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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천 “부모님, 게이 아들 위해 기도” 무슨일?

    홍석천 “부모님, 게이 아들 위해 기도” 무슨일?

    방송인 홍석천이 데뷔 후 첫 시상식 후보로 오른 소감을 말했다. 홍석천은 오는 19일 열리는 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자 예능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홍석천은 13일 “연예계 데뷔 30년 가까이 참 열심히 달려왔다 생각했는데 그동안 무슨 무슨 시상식에 후보로도 오른적이 없었네요”란 글을 남겼다. 이어 “올해 청룡시리즈어워드 예능부문에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에 거짓말인줄 알고 몇 번을 확인 또 확인. 주위에도 소문도 잘 못내고 있다가 이제서야 소식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후보에 오른게 너무나 큰 영광입니다. 신동엽 유재석 이광수 황제성 너무 대단한 동료들과 함께여서 수상은 감히 엄두도 못내지만 그 한자리에 제가 오를수 있었던 건 모두 여러분 응원 덕입니다. 지치고 쓰러지고 포기하고 싶을때도 괜찮아. 할 수 있어. 일어나. 박수쳐주신 여러분 덕입니다. 어차피 수상은 못할거 같아서 살짝 후보 소감 한거 같네요”고 감격했다. 그러면서 “어렸을 때 전 시골 학교에서 좀 눈에 띄는 아이였어요. 매주 학교에서 주는 상장을 엄마아빠께 갖다드렸죠. 늘 내 아들 장하다 뽀뽀해주시고 머리쓰다듬어 주시던 부모님 연예인 되고는 한번도 그런 기쁨을 드린적이 없어서 참 죄송스러웠네요 돌아가시기 전에 한 번이라도 그런 멋진 시상식 자리에 선 아들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드디어 그 소원을 이루게 됩니다. 잘 견뎌주신 엄마아빠 사랑합니다. 더 열심히 살게요. 게이 아들 부끄러우셨을텐데 티 안내고 당당하게 교회 나가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 황제성 “이 사회가 싫다” 서운함 토로

    황제성 “이 사회가 싫다” 서운함 토로

    개그맨 황제성(41)이 방송에서 출연진은 물론 방송 출연에 응한 시민들을 향해 서운함을 토로했다. 7일 오후 SBS FiL과 라이프타임이 공동 방영하는 예능프로그램 ‘빵카로드2’에서 신현준·황제성·박진이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일대 빵집들을 방문한다. 방송에서 세 사람은 신사동에 있는 골프장 콘셉트의 빵집을 찾았다. 빵이 나오길 기다리는 동안 스크린 골프를 쳐보기로 한 세 사람은 얼굴에 수염을 그리는 벌칙을 걸고 골프 내기에 나섰다. 내기에서 진 황제성 얼굴에 박진이와 신현준이 수염을 그렸다. 이대로 끝내기 아쉬웠던 황제성은 “한 판 더 하자”고 제안했고 퍼팅으로 2라운드를 이어갔다. 또 꼴찌가 된 황제성 얼굴에 안경 그림이 벌칙으로 그려졌다.이후 영동전통시장으로 향한 신현준과 황제성은 한 가게에 들렀고 신현준은 상인에게 “저 친구 안경과 수염이 잘 어울리냐?”라고 물었다. 상인은 전혀 이상함을 느끼지 못한 채 “잘 어울린다”라고 답했고 황제성은 “전혀 이상하지 않냐? 이렇게 다니는 사람이 많냐?”라고 다시 묻자 상인은 “아니, (황제성은) 특별하니까”라고 답해 황제성을 당황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참여한 유튜버 데이영과 인사를 나누던 중 신현준은 “데이영이 황제성에게 얼굴이 왜 저런지 묻지도 않고 자연스럽다”면서 “사람들이 묻지도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황제성은 서운한 얼굴로 “(나에게) 무관심한 이 사회가 싫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황제성, 뮤비 패러디한 샘 스미스로부터 메시지 받아

    황제성, 뮤비 패러디한 샘 스미스로부터 메시지 받아

    개그맨 황제성이 세계적인 팝스타 샘 스미스를 패러디했다가 샘 스미스 측으로부터 영상 메시지를 받았다. 황제성이 진행하는 SBS라디오 파워FM ‘황제파워’ 측은 30일 샘 스미스가 황제성에게 감사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샘 스미스는 지난해 9월 ‘아내와 아이들을 두고 성매매업소에 가는 불륜남’을 고발하는 내용의 노래 ‘언홀리’(Unholy)를 발표하고 파격적인 스타일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이 뮤직비디오에 대해 한국 네티즌들이 샘 스미스와 황제성이 닮았다고 언급하자 황제성은 이를 패러디한 영상을 공개했다. 황제성의 패러디 영상은 조회 수 2000만회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황제성은 “제작진이 샘 스미스 측에서 연락이 왔다고 해서 솔직히 장난치는 줄 알았다”면서 “내 영상을 보고 샘 스미스가 응답해줘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샘 스미스의 감사 메시지는 오는 2월 1일 ‘황제파워’와 프로그램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 ‘새신부’ 황보라 “남사친 유일한, 나 좋아했다” 폭로

    ‘새신부’ 황보라 “남사친 유일한, 나 좋아했다” 폭로

    새 신부 황보라가 “절친인 유일한이 나를 좋아했다”는 폭탄 발언으로 ‘위장 남사친’ 논란을 가동한다. 18일 오전 방송하는 MBN 힐링 예능 ‘뜨겁게 안녕’ 6회에서는 안녕지기 유진-은지원-황제성이 여섯 번째 ’하이-바이‘의 주인공인 배우 유일한과 이들의 ’돼지띠 절친‘ 황보라-태항호를 만난다. 이들은 “데뷔한 지 어느덧 21년 차인데 아직도 무명이라, 배우의 길을 안녕해야 할지 고민”이라는 유일한의 인생 이야기를 귀담아들으며 어느 때보다 진솔한 대화를 나누게 된다. 이런 가운데 쉬는 시간, 사담을 나누던 중 황보라가 “이런 말 해도 되나라고 운을 떼며 ”사실 (유)일한이가 나를 좋아했다“고 말한다. 녹화 당시 결혼이 코 앞이었던 황보라의 깜짝 발언에 ”새신부가 이래도 되나?“라는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당사자 유일한은 눈을 질끈 감으며 안절부절못한다. 더욱이 이들의 최측근 태항호는 ”두 사람을 오래 지켜본 결과 이건 팩트“라고 지원 사격해, 환호와 탄식이 오가는 흥미진진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결국 유일한은 ”바야흐로 10년 전…“이라고 운을 떼며 황보라를 좋아했었다는 사실을 자백한다. 황보라 또한 유일한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계기부터 이후의 대처까지 쿨하게 밝히며 과거사를 털어낸다. ”이제는 좋은 동료이자 친구“라며, 이성을 뛰어넘는 우정을 선보인 3인방의 흥미진진한 옛 이야기 소환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제작진은 ”황보라가 유일한-태항호와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모습에 ’혼성 3인조 그룹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는가 하면, ’성향상 여자보다 남사친이 편하다‘는 황보라의 말에 유진 또한 ’나도 가장 친한 친구가 남자‘라고 밝히기도 한다. 역대급으로 솔직한 발언들이 이어진 이들의 나들이 현장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유일한-황보라-태항호가 출연하는 ’뜨겁게 안녕‘ 6회는 18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 김현중 “두 달 전 태어난 아들, 눈 초점 없고 검은자 돌아다녀”

    김현중 “두 달 전 태어난 아들, 눈 초점 없고 검은자 돌아다녀”

    그룹 SS501 출신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두 달 전 득남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김현중은 최근 방송된 MBN ‘뜨겁게 안녕’에 네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현중은 최근 태어난 아들에 대해 그는 “두 달 전 아내가 출산을 했다. 남자아이”라며 “신기하다. 너무 빨리 큰다. 기저귀도 잘 갈고 엉덩이도 잘 씻기고 샤워도 잘 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이 커가면서 나의 어린 시절 모습과 너무 닮았더라”고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김현중은 아들을 처음 품에 안았을 때의 기분도 떠올렸다. 그는 “처음 아이를 안았을 때 아기가 초점이 없다는 걸 알게 돼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먼저 아이를 키운 경험이 있는 황제성은 “그 부분이 아빠들이 놀라는 부분이다”라며 박장대소했다. 은지원이 영문을 몰라서 궁금해하자 김현중은 “안고 너무 놀랐다. 검은 눈동자가 이구아나처럼 돌아다닌다. 너무 무서웠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김현중은 “간호사에게 아이의 탯줄도 직접 못 자르겠다고 했다”며 “아기를 내가 책임져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앞으로 벌어질 큰일이 너무 두려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신생아 때는 다 그렇다더라. 아내는 알고 있었다. 아기의 눈 초점은 원래 한 달 정도 지나야 돌아온다고 하더라”고 가슴을 쓸어내린 순간을 회상했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2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한 채 신혼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지난 10월 득남했다. 한편 MBN ‘뜨겁게 안녕’은 이별 또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 게스트들이 ‘안녕하우스’에 방문해 가장 아름답고 뜨거운 이별, 그리고 새 출발을 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 김현중, 금고에 휴대폰 보관하는 이유 “날 보호해주는 증거”

    김현중, 금고에 휴대폰 보관하는 이유 “날 보호해주는 증거”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휴대폰을 금고에 보관하는 이유를 고백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뜨겁게 안녕’에서는 김현중이 네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안녕하우스’의 호스트 유진, 은지원, 황제성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현중은 ‘안녕하우스’에 압수 휴대전화를 보낸 이유를 말했다. 김현중은 “이런저런 사건이 있었다”며 과거 폭행 논란 사건을 간적적으로 언급했다. 김현중은 무죄가 선고될 수 있었던 결정적 증거가 휴대전화였다고 알렸다. 김현중은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까”라며 현재도 만약을 대비해 휴대전화를 금고에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중은 “현실적으로 증거가 되고, 날 보호해줄 수 있다는 걸 늦게 깨달았다”라며 “이렇게 되니까 사람을 못 믿게 됐다, 인간관계가 좁아졌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MBN ‘뜨겁게 안녕’은 이별 또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 게스트들이 ‘안녕하우스’에 방문해 가장 아름답고 뜨거운 이별, 그리고 새 출발을 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 ‘첫사랑♥’ 김현중 “14세에 만나 고2 때부터 사귀어… 두 달 전 아빠 됐다”

    ‘첫사랑♥’ 김현중 “14세에 만나 고2 때부터 사귀어… 두 달 전 아빠 됐다”

    SS501 멤버 겸 배우 김현중(36)이 아내와 아들에 대한 얘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김현중은 28일 방송되는 MBN 예능 ‘뜨겁게 안녕’에서 “올해 결혼을 했고, 아내가 두 달 전에 출산해 아빠가 됐다”며 한 가정의 가장이 됐음을 알렸다. 김현중은 동갑내기 아내에 대해 “14세에 처음 만났고,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한 사이”라며 ‘첫사랑’이라고 소개했다. “둘의 생일이 같아, 주민등록번호 앞자리까지 똑같다”는 인연도 전했다. 김현중은 두 달 전 태어난 아들에 대해 “처음에는 모든 게 무서웠는데, 이제는 기저귀도 잘 갈고 목욕도 잘 시킨다”면서 ‘아들바보’ 면모를 보였다. 김현중은 “아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제작진은 “김현중이 그동안 자신에게 있었던 사건들을 비롯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까지 허심탄회하게 밝혀, 오랜 시간 알고 지냈던 형 은지원에게 ‘철들었다’는 칭찬을 듣는다”며 “은지원의 격한 부러움을 자아낸 김현중의 현재 삶과, 깜짝 놀랄 요리 실력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안녕하우스’의 호스트 유진·은지원·황제성의 네 번째 게스트로 김현중이 출연하는 ‘뜨겁게 안녕’은 28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 이대호 “돌아가신 할머니, 콩잎무침 팔아 날 키웠다” 눈물

    이대호 “돌아가신 할머니, 콩잎무침 팔아 날 키웠다” 눈물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21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MBN 힐링예능 ‘뜨겁게 안녕’에서는 ‘안녕하우스’의 호스트 유진, 은지원, 황제성이 세 번째 게스트 이대호, 정훈 선수를 만나 그들의 야구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대호는 “수학여행을 한번도 가본 적이 없다”면서 평생 운동을 하느라 누려보지 못한 일상을 느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안녕지기’ 유진과 은지원 역시 격하게 공감했다. 이들 역시 고교 시절부터 가수 활동을 하느라 수학여행을 가본 적 없기 때문이다. ‘하이바이 박스’에 운동화와 콩잎무침을 담아온 이대호는 “운동화는 은퇴식 때 신었던 것이고, 콩잎무침은 할머니가 어린 시절 만들어주시던 음식”이라고 소개했다. 이대호는 “할머니가 100장에 500원이던 콩잎무침을 팔아 저를 키우셨다”면서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할머니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힌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이대호가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신 할머니에 대한 안타까움과 죄송함, 그리고 그리움을 털어놓는다”면서 “또 힘든 여건 속에서도 언제나 빛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그의 사연을 통해 세상이 아직은 따뜻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연예인도 똑같네…회식서 음주 후 길바닥서 주저앉은 현장

    연예인도 똑같네…회식서 음주 후 길바닥서 주저앉은 현장

    tvN 예능 ‘코디미빅리그’ 개그맨들의 회식 현장이 공개됐다. 연예인들의 회식 후 모습이 일반인과 크게 다르지 않아 친근한 웃음을 자아낸다.  코미디언 이국주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소개팅시켜 달라 했더니 이러네. 주저앉을 일인가. 내가 사과해야 하는 일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국주는 “근데 제성 오빠 준비는 해. 찡긋. ‘코미디빅리그’ 회식. 다들 고생했습니다”라고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바닥에 주저앉아 있는 황제성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국주가 소개팅을 시켜달라고 하자 낙심한 듯한 황제성의 슬픈 표정이 익살 맞다.또 회식 중 음주로 인해 빨갛게 달아오른 황제성의 ‘홍당무’ 얼굴도 공감을 자아낸다. 성균관대를 졸업한 황제성은 2015년 MBC 방송연예대상 뮤직토크쇼부문에서 남자 우수상을, 2008년 제1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신인개그맨상 등을 수상했다.  2006년 MBC 공채 개그맨 출신 이국주는 2016년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 여자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한편 이국주와 황제성이 출연하는 tvN 예능 ‘코미디빅리그’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5분에 방송된다.
  • ‘SNL코리아’ 또 결방…호스트 가비 확진

    ‘SNL코리아’ 또 결방…호스트 가비 확진

    ‘SNL코리아’가 코로나19 여파로 방송을 두 번째 결방한다. SNL코리아 측은 “17일 출연자와 스태프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가 키트 검사에서 호스트 1명이 양성 반응을 보여 녹화를 취소했다”며 “이에 따라 19일 예정된 8회 방송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양성 반응을 보인 호스트는 댄서 가비로, 이날 PCR(유전자 증폭)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SNL코리아는 이달 첫째 주에도 출연자와 제작진 등 총 5명이 확진돼 촬영을 일시 중단하고 그 주 예정됐던 방송을 취소했다. SNL코리아 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촬영을 진행해 왔다”며 “방역 당국의 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안전 확보와 확산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그맨 황제성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IHQ는 “황제성이 미열 증상으로 검사를 받았는데 양성 판정이 나와 모든 스케줄을 연기했다”며 “황제성은 2차 백신 접종까지 마쳤다”고 전했다. 방송가는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계속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달 들어서만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등에 출연하는 이병헌, 전현무, 이승기, 김성주, 문세윤, 하하, 지석진, 양세찬, 손헌수, 홍윤화, 김지민 등 10여 명이 확진됐다.
  • HS애드 웹예능 ‘킹슬맨’, 누적 조회수 367만 돌파

    HS애드 웹예능 ‘킹슬맨’, 누적 조회수 367만 돌파

    HS애드는 자사가 기획한 유튜브 웹예능 ‘킹슬맨_단꿈상점의 비밀’이 21일 기준으로 누적 조회수 367만회(에피소드 4회 누적)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HS애드가 기획하고 JTBC가 제작한 ‘킹슬맨’은 황제성, 황광희, 이은지, 최예나가 출연해 경동나비엔 단꿈상점 태스크포스(TF)의 팀원이 되어 숙면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과정을 담은 웹예능이다. 불면증이 있는 이들에게 숙면을 돕는 노래를 만들고, 수면유형별 솔루션을 제공하는 숙면 MBTI를 만드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냈다는 평가다. 또한 수면클리닉 전문가를 초대해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숙면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번 웹예능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숙면할 수 있도록’이라는 컨셉의 경동나비엔 ‘단꿈상점’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HS애드 관계자는 “킹슬맨을 통해 경동나비엔 기존 프로모션 참여수 대비 2배이상 증가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면서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입소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 플랫폼으로까지 고객경험이 확장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DJ DOC 김창열, 2개월 만에 싸이더스HQ 대표 사임

    DJ DOC 김창열, 2개월 만에 싸이더스HQ 대표 사임

    그룹 디제이디오씨(DJ DOC)의 멤버 김창열이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IHQ 엔터 부문인 싸이더스HQ 대표직을 2개월 만에 내려놓는다. IHQ는 “김창열 싸이더스HQ 엔터 부문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자진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3월 김창열을 대표로 선임한 싸이더스HQ는 배우 장혁, 김하늘, 엄기준, 오연서와 그룹 지오디(god)의 박준형, 이엑스아이디(EXID) 혜린, 방송인 이봉원, 황제성, 박소현 등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회사다. 앞서 김창열은 지난달 그룹 45RPM 소속 가수이자 DJ DOC 이하늘의 친동생인 이현배가 사망한 뒤, 김창열과 금전 문제가 있었음을 이하늘이 폭로하면서 팀 내 갈등이 드러났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제야의 종은 안 울려도 안방 1열에서 새해맞이

    제야의 종은 안 울려도 안방 1열에서 새해맞이

    코로나19로 제야의 종 타종과 해넘이 행사까지 취소된 올해 새해맞이를 함께할 수 있는 랜선 공연과 방송 프로그램들이 아쉬움을 달랜다. 케이팝 아이돌은 물론 카피추 등 유튜브 스타도 총출동한다.오는 31일 밤 11시 JTBC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비대면 콘서트 ‘2021 뉴 이어스 이브 라이브’(New Year’s Eve Live)를 편성했다. 방탄소년단, 뉴이스트, 여자친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이현, 범주 등 레이블 산하 뮤지션들이 꾸미는 공연을 방송으로도 볼 수 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신년 카운트다운 시간도 마련한다. 지쳤던 한 해를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는 가곡도 들을 수 있다. 31일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는 오후 6시 20분으로 시간을 앞당겨 ‘위로와 희망, K가곡의 힘’을 주제로 특집 방송을 공개한다. 이화여대 김효근 교수가 한국 가곡에 대해 문답을 나누고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리더인 테너 유채훈과 레떼아모르의 ‘국가대표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이 무대를 펼친다. 유튜브에서는 올해 가장 인기가 많았던 콘텐츠 제작자와 연예인들이 온라인 송구영신을 준비 중이다. 31일 밤 11시부터 코미디언 양세찬과 황제성의 사회로 여는 ‘헬로 2021’(Hello 2021) 행사다. 카피추, 빠더너스, 옥상달빛, 낄낄상회, 산적TV 밥굽남 등 큰 사랑을 받은 크리에이터들이 출연해 게임, 공연 등을 선보인다. 유튜브 측은 “올해의 유행을 되짚어 보고 시청자와 소통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SM엔터테인먼트는 브랜드 공연인 ‘SM타운 라이브’를 무료로 중계한다. 다음달 1일 오후 1시 유튜브, 네이버 브이라이브의 비욘드 라이브 채널, 트위터, 페이스북, 틱톡 등 여러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다. ‘SM타운 라이브’는 2008년부터 서울, 뉴욕, 파리, 도쿄, 베이징, 방콕, 두바이 등 세계 곳곳에서 선보인 글로벌 공연으로 올해는 ‘컬처 휴머니티’(Culture Humanity)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SM은 “새해를 맞아 코로나19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라인업에는 국내외 강한 팬덤을 갖고 있는 그룹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NCT, 슈퍼엠, 에스파와 가수 태연, 태민, 백현, 카이 등이 이름을 올렸다. 모든 무대는 사전 녹화 방식으로 이미 촬영을 마쳤다. 옴니버스 형식의 구성과 실제 공간을 연동하는 증강현실(AR) 기술, 그래픽 효과를 더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독립운동가에 싹쓰리·봉준호까지… 올해도 유쾌한 의정부고 졸업사진

    독립운동가에 싹쓰리·봉준호까지… 올해도 유쾌한 의정부고 졸업사진

    해마다 재치 있는 분장으로 화제가 되는 경기 의정부고등학교의 졸업사진이 지난 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됐다. 유재석, 이효리, 비가 뭉친 혼성그룹 ‘싹쓰리’부터 독립운동가, 디즈니 공주들까지 기발한 코스프레에 네티즌들은 열광했다. 많은 분장 중 가장 큰 관심을 받은 것은 백범 김구 선생, 안중근 의사 등 대한민국 임시정부 독립운동가들로 분장한 학생들의 단체사진이었다. 김구로 분장한 도경민 의정부고 학생자치회 회장은 “우리를 있게 해주신 독립운동가를 기념하고 기리기 위해 콘셉트를 정했다”고 했다. 그는 당시 사용된 태극기를 그대로 재현하려고 역사박물관과 진관사에 직접 요청해 받은 이미지를 배경으로 내거는 등 각별히 신경을 썼다.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개그맨 황제성, 파맛 첵스 시리얼 등으로 변신한 학생들의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백설공주, 인어공주, 겨울왕국의 엘사와 안나, 라푼젤, 모아나 등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여주인공으로 변신한 남학생들은 완벽한 드레스 자태로 웃음을 자아냈다. 라푼젤 역의 김호 군은 “아무래도 의정부고가 남자 고등학교다 보니 여장이 흔치 않아서 친구들끼리 공주 코스프레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의정부고는 2009년부터 독특한 졸업사진으로 앨범을 만드는 전통을 지켜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독립운동가에 싹쓰리·봉준호까지… 올해도 유쾌한 의정부고 졸업사진

    독립운동가에 싹쓰리·봉준호까지… 올해도 유쾌한 의정부고 졸업사진

    해마다 재치 있는 분장으로 화제가 되는 경기 의정부고등학교의 졸업사진이 지난 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됐다. 유재석, 이효리, 비가 뭉친 혼성그룹 ‘싹쓰리’부터 독립운동가, 디즈니 공주들까지 기발한 코스프레에 네티즌들은 열광했다. 많은 분장 중 가장 큰 관심을 받은 것은 백범 김구 선생, 안중근 의사 등 대한민국 임시정부 독립운동가들로 분장한 학생들의 단체사진이었다. 김구로 분장한 도경민 의정부고 학생자치회 회장은 “우리를 있게 해주신 독립운동가를 기념하고 기리기 위해 콘셉트를 정했다”고 했다. 그는 당시 사용된 태극기를 그대로 재현하려고 역사박물관과 진관사에 직접 요청해 받은 이미지를 배경으로 내거는 등 각별히 신경을 썼다.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개그맨 황제성, 파맛 첵스 시리얼 등으로 변신한 학생들의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백설공주, 인어공주, 겨울왕국의 엘사와 안나, 라푼젤, 모아나 등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여주인공으로 변신한 남학생들은 완벽한 드레스 자태로 웃음을 자아냈다. 라푼젤 역의 김호 군은 “아무래도 의정부고가 남자 고등학교다 보니 여장이 흔치 않아서 친구들끼리 공주 코스프레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의정부고는 2009년부터 독특한 졸업사진으로 앨범을 만드는 전통을 지켜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아직도 TV에 꽃뱀·호객행위?… ‘성 상품화’에 시청자들 뿔났다

    아직도 TV에 꽃뱀·호객행위?… ‘성 상품화’에 시청자들 뿔났다

    최근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인 드라마와 예능에서 여성의 성 상품화 논란이 불거지며 시청자 항의가 끊이질 않는다. 방송사들이 부랴부랴 사과에 나섰지만, 시청자의 높아진 감수성과 시대 변화에 발맞추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19일 tvN ‘코미디 빅리그’의 ‘리얼극장 초이스’ 코너에서는 드라마 ‘왕초’를 패러디한 내용이 방송됐다. 왕초 역할의 코미디언 황제성이 “나 봐라. 5분 안에 2억원 벌 수 있다”고 말한 뒤 무대 뒤편에서 치어리더 두 사람이 등장한 장면이 문제가 됐다. 두 사람은 이른바 ‘섹시한 춤’을 췄고, 남성 관객들이 여성들을 향해 지폐를 던지면서 환호하는 모습이 노골적 성 상품화라는 비판이다.지난 18일 KBS 주말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도 비슷한 논란을 일으켰다. 유흥업소 장사를 관둔 강초연(이정은 분)이 직원들과 함께 김밥집을 연 뒤 장사가 잘되지 않자 짧은 치마를 입고 호객에 나섰다. 교복 입은 청소년부터 성인 남성까지 여성들을 보기 위해 줄을 서고 외모를 평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초연과 시장 상인회가 갈등과 편견을 극복하는 과정을 위한 부분이라지만, 성적 매력을 돈벌이에 이용한다는 내용은 시청률 30%를 넘는 공영 방송의 가족 드라마로 부적절했다는 반응이다. ‘코미디 빅리그’와 ‘한 번 다녀왔습니다’ 제작진은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고 재방송 및 VOD에서 해당 내용을 삭제하겠다고 밝혔다.시청률 20%를 넘긴 JTBC ‘부부의 세계’는 지난 18일 8회 방송이 도마에 올랐다. 손제혁(김영민 분)에게 접근한 여성 식당 직원이 “나 백 하나 사줄 정도는 되잖아요. 내가 이제부터 애인 해줄 거니까요”라고 말하는 대목이 시대착오적인 ‘꽃뱀 프레임’이라는 지적이다. BBC 원작 ‘닥터포스터’에는 없는 장면이다. 세 프로그램의 시청자 게시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여자의 성은 돈을 주고 파는 게 아니다”, “n번방 사건이 터진 지 얼마 되지 않아 여성의 성을 상품화해 쉽게 돈을 벌 수 있다고 인식시키는 건 위험하다”는 등 공통적인 시청자 항의글이 수백건 쏟아지고 있다. 김예리 서울YWCA 여성운동국 부장은 “방송 모니터링 결과를 보면 성 상품화 장면은 계속 등장하고 있다”면서 “젠더 감수성이 낮은 제작자가 아직 존재하고, 시청률을 위해 자극적인 소재를 포기하지 못하는 경향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국민들의 감수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상당수 시청자들은 이제 여성혐오적 장면들을 그냥 보고 넘기지 않는다”면서 “이런 소재를 걸러내지 못하는 콘텐츠는 시청자의 외면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유이 ‘바냐’ 체험, 겨울바다 입수 “세포가 깨어나는 기분” [EN스타]

    유이 ‘바냐’ 체험, 겨울바다 입수 “세포가 깨어나는 기분” [EN스타]

    유이가 걸크러쉬 매력을 뽐낸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2’에서는 비타크루들의 두 번째 기착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한 한 비타크루 5인방. 이중 신입 비타크루 은지원, 유이, 송윤형 세 사람은 신현준, 황제성을 포함한 선배 승무원들에게 대접할 든든한 조식을 준비한다. 유이는 자신만의 비장의 레시피로 준비했다는 요리를 공개한다. 특히 비타크루 5인방은 블라디보스토크 체험 필수코스인 ‘바냐’에 도전한다. ‘바냐’는 러시아식 사우나 후 겨울바다에 입수하는 체험이다. 유이는 러시아 겨울 바다 속으로 거침없는 입수를 해내 주변 모든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현장에서 유이는 “세포 하나하나가 깨어나는 기분”이라며 연이은 감탄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또한 유이는 기착지 여행 마지막 날 밤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에 맞춘 열정적인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맹활약을 보여준다. 한편, 유이의 팔색조 매력이 본격 공개 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기착지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는 11일 오후 8시 20분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 시즌2 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성훈, 황제성 아들 일일 베이비시터로 변신

    ‘나혼자산다’ 성훈, 황제성 아들 일일 베이비시터로 변신

    ‘나혼자산다’ 성훈이 일일 베이비시터로 변신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는 땀샘 폭발, 리얼 육아에 나선 성훈과 이를 보는 황제성 부부의 이야기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황제성 부부의 집을 방문한 성훈은 두 사람의 식사를 위해 자의 반 타의 반 베이비시터로 변신하게 된다. 특히 생전 처음 안아보는 아기 때문에 마치 로봇같이 굳어버리는 어설픈 자세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혼자서 황제성의 아들 수현이를 돌보게 되자 당황하면서 진땀만 흘리는 웃픈 모습으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성훈의 칭찬에 황제성이 말문을 잃는 상황이 이어진다고 해 궁금증이 유발된다. 특히 수현이의 몸을 본 뒤 이어지는 “아유 아빠 닮았네”라는 성훈의 묘한 칭찬과 왠지 모를 민망함과 억울함이 느껴지는 황제성의 표정이 대비되면서 시청자들을 폭소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식사 시간 성훈과 황제성의 또 다른 디스전이 펼쳐지면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현이를 돌본 후 급하게 밥을 먹는 성훈을 향해 황제성이 “집안에 백수 삼촌 있잖아”라며 시동을 걸자 성훈은 역으로 황제성의 동공 지진을 유발하는 반격을 펼쳤다고 전해져 어떤 디스가 오고 갔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성훈이 준비했던 거대한 상자 속 선물이 공개되며 황제성 부부를 환호에 빠뜨린다. 성훈이 처음 등장할 때부터 기대감에 눈을 반짝였던 두 사람은 선물을 확인하자 돌고래에 빙의한 듯 기쁨의 소리를 질렀다고 해 선물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1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성훈, 육아 도전..‘진짜 아빠’ 황제성과 신경전

    ‘나 혼자 산다’ 성훈, 육아 도전..‘진짜 아빠’ 황제성과 신경전

    ‘나 혼자 산다’에서 특별한 데이트에 나선 성훈의 일상이 펼쳐진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는 성훈이 절친 황제성의 집을 방문해 유쾌한 만남을 갖는다. 특히 황제성의 귀여운 주니어, 황수현 군을 돌보기 위한 육아 도전기로 웃음과 훈훈함을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기 덩치만한 선물을 힘겹게 챙겨들고 나타난 성훈이 방문한 곳은 바로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친해진 황제성의 집. 황제성 부부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 성훈은 귀여움 200%의 제성 주니어, 수현이와 교감을 시도하면서 다정 보스, ‘엉클 방’으로 변신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성훈은 수현이를 놓고 황제성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게 된다. 아이와 교감을 나누던 중 갑자기 “아빠 해봐”라며 이상한 호칭 정리에 들어가면서 황제성을 당황하게 한다고. 이에 황제성은 수현이를 되찾기(?) 위한 필사의 작전을 펼쳤다고 전해져 보는 이들을 박장대소하게 할 전망이다. 또한 성훈은 황제성을 망부석처럼 굳게 한 폭로전을 시작하며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그는 “형이 그렇게 집에 가기 싫다고”라고 포문을 연 데 이어 폭탄 발언을 쏟아내 황제성의 등에 식은땀이 흐르게 한다고. 이에 황제성은 “너 보통 혀가 아니구나”라며 아내의 눈치만 보는 상황이 이어졌다고 해 과연 어떤 폭로전이 펼쳐졌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절친 황제성 가족과 함께하는 성훈의 ‘엉클 방’ 도전기는 이날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행기 타고 가요2’ 유이 “신현준, 다리 크림 선물..승무원들 대단해”

    ‘비행기 타고 가요2’ 유이 “신현준, 다리 크림 선물..승무원들 대단해”

    유이가 신현준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19일 열린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가요’ 시즌2 기자간담회에는 신현준, 황제성, 은지원, 유이, 송윤형과 김형구 PD가 참석했다. ‘비행기 타고 가요’는 기내 승무원을 꿈꿨던 연예인들이 실제 승무원 업무와 일상에 도전하는 승무원 도전 리얼 버라이어티다. 지난 4월 종영한 시즌1에 출연했던 신현준, 황제성을 필두로 새 멤버 은지원, 유이, 송윤형이 출연한다. 이날 유이는 “신현준 선배님이 약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나. 여자 승무원들은 다리가 굉장히 많이 붓고, 저도 첫 비행이라 다리가 많이 부었다”면서 “그런데 신현준 선배님이 그걸 딱 알고 바르는 약을 일일이 선물해줬다. 저희보다 선배님이지 않나. 노하우를 알고 저희에게 선물을 줬는데 그게 정말 감사했다”고 말했다. 유이는 또한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 “제가 부족하기 때문에 부족함을 과정 동안 채우려 했다”면서 “승무원분들이 대단하다는 걸 많이 느꼈다. 굉장히 많은 일들을 하신다는 걸 굉장히 많이 체험했고, 승무원님들에 감사를 느끼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현준은 “황제성씨랑 시즌2 빨리 들어갔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했는데 이렇게 시즌2에 들어가게 돼서 기쁘다”라며 “시즌1에서는 실수를 해도 처음이기 때문에 인정해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경력자라 실수를 줄여야 한다고 좀 더 긴장하고 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현준은 시즌1과 달라진 점에 대해선 “승객분들에게 여유 있게 다가가는 게 달라졌다”라며 “승무원답게, 승객이 됐을 때는 좀 더 좋은 승객이 되려고 하는 게 달라진 점 같다”고 얘기했다. 신현준과 함께 다시 ‘비행기 타고 가요’에 참여하게 된 황제성도 시즌1과 비교해 변화한 점에 대해 얘기했다. 황제성은 “분위기가 제일 먼저 달라졌다”라며 “또 경력직이 되면서 유일한 달라진 점이 후배들이 있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황제성은 “조직사회에 있어서 모난 사람들을 제거하는 역할과 잘하는 사람을 칭찬해서 에이스로 만드는 게 힘들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신현준은 “제가 얼마 전에 블라디보스토크에 다녀왔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다”라며 “저희가 시청률 2%가 넘으면 연인 사이거나 부모님과 자식분들 해서 비행기 표를 네 분에게 드리도록 하겠다”고 시청률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오는 21일 토요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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