 횡재수 있다. 86년생 : 액이 사라지고 복이 오는 형국. 98년생 : 기회 포착을 잘해 보아라. 토끼 51년생 : 새로운 일에 손대지 마라. 63년생 : 하는 일마다 행운이 따른다. 75년생 : 느긋한 마음으로 모든 일을 준비하라. 87년생 : 사람을 너무 믿다가 큰 손해 있겠다. 99년생 : 티끌 모아 태산이로구나. 용 52년생 : 약속은 피하는 것이 길하다. 64년생 : 허풍은 나중에 곤란을 초래. 76년생 : 자녀로 인해 속상하다. 88년생 : 겸손하면 횡재수 있다. 00년생 : 관용적인 태도로 사람을 대하라. 뱀 53년생 : 마음먹은 대로 풀리지 않을 듯. 65년생 : 몸의 컨디션 유지에 신경 써라. 77년생 : 금전 관계 철저히 하라. 89년생 : 생활이 풍족해지겠다. 01년생 : 생각 없는 전진은 위험. 말 54년생 : 좋은 소식 기대해도 좋다. 66년생 : 선수치면 앞지를 수 있다. 78년생 : 최선을 다하니 전망 밝은 날. 90년생 : 너무 나서다가 미움받는다. 02년생 : 현실에 안주하면 진보 없다. 양 43년생 : 가족과 의견대립이 예상된다. 55년생 : 자신을 비관하지 말라. 67년생 : 마음의 병을 잘 다스려라. 79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오니 기다려라. 91년생 : 내가 베푼 만큼 돌아온다. 원숭이 44년생 : 가족간에 말조심해야 한다. 56년생 : 남에 일에 끼어들어 오해 산다. 68년생 : 금전운이 왕성하고 운이 길하다. 80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92년생 : 막혔던 일에 밝은 운기가 보인다. 닭 45년생 : 너무 과식하다가 건강 해칠라. 57년생 : 현실에 충실하면 길하다. 69년생 : 운수대통하는 날이다. 81년생 : 바깥에서 활동하는 것이 유리하다. 93년생 : 무리하지 않으면 걱정할 것 없다. 개 46년생 : 감정을 확실하게 정리해야 한다. 58년생 :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70년생 : 스트레스는 빨리 풀어버려야 한다. 82년생 : 새로운 일은 금물이다. 94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다가 시비수 있겠다. 돼지 47년생 : 마음이 조급하면 길함이 흉함으로 바뀐다. 59년생 : 기회를 보아 움직이면 길하다. 71년생 : 노력한 공이 반드시 드러나니 성과 크겠다. 83년생 : 매사 재치가 필요하다. 95년생 : 좋은 기회가 연달아 온다.
  • 나경원, 라디오서 발끈 “왜 지지율 떨어뜨리는 질문만…”

    나경원, 라디오서 발끈 “왜 지지율 떨어뜨리는 질문만…”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을 후보가 라디오 생방송 도중 “왜 여당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질문만 하냐”, “‘친명횡재’, ‘비명횡사’ 이런 건 안 물어보시냐”며 반발했다. 나 후보는 지난 26일 오후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과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나 의원은 5선 도전 소감에 대해 “다시 정치를 시작하면서 동작 주민들한테 했던 약속을 꼭 지키고 싶었다. 동작구를 강남4구 일류 동작을 만들겠다고 약속드렸는데 지난 4년이 멈춰버려서 너무 아쉽다”면서 “그래서 그 약속을 꼭 지키기 위해서 다시 도전한다”고 말했다. 지역 현안, 지역구 경쟁 상대인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 여론조사에 대한 평가 등의 질문에 나 후보의 답변이 이어졌다. 나 후보는 특히 류 후보가 순직한 해병대 채모 상병을 ‘채상병 일병’, ‘채상병 상병’ 등으로 표현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후속 질문이 나오는 과정에서 나 후보는 “계속 이런 질문을 하시니까 우리 당 지지율이 더 떨어지는 것 같다”고 반발했다. 진행자가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계신데 여당 판세가 안 좋다는 분석이 많다. 대책은 무엇인가”, “대통령의 어떤 발언 때문에 많은 논란이 됐었는데 언론에선 대통령 보고 ‘영부인과 잠수 타라’라며 직설적인 비판을 하기도 한다. 어떤가”, “이종섭 대사 문제로도 여권이 많은 타격을 입은 것으로 분석되는데 어떻게 정리된 거라고 보느냐”, “한동훈 위원장 한계론, 어떻게 평가하느냐” 등의 질문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나 후보가 진행자에게 “친명횡재, 비명횡사 왜 이런 건 안 물어보느냐”고 따지자 진행자는 “그건 오래된 얘기”라고 답했다. 나 후보는 “오래된 이야기라고 하지만 끝나지 않은 얘기”라며 “이거는 앞으로 의회 민주주의를 위협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 반드시 경계심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해 다시 말씀을 꺼냈다”고 말했다. 또한 나 후보는 “김기표 부천에 출마하신 분은 부동산 투기가 지나치다. 공직자로서 정보를 이용한 투기에 대해서는 엄벌해야 된다”고 하자 진행자는 “성함을 못 들어서 그런데 누구 말씀하시냐”, “그쪽 반론을 들어야 될 것 같다”고 답하기도 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7일

    쥐 48년생 : 변동수 있고 명예 오른다. 60년생 : 재운과 문서에 큰 이익 있다. 72년생 : 무리하게 행동하지 마라. 84년생 : 뜻밖의 일로 인정받겠다. 96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물 주의. 소 49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61년생 :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라. 73년생 : 바빠도 여유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85년생 : 지나친 계획은 문제 발생. 97년생 : 예상이 빗나가겠으니 주의하라. 호랑이 50년생 : 지나친 기대는 어려움 가중시킨다. 62년생 : 남의 주장에 흔들리지 마라. 74년생 : 아랫사람으로 인한 어려움 주의. 86년생 : 기분이 즐겁고 만족한 하루 98년생 : 가족 의견을 존중하라. 토끼 51년생 : 동쪽은 불리하니 명심하라. 63년생 : 자기 사업은 잘 진행된다. 75년생 : 큰 변동은 자제하는 게 좋다. 87년생 : 감언이설에 넘어가기 쉬운 날. 99년생 : 도와줄 사람이 많이 나타난다. 용 52년생 : 필요 이상의 지출을 줄여라. 64년생 :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라. 76년생 : 어느 곳으로 이동하든 순조롭다. 88년생 : 지금은 허리띠를 졸라매야 한다. 00년생 : 공연히 조바심을 낼 필요 없다. 뱀 53년생 : 이동의 변수가 생기겠구나. 65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주겠다. 77년생 : 근심이 기쁨으로 바뀔 때다. 89년생 : 뜻밖의 소득에 마음 즐겁다. 01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간다. 말 54년생 : 다른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66년생 : 계획은 여유 있게 세워야겠다. 78년생 : 지나치게 욕심 부리지 마라. 90년생 : 기회를 놓치지 마라. 02년생 : 기쁜 일 중에 궂은일 있으니 조심. 양 43년생 :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라. 55년생 : 하는 일이 더욱더 번창하겠다. 67년생 : 귀인들의 도움으로 횡재운 있다. 79년생 : 허황된 착각에 빠지지마라. 91년생 : 성공의 기쁨을 누리겠구나. 원숭이 44년생 : 구설 때문에 괴로움이 있겠다. 56년생 : 재물운은 왕성한 날이다. 68년생 : 끝마무리에 조금 더 노력하라. 80년생 : 하는 일은 더욱더 활발하다. 92년생 : 참으면 상당한 도움 생긴다. 닭 45년생 : 이웃과 함께 하라. 57년생 :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소식 온다. 69년생 : 기대한 만큼 이익 발생. 81년생 : 꾀하는 일마다 순조롭게 진행된다. 93년생 : 조금만 더 노력하면 대길. 개 46년생 : 상대 의견을 존중하라. 58년생 : 정신을 바짝 차리면 길운 넘친다. 70년생 : 시간과 노력을 낭비마라. 82년생 : 구설수 따르니 힘든 고비가 있다. 94년생 : 동쪽은 길하고 남쪽은 좋지 않다. 돼지 47년생 : 조용히 지내면 별일 없을 것이다. 59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71년생 : 근심이 눈 녹듯 사라진다. 83년생 : 크게 발전하는 운세이다. 95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 부실 검증·李발언 수위·고령화… 낙관론 속 리스크 관리나선 野

    부실 검증·李발언 수위·고령화… 낙관론 속 리스크 관리나선 野

    갭투기 후보 이어 이상식 탈세 의혹이재명, 대선 불복·강원 비하 논란60대 이상 유권자 비율 증가도 ‘관건’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보다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에도 악재로 작용할 변수는 적지 않다. 이재명 대표의 ‘공천 혁명’ 자평에도 후보 부실 검증 논란과 이 대표의 막말 리스크, 유권자 비중이 늘어난 고령층 표심을 꼽을 수 있다. 이 대표는 26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부동산 갭투기 의혹으로 세종갑 공천을 취소한 친명(친이재명)계 이영선 변호사에 대해 “한 석으로 국회 우열이 결판나기도 하는데 정말 아깝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비명횡사 친명횡재’ 비판에 대해 “조금 부족했지만, 결론은 당원과 국민에 의한 공천 혁명”이라고 자평했다. 하지만 부실 검증 논란은 다른 친명 후보에게로 옮겨 붙고 있다. 이 대표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장을 변호했던 김기표(경기 부천을) 후보는 변호사 시절 서울 강서구 마곡동 상가 2채를 65억여원에 매입하는 과정에서 약 54억원을 대출받아 갭투기 의혹이 제기됐다.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은 문진석(충남 천안갑) 민주당 의원에 대해서도 갭투기와 상속세 탈세 의혹을 제기했다. 이상식(경기 용인갑) 후보는 배우자의 재산·세금 축소와 고액 미술품 위작 유통 의혹 등을 받고 있다. 해당 후보들은 모두 의혹을 부인했지만 여권의 공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이 대표가 총선 지원 유세 현장에서 정제되지 않은 발언을 쏟아내면서 표심 이탈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 25일 “차라리 (대통령이) 없으면 낫지 않았겠나”라고 발언해 대선 불복 논란에 휩싸였고 23일에는 여당의 ‘경기 분도’ 공약을 비판하며 “경기북도 여러분은 강원서도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해 지역 비하 발언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22일에는 “양안(중국과 대만 갈등) 문제에 왜 우리가 개입하냐”며 “그냥 ‘셰셰’(고맙습니다), 대만에도 ‘셰셰’ 이러면 되지”라고 말했다. 중국 관영 언론들이 이 대표의 발언을 대서특필하면서 대중 굴종 논란도 이어졌다. 이러한 강경 발언의 배경에는 조국혁신당과의 선명성 경쟁에 나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지만 중도층 표심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유권자 구성비에 따른 투표율도 변수다. 지난해 말 기준 인구 통계에 따르면 60대 이상 인구 비중은 31.4%로 만 18~39세의 젊은 유권자 비중(31.2%)보다 크다. 국민의힘 지지세가 고령층에서 주로 나오고, 21대 총선에서 60대와 70대 투표율이 각각 80.0%, 78.5%로 높았다는 점에서 민주당에 불리한 요인으로 꼽힌다.
  • 부실검증·李발언 수위·고령화…낙관론 속 리스크 관리 나선 野

    부실검증·李발언 수위·고령화…낙관론 속 리스크 관리 나선 野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보다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에도 악재로 작용할 변수는 적지 않다. 이재명 대표의 ‘공천 혁명’ 자평에도 후보 부실 검증 논란과 이 대표의 막말 리스크, 유권자 비중이 늘어난 고령층 표심을 꼽을 수 있다. 이 대표는 26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부동산 갭투기 의혹으로 세종갑 공천을 취소한 친명(친이재명)계 이영선 변호사에 대해 “한 석으로 국회 우열이 결판나기도 하는데 정말 아깝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비명횡사 친명횡재’ 비판에 대해 “조금 부족했지만, 결론은 당원과 국민에 의한 공천 혁명”이라고 자평했다. 하지만 부실 검증 논란은 다른 친명 후보에게로 옮겨붙고 있다. 이 대표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장을 변호했던 김기표(경기 부천을) 후보는 변호사 시절 서울 강서구 마곡동 상가 2채를 65억여원에 매입하는 과정에서 약 54억원을 대출받아 갭투기 의혹이 제기됐다.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은 문진석(충남 천안갑) 민주당 의원에 대해서도 갭투기와 상속세 탈세 의혹을 제기했다. 이상식(경기 용인갑) 후보는 배우자의 재산·세금 축소와 고액 미술품 위작 유통 의혹 등을 받고 있다. 해당 후보들은 모두 의혹을 부인했지만 여권의 공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이 대표가 총선 지원 유세 현장에서 정제되지 않는 발언을 쏟아내면서 표심 이탈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 25일 “차라리 (대통령이) 없으면 낫지 않았겠나”라고 발언해 대선 불복 논란에 휩싸였고, 23일에는 여당의 ‘경기 분도’ 공약을 비판하며 “경기북도 여러분은 강원서도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해 지역 비하 발언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22일에는 “양안(중국과 대만 갈등) 문제에 왜 우리가 개입하냐”며 “그냥 ‘셰셰’(고맙습니다), 대만에도 ‘셰셰’ 이러면 되지”라고 말했다. 중국 관영 언론들이 이 대표의 발언을 대서특필하면서 대중 굴종 논란도 이어졌다. 이러한 강경 발언의 배경에는 조국혁신당과의 선명성 경쟁에 나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지만 중도층 표심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유권자 구성비에 따른 투표율도 변수다. 지난해 말 기준 인구 통계에 따르면 60대 이상 인구 비중은 31.4%로 만 18~39세의 젊은 유권자 비중(31.2%)보다 크다. 국민의힘 지지세가 고령층에서 주로 나오고, 21대 총선에서 60대와 70대 투표율이 각각 80.0%, 78.5%로 높았다는 점에서 민주당에 불리한 요인으로 꼽힌다.
  • 인구 2만명 나라, 갑자기 돈벼락 맞았다…‘세글자’ 덕에 횡재했다는데

    인구 2만명 나라, 갑자기 돈벼락 맞았다…‘세글자’ 덕에 횡재했다는데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의 작은 섬나라인 앵귈라가 인공지능(AI) 열풍으로 뜻밖의 수익을 챙겨 화제다.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앵귈라는 AI 붐으로 인해 국가 코드 도메인(인터넷 주소)인 ‘.ai’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의 10%가 넘는 3200만 달러(약 430억원)를 도메인 수입으로 챙겼다. 앵귈라는 영국 자치령으로, 인구 1만 6000명가량의 대부분은 아프리카계 카리브인이다. 총면적 91㎢로 전남 완도(섬) 크기와 비슷하다. 국가 도메인은 인터넷 사이트 뒤에 붙이는 알파벳 2자로, 대부분 국가명을 축약해 만들었다. 한국의 ‘.kr’, 일본의 ‘.jp’처럼 앵귈라의 국가 코드 도메인은 ‘.ai’다. 앵귈라가 해당 도메인을 사용한 건 1980년대 후반부터다. 인터넷 보급 초창기 이뤄진 국가별 도메인 배정 때 앵귈라는 ‘.ai’를 받았는데, 수십년 후 AI가 주목받으면서 도메인 수요가 급증한 것이다. 앵귈라는 홈페이지 주소를 ‘.ai’로 등록하려는 기업들로부터 수수료를 받고 있다. 예를 들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X.AI’도 ‘.ai’ 도메인을 받으려면 앵귈라에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앵귈라 정부는 도메인 등록 한 건당 140달러(약 19만원)에서 수천달러까지의 수수료를 징수한다. 도메인 주소는 경매를 통해 판매된다. 엘리스 웹스터 앵귈라 총리는 “어떤 사람들은 이를 횡재라고 부르지만 우리는 그저 신이 우리에게 미소 지어주는 것이라고 말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수입은 관광업에 의존하는 이 섬의 경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앵귈라는 2017년 허리케인과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관광업이 큰 타격을 입었다. 웹스터 총리는 지난해 인터넷 도메인으로 벌어들인 수입을 70세 이상의 시민에게 무상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교·직업 학교를 짓는 데 투입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공항 시설을 개선하고 스포츠 부문 예산을 두배로 늘렸으며, 해외에서 의료 치료를 받으려는 시민들도 지원했다. 앵귈라는 올해도 도메인 등록 수입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정도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 도메인 코드로 뜻밖의 횡재를 얻게 된 곳은 앵귈라가 처음은 아니다. 호주 북동쪽에 있는 투발루는 자국 국가 도메인 ‘.tv’를 캐나다 기업에 5000만 달러(약 673억원)에 팔아 그 자금으로 섬에 전기를 공급하고 장학금을 만들어 유엔 가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1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18일

    쥐 48년생 : 매사 순조롭게 흐른다. 60년생 : 남몰래 처리할 일이 생긴다. 72년생 : 돌아다니면 이익 얻는다. 84년생 : 분한 마음이 들어도 참아야 한다. 96년생 : 오해로 인한 구설수 주의. 소 49년생 : 아랫사람으로부터 존경받는다. 61년생 : 기대하던 일 큰 성과 보겠다. 73년생 : 현실에 감사하는 마음가져라. 85년생 : 친구로부터 기쁜 소식 듣는다. 97년생 : 저절로 복이 들어온다. 호랑이 50년생 : 행운과 이익이 많이 발생한다. 62년생 : 과음만 하지 않으면 무난한 운. 74년생 : 친구 사이에 시비 주의. 86년생 : 가족 간에 화합의 기운이 생겨난다. 98년생 : 마음에 번민이 생기겠다. 토끼 51년생 : 소리소문없이 행운이 들어온다. 63년생 :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여라. 75년생 : 때를 잘 활용하라. 87년생 : 대길한 운이니 일의 성과 크겠다. 99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 용 52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보아라. 64년생 : 지금은 절약이 최선이다. 76년생 : 현실에 더욱더 열중하라. 88년생 : 부당한 일은 쳐다보지도 마라. 00년생 : 적게 주고 많이 얻겠다. 뱀 53년생 : 공연히 마음만 조급해진다. 65년생 : 오후엔 일이 잘 풀린다. 77년생 : 옛것을 지키고 유지하면 대길. 89년생 : 뜻밖의 소득으로 즐거움을 느낀다. 01년생 : 상대방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말 54년생 :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 66년생 : 겸손한 태도 보이면 뜻밖의 횡재. 78년생 : 필요 없는 지출이 과다하다. 90년생 : 베푼 만큼 이득이 있음을 명심하라. 02년생 : 자만심 때문에 구설수 있다. 양 43년생 : 마음의 안정이 중요. 55년생 : 작은 것이라도 경시하지 마라. 67년생 : 약속을 어기지 마라. 79년생 : 새로운 것을 찾아 움직이면 행운 있다. 91년생 : 욕심부리다가는 망신당한다. 원숭이 44년생 : 기쁨이 넘쳐나며 횡재운 있다. 56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다. 68년생 : 서두르지 말고 기회를 노려라. 80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해 처리하라. 92년생 : 관록을 얻거나 성공을 거둔다. 닭 45년생 : 무리하면 다툼수 생기니 주의. 57년생 : 몸만 피곤할 뿐 소득이 없다. 69년생 : 우려했던 일이 발생하는구나. 81년생 : 가족에게 마음을 써야겠다. 93년생 : 어려운 일이 해결된다. 개 46년생 : 노력의 대가를 받게 된다. 58년생 : 이사, 매매는 치밀하게 계획해야 한다. 70년생 : 약속이 미루어지겠다. 82년생 : 주어진 일에 충실할 때 기쁨이 있다. 94년생 : 기쁜 하루가 되겠다. 돼지 47년생 : 작은 사고에 주의하라. 59년생 : 약간의 실수로 오해 사기 쉽다. 71년생 : 침착하고 냉정하라. 83년생 : 비밀을 확실하게 지켜라. 95년생 : 여기저기서 이익이 생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1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14일

    쥐 48년생 : 기분전환이 필요한 때구나. 60년생 : 운기가 왕성하니 재물 이득 있다. 72년생 : 부부간에 사랑 확인하라. 84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96년생 : 기다리는 것이 행운을 가져다준다. 소 49년생 : 작은 것에 만족함이 좋겠다. 61년생 : 남의 말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 73년생 : 부모님께 안부 전화 필요하다. 85년생 : 쉽게 생각하다가 금전 지출 과하다. 97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호랑이 50년생 : 주변의 충고를 받아들여라. 62년생 : 중요한 일이 아니면 내일로 미루어라. 74년생 : 이득이 넘치니 힘껏 실천하라. 86년생 :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린다. 98년생 : 문제가 발생해도 동요하지 말라. 토끼 51년생 : 방심하다가 손해 보기 쉽다. 63년생 : 문서나 금전으로 소득 있다. 75년생 : 작은 일에 얽매이지 말고 관용을 보여라. 87년생 : 일이 막힐수록 서두르지 마라. 99년생 : 새로운 것을 천천히 시작하라. 용 52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64년생 : 운이 열리고 있으니 염려 마라. 76년생 : 재물이 들어오나 쌓이지 않는구나. 88년생 : 천천히 차근차근 쌓아가면 된다. 00년생 : 노고가 많다. 곧 풀릴 것이다. 뱀 53년생 :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 잘하라. 65년생 : 이동운은 좋지 않구나. 77년생 : 이득이 있는 하루가 되겠다. 89년생 : 친구와 상의함이 좋겠다. 01년생 : 아직은 시기상조이니 내일로 미루어라. 말 54년생 : 우정을 돈독히 하라. 66년생 : 부부 간 갈등은 서둘러 해결하라. 78년생 : 자식으로 인한 행복 있겠다. 90년생 : 대인관계에 힘써라. 02년생 : 마음을 가다듬어라. 양 43년생 : 소망한 일 이루어진다. 55년생 :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손해 주의. 67년생 : 실속 없는 일에 마음 쓰지 마라. 79년생 : 신뢰 얻어 만사형통. 91년생 : 문서, 금전 관계 내일로 미루어라. 원숭이 44년생 : 곧은 것보다 유연함이 필요. 56년생 : 아랫사람에게 관심을 가져라. 68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겠다. 80년생 : 장거리 이동은 삼가는 게 좋다. 92년생 : 참는 자에게 복이 있구나. 닭 45년생 : 너무 친절한 사람을 조심하라. 57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69년생 : 운수 대통하니 횡재운이 있다. 81년생 : 노력한 만큼 대가 있겠다. 93년생 : 집안의 고민거리로 마음이 분주하구나. 개 46년생 : 곧 좋은 운이 생기겠다. 58년생 : 처음에는 흉하나 나중에 길하다. 70년생 : 하던 일부터 마무리하는 게 좋다. 82년생 : 사업체나 직장에서 이득 생긴다. 94년생 : 생각해 둔 일은 빨리 진행하라. 돼지 47년생 : 비밀은 반드시 지켜라. 59년생 : 시비가 생기면 불리하다. 71년생 : 일의 성과가 좋으니 힘이 절로 난다. 83년생 : 여러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여라. 95년생 : 어려운 만큼 보람도 크다.
  • 與, 조국당 돌풍에 ‘지국비국’ 맞불… 이준석·이낙연은 반등 고심

    與, 조국당 돌풍에 ‘지국비국’ 맞불… 이준석·이낙연은 반등 고심

    4·10 총선을 앞두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이끄는 조국혁신당의 ‘지민비조’(지역구는 민주당·비례대표는 조국혁신당) 돌풍에 긴장한 듯 국민의힘이 ‘지국비국’(지역구는 국민의힘·비례대표는 국민의미래)을 주장했다. 검찰 개혁 등 선명성을 강조하는 조국혁신당과 달리 중도를 지향하는 제3지대 신당들은 좀체 지지율 반등의 계기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기형적 선거제도가 반미 종북세력에 국회의 문을 열어 주는 ‘종북 횡재’가 되고 있고, 범죄 혐의자들에게 국회의 문을 열어 주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더불어민주연합·조국혁신당에 심판을 내리고 ‘지국비국’ 투표를 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런 발언의 배경에는 국민의미래가 비례대표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사실상 선거 연대를 이룬 더불어민주연합과 조국혁신당의 지지율을 합하면 열세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깔린 것으로 보인다. 한겨레신문이 여론조사 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8~9일 수도권 유권자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 후 11일 공개한 ‘비례대표 투표 의향’ 조사(100% 전화면접조사(CATI)·95% 신뢰 수준에 ±3.1% 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국민의미래 지지율은 31%였고 조국혁신당과 더민주연합은 각각 19%로 합하면 38%였다. 반면 조국혁신당의 기세와 달리 한 자릿수 지지율에 머문 이준석 대표의 개혁신당, 이낙연 공동대표의 새로운미래 등은 상승 동력을 찾지 못하고 있다. 개혁신당에서는 양정숙 의원, 김용남 정책위의장, 김철근 사무총장, 이기인 전 경기도의원 등 당 핵심 인사들이 대거 비례대표에 지원하면서 비례 순번을 두고 집안싸움이 우려된다. 새로운미래는 이날 이 공동대표를 상임고문으로 하는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이들은 조국혁신당으로 향하는 민주당 이탈표를 흡수해 지지율 제고를 노린다. 한편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황운하 의원은 이날 총선에 비례대표로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 박용진 30% 페널티에 ‘비명횡사’… ‘친명’ 정봉주·김동아는 본선행

    박용진 30% 페널티에 ‘비명횡사’… ‘친명’ 정봉주·김동아는 본선행

    鄭, 서울 강북을 결선 투표서 이겨 朴 “민주 승리 위해 묵묵히 헌신”대장동 변호사 金, 서대문갑 공천임종석 “尹 심판 위해서 백의종군” 더불어민주당의 현역 의원 ‘평가 하위 10%’(경선 득표율 30% 감산)에 들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경선 결선에 오른 비명(비이재명)계 박용진 의원이 11일 결국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우상호 의원의 불출마로 청년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서울 서대문갑 후보로는 ‘대장동 변호사’로 알려진 친명(친이재명)계 김동아 변호사가 공천장을 손에 쥐었다. 전략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7일 공개 오디션에서 탈락한 것을 구제해 논란이 일었던 인물이다. 이에 따라 ‘비명횡사 친명횡재’ 논란이 다시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서울 강북을 결선 투표 결과 친명계 정봉주 전 의원(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박 의원을 이겼다고 밝혔다. 정 전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이명박 정부의 청와대 행정관 출신인 박진웅 국민의힘 후보와 맞붙는다. 앞서 강북을에서 박 의원과 정 전 의원, 이승훈 전략기획부위원장 등 3인이 맞붙었고 과반 득표자가 없어 상위 2명인 박 의원과 정 전 의원이 10~11일 결선 투표를 치렀다. 박 의원은 의원 평가 하위 10%에 반발해 재심을 청구해 기각됐지만 경선 참여라는 정면 돌파를 택했다. 하지만 첫 경선에서 탈락한 친명계 원외 인사 이 전략기획부위원장이 지난 8일 정 전 의원을 지지하자 권리당원 표심이 대거 정 전 의원에게 향한 것으로 추정된다. 박 의원은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강북구 발전을 위해 작은 역할이나마 계속해 가겠다”고 밝혔다. 비명계로 ‘의원 평가 하위 20% 이하’라고 밝힌 윤영찬·김한정·박광온 의원에 이어 박 의원까지 ‘감산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애초에 기울어진 운동장이었다는 불만도 감지된다. 민주당이 청년 전략선거구로 지정한 서울 서대문갑에서는 김 변호사가 권지웅 전 비상대책위원과 김규현 변호사를 누르고 공천장을 받았다. 김 변호사는 지난 7일 공개 오디션에서 4위로 탈락했지만 당 전략공관위는 8일 오디션을 통과한 성치훈 전 청와대 행정관이 과거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행과 관련해 2차 가해 논란이 있다며 경선 후보에서 배제해 김 변호사가 후보로 올라갔다. 김 변호사는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인 정진상 전 당대표 정무조정실장 변호를 맡아 ‘대장동 변호사’로 불렸다. 경기 화성정에서는 친명계인 전용기(비례대표) 의원이 또 다른 친명계 진석범 민주당 대표 특별보좌역과 조대현 전 국무총리실 민정실장과의 3인 경선에서 승리했다. 4자 경선이 치러진 세종갑 선거구에서는 이영선 중앙당 부대변인이 본선행을 확정 지었다. 한편 민주당 총선 공천에서 컷오프된 친문(친문재인)계 핵심 임종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윤석열 정권 심판을 위해서 백의종군한다”고 썼다. 총선 후 당권 경쟁에 뛰어들 명분을 쌓기 위한 행보라는 분석이 나왔다. 비명계 고민정 최고위원도 이날 최고위원회의 불참 13일 만에 복귀했다. 반면 경선에서 탈락한 비명계 전혜숙(3선) 의원은 이날 탈당을 선언했다.
  • 조국혁신당, 제3지대서 홀로 흥행…與는 ‘지국비국’ 맞불

    조국혁신당, 제3지대서 홀로 흥행…與는 ‘지국비국’ 맞불

    4·10 총선을 앞두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이끄는 조국혁신당의 ‘지민비조’(지역구는 민주당·비례대표는 조국혁신당) 돌풍에 긴장한 듯 국민의힘이 ‘지국비국’(지역구는 국민의힘·비례대표는 국민의미래)을 주장했다. 검찰 개혁 등 선명성을 강조하는 조국혁신당과 달리 중도를 지향하는 제3지대 신당들은 좀체 지지율 반등의 계기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기형적 선거 제도가 반미 종북세력에 국회의 문을 열어주는 ‘종북 횡재’가 되고 있고, 조국혁신당을 통해 범죄 혐의자들에게 국회의 문을 열어주고 있다”며 “국회와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는 건 국민 여러분의 힘밖에 없다. 더불어민주당·더불어민주연합·조국신당에 심판을 내리고 ‘지국비국’ 투표를 해달라”고 호소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의 비례대표 1번으로 반미단체인 ‘청년겨레하나’의 전지예 활동가가 낙점된 데 대해 “민주당의 총선 공약이 한미 연합훈련 반대와 주한미국 철수가 아니라면 이런 인사가 1번으로 선정된 것을 설명할 수가 없다. 부패·종북 세력들이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을 숙주로 대한민국을 장악하는 것을 막겠다”고 했다.이런 발언의 배경에는 국민의미래가 비례대표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사실상 선거 연대를 이룬 더불어민주연합과 조국혁신당의 지지율을 합하면 열세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깔린 것으로 보인다. 한겨레신문이 여론조사 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8~9일 수도권 유권자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 후 11일 공개한 ‘비례대표 투표 의향’ 조사(100% 전화면접조사(CATI)·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국민의미래 지지율은 31%였고, 조국혁신당과 더민주연합은 각각 19%로 합하면 38%였다. 반면 조국혁신당의 기세와 달리 한 자릿수 지지율에 머문 이준석 대표의 개혁신당, 이낙연 공동대표의 새로운미래 등은 상승 동력을 찾지 못하고 있다. 개혁신당에서는 양정숙 의원, 김용남 정책위의장, 김철근 사무총장, 이기인 전 경기도의원 등 당 핵심 인사들이 대거 비례대표에 지원하면서 비례 순번을 두고 집안싸움이 우려된다. 함익병 공천관리위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신청 자체는 권리”라면서도 “지도부가 신청한 것은 당황스럽다”고 했다. 새로운미래는 이날 이 공동대표를 상임고문으로 하는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조국혁신당으로 향하는 민주당 이탈표를 흡수해 지지율 제고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당 관계자는 통화에서 “민주당 지지층 중 비명(비이재명)계의 인식에 공감한 이들이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선거가 가시적 단계에 들어가면 누가 진짜 대안 세력인지 유권자들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설] ‘현역우대’ ‘친명횡재’… 국민 무섭지 않은 여야

    [사설] ‘현역우대’ ‘친명횡재’… 국민 무섭지 않은 여야

    4·10 총선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여야는 254개 지역구 공천을 거의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들어갔다. 국민들은 22대 국회야말로 새 부대에 새 술을 담기를 바란다. 하지만 여야의 공천 결과는 실망스럽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천 국면 내내 친명(이재명계)과 비명, 친문(문재인계)의 다툼으로 일관했다. 당내 주류가 친문에서 친명으로 교체되는 과정이라 하겠다. 하지만 달리 표현하면 ‘이재명당’을 만들려는 공천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친명횡재’, ‘비명횡사’라는 웃지 못할 조어에 민주당 공천의 성격이 압축돼 있다.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한 공천인지, 져도 좋으니 총선 이후 사법 리스크로부터 이재명 대표를 호위하는 충성스러운 당 체제를 위한 공천인지 국민들로선 분간이 가지 않는다. 민주당이 아무리 현역 교체율 45%라고 자화자찬해도 지난해 9월 이 대표 체포동의안 때 가결표가 다수 나온 ‘불의의 사태’를 막기 위한 사천(私薦)의 성격이 짙다는 점, 부인할 수 없다. 야당에 비해 큰 잡음은 없었지만 기대치에 못 미치기는 여당도 마찬가지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취임 초기의 혁신 드라이브로 현역 의원을 대거 물갈이하고 그 자리에 청년·여성을 등용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뚜껑을 열고 보니 기득권 세력의 저항으로 현역 교체율은 민주당보다 낮다. 3선 이상 중진의 생존율은 70%에 가깝다. 새 인물, 새 정치에 대한 국민 염원을 허투루 여기는 여야에 매서운 심판이 필요하다. 남은 비례대표 인선만이라도 국민 눈높이에 맞추기 바란다. 진보당 등과의 연합 위성정당 구성에 합의한 민주당은 이제라도 친북·반국가 세력과 결별하고 중도 표심을 끌어안아야 한다. 국민의힘 역시 지역구 공천에서 메우지 못한 다양성 확보에 힘써야 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8일

    쥐 48년생 : 당황해서 움직이면 일이 꼬인다. 60년생 : 가까운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72년생 : 생각보다 기대에 못 미치는 하루. 84년생 :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96년생 : 여기저기 마음을 쓰니 일이 는다. 소 49년생 : 약속을 잘 지켜야. 61년생 : 너무 큰 일은 불리하다. 73년생 : 착실한 태도가 길운을 부른다. 85년생 :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면 행운 따른다. 97년생 : 기회를 잡지 못해 애태우는구나. 호랑이 50년생 : 위축되기 쉬우니 조심하라. 62년생 : 기분 좋은 일 많다. 74년생 : 재물을 얻어 신바람 난다. 86년생 : 일이 꼬이니 실마리를 풀어라. 98년생 : 어려울 때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토끼 51년생 : 약속한 일에 차질이 생겨 다툼수. 63년생 : 의지를 가지고 밀어붙이면 성공. 75년생 : 새로운 일로 바빠지겠다. 87년생 :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아야 한다. 99년생 : 때를 기다려야겠다. 용 52년생 : 충분히 생각하고 결정하라. 64년생 : 즐겁고 만족한 기쁨 누린다. 76년생 : 시비 붙지 말아라. 구설수 있다. 88년생 : 너무 급하게 결정하면 낭패보겠다. 00년생 : 요행을 바라지 말고 성실해야 한다. 뱀 53년생 : 끝까지 인내함이 자신을 지키는 일이다. 65년생 : 마음이 불안하면 모든 일 막힌다. 77년생 : 다른 일에 투자하거나 손대지 마라. 89년생 : 정보를 잘 활용하여 앞서가라. 01년생 : 때와 장소에 따라 잘 적응하라. 말 54년생 : 화와 복은 함께하니 들뜨지 마라. 66년생 : 주변 도움으로 쉽게 해결된다. 78년생 : 협조자의 도움으로 함께 성취하는 날. 90년생 : 일의 성과가 작아 애태우는구나. 02년생 : 가까운 사람과 의논하여 해결하라. 양 43년생 : 일상에 변화를 주는 것도 좋다. 55년생 : 혼자 앓지 말고 도움 청하라. 67년생 : 어려움이 따르나 해결된다. 79년생 : 마음이 급하니 엉뚱한 길에 기웃거린다. 91년생 : 동쪽에서 귀인 만나 행운. 원숭이 44년생 : 아직은 때가 아니니 기다려야. 56년생 : 새로운 인연에게 많은 도움을 받는다. 68년생 : 혼자 추진하다가 실패 있다. 80년생 : 자신의 일을 떠벌이지 마라. 92년생 : 멀어졌던 관계가 회복되겠다. 닭 45년생 : 계약상 문제 없도록 꼼꼼하게 챙겨야. 57년생 : 너무 뜸 들이면 불리하다. 69년생 : 큰 화 없이 평탄한 운에 감사해야. 81년생 : 밖으로 나가면 횡재수 있으니 기쁨이 넘친다. 93년생 : 확실하게 계획을 세워라. 개 46년생 : 베푼 만큼 받을 뿐이다. 58년생 : 몸가짐에 주의해야 화 없다. 70년생 : 남의 문제에 관여하지 마라. 82년생 : 분위기에 들떠 지나치게 나서면 좋지 안다. 94년생 : 마음을 확실히 정해야 한다. 돼지 47년생 : 주위 사람과 마음을 맞추어라. 59년생 :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게 조심. 71년생 : 명예운이 강한 날이구나. 83년생 : 몸과 마음이 건강하다. 95년생 : 귀인의 도움이 있으나 실속이 없다.
  • [서울광장] 팬덤과 팬덤이 낳은 정치 퇴행

    [서울광장] 팬덤과 팬덤이 낳은 정치 퇴행

    “영국 사람은 (스스로를) 자유롭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건 큰 착각이다. 그들이 자유로운 건 의원을 선거로 뽑는 기간뿐이다. 의원이 선출되자마자 영국 인민들은 노예가 되고, 아무것도 아닌 상태로 돌아가고 만다.” 18세기 프랑스 사상가 장 자크 루소는 대의민주주의의 한계를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대의민주주의 체제에서 우리 모두가 이 명제에 동의할지는 의문이다. 적어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성 지지층인 개딸들은 자신들이 선거할 때만 이용당하고 노예가 된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을 것이다. 특정 정치인 좌표찍기나 문자폭탄으로 정치 효능감을 느낀 그들은 자신들이 정치인을 조종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정치학자인 박상훈 국회미래연구원 연구위원은 지난해 출간한 저서 ‘혐오하는 민주주의’에서 팬덤정치의 원인을 ‘팬덤을 필요로 하는 정치’에서 찾아야 한다고 했다. 이 말에 동의한다. 팬덤정치의 다른 말은 혐오정치다. 개딸들이 비명(비이재명)계 의원을 멸칭하는 ‘수박’(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의 은어)은 이미 일상적인 용어가 됐다. 증오와 혐오를 이용한 팬덤정치가 가장 잘 활용되고 있는 공간이 바로 친명(친이재명) 유튜브 채널이다. 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친명 유튜버들은 노골적으로 비명계를 수박으로 낙인찍어 비난해 논란이 일었다. 심지어 “친명 유튜버들이 공천관리위원장”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이재명 사당화’를 위해 이 대표와 가까운 친명 유튜버들이 팬덤정치를 악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친문(친문재인) 좌장인 홍영표 의원과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해 하위평가 10%, 10~20%로 분류돼 감점받은 비명계 현역 의원들이 줄줄이 공천 배제됐다. ‘친명횡재 비명횡사’라는 신조어를 낳은 공천 파동은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을 오차 범위 밖으로 벌려 놓았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3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조국혁신당을 공식 창당했다. 조 전 장관은 지난 5일 이재명 대표를 예방해 “조국혁신당이 학익진의 망치선 역할을 하겠다, 본진이 완전히 포위해 달라”고 말했고, 이 대표는 “같이 승리해야죠”라고 답했다고 한다. 불과 3주 전만 해도 조 전 장관이 총선에서 민주당과 연대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치자 불편해하는 기색이 역력했던 민주당이 급격하게 노선의 방향을 튼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의 태도 변화는 지지율 하락에 따른 고육지책일 것이다. 급부상한 조국혁신당의 심상치 않은 기세를 활용해 공천 논란으로 인한 지지율 하락세를 만회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최근의 한 여론조사에서 총선 비례대표 투표 정당을 물은 결과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15%로 집계돼 국민의미래, 민주당 계열 비례정당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에서 최대 10석 이상을 챙길 수도 있는 지지율이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총선 표어를 ‘지민비조’라고 밝혔다. ‘지역구 투표는 민주당, 비례대표 투표는 조국혁신당’의 줄임말이라는데, 노골적인 야합에 어떤 부끄러움도 없다. 최근 자녀 입시비리, 감찰 무마 등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조 전 장관은 비례대표 의원으로 선출돼 국회에 입성하더라도 대법원에서 원심이 확정되면 의원직을 상실한다. 그럼에도 ‘조국 사태’로 확인한 팬덤을 자신의 명예회복에 활용하기 위해 이 대표의 팬덤과 결합하겠다는 속내다. 대선 전 조국 사태에 대해 사과했던 이 대표는 결국 태도를 바꿔 다시 조국의 강에 빠지고 말았다. 박 위원은 “팬덤이라고 불리는 강성 지지자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나쁜 정치에 의해 ‘만들어진’ 문제”라고 했다. ‘내로남불’의 상징인 조 전 장관과 이 대표의 팬덤이 가져올 정치 퇴행을 막으려면 나쁜 정치에 휘둘리지 않도록 국민들부터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황비웅 논설위원
  • 민주 경선 ‘비명횡사’

    민주 경선 ‘비명횡사’

    더불어민주당의 경선 결과 비명(비이재명)계 가운데 3선인 박광온 전 원내대표와 현역 의원 ‘평가 하위 10%’에 속해 반발했던 윤영찬·김한정 의원, 그 외 강병원·전혜숙·정춘숙 의원 등이 친명(친이재명)계 후보에게 패해 탈락했다. 이날 패한 지역구 현역의원 7명 중 6명이 비명계일 정도로 ‘비명횡사’가 현실화됐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지낸 노영민(충북 청주상당) 전 의원도 이강일 전 지역위원장에게 패배했다. 다만 박용진(서울 강북을) 의원은 현역 의원 ‘평가 하위 10%’에 포함돼 30% 감산을 당하고도 3인 경선에서 기사회생해 친명계인 정봉주 당 교육연수원장과 결선을 치르게 됐다. 박범계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은 6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총 20개 지역구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박용진 의원과 함께 하위 10%에 포함돼 반발했던 윤영찬 의원과 김한정 의원은 감점의 벽을 넘지 못했다. 윤 의원은 경기 성남중원에서 친명계 비례대표인 이수진 의원에게 무릎을 꿇었다. 이 의원은 출마를 준비하던 서울 서대문갑이 전략 선거구로 지정되자 바로 다음날 성남중원으로 지역구를 옮긴 바 있다. 김 의원도 경기 남양주을에서 4성 장군 출신 비례대표인 김병주 의원에게 패했다. 자신의 지역인 강원도를 떠나 서울 은평을로 출마해 적절성 논란이 일었던 친명계 김우영 강원도당위원장이 비명계 강병원 의원을 눌렀고 3선 중진 전혜숙 의원도 서울 광진갑에서 친명계 이정헌 전 JTBC 앵커에게 졌다.특히 당 원내대표를 지낸 3선 박광온 의원은 경기 수원정에서 김준혁 한신대 교수에게 졌다. 정춘숙 의원도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에게 경기 용인병에서 무릎을 꿇었다. 비명계 현역 의원이 친명계 도전자를 이긴 곳은 비명계 초선인 신영대 의원이 친명계 비례대표인 김의겸 의원을 꺾은 전북 군산·김제·부안갑과 역시 비명계 초선인 오기형 의원이 친명계 강민석 전 청와대 대변인을 누른 서울 도봉을 등 2곳뿐이다. 이른바 ‘친명 대 찐명’의 친명 내전으로 관심을 끈 광주 광산갑에서는 찐명이라는 박균택 전 광주고검장이 초선 이용빈 의원을 꺾었다. 박 전 고검장은 대장동·위례 개발과 성남FC 후원금 의혹 등 이 대표 관련 사건의 변호를 맡은 인물이다. 반면 초선 친명계 최기상 의원은 서울 금천에서 이 대표 변호를 맡았던 찐명 조상호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승리를 거뒀다. 이 외에도 ▲강태웅(용산) 전 지역위원장 ▲최민희(남양주갑) 전 국회의원 ▲허종식(인천 동·미추홀갑) 의원 ▲조택상(인천 중·강화·옹진)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 ▲윤준호(부산 해운대을) 전 의원 ▲배재정(부산 사상) 전 의원 ▲박영미(부산 중·영도) 전 지역위원장 ▲김경욱(충북 충주) 전 국토교통부 제2차관 등이 경선에서 승리했다. 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비명횡사 친명횡재’ 논란이 이는 가운데 친명계가 경선에서 대거 이기면서 총선을 30여일을 앞두고 이 대표의 당 장악력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날 민주당의 친문(친문재인)계 4선 홍영표 의원이 국회 기자회견에서 탈당을 선언하면서 당내 공천 잡음이 완전히 잦아들지는 불투명하다. 홍 의원은 “새로운미래와도 당연히 힘을 합하고 총선에 어떤 형태와 모습으로 함께해야 할 건지 오늘내일 사이 결정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민주가 사라진 가짜 민주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에서는 야권 분열에 따른 표심 분산으로 국민의힘에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 홍 의원은 지난달 29일 인천 부평을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됐다. 홍 의원의 탈당으로 민주당을 나간 ‘공천 반발’ 의원은 김영주·이수진·박영순·이상헌·설훈 의원 등 6명으로 늘었다. 앞서 ‘이재명 사당화’를 비판하며 탈당한 이상민·김종민·이원욱·조응천 의원까지 합하면 10명이다. 향후 홍 의원은 무소속인 설 의원, 새로운미래 김종민 공동대표·박영순 의원 등과 ‘반명’(반이재명)을 기치로 내세운 ‘민주연대’를 꾸릴 계획이지만 민주당 내 비명계의 줄탈당 양상은 아직 관측되지 않는다. 한편 이 대표는 이날 친문계인 황희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양천갑을 찾아 공천 잡음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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