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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영미 열애, 훈남 일반인과 열애 중..어떻게 만났나?

    안영미 열애, 훈남 일반인과 열애 중..어떻게 만났나?

    개그우먼 안영미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앞서 16일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아직 교제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남성이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다. 안영미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발전해나가는 단계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일반인 남친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누구와 썸타고 있나?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누구와 썸타고 있나?

    개그우먼 안영미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앞서 16일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아직 교제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남성이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다. 안영미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발전해나가는 단계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일반인 남친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안영미 열애, 일반인 남성과 열애? 알고보니..

    안영미 열애, 일반인 남성과 열애? 알고보니..

    안영미 열애, 안영미 열애 앞서 16일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아직 교제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남성이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다. 안영미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발전해나가는 단계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일반인 남친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안영미 열애 “서로 알아가는 단계” 키 180cm 훈훈 외모에 직업은 회계사? 소속사 입장 보니

    안영미 열애 “서로 알아가는 단계” 키 180cm 훈훈 외모에 직업은 회계사? 소속사 입장 보니

    16일 한 매체는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안영미가 훈훈한 외모의 회계사를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게스트와 청취자로 만났다고 전했다.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은 인정했으나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지난달부터 연애 중”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지난달부터 연애 중”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지난달부터 연애 중” 안영미 열애 개그우먼 안영미가 솔로탈출을 선언했다. 안영미는 지난 16일 MBC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정말 본의 아니게 오늘 기사가 떴다”며 열애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안영미는 “아직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 사이다”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외롭다, 외롭다 얘기만 했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봄이 왔다. 열심히 핑크빛으로 사랑을 나누도록 하겠다. 좋은 기운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안영미가 지난 2월부터 열애 중”이라면서 “남자친구는 키 180cm가 넘는 훤칠한 체구의 훈남으로 회계사 쪽 일을 하고 있는 일반인”이라고 보도했다. 또 “일반인 남자 친구가 안영미가 출연하는 라디오 청취자로 게시판에 글을 남기며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쳤다. 이를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안영미 측은 “상대가 일반인이다 보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된 것”이라면서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다 가졌네, 질투나”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다 가졌네, 질투나”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다 가졌네, 질투나” 안영미 열애 개그우먼 안영미가 솔로탈출을 선언했다. 안영미는 지난 16일 MBC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정말 본의 아니게 오늘 기사가 떴다”며 열애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안영미는 “아직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 사이다”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외롭다, 외롭다 얘기만 했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봄이 왔다. 열심히 핑크빛으로 사랑을 나누도록 하겠다. 좋은 기운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안영미가 지난 2월부터 열애 중”이라면서 “남자친구는 키 180cm가 넘는 훤칠한 체구의 훈남으로 회계사 쪽 일을 하고 있는 일반인”이라고 보도했다. 또 “일반인 남자 친구가 안영미가 출연하는 라디오 청취자로 게시판에 글을 남기며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쳤다. 이를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안영미 측은 “일반인은 맞지만 청취자는 아니다. 소문이 돌면서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훈남에 머리까지 좋아” 스펙이?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훈남에 머리까지 좋아” 스펙이?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훈남에 머리까지 좋아” 스펙이? 개그우먼 안영미가 솔로탈출을 선언했다. 안영미는 지난 16일 MBC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정말 본의 아니게 오늘 기사가 떴다”며 열애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안영미는 “아직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 사이다”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외롭다, 외롭다 얘기만 했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봄이 왔다. 열심히 핑크빛으로 사랑을 나누도록 하겠다. 좋은 기운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안영미가 지난 2월부터 열애 중”이라면서 “남자친구는 키 180cm가 넘는 훤칠한 체구의 훈남으로 회계사 쪽 일을 하고 있는 일반인”이라고 보도했다. 또 “일반인 남자 친구가 안영미가 출연하는 라디오 청취자로 게시판에 글을 남기며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쳤다. 이를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안영미 측은 “일반인은 맞지만 청취자는 아니다. 소문이 돌면서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일반인 남성과 열애설..누구?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일반인 남성과 열애설..누구?

    개그우먼 안영미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앞서 16일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아직 교제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남성이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다. 안영미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발전해나가는 단계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일반인 남친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안영미 열애 “서로 알아가는 단계” 일반인 남자친구 누구? 관심 폭발

    안영미 열애 “서로 알아가는 단계” 일반인 남자친구 누구? 관심 폭발

    16일 한 매체는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안영미가 훈훈한 외모의 회계사를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게스트와 청취자로 만났다고 전했다.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은 인정했으나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영미 열애설 “서로 알아가는 단계” 남자친구는 라디오 청취자? 알고보니..

    안영미 열애설 “서로 알아가는 단계” 남자친구는 라디오 청취자? 알고보니..

    16일 한 매체는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안영미가 훈훈한 외모의 회계사를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게스트와 청취자로 만났다고 전했다.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은 인정했으나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영미 열애, 일반인 남성과 썸타는 중 ‘키 180cm 훈남 회계사?’

    안영미 열애, 일반인 남성과 썸타는 중 ‘키 180cm 훈남 회계사?’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개그우먼 안영미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앞서 16일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아직 교제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남성이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다. 안영미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발전해나가는 단계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일반인 남친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앞선 한 매체는 안영미가 출연중인 라디오 방송을 통해 남자친구를 만났으며, 게시판을 통해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쳤고 이를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썸인가?”,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진짜 키 큰 회계사라면?”,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빠르다”,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예쁜 사랑 하세요”,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기사가 나서 남자가 부담스러워 하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영미는 현재 tvN ‘SNL 코리아’와 MBC 라디오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연예팀 chkim@seoul.co.kr
  •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소속사 “근거 없는 이야기”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소속사 “근거 없는 이야기”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소속사 “근거 없는 이야기” 안영미 열애 개그우먼 안영미가 솔로탈출을 선언했다. 안영미는 지난 16일 MBC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정말 본의 아니게 오늘 기사가 떴다”며 열애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안영미는 “아직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 사이다”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외롭다, 외롭다 얘기만 했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봄이 왔다. 열심히 핑크빛으로 사랑을 나누도록 하겠다. 좋은 기운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안영미가 지난 2월부터 열애 중”이라면서 “남자친구는 키 180cm가 넘는 훤칠한 체구의 훈남으로 회계사 쪽 일을 하고 있는 일반인”이라고 보도했다. 또 “일반인 남자 친구가 안영미가 출연하는 라디오 청취자로 게시판에 글을 남기며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쳤다. 이를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안영미 측은 “상대가 일반인이다 보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된 것”이라면서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다 가졌네”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다 가졌네”

    안영미 열애, 상대는 키 180cm에 회계사? “다 가졌네” 안영미 열애 개그우먼 안영미가 솔로탈출을 선언했다. 안영미는 지난 16일 MBC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정말 본의 아니게 오늘 기사가 떴다”며 열애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안영미는 “아직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 사이다”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외롭다, 외롭다 얘기만 했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봄이 왔다. 열심히 핑크빛으로 사랑을 나누도록 하겠다. 좋은 기운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안영미가 지난 2월부터 열애 중”이라면서 “남자친구는 키 180cm가 넘는 훤칠한 체구의 훈남으로 회계사 쪽 일을 하고 있는 일반인”이라고 보도했다. 또 “일반인 남자 친구가 안영미가 출연하는 라디오 청취자로 게시판에 글을 남기며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쳤다. 이를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안영미 측은 “일반인은 맞지만 청취자는 아니다. 소문이 돌면서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영미 열애설 인정 “서로 알아가는 단계” 남자친구는 키 180cm 회계사?

    안영미 열애설 인정 “서로 알아가는 단계” 남자친구는 키 180cm 회계사?

    16일 한 매체는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안영미가 훈훈한 외모의 회계사를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게스트와 청취자로 만났다고 전했다.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은 인정했으나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선택 1심서 당선무효형…선거캠프 회계사 형 확정 때도 당선무효

    권선택 1심서 당선무효형…선거캠프 회계사 형 확정 때도 당선무효

    ‘권선택 1심서 당선무효형’ 권선택 대전시장이 1심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방법원 제17형사부(부장 송경호)는 16일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권선택 대전시장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 형이 그대로 확정되면 권선택 시장의 당선은 무효가 된다. 권선택 시장은 야인 시절이던 2012년 10월 김종학(51) 현 대전시 경제협력특별보좌관과 함께 포럼을 만들어 운영하며 사전선거운동을 하고, 이 과정에서 특별회비 명목의 불법 정치자금을 기부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포럼 활동을 선거운동이라고 규정하고, 이에 대한 권선택 시장의 죄책이 가볍지 않은 것으로 봤다. 이에 따라 포럼 회비로 모인 1억 5900여만원의 돈도 불법 정치자금의 성격을 띠는 것으로 재판부는 판단했다. 포럼활동을 선거운동이라고 판단한 이상 회비 모금은 정치자금 기부 행위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재판부는 “정치자금으로 기부된다는 회원들의 인식 여부에 관계없이 포럼 활동에 비춰 정치자금 부정수수죄는 성립한다”며 “포럼이 회원들로부터 회비를 받은 것은 정치자금을 제공받은 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에 법인 구성원으로서 위반행위를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6·4 지방선거 당시 권선택 시장 선거캠프 회계책임자로 일하며 허위 회계보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48)씨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권선택 시장 형량과 별도로 김씨의 형량도 이대로 확정되면 권선택 시장 당선은 역시 무효가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정페이에 눈물짓는 취준생 위한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교육 열려

    열정페이에 눈물짓는 취준생 위한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교육 열려

    새롭게 생겨나는 양질의 일자리는 적고,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만 증가하다 보니 취직을 할 수 있다면 ‘열정페이’도 감수하겠다는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다. 순수하고 아름다워야 할 청년들의 열정이 노동이 되는 사회가 바로 우리의 현실인 것이다. 더욱이 체감 청년 실업률이 20%를 넘어서는 등 취업문제가 나날이 심각해지면서 열정페이와 같은 문제는 쉽게 해결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에 서울특별시중부여성발전센터는 고용노동부와 마포구의 지원으로 열정페이로 고통 받는 청년실업자 및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적경제 실무전문가 양성과정과 전자출판 전문가 양성과정이 각각 운영되며, 교육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생에게는 과정 진행 중이나 수료 후, 직업상담사의 전문적인 취업상담과 알선 등의 취업지원도 함께 제공된다.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사회적경제 실무전문가 양성과정에서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공익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관에서 필요한 회계사무, 행정실무에 대한 자세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을 받는 동안 전산회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할 뿐 아니라, 추후 사회적 경제 분야 취업 및 창업의 기회도 열려 있다. 유망 미래 사업으로 손꼽히는 전자출판 전문가 양성과정 역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자출판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교육이 진행된다. 전자책 1인 출판, 전자책 콘텐츠 기획 개발 및 전자책 디자인 편집 분야에서의 확고한 취업의지를 가진 사람이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관계자는 “취업 환경이 더욱 악화되고 있는 있는 가운데 취업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지만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교육, 취업알선을 연계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1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며 “최고 수준의 전문 교육 무료 제공과 취업 알선의 기회가 제공되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모든 과정은 주5일, 일일4시간(2시~6시) 진행되며, 교육생은 서류전형 및 면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수강자격은 청년실업자, 경력단절여성, 대학졸업예정자, 영세자영업자(연매출액 1억5천만원 이하) 등으로 오는 25일까지 중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http://jungby.seoulwomen.or.kr) 수강신청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시 플러스] 공인회계사 1차 합격자 13일 발표

    공인회계사 1차 시험 합격자 명단이 13일 발표된다. 금융감독원은 “시험 결과에 따라 1학기 휴·복학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응시생의 요구를 감안해 합격자 명단을 조기에 발표할 예정”이라며 오는 27일로 예정돼 있던 합격자 발표를 13일로 앞당겼다고 밝혔다. 올해 850명(최소선발인원)을 선발할 예정인 공인회계사는 1차 시험에서는 1700명 정도를 뽑는다. 1차 시험에 합격한 응시생은 6월 27일부터 이틀간 2차 시험을 볼 예정이다. 주관식인 2차 시험은 세법, 재무관리, 회계감사, 원가회계, 재무회계 등 5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최종합격자는 8월 28일 발표될 예정이다.
  • 열린사이버대, 3월 11일 시간제등록생 모집 마감

    열린사이버대, 3월 11일 시간제등록생 모집 마감

    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가 오는 3월 11일까지 2015학년도 1학기 시간제등록생 추가모집을 진행한다. 이번 원서접수는 2015학년도 1학기 시간제등록생 모집 결과, 결원 발생으로 인한 추가모집으로 6월 14일 종강한다. 한 학기에 최대 12학점까지 수강가능하며,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표준교육과정에 따라 과목을 이수할 경우 이수 학점에 따라 대학 편입 및 학위 취득도 가능하다. 개설과목은 총 220여 과목으로 사회복지사 또는 보육교사 등 자격증관련 과목뿐만 아니라 공인회계사 및 사법시험관련 과목도 개설돼 있다. 시간제등록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서는 열린사이버대학 시간제등록 홈페이지에서 작성할 수 있으며, 지원서 작성 후 학력서류 및 성적서류를 구비해 원본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열린사이버대 시간제등록 홈페이지(www.ocu.ac.kr/tim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멱살잡던 손 어느새 악수… 이웃 情 살린 ‘檢의 비책’

    멱살잡던 손 어느새 악수… 이웃 情 살린 ‘檢의 비책’

    # 서울의 한 상가에 거주하는 A씨와 B씨는 평소 주차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결국 A씨가 B씨를 폭행하면서 이웃 간 다툼이 검찰로 넘어갔다. 검찰은 A씨에 대한 형사처벌 대신 서로 화해를 유도하는 형사조정을 의뢰했다. 조정위원들은 A씨에게 진정한 사과와 함께 병원비 합의를 중재했으나 A씨는 이를 거부했다. 조정위원들은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배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끈질기게 설득했다. 마침내 A씨는 B씨에게 사과하는 한편 주차 문제도 서로 양보하고 상대방을 배려하기로 하며 악수를 나눴다. # 우즈베키스탄 출신 외국인 노동자 C씨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중앙선을 침범한 D씨의 차량에 사고를 당해 상해진단 8주의 골절상을 입었다. 사건 초기 D씨는 C씨가 한국말에 미숙한 점을 악용, 피해 배상을 제대로 해주지 않았다. 그러나 형사조정에 회부된 뒤 조정위원들이 C씨를 대신해 피해 정도와 앞으로 치료 예정 기간 등을 정확하게 주장해 주고, D씨에게 형사조정을 통한 합의가 합리적이라고 설득했다. 결국 D씨가 C씨에게 사과하고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분쟁이 해결됐다. 검찰이 지난해 ‘형사조정 활성화 종합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 결과 형사조정 의뢰가 부쩍 늘고, 조정 성립률도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검찰청 강력부(부장 변찬우 검사장)는 지난해 형사조정 의뢰건수가 전체 사건의 3%인 5만 4691건으로 전년 대비 65.4% 증가했고 성립률은 56.1%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의뢰건수는 2010년 1만 6671건에서 지속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형사조정은 형사처벌 대신 변호사·노무사·회계사 등 민간인으로 구성된 조정위원들이 가해자와 피해자의 분쟁을 공정하고 원만하게 해결하도록 조정해 피해자가 피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2007년 8월 전국 검찰청에 처음 도입됐다. 검사는 접수된 사건 중 형사조정에 의한 해결이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사건을 당사자 동의를 얻어 조정위원회에 넘기게 된다. 층간소음 등 이웃 간 감정 악화로 인한 분쟁, 경미한 폭행이나 상해, 개인 간 재산 범죄나 명예훼손, 임금체불 사건 등이 대상이다. 대검 관계자는 “형사조정은 경미한 사안으로 처벌받는 전과자 양산을 막고, 당사자 간 원만한 화해를 통한 피해자의 실질적인 피해회복을 위한 제도로 앞으로도 조정 대상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뉴스 분석] 한국 사회 ‘反부패 실험’ 시작됐다

    [뉴스 분석] 한국 사회 ‘反부패 실험’ 시작됐다

    한국 사회 초유의 ‘반부패 실험’이 시작됐다. 3일 국회 본회의에서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됐다. 전체 재석의원 247명 중 찬성 226명, 반대 4명, 기권 17명으로 찬성률 91.5%를 기록했다. 적용 대상은 이날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거치면서 당초 누락됐던 사립학교 재단 이사장과 이사들이 추가됐다. 2011년 6월 김영란 당시 국민권익위원장이 처음 제안하고 이듬해 8월 국민권익위원회가 입법예고한 지 2년 7개월 만이다. 법제처 심의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되면 1년 6개월의 유예 기간을 거쳐 2016년 10월부터 시행된다. 앞으로 기존 공직자뿐 아니라 기자 등 언론 종사자와 사립학교 임직원까지도 직무와 상관없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을 수수하면 처벌받는다. 직무와 관련된 100만원 이하 수수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우리 사회에서 이 법의 적용 대상은 최소 3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원안과 달리 공직자 가족 범위를 배우자로 축소하는 등 손을 봤지만 배우자의 금품수수에 대한 신고가 의무화되는 등 과잉 입법과 위헌 논란은 적지 않다. 정작 국회의원의 민원 전달 행위에 대해서는 ‘제재 예외 활동’으로 폭넓게 인정해 법망을 빠져나갈 구멍도 만들었다. 아울러 공직자가 가족·친족 등과 이해관계가 있는 직무는 수행하지 못하도록 규정한 ‘이해충돌 방지’ 조항과 시민단체(NGO), 변호사·의사·회계사 등 전문직들이 적용 대상에서 빠지면서 법 취지가 후퇴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그럼에도 민심(民心)은 김영란법을 우리 사회에 실험해 보자는 여론이 짙다. 법안 하나가 우리 사회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는 없어도 관행으로 묵인되어 온 부패에 대한 인식 수준은 제고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적지 않다. 국제투명성기구(TI)가 매년 발표하는 국가별 부패인식지수(CPI)의 경우 한국은 지난해 조사 대상 175개국 중 43위에 그쳤다. 김영란법이 직무, 기부·후원 등 명목에 관계없이 동일인으로부터 한 차례 100만원 혹은 매 회계연도에 3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수수를 처벌토록 한 건 현행법에서 직무 관련성과 대가성 입증에 실패해 무죄가 선고되는 부패 범죄 현실을 끊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는 공직자에게 순수한 마음으로 금품을 제공하는 건 있을 수 없다는 우리 사회의 상식을 재확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이 재적 의원 171명 가운데 찬성 83명, 반대 42명, 기권 46명으로 부결됐다. 법안 통과를 위해 필요한 재적 의원 과반수인 86표에 3표가 모자랐다. 한편 청와대는 김영란법 처리와 관련해 “우리 사회에서 부정청탁을 포함한 부정부패와 그동안의 적폐가 획기적으로 근절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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