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회계사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전쟁 여파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조양호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법치주의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국책사업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049
  • 감사원 우수인력 지원 러시 ‘즐거운 고민’

    감사원이 즐거운 고민에 빠졌다.지난달 26일 마감한 전문인력 특별채용 공모에 우수 응시자가 쇄도,옥석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이기 때문이다. 감사원은 변호사,공인회계사,박사학위 소지자 등을 대상으로 지난달 17일부터 중견 감사실무자(5∼6급) 특채공고를 냈었다.오는 3월 지방자치단체 감사전담국 신설을 앞둔 인력충원의 일환이었다. 31일 감사원 관계자에 따르면모두 26명 모집에 16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경쟁률이 6 대 1을 넘어섰다. 특히 박사학위 응시자의 경우 서울대 등 국내 명문대 출신은 물론 해외 유학파도 상당수 포함돼 있다.평가분석, 행정학, 경제학, 경영학 등의 박사 지원자는 100여명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평생직장으로서 감사원의 매력 뿐만 아니라 고학력 취업난을 반영하고 있다는 게 감사원 안팎의 분석이다. 구본영기자 kby7@
  • 전북도 새달 벤처지원 자문위 가동

    전북도는 도내 벤처기업들이 코스닥시장이나 제3시장에 등록할 수 있도록돕는 ‘벤처기업 지원 자문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27일 전북도가 발표한 국내외 기업 및 자본 유치 전략에 따르면 도는 자금사정이 열악한 도내 벤처기업들의 국내외 자본 조달을 위해 국제변호사와 회계사,투신사 간부,대학교수,투자유치 실무 경험자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다음달부터 운용하기로 했다.자문위는 앞으로 코스닥시장이나 제3장외시장,나스닥시장 등의 등록 지원 자문이나 벤처 캐피탈 및 엔젤 투자 자문,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 지원 안내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전북도는 또 외국인 투자자에 대해 무상 임대와 비관세,세제감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군산수출자유지역 예정지 등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우위에 있는 도내 투자여건을 널리 알리기로 했다.특히 군산자유무역지역에 많은 관심을 가져온 미국의 자동차 부품회사 타이오다이즈사 등 14개사에 대해서는 유종근(柳鍾根)지사 명의의 친서를 보내 투자를 유도하는 등 다각적인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밖에 전북도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투자나 기업 유치 협상 과정에서 공장부지의 장기적인 무상임대를 요구하는 사례가 많아짐에 따라 전주과학산업단지안에 약 3만평의 무상 임대 용지도 확보했다. 유종근 지사는 “이같은 계획을 토대로 국내외 기업 및 자본 유치 활동을적극 벌인다면 올 한해 320개 기업과 10억달러의 외국인 투자 유치를 달성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해 2억7,000만달러의 외국인 투자와 262개의 국내기업을 유치했다. 전주 조승진기자 redtrain@
  • 대구 수성구, 구성민원처리 배심원제 도입

    대구 수성구(구청장 金圭澤)는 25일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거나 장기간 해결되지 않은 민원을 전문가를 통해 해결하는 ‘민원 배심원제’를 도입,시행에 들어갔다. 미국식 배심원제를 민원 해결에 도입한 것으로 배심원의 최종 결정을 받아민원을 즉시 처리하게 된다. 민원 배심원은 법률·행정전문가,구의원,종교지도자,건축사,회계사,전문분야 교수 및 직능대표 등 10명으로 구성된다.배심원 2분1이상 출석과 출석 배심원 2분1이상 찬성으로 결정한다.민원인이 배심원제 심의를 신청하면 구청장이 3일이내에 심의 여부를 결정 통보하고 사안에 따라 심의 7일전까지 배심원을 선임,민원을 처리한다. 심의대상은 ▲적법한 행정 처리가 다수의 주민에게 피해를 초래,해당 민원처리를 조정하고자 할때 ▲장기 미해결 집단민원이나 고질적인 민원사항 ▲지역개발과 관련 주민간 이해가 대립되는 사항 ▲2회 이상 반려 또는 불가처리된 동일민원 등이다. 김구청장은 “민원 배심원제에서 최종 결정사항중 예산수반사업은 최우선반영하고 자체 해결이 불가능하거나 법 개정 및 제도개선 사항은 상부기관에건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 [고시 플라자] 변호·회계사 고소득 ‘이젠 옛말’

    변호사나 공인회계사 등 전문자격사들이 자격증 하나로만 고소득을 보장받던 시대가 저물고 있다.그럴싸한 전문 자격증만 있으면 ‘땅 짚고 헤엄치던’ 과거와는 판이하게 달라진 세태다. 변호사 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수임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국선(國選) 변호’라도 마다하지 않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다.최근 전주지법에 따르면 지난해 국선변호인 이용은 1,608건(1,738명)으로 지난 98년에 비해 309건(425명)이 증가했다.지난 97년 870건(918명)에 비하면 건수기준으로 거의 두배가 늘어난 것이다. 올초에도 각 지방변호사회를 중심으로 이같은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그동안 값싼 변호료(통상 10만원,재판부 재량으로 50만원까지 증액가능) 때문에 기피하던 풍조와는 대조적이다.이쯤되면 “아∼,옛날이여”이라는 탄식이 절로 나올만 하다. 이같은 ‘이상 기류’는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즉 변호사 수가 늘어난데다 대전 법조비리 등에 따른 법조계에 대한 불신풍조,중산층의 경제적 위기 등이 겹치면서 수임 건수가 줄어든탓으로 풀이된다는 것이다. 개인변호사들이 ‘낮은데로 임하는’ 다른 경우도 속출하고 있다.변리사 겸업은 이미 구문이고,공인중개사 겸업을 선언한 변호사도 생겼을 정도다. 법조계의 한 관계자는 “국제통화기금체제 이후 서민들이 국선변호인 이용을 선호하고 있고,국선변호인들의 법률서비스 질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공인회계사 업계도 요순 시대는 이미 지난 것같다.금융감독원이 최근 밝힌바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엉터리 회계보고서를 제대로 감사하지 않은 공인회계사 137명이 무더기로 징계받았다. C회계법인의 경우 업무정지를 받은 끝에 아예 문을 닫았다.기아자동차와 대우통신에 대한 부실 감사가 빌미가 됐다. 공인중개사업계도 무풍지대는 아니다.불법 부동산 거래를 조장해 커미션을챙기던 일부 그릇된 행태는 앞으로 된서리를 맞을 전망이다. 경기도는 다음달 1일부터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해 공무원 단속실명제를 도입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수도권 지역 부동산중개업소의 토지,아파트 불법거래를 막기 위해서다. 그 세부계획의 일환으로 중개업소에 단속기록부를 비치하고 단속 공무원의이름과 단속일자 등을 기록토록 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이같은 방식은앞으로 다른 지역으로 파급될 공산이 크다. 구본영기자 kby7@
  • 16대 총선 누가 어디서 뛰나

    16대 총선은 ‘386세대’의 시험무대가 될 전망이다.처음 무서운 기세로 돌진하다가 각 당의 여론조사 등에서 인지도가 떨어져 한때 추춤하는 듯도 했다.당선 가능성만 고려하다 보니 현역들에게 조직책 선정에서 밀리는 분위기였다.그러나 시민단체들의 낙천·낙선운동 또 유권자들의 물갈이 요구와 맞물려 ‘386세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민주당에는 학생 운동권을 주도했던 386리더들이 모여 있다.이인영(李仁榮)·임종석(任鍾晳)·오영식(吳泳食)전 전대협의장,우상호(禹相虎)전 연세대총학생회장 등이 총선을 향해 뛰고 있다.서울 강북 지역에서는 소설 ‘그들81학번’으로 유명한 김지용(金志湧)씨가 성동갑,녹두출판사 대표를 지낸 신형식(申亨植)씨가 노원갑 출마를 희망하고 있다. ‘정론 21’ 발행인을 지낸 구해우(具海祐)씨는 송파병,박홍엽(朴洪燁)전국민회의 부대변인과 장성민(張誠珉)전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은 강서을에서 공천경쟁을 벌이고 있다.여성 386세대로는 조은희(趙恩禧)전 청와대 문화관광비서관이 경북 청송·영덕에,김현미(金賢美)민주당 부대변인이 전주완산에서 기지개를 켜고 있다. 한나라당내 ‘386’도 만만찮은 세를 형성하고 있다.학생운동권 리더였던박종운(朴鍾雲)씨를 비롯,연세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정태근(鄭泰根),성균관대 학생장 출신인 고진화(高鎭和),서울대 학생장 출신인 오경훈(吳慶勳)씨등이 지난 21일 입당했다.여권에서도 탐을 냈던 오세훈(吳世勳)·원희룡(元喜龍)변호사는 수도권에서 공천을 받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자민련도 이 그룹 영입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최근 김종필(金鍾泌)명예총재가 ‘파워비전 21’의 회장단 10명을 면담했다.파워비전 21은 비운동권 총학생회장 출신 ‘386 세대’ 모임으로 회원들은 변호사·박사·공인회계사등 신보수 성향을 띤 전문가집단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청년 진보당은 아예 386그룹이 주력 부대다.최혁(崔赫·35)대표를 비롯,이번 총선에서 50명을 공천할 방침이다. 강동형기자 yunbin@
  • [고시촌 산책] 인터넷 원서접수 확대 시행 바람직

    ‘동사무서나 서점에서도 원서 팝니다’,‘원서접수 대행해 드립니다.’근래에는 개인적으로 직접 원서를 사거나 접수해 왔던 불편함을 덜어주고자 하는 ‘서비스’들이 고시촌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직접 접수하러 가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원서 접수처창구 공무원들도 예전보다 친절해졌다.그들이 건네는 “시험 잘 보세요”라는 말도 퍽 정겹다. 접수창구에서 보이는 노장들의 표정은 비교적 여유가 보이기도 하지만,길게 늘어선 줄에 한편으로는 자신감이 없어지기도 한다.여러 가지 응시제한에걸린 사람들에게서는 비장감마저 읽힌다.내년에는 꼭 1차면제 접수자들 틈에끼이리라 의지를 다져보는 시간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시험보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고 하지만 원서접수를 위해서는 꼬박 한나절이 걸린다.게다가 접수 장소도 대다수 수험생이 몰려 있는 대도시 지역에만편중되어 있다. 까닭에 소수에게 불편함을 감수시키는 것은 당연하게 여겨져 온 느낌이다. 시험 주관처의 편의적인 생각들도 많이 작용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게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인터넷 원서접수가 처음으로 도입되었다.컴퓨터에 익숙하지 못한 ‘컴맹’ 수험생들에게는 불편함도 따르겠지만 역시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시험답다는 생각이다.다른 시험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원서접수와 시험방법의 도입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원서접수가 끝나면서 집계되는 경쟁률을 보면 도대체 붙을 수 있는 시험일까라는 의구심이 들 때가 있다.최종합격까지 100대 1이상이 되는 시험들이많기 때문이다.합격자들을 보면 존경심마저 들 정도이다. 처음부터 경쟁률은 낮고,좀더 합격하기 쉬운 직렬은 없냐는 질문들도 가끔받는다.물론 이왕이면 남들과의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것이 좋을 것이다.그러나 지원자가 몇 명이고,경쟁률은 얼마인가에 촉각을 세우기보다는 합격선에 이르도록 실력을 쌓는 것이 더 필요할 것 같다.경쟁률이 높든 낮든 커트라인은 거의 일정하니까 말이다. 오선희 고시컨설턴트 유망고시길라잡이 대표
  • “공공사업 계약·건설분야 국제거래 비리 가장심각”

    한국 등 주요 경제성장 국가에서 국제거래시 뇌물 비리가 가장 심각한 사업분야는 공공사업 계약과 건설분야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투명성기구(TI)가 갤럽인터내셔널에 의뢰,지난해 4∼7월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러시아 등 14개 주요 교역국의 기업과 은행,공인회계사,상공회의소임원 등 770명을 상대로 실시한 부패 관련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결과다.21일반부패국민연대 (회장 金性洙 성공회주교)에 따르면 TI측은 20일 이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TI홈페이지(http://www.transparancy.de)에 올린 조사자료에서 공공사업계약,건설 분야 다음으로 군수분야에서 뇌물공여 행위가 빈번했다.이어 ■석유·에너지 등 전력·에너지분야 ■광산업 ■보건사업 ■통신·우편사업 ■민간 항공산업 ■금융업 ■농업이 그 뒤를 이었다. 뇌물수수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공공분야에서의 낮은 봉급’(65%)이가장 많았고 ‘공무원의 면책’(63%)과 ‘정부의 두둔’(57%),‘공공조달 과정’(51%) 등이 지적됐다.특히 미국이 자국기업에 유리한 계약을 할 수 있도록 가장빈번히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정부가 자국 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외국기업을 차별하는 관습이 심한 나라’에서 한국은 19개국 가운데 7위를 차지했다. 구본영 장택동기자 kby7@
  • 감사원 외부전문가 35명 특채

    감사원이 변호사,공인회계사,박사 학위 소지자 등 전문직을 대상으로 개원이래 최대 규모의 직원 특채를 실시한다. 감사원은 14일 지방자치단체 감사 전담 7국(4과) 신설에 따른 증원 인력중절반 이상을 외부 전문가로 충원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감사원은 5,6급 증원인원 52명 가운데 35명 가량을 변호사,회계사,박사학위(경영·경제·행정·정책학) 소지자,경제부처 중견 실무자들로 채울 예정이다.원서는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받을 계획이다. 감사원 관계자는 “공채나 행정고시 출신 위주의 인력 충원 방식에서 탈피,외부 전문가를 영입하기로 했다”며 “감사행정의 전문화에 대비한 장기 인력 발전계획의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감사원측은 이미 사법연수원에 구인의뢰를 내놓은 상태이며,시험은 자격증 심사 등 서류전형과 면접 시험만 실시할 방침이다. 그러나 감사원측은 올해초 변호사 출신 감사관 1명이 감사원을 떠나 고액수익을 올릴 수 있는 변호사 업계로 이직한 사실 등을 감안,스카우트 인사에대한 적정 예우 수준을 정하는데 고심하고 있다. 감사원측은 올해 사법연수원을 수료하는 지원자에겐 5급을,공인회계사 자격증 소지자에겐 3년내 5급 승진을 옵션으로 6급으로 특채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가진 검찰고위직 츨신인 이종남 원장이 회계감사의 중요성을 감안,공인회계사 자격증 소지자 충원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구본영기자 kby7@
  • 서울대, 교수동원 고시특강 개설 논란

    ‘대학의 고시 학원화’를 비판해온 서울대가 공인회계사 시험 준비생을 위한 특강을 마련해 논란이 예상된다. 서울대 경영대는 14일 다음달 27일 치러지는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 대비해 오는 17일부터 2주 동안 재학생들을 상대로 특강을 개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사진은 경영학과 회계학 연구센터의 김성기(金星基)교수를 비롯,박종원제주대 교수와 시내 유명 강사 3명 등 5명으로 1차 시험과목 가운데 영어를제외한 5과목을 가르치게 된다.강사료는 학생들에게 받는 2만원씩의 수강료와 회계학 연구센터 소속 경영대 교수들이 연구용역으로 모은 700만원 등으로 지급키로 했다. 경영대 학생회는 “15일이 수강 신청 마감인데 12일 현재 신청자가 정원인2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강사로 나서는 김교수는 “일부 비판적인 시각도 있지만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
  • 金龍煥·許和平씨 공동위원장에

    ‘희망의 한국신당’(가칭)이 11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창당발기인대회를 가졌다.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대회에서는 김용환(金龍煥)의원과 허화평(許和平)전의원이 창당준비위 공동위원장으로 추대됐다. 김의원은 인사말에서 “권력의 1인집중과 보스중심의 붕당정치를 타파하지않고는 21세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창당발기인에는 256명이 서명했다.이중에는 50여명 이상이 4월 총선에 출마할 예정이다.발기인으로 동참한 오용운(吳龍雲)의원은 조만간 자민련을 탈당해 현 지역구(청주 흥덕)에서 다시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자민련의 송업교(宋業敎·전국구)의원과 김길홍(金吉弘)·김동권(金東權) 전의원도 발기인에 포함됐다.그러나 김용환의원의 측근인 김칠환(金七煥)의원과 참여가 확실한것으로 알려졌던 정호용(鄭鎬溶)전의원은 발기인에서 빠졌다. 전문가집단에서는 손경락(孫慶洛),최성호(崔成豪)변호사,회계사 이상엽(李相燁)씨,세무사 정금영(鄭錦泳)씨 등이 포함됐다.학계에서는 이원재(李源裁) 경기대 교수와 박영조(朴榮祚) 대구대 교수 가 참여했다.군출신으로는 예비역 육군 중장 이택형(李澤珩)씨,예비역 육군 소장 강명오(姜命五)·장석규(張錫奎)·최기홍(崔基洪)·전관(全寬)씨 등이 가세했다.안성열(安聖悅) 전동아투위위원장과 최동우(崔東祐) 전 연합통신상무 등은 언론계 대표로,김대은(金大殷)나라일꾼연합 사무총장,김창수(金昌洙)전 동아대 총학생회장은 ‘젊은 피’로 합류했다.한국신당은 다음달 11일 창당대회를 열 계획이다. 김성수기자
  • [고시플라자] 고시정보업계 인터넷 바람

    각종 고시 정보도 인터넷으로 취득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정보혁명이 핵심인 뉴밀레니엄의 물결이 고시계에도 예외없이 들이닥치고 있는 것이다. 변화의 파장은 최근 사법시험 등 국가시험을 다루는 인터넷 사이트가 급증하고 있는데서 감지된다. 인터넷 사법시험 포털 정보사이트인 ‘사시로’(sAsi-law,홈페이지 주소 http:///www.sasi-law)가 대표적이다.이외에도 한국법률정보시스템(http:///www.klis.co.kr),라이코스코리아(http:///www.gosi.lycos.co.kr)등 비슷한 성격의 포털 사이트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물론 사이버상에서 고시정보를 다루는IP업계의 주류는 아직은 PC통신을 주로 이용하고 있다.인터넷을 활용한 고시정보 공급은 채산을 맞추는데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우리의 네티즌들은 무료 인터넷 정보에 상당히 길들여져 있는 탓이다. 그러나 정보화의 큰 흐름에 맞춰 고시정보 사업의 대세는 점차 인터넷 쪽으로 기울 조짐이다.이같은 기류는 기존 PC통신 활용 IP업계에서도 인터넷 사업을 구상중인데서도 확인된다. sAsi-law 사이트를 운용중인 이현종씨는 “접근이 쉽고,다양한 방식으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PC통신에 비해 인터넷이 비교우위를 갖는다”고 설명한다.PC통신이 주로 텍스트 형태로 정보를 제공하는데 반해 인터넷은 음성,이미지,그래픽 등을 폭넓게 제공할 수 있고 고시생들과 쌍방향 통신이 쉬운 장점도 있다. 문제는 채산성이다.인터넷 인구는 증가일로이지만 고시 시장 자체가 워낙협소해 실제 광고물량은 아직 적기 때문이다.까닭에 이들 인터넷 사이트들은 기본적인 각종 수험정보는 무료로 오픈하되 온라인 고시강좌 개설 등 수익사업에 눈을 돌리고 있다.고시학원의 유명강사나 법학 교수 등과 연계해 저렴한 학습기회를 제공하려는 취지다. sAsi-law 등 일부 사이트의 경우 고시종합쇼핑몰 구축과 고시생들과의 이른바 ‘오프라인 모임’등 다양한 사업영역도 기획중이다. 인터넷 고시 사업이 싹이 트면서 바야흐로 고시정보 업계도 완전경쟁시장으로 접어들고 있다.신자유주의 물결은 정보와 자본의 제한없는 이동과 경쟁원리를 근간으로 새 천년의 지구촌을 풍미하고 있다.그 물결은 고시촌에도 예외없이 밀려오고 있다. 구본영기자 kby7@ **인터넷서 모의시험 인터넷을 통한 각종 국가고시 모의 시험이 보편화될 수 있을 것인가.인터넷 포털서비스 업체인 라이코스코리아가 한국고시능력평가원과 공동으로 오는16일과 23일 이틀간에 걸쳐 사법고시 및 공인회계사 모의시험을 예고하고 있어 화제다. 라이코스코리아사에 따르면 이번 모의시험은 인터넷으로 시험문제를 다운받아 정해진 시간내에 문제를 풀고 전국 석차까지 컴퓨터를 통해 확인할 수있게 된다. 주최측은 시험문제의 수준과 난이도까지 고려했다고 한다.실제 출제경험이많은 교수들을 중심으로 출제위원회를 구성한 것도 이 때문이다. 원하는 고시준비생들은 ‘gosi.lycos.co.kr’에 접속해 시험을 치른뒤 성적과 결과도 이 사이트를 통해 알 수 있다. 모의 사법시험 접수기간은 5일부터 12일까지이며,공인회계사 모의시험의 경우 12일부터 19일까지다.응시료는 1만2,000원이며 문의전화는 (02)784-8881.
  • 공무원시험은 가산점 천국?

    정부가 공무원시험에서 여성등 군미필자의 사회봉사활동에 가산점을 주기로함에 따라 공무원시험은 가산점 천국이 됐다. 현재 존재하는 가산점만 해도 ?제대군인 ?국가유공자 및 독립유공자 ?자격증에 의한 것 등이 있다. 제대군인의 경우 2년이상 군복무는 만점의 5%,2년미만은 3%,국가유공자 및독립유공자의 자녀는 10%의 가산점을 받는다.군복무를 마친 독립유공자 자녀는 10%의 가산점만 인정받는다. 또 자격증의 경우 정보처리분야의 정보처리기사2급이상,정보처리기능사 1급,정보기술다기능기술자,사무정보기기 응용기사 2급은 3%,정보처리기능사 2급은 2%씩 받는다.워드프로세서자격증은 1급이 1.5%,2급 1%,3급 0.5%씩이다. 이밖에 세무직은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검찰사무직은 변호사 공인회계사 법무사 자격증 소지자에게 5%씩 가산한다. 가산점과는 별도로 여성공무원채용목표제에 따라 시험단계별로 여성을 20%씩 채용하며 20%에 못미치는 경우 합격선의 하한선내에 든 여성을 추가로 채용한다.장애인은 일반,전산,세무직에서 별도로 모집한다.이처럼 적용되는 가산점이 많기 때문에 공무원시험에서 가산점 획득은 필수요건이 됐지만 부작용도 만만찮다. 군필자,유공자에 해당하지 않는 수험생들은 가산점을 위해 필요하지도 않는 각종 자격증을 따야 한다.이들 대부분은 공무원시험과 자격증을 위한 학원을 동시에 다니고 있다. 여기에 사회봉사활동 가산점까지 적용되면 9급 공무원시험을 치르기 위해시험공부보다는 1년간 자격증소지를 위한 공부를 별도로 하고,30개월간 사회봉사 활동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고 말 수 있다. 서정아기자 seoa@
  • 치어걸·펀드매니저등 공식직업 등록

    오는 3월부터 치어걸,애완견 미용사,노래방 관리인,펀드매니저,금융상품 개발가,선물거래사,전자상거래 관리자,패션쇼 대리인 등이 공식 직업으로 등록된다. 통계청은 6일 한국표준산업 분류와 한국표준직업 분류를 각각 8년과 7년만에 개정,고시했다.새 표준직업 분류에 따라 추가된 직업은 컴퓨터분야의 경우 웹마스터,웹디자이너,인터넷서비스 관리원,정보보호 전문가 등이다. 사업 서비스에서는 펀드매니저,투자분석가,금융설계가,국제회의 기획자,기업창업담당 전문가,전자상거래 관리자,재정분석가 등이다.공연 대리인,패션쇼 대리인,메이크업 아티스트,피부 미용사,애완견 미용사,등산 안내원,이동전화 판매원,게임오락장 관리인 등도 공식 직업으로 등록됐다. 그러나 쇠퇴하고 있는 광대·마술사·곡예사·인형조종사를 ‘마술,곡예 및 관련 준전문가’로,식자원·자동주조식자원·인쇄기조정원을 ‘기타인쇄 조판원’으로,창고운반원과 수레 또는 자전거운전원을 ‘화물운반원’으로,타자원·워드프로세싱기 조작원을 ‘워드프로세서 조작원’으로,경리사원·급여사무원·부기원을 ‘회계사무원’으로 통합했다. 새로운 표준산업분류로 추가된 산업은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에 따라 별정통신업,게임소프트웨어 제작업,컴퓨터 시설관리·운영업,전자상거래업,반도체제조용기계 제조업,액정표시장치 제조업,전자식 진단기기 제조업 등이다.인테리어 디자인업,텔레마케팅업,극단운영업,컴퓨터게임방 운영업,지주회사,경제학 연구개발업,연금업,투자상담업,유가증권 관리 및 보관업,한복소매업,마사지업 등도 새로 포함됐다. 반면 양잠·양봉업을 ‘기타 축산업’으로,갈탄광업·토탄광업을 ‘기타 석탄광업’으로 통합했다. 박선화기자 psh@
  • 금감원, 대우계열사 감리착수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에 들어간 대우 12개 계열사의 분식(粉飾)회계 여부를 밝히기 위한 금융감독원의 특별감리가 본격화됐다. 금감원은 6일 지금까지의 대우 워크아웃 계열사 특별감리는 과거 자료를 토대로한 예비감리 형태로 진행됐으나 이번주부터 각 회계법인으로부터 최근실사(實査)자료를 넘겨받아 본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대우 특별감리반의 인원을 8명에서 28명으로 늘렸다.이중 24명은 공인회계사다.감리의 심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다.본격적인 조사를 위해 서울통의동 옛 보험감독원 건물에 별도의 사무실도 마련했다.이헌재(李憲宰) 금감위원장은 대우 특별감리반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특별감리가마무리될 때까지 될수 있는대로 보고를 하지말도록 지시했다. 특별감리반은 4개팀으로 나눠 대우 워크아웃과 손실률 산정을 위해 지난해하반기 실시한 회계법인의 정밀실사 결과와 워크아웃 계열사의 지난 98년말,99년 상반기 결산 내용의 차이점에 초점을 둬 조사할 방침이다. 김우중(金宇中) 전 대우그룹 회장을 비롯한 대우계열사 경영진이나 회계법인이 분식회계를 지시하거나 짜고 했을 경우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다.특별감리는 6월말까지는 마무리짓기로 했다. 곽태헌기자 tiger@
  • 장외거래 고수익만큼 위험도 크다

    5일 주식시장에서는 주가가 사상 최대의 폭락세를 기록했지만 장외 주식시장의 투자열기는 좀처럼 식을 줄 모르고 있다.잘 고르면 코스닥 등록 뒤에상당한 차익을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장외시장에서 5,000원에 거래됐지만 코스닥에 등록된 뒤 30만원대를 형성하고 있다.지난해 1만원선에 거래되던 한국통신프리텔도 주가가 23만원대에 육박하고 있다.한솔PCS도 지난해상반기 1만원대에 장외시장에서 거래됐으나 코스닥 등록 후 주가가 5만원대까지 치솟았다.이에 따라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대박’이 터질 유망주를 코스닥 등록 전에 사두자는 심리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벤처기업 종목이 90% 육박 비상장·비등록업체들의 주식은 사채업자나 인터넷 등을 통해 매매된다.올해 코스닥등록 예정기업을 포함해 170∼180개 종목이 거래 중이다.이 중 대형주는 25개 안팎이며 벤처기업종목이 150개에 달한다. 현재 거래가 활발한 종목은 삼성SDS 신세기통신 온세통신 강원랜드 LG텔레콤 두루넷 등 인터넷·정보통신관련주들이다.특히 삼성SDS와 두루넷은 최근2개월동안 주가가 2∼3배 뛰었다. ◈함정도 많다 LG투자증권 윤삼위(尹三位) 선임연구원은 “장외시장의 높은수익 이면에는 그만큼 높은 투자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대다수의 기업이 기업현황이나 재무제표 등 기본적인 자료를 갖고 있지 않아 기업가치를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다는 얘기다. 윤 선임연구원은 “장외주식이 거래소나 코스닥시장의 동종업체 주가보다높게 형성된 경우도 많다”며 “코스닥 등록이 임박했다는 이유로 무조건 사들였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어떻게 해야 하나 전문가들은 가격변동이 급격히 이뤄지는 종목은 1차적으로 피하는 게 좋다고 권고한다.기업실적이 좋지 않은 기업이 사채업자를 동원해 주가관리를 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일부 사채업자는 이해관계에 따라 사자 팔자 가격을 임의로 정하는 일도 있다.따라서 철저한 시장가격조사가 선행돼야 한다. 옥석(玉石)을 구별하는 노력도 필요하다.장내시장은 공시나 신문의 재무기사를통해 어느정도 기업실정을 파악할 수 있지만 장외시장은 전혀 그렇지않다.최근들어 장외시장 거래종목의 분석자료를 내보내는 인터넷사이트가 크게 늘고 있다. 일부 장외시장 정보제공업체들은 애널리스트와 회계사를 통해기업 분석자료를 상세하게 제공하기도 한다.그러나 일부 인터넷사이트는 아직 분석능력이떨어지기 때문에 이를 전적으로 믿어선 곤란하다. 박건승기자 ksp@
  • 출제 잘못 회계사시험 96명 불합격 취소방침

    재정경제부와 금융감독원은 지난해의 제33회 공인회계사(CPA) 1차시험에서잘못 출제된 문제 1개로 떨어진 수험생 96명에게 불합격처분 직권취소를 내릴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경부 관계자는 3일 “경영정보시스템(MIS) 관련 1문항의 정답이 없다는대법원 판결에 따라 복수정답을 인정키로 했다”며 “오답처리에 따른 총점부족으로 떨어진 93명과 경영학 과목과락에 해당된 3명 등 모두 96명에 대해 합격여부를 재심사하나 사법시험 선례를 따른다면 합격처분이 내려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재경부는 6일 시험위원회를 열어 96명에게 두차례에걸쳐 1차시험을 면제해주는 방안을 논의한다. 한편 대법원은 33회 공인회계사 1차시험 채점이 잘못됐다며 재경부를 상대로 이건창씨(36)가 낸 불합격처분 취소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지난달 21일 “경영학 1문제의 정답이 없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린 원심을 확정했다. 김균미기자 kmkim@
  • 코스닥등록 희망업체 506개사

    올해 코스닥시장에 등록을 희망하는 업체는 506개에 이르며,이중 최대 300개 정도가 등록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2일 지난해말 증권사를 대상으로 올해 코스닥등록을 희망하는 업체를 조사한 결과 506개사가 상장을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업체는 주로 인터넷,전자,통신관련 벤처기업으로 조사됐으며 일반 제조업체는 극소수에 불과했다. 증권업계는 지난해와 같은 코스닥 활황추세가 이어질 경우 300개 정도가 등록심사를 거쳐 상장될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이렇게 되면 코스닥 상장업체 수는 지난해말 453개에서 750여개로 증가해 거래소 상장업체(725개) 수를 능가하게 된다. 금감원은 올해 코스닥 등록심사의 중점을 주식 발행기업과 주간사,공인회계사 등 발행주체들이 얼마나 정직하고 투명하게 회사의 내용을 투자자들에게알리는지에 두고 유가증권신고서를 꼼꼼히 챙기기로 했다. 박선화기자
  • 16대총선 출마 예상자 (3)

    [울산] ■중 沈揆天(47·신·위원장),權容睦(43·신·전현대노조위원장),金泰鎬(54·한·현의원),宋哲鎬(51·노·변호사),劉松根(46·무·용인대교수),申佑燮(39·무·울산시장비서실장) ■남갑 車秀明(60·자·현의원),崔炳國(58·한·전전주지검장),韓萬愚(52·한·변호사),金泰洙(60·한·전농림차관),任訟羅(30·청·정당인) ■남을 李圭正(59·신·현의원),정천석(48·신·전도의원),姜正昊(46·한·변호사),鄭炳國(50·한·정당인),辛基燮(53·한·정당인) ■동 鄭千錫(48·신·위원장),崔壽萬(59·한·약사),鄭夢準(49·무·현의원),曺圭湜(32·청·정당인) ■울주 李福(59·신·위원장),權琪述(62·한·현의원) [경남] ■창원갑 李尙翊(47·신·위원장),金鍾河(66·한·현의원),朴在幹(40·무·치과의사,)丁世永(42·무·전도의원) ■창원을 車正仁(39·신·위원장),黃珞周(71·한·현의원),李柱榮(49·한·변호사),朴判道(47·한·정당인),沈泰會(53·한·도교육위원),韓甲賢(41·한·도의원),金圭七(57·무·시사평론가) ■마산합포 金大星(70·국·위원장),장철규(49·자·정당인),金浩一(58·한·현의원),朴石東(51·한·정당인),孫柱煥(61·무·전공보처장관),李萬基(37·무·인제대교수),許宗汰(52·무·전도의원) ■마산회원 朴在赫(40·신·정당인),李興植(54·자·정당인),姜三載(48·한·현의원),李建煥(57·무·웅변협회부총재),金영길(44·무·정당인),愼泰晟(59·무·전도의원) ■진주갑 鄭必根(63·자·전의원),金在千(53·한·현의원),姜大升(47·무·변호사),尹庸根(49·무·진주전문대교수) ■진주을 朴榮植(61·신·위원장),姜信和(59·신·전교육감),安秉浩(58·자·전수방사령관),河舜鳳(59·한·현의원),姜甲中(51·무·정당인),曺萬厚(51·무·전의원) ■진해 裵命國(66·자·전의원),許大梵(64·한·현의원),金鶴松(48·무·전도의원),金佑錫(64·무·전내무장관) ■통영·고성 崔一鴻(68·신·전경남지사),李根植(54·신·전내무차관),宋聖旭(45·신·변호사),朴淸正(57·자·위원장),金東旭(62·한현의원),許文道(60·무·전통일원장관),李학렬(50·무·해사교수) ■사천 李順根(45·신·위원장),李源根(49·신·경상대교수),黃壯秀(35·신·창당준비위원),黃性均(64·한·현의원),金台雄(57·무·전도의원),劉亨在(54·무·경보화학대표),兪洪在(51·무·정당인),李方鎬(55·무·전수협회장),韓榮成(61·무·전과기처차관) ■김해 蔡창길(58·신·사회운동가),洪議杓(44·자·위원장),金榮馹(58·한·현의원),宋銀復(57·한·현시장),曺圭香(58·신·청와대사회복지수석),李鶴捧(62·무·전의원),張重雄(55·무·전포철상무) ■밀양 李泰權(55·신·위원장),金容甲(64·한·현의원),鄭吉元(59·무·전도의원),李相千(47·무·변호사),朴相雄(41·무·성지회 회장) ■거제 徐英七(62·신·위원장),金淇春(61·한·현의원),朴鍾植(51·무·전수협회장) ■의령·함안 李正煥(신·농업경영인),金鎭沃(48·자·위원장),尹漢道(63·한·현의원),鄭東鎬(65·무·전의원),趙洪來(60·무·전의원) ■창녕 金太郞(57·신·전국구),申閏泰(63·자·위원장),盧基太(54·한·현의원),金楨桂(53·무·창원대교수),金正鎰(45·무·비사벌신문회장) ■양산 李美愛(33·신·위원장),朴奉植(68·자·전서울대총장),羅午淵(68·한·현의원),朴仁(39·무·사회운동가),孫慶洛(39·무·변호사),吳近燮(무·학원경영) ■남해·하동 金煜泰(66·신·전관세청장),鄭淳官(60·신·위원장),裵文台(58·자·정당인),朴熺太(62·한·현의원),崔枰旭(63·무·전철도청장),南明祐(48·무·정당인) ■산청·함양 鄭莫先(69·신·전도의원),盧仁煥(68·자·전의원),權翊鉉(66·한·현의원),林采洪(64·무·전의원),조중신(59·무·전의원비서) ■거창·합천 權海玉(65·자·전의원),李康斗(63·한·현의원),金容鈞(58·무·변호사),李현출(37·무·정당인),朴判濟(61·무·전환경청장) [제주도] ■제주 鄭大權(43·신·위원장),申斗完(62·한·정당인),玄敬大(61·한·현의원),梁承富(46·무·변호사),李일현(46·무·웅진미디어상무),愼久範(58·무·축협중앙회장) ■북제주 張正彦(64·신·제주상의부회장),洪性齊(63·신·위워장),金昌辰(67·신·정당인),金世澤(62·신·전오사카총영사),姜奉瓚(62·자·위원장),粱正圭(67·한·현의원),金龍徹(34·무·회계사)■서귀포·남제주 高珍富(53·신·위원장),高始五(44·신·정당인),元喜龍(35·신·변호사),邊精一(58·한·현의원) [표보는 법] ■ 현재 253개 선거구를 기준으로 했음. ■ 신=신당(1월20일 신당통합에 대비,국민회의도 신당에 포함시킴),자=자민련,한=한나라당,노=민주노동당,청=청년진보당,통=통일한국당,무=무소속. ■ 게재 순서는 신당-자민련-한나라당-민주노동당-청년진보당-통일한국당-무소속 순으로 했음.각 당의 출마 예상자들은 무순.지역 여론 등을 종합한것이어서 출마예상자들의 정당이 바뀔 수도 있음. ■ 위원장은 지구당위원장을 의미. [경기] ■수원장안 李鍾哲(57·신·위원장),李台燮(61·자·현의원),李燦烈(42·한·기업인) ■수원권선 金仁泳(61·신·현의원),崔敏和(51·신·출판인),金七俊(40·신·변호사),李文洙(49·한·위원장),申鉉泰(54·한·도의원),都英鎬(41·노·전국연합경기남부연합의장),李光熙(30·청·정당인),金正泰(61·무·경제학자) ■수원팔달 金載虎(60·신·위원장),全秀信(60·신·전삼성라이온스사장),林秀福(57·신·전 경기지사직무대리),高在貞(47·신·변호사),孫敏(58·신·아주대교수),鄭官熹(52·신·경기대교수),文炳大(59·신·삼성전자부사장),金桓鎭(44·자·위원장),南景弼(35·한·현의원) ■성남수정 李允洙(62·신·현의원),李仁榮(37·신·전전대협의장),許載顔(48·신·도의원),張永河(42·신·변호사)李大燁(65·자·위원장),金東銑(57·한·위원장),裵梵植(44·노·전민노총부위원장) ■성남중원 趙誠俊(52·신·현의원),李英成(60·신·도의원),鄭完立(44·자·위원장),金一柱(48·한·위원장),鄭炯周(36·노·전외국어대총학생회장) ■성남분당 李壽仁(59·신·전국구),金在日(47·신·국민회의부대변인),劉相德(51·신·전전교조부위원장),羅必烈(64·신·위원장),吳誠洙(65·자·전성남시장),吳世應(67·한·현의원),任泰熙(44·한·전재경부과장),高興吉(56·한·총재특보),金洪起(42·한·정당인),金本洙(42·무·분당본병원원장),崔容碩(38·무·변호사) ■의정부 洪文鐘(45·신·현의원),文喜相(55·신·전의원),金文元(59·자·한국언론재단이사장),朴鳳洙(한·전도의원),洪南用(61·한·전시장),池哲瑚(42·한·변호사),여규현(한·회계사),睦榮大(37·노·전의정부노동상담소장) ■안양만안 李俊炯(51·신·위원장),朴鍾駿(45·신·변호사),李鍾杰(43·신·변호사),金日柱(67·자·현의원),金貞淑(54·한·전국구),朴鍾根(62·한·전노총위원장),鄭用大(44·한·정당인),宋在榮(40·노·안양노동운동상담소장),梁富鉉(29·청·정당인) ■안양동안갑 崔喜準(64·신·현의원),李承燁(40·신·신당추진위원),金勇軍(41·신·국회원내행정부실장),柳忠鎭(51·자·위원장),沈在哲(42·한·위원장) ■안양동안을 李錫玄(50·신·현의원),李錫源(43·자·위원장),鄭鎭燮(48·한·위원장) ■부천원미갑 安東善(65·신·현의원),金丁冀(52·자·위원장),河庄輔(57·한·위원장),李美卿(50·무·전국구),李銀載(43·무·작가) ■부천원미을 裵基善(50·신·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李陽遠(41·신·변호사),李思哲(48·한·현의원),曺榮祥(42·무·변호사) ■부천소사 金明源(45·신·노사정위원회간사),林三鎭(41·신·청와대비서관),朴珪植(62·자·위원장),金文洙(49·한·현의원) ■부천오정 宋鉉燮(63·신·전국구), 崔善榮(60·신·현의원),元惠榮(49·신·부천시장),李載玉(41·자·위원장),河泰浩(43·한·정당인),安基熙(61·한·정당인) ■광명갑 朴炳載(58·신·전현대자동차사장),白在鉉(49·신·광명시장),裵奇雲(50·신·보훈복지공단사장),金道三(49·신·도의원),崔正澤(62·한·위원장),全在姬(51·한·전광명시장) ■광명을 趙世衡(69·신·현의원),金銀鎬(46·신·정당인),孫鶴圭(53·한·전의원),車鍾太(58·무·정당인) ■평택갑 元裕哲(38·신·현의원),禹濟恒(52·신·전화성경찰서장),張榮南(44·신·도의원),趙成珍(54·자·위원장),尹漢洙(41·자·전시의원),金善基(46·자·평택시장),張基萬(52·한·위원장),金永光(69·무·전의원) ■평택을 李周相(59·신·위원장),金學永(64·신·전언론인),李啓錫(57·신·도의회의장),許南薰(63·자·현의원),鄭長善(43·자·도의원),李慈憲(65·한·전의원),宋明鎬(44·무·박애의료재단이사장) ■동두천·양주 趙泰山(59·신·전서울신문이사),李星鎬(54·신·연세대교수),李聖洙(46·신·위원장),金炯光(65·신·전의원),鄭成湖(38·신·변호사),李德浩(59·자·위원장),睦堯相(65·한·현의원) ■안산갑 金榮煥(45·신·현의원),崔杰星(51·자·위원장),鄭鎭一(56·한·서울데이타통신회장),朴順子(43·한·전도의원) ■안산을 千正培(46·신·현의원),金善弼(45·한·대한정의사회구현봉사회장),李明鎬(45·한·법무사),盧世極(40·노·전시의원),宋振燮(51·무·전안산시장) ■고양덕양 郭治榮(59·신·데이콤고문),柳時春(50·신·소설가),李永馥(56·신·위원장),鄭範九(46·신·시사평론가),李根鎭(58·신·고양장학회장),姜明俊(41·자·위원장),李國憲(64·한·현의원),文寄秀(한·전도의원),劉基洙(43·노·전민노총건설노련부위원장) ■고양일산 金德培(46·신·전경기도정무부지사),崔仁虎(39·신·변호사),黃碩夏(47·신·한국미래경영연구소장),李澤錫(65·자·현의원),金錫友(55·한·전통일원차관),金龍洙(40·한·한나라당부대변인),朴潤龜(45·한·도의원),申東埈(44·한·21세기정치연구소장),辛宇根(51·한·전도의원),安在烘(53·한·전국구),曺雄奎(63·한·전국구),李慈英(27·청·정당인),洪起薰(48·무·전의원),尹주수(54·무·시설안전기술공단이사장) ■과천·의왕 吉昇欽(63·신·전국구),李喜淑(59·신·한국가정복지문제연구소장),金光雄(59·신·중앙인사위원장),申昌賢(48·신·전의왕시장),朴濟相(64·자·위원장),安商守(54·한·현의원) ■구리 尹昊重(38·신·청와대행정관),朴孝寧(42·신·전도의원),姜永顯(51·신·전한국경제신문논설위원),李健介(59·자·전국구),田瑢源(56·한·현의원),白현종(36·노·전항공대총학생회장),李茂成(58·무·전구리시장) ■남양주 李聖浩(62·신·현의원),申樂均(59·신·전문광부장관),曺正茂(60·한·위원장),安淙睦(53·한·정당인),李庸昆(47·무·서일대이사장) ■오산·화성 宋亨錫(57·신·위원장),朴信遠(55·자·현의원),鄭昌鉉(61·한·전의원),車鎭謨(61·한·전한국방송광고공사관리이사) ■시흥 白淸水(59·신·시흥시장)申富植(45·신·서울시립대교수),申日榮(43·신·치과의사), 金義在(63·자·현의원), 張慶宇(58·한·한나라당홍보위원장), 李吉鎬(36·무·전의원보좌관), 李哲揆(53·무·전인천정무부시장),韓仁守(52·무·방송인) ■군포 柳宣浩(47·신·현의원),沈良燮(40·자·자민련부대변인),金富謙(42·한·위원장),李德雨(43·무·변호사) ■하남·광주 鄭泳薰(68·신·현의원),文學振(47·신·정당인),梁麟錫(65·자·의원장),李昌喜(51·한·정당인),卜鎭豊(62·한·전환경관리공단이사장),兪成根(50·한·정당인),金晃植(50·한·경원전문대겸임교수),郭寅植(61·한·출판인) ■여주 李範觀(57·신·법무부기획관리실장),權在國(53·신·전도의원),趙成禹(신·여주경제연구소장),朴龍國(62·신·여주군수),許正男(58·자·위원장),李揆澤(58·한·현의원) ■파주 李在達(61·신·예비역중장),金炳浩(52·신·정당인),柳熙洛(48·신·제2건국위대변인),金允秀(46·자·위원장),李在昌(64·한·현의원),黃榮夏(61·한·전총무처장관),禹春煥(53·한·전도의원) ■연천·포천 金亨會(63·신·의사),朴仙淑(40·신·청와대부대변인),朴允國(44·자·위원장),金鎔采(68·자·국무총리비서실장),李漢東(66·무·현의원) ■가평·양평 金佶煥(56·신·현의원),閔丙彩(62·신·양평군수),李병대(신·정당인),洪晟杓(64·자·위원장),鄭柄國(42·한·전청와대제2부속실장),徐炳吉(43·한·정당인),趙點用(한·산업교통신문사장) ■이천 崔弘健(57·신·전산자부차관),嚴洛鎔(52·신·재경부차관),余尙煥(63·신·전포철부사장),李在寬(58·신·전1군사령관),李한정(신·이천발전연구소장),柳勝優(52·신·이천시장),李海載(64·신·전경기도부지사),劉鍾烈(59·자·위원장),黃圭宣(63·한·현의원) ■용인 南宮晳(62·신·정보통신부장관),金學民(52·신·경기문화재단학예실장),朴世鎬(37·신·용인문화정책연구소장),沈행진(63·신·태성고총동문회장),金學奎(53·자·정당인),具凡會(47·한·한나라당부대변인),羅振宇(54·한·정당인),李雄熙(69·무·현의원) ■안성 洪錫完(39·신·위원장),李相璧(53·신·방송인),金興洙(62·자·위원장),李海龜(63·한·현의원),鄭鎭錫(58·무·전농협경기본부장),李戊役(무·정당인),辛文善(43·무·축구인) ■김포 朴宗雨(62·신·현의원),李載先(53·자·위원장),具本泰(53·한·전국회의장비서실장),尹문수(36·한·정당인),李璟稙(36·한·정당인),金斗燮(70·한·전의원)
  • 16대총선 출마예상자

    [대구] ■중 兪成煥(69·신·전의원),林哲(46·신·정당인),趙恩禧(39·신·전청와대비서관),朴浚圭(75·자·현의원),李義翊(60·자·전의원),朴昌達(54·한·위원장),李秀光(58·한·공인회계사),韓柄寀(66·무·전의원) ■동갑 金復東(67·자·현의원),姜申星一(63·한·영화인),李鍾九(66·무·전국방장관) ■동을 尹相雄(52·자·위원장),裵錫起(44·한·정당인),徐勳(58·한·현의원),崔相天(49·무·효성가톨릭대교수) ■서갑 李憲哲(47·신·위원장),崔栢永(52·자·위원장),郭昌圭(43·한·정당인),白承弘(57·한·현의원),姜湧珍(44·무·정당인),鄭鎬溶(68·무·전의원) ■서을 金相演(60·자·위원장),崔雲芝(73·자·전의원),姜在涉(52·한·현의원),金基洙(37·노·전진보정치연합대구지부장),徐重鉉(49·무·정당인) ■남 趙顯國(47·신·위원장),李廷武(59·자·현의원),申東喆(39·한·정당인),鄭相泰(54·한·위원장),金鎭泰(45·무·정당인),梁東錫(44·무·코리아렌트카대표) ■북갑 蔡炳河(59·자·위원장),金錫淳(43·한·치과의사),朴承國(60·한·현의원),金吉夫(58·무·전병무청장),安炅郁(36·무·정당인),趙源震(41·무·한림통상회장) ■북을 宋花燮(64·신·대구대교수),安澤秀(57·한·현의원),李明奎(45·한·북구청장),金瑢泰(64·무·전의원),權五祥(41·무·변호사),裵在演(67·무·전의원),李盛煥(43·무·계명대교수) ■수성갑 朴南姬(50·신·위원장),李民憲(56·신·전의원),朴哲彦(58·자·현의원),李源炯(49·한·위원장),權五先(41·무·정당인),金成泰(55·무·대구방송전무),朴亨龍(35·무·사회운동가) ■수성을 李원배(46·신·정당인),朴九溢(66·자·현의원),朴世煥(60·한·전국구),李聖洙(51·한·대구시의회의장),南七祐(41·무·정당인),尹榮卓(67·무·전의원),李致浩(61·무·전의원),全敬煥(58·무·새마을운동본부회장) ■달서갑 朴奇春(50·신·정당인),金漢圭(60·자·위원장),朴鍾根(63·한·현의원),任甲壽(48·무·여성문화센터원장) ■달서을 金殷輯(58·신·위원장),崔在旭(60·자·위원장),李哲雨(38·한·변호사),李海鳳(58·한·현의원),徐秉煥(51·무·정당인) ■달성 嚴三鐸(60·신·위원장),朴槿惠(48·한·현의원),朴相何(54·무·대한체육회부회장) [인천] ■중·동·옹진 朴商銀(51·신·대한제당사장),徐廷華(61·신·현의원),李世英(55·신·인천중구청장),金淳培(56·신·출판인),洪基澤(45·한·정당인),朴鎬暎(60·한·정당인),李承熙(46·한·인천동구발전협의회장),徐相燮(49·한·정당인),黃兢連(52·한·정당인) ■남갑 朴祐燮(45·신·위원장),沈相吉(57·신·대동주택대표),鄭義成(56·자·위원장),沈晶求(69·한·현의원),張永基(30·청·정당인) ■남을 李康熙(58·신·현의원),河根壽(59·신·전의원),姜勝勳(43·자·위원장),金元鎭(자·인천발전연구소장),安泳根(41·한·위원장),閔鳳基(64·무·전인천남구청장) ■연수 서한샘(56·신·현의원),金甲泳(54·자·위원장),黃祐呂(53·한·전국구),任承元(32·청·정당인),高南碩(42·무·시의원),鄭求運(56·무·언론인) ■남동갑 金容模(53·신·전인천남동구청장),李康一(57·신·위원장),鄭漢植(64·자·위원장),李允盛(56·한·현의원),鄭鎭寬(41·무·전시의원) ■남동을 崔東鎬(61·신·언론인),李浩雄(51·신·위원장),朴泰權(54·자·전충남지사),李源馥(43·한·현의원),朴龍德(34·청·정당인) ■부평갑 朴尙奎(64·신·전국구),崔龍圭(44·신·변호사),陳英光(45·자·변호사),趙鎭衡(57·한·현의원),全進(31·청·정당인) ■부평을 李在明(52·신·현의원),愼鏞碩(59·신·언론인),曺萬進(49·신·정당인),金裕東(46·자·위원장),李正大(57·한·정당인),鄭華永(51·한·정당인),白仁成(37·청·정당인) ■계양·강화갑 宋永吉(37·신·변호사),李玩奎(52·자·위원장),安相洙(54·한·현의원),朴勝煥(28·청·정당인),李炳賢(58·무·정당인) ■계양·강화을 朴容琥(53·신·전방송인),丁海南(57·신·위원장),安德壽(55·신·축산물유통사업단장),鄭昌和(67·자·위원장),李敬在(59·한·현의원) ■서 趙漢天(58·신·현의원),金階煥(44·자·위원장),鄭貞薰(66·한·전의원),李榮愚(43·한·전청와대비서관),河相鉉(42·무·변호사) [광주] ■동 李榮一(61·신·현의원),金洪明(55·신·조선대교수),金容煜(50·한·위원장),宋甲錫(34·무·전전대협의장) ■서 鄭東采(50·신·현의원),鄭祥容(51·신·전의원),鄭泳老(60·신·전시의원),金洪柱(53·자·위원장),李桓儀(69·한·위원장),許容萬(32·청·정당인) ■남 林福鎭(63·신·현의원),姜雲太(53·신·전내무장관),吳東燮(53·신·광주변호사회회장),崔洙秉(61·신·한전사장),金怡坤(61·자·위원장),陳善守(43·한·위원장),朴顯(48·무·청와대국장),尹壯鉉(53·무·광주시민연대대표),李承采(45·무·변호사) ■북갑 朴光泰(57·신·현의원),高在邦(43·신·청와대비서관),池大燮(57·자·전국구),朴榮九(53·한·위원장),金敬天(59·무·광주YWCA사무총장) ■북을 李吉載(60·신·현의원),姜琪正(39·신·한국청년연합회지도위원),金泰弘(58·신·광주정무부시장),李春範(52·신·광주시의회의장),金天國(43·자·위원장),高貴男(67·한·위원장) ■광산 趙洪奎(57·신·현의원),金東信(59·신·전 합참의장),金東喆(50·신·청와대행정관),羅炳湜(50·신·민주개혁국민연합집행위원장),文昌洙(62·신·전광주시장),朴炫柱(42·신·미래에셋사장),全甲吉(44·신·광주시의회부회장),金昇宰(45·자·위원장),金冕中(63·한·위원장),李根宇(58·무·변호사) [대전] ■동갑 南在斗(60·신·전의원),宣炳烈(41·신·정당인),金七煥(48·자·현의원),崔桓(56·자·전부산고검장),吳世喆(47·한·사업),李永(56·한·정당인),宋유영(41·무·변호사),宋재호(59·무·사업) ■동을 宋千永(60·신·전의원),李良熙(54·자·현의원),金炫(50·한·전의원),金昌柱(31·청·정당인),강구철(45·무·사업),李官杓(44·무·변호사),정구국(40·무·사업),金용명(41·무·정당인) ■중 申齊澈(56·신·정당인),朴康壽(61·신·배재대총장),全聖煥(64·신·전구청장),姜昌熙(53·자·현의원),金俊會(56·한·위원장),金洪萬(56·무·전의원) ■서갑 李仁濟(51·신·전경기지사),姜大興(54·신·한국노총부위원장),鄭九泳(59·신·위원장),李元範(60·자·현의원),李在奐(55·한·전의원),朴英文(41·무·사업),金용준(51·무·전 시의원) ■서을 田得培(41·신·위원장),金蘇淵(47·자·정당인),李在善(43·자·현의원),宋丙大(52·한·정당인),朴熙澤(33·청·정당인),金昌榮(43·무·정당인),廉弘喆(54·무·전대전시장),金泰龍(66·무·전의원),趙炳世(50·무·보훈처차장),文炯植(47·무·변호사),李英雄(60·무·사업),兪載英(40·무·연구소장) ■유성 宋錫贊(46·신·유성구청장),金春鎬(41·신·위원장),朴鍾善(35·신·정당인),趙永載(57·자·현의원),李鳳學(60·자·전대전시장),金美錫(30·청·정당인),李大衡(57·무·사업),李炳囹(52·무·과학자),유병수(49·무·사업),유관석(40·무·연구소장),李鍾仁(37·무·사업) ■대덕 徐允官(47·신·전시의원),鄭廣作(64·신·정당인),李麟求(67·자·현의원),崔祥鎭(58·한·전의원),鄭恩喜(28·청·정당인),金元雄(55·무·전의원),吳熙重(57·무·대덕구청장)
  • 16대총선 출마 예상자(II)

    [강원] ■춘천갑 崔東哲(57·신·방송인),韓昇洙(64·한·현의원),吉基洙(35·노·민노총강원본부장),崔윤(무·정당인) ■춘천을 金鎭世(58·신·전대전고검장),李鎔範(40·신·위원장),南東佑(54·신·전강원정무부지사),李敏燮(61·자·전의원),柳鍾洙(58·한·현의원),柳仁均(60·무·현대강관회장),兪南善(53·무·정당인) ■원주갑 李季振(54·신·방송인),李亨模(54·신·KBS부사장),林鉉浩(45·신·위원장),林炳華(56·신·정당인),朴宇淳(50·자·변호사),咸鍾漢(56·한·현의원) ■원주을 李昌馥(62·신·신당고문),安相賢(37·신·위원장),韓灝鮮(64·자·위원장),金榮珍(60·한·현의원) ■강릉갑 黃鶴洙(52·신·현의원),崔鍾璨(50·신·기획예산처차관),李浩永(54·한·정당인),崔燉雄(65·한·전의원),咸泳澮(55·무·허난설헌선양사업회이사장),盧昇鉉(53·무·강원예술고설립준비위원) ■강릉을 정인수(54·신·도의원),崔珏圭(67·자·전강원지사),趙淳(72·한·현의원),金文起(68·무·전의원),柳憲洙(40·무·전도의원),崔旭澈(47·무·전의원) ■동해 金基英(51·신·약국경영),洪熙杓(62·자·전의원),崔鉛熙(56·한·현의원),池一雄(59·무·정당인),朴聖悳(46·무·변호사) ■태백·정선 柳昇珪(54·신·전의원),金宅起(50·신·전동부고속사장),黃昌柱(46·신·전국농업경영인연합회장),安榮培(59·신·정당인),金佐一(59·자·정당인),朴佑炳(67·한·현의원),金源昌(56·무·정선군수) ■속초·고성 宋勳錫(50·신·현의원),이참수(61·신·정당인),咸承熙(49·신·변호사),鄭在哲(72·한·전의원),朴世薰(40·한·공무원) ■삼척 張乙炳(67·신·현의원),金正男(60·자·전의원),陳京鐸(55·한·정당인),李永大(57·한·공무원),李周海(40·무·변호사),金源秉(65·무·도의원) ■홍천·횡성 李相龍(66·신·노동부장관),閔庚培(64·신·전보훈처장),韓錫龍(64·신·전강원지사),曺馹鉉(45·자·전의원),李應善(66·한·현의원),黃永哲(35·한·정당인) ■영월·평창 黃源卓(62·신·청와대외교안보수석),姜明佑(신·정당인),金基洙(64·자·현의원),廉東烈(39·한국JC회장) ■철원·화천 李龍三(43·신·현의원),李龍萬(67·자·전재무장관),廉普鉉(68·자·전서울시장),金英泰(60·자·사업),李秉容(42·한·정당인),朴世煥(43·한·변호사) [충북] ■청주상당 張漢良(47·신·위원장),具天書(49·자·현의원),金顯秀(62·자·전청주시장),申彦寬(44·한·위원장),鄭宗澤(64·무·전의원),洪在馨(61·무·전부총리),韓大洙(56·무·전충북부지사) ■청주흥덕 孫鍾鶴(52·신·위원장),安광구(57·신·전장관),盧英民(42·신·정당인),吳龍雲(73·자·현의원),申光成(58·자·위원장),趙誠勳(60·자·전도의회의장),趙明九(45·한·언론인),尹景湜(38·한·변호사),鄭기호(57·한·전의원),정진동(67·노·목사),宋尙昊(29·청·정당인),崔炫浩(42·무·충청대교수) ■충주 兪炳國(59·신·전도경찰청장),李源性(58·신·전대검차장),金善吉(65·자·현의원),韓昌熙(45·한·위원장),金在根(45·무·전도의원),金浩福(51·무·전대전국세청장),尹炳泰(48·무·도의원),李始鍾(52·무·충주시장),林虎(42·무·변호사),鄭起泳(41·무·정당인) ■제천·단양 李俊(59·신·예비역대장),李根圭(42·신·정당인),宋光浩(57·자·전의원),金永俊(58·한·현의원) ■청원 金起永(38·신·위원장),吳效鎭(55·자·위원장),辛卿植(61·한·현의원),申達雨(39·노·전농민회국장),李相薰(66·무·전 국방장관),洪益杓(42·무·정당인) ■보은·옥천·영동 李龍熙(68·신·전의원),李同浩(62·신·전내무장관),漁浚善(62·자·현의원),沈揆喆(41·한·변호사) ■진천·음성 柳尙鉉(45·신·변호사),鄭宇澤(46·자·현의원),李忠範(43·한·변호사) ■괴산 高慶秀(60·신·위원장),金宗鎬(64·자·현의원),金東寬(63·자·증권예탁원장),金鎭渲(55·자·비상기획위원장),李三善(48·한·위원장) [충남] ■천안갑 鄭一永(55·자·현의원),田溶鶴(47·자·언론인),成武鏞(56·한·전의원),李用吉(42·노·전민노총대전충남본부장),金容起(29·청·정당인),정재원(57·무·전의원),禹부길(57·무·정당인),崔기덕(48·무·정당인),尹용일(57·무·정당인),柳鎬根(60·무·대한지방행정공제회이사장) ■천안을 田炳圭(61·신·위원장),咸錫宰(61·자·현의원),張相勳(48·자·시의회의장),河璟根(68·한·전국구),朴東仁(60·한·위원장),許용기(47·무·정당인),정태룡(38·무·정당인) ■공주 李聖九(51·신·홍익대교수),鄭鎭碩(40·자·위원장),尹錫雨(48·자·도의원),李相宰(61·한·전의원),尹在基(55·무·전의원),尹完重(54·무·정당인),吳철수(50·무·사업),李成春(54·무·정당인) ■보령 李春東(43·신·위원장),蔡규병(56·자·공무원),申俊熙(61·자·보령시장),金龍煥(67·무·현의원),安甲遠(59·무·기업체사장),李時雨(52·무·전 도의원),金經斗(51·무·정당인) ■아산 黃明秀(72·신·전의원),李元昌(63·신·도의원),李相晩(60·자·현의원),李珍求(59·한·정당인),朴인재(59·무·정당인) ■서산·태안 文錫鎬(40·신·변호사),邊雄田(59·자·현의원),李琪炯(41·한·정당인),崔南洙(42·한·위원장),朴重培(60·무·전충남지사),成完鍾(48·무·대아건설회장) ■금산·논산 金亨中(65·신·정당인),徐形來(52·신·청와대비서관),趙南根(45·신·인삼협회장),金範明(56·자·현의원),柳漢烈(61·한·전의원),姜熙在(49·무·정당인),李勳午(38·무·사업),林德圭(63·무·전의원),李종성(51·무·정당인) ■연기 林載吉(57·신·위원장),金高盛(58·자·현의원),朴熙富(61·한·전의원),崔무웅(57·무·정당인) ■부여 鄭用煥(43·신·변호사),金學元(52·자·현의원),李鎭三(62·무·전육참총장),金택수(55·무·정당인),조종구(69·무·정당인) ■서천 羅紹烈(40·신·정당인),李肯珪(58·자·현의원),盧喆來(49·한·정당인),金弘烈(60·무·전해참총장),安鴻烈(41·무·변호사),李재갑(53·무·정당인) ■청양·홍성 李完九(49·자·현의원),趙富英(63·자·전의원),洪文杓(52·한·위원장),田萬洙(44·무·정당인),朴鎬淳(53·무·예비역소장) ■예산 吳長燮(52·자·현의원),金聖植(60·한·전의원),李先雨(48·무·매헌민족대학이사장),李재술(55·무·변호사),崔昇佑(58·무·예비역소장) ■당진 宋榮珍(52·신·전의원),金顯煜(60·자·현의원),鄭石來(47·한·위원장),白鍾吉(52·무·정당인) [전북] ■전주·완산 張永達(52·신·현의원),高道源(48·신·청와대공보비서관),金得會(44·신·청와대제1부속실장),金鉉宗(40·신·청와대정무비서관)辛建(59·신·전국정원 차장),鄭東益(57·신·가스안전공사감사),陳鳳憲(43·신·변호사),趙昺日(57·자·위원장),林廣淳(62·한·위원장),姜仁聖(30·청·정당인),孫周恒(66·무·전의원),柳大熙(44·무·변호사),張世煥(47·무·전전라매일편집국장) ■전주·덕진 鄭東泳(47·신·현의원),金禹錫(40·자·위원장),金永求(59·한·위원장) ■군산갑 蔡映錫(66·신·현의원),姜根鎬(66·신·정당인),嚴大羽(52·신·전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吳榮祐(58·신·전마사회장),金賢泰(66·자·위원장),梁在吉(51·한·위원장),宋西宰(44·무·변호사) ■군산을 康奉均(56·신·재경부장관),金喆奎(60·신·사회사업),李大雨(55·신·전전주MBC사장),姜喆善(66·신·위원장),咸雲炅(36·신·한국정치발전포럼대표),李雨昌(61·자·위원장),姜賢旭(62·무·현의원) ■익산갑 崔在昇(54·신·현의원),愼和重(49·신·국회정책연구위원),黃世淵(47·신·출판인),金容寬(58·자·위원장),金用基(64·한·위원장) ■익산을 李協(59·신·현의원),鄭在爀(42·신·국민회의정책실장),趙培淑(43·신·여변호사회회장),李承弘(61·자·위원장),孔千燮(52·한·기업인),朴慶澈(44·무·시민운동)朴鐘完(49·무·백제문화권관광개발사업회장) ■정읍 尹鐵相(48·신·현의원),金世雄(46·신·아태민주지도자회의사무총장),安炳善(41·신·명지대교수),金元基(63·신·국민회의상임고문),羅鍾一(60·신·전국가정보원차장),李장형(45·신·전주공대교수),黃丞澤(43·신·정당인),鄭泰辰(71·자·위원장) ■남원 趙贊衡(62·신·현의원),李康來(47·신·전청와대정무수석),姜東遠(47·신·정당인),徐赫允(56·자·위원장),李炯培(62·한·전국구) ■김제 張誠源(61·신·현의원),최상현(51·신·전대한매일논설위원),崔圭成(51·신·국민연사무총장),崔洛道(62·신·전의원)李建植(56·한·위원장),任洪鍾(42·무·변호사),羅庚均(42·무·전원광대교수) ■완주 金台植(61·신·현의원),李敦承(40·신·지역경제연구소장),崔庸植(48·신·정당인),林秉玉(61·신·우석대교수),柳正玉(67·자·위원장),姜相遠(67·한·위원장)權惶輻,(62·무·공영종합건설회장) ■진안·무주·장수 丁世均(50·신·현의원),金光洙(75·자·현의원),李光國(43·한·위원장),白完勝(43·무·고대민주동문회이사) ■임실·순창 朴正勳(59·신·현의원),沈學茂(47·신·변호사),鄭在奎(50·신·청와대경호실특보),丁世鉉(55·신·전통일부차관),太基杓(52·신·전전북정무부지사),梁永斗(53·신·정당인),尹斗錫(39·신·청와대정무행정관),崔榮植(43·신·변호사),崔容安(60·자·위원장),楊大院(47·한·위원장) ■고창 鄭均桓(57·신·현의원),金柱燮(60·자·위원장),李伯龍(64·한·정당인) ■부안 金珍培(66·신·현의원),진임(60·신·기획예산처장관),金椿鎭(47·신·치과원장),金京旼(47·신·미래부안발전연구소장),安棅遠(55·국회의원보좌관),金鍾仁(48·신·원광대교수),金孫(53·자·위원장),朴鍾哲(49·한·위원장),李康封(51·무·금호그룹상무),金秀吉(59·무·한중우호협회이사),金종엽(57·무·재경군민회장) [전남] ■목포·신안갑 金弘一(52·신·현의원),金成勳(61·신·농림부장관),林虎聲(40·자·위원장),裵鍾德(55·한·위원장),李相烈(47·무·변호사) ■목포·신안을 韓和甲(61·신·현의원),宣戊一(41·한·정당인) ■여수갑 金星坤(48·신·현의원),朴鍾玉(43·신·기업인),愼順範(67·신·전의원),申鉉溢(43·신·변호사),劉吉鐘(68·신·전치안본부차장),李枰秀(41·신·서울경제기자),鄭正均(45·신·공인회계사),金泳魯(60·한·위원장) ■여수을 金忠兆(58·신·현의원),鄭銀燮(40·신·변호사),金재출(44·신·여수시민재단이사장),金康湜(44·무·기업인),姜英奇(63·무·전광주시장),金宣圭(66·무·전 여수시장) ■순천갑 金景梓(58·신·현의원),李基宇(62·신·신당준비위원),姜栽洪(43·신·교통과학연구원장),朴相哲(41·신·경기대교수),鄭崇烈(63·신·도공사장),金永根(56·한·위원장),安世燦(39·무·정당인),申擇鎬(35·무·판사) ■순천을 趙淳昇(71·신·현의원),趙動會(53·신·연금관리공단감사),趙寶勳(54·신·전남정무부지사),趙在煥(51·신·제2건국위부단장),金英重(55·자·위원장),趙俸勳(47·한·위원장),趙忠勳(47·무·전한국JC중앙회장),趙淳容(49·무·KBS기자) ■나주 鄭鎬宣(57·신·현의원),金容海(51·신·호남세계무역센터부사장),金莊坤(62·신·전의원),羅相基(51·신·국민정치연구회홍보실장),羅亨洙(61·신·언론인),吳相範(39·신·청와대공보수석실국장),尹江鈺(49·신·환경관리공단감사),崔仁基(65·신·여수대총장),羅昌柱(66·자·전의원),韓甲洙(66·무·가스공사사장),李載根(63·무·전의원) ■광양 金明圭(58·신·현의원),安永七(56·신·한국전자통신상임감사),鄭哲基(63·신·전남도부지부장),河永植(53·신·아태재단운영위원),金現玉(56·자·위원장),金匡榮(62·한·위원장),辛泓燮(41·무·전도의원),禹潤根(43·무·변호사) ■담양 장성 국창근(63·신·현의원),朴泰榮(59·신·전산자부장관),金孝錫(51·신·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崔亨植(45·신·정당인),孔昌德(59·자·위원장),奇老乙(63·한·위원장),李淨熙(46·무·변호사)邊和錫(60·무·변호사) ■곡성·구례 梁性喆(61·신·현의원),沈相埈(68·신·정당인),趙宣濟(55·신·전교육부차관),金容新(50·한·중앙대객원교수),趙奉吉(62·한·위원장),金文一(53·무·현대해상 본부장) ■고흥 朴相千(62·신·현의원),崔文休(65·한·위원장),申金植(42·무·정당인),宋載久(60·무·전전남부지사),秋成春(56·무·언론인) ■보성·화순 朴燦柱(53·신·현의원),韓英愛(59·신·전국구),鄭仁煥(49·한·위원장),高在南(46·무·외교안보 연구원교수),李容植(66·무·변호사),曺圭河(67·무·전전남지사),曺舜文(56·무·산업안전관리공단이사장) ■장흥·영암 金玉斗(62·신·현의원),安銖源(49·자·위원장),全錫洪(66·한·현의원) ■강진·완도 金泳鎭(52·신·현의원),金三雄(57·신·대한매일주필), 千容宅(63·신·전국정원장),黃柱洪(48·신·전아태재단사무부총장),黃必洪(46·신·단국대교수),金영국(47·신·남도경영전략연구소장),申正哲(60·자·위원장),尹棟煥(49·한·위원장) ■해남·진도 金琫鎬(67·신·현의원),李正一(53·신·전남일보회장),閔炳楚(59·신·전의원),朴鍾伯(40·신·농어촌발전연구소장), 李碩在(55·신·정당인),鄭東朝(42·자·위원장),朴尙植(66·무·외교안보원장),崔載千(37·무·변호사) ■무안 裵鍾茂(71·신·현의원),裵光彦(64·전전남도의회의장),尹武重(58·자·위원장),安희석(54·한·위원장),牟世源(62·무·목포대교수),金正男(57·무·변호사) ■함평·영광 金仁坤(72·신·현의원),張顯(44·신·호남대교수),魯仁洙(43·신·변호사),金大植(41·신·부산동서대교수),曺淇相(63·자·위원장),車榮柱(63·한·위원장) [경북] ■포항북 朴基煥(52·자·전포항시장),朴泰俊(73·자·현의원),崔鍾泰(43·자·정당인),李秉錫(48·한·위원장),權東守(60·무·정당인),權寧俊(45·무·변호사),朴成泰(51·무·정당인),裵龍在(44·무·변호사),徐鍾烈(66·무·전의원),李俊炯(45·무·인쇄업),許和平(63·무·전의원) ■포항남·울릉 朴政浩(46·신·전도의원),申義雄(59·신·정당인),姜碩鎬(45·자·위원장),李相得(65·한·현의원),金丙久(54·무·정당인),李珍雨(66·무·전의원),張浚翼(65·무·전의원) ■경주갑 李龍澤(69·신·전의원),李源植(63·신·현시장),黃潤錤(65·자·전의원),金一潤(62·한·현의원),金楨烈(44·무·정당인),鄭鍾福(50·무·변호사),鄭泓敎(59·무·공무원),韓點洙(61·무·경북대교수) ■경주을 李官洙(48·신·위원장),李相斗(60·자·전의원),林鎭出(59·한·현의원),白相承(65·무·전서울시부시장),李定洛(61·무·변호사) ■김천 金正培(54·신·정당인),文鍾喆(60·자·위원장),林仁培(46·한·현의원),金翰宣(61·무·청림건설회장),朴榮雨(41·무·평통자문위원),朴八用(53·무·김천시장),丁海昌(63·무·전청와대비서실장) ■안동갑 金亨鎰(49·신·위원장),金吉弘(58·자·전의원),權五乙(43·한·현의원),姜감창(38·무·정당인),姜聲龍(49·무·낙동강환경청장),金魯植(55·무·전의원),金明浩(41·무·사회시민연구소장) ■안동을 權正達(64·신·현의원),李圭陽(48·자·자민련부대변인),柳惇佑(66·무·전의원),吳景義(60·무·전의원),金윤한(42·무·문화경제연구소장) ■구미갑 朴在鴻(59·신·전의원),韓基祚(51·신·위원장),金長壽(46·자·한국노총구미지부장),朴世直(67·자·현의원),朴埈弘(54·자·전대한축구협회장),韓萬守(42·한·위원장),金寬容(58·무·구미시장),金哲浩(47·무·노동문제연구소장),尹相圭(39·무·정당인) ■구미을 崔鍾斗(65·자·위원장),金潤煥(68·한·현의원),尹正石(62·무·전농회장),崔世薰(56·무·재림주택전무) ■영주 李光熙(39·신·위원장),權寧昌(57·자·위원장),朴是均(62·한·현의원),琴震鎬(63·무·전의원),金俊協(65·무·전서울신탁은행장),張壽德(50·무·변호사) ■영천 李六萬(61·신·위원장),崔相容(62·자·전의원),朴憲基(64·한·현의원),鄭東允(63·무·전의원),曺丙煥(55·무·천지천대표) ■상주 林億基(41·신·위원장),李宰勳(58·자·위원장),李相培(61·한·현의원),金南京(44·무·정당인),金相球(64·무·전의원),金學仁(45·무·사회운동가) ■문경·예천 黃丙鎬(60·신·정당인),潘亨植(65·자·전의원),辛國煥(61·자·위원장),申榮國(57·한·현의원),李相源(50·무·출판인) ■경산·청도 鄭在學(43·신·정당인),金鍾學(59·자·현의원),金慶潤(61·한·위원장),朴在旭(62·한·전의원),安秉龍(43·한·정당인),徐相鶴(38·노·경산진보연합대표),崔炳國(46·무·전대구북부경찰서장) ■고령·성주 金창문(63·신·정당인),金鍾基(59·자·전의원),宋寅植(58·자·위원장),주진우(51·한·현의원),李吉容(63·무·언론인),李澤天(56·무·전경북경찰청장),崔道烈(42·무·대경포럼자문위원) ■군위·칠곡 張永喆(64·신·현의원),都甲鉉(53·자·위원장),朴중보(47·한·정당인),尹泰鉉(48·한·정당인),李수담(53·한·전의원),李仁基(47·한·변호사),具文藏(56·무·농업인),金鉉圭(63·무·전의원),蔡浩一(41·무·정당인) * 의성 金相允(64·자·위원장),鄭昌和(60·한·현의원),金東權(56·무·전의원),金東浩(47·무·변호사) ■청송·영덕 金重權(61·신·전청와대비서실장),金成泰(58·자·위원장),金燦于(67·한·현의원),金顯東(53·한·정당인),李相道(59·한·기업인),趙元鳳(42·무·정당인) ■영양·봉화·울진 柳相基(62·신·위원장),張蘇宅(66·신·정당인),李學源(66·자·전의원),姜東鎬(56·한·언론피해구제협회장),金光元(60·한·현의원),姜信祚(65·무·전의원),朴榮茂(44·무·아주대교수),吳漢九(66·무·전의원),尹英鎬(60·무·남해화학사장)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