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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상파 하이라이트]

    ■문화 책갈피(KBS1 밤 12시 30분) 특별히 피아노를 배우지 않아도 쉽게 연주할 수 있는 ‘젓가락 행진곡’. 오늘은 조윤범이 ‘젓가락 행진곡’을 들고 거리로 나간다. 매일 아침, 거리로 피아노를 내놓는 대학로의 한 카페. 그곳에서 피아니스트 이진욱을 만났다. 차세대 뮤지션인 그가 연주하는 새로운 느낌의 ‘젓가락 행진곡’을 직접 들어본다. ■미래의 선택(KBS2 밤 10시) 큰미래의 존재에 의구심을 품던 세주는 급기야 큰미래를 찾아 청소부실로 향한다. 주현은 김신에게 자신이 미래의 친오빠란 사실을 밝히며, 미래를 책임지려는 게 아니면 미래 인생에 상관하지 말라고 엄포를 놓는다. 한편 미래는 재수가 자신 몰래 다른 작가를 붙여 방송 원고를 쓰고 있는 장면을 목격한다. ■월화특별기획 기황후(MBC 밤 10시) 승냥과 원나라 황태제 타환은 연철과 왕고 일행을 피해 개경으로 향한다. 한편 왕고는 인질로 잡은 기자오를 이용해 고려 왕 왕유에게 타환을 시해하려고 했다는 누명을 씌워 왕권을 압박한다. 타환을 찾기 위해 왕유 쪽과 왕고 쪽은 분주히 움직이고, 승냥과 함께 도망치는 타환은 사면초가에 몰리고 만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5분) 천재 작곡가 베토벤, 사회사업가 헬렌켈러, 발명가 에디슨, 이 위인들의 공통점은 바로 장애를 극복한 것이다. 한편 이들처럼 장애의 한계를 뛰어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아이들이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 홀더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대부분 수화로 듣고 말해야 하는 청각장애 아이들인데…. ■세계테마기행(EBS 밤 8시 50분) ‘예술의 본고장’, ‘세계문화의 수도’, ‘열린 박물관’ 등 그 어떠한 수식어가 붙어도 과언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풍부한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나라, 이탈리아. 그 경이롭고 아름다운 유산 속에는 신화와 역사, 그리고 위대한 영웅들의 이야기가 숨 쉬고 있다. 프로그램은 그 유구한 역사와 위대한 예술을 중심으로 송동훈 문명탐험가와 함께 떠나본다. ■힐링로드-만남(OBS 밤 11시 5분) 어부들의 뱃소리가 소야도의 새벽을 깨운다. 섬에서 나 조상대대로 어부로 살아가는 최상묵씨 부부는 오늘도 부지런히 게 잡이 배에 몸을 싣는다. 예전처럼 바다는 많은 것을 내주지 않지만 이들은 없으면 없는 대로, 있으면 있는 대로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오늘도 바다에 그물을 던진다. 과연 섬의 무엇이 사람들을 불러들이는 것일까.
  • ‘기황후’ 하지원, 빼빼로데이 맞아 배우·스태프들에게 빼빼로 선물…“방사능 빼빼로와 차원 달라”

    ‘기황후’ 하지원, 빼빼로데이 맞아 배우·스태프들에게 빼빼로 선물…“방사능 빼빼로와 차원 달라”

    MBC 월화드라마 ‘기황화’의 히로인 하지원이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빼빼로데이’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승냥이의 막대과자 애깃살을 받으시오. 샤랄라 뿅뿅~”이라는 글을 올렸따. 사진 속에서 하지원은 커다란 빼빼로와 함께 호랑이 연고를 연상케하는 ‘승냥이 연고’를 들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하지원이 들고 있는 빼빼로와 연고는 하지원이 선물 받은 것이 아니라 하지원의 어머니가 연일 고된 촬영으로 지쳐 있는 ‘기황후’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만든 것. 더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은 ‘기황후’에서 남장 여인 기승냥으로 등장하고 있는 하지원이 공녀로 분장한 모습이 처음 공개된 것이다. 이 사진은 기승냥이 여자라는 사실이 탄로나 공녀로 원나라에 끌려가게 되는 모습을 촬영하던 당시 찍은 것이어서 본의 아니게 극 중 모습이 인터넷을 통해 먼저 알려지게 됐다. 하지원 빼빼로 선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지원, 공녀로 분장한 모습 예쁘다”, “하지원이 선물한 빼빼로는 방사능 빼빼로와 차원이 다르겠지”, “하지원, 빼빼로데이 제대로 챙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태후는 몰라도 환관들은 알았다

    서태후는 몰라도 환관들은 알았다

    자금성, 최후의 환관들/신슈밍 외 지음/주수련 옮김/글항아리/476쪽/1만 9000원 예나 지금이나 사람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기 마련. 자식마저 희생시키고 권좌를 지킨, 그래서 ‘권력욕의 화신’으로 알려진 청말 서태후에 관한 이야기가 그렇다. 서태후와 융유황후, 단강태비를 잇따라 모셨던 태감(환관의 우두머리급 관리)들의 입을 통해 들어 본 서태후는 지혜롭고 선 굵은 여성이다. 외아들인 동치제와 조카인 광서제가 아침 문안을 여쭐 때도, 자신을 ‘아버지’라 부르도록 했다. 또 키가 작아 20㎝ 높이의 신발을 즐겨 신었다. 하지만 후덕한 동태후와 달리 불같은 성정을 다스리지 못해 아랫사람을 쉼없이 뭇매질했다. 어느 나이 든 태감에게는 대소변을 강제로 먹여 죽음에 이르도록 했다. 존망의 기로에 선 청나라의 운명은 그를 극도로 예민하게 만들었다. ‘자금성, 최후의 환관들’은 청 황실이 빚어낸 숨겨진 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16명의 구술자 중 한 명인 신슈밍(信修明)은 10년간 유학을 공부하다 노모와 나이 어린 동생들, 처자를 부양하기 위해 23세 때 스스로 거세했다. 태감으로선 몇 안 되는 지식인이었다. 점을 잘쳐 ‘신선’으로 불렸던 그는 “서태후에 대해 특별히 좋은 감정도 나쁜 감정도 없다”면서 20여년간 보고 들은 이야기를 풀어 간다. ‘고리타분한 이야기’라고 거부감을 느낄지 모르나 서태후는 칠순이 넘은 나이에도 혈기왕성하게 자기계발에 힘썼다. 날마다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뿐만 아니라 상하이에 머물던 외국인을 불러들여 어학을 공부했다. 저자는 “태후의 불행은 스스로 자초한 것”이라고 지적한다. 사람을 가려서 들이지 않아 거짓되고 터무니없는 소문들이 퍼져 나갔다는 것이다. 저자들이 전하는 동치제와 황후의 죽음은 서태후 탓이 아니다. “체구가 건장한 동치제는 총명했으나 밤에 홀로 궁문을 넘어 기방에 들락날락하는 버릇이 있었다. 서태후까지 나서 권면해 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이후 동치제가 ‘화류병’에 걸렸는데 어의가 이를 감히 말하지 못하고 천연두라고 고해 일찍 사망했다.” 동치제의 아이를 밴 황후가 스스로 곡기를 끊어 자살한 것에 대해선 “세상의 어느 어미가 제 아들의 후사를 끊는단 말인가”라며 ‘서태후 배후설’을 일축했다. 태감들이 말하는 청말 궁궐의 이면은 또 있다. 지나친 관리·감독 탓에 굶주린 어린 황제가 태감들의 방에 숨어들어 찐빵을 훔쳐 먹는다든지, 신해혁명으로 선통제가 폐위당한 뒤 융유황후가 용포를 전당포에 맡기고 돈을 빌리는 모습이 그렇다. 권력의 지근거리에 있던 청말 1000여명의 환관들은 사실 천한 노비와 다름없었다. 황실의 살림을 떠맡았지만 나이가 들어 몸을 움직일 수 없을 때는 대부분 궁 밖으로 쫓겨나 풍찬노숙 끝에 이슬을 맞으며 생을 마감했다. 이처럼 16명의 태감들이 구술한 회고록은 자금성 출판사가 책으로 엮으면서 귀중한 사료로 변신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하지원 남장미모에도 빛나는 미모… “승냥이 어딜 보니”

    하지원 남장미모에도 빛나는 미모… “승냥이 어딜 보니”

    하지원이 남장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측이 8일 공개한 촬영 현장 스틸컷에서 하지원이 촬영 도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황후’에서 승냥 역을 맡은 하지원은 남장을 했음에도 돋보이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촬영은 승냥이 기자오(김명수 분)등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당시 촬영장의 막내가 된 하지원이 분위기메이커를 자처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기황후’는 남장 여자로 등장하는 승냥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왕유(주진모 분)와 타환(지창욱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설레는 삼각 로맨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사랑은 노래를 타고(KBS1 밤 8시 25분) 뮤지컬 배우 지망생인 들임은 세탁소에서 손님 옷을 빌려 입고 오디션장으로 향하던 중 현우와 자전거 사고가 나게 되고, 실랑이를 하다가 결국 오디션 시간에 늦고야 만다. 오디션을 보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오던 들임은 세탁소에서 자신의 옷이 없어졌다고 화를 내는 손님을 보고 줄행랑을 치고 마는데…. ■미래의 선택(KBS2 밤 10시) 지하철 위기를 성공적으로 넘기고 자축의 회식을 갖던 모닝 3팀은 보도국으로부터 생각지 못한 폭언을 듣게 된다. 오기가 발동한 모닝 3팀은 새 프로를 만들자며 의기투합에 나선다. 다음 날 김신과 주현은 협상을 위해 미란다를 찾아가게 되고, 수업을 핑계 삼아 김신과 데이트를 하던 미래에게 집으로 놀러 오라는 세주의 전화가 걸려온다. ■월화특별기획 기황후(MBC 밤 10시) 타환은 자신이 원나라의 황태제라고 밝히지만 승냥은 타환을 빤히 보다가, 냅다 다리를 걷어찬다. 백안은 타환이 숨을 거두었다는 소식을 듣고 시신을 확인하다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란다. 왕고와 백안은 유배지인 대청도로 가는 길에 타환을 없앨 계략을 꾸미고, 왕유는 그들로부터 타환을 보호하려고 한다. ■월드 챌린지 우리가 간다(SBS 밤 8시 55분) 미국 ‘아내 업고 달리기’ 대회에는 ‘월드 챌린지 우리가 간다’팀 중 세 커플만이 참가할 수 있다. 선택받지 못한 한 명의 남자는 짐꾼 겸 매니저 역할을 해야 한다. 그 때문에 강화도 해수욕장의 훈련장은 남성들의 구애로 열기가 뜨겁다. 커플 선정은 갯벌에서 여자 출연자가 마음에 드는 멤버에게 업히는 방식으로 커플이 선정된다. ■한국기행(EBS 밤 9시 30분) 이름 그대로 맑은 땅 청도. 예로부터 물 맑고, 산 맑고, 인심이 후하다 하여 ‘삼청의 고장’으로 불렸다. 씨가 없는 특별한 감, 반시는 청도의 가을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고 마을들을 관통하는 물길에는 역사와 전통이 담겨 있다. 청도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인심까지 삼청이 그대로 살아 숨 쉬는 곳, 청도로 떠나본다. ■문화 책갈피(KBS1 밤 12시 30분)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사랑해’, ‘좋아해’ 말하는 것도 좋지만 진심을 담은 음악을 들려주는 것 만큼 감동을 줄 수 있는 게 또 있을까. 감성이 풍부했던 클래식 작곡가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음악계의 유명 커플, 슈만과 클라라. 클라라 아버지의 막강한 반대를 이겨내고 결혼한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를 소개한다.
  • 역사왜곡이냐 팩션의 영역이냐…MBC 사극 ‘기황후’ 미화 논란

    역사왜곡이냐 팩션의 영역이냐…MBC 사극 ‘기황후’ 미화 논란

    ‘팩션’(Faction·사실에 기반한 창작)을 표방한 사극 드라마는 늘 어느 선까지 상상력을 발휘할까를 두고 고민하게 마련이다. 상상력이 적절한 선을 넘어서면 ‘팩션’이라는 전제로도 설득할 수 없는 논란에 휘말리게 된다. MBC가 야심차게 준비한 대작 사극 ‘기황후’가 최근 역사왜곡 논란의 중심에 섰다. 주인공 캐릭터를 가상의 인물로 교체하며 한발 물러섰지만 시청자들의 따가운 시선은 여전하다. ‘기황후’는 ‘불의 여신 정이’의 후속으로 28일 첫 전파를 탄다. 고려 말기 원나라에 공녀로 끌려갔다 제1황후 자리에 오른 기황후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조명할 예정이다. 주중 드라마로는 드물게 총 50부작으로 방영되는 대작인 데다 ‘다모’, ‘황진이’ 등으로 ‘사극 퀸’에 등극한 하지원이 주연을 맡아 주목받았다. 그러나 드라마 제작 소식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기황후는 원나라 혜종의 황비가 된 후 자신의 일가친척을 요직에 심어넣어 세도 정치를 폈고, 자신의 일가가 숙청당하자 혜종을 부추겨 고려를 정벌하게 했다. 원나라에서 고려의 영향력을 넓혔지만 자신의 입지를 유지하기 위해 모국을 이용하기도 했던 기황후를 미화한다는 것이다. 또 기황후와 삼각관계 로맨스를 펼칠 고려 28대왕 충혜왕(주진모)은 나라의 정사는 뒷전으로 한 채 향락을 즐겼으며 아버지인 충숙왕의 후비 등을 성폭행하는 악행을 저지른 것으로 기록돼 있다. 애초 제작진은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라는 입장을 고수했으나 비난이 거세지자 충혜왕의 캐릭터를 가상의 인물인 ‘왕유’로 교체했다. 지난 24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제작진은 ‘상상력에 기반한 팩션’임을 재차 강조했다. 장영철 작가는 “기황후에 대한 사료가 거의 남아 있지 않아 기황후의 이름인 ‘기승냥’도 제작진이 지은 것”이라면서 “역사적 인물의 뼈대에 70%는 허구로 채웠다”고 설명했다. 드라마가 방영되는 동안 자막을 통해 상상력에 근거한 허구라는 점을 공지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한희 PD는 “사극의 주인공 중에는 연산군이나 장옥정처럼 문제의 인물이 많다”면서 “인물의 역사적인 발자취를 더듬으려는 건 아니며 드라마에 방점을 찍었다”라고 강조했다. 기황후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내리기보다 그의 인생 역정을 재미있게 그리겠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드라마 속 기황후는 ‘가장 높이, 가장 아름답게 핀 꽃’이자 ‘대륙을 품은 철의 여인’으로 그려진다. 그가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기 힘든 인물인 탓에 논란은 쉽게 가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화보] 역사 왜곡 논란 ‘기황후’ 판단은 시청자에게

    [화보] 역사 왜곡 논란 ‘기황후’ 판단은 시청자에게

    역사왜곡 논란을 불렀던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렸다. ’기황후’는 원나라가 황후 자리에 오른 고려여인 기승냥의 사랑과 투쟁을 그린 50부 대작 드라마로 악행과 패륜을 저지른 폭군인 고려 28대 왕 ‘충혜’를 강대국 원나라에 맞서 싸우는 자주적 왕으로 설정해 방송 전부터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기황후’ 역에는 배우 하지원, ‘왕유’역 주진모, 지창욱, 백진희, 정웅인, 김영호, 이문식, 김서형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첫 방송은 오는 28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기황후 女주인공 하지원·백진희 ‘과감한’ 스커트

    기황후 女주인공 하지원·백진희 ‘과감한’ 스커트

    역사왜곡 논란을 불렀던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렸다. ’기황후’는 원나라가 황후 자리에 오른 고려여인 기승냥의 사랑과 투쟁을 그린 50부 대작 드라마로 악행과 패륜을 저지른 폭군인 고려 28대 왕 ‘충혜’를 강대국 원나라에 맞서 싸우는 자주적 왕으로 설정해 방송 전부터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기황후’ 역에는 배우 하지원, ‘왕유’역 주진모, 지창욱, 백진희, 정웅인, 김영호, 이문식, 김서형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첫 방송은 오는 28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기황후’ 장영철 작가, “역사왜곡…처음 기획부터 픽션”

    [포토] ‘기황후’ 장영철 작가, “역사왜곡…처음 기획부터 픽션”

    장영철 작가가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린 ‘기황후’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기황후’ 백진희, ‘시원한 각선미’

    [포토] ‘기황후’ 백진희, ‘시원한 각선미’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켰던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렸다. ’기황후’는 원나라가 황후 자리에 오른 고려여인 기승냥의 사랑과 투쟁을 그린 50부 대작 드라마로 악행과 패륜을 저지른 폭군인 고려 28대 왕 ‘충혜’를 강대국 원나라에 맞서 싸우는 자주적 왕으로 설정해 방송 전부터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기황후’ 역에는 배우 하지원, ‘왕유’역 주진모, 지창욱, 백진희, 정웅인, 김영호, 이문식, 김서형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첫 방송은 오는 28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기황후’ 하지원, ‘기황후 같나요?’

    [포토] ‘기황후’ 하지원, ‘기황후 같나요?’

    역사왜곡 논란을 불렀던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렸다. ’기황후’는 원나라가 황후 자리에 오른 고려여인 기승냥의 사랑과 투쟁을 그린 50부 대작 드라마로 악행과 패륜을 저지른 폭군인 고려 28대 왕 ‘충혜’를 강대국 원나라에 맞서 싸우는 자주적 왕으로 설정해 방송 전부터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기황후’ 역에는 배우 하지원, ‘왕유’역 주진모, 지창욱, 백진희, 정웅인, 김영호, 이문식, 김서형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첫 방송은 오는 28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기황후’ 백진희, ‘시원한 각선미’

    [포토] ‘기황후’ 백진희, ‘시원한 각선미’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켰던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렸다. ’기황후’는 원나라가 황후 자리에 오른 고려여인 기승냥의 사랑과 투쟁을 그린 50부 대작 드라마로 악행과 패륜을 저지른 폭군인 고려 28대 왕 ‘충혜’를 강대국 원나라에 맞서 싸우는 자주적 왕으로 설정해 방송 전부터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기황후’ 역에는 배우 하지원, ‘왕유’역 주진모, 지창욱, 백진희, 정웅인, 김영호, 이문식, 김서형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첫 방송은 오는 28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기황후’ 하지원, ‘다모 이후, 10년만에 사극으로∼’

    [포토] ‘기황후’ 하지원, ‘다모 이후, 10년만에 사극으로∼’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켰던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렸다. ’기황후’는 원나라가 황후 자리에 오른 고려여인 기승냥의 사랑과 투쟁을 그린 50부 대작 드라마로 악행과 패륜을 저지른 폭군인 고려 28대 왕 ‘충혜’를 강대국 원나라에 맞서 싸우는 자주적 왕으로 설정해 방송 전부터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기황후’ 역에는 배우 하지원, ‘왕유’역 주진모, 지창욱, 백진희, 정웅인, 김영호, 이문식, 김서형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첫 방송은 오는 28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기황후’ 하지원, ‘다모 이후, 10년만에...’

    [포토] ‘기황후’ 하지원, ‘다모 이후, 10년만에...’

    역사왜곡 논란을 불렀던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렸다. ’기황후’는 원나라가 황후 자리에 오른 고려여인 기승냥의 사랑과 투쟁을 그린 50부 대작 드라마로 악행과 패륜을 저지른 폭군인 고려 28대 왕 ‘충혜’를 강대국 원나라에 맞서 싸우는 자주적 왕으로 설정해 방송 전부터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기황후’ 역에는 배우 하지원, ‘왕유’역 주진모, 지창욱, 백진희, 정웅인, 김영호, 이문식, 김서형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첫 방송은 오는 28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기황후’ 하지원, “‘기황후’ 출연으로 할리우드 영화 3편 거절”

    [포토] ‘기황후’ 하지원, “‘기황후’ 출연으로 할리우드 영화 3편 거절”

    배우 하지원이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린 ‘기황후’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기황후 女주인공의 ‘과감한’ 스커트

    기황후 女주인공의 ‘과감한’ 스커트

    역사왜곡 논란을 불렀던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렸다. ’기황후’는 원나라가 황후 자리에 오른 고려여인 기승냥의 사랑과 투쟁을 그린 50부 대작 드라마로 악행과 패륜을 저지른 폭군인 고려 28대 왕 ‘충혜’를 강대국 원나라에 맞서 싸우는 자주적 왕으로 설정해 방송 전부터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기황후’ 역에는 배우 하지원, ‘왕유’역 주진모, 지창욱, 백진희, 정웅인, 김영호, 이문식, 김서형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첫 방송은 오는 28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기황후’ 하지원,“‘기황후’ 끝나면 할리우드행∼”

    [포토] ‘기황후’ 하지원,“‘기황후’ 끝나면 할리우드행∼”

    배우 하지원이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린 ‘기황후’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기황후’ 하지원,“‘기황후’ 끝나면 할리우드행∼”

    [포토] ‘기황후’ 하지원,“‘기황후’ 끝나면 할리우드행∼”

    배우 하지원이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린 ‘기황후’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기황후’ 백진희, ‘한뼘 치마, 짧아도 너무 짧아!’

    [포토] ‘기황후’ 백진희, ‘한뼘 치마, 짧아도 너무 짧아!’

    배우 백진희가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린 ‘기황후’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기황후’ 하지원, ‘꽉 조인 원피스로 드러낸 각선미’

    [포토] ‘기황후’ 하지원, ‘꽉 조인 원피스로 드러낸 각선미’

    배우 하지원이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린 ‘기황후’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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