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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원, 세월호 피해자 위해 1억원 기부… “청소년 많아 더 마음 아파”

    하지원, 세월호 피해자 위해 1억원 기부… “청소년 많아 더 마음 아파”

    하지원 배우 하지원이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들을 애도하며 1억원을 기부했다. 하지원의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21일 하지원이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막바지 촬영에 임하면서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에 대한 애도의 뜻으로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하지원은 평소에도 최경주 재단을 통해 예체능계 청소년들을 위한 ‘하티스트 장학금’를 기부하는가 하면 세브란스 병원의 시각 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금 등을 후원해왔다. 소속사는 “이번 사고의 피해자 대다수가 청소년이라는 소식에 하지원이 더욱 마음 아파했다”고 전했다. 하지원의 기부금은 전라남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이날 오후 전달되어 현장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가족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하지원 세월호 침몰 사고 1억원 기부 소식에 네티즌들은 “하지원 세월호 침몰 사고, 1억원 기부금 꼭 세월호 침몰 사고 위해 잘 쓰였으면” “하지원 세월호 침몰 기부, 기적을 빕니다” “하지원 세월호 침몰 사고, 더 이상의 피해는 없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하지원, 세월호 피해자 위해 1억원씩 기부…얼굴만큼 마음도 예뻐

    김연아·하지원, 세월호 피해자 위해 1억원씩 기부…얼굴만큼 마음도 예뻐

    김연아 하지원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전국민이 비통에 잠긴 가운데 ‘피겨 여왕’ 김연아와 ‘기황후’ 하지원이 피해자들을 위해 각각 1억원씩을 기부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21일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인 김연아가 세월호 참사로 인한 전국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1억 원의 기금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연아는 SNS를 통해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라며 애도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김연아는 지난 2010년 7월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김연아는 그 해 1월 아이티 지진 구호기금으로 1억 원을 유니세프에 기부했었다. 또 2011년 5월에는 세계선수권 준우승 상금을 일본 대지진 피해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내놓았다. 김연아는 또 아이티, 동아프리카, 시리아 후원 공익광고에 참여해 유니세프를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공헌에 앞장서왔다. 배우 하지원 역시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들을 애도하며 1억원을 기부했다. 하지원의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21일 하지원이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막바지 촬영에 임하면서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에 대한 애도의 뜻으로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하지원은 평소에도 최경주 재단을 통해 예체능계 청소년들을 위한 ‘하티스트 장학금’를 기부하는가 하면 세브란스 병원의 시각 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금 등을 후원해왔다. 소속사는 “이번 사고의 피해자 대다수가 청소년이라는 소식에 하지원이 더욱 마음 아파했다”고 전했다. 하지원의 기부금은 전라남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이날 오후 전달되어 현장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가족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편성 너! 반칙

    편성 너! 반칙

    “1분이라도 더 빨리….” 최근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의 시청률 경쟁이 갈수록 ‘가관’이다. 방송 편성 시간을 갑작스럽게 늘였다 줄였다 눈치작전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지적이다. 시청률이 높은 드라마를 피해 후속작의 편성을 늦추는 것은 예삿일이고 인기 예능의 경우 채널을 선점하기 위해 당초 편성시간보다 40분이나 앞당겨 방송하기도 한다. 방송사들의 도를 넘는 시청률 경쟁에 피해를 입는 쪽은 시청자들이다. 편성시간을 앞당기거나 늘리다 보니 프로그램의 질적 하락이 심각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최근 눈치작전이 가장 극심하게 빚어지는 시간대는 월·화요일 밤 10시. 근 6개월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던 MBC ‘기황후’가 오는 28일 종영이 예정된 가운데 KBS와 SBS의 눈치작전이 불꽃을 튀긴다. SBS는 ‘신의 선물-14일’ 후속으로 방송될 새 월화 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첫 방영일을 당초 28일로 잡았다가 1주일 뒤인 새달 5일로 급히 바꿨다. 주연 배우의 소속사 쪽에서도 첫 방송 연기 사실을 미리 알지 못했을 정도로 극비리에 이뤄진 일이다. SBS의 한 관계자는 “이종석·박해진 주연의 ‘닥터 이방인’은 올해 기대작인데, ‘기황후’ 종영일에 첫 방송을 했다가는 주목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소나기가 올 때는 피해가는 것이 최선”이라고 설명했다. 더 속이 타는 곳은 KBS다. KBS는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가 저조한 시청률로 지난 8일 막을 내리자 후속작인 강지환·이다희 주연의 ‘빅맨’ 방영을 2주 뒤인 28일로 미뤘다. 대신 지난해 방송됐던 단막극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를 내보내고 있다. 28일 ‘기황후’의 마지막회와 첫 회가 피치 못할 경쟁은 빚겠지만, 2회째인 다음 날(29일)은 무주공산이어서 시청자들을 포섭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방송 3사는 과열 경쟁을 막기 위해 드라마의 시작과 종영 시간을 제한하는 ‘67분 룰’에 합의했지만 1, 2회를 연달아 방송하는 변칙 편성, 본방송에 앞서 내보내는 스페셜 방송 등 갖가지 꼼수가 남발되는 상황이다. 예능계는 사정이 더 심각하다. 자존심 경쟁이 치열한 일요일 주말 예능 프로그램의 경우 방송 시간을 둘러싼 잡음으로 들끓고 있다. KBS ‘해피 선데이’, SBS ‘일요일이 좋다’, MBC ‘일밤’ 등 방송 3사의 일요 예능프로그램들은 애당초 오후 4시 50분에 편성됐으나 채널 선점 경쟁이 과열돼 방송 시간이 많게는 40분까지 앞당겨진 것. 일요 예능 편성 전쟁은 각사가 경쟁적으로 10분씩 앞당기다가 KBS가 지난달 30일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30여분 앞당긴 오후 4시 20분에 내보내면서 시작됐다. SBS와 MBC가 반발하자 KBS는 “좋은 콘텐츠를 사장시키지 않고 길게 보여주려는 것”이라고 맞섰다. 상황이 이렇자 ‘일밤-아빠 어디가’도 오는 20일 방송분의 시작 시간을 4시 10분까지 앞당기기로 했다. 광고 시간을 빼고도 일요 예능이 최장 3시간 30분 분량으로 길어진 셈이다. 문제는 이 같은 방송 행태로 시청자들의 시청권이 일방적으로 제한되는 결과를 빚는다는 것이다. “방송 분량을 무리하게 늘리다 보니 불필요한 내용까지 더 늘어나면서 질적 하락이 우려되는 등 예능 프로그램들이 더 느슨한 내용들로 채워지고 있다”는 비판이 잇따른다. 실제 내부에서는 자성의 목소리도 나올 정도다. MBC 예능국의 한 PD는 “현재 일요 예능 프로그램들의 경우 콘텐츠는 물론 시청률마저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경쟁 프로그램이 광고를 내보내고 있을 때 1분이라도 먼저 방송을 시작해 채널을 선점하려다 빚어진 결과”라면서 “프로그램 내용의 밀도가 떨어지는 부작용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대중문화 평론가 정덕현씨는 “엇비슷한 오락물을 4시간 가까이 내리 봐야 하는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도 매우 클 것이다. 양질의 콘텐츠를 유지하기 위해 방송사들의 왜곡된 경쟁 행태가 자제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드라마 밖에서는 가슴골 드러내고.. ‘섹시 폭발’

    ‘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드라마 밖에서는 가슴골 드러내고.. ‘섹시 폭발’

    ‘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기황후’의 임주은이 결국 폐위 당했다. 유인영은 죽음으로 하차하게 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기황후’에서는 바얀 후투그(임주은 분)가 마하(김진성 분) 황자 암살사건을 주도한 죄로 폐위돼 유배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염병수(정웅인 분)와 손을 잡은 바얀은 기승냥(하지원 분)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려고 했다. 마하 황자를 죽인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하지만 바얀은 유배를 가면서도 끝까지 복수의 끈을 놓지 못하는 듯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했다. 한편 이날 연비수(유인영 분)는 짝사랑 하는 왕유(주진모 분)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연비수는 당기세(김정현 분) 일당에게 쫓기게 되자 왕유에게 마차를 몰라고 하고 짐칸에서 당기세와 맞섰다. 그러나 결국 화살을 맞았고 왕유의 품에서 눈을 감았다. ‘기황후’에서 동시에 하차하게 된 임주은, 유인영이 뜨거운 화제가 되며 과거 화보와 수영복 자태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임주은은 남성지 ‘아레나’와의 화보를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공개했으며 유인영은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기황후 임주은 맞아? 화보에서는 완전 다른 사람 같네”, “기황후 임주은, 이렇게 섹시할 줄이야”, “기황후 유인영 몸매 대박이네”, “기황후 유인영 하차 정말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인영 “디스패치 요즘 일 안하나봐?” 언급했다가 찍힌 사진이..

    유인영 “디스패치 요즘 일 안하나봐?” 언급했다가 찍힌 사진이..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배우 유인영이 연예매체 디스패치를 언급했다. 유인영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디스패치, 요즘 열심히 일 안하나 봐”라는 대사를 했다가 디스패치에게 일상을 찍힌 사건을 언급했다. 당시 디스패치는 ‘유인영 씨 계절학기 다니세요?’라며 유인영의 캠퍼스에서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유인영은 “대본을 받고 ‘왜 하필 디스패치야?’라는 생각을 했다. 살짝 두려웠다”고 밝힌 뒤 “그래도 학교생활 모습이 공개돼 참 다행이라 생각했다”고 디스패치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두려웠구나”,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학교 아니면 어디?”,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무서울만 하네”,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다시는 안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인영은 MBC ‘기황후’에서 연비수로 열연을 펼치다 14일 죽음으로 하차하게 됐다. 사진 = SBS(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신성록에게 한 말은? ‘디스패치 반응 대박’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신성록에게 한 말은? ‘디스패치 반응 대박’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14일 방송된 ‘기황후’ 46회에서는 유인영(연비수)이 위험에 처한 주진모(왕유)를 지키다 죽음을 맞는 장면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유인영이 화제인 가운데 15일 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유인영 디스패치”가 상위에 올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한 유인영은 신성록에게 “디스패치 요즘 열심히 일 안하는 것 같아”라는 대사를 한 바 있다. 이에 디스패치측은 “유인영의 허무한 계절학기”라는 제목으로 유인영의 캠퍼스사진을 공개해 반격했다.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에 네티즌들은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정말 옛날인데 이거”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이런 일도 있었지”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유인영 수영복 사진도 예술이네”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디스패치 유인영 짱이다”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이게 갑자기 실검에 왜 뜬거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주은 유인영 화끈한 가슴골… ‘기황후’와는 느낌 전혀 다르네

    임주은 유인영 화끈한 가슴골… ‘기황후’와는 느낌 전혀 다르네

    임주은 유인영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출연중인 임주은(바얀 후투그 역)과 유인영(연비수 역)가 촬영한 과거 섹시 화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지난 14일 기황후의 핵심 사건을 이끌었던 임주은과 유인영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임주은이 남성잡지 ‘아레나’와 함께 촬영한 화보였다. 임주은은 화보에서 가슴이 V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가슴골을 뽐냈다. 유인영의 사진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유인영이 지난 2010년 2월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촬영 당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스틸 컷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한편 14일 기황후에서는 임주은이 황자인 김진성(마하 역)을 암살한 장본인으로 드러나 폐후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염병수와 손잡은 임주은은 하지원(기승냥 역)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기 위해 김진성을 살해한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다. 하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임주은은 폐위가 되어 유배지로 끌려가는 도중에도 김영호(백안 역)과 진이한(탈탈 역)에게 복수를 부탁하며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며 독기를 품는 연기로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날 유인영은 주진모(왕유 역)를 지키다 결국 죽음을 맞았다. 유인영은 왕유와 고기를 먹던 중 자신들을 추격해오는 김정현(당기세 역) 일행을 발견하고는 주진모에게 마차 운전을 맡기고 마차를 쫒는 김정현 일행에게 연신 화살을 쐈다. 주진모는 추격을 따돌린 후 마차를 세워 연비수를 살폈지만 이미 유인영는 화살을 맞아 피를 토한 후였다. 결국 유인영는 “행복했다. 제 소원은 왕유공 품에서 죽는 것이었다. 소원 제대로 풀었다”며 주진모의 품에서 숨을 거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은 ‘유배 인증샷’, 기황후 속 표독한 모습은 어디가고…

    임주은 ‘유배 인증샷’, 기황후 속 표독한 모습은 어디가고…

    임주은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바얀 후투그 황후 역으로 출연 중인 임주은이 ‘유배 인증샷’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임주은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배... 폐위된 바얀”이라는 글을 올리고, 죄인이 되어 유배지로 호송되는 바얀의 수척한 모습을 찍은 사진을 같이 올렸다. 흰색 죄수복 차림의 바얀은 우마차에 다소곳하게 앉아 바닥을 응시하고 있다. 하지원(기승냥 역)에게 소리를 지르고 분노하던 평소 모습과는 달리 기운 없는 침통한 표정이다. 한편 14일 기황후에서는 임주은이 황자인 김진성(마하 역)을 암살한 장본인으로 드러나 폐후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염병수와 손잡은 임주은은 하지원(기승냥 역)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기 위해 김진성을 살해한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다. 하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임주은은 폐위가 되어 유배지로 끌려가는 도중에도 김영호(백안 역)과 진이한(탈탈 역)에게 복수를 부탁하며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며 독기를 품는 연기로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황후 임주은, 폐위 ‘섬뜩 눈빛’ 유인영은 화살 맞고 죽음 ‘극과극’ 최후

    기황후 임주은, 폐위 ‘섬뜩 눈빛’ 유인영은 화살 맞고 죽음 ‘극과극’ 최후

    ‘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기황후’의 임주은이 결국 폐위 당했다. 유인영은 죽음으로 하차하게 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기황후’에서는 바얀 후투그(임주은 분)가 마하(김진성 분) 황자 암살사건을 주도한 죄로 폐위돼 유배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염병수(정웅인 분)와 손을 잡은 바얀은 기승냥(하지원 분)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려고 했다. 마하 황자를 죽인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하지만 바얀은 유배를 가면서도 끝까지 복수의 끈을 놓지 못하는 듯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했다. 한편 이날 연비수(유인영 분)는 짝사랑 하는 왕유(주진모 분)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연비수는 당기세(김정현 분) 일당에게 쫓기게 되자 왕유에게 마차를 몰라고 하고 짐칸에서 당기세와 맞섰다. 그러나 결국 화살을 맞았고 왕유의 품에서 눈을 감았다. 네티즌들은 “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둘 다 못 보나”, “기황후 임주은, 끝까지 눈빛이 섬뜩했다”, “기황후 임주은, 결국 폐위됐구나”, “기황후 유인영, 명품 조연이었다”, “기황후 유인영 순애보 죽음 안타깝다”, “기황후 유인영 죽을 때 눈물 흘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주은 유인영, 동시 하차에 과거 사진까지 화제

    임주은 유인영, 동시 하차에 과거 사진까지 화제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기황후’에서는 바얀 후투그(임주은 분)가 마하(김진성 분) 황자 암살사건을 주도한 죄로 폐위돼 유배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바얀은 유배를 가면서도 끝까지 복수의 끈을 놓지 못하는 듯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했다. 한편 이날 연비수(유인영 분)는 짝사랑 하는 왕유(주진모 분)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연비수는 당기세(김정현 분) 일당에게 쫓기게 되자 왕유에게 마차를 몰라고 하고 짐칸에서 당기세와 맞섰다. 그러나 결국 화살을 맞았고 왕유의 품에서 눈을 감았다. 동시에 하차하게 된 임주은, 유인영이 뜨거운 화제가 되며 과거 화보와 수영복 자태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임주은은 남성지 ‘아레나’와의 화보를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공개했으며 유인영은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바마 이달말 방한때 국보급 옥새 9점 반환

    오바마 이달말 방한때 국보급 옥새 9점 반환

    6·25 전쟁 때 미국으로 무단 반출됐던 조선 왕실의 옥새가 국내로 반환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14일 미국 정부가 이달 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국 방문에 맞춰 문정황후 어보와 대한제국 국새 등 9점을 한국에 반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897년 고종이 사용했던 ‘황제지보’, 교지를 내리거나 관리 임명 때 쓰던 ‘유서지보’와 ‘준명지보’, 순종이 고종에게 태황제라는 존칭을 올리며 만든 ‘수강태황제보’ 등이 반환되며, 이들은 모두 국보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반환은 불법 반출된 문화재는 원소유국에 돌려줘야 한다는 국제협약에 따른 것이지만 오바마 대통령이 동맹국인 한국을 존중하고 있다는 메시지도 담긴 것으로 해석된다. 6·25 전쟁 때 미군에 의해 무단 반출된 어보와 국새 중 11점이 지난해 미국에서 발견된 바 있다. 한·미 정부는 나머지 2점에 대해서도 반환 절차를 협의 중이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기황후 유인영 이어 임주은 “폐위된 바얀” 사진보니…깜짝

    기황후 유인영 이어 임주은 “폐위된 바얀” 사진보니…깜짝

    MBC 드라마 ‘기황후’ 바얀 후투그 황후 역의 배우 임주은이 촬영장 사진을 올려 화제다. 임주은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배... 폐위된 바얀”이라는 글을 올리고, 죄인이 되어 유배지로 호송되는 바얀의 수척한 모습을 찍은 사진을 같이 올렸다. 소복처럼 하얀 죄수복 차림의 바얀은 우마차에 다소곳하게 앉아 바닥을 응시하고 있다. 귀비 승냥(하지원 분)에게 소리를 지르고 분노하던 평소 모습과는 달리 기운 없는 침통한 표정이다. 지난 14일 방송에서 바얀 후투그는 황후 자리에서 폐위됐다. 바얀은 황자 신분이던 마하(김진성 분)를 독살하려 한 죄로 황후 자리에서 폐위됐다. 군사들에게 끌려 나가면서도 바얀 후투그는 “숙부님(김영호)께서 이깟 귀비년 하나 못 당하십니까. 제 원수를 갚아주십시오. 저 귀비년을 죽여 달란 말입니다”라며 소리쳤다. 네티즌들은 “기황후 유인영 임주은 이제 하차인가”, “기황후 유인영 임주은 역시 그렇게 됐군”, “기황후 유인영 임주은 다음에는 승냥이가 황후되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얀 후투그가 폐위된 뒤 타환(지창욱 분)은 기승냥(하지원 분)의 아들 아유시리다라를 태자로 책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은 유인영 섹시 몸매 대결…하지원 몸매는 어떤지 보고 싶네

    임주은 유인영 섹시 몸매 대결…하지원 몸매는 어떤지 보고 싶네

    임주은 유인영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출연중인 임주은(바얀 후투그 역)과 유인영(연비수 역)가 촬영한 과거 섹시 화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지난 14일 기황후의 핵심 사건을 이끌었던 임주은과 유인영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임주은이 남성잡지 ‘아레나’와 함께 촬영한 화보였다. 임주은은 화보에서 가슴이 V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가슴골을 뽐냈다. 유인영의 사진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유인영이 지난 2010년 2월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촬영 당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스틸 컷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임주은 유인영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임주은 유인영, 몸매 막상막하”, “임주은 유인영, 노출 과감하네”, “임주은 유인영, ‘기황후’ 하지원 몸매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유인영, 이미지 메이킹이란 이런 것 ‘다른 사진보니..’

    디스패치 유인영, 이미지 메이킹이란 이런 것 ‘다른 사진보니..’

    ‘디스패치 유인영’ 유인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bnt와 함께 진행된 화보에서 유인영은 완벽한 보디라인과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감성연기로 다양한 느낌의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호텔의 방 한 켠을 연상시키는 클래식한 무드에서 작은 동작 하나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는가 하면 매니쉬하면서도 소녀적 감성을 지닌 유니섹스한 콘셉트에서는 과감한 포즈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어필하며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유인영은 장시간 이어지는 화보 촬영 속에서도 지친 기색 없이 특유의 밝은 모습을 잃지 않으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인영은 “작품도 타이밍이라고 생각해요. 그 역할이 카메오였던 어쨌든 이 시기에 만나지 않았더라면 여전히 정체되어 있을 수 있었겠죠”라고 말하며 지난 10년 동안 걸어온 시간들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펼쳤다. 유인영은 드라마에 연달아 카메오 출연을 하게 된 것에 대해 ‘쉬운 선택은 아니었다’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하나는 말을 타는 여장수, 또 다른 하나는 선배 전지현과의 대결구도 때문. ’별그대’에 나오는 동안에는 극중 유인영은 “디스패치, 요즘 열심히 일 안하나 봐”라는 대사를 했고 이에 디스패치는 계절 학기에 다니는 모습을 포착해 그의 근황을 널리 알렸다. 유인영은 “대본을 받고 ‘왜 하필 디스패치야?’라는 생각을 했어요. 살짝 두려웠죠. 그래도 학교생활 모습이 공개돼 참 다행이라 생각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별그대’ ‘기황후’ 연달아 잡힌 카메오 출연으로 인지도를 높인 유인영은 그저 “운이 좋았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사진 = bnt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주은 유인영, 가슴 노출 대결…바얀vs연비수 몸매 장난 아니네

    임주은 유인영, 가슴 노출 대결…바얀vs연비수 몸매 장난 아니네

    유인영 임주은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임주은(바얀 후투그 역)과 유인영(연비수 역)의 과거 섹시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전날 폐위된 황후 임주은과 죽음을 맞이한 유인영의 과거 사진이 올라왔다. 임주은의 사진은 남성잡지 ‘아레나’와 함께 촬영한 화보였다. 임주은은 가슴이 V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가슴골을 뽐냈다. 또 상의를 벗은 남자모델과 함께 아찔한 포즈를 연출하기도 했다. 유인영의 사진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유인영이 지난 2010년 2월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촬영 당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스틸 컷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도 인상적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건 현빈 포착, 청담동이야? 압구정동이야? ‘당장가고 싶은 그곳’

    장동건 현빈 포착, 청담동이야? 압구정동이야? ‘당장가고 싶은 그곳’

    장동건 현빈 포착 사진이 화제다. 지난 8일 장동건 팬 커뮤니티에는 ‘최근 술자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박중훈이 셀카 구도로 촬영한 사진 속 장동건, 현빈, 박중훈, 주진모, 황정민, 차태현은 다양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심한 표정의 장동건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의 현빈 뒤로 개구진 표정의 황정민과 차태현이 브이를 그리고 있다. 그 옆에 자리 잡은 주진모는 모자를 쓴 채 손을 들어 시크한 분위기를 풍긴다. 장동건은 영화 ‘우는남자’, 현빈은 영화 ‘역린’ 개봉을 앞두고 있고, 황정민은 영화 ‘베테랑’ ‘국제시장’ 등 촬영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또 주진모는 드라마 ‘기황후’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고, 차태현은 영화 ‘슬로우 비디오’ 촬영과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서 활약 중이다. 박중훈의 감독 데뷔작 ‘톱스타’는 중국 리메이크에 들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건 현빈 포착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장동건 현빈 포착, 저 술자리 대박이네”, “장동건 현빈 포착, 유유상종이네”, “장동건 현빈 포착, 나 저 자리에 끼고 싶다”, “장동건 현빈 포착, 빛이 나네”, “장동건 현빈 포착, 다들 친하구나”, “장동건 현빈 포착..진짜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장동건 팬 커뮤니티 (장동건 현빈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황후’ 바얀 후투그 폐위

    ‘기황후’ 바얀 후투그 폐위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기황후’에서는 바얀 후투그(임주은 분)가 마하(김진성 분) 황자 암살사건을 주도한 죄로 폐위돼 유배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염병수(정웅인 분)와 손을 잡은 바얀은 기승냥(하지원 분)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려고 했다. 마하 황자를 죽인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하지만 바얀은 유배를 가면서도 끝까지 복수의 끈을 놓지 못하는 듯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황후 임주은, 황자 암살 계획 실패 ‘폐위’

    기황후 임주은, 황자 암살 계획 실패 ‘폐위’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기황후’에서는 바얀 후투그(임주은 분)가 마하(김진성 분) 황자 암살사건을 주도한 죄로 폐위돼 유배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염병수(정웅인 분)와 손을 잡은 바얀은 기승냥(하지원 분)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려고 했다. 마하 황자를 죽인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하지만 바얀은 유배를 가면서도 끝까지 복수의 끈을 놓지 못하는 듯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주은·유인영 과거 가슴골 노출…사극 의상 속에 이런 몸매가 숨었다니

    임주은·유인영 과거 가슴골 노출…사극 의상 속에 이런 몸매가 숨었다니

    임주은 유인영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출연중인 임주은(바얀 후투그 역)과 유인영(연비수 역)가 촬영한 과거 섹시 화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지난 14일 기황후의 핵심 사건을 이끌었던 임주은과 유인영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임주은이 남성잡지 ‘아레나’와 함께 촬영한 화보였다. 임주은은 화보에서 가슴이 V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가슴골을 뽐냈다. 유인영의 사진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유인영이 지난 2010년 2월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촬영 당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스틸 컷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한편 14일 기황후에서는 임주은이 황자인 김진성(마하 역)을 암살한 장본인으로 드러나 폐후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염병수와 손잡은 임주은은 하지원(기승냥 역)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기 위해 김진성을 살해한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다. 하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임주은은 폐위가 되어 유배지로 끌려가는 도중에도 김영호(백안 역)과 진이한(탈탈 역)에게 복수를 부탁하며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며 독기를 품는 연기로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날 유인영은 주진모(왕유 역)를 지키다 결국 죽음을 맞았다. 유인영은 왕유와 고기를 먹던 중 자신들을 추격해오는 김정현(당기세 역) 일행을 발견하고는 주진모에게 마차 운전을 맡기고 마차를 쫒는 김정현 일행에게 연신 화살을 쐈다. 주진모는 추격을 따돌린 후 마차를 세워 연비수를 살폈지만 이미 유인영는 화살을 맞아 피를 토한 후였다. 결국 유인영는 “행복했다. 제 소원은 왕유공 품에서 죽는 것이었다. 소원 제대로 풀었다”며 주진모의 품에서 숨을 거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은 유인영 화끈한 가슴골… ‘기황후’ 몸매 대결 승자는?

    임주은 유인영 화끈한 가슴골… ‘기황후’ 몸매 대결 승자는?

    임주은 유인영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출연중인 임주은(바얀 후투그 역)과 유인영(연비수 역)가 촬영한 과거 섹시 화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지난 14일 기황후의 핵심 사건을 이끌었던 임주은과 유인영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임주은이 남성잡지 ‘아레나’와 함께 촬영한 화보였다. 임주은은 화보에서 가슴이 V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가슴골을 뽐냈다. 유인영의 사진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유인영이 지난 2010년 2월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촬영 당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스틸 컷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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