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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고영일씨 모친상, 박주선씨 모친상, 이정근씨 장인상

    ●고영일(우리회계법인 대표·KEB하나은행 이사회 의장)·김병우(전 엘베스트엘코㈜ 상무)·김병록(대성엔지니어링㈜ 대표)씨 모친상, 5일 오전 7시20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7일 오전 8시30분, 장지 동화경모공원. 02-3410-6901 ●박주선(바른미래당 국회의원)씨 모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 발인 7일 오전 5시. 02-3410-6917 ●황훈자·황희자·황덕진·황신자·황문자·황금자씨 부친상, 김남수·전창호(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부지사 팀장)·이영복·이정근(한국경제TV AD마케팅 차장)씨 장인상, 5일 오전 2시45분, 강화군 참사랑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7일 오전 8시. 032-932-4200
  • [부고] 손정아씨 부친상, 오철식씨 별세, 조혜원씨 별세

    ●신윤호(전 세검정초등학교 교장)씨 남편상, 손정현·손정아(매경비즈 사원)씨 부친상, 윤종호(한영회계법인 근무)·류태헌(삼일회계법인 근무)씨 장인상, 1일 오후 5시,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40분, 장지 서울추모공원. 02-2227-7556 ●오철식(해군본부 43대 정훈병과장·11대 국방홍보원장)씨 별세, 1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조혜원(전 워너뮤직코리아 차장)씨 별세, 2일 오전 3시,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02-2227-7500
  • 檢, 삼바 김태한 3번째 영장 청구 검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4조 5000억원대 분식회계 의혹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이 회사 김태한 대표이사에 대해 검찰이 세 번째 구속영장 청구를 검토하고 있다. 2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송경호)는 전날 새벽 김 대표에 대한 영장이 기각된 이후 곧바로 재청구 검토 작업에 돌입했다. 증거인멸 혐의로, 분식 회계 혐의로 청구된 영장이 두 차례나 기각됐지만 검찰은 김 대표 신병 확보가 ‘윗선’인 옛 삼성그룹 미래전략실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으로 나아가는 수사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지난 19일 열렸던 김 대표와 삼성바이오 최고재무책임자(CFO) 김모 전무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책임 떠넘기기’로 요약된다. 김 전무는 대부분의 혐의에 대해 김 대표에게 보고하고 지시에 따랐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김 대표는 실질심사에서 “(회계 처리는) CFO 영역이라 구체적으로 관여한 바 없다”면서도 “회계기법에 관한 얘기일 뿐 본질적으로 기업의 실질 가치를 고의로 훼손시킨 분식회계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증거인멸 및 횡령 혐의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부인했다. 이에 법원은 ‘주요 범죄 성립 여부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이들에 대한 영장을 모두 기각했다. 검찰은 영장 기각 직후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미 삼성 임직원 8명이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된 상태인 데다 회계법인 등 관련자들도 허위진술 공모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본류 영장 모두 불발…檢 “기각 이해 어려워”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본류 영장 모두 불발…檢 “기각 이해 어려워”

    법원 “다툼 여지 있다” 김태한 대표 등 영장 기각삼성바이오 수사 본류 ‘분식회계’ 신병확보 불발검찰 “증거인멸로 임직원 8명 구속…이해 어려워” 삼성바이오로직스의 4조 5000억원대 분식회계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김태한 삼성바이오 대표이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또다시 기각됐다. 수사 본류에 해당하는 ‘분식회계’ 혐의를 적용한 첫 영장이 불발된 데 대해 검찰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재청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서울중앙지법 명재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0일 새벽 김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하며 “주요 범죄 성부에 다툼의 여지가 있는 점, 증거수집돼 있는 점, 주거 및 가족관계 등에 비추어 현 단계에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함께 영장이 청구된 삼성바이오 최고재무책임자(CFO) 김모 전무, 재경팀장 심모 상무에 대한 영장도 같은 사유로 기각됐다. 검찰은 즉시 입장을 내 법원 결정에 반발하고 나섰다. 수사팀 관계자는 “혐의의 중대성, 객관적 자료 등에 의한 입증의 정도, 임직원 8명이 구속될 정도로 이미 현실화된 증거인멸, 회계법인 등 관련자들과의 허위진술 공모 등에 비추어 구속영장 기각을 이해하기 어렵다”며 “추가 수사 후 구속영장 재청구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증거인멸로 삼성 임직원 다수가 구속된 상태인데다 회계법인도 삼성바이오의 분식회계 정황을 인정하는 상황에서 영장을 기각한 점을 납득할 수 없다는 취지다. 이번 구속영장은 삼성바이오 수사의 ‘본류’인 분식회계 혐의를 적용한 첫 신병확보 시도였던 만큼 향후 검찰 수사에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지금껏 증거인멸 혐의로만 삼성 관계자들을 구속해왔고, 분식회계와 연관성이 있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와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외감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대표 신병확보를 시작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윗선’으로 올라가려던 검찰 계획에도 수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관련 수사를 진행해온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송경호)는 김 대표 등이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 회계 처리 기준 변경을 통해 고의적으로 장부상 회사 가치를 4조 5000억원 늘리는데 관여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나아가 이들이 허위 재무제표로 부풀린 회사 가치를 근거로 삼성바이오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시킨 뒤 ‘성공 대가’ 명목으로 회삿돈 수십억원을 챙긴 혐의(횡령)도 영장청구서에 기재됐다. 검찰은 김 대표가 삼성그룹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 미래전략실에 상장 대가를 챙겨달라는 취지로 보고한 정황을 파악하기도 했다. 특히 검찰은 이미 지난 5월 김 대표에 대해 삼성바이오와 삼성에피스의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로 한 차례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기각된 바 있다. 당시 재판부는 “2018년 5월 5일자 회의 소집 및 참석 경위, 회의진행 경과, 그 후 이뤄진 증거인멸 내지 은닉행위 진행과정, 피의자 직책 등에 비춰보면 증거인멸교사 공동정범 성립여부에 다툴 여지가 있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서울 서초동 삼성사옥에서 증거인멸 논의가 이뤄진 소위 ‘어린이날 회동’에 참석은 했으나 책임 정도가 적다는 의미다. 검찰은 증거인멸교사 정황도 보강해 이번 영장청구서에도 포함했으나,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부고] 한현수씨 모친상, 서건석씨 별세, 권성환씨 모친상, 정선구씨 장인상

    ●한현수(한양대 경영학부 교수·백남학술정보관장)·갑수·덕수·연희씨 모친상, 17일 오전 8시, 서울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9일 오전 6시. 02-2290-9442 ●서건석(전 반도라이온스클럽 회장·전 수도그룹 회장)씨 별세, 서철원(㈜케드켐 대표이사)·서주원(㈜수도S.I 대표이사)·서람원·서양원씨 부친상, 최희송·이형숙씨 시부상, 김주환(수원성모안과 원장)·남기수(㈜태원물산 감사)씨 장인상, 16일 오후 10시30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 19일 오전 6시40분. 02-3010-2291 ●권성환(명진기획 총괄기획이사)·권정환(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사무처장)씨 모친상, 양현복(갤러리 공인중개사무소 대표)씨 장모상, 16일 오후 4시41분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9일 오전 7시. 02-2227-7556 ●김경윤·김지윤·김행윤·김동윤·김유정·김현정씨 부친상, 최성주(한국기술교육대학 기계설계공학과 교수)·정선구(중앙일보 광고사업본부장)·김상운(태경회계법인 대표)·김훈(세명대 기업경영학과 교수)·김형석(서양화가)·이동초(조은안과 원장)씨 장인상, 17일 오전 4시30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 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0
  • [열린세상] 공인회계사 시험과 투명성의 미래/이한상 고려대 경영대 교수

    [열린세상] 공인회계사 시험과 투명성의 미래/이한상 고려대 경영대 교수

    지난달 공인회계사 시험 회계감사 문제가 특정 대학 특강 및 모의고사와 유사해 시험의 공정성이 도마에 올랐다. 해당 대학 학생과 수험생에 대한 비난은 부당하다. 잘못은 어른들이 저질렀으니 비난도 어른들 몫이다. 자본시장의 파수꾼을 뽑는 최종 시험의 과정이 감독 당국의 행정편의주의로 불투명하다는 오해를 샀다. 누가 출제하고, 모범 정답은 무엇이며, 합격선 등이 다 블랙박스다. 결국 일부 수험 장사꾼들과 교수들의 사익과 헛된 명성을 교환할 장이 선다. 시험제도의 환골탈태가 필요한 시점이다. 현재의 국가고시형 인재선발 방식을 포기하고 문제은행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 수년을 투자해 1, 2차 ‘과거시험’을 통과한 이들이 공급의 제한으로 경제적 지대를 누리는 현재의 방식은 전근대적이다. 소수만 승자이니 문제 하나에 당락의 희비가 엇갈린다. 수험생은 극도로 민감하다. 시험관리 주체는 책임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절차의 비밀주의에 기댄다. 비밀주의는 수험산업계 호황의 토양이다. 이론과 원리보다 기출 문제와 회계기준서의 변종교배로 가득찬 수험서가 대학 교육을 황폐화한다. 시험의 목적이 자격자를 선별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합격자 숫자를 위해 떨굴 사람을 정하는 것이다. 결국 변별력을 위해 예측 가능성이 희생된다. 교수들도 제시간에 풀지 못하는 문제들, 공부 내용만큼 출제자에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는 시험. 정상은 아니다. 낮은 수준의 회계 투명성과 저신뢰의 한국 사회에 가장 시급히 증원돼야 할 사회적 인력 인프라는 회계사다. 단언컨대 한국 사회와 경제에 회계사는 다다익선이다. 문제은행 출제와 더불어 부분적 상대평가를 통해 적정 수준의 자격을 갖춘 모든 응시자가 시험에 합격할 수 있어야 한다. 공인회계사 합격자 수는 획기적으로 늘 것이다. 물론 자신의 경제적 유인이 훼손될 이들은 쉬운 시험으로 아무나 회계사가 되면 자격의 질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극력 반대할 것이다. 과연 그럴까? 미국의 학생들은 공인회계사 자격증 없이 회계법인에 입사한다.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시험을 치르고 일하며 합격한다. 대신 현업의 체계적 직무교육으로 빠르게 전문성을 확보한다. 미국식 인재 양성 방식이다. 한국 학생들은 까다로운 과거시험에 합격해야만 회계법인에 입사할 수 있다. 어서 오라고 할 때는 잠깐, 합격자들은 실무에서 원재료로 취급돼 선배들의 눈총을 받으며 고객의 총알받이로 전락한다. 실무교육은 엉망이고 경력개발은 각자도생이다. 왜 우리는 젊은이들의 능력과 경력을 사회가 길러 줄 생각을 하지 않고 시험 통과에 팽개쳐 놓는 것일까. 기업의 재무보고와 감사환경은 획기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미국공인회계사회는 최근 파이선으로 짠 일반분개코드를 깃허브(GitHub)에 공개했다. 앞으로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에서 모든 거래 자료를 취득해 실시간 전산 감사를 할 수 있어야 회계사라는 것이다. 올해 초 미국의 대형 회계법인 PwC의 최고정보책임자는 전 세계 경영대학 학장들에게 태블로(Tableau)와 엑셀을 구분하지 못하는 학생은 더이상 신입 회계사가 되기 어렵다고 강연했다. 회계사의 직무가 단순한 자료 정리와 검증에서 자료의 구조분석와 미래예측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뜻이다. 미국 대학들은 급속히 이런 변화를 회계교육에 반영하고 있다. 그런데 회계에 더해 데이터 분석 및 영어 구사 능력을 겸비해야 할 한국의 미래 회계사들은 지금 도서관에서 전근대적인 수험서 외우기에 수년간을 허비하고 있다. 회계사의 쓸모와 가격은 경제사회와 시장이 결정한다. 현행의 고시형 공인회계사 제도는 젊은이의 시간을 불필요하게 허비하는 후진적 제도다. 시험 과목을 축소하고 문제은행 방식의 단일 시험으로 1년에 두 차례 이상 시험 기회를 주어야 한다. 부분 합격을 인정하고 기한을 제한하지 말아야 한다. 요컨대 많은 젊은이가 회계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노력과 시간 투자가 쉽고 경력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시험이 개편돼야 한다. 광범위한 회계전문인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수험생이 아낀 시간은 정보기술과 어학을 위한 투자, 실무경험을 통해 진짜 능력 배양에 쓰여야 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회계사를 진출시키는 것이 사회를 투명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 [인사] BDO성도이현회계법인, 동양생명, 국민건강보험공단, DB금융투자

    ■ BDO성도이현회계법인 ◇ 상무이사 영입 △ 감사본부 전상원 △ 재무자문본부 한현국 ◇ 전무이사 승진 △ 품질관리실장 박재영 △ 대구지사본부장 이동운 ◇ 상무이사 승진 △ 김지현 △ 김학연 ■ 동양생명 ◇ 팀장 승진 △ 감사팀장 정선모 △ FC영업팀장 이인길 ■ 국민건강보험공단 ◇ 1급 전보 △ 인력지원실장 홍무표 △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조정실장 김선옥 △ 재정관리실장 홍영삼 △ 홍보실장 김영응 △ 비서실장 김훈택 △ 빅데이터실장 안병운 △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코디네이터단장 이영신 △ 종로지사장 정윤균 △ 중구지사장 이경선 △ 강북지사장 신동효 △ 강서지사장 양인성 △ 구로지사장 정희자 △ 대구중부지사장 김진억 △ 안동지사장 박득수 △ 대전중부지사장 류호영 △ 광명지사장 조해곤 △ 고양일산지사장 정홍기 ◇ 1급 승진 △ 건강장기요양업무협력단장 한성옥 △ 전사 BPR.ISP추진단 업무재설계추진반장 서철호 △ 성북지사장 김미경 △ 도봉지사장 전두현 △ 춘천지사장 권관중 △ 부산동래지사장 서옥임 △ 대구북부지사장 이해철 △ 경주지사장 김은호 △ 구미지사장 박용규 △ 군산지사장 윤정욱 △ 익산지사장 김정구 △ 고양덕양지사장 양원열 △ 울산남부지사장 황용화 △ 포항남부지사장 정정교 △ 제주지사장 김희웅 △ 청주서부지사장 유혜경 △ 파주지사장 김인회 ■ DB금융투자 ◇ 보임 △ 인사팀장 김성수 △ WM전략파트장 민경준 △ 내부회계관리파트장 최문석 △ 준법감시파트장 정유진 △ 부산지점장 최창현 ◇ 전보 △ 신용분석팀장 김추수 △ 강남금융센터장 허성준
  •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이동희△기획조정관 김진석 ■아리랑TV △경영혁신팀장 김태원△심의실장 김중식△편성센터장 김형곤△제작센터장 박형실△장기발전담당 전행진 ■부산대 △교무처장 김남득 ■한국딜로이트그룹[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파트너 승진△공선희△김재현△박재철△서규석△양원제△이록영△장문보△조지훈(이상 회계감사본부)△이성재△이신호△인영수△임홍남△정재필(이상 세무자문본부)△박승현△엄국진△황지만(이상 재무자문본부)△김학범△문범석(이상 리스크자문본부)△김민경(이상 위험관리본부)◇Principal 승진△신금호△지성원△한유기(이상 회계감사본부)△최재석(이상 세무자문본부)△염승원△이종범(이상 재무자무본부)△강진우(이상 위험관리본부)△장헌주(이상 커뮤니케이션전략실)◇보직발령△품질관리실장 김준구△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 장헌주[딜로이트컨설팅]◇파트너 승진△김태환[딜로이트관세법인]◇파트너 승진△유정곤
  • 대형 분식회계 터져도… 기업 회계 부담 줄인 금융위

    대형 분식회계 터져도… 기업 회계 부담 줄인 금융위

    감리 통한 제재→재무제표 사전심사로 상장 준비기업 대상 감리는 아예 빠져 회계부정 근절할 근본 대책 미흡 지적금융위원회가 회계감독 강화가 아니라 되레 기업들의 회계 부담을 줄여 주겠다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금융위는 13일 회계감독 방식을 감리를 통한 사후제재에서 재무제표 심사를 통한 사전예방 중심으로 바꾼다고 밝혔다. 상장 준비 기업을 대상으로 한 감리는 아예 폐지된다.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논란을 계기로 외부감사에 관한 법(외감법)을 전부 개정하면서 추진해 온 회계 개혁에 역행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위는 이날 ‘회계감독 선진화 방안’을 발표했다. 감리 대신 심사 중심의 감독 시스템을 만드는 게 핵심이다. 지금까지는 회계처리 기준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해당 기업을 정밀감리 대상으로 삼았다. 감리는 금융감독원이나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외부 감사의 공정성을 위해 감사보고서를 검사하는 것을 말한다. 심사는 기업이 공시한 재무제표를 모니터링해 오류가 발견되더라도 경미한 경우에는 제재 없이 수정공시 권고로 종결해 기업의 부담이 더 적다. 재무제표 심사 기간은 3개월 이내로 한다.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감리를 없애는 대신 한국거래소와 상장주관사(증권사)의 책임을 강화한다. 상장주관사는 기업 재무제표 등 중요 사항의 허위 기재와 기재 누락을 적발할 책임을 갖게 된다. 상장 준비 기업 입장에서는 감리의 부담을 덜게 됐다. 기존에는 상장 준비 기업의 약 60%가 감리를 받았다. 이를 두고 대우조선해양,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굵직한 분식회계 사건이 연달아 터진 가운데 ‘시장 친화적’ 회계감독으로 전환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재정세제위원 안병선 세무사는 “2017년 10월 신외감법 이후 회계 개혁을 위한 올바른 방향 설정을 했는데 갑자기 뒷걸음질치는 느낌”이라면서 “회계법인이 피감사기관인 기업들로부터 비용을 받아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구조를 바꿔야 분식회계가 근절될 수 있는데, 이런 내용이 빠져 있다”고 지적했다.김정각 금융위 자본시장정책관은 “신외감법 이후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를 도입하고 분식회계에 대한 처벌이 강화돼 기업들의 애로 사항이 많았다”면서 “바뀐 회계제도하에서 감독을 시장 친화적으로 하고 무조건 ‘회초리’만 들지 말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번 방안이 대형 회계부정 사건을 근절할 근본 대책으로 보긴 어렵다고 지적했다. 김갑순 동국대 회계학과 교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경우 우리나라 재벌 지배구조 문제도 배경에 깔려 있다”면서 “기업은 물론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전반적인 제도 개혁 없이 회계감독 하나만 바꾸는 건 미봉책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상장 준비 기업에 대해 주관사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상장 준비 기업들이 주관사에 좋은 점을 보여 주고 나쁜 점을 감추니까 100% 알 수가 없다”고 밝혔다. 권영준 한국뉴욕주립대 경영학과 교수는 “국내 회계법인들은 감사와 함께 기업 컨설팅 업무도 함께하고 있는데, 미국의 사베인스옥슬리법(상장회사의 회계 개선 및 투자자 보호법)처럼 회계의 독립을 위해 컨설팅과 감사의 분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인사] KBS, 한국딜로이트그룹

    ■ KBS △ 전주방송총국 방송문화사업국장 박형규 ■ 한국딜로이트그룹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 파트너 승진 △ 공선희 △ 김재현 △ 박재철 △서규석 △ 양원제 △ 이록영 △ 장문보 △ 조지훈 (이상 회계감사본부) △ 이성재 △ 이신호 △ 인영수 △ 임홍남 △ 정재필(이상 세무자문본부) △ 박승현 △ 엄국진 △ 황지만(이상 재무자문본부) △ 김학범 △ 문범석(이상 리스크자문본부) △ 김민경(이상 위험관리본부) ◇ Principal 승진 △ 신금호 △ 지성원 △ 한유기(이상 회계감사본부) △ 최재석(이상 세무자문본부) △ 염승원 △ 이종범(이상 재무자무본부) △ 강진우(이상 위험관리본부) △ 장헌주(이상 커뮤니케이션전략실) ◇ 보직발령 △ 품질관리실장 김준구 △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 장헌주 [딜로이트컨설팅] ◇ 파트너승진 △ 김태환 [딜로이트관세법인] ◇ 파트너승진 △ 유정곤
  • [부고] 방명희씨 부친상, 오병석씨 장인상, 장영근씨 부친상

    △ 방명희(청주시 상당구청 주민복지과 팀장)씨 부친상, 11일 오전 8시 20분, 충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3일 오전 9시. 043-269-6969 △ 김미영(의왕 갈뫼중학교 교사)·김미선·김용구(한국폴리텍대학 목포캠퍼스 교무처장)·김용선씨 부친상, 오병석(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서영(목포기계공고 교사)씨 장인상, 11일 오후 3시30분께, 광주그린장례식장 본관 3층 12호실, 발인 14일 오전 7시. 062-250-4412 △ 장영근(한울회계법인 상무)·장복근(다이슨코리아 법무부장)씨 부친상, 11일 0시55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3일 오전 11시15분. 02-3410-6914
  • 檢, 정현호 사장 소환… 삼성 윗선 겨누는 ‘삼바 수사’

    檢, 정현호 사장 소환… 삼성 윗선 겨누는 ‘삼바 수사’

    檢, 관련수사 마무리 후 ‘분식회계’ 집중 ‘승지원 회의’서 윗선 보고 여부 등 추궁 회계사기 의혹 파헤쳐 李 소환 관측 나와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재용(51) 삼성전자 부회장의 최측근이자 증거인멸을 주도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는 정현호(59) 삼성전자 사업지원TF 사장을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증거인멸 수사를 마무리하고 수사 본류인 분식회계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재용 부회장도 조만간 조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송경호)는 정 사장을 11일 불러 조사했다.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 8명을 증거인멸과 증거인멸교사 혐의로 구속한 검찰은 사업지원TF가 주도한 증거인멸 작업의 정점에 정 사장이 있다고 보고 있다. 지난해 5월 1일 금융감독원이 분식회계 의혹 관련 행정제재와 검찰 고발 등 예정 조치 내용을 삼성바이오에 통보하자, 삼성 측은 나흘 뒤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회의를 열어 수사 대응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이 회의에서 논의된 증거인멸 방안이 삼성전자에서 삼성바이오, 삼성에피스 등으로 전파됐다는 것이다. 정 사장은 이 회의에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관련 내용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 이후인 5월 10일에는 삼성그룹 영빈관인 승지원에서 이 부회장 주재로 회의가 열렸는데, 검찰은 이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에 대해서도 주목하고 있다. 검찰은 이날 정 사장을 상대로 증거인멸 방안에 대해 보고받았는지와 ‘윗선´ 보고 여부 등을 캐물었다. 정 사장은 이 부회장과 미국 하버드대 동문이다.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핵심인 인사지원팀장(사장)을 역임했고, 2017년 2월 미전실 해체 이후에는 사업지원TF를 맡아 삼성전자로 복귀했다. 검찰은 한 달 넘게 증거인멸 수사에 공을 들였다. 동시에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문건을 분석하며 본류인 분식회계 혐의 수사도 병행했다. 정 사장의 소환으로 수사는 변곡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이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정 사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한 뒤 이 부회장 소환 시기를 조율할 방침이다. 이번 수사의 종착점은 이 부회장에 닿아 있다. 회계 사기의 고의성, 계획성 등 범의를 규명하기 위해서는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나아가 삼성그룹 승계작업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할 수밖에 없다는 게 검찰 입장이다. 분식회계 의혹의 핵심은 회계 사기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삼성바이오가 4조 5000억원 규모의 분식회계를 했다며 검찰에 고발했는데, 검찰은 삼성바이오가 부풀려진 회사 가치를 이용해 은행에서 받은 대출이 사기에 해당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밖에도 삼성바이오의 유가증권시장 상장도 증권 사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경영진이 지급받은 성과급에도 사기나 배임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 중이다. 함께 고발된 삼정·안진·삼일·한영 등 회계법인 4곳과 신용평가사도 분식회계에 공모한 것으로 판단해 수사 중이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부고] 석주완씨 부친상, 김영애씨 부친상, 태용문씨 부친상, 김재욱씨 부친상

    ●이윤숙씨 남편상, 석유진·석주완(청담 우리들병원 부장)씨 부친상, 현병화(회계법인 한영 시니어매니저)씨 장인상, 김민경(권안과의원 부원장)씨 시부상, 5월29일 오전 8시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10일 오후 3시 입실 예정),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14 ●김영태(재미 의사)·김영애(재미 의사)씨 부친상, 8일,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207호, 발인 12일 오전 6시. 02-2262-4817 ●태용문(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장) 씨 부친상, 8일 오후 10시,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1일 오전 9시. 043-269-7211 ●차부순씨 남편상, 김재욱(정월골프클럽 상무)·김현수(에이치웍스 대표)·김재범(하나카드 수석)씨 부친상, 9일 오전 6시께, 김천의료원 장례식장 301호실, 발인 11일 오전 6시30분. 054-429-8280
  • [부고] 박상면씨 부친상, 고병철씨 부친상, 김도형씨 모친상, 장시형씨 별세

    ●박상면(GS건설 전무)·박미옥씨 부친상, 김애경(단국대 교수)씨 시부상, 박지영(법무법인 정원 변호사)·박지성씨 조부상, 7일 오후 2시25분께,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9일 오후 12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11일 오전 9시. 02-2258-5940 ●부경희씨 남편상, 고병철(현대정보기술 유헬스사업부문 상무)·고현철(한울회계법인 이사)씨 부친상, 박은혜(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차장)씨 시부상, 8일 오전 9시20분께, 고려대 구로병원 장례식장 202호실(8일 오후 5시 이후 조문 가능), 발인 11일 오전 7시, 장지 제주 황사평 천주교 성지. 070-7606-4213 ●김선희·김재민(전 현대내장 대표)·김민구(엠케이상사 대표)·김도형(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김기정(연세대 정외과 교수)·김기홍(스페이스컬쳐 이사)·김기영(전 아폴로파트너스 상무) 씨 모친상, 고영란·임연숙·나재은·노미경·박영선 씨 시모상, 8일,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00 ●장시형(조선비즈 정보과학부장) 씨 본인상, 장태형·장선아·장지형 씨 형제상, 8일, 일산동국대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031-961-9400
  • [부고]

    ●김방신(타타대우상용차 대표)·방홍(KBS제주방송총국 심의위원)·방희(방송인)씨 모친상, 김진(뉴스1 정치부 기자)씨 조모상 9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64) 742-5000 ●박노정(청십자약품 창업주 회장)씨 별세 김애숙씨 남편상 박윤신·성신·윤규씨 부친상, 원소윤씨 시부상 임상택·권유욱씨 장인상 7일 포항시민전문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9시 (054) 253-4444 ●정석호(전 현대중공업 이사)씨 별세 정나영(일산하이병원 재무원장)·나나·나은씨 부친상 김영호(일산하이병원 병원장)·박정호(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시니어 엔지니어)·박종범(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차장)씨 장인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 3010-2230 ●신철하(예비역 육군 중령)씨 부인상 신동진(전 예금보험공사 이사)·동욱(신송사업㈜ 전무이사)·명미씨 모친상, 신태섭(삼성SDS 프로)·윤아(JTBC 콘텐트허브 사원)씨 조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45분 (02) 3410-6915 ●장시형(조선비즈 정보과학부장)씨 별세, 김경희씨 남편상, 장태형·지형·선아씨 형제상 8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031) 961-9400 ●정순식(헤럴드경제 산업섹션 재계팀장)·군식(LG생활건강 파트장)씨 부친상 9일 부천 순천향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32) 327-4002 ●석장문(전 외환은행 지점장)씨 별세 이윤숙씨 남편상 석유진·주완(청담 우리들병원 부장)씨 부친상 현병화(회계법인 한영 시니어매니저)씨 장인상 김민경(권안과의원 부원장)씨 시부상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0일 오후 3시 입실 예정), 발인 12일 오전 8시 (02) 3410-6914 ●김종설(전 한양대·영남대병원장)씨 별세 김영태(재미 의사)·영애(재미 의사)씨 부친상 8일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 2262-4817 ●태용문(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장)씨 부친상 8일 충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43) 269-7211
  • [부고]

    ●김방신(타타대우상용차 대표)·방홍(KBS제주방송총국 심의위원)·방희(방송인)씨 모친상, 김진(뉴스1 정치부 기자)씨 조모상 9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64) 742-5000 ●박노정(청십자약품 창업주 회장)씨 별세 김애숙씨 남편상 박윤신·성신·윤규씨 부친상, 원소윤씨 시부상 임상택·권유욱씨 장인상 7일 포항시민전문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9시 (054) 253-4444 ●정석호(전 현대중공업 이사)씨 별세 정나영(일산하이병원 재무원장)·나나·나은씨 부친상 김영호(일산하이병원 병원장)·박정호(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시니어 엔지니어)·박종범(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차장)씨 장인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 3010-2230 ●신철하(예비역 육군 중령)씨 부인상 신동진(전 예금보험공사 이사)·동욱(신송사업㈜ 전무이사)·명미씨 모친상, 신태섭(삼성SDS 프로)·윤아(JTBC 콘텐트허브 사원)씨 조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45분 (02) 3410-6915 ●장시형(조선비즈 정보과학부장)씨 별세, 김경희씨 남편상, 장태형·지형·선아씨 형제상 8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031) 961-9400 ●정순식(헤럴드경제 산업섹션 재계팀장)·군식(LG생활건강 파트장)씨 부친상 9일 부천 순천향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32) 327-4002 ●석장문(전 외환은행 지점장)씨 별세 이윤숙씨 남편상 석유진·주완(청담 우리들병원 부장)씨 부친상 현병화(회계법인 한영 시니어매니저)씨 장인상 김민경(권안과의원 부원장)씨 시부상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0일 오후 3시 입실 예정), 발인 12일 오전 8시 (02) 3410-6914 ●김종설(전 한양대·영남대병원장)씨 별세 김영태(재미 의사)·영애(재미 의사)씨 부친상 8일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 2262-4817 ●태용문(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장)씨 부친상 8일 충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43) 269-7211
  • LGU+, 전자결제대행 사업부 매각 검토

    온라인 쇼핑몰 성장세에 순조로울 듯 LG유플러스가 국내 시장점유율 2위인 전자결제대행(PG) 사업부 매각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5일 공시했다. 예상 매각가는 3000억~4000억원, 매각 주관사는 회계법인 딜로이트안진으로 알려졌다. PG사는 신용카드사와 가맹점 계약을 체결하기 어려운 중소 쇼핑몰을 대신해 카드사와 대표 가맹점 계약을 맺고 신용카드 결제 및 지불을 대행하는 업체다. 오프라인 신용카드 거래를 중개하는 VAN사와 역할이 비슷하다. 국내 전자결제대행 시장 점유율 1위는 KG이니시스이고, 3위인 NHN한국사이버결제까지 상위 3사 점유율을 합치면 70%에 육박한다. CJ헬로 인수를 추진 중인 LG유플러스는 이동통신, IPTV 사업에 주력하기 위해 PG사업부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함께 간편결제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PG 사업 수익성이 나빠지고 있다는 점도 매각을 결정한 요인으로 꼽힌다. 이 같은 사정에도 불구하고 PG사업의 기반이 되는 온라인 쇼핑몰 성장세는 당분간 견고할 전망이어서 LG유플러스 PG사업부 매각 흥행이 순조로울 것이란 관측이 많다. 경쟁 PG사와 BC카드를 계열사로 둔 KT, 간편결제 서비스 진출 기업, 전자결제시장 신규 진입을 노리는 전략적 투자자 등이 인수에 관심을 보일 후보군으로 지목되고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과장급△기획재정담당관 이형철△법인세제과장 배병관 ■보건복지부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정재욱 ■삼일회계법인 ◇파트너 승진△김대길 김재헌 김종욱 김중현 김호규 남우석 명본호 민대홍 박주현 변영선 소주현 송태호 신상우 여운하 이승훈 이영배 이형민 이효진 전진우 정은경 조승재 한지용 홍순욱 ■PwC컨설팅 ◇신임 파트너 영입△김두희 박소현 정경인 최재열 홍태경
  • [부고]

    ●소정섭(알렉산드르드파리 한국지점 대표) 섭(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사무관)씨 모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12 ●박태일(㈜fn이노에듀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윤정(한국인터넷진흥원 연구위원)씨 시모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3410-6902 ●유해경·사영(보람엔지니어링 이사) 미영(솜씨디자인 대표) 옥경(시사IN 기자)씨 모친상 4일 서울대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최희봉(CKP회계법인 부대표) 응환(CKP회계법인 국제변호사) 성환(인천우리병원 진료부장·정신과 전문의)씨 부친상 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84 ●이상곤(인천경제자유구역청 공보문화과 주무관)씨 부친상 3일 대구 수성요양병원, 발인 5일 오전 10시 30분 (053)766-4444 ●김재연(전 국민은행 지점장)씨 별세 백순이씨 남편상 김대용 성용 혜경씨 부친상 이학성(LS산전㈜ DT총괄 사장)씨 장인상 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02)2227-7556 ●황대영(동양생명 OB제2사업부장) 유정(학원 강사) 정아(주부)씨 부친상 3일 순천향대병원, 발인 5일 (02)797-4444 ●왕진오(아트인포 대표)씨 별세 3일 경기 일산 명지병원, 발인 6일 (031)810-5444 ●민인기(경북도의회 사무처장)씨 모친상 4일 대구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발인 6일 오전 (053)200-2500
  • [인사]

    ■기획재정부 ◇과장급△기획재정담당관 이형철△법인세제과장 배병관 ■보건복지부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정재욱 ■삼일회계법인 ◇파트너 승진△김대길 김재헌 김종욱 김중현 김호규 남우석 명본호 민대홍 박주현 변영선 소주현 송태호 신상우 여운하 이승훈 이영배 이형민 이효진 전진우 정은경 조승재 한지용 홍순욱 ■PwC컨설팅 ◇신임 파트너 영입△김두희 박소현 정경인 최재열 홍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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