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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 왜?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 왜?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 왜?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가수 자두가 자신과 함께 밴드 그룹 생활을 했던 강두의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가수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이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함께 활동했던 강두에 대해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얼마 전에, 1~2주 전에 연락처를 받았다. 어떤 작가에게 연락처를 받았다.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른다”고 전했다. 그는 “조만간 보기로 했다. 새벽 1~2시에 전화한 것을 보니 술을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면서 “활동할 때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와 사이 안 좋았는데 그립다”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와 사이 안 좋았는데 그립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답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재성 사무총장으로 강행…최재성 의원 경력 보니

    최재성 사무총장으로 강행…최재성 의원 경력 보니

    ‘최재성 의원’ ‘최재성 사무총장으로 강행’ 새정치민주연합이 최재성 사무총장으로 임명을 강행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3일 진통 끝에 사무총장 인선을 단행하면서, 최종 낙점을 받은 최재성 의원이 당의 혁신과 공천을 진두지휘하게 됐다. 사무총장은 내년 총선에서 의원들의 생사여탈과 직결되는 공천권을 좌우하는 막강한 자리여서, 비주류 측에서는 범주류인 ‘정세균계’로 분류되는 최 의원이 공천의 칼날을 마구 휘두르지 않을지 우려하면서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최근 원내대표 경선에서 이종걸 원내대표와 결선까지 치렀다가 5표 차이로 패배한 일을 언급하며, 이 원내대표를 지지한 사람에게 불이익이 오지 않겠느냐는 얘기가 벌써 오가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문 대표 측은 최 의원이 ‘총선 불출마’ 선언까지 했다는 점을 내세워 혁신에 어울리는 인물이라는 점을 내세우지만, 특유의 강성 이미지에 대한 호불호도 갈리는 상황이어서 논란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 의원은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의 단일화 성사를 촉구하며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정권교체와 새로운 정치를 위해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는게 불출마 선언의 이유였다. 최 의원은 ‘86 그룹 운동권’ 출신의 3선 의원이다. 동국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정계 입문 전에는 포장마차 운영부터 야채장사까지 20여개 직업을 거치는 등 ‘산전수전’을 겪었다. 30대의 나이로 2004년 17대 총선에 당선된 후에는 정세균 당시 열린우리당 의장에 의해 대변인으로 발탁됐으며, 이때부터 그에게는 ‘정세균계’라는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다. 특히 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정 전 대표 밑에서 선관위 부위원장을 역임, 지방선거 공천제도 수립에 관여했으며, 비주류 측에서는 이 때에도 최 의원이 특정계파에 편파적인 공천을 했다고 반발하고 있다. 최 의원은 당시 시민배심원제 도입을 주도했는데, 비주류는 이를 두고 “지도부의 입맛에 맞도록 공천제를 변경한 것”이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 비주류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도 과거와 같은 자의적 공천이 이뤄질 수 있다”며 “문 대표 세력과 정 전 대표 세력이 연합체제를 이뤄 총선에서 칼을 휘두르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문 대표 측에서는 최 의원이 이번 총선 콘셉트인 ‘혁신’에 가장 적임자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2012년 대선 국면에서는 문재인-안철수 후보간 단일화 성사를 촉구,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것을 시작으로. 19대 국회에서는 당내에서 ‘혁신모임’을 이끌기도 했다. 최 의원이 선명한 대여투쟁을 강조하는 ‘강성 전략통’ 이라는 점에서도 의원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린다. 그는 대변인을 지내며 ‘강부자 내각’, ‘MB악법’ 등의 조어를 만들어 내는 등 여당을 향해 각을 세웠고, 이후 원내협상 등에서도 저돌적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특유의 돌파력과 추진력을 보였다. 다만 일각에서는 지나치게 강경한 태도로 일관하는 최 의원이 사무총장으로서 ‘포용의 리더십’을 보일 수 있을지에는 의문을 나타내고 있다. 부인 황혜영씨와 사이에 1남이 있다. ▲경기 가평(50) ▲동국대 불교철학과 ▲동국대 행정대학원 석사 ▲경기북부 비전21 공동대표 ▲17·18·19대 의원 ▲열린우리당 대변인 ▲대통합민주신당 원내공보부대표 ▲민주당 대변인 ▲국회 예결특위 간사 ▲새정치민주연합 네트워크정당추진단장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재성 의원 사무총장 임명 강행…최재성 의원은 누구?

    최재성 의원 사무총장 임명 강행…최재성 의원은 누구?

    ‘최재성 의원’ ‘최재성 사무총장’ 최재성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3일 진통 끝에 사무총장 인선을 단행하면서, 최종 낙점을 받은 최재성 의원이 당의 혁신과 공천을 진두지휘하게 됐다. 사무총장은 내년 총선에서 의원들의 생사여탈과 직결되는 공천권을 좌우하는 막강한 자리여서, 비주류 측에서는 범주류인 ‘정세균계’로 분류되는 최 의원이 공천의 칼날을 마구 휘두르지 않을지 우려하면서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최근 원내대표 경선에서 이종걸 원내대표와 결선까지 치렀다가 5표 차이로 패배한 일을 언급하며, 이 원내대표를 지지한 사람에게 불이익이 오지 않겠느냐는 얘기가 벌써 오가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문 대표 측은 최 의원이 ‘총선 불출마’ 선언까지 했다는 점을 내세워 혁신에 어울리는 인물이라는 점을 내세우지만, 특유의 강성 이미지에 대한 호불호도 갈리는 상황이어서 논란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 의원은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의 단일화 성사를 촉구하며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정권교체와 새로운 정치를 위해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는게 불출마 선언의 이유였다. 최 의원은 ‘86 그룹 운동권’ 출신의 3선 의원이다. 동국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정계 입문 전에는 포장마차 운영부터 야채장사까지 20여개 직업을 거치는 등 ‘산전수전’을 겪었다. 30대의 나이로 2004년 17대 총선에 당선된 후에는 정세균 당시 열린우리당 의장에 의해 대변인으로 발탁됐으며, 이때부터 그에게는 ‘정세균계’라는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다. 특히 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정 전 대표 밑에서 선관위 부위원장을 역임, 지방선거 공천제도 수립에 관여했으며, 비주류 측에서는 이 때에도 최 의원이 특정계파에 편파적인 공천을 했다고 반발하고 있다. 최 의원은 당시 시민배심원제 도입을 주도했는데, 비주류는 이를 두고 “지도부의 입맛에 맞도록 공천제를 변경한 것”이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 비주류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도 과거와 같은 자의적 공천이 이뤄질 수 있다”며 “문 대표 세력과 정 전 대표 세력이 연합체제를 이뤄 총선에서 칼을 휘두르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문 대표 측에서는 최 의원이 이번 총선 콘셉트인 ‘혁신’에 가장 적임자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2012년 대선 국면에서는 문재인-안철수 후보간 단일화 성사를 촉구,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것을 시작으로. 19대 국회에서는 당내에서 ‘혁신모임’을 이끌기도 했다. 최 의원이 선명한 대여투쟁을 강조하는 ‘강성 전략통’ 이라는 점에서도 의원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린다. 그는 대변인을 지내며 ‘강부자 내각’, ‘MB악법’ 등의 조어를 만들어 내는 등 여당을 향해 각을 세웠고, 이후 원내협상 등에서도 저돌적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특유의 돌파력과 추진력을 보였다. 다만 일각에서는 지나치게 강경한 태도로 일관하는 최 의원이 사무총장으로서 ‘포용의 리더십’을 보일 수 있을지에는 의문을 나타내고 있다. 부인 황혜영씨와 사이에 1남이 있다. ▲경기 가평(50) ▲동국대 불교철학과 ▲동국대 행정대학원 석사 ▲경기북부 비전21 공동대표 ▲17·18·19대 의원 ▲열린우리당 대변인 ▲대통합민주신당 원내공보부대표 ▲민주당 대변인 ▲국회 예결특위 간사 ▲새정치민주연합 네트워크정당추진단장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재성 의원 사무총장 임명 강행…최재성 의원 경력 보니

    최재성 의원 사무총장 임명 강행…최재성 의원 경력 보니

    ‘최재성 의원’ ‘최재성 사무총장’ 최재성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3일 진통 끝에 사무총장 인선을 단행하면서, 최종 낙점을 받은 최재성 의원이 당의 혁신과 공천을 진두지휘하게 됐다. 사무총장은 내년 총선에서 의원들의 생사여탈과 직결되는 공천권을 좌우하는 막강한 자리여서, 비주류 측에서는 범주류인 ‘정세균계’로 분류되는 최 의원이 공천의 칼날을 마구 휘두르지 않을지 우려하면서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최근 원내대표 경선에서 이종걸 원내대표와 결선까지 치렀다가 5표 차이로 패배한 일을 언급하며, 이 원내대표를 지지한 사람에게 불이익이 오지 않겠느냐는 얘기가 벌써 오가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문 대표 측은 최 의원이 ‘총선 불출마’ 선언까지 했다는 점을 내세워 혁신에 어울리는 인물이라는 점을 내세우지만, 특유의 강성 이미지에 대한 호불호도 갈리는 상황이어서 논란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 의원은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의 단일화 성사를 촉구하며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정권교체와 새로운 정치를 위해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는게 불출마 선언의 이유였다. 최 의원은 ‘86 그룹 운동권’ 출신의 3선 의원이다. 동국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정계 입문 전에는 포장마차 운영부터 야채장사까지 20여개 직업을 거치는 등 ‘산전수전’을 겪었다. 30대의 나이로 2004년 17대 총선에 당선된 후에는 정세균 당시 열린우리당 의장에 의해 대변인으로 발탁됐으며, 이때부터 그에게는 ‘정세균계’라는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다. 특히 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정 전 대표 밑에서 선관위 부위원장을 역임, 지방선거 공천제도 수립에 관여했으며, 비주류 측에서는 이 때에도 최 의원이 특정계파에 편파적인 공천을 했다고 반발하고 있다. 최 의원은 당시 시민배심원제 도입을 주도했는데, 비주류는 이를 두고 “지도부의 입맛에 맞도록 공천제를 변경한 것”이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 비주류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도 과거와 같은 자의적 공천이 이뤄질 수 있다”며 “문 대표 세력과 정 전 대표 세력이 연합체제를 이뤄 총선에서 칼을 휘두르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문 대표 측에서는 최 의원이 이번 총선 콘셉트인 ‘혁신’에 가장 적임자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2012년 대선 국면에서는 문재인-안철수 후보간 단일화 성사를 촉구,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것을 시작으로. 19대 국회에서는 당내에서 ‘혁신모임’을 이끌기도 했다. 최 의원이 선명한 대여투쟁을 강조하는 ‘강성 전략통’ 이라는 점에서도 의원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린다. 그는 대변인을 지내며 ‘강부자 내각’, ‘MB악법’ 등의 조어를 만들어 내는 등 여당을 향해 각을 세웠고, 이후 원내협상 등에서도 저돌적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특유의 돌파력과 추진력을 보였다. 다만 일각에서는 지나치게 강경한 태도로 일관하는 최 의원이 사무총장으로서 ‘포용의 리더십’을 보일 수 있을지에는 의문을 나타내고 있다. 부인 황혜영씨와 사이에 1남이 있다. ▲경기 가평(50) ▲동국대 불교철학과 ▲동국대 행정대학원 석사 ▲경기북부 비전21 공동대표 ▲17·18·19대 의원 ▲열린우리당 대변인 ▲대통합민주신당 원내공보부대표 ▲민주당 대변인 ▲국회 예결특위 간사 ▲새정치민주연합 네트워크정당추진단장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혜영 남편 김경록 백수냐는 말에 ‘발끈’

    황혜영 남편 김경록 백수냐는 말에 ‘발끈’

    황혜영 남편 김경록 백수냐는 말에 ‘발끈’ ‘황혜영’ 황혜영 남편 김경록이 자신은 백수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엄마사람’에서 김경록은 자신이 방송에서 백수처럼 비쳐진 것에 대해 걱정했다. “수입이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김경록은 “정치일을 할 때보다 훨씬 많이 벌고 있다”고 답했다. 과거 황혜영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사장님’ 특집에 출연해 “남편이 아이들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혜영 남편 김경록 백수냐는 말에 ‘발끈’ 수입보니

    황혜영 남편 김경록 백수냐는 말에 ‘발끈’ 수입보니

    황혜영 남편 김경록 백수냐는 말에 ‘발끈’ 왜? ‘황혜영’ 황혜영 남편 김경록이 자신은 백수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엄마사람’에서 김경록은 자신이 방송에서 백수처럼 비쳐진 것에 대해 걱정했다. “수입이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김경록은 “정치일을 할 때보다 훨씬 많이 벌고 있다”고 답했다. 과거 황혜영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사장님’ 특집에 출연해 “남편이 아이들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혜영 남편 김경록 백수냐는 말에 ‘발끈’ 왜?

    황혜영 남편 김경록 백수냐는 말에 ‘발끈’ 왜?

    황혜영 남편 김경록 백수냐는 말에 ‘발끈’ 왜? ‘황혜영’ 황혜영 남편 김경록이 자신은 백수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엄마사람’에서 김경록은 자신이 방송에서 백수처럼 비쳐진 것에 대해 걱정했다. “수입이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김경록은 “정치일을 할 때보다 훨씬 많이 벌고 있다”고 답했다. 과거 황혜영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사장님’ 특집에 출연해 “남편이 아이들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들도 평범한 엄마, 아빠였네

    그들도 평범한 엄마, 아빠였네

    방송가의 연예인 가족 예능프로그램이 ‘2라운드’를 맞이했다. 판타지 같은 연예인 가족의 생활을 보여 주던 프로그램의 틈새를 비집고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연예인 가족의 모습을 내세운 프로그램들이 등장한 것이다. 최근 방영을 시작한 SBS ‘아빠를 부탁해’와 tvN 파일럿 프로그램 ‘엄마사람’은 각각 6%대, 1%대(유료플랫폼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대박’은 아니지만 온라인에서의 화제성은 높은 편이다. “연예인 가족은 이제 그만”을 외치면서도 저절로 채널을 고정하게 하는 비결은 현실감을 통한 차별화에 있다. ‘아빠를 부탁해’는 중년의 아빠(조재현·강석우·이경규·조민기)와 이들의 스무 살 안팎인 딸들의 서먹서먹한 관계를 포착한다. 조재현은 딸과 단 둘이 소파에 앉아서도 말을 못 붙이고, 강석우는 흰머리를 염색해 주는 딸에게 괜히 툴툴댄다. ‘치맥’을 함께하고 요리도 만들며 친해지려 애쓰는 연예인 부녀의 모습은 여느 가정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첫 방영 후 3회까지의 시청자들을 성별·연령대별로 분석한 결과 40대 여성(15.7%) 다음으로 40대 남성(13.2%, 닐슨코리아)의 비중이 높았다. 가족 예능의 시청률이 40~50대 여성에서 높게 나오는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이다. ‘엄마사람’은 현실에서 육아를 떠맡는 엄마를 내세워 ‘아빠 육아’ 프로그램과 선을 긋는다. 네 살 이하의 자녀를 둔 엄마(황혜영, 이지현, 현영)들이 피곤에 찌든 얼굴로 아이를 재우고, 먹이고, 달래는 고군분투를 담는다. 여기에 일반인 엄마들로 구성된 ‘엄마공감단’이 VCR 화면으로 이들을 지켜보며 맞장구를 치거나 눈시울을 붉힌다. 방송 직후 인터넷 육아 커뮤니티에는 “내 이야기 같아 울었다”는 후기가 쏟아진다. ‘엄마사람’의 박종훈 PD는 “연예인 엄마들과 일반인 엄마들의 모습이 다를 바 없다는 점을 보여 주고 시청자들의 공감도를 높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MBC ‘아빠 어디가?’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오! 마이 베이비’로 이어진 연예인 육아예능의 인기는 공감보다는 선망과 대리만족에 기반하고 있다는 분석이 많다. 육아예능의 대표 격인 ‘슈퍼맨’이 주력하는 것은 영유아들의 귀여운 모습과 아빠와 함께하는 ‘이벤트’들이다. 김미라 서울여대 언론영상학부 교수는 “아이들의 순진무구함이 주는 흐뭇함이 ‘내 아이 낳기 힘든’ 사회에서 대리만족을 준다”면서 “아빠가 48시간 동안 아이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한국 사회에서는 불가능한 바람”이라고 분석했다. 판타지 가득한 프로그램은 동시에 현실과의 괴리감도 안겨 준다. “육아는 한두 번 아이들과 놀러 나가는 게 아니라 일상 속에서 이뤄지는 일”(이윤소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활동가)이기 때문이다. ‘엄마사람’의 박종훈 PD는 “지금까지의 가족·육아예능이 시청자들이 보고 싶은 모습을 주로 보여 줬다면, 이제는 보통의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통해 현실감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공감 코드를 강화한 가족 예능도 결국 ‘연예인 가족 들여다보기’라는 점에서 현실과 판타지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오가고 있다. 연예인 가족의 TV 출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갑론을박도 여전하다.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는 “시청자들이 TV 속 행복한 가정의 이미지로 대리만족을 얻고, 이를 자신의 삶 속으로 가져올 수 있다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김미라 교수는 “연예인 가족 예능의 인기에는 스타들의 가족이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엿보고 싶어하는 관음증도 한몫한다”면서 “연예인의 육아 방식이나 가정 생활을 따라 하려는 욕구를 자극해 결과적으로 위화감을 조성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엄마사람 황혜영…민주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된 남편, 왜?

    엄마사람 황혜영…민주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된 남편, 왜?

    엄마사람 황혜영…민주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된 남편, 왜? ‘엄마사람 황혜영’ ‘엄마사람’의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이 육아로 인한 고충을 토로한 과거 방송이 화제다. 황혜영, 김경록 부부는 지난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사장님’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남편이 백수라고 하던데, 교수였는데 놀고 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황혜영은 “맞다. 아이들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경록은 “아내에게 육아휴직이라고 말을 했는데 사실 그만뒀었다”면서 “육아는 체력이다. 남자가 여자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록은 민주당 부대변인 출신으로 2011년 10월 황혜영과 결혼식을 올린 뒤 2013년 12월 쌍둥이를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사람 황혜영…민주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된 남편, 무슨 사연?

    엄마사람 황혜영…민주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된 남편, 무슨 사연?

    엄마사람 황혜영…민주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된 남편, 무슨 사연? ‘엄마사람 황혜영’ ‘엄마사람’의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이 육아로 인한 고충을 토로한 과거 방송이 화제다. 황혜영, 김경록 부부는 지난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사장님’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남편이 백수라고 하던데, 교수였는데 놀고 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황혜영은 “맞다. 아이들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경록은 “아내에게 육아휴직이라고 말을 했는데 사실 그만뒀었다”면서 “육아는 체력이다. 남자가 여자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록은 민주당 부대변인 출신으로 2011년 10월 황혜영과 결혼식을 올린 뒤 2013년 12월 쌍둥이를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사람 황혜영 쌍둥이 육아고충 고백 “땅이 꺼지는 듯”

    엄마사람 황혜영 쌍둥이 육아고충 고백 “땅이 꺼지는 듯”

    엄마사람 황혜영 쌍둥이 육아고충 고백 “땅이 꺼지는 듯” ‘엄마사람 황혜영’ ‘엄마사람’에 출연 중인 황혜영이 쌍둥이를 키우는 고충을 토로했다. 황혜영은 지난 8일 방송된 tvN ‘엄마사람’에서 쌍둥이 육아에 대해 “깡으로 한다”고 밝혔다. 14개월된 쌍둥이 김대정, 대용 형제를 키우고 있는 황혜영은 한 아이가 울면 같이 우는 쌍둥이를 키우며 힘든 기색을 드러냈다. 아침 식사 시간엔 남편의 도움을 받았지만 남편이 출근한 후에 육아는 오롯이 황혜영의 몫이었다.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체력적으로 소비가 많다보니깐 순간순간 지친다”면서 “땅이 꺼지는 듯 하다”고 말했다. 이어 “(육아는) 몸보다 정신으로 버티는 것”이라며 “깡으로 버티는 게 있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후 황혜영은 커피 한잔을 마시며 쉬려고 했지만 쌍둥이가 커피머신 쪽으로 기어오는 바람에 허둥지둥 아이들을 말렸다. 다행히 이후엔 커피를 뽑고 식탁에 앉아 쉴 수 있었지만, 쌍둥이가 장난을 치고 집을 어지럽혀 황혜영은 또 다시 일을 시작해야 했다. 이에 대해 황혜영은 “예전엔 ‘난 혼자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하루가 너무 꽉 차 있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엄마사람’은 기존 육아 버라이어티와 달리 엄마의 일상을 통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던지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2세를 출산하며 엄마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현영, 이지현, 황혜영과 이들의 자녀가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사람 황혜영…“남편, 정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로” 왜?

    엄마사람 황혜영…“남편, 정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로” 왜?

    엄마사람 황혜영…“남편, 정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로” 왜? ‘엄마사람 황혜영’ ‘엄마사람’의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이 육아로 인한 고충을 토로한 과거 방송이 화제다. 황혜영, 김경록 부부는 지난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사장님’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남편이 백수라고 하던데, 교수였는데 놀고 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황혜영은 “맞다. 아이들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경록은 “아내에게 육아휴직이라고 말을 했는데 사실 그만뒀었다”면서 “육아는 체력이다. 남자가 여자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록은 민주당 부대변인 출신으로 2011년 10월 황혜영과 결혼식을 올린 뒤 2013년 12월 쌍둥이를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사람 황혜영…교수에서 백수된 엘리트 남편, 누구?

    엄마사람 황혜영…교수에서 백수된 엘리트 남편, 누구?

    엄마사람 황혜영…교수에서 백수된 엘리트 남편, 누구? ‘엄마사람 황혜영’ ‘엄마사람’의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이 육아로 인한 고충을 토로한 과거 방송이 화제다. 황혜영, 김경록 부부는 지난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사장님’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남편이 백수라고 하던데, 교수였는데 놀고 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황혜영은 “맞다. 아이들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경록은 “아내에게 육아휴직이라고 말을 했는데 사실 그만뒀었다”면서 “육아는 체력이다. 남자가 여자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록은 민주당 부대변인 출신으로 2011년 10월 황혜영과 결혼식을 올린 뒤 2013년 12월 쌍둥이를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사람 황혜영, 남편 만난 후 달라진 삶 ‘행복’

    엄마사람 황혜영, 남편 만난 후 달라진 삶 ‘행복’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tvN 내셔널 엄마그래픽 ‘엄마사람’에서는 투투 출신 황혜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남편을 38살에 만나서 39살에 결혼했다. 나는 39살부터 다른 삶을 산다고 얘기한다”며 “우리 신랑 만나서 마인드가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또 황혜영은 “그동안 힘들게 살았으니까 앞으로 좀 편하게 살라고 내게 주신 선물이라 생각한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엄마사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엄마사람 황혜영…민주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된 남편, 이유는?

    엄마사람 황혜영…민주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된 남편, 이유는?

    엄마사람 황혜영…민주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된 남편, 이유는? ‘엄마사람 황혜영’ ‘엄마사람’의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이 육아로 인한 고충을 토로한 과거 방송이 화제다. 황혜영, 김경록 부부는 지난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사장님’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남편이 백수라고 하던데, 교수였는데 놀고 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황혜영은 “맞다. 아이들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경록은 “아내에게 육아휴직이라고 말을 했는데 사실 그만뒀었다”면서 “육아는 체력이다. 남자가 여자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록은 민주당 부대변인 출신으로 2011년 10월 황혜영과 결혼식을 올린 뒤 2013년 12월 쌍둥이를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사람 황혜영, 남편과 만난 후 달라진 삶 “마인드 긍적적으로..”

    엄마사람 황혜영, 남편과 만난 후 달라진 삶 “마인드 긍적적으로..”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tvN 내셔널 엄마그래픽 ‘엄마사람’에서는 투투 출신 황혜영, 주얼리 출신 이지현, 방송인 현영이 출연해, 출산 후 엄마로서 육아를 하며 지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남편을 38살에 만나서 39살에 결혼했다. 나는 39살부터 다른 삶을 산다고 얘기한다”며 “우리 신랑 만나서 마인드가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또 황혜영은 “그동안 힘들게 살았으니까 앞으로 좀 편하게 살라고 내게 주신 선물이라 생각한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엄마사람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엄마사람 황혜영, 남편 김경록 만난 후 달라진 삶 고백

    엄마사람 황혜영, 남편 김경록 만난 후 달라진 삶 고백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tvN 내셔널 엄마그래픽 ‘엄마사람’에서는 투투 출신 황혜영이 출산 후 엄마로서 육아를 하며 지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은 “남편을 38살에 만나서 39살에 결혼했다. 나는 39살부터 다른 삶을 산다고 얘기한다”며 “우리 신랑 만나서 마인드가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또 황혜영은 “그동안 힘들게 살았으니까 앞으로 좀 편하게 살라고 내게 주신 선물이라 생각한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tvN 엄마사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엄마사람 황혜영…“남편, 민주당 부대변인에서 백수로” 왜?

    엄마사람 황혜영…“남편, 민주당 부대변인에서 백수로” 왜?

    엄마사람 황혜영…“남편, 민주당 부대변인에서 백수로” 왜? ‘엄마사람 황혜영’ ‘엄마사람’의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이 육아로 인한 고충을 토로한 과거 방송이 화제다. 황혜영, 김경록 부부는 지난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사장님’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남편이 백수라고 하던데, 교수였는데 놀고 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황혜영은 “맞다. 아이들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경록은 “아내에게 육아휴직이라고 말을 했는데 사실 그만뒀었다”면서 “육아는 체력이다. 남자가 여자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록은 민주당 부대변인 출신으로 2011년 10월 황혜영과 결혼식을 올린 뒤 2013년 12월 쌍둥이를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사람 황혜영…민주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된 남편, 대체 왜?

    엄마사람 황혜영…민주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된 남편, 대체 왜?

    엄마사람 황혜영…민주당 부대변인 출신 교수에서 백수된 남편, 대체 왜? ‘엄마사람 황혜영’ ‘엄마사람’의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이 육아로 인한 고충을 토로한 과거 방송이 화제다. 황혜영, 김경록 부부는 지난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사장님’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남편이 백수라고 하던데, 교수였는데 놀고 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황혜영은 “맞다. 아이들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경록은 “아내에게 육아휴직이라고 말을 했는데 사실 그만뒀었다”면서 “육아는 체력이다. 남자가 여자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록은 민주당 부대변인 출신으로 2011년 10월 황혜영과 결혼식을 올린 뒤 2013년 12월 쌍둥이를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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