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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글와이프’ 황혜영♥김경록 “아이 포기했는데 기적같이 쌍둥이 임신”

    ‘싱글와이프’ 황혜영♥김경록 “아이 포기했는데 기적같이 쌍둥이 임신”

    ‘싱글와이프’에 황혜영♥김경록 부부가 첫 출연했다.6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는 투투 출신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이 출연했다. 7년차 부부인 두 사람은 슬하에 대정-대용 쌍둥이 형제를 두고 있다. 김경록은 “황혜영의 동갑내기 남편, 쌍둥이아빠 결혼 7년차 김경록”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그는 ‘황혜영은 늙지 않는다’는 김창렬의 말에 “남편을 잘 만나서, 결혼 생활이 너무 행복해서 그렇다”고 너스레를 떠는가 하면 “사실 전 투투보단 룰라를 좋아했다”며 입담을 드러냈다. 황혜영은 “남편과 38살에 만났는데, 뇌종양에 걸렸다. 그만 만나자고 하고 한달간 연락 안했다. 그런데 남편한테 연락이 오더라”며 “난 분명히 기회를 줬다”고 가슴 찡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 황혜영은 “다행히 뇌수막종 크기는 작았다. 남편이 ‘아이 안생기면 그냥 둘이 살자’고도 했다. 사실 포기하고 있었다”면서 “그런데 기적 같이 3개월 후 임신이 됐다. 물론 쌍둥이일 거라는 생각은 못했다”고 전했다. 황혜영은 “임신 5개월이 지나면서 자궁 수축 때문에 4개월간 병원에 입원해있었다”면서 “목숨 걸고 낳았다”고 덧붙였다. 김경록은 “요즘 아내의 종양 크기가 작아지고 있다”고 덧붙여 모두를 안심케 했다. 이날 황혜영은 지인들과 함께 ‘빙구 시스터즈’를 결성, 일본 오키나와로 일탈여행을 떠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싱글와이프’ 황혜영 김경록, 전쟁 같은 결혼생활 ‘언행불일치’

    ‘싱글와이프’ 황혜영 김경록, 전쟁 같은 결혼생활 ‘언행불일치’

    SBS ‘아내들의 낭만일탈–싱글와이프’(이하 ‘싱글와이프’)에 90년대 원조 포켓걸 투투 출신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이 출연한다.최근 황혜영이 첫 아내 DAY를 맞아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났다. 이 날 김경록은 다른 남편들과 함께 스튜디오에 출연해 “육아는 도와주는 게 아니라 남자가 하는 것”이라며 자신만의 육아철학에 대해 소신발언을 했다. 평소 4살 쌍둥이 아들을 둔 김경록은 이 발언으로 명언을 탄생시키는 듯 했지만, 이윽고 말과는 달리 시종일관 누워서 육아를 돕지 않는 모습을 보여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의 질타를 받았다. 이에 김경록은 당황스러워하며 “정말 몰랐다. 합성 아니냐?”고 항변을 했는데, 결국 그는 남다른 ‘육아눕방’을 선보이며 ‘언행불일치’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난 황혜영의 일탈여행기는 오늘(6일) 밤 11시 10분 SBS ‘싱글와이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퀴리부인, 간미연 정체 알고..‘개인기 거부’

    ‘복면가왕’ 퀴리부인, 간미연 정체 알고..‘개인기 거부’

    ‘복면가왕’ 퀴리부인 정체는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에 도전하는 영희와 그에 맞서는 복면가수 4인의 도전이 그려졌다. 이날 2라운드 두 번째 무대는 퀴리부인과 플라밍고의 대결이 펼쳐졌다. 퀴리부인은 윤하의 ‘오늘 헤어졌어요’를 불렀다. 플라밍고는 부활의 ‘희야’를 열창했다. 퀴리부인은 짙은 이별 감성을 절절하게 무대에 담아 관객들을 감동하게 만들었다. 플라밍고는 흔들림 없는 탄탄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들었다 놨다 했다. 연예인 판정단의 황혜영은 “퀴리부인은 정말 예쁨 그 자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여성스러움 그 자체였다. 나는 이 생에서 저런 목소리를 내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플라밍고의 정체에는 “90년대 후반쯤 활동한 록밴드 보컬”이라고 추측했고, 김구라도 “왔네 왔어”라며 이 의견에 동의했다. 개인기 시간에 퀴리부인은 자신만의 창법으로 동요를 소화했다. 이를 듣고 김현철은 “나 알았어”라며 크게 기뻐했다. 퀴리부인은 이에 더 이상의 개인기를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플라밍고는 신승훈, 양희은 모창을 해 눈길을 모았다. 두 복면가수의 어릴 적 사진은 나이가 있을 것이란 추측을 하게 만들어 눈길을 모았다. 이번 라운드의 승자는 바로 플라밍고였다. 플라밍고는 3라운드에 진출했고, 60대 39로 패배한 퀴리부인의 정체는 1세대 아이돌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임성은, 방부제 미모+솔직 매력 “갔다 왔다”

    ‘불타는 청춘’ 임성은, 방부제 미모+솔직 매력 “갔다 왔다”

    영턱스클럽 임성은이 ‘불타는 청춘’에 첫 등장했다.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임성은은 변하지 않은 동안 미모와 함께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나 너무 주책바가지로 나오는 거 아닌가?”라고 걱정하면서도 구본승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바캉스라고 행복해했다. 김국진은 “영턱스클럽하기 전에 투투했잖아”라고 말했고 임성은은 ‘바람난 여자’ 춤을 즉석에서 춰 보이며 여전한 실력을 자랑했다. 김국진은 “황혜영과 신경전이 대단했다”고 말했고 임성은은 “다 기억하신다”고 놀라워했다. 박재홍, 최성국 등은 당시 나이트, 길보드 차트 등을 언급하며 임성은을 반겼다. 특히 임성은은 류태준의 결혼 질문에 쿨하게 “갔다 왔다. 작년에 이혼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근황에 대해서는 “보라카이에서 사업 중이며 직원만 80명”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성은은 1990년대 그룹 영턱스클럽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6년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뒤 6살 연하의 남편 송 씨를 만나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신혼집을 차렸다. 이후 보라카이에서 대형 스파 시설은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극 셔틀콕 복식 5개조 모두 8강… 메달 청신호

    여복 2개조도 가파른 상승세 장예나 -이소희 깜짝 메달 기대 한국 ‘셔틀콕’이 본격적인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배드민턴 복식 조별 예선을 마친 14일(한국시간) 현재 한국은 5개 남녀 복식 모두 8강에 오르는 강세를 보였다. 하지만 아테네대회(하태권-김동문)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복식에서는 절대 강자 없는 혼전이 연출되고 혼합 복식은 8강에서 최강 중국과 맞닥뜨리는 등 향후 험난한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여자 복식은 강호 중국을 꺾는 등 예상외 선전으로 깜짝 메달 기대를 부풀렸다. 남복 세계 1위 이용대(28·삼성전기)-유연성(30·수원시청)은 이날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4관에서 열린 A조 3차전에서 세계 13위 블라디미르 이바노프-이반 소조노프(러시아)에게 1-2로 충격패를 당해 조 2위로 8강에 나갔다. 이용대는 “같은 실수가 없도록 8강에서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다짐했다. 대신 예선 통과가 불투명했던 세계 3위 김사랑(27)-김기정(26·이상 삼성전기)은 C조 3차전에서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세계 6위 마티아스 보에-카르스텐 모겐센(덴마크)을 2-0으로 잡았다. 3개 조가 2승1패로 동률을 이뤄 게임 득실을 따진 끝에 조 1위로 기사회생했다. 남복은 이용대-유연성의 ‘천적’이자 강력한 금 후보인 세계 2위 무하맛 아산-헨드라 세티아완(인도네시아)이 예선 탈락하는 등 잇단 이변으로 메달 판세를 점치기 힘든 상황이다. 여복 세계 9위 장예나(27·김천시청)-이소희(22·인천공항공사)는 D조 3차전에서 세계 2위 탕위안팅-위양(중국)을 2-1로 격파하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B조 정경은(26·인삼공사)-신승찬(22·삼성전기)도 3개 조 동률(2승1패)을 이뤄 점수 득실을 따진 끝에 조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여복 2개 조는 가파른 상승세를 타 메달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여복에서 메달을 따면 2008년 베이징대회(이경원-이효정) 이후 8년 만이다. 금메달은 1992년 바르셀로나대회(정소영-황혜영)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투투 황혜영 “故 김지훈 꿈에 나왔는데 밝은 얼굴” 눈물..사망이유 보니

    투투 황혜영 “故 김지훈 꿈에 나왔는데 밝은 얼굴” 눈물..사망이유 보니

    투투 황혜영이 같은 멤버였던 故 김지훈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3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투투 황혜영, 오지훈, 유현재가 히트곡 ‘일과 이분의 일’을 부르며 등장했다. 이날 인피니트 우현은 故 김지훈을 대신해 빈자리를 채웠다. 故 김지훈에 대해 황혜영은 “사실 ‘슈가맨’ 출연을 고민했다. 무대 준비를 하면서 많이 다운됐었다. 근데 김지훈이 꿈에 나왔는데 너무 밝은 얼굴이더라. ‘열심히 하라는 응원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투투 황혜영은 우현이 故 김지훈이 곡 ‘그대 눈물까지도’를 부르자 눈물을 쏟았다. 한편 김지훈은 마약, 생활고, 이혼 등으로 우울증에 시달리다 2013년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사진=JTBC ‘슈가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투 황혜영 ‘슈가맨’ 소감 “잊고 지낸 시간들..김지훈 보고싶다” 뭉클

    투투 황혜영 ‘슈가맨’ 소감 “잊고 지낸 시간들..김지훈 보고싶다” 뭉클

    투투 황혜영이 ‘슈가맨’ 출연 소감을 전하며 故 김지훈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일 투투 출신 황혜영은 자신의 SNS에 “투투, 1994. 잊고 지냈던 내 꿈 같던 시간들. 김지훈 보고 싶다. 이제야 올릴 수 있네요. ‘슈가맨’ 연습과 녹화 때 행복하고 감사했어요. 진짜 너무 열심히 준비해준 우현. 고마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황혜영이 인피니트 우현, 유재석, 투투 멤버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3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투투가 출연해 히트곡 ‘일과 이분의 일’을 열창했다. 이날 투투 황혜영은 ‘슈가맨’ 출연을 망설였으나 故 김지훈이 밝은 얼굴로 꿈에 나와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가맨 이지혜 “너한테 당하긴 싫어” 서지영에 기겁, 무슨 일?

    슈가맨 이지혜 “너한테 당하긴 싫어” 서지영에 기겁, 무슨 일?

    슈가맨 이지혜의 ‘샵’ 시절 불화 고백이 화제인 가운데 서지영과 함께 한 일상에 관심이 집중됐다.최근 이지혜는 인스타그램에 “뽀뽀테러ㅋㅋ 여자한테 당하는거 싫어. 그러지마!!! 베프한테 뽀뽀당함. 서윤이엄마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경악하는’ 이지혜의 얼굴을 붙잡고 볼뽀뽀를 하고 있는 서지영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이지혜는 “나도 이사진 죠아. 내 짝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연이어 올렸다. 사진에서 이지혜와 서지영은 서로를 바라보며 다정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이지혜, 서지영 화해해서 보기 좋다”, “샵 다시 뭉쳤으면 좋겠다”, “이지혜 슈가맨 잘 봤어요”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지혜는 황혜영 등과 함께 지난 3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복원특집에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4·13 총선 기획] 남편 내조… 아빠·삼촌 도우려 TV 스타들도 ‘출동’

    [4·13 총선 기획] 남편 내조… 아빠·삼촌 도우려 TV 스타들도 ‘출동’

    심은하 “남편 돕겠다”… 운동화 장만 오승연 전 아나운서, 토론회도 참석 20대 총선을 앞두고 TV에서 마주했던 유명인들이 대거 길거리로 뛰쳐나왔다. 대중적 인지도를 활용해 총선 예비후보로 나선 남편 등 가족을 돕기 위해서다. 국민의당 김한길 의원(서울 광진갑)의 아내 탤런트 최명길씨가 대표적이다. 최씨는 높은 인지도와 특유의 스킨십을 통해 김 의원을 뒷바라지해 왔다. 앞서 2001년 재·보궐 선거에 김 의원이 나섰을 때 최씨가 대중목욕탕을 찾은 ‘때밀이 유세 운동’은 지금도 회자된다. 최씨는 김 의원이 민주당 대표를 맡았던 2014년에는 부부가 함께 전국을 돌며 ‘세배 투어’를 벌이기도 했다. 김 의원처럼 유명인을 아내로 둔 여야 후보들이 적지 않다. 최고의 여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심은하씨는 새누리당 지상욱 예비후보(서울 중구)의 아내다. 지 후보는 “아내가 선거 운동을 돕는다며 운동화까지 새로 장만했다”고 귀띔했다. 새누리당 이재영 의원(서울 강동을)의 아내인 방송인 박정숙씨, 김상민 의원(경기 수원갑)의 아내인 김경란 전 아나운서도 주부들을 상대로 이른바 ‘내조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새누리당 이호열 예비후보(부산 사하을)의 아내 오승연 전 아나운서 역시 TV 진행 경험을 살려 각종 토론회에 참석하는 등 남편 못지않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총선에서 광주 지역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당 김경록 공보단장의 아내는 인기그룹 ‘투투’ 출신의 가수 황혜영씨다. 새누리당 김상훈 예비후보(경북 구미을)의 아내는 1987년 미스코리아 진, 1988년 미스유니버스 2위를 차지한 장윤정씨다. 장씨는 지난해 말 남편의 출마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예비후보(대구 수성갑)의 딸은 탤런트 윤세인(본명 김지수)씨다. 윤씨는 선거 때마다 김 후보를 적극적으로 도우면서 화제를 낳기도 했다. 더민주 문희상 의원(경기 의정부갑)의 조카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씨다. 이씨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제가 살찌면 외삼촌”이라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황혜영 남편 김경록, 국민의당 공보단장 선임 “안철수 입 역할”

    황혜영 남편 김경록, 국민의당 공보단장 선임 “안철수 입 역할”

    황혜영 남편 김경록, 국민의당 공보단장 선임 “안철수 입 역할” 인기 그룹 ‘투투’ 출신 가수 황혜영의 남편 김경록이 안철수가 이끄는 국민의당 공보단장에 선임됐다. 27일 오전 서울 마포 국민의당 당사에서 공보단장으로 선임된 김경록은 안철수 신당 영입 1호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김경록은 향후 안철수의 복심으로 입 역할을 맡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보단장직은 지난 대선 때 박근혜 후보캠프에서는 박대통령 핵심측근으로 현재 새누리당의 최고위원인 이정현 의원이, 문재인 후보측에서는 우상호 의원이 맡은 바 있다. 김경록은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안철수 신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당 참여를 선언했으며 광주(光州) 총선에 출마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철수 의원과 가까운 지식인 모임인 ‘국민공감포럼’ 출신의 김경록 전 부대변인은 광주 출마를 준비해 안철수 신당이 호남 물갈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예고했다. 안철수 의원의 측근인 김경록은 앞서 안철수 신당 창당 준비위원회 실무준비단 기획분과 위원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김경록은 연세대 정치학과와 동대학 행정대학원 정치학석사 취득 후 국회보좌관과 국회정책전문위원, 조지타운대학 객원연구원,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등을 지냈으며 정계에서 강직하고 합리적인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경록은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로 있으며 황혜영과 결혼 후 아들 쌍둥이를 낳아 육아하는 아빠로 주목받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근황 물어봤더니..반전 대답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근황 물어봤더니..반전 대답

    가수 자두가 ‘라디오스타’에서 강두와의 관계에 대해 털어놨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고백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근황 묻자..반전 대답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근황 묻자..반전 대답

    가수 자두가 ‘라디오스타’에서 강두를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답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고백했다. 또한 ‘강두를 남자로 느껴본 적 없냐’는 질문에 “친분이 별로 없었다”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 새벽에 전화” 대체 무슨 일?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 새벽에 전화” 대체 무슨 일?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 새벽에 전화” 대체 무슨 일? 가수 자두가 자신과 함께 밴드 그룹 생활을 했던 강두의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가수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이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함께 활동했던 강두에 대해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얼마 전에, 1~2주 전에 연락처를 받았다. 어떤 작가에게 연락처를 받았다.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른다”고 전했다. 그는 “조만간 보기로 했다. 새벽 1~2시에 전화한 것을 보니 술을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면서 “활동할 때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치고 밥 먹었더니 애가 생겼다” 훈남 남편 무슨 일 하나 봤더니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치고 밥 먹었더니 애가 생겼다” 훈남 남편 무슨 일 하나 봤더니

    라디오스타 이지현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치고 밥 먹었더니 애가 생겼다” 훈남 남편 무슨 일 하나 봤더니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지현이 혼전임신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져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했다. MC 김국진은 “남편과 어떻게 만나게 됐냐”고 질문했고, 이지현은 “골프치다가 만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지현는 “우연히 남편과 한 조가 됐는데 남편이 그때 술을 마시면서 골프를 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니 공이 안 맞지 않냐. 그러니까 더 마시더라. 그래서 나한테 돈을 잃었는데 내가 남편이 화가 많이 난 것 같아 돈을 다시 돌려줬다. 그 일을 계기로 다시 만나게 됐다”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에 황혜영은 “이지현이 내게 ‘골프 몇 번 치고 밥 먹었더니 아기가 생겼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이지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MC들은 “어떤 계기가 있을 줄 알았다니까”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7세 연상의 김중협씨와 3개월 연애 끝에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첫째 딸 서윤 양을 출산했으며 지난 1월 아들 우경 군을 얻었다. 김중협씨는 “대기업 D건설회사에서 10년째 근무하고 있다”면서 “그전에는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직장생활을 몇 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두 “강두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 새벽에 전화해” 대체 무슨 일?

    자두 “강두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 새벽에 전화해” 대체 무슨 일?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자두 “강두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 새벽에 전화해” 대체 무슨 일? 가수 자두가 자신과 함께 밴드 그룹 생활을 했던 강두의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가수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이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함께 활동했던 강두에 대해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얼마 전에, 1~2주 전에 연락처를 받았다. 어떤 작가에게 연락처를 받았다.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른다”고 전했다. 그는 “조만간 보기로 했다. 새벽 1~2시에 전화한 것을 보니 술을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면서 “활동할 때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와 사이 좋지 않았다” 결혼식도 안 불러? 이유는?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와 사이 좋지 않았다” 결혼식도 안 불러? 이유는?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와 사이 좋지 않았다” 고백..결혼식에도 안 불러? 이유 보니 가수 자두가 ‘라디오스타’에서 강두와의 관계에 대해 털어놨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고백했다. 또한 ‘강두를 남자로 느껴본 적 없냐’는 질문에 “친분이 별로 없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자두는 지난달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도 강두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연락 안 한 지 꽤 됐다. 연락처를 몰라 결혼식에도 못 불렀다. 2006년부터 못 봤다. 만나면 90도로 인사할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과거 강두와 사이가..

    라디오스타 자두, 과거 강두와 사이가..

    가수 자두가 ‘라디오스타’에서 강두와의 관계에 대해 털어놨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두 “강두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 새벽에 전화해” 도대체 무슨 일?

    자두 “강두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 새벽에 전화해” 도대체 무슨 일?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자두 “강두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 새벽에 전화해” 도대체 무슨 일? 가수 자두가 자신과 함께 밴드 그룹 생활을 했던 강두의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가수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이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자두는 함께 활동했던 강두에 대해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얼마 전에, 1~2주 전에 연락처를 받았다. 어떤 작가에게 연락처를 받았다.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른다”고 전했다. 그는 “조만간 보기로 했다. 새벽 1~2시에 전화한 것을 보니 술을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면서 “활동할 때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치고 밥 먹었더니 애가 생겼다” 혼전임신 비화 들어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치고 밥 먹었더니 애가 생겼다” 혼전임신 비화 들어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이지현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치고 밥 먹었더니 애가 생겼다” 혼전임신 비화 들어보니 ‘대박’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지현이 혼전임신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져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했다. MC 김국진은 “남편과 어떻게 만나게 됐냐”고 질문했고, 이지현은 “골프치다가 만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지현는 “우연히 남편과 한 조가 됐는데 남편이 그때 술을 마시면서 골프를 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니 공이 안 맞지 않냐. 그러니까 더 마시더라. 그래서 나한테 돈을 잃었는데 내가 남편이 화가 많이 난 것 같아 돈을 다시 돌려줬다. 그 일을 계기로 다시 만나게 됐다”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에 황혜영은 “이지현이 내게 ‘골프 몇 번 치고 밥 먹었더니 아기가 생겼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이지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MC들은 “어떤 계기가 있을 줄 알았다니까”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7세 연상의 김중협씨와 3개월 연애 끝에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첫째 딸 서윤 양을 출산했으며 지난 1월 아들 우경 군을 얻었다. 김중협씨는 “대기업 D건설회사에서 10년째 근무하고 있다”면서 “그전에는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직장생활을 몇 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치고 밥 먹었더니 임신” 무슨 뜻?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치고 밥 먹었더니 임신” 무슨 뜻?

    라디오스타 이지현 라디오스타 이지현 “골프 치고 밥 먹었더니 임신” 무슨 뜻?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지현이 혼전임신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져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했다. MC 김국진은 “남편과 어떻게 만나게 됐냐”고 질문했고, 이지현은 “골프치다가 만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지현는 “우연히 남편과 한 조가 됐는데 남편이 그때 술을 마시면서 골프를 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니 공이 안 맞지 않냐. 그러니까 더 마시더라. 그래서 나한테 돈을 잃었는데 내가 남편이 화가 많이 난 것 같아 돈을 다시 돌려줬다. 그 일을 계기로 다시 만나게 됐다”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에 황혜영은 “이지현이 내게 ‘골프 몇 번 치고 밥 먹었더니 아기가 생겼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이지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MC들은 “어떤 계기가 있을 줄 알았다니까”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7세 연상의 김중협씨와 3개월 연애 끝에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첫째 딸 서윤 양을 출산했으며 지난 1월 아들 우경 군을 얻었다. 김중협씨는 “대기업 D건설회사에서 10년째 근무하고 있다”면서 “그전에는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직장생활을 몇 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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