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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파업에 제왕 고통 감내? 의사 악마화” 비판에…황보라 사과

    “의료파업에 제왕 고통 감내? 의사 악마화” 비판에…황보라 사과

    지난달 득남한 배우 황보라(41)씨가 출산하는 과정에서 의료파업으로 인해 마취 주사를 제대로 맞지 못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신중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황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오덕이 엄마’에서 제왕절개 출산 과정을 묘사하던 중 오해가 발생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지난 5월 말 제왕절개 후 무통 주사 PCA를 처방받았다. PCA는 ‘자가 통증 조절 장치’가 포함돼 있으며, 병원 측으로부터 자세한 사용법을 안내받았으나 수술 후 경황이 없어 인지의 오류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애써주셨던 담당 교수님과 병원 관계자분들께 죄송하다”며 “제왕절개 후 PCA 외에 (마취제인) 페인버스터를 문의드렸으나, 올해 초부터 인력난으로 인해 페인버스터 처방을 하고 있지 않다는 병원 측의 답변을 받았다. 이 과정에 대해 설명하던 중 ‘의료파업 때문’이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했고, 신중하지 못했던 표현으로 인해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황씨는 “향후 유튜브 제작 과정에서 더 신중을 기하고, 저의 발언에 더 책임감을 가지고 유의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황씨는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웤톡’을 통해 난임 치료 끝에 어렵게 아들을 출산한 후기를 전했다. 이 영상에서 황씨는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했는데 의료파업 때문에 무통 주사만 맞고 ‘페인버스터’라는 국소 마취제는 맞지 못해 제왕절개 수술 후 고통을 그대로 감내해야 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황씨의 주장에 대해 대한의사협회(의협)는 “황씨가 제왕절개로 분만한 지난 5월 의사파업은 없었기 때문에 의사파업 때문에 무통주사를 맞지 못했다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보도다”라며 “무통 주사와 페인버스터는 제왕절개 수술 중에 시행하는 시술로, 황씨가 수술 후에 의사가 없어서 무통 주사를 맞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것도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는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의료 농단 사태에 맞서 의료 정상화를 위해 의사들이 단체행동에 나선 엄중한 시국에, 다수 언론이 사실관계가 틀린 내용을 보도해 의사를 악마화하고 잘못된 여론을 선동한 것에 다시 한번 유감을 표한다”라고 했다.
  • 김용건 “하정우, 올해 말이나 내년에 결혼할 듯”

    김용건 “하정우, 올해 말이나 내년에 결혼할 듯”

    배우 김용건이 첫째 아들인 배우 하정우의 결혼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는 김용건이 출연한다. 이날 김용건은 둘째 아들과 며느리인 배우 황보라의 득남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김용건은 “드디어 첫 손주를 보게 됐다”며 “가족 모두가 본인을 닮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정우의 반응은 어땠냐’는 질문에 김용건은 “표현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하정우도) 무척 좋아한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김용건은 그러면서 “큰애(하정우)가 분위기로 봤을 때 올해 말이나 내년 정도에는 결혼하지 않을까”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가 “아무것도 없는데 그렇게 이야기하시는 것 아니냐”라고 정곡을 찌르자, 김용건은 멋쩍게 웃으며 “마음이 급해서. 한시라도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희망 사항일 뿐임을 밝힌다. 김용건은 또 “우리 손자가 학교에 갈 때까지는 건강하게 살아야 할 텐데”라며 걱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 배우 강기영, 형제상 비보…17일 발인

    배우 강기영, 형제상 비보…17일 발인

    배우 강기영이 형제상을 당해 깊은 슬픔에 잠겨있다. 15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강기영의 친형이 44세로 세상을 떠났다. 강기영은 아내, 부모님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주대학병원장례식장에 고인을 위한 빈소가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7일 오전 9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이다. 주종혁 조우진 김영광 황보라 등 동료 배우들도 근조화환을 보내 고인을 추모하고 위로를 전했다. 한편 강기영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경이로운소문2: 카운터펀치’, ‘김비서가 왜 그럴까’, ‘오 나의 귀신님’, ‘끝내주는 해결사’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은 배우다.
  • 소개팅 102번 실패…심현섭, 고모가 ‘♥이상형’?

    소개팅 102번 실패…심현섭, 고모가 ‘♥이상형’?

    개그맨 심현섭의 소개팅 ‘102번 실패’에 대해 고모인 배우 심혜진의 책임론이 불거졌다.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103번째 울산 소개팅의 그녀와 두 번째 만남을 위해 울산에 도착한 심현섭의 모습이 공개된다. 심현섭은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여성과 만났다. 그는 여성에게 “더 예뻐지셨어요”라고 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심현섭은 이전과 달리 편안한 모습으로 소개팅녀와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었다. VCR로 이를 보던 최성국은 소개팅 상대가 ‘심혜진 닮은꼴’이라며 “뒷모습이 누나(심혜진) 같다. 현섭이가 혜진 누나 스타일을 만나고 싶었나 봐”라고 말했다. 이에 황보라도 “맞아. 비슷한 것 같아”라고 동의했다. 심혜진은 “아휴. 저게 눈은 있어서 진짜…”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국은 계속해서 “누가 보면 누나가 연기하는 줄 알겠다”며 신기해했다. 김지민은 “알고 보니 혜진 고모 때문에 눈이 높아진 거네. 책임 있네, 책임 있어”라고 덧붙였다.
  • 연봉 1억 심현섭, 최지우 닮은 女와 소개팅

    연봉 1억 심현섭, 최지우 닮은 女와 소개팅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현섭이 ‘최지우 닮은꼴’ 소개팅녀와 만난다. 15일 방송 예정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은 ‘고모’ 심혜진과 결혼정보회사 대표의 손길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돼 소개팅에 도전한다.심혜진은 심현섭의 변신은 물론, ‘입단속’까지 꼼꼼히 신경 쓰며 소개팅에 사활을 걸었다. ‘102번째 소개팅’에 심혜진과 제작진까지 모두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심현섭의 소개팅녀가 등장했다. 심혜진은 “최지우 느낌이 살짝 있다”며 그녀의 미모에 감탄했고, 핑크빛 소개팅이 되기를 기대했다. 소개팅녀는 심현섭의 첫인상에 대해 “방송에서 본 모습하고 너무 다르다. 지적이다”라고 말해 지켜보는 이들을 환호하게 했다. 황보라는 “여자는 ‘지적이다’ 얘기 나왔으면 마음에 든다는 거다. 끝났다”며 호들갑을 떨었다. 이어 소개팅녀는 “원래 재미있으신 분이 똑똑하다고 한다”고 칭찬을 이어갔고, 훅 들어온 그녀의 플러팅에 심현섭은 얼어붙었다. 긍정 신호가 넘쳐나는 102번째 심현섭의 소개팅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 ‘만삭’ 황보라, 이마에 시퍼런 멍…무슨 일?

    ‘만삭’ 황보라, 이마에 시퍼런 멍…무슨 일?

    만삭인 배우 황보라가 하와이 태교여행 비하인드를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황보라는 이마에 멍이 든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의 걱정을 샀다. 황보라는 “성격이 급하지 않나. 거기서 만삭 사진을 찍는다고 훌라 댄스를 할 때 입는 옷을 사서 트렁크에 뒀는데 꺼내다가 머리를 박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황보라는 “훌라 춤 보여줄까”라며 하와이 여행을 자랑했다. 영상 속 황보라는 시원하게 배를 드러내고 훌라 춤을 추고 있었다. 황보라는 “영상을 공개하니까 시아버지 김용건한테서 전화가 왔다. ‘얌전하게 놀다 오지’라고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만삭’ 황보라, 브라톱만 입고 다니는 근황

    ‘만삭’ 황보라, 브라톱만 입고 다니는 근황

    만삭 황보라가 인생 최고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5월 출산 예정인 황보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미국 하와이로 떠난 태교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인생 역대 몸무게 숨쉬기도 힘들다”며 “(출산까지) 잘 견디자. 다 빠질까?”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에 따르면 황보라의 몸무게는 56.84㎏이다. 평소에 비해 10㎏가량 몸무게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황보라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0주에 찍은 만삭 화보”라는 글과 한 매거진과 함께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동생인 연예기획사 대표 김영훈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2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 김지민 “♥김준호 부친상 때 상복 안 입어…브랜드 옷”

    김지민 “♥김준호 부친상 때 상복 안 입어…브랜드 옷”

    개그우먼 김지민이 연인인 개그맨 김준호의 부친상 당시를 떠올렸다. 27일 공개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비하인드 영상에는 김지민, 황보라, 정이랑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연인이 나한테 잘하느냐, 부모님께 잘하느냐’에 대한 선택지에 “둘 다 잘해야 한다. 부모님께 잘하고 나한테 못하면 진짜 짜증 날 것 같다”며 “근데 나는 이미 김준호씨가 과하게 잘해서 우리 엄마가 그만하라고 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나는 이런 불만은 있다. 자기 부모님께 잘하면서 우리 부모님을 챙겼으면 좋겠는데 뭐 생겼다 하면 우리 엄마만 챙긴다”며 “내가 일부러 제발 친어머니한테도 보내라고 (한다). 내가 매번 등 떠밀어야 겨우 한다. 내가 보내면 되는데 아직 어색하다. 생신 때나 기념일에 선물 들고 챙겨 드린 적은 있는데”라고 털어놨다. 황보라는 “준호 선배 아버님 돌아가셨을 때도 솔선수범해서 며느리처럼 인사 다 하고. 옷도 그렇게 상주처럼 까맣게 입고”라고 말했다. 이에 김지민은 “(상복 입었다는) 기사가 나서 우리 집에서 ‘너 상주 옷까지 입었니?’라고 연락이 왔다. 그런데 그 옷 브랜드 옷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준호는 지난 2022년 8월 부친상을 당했다. 당시 김지민은 장례식 내내 김준호의 가족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지 굳어있는 상태…” ‘하정우 동생♥’ 황보라, 임신 중 전한 소식

    “사지 굳어있는 상태…” ‘하정우 동생♥’ 황보라, 임신 중 전한 소식

    배우 황보라가 임산부 요가에 도전에 나섰다. 3일 유튜브 채널 ‘웤톸’에는 ‘임신 24주 차 황보라의 임산부 요가 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임신 24주 차에 접어든 황보라는 “오늘은 볼 일이 있어서 나오게 됐다”며 요가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요가복 자태를 공개한 그는 “너무 창피하다”면서도 “사지가 굳어있는 상태다. 지금 몸을 쭉쭉 펴야 하는 상황”이라고 운동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강의실에 들어선 황보라는 아기의 태명인 오덕이를 부르며 “오덕아 오늘은 편안하게 엄마랑 운동해 보자”라고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업에 앞서 그는 “오덕이 엄마고 오늘로 24주 됐다. 잘 부탁드린다”라고 함께 수업을 듣는 이들에게 인사했다. 수업 시작 전, 아기가 엄마의 몸에서 나오는 과정을 담은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연 진통에 대해 강사가 설명하자 황보라는 진지한 표정으로 경청하며 요가 동작을 차근차근 따라 했다. 한 시간가량의 수업을 마친 황보라는 배를 어루만지며 아기에게 인사하며 흡족한 표정을 지었고, “너무 좋다. 충격적이다. 정말 행복하고, 말 그대로 숲속에 온 느낌이다. 오덕이와 함께 힐링하러 자연에 온 느낌을 받았다. 이렇게 힐링을 느낄 줄 몰랐다. 너무 잘 온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동생인 연예 기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김영훈과 10년 연애 후 2022년 11월에 결혼했고, 지난해 11월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 김지민 “♥김준호와 단둘이 여행 가도 숙소는 2개”

    김지민 “♥김준호와 단둘이 여행 가도 숙소는 2개”

    ‘조선의 사랑꾼’ 김지민이 김준호와의 여행 철학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한 이용식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을 앞둔 원혁과 이수민은 1박2일 여행을 가기로 하고 이용식에게 허락을 받기로 했다. 원혁은 “요즘 저랑 수민이랑 결혼 준비를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수민이가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한 거 같더라”라며 “저희가 사실 결혼 전이긴 하지만 수민이를 위해서 기분 전환을 시켜주고 싶다. 1박2일로 여행을 다녀오면 어떨까 한다”고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냈다. 외박 이야기에 깊은 생각에 잠긴 이용식은 “이제 다 너희 계획대로 해라”라고 쿨하게 허락했다. 하지만 이용식은 “제안 하나 하겠는데 갔다가 그냥 와라. 밤새고”라고 말해 패널들의 야유를 받았다. 이에 이용식은 김지민에게 “(김준호랑) 여행 간 적 있어 없어”라고 물었고, 김지민은 “저희는 커플로 쌍쌍으로 펜션 하나 크게 빌린다. 단둘이 가도 숙소를 두 개 잡는다”고 답했다. 이에 황보라는 “무슨 숙소를 두 개를 빌리냐. 그런데서 보수적일 필요가 없다”고 질색했다.
  • 김지민, 김준호와 결혼설 선 긋기…“약속한 사이 아니다”

    김지민, 김준호와 결혼설 선 긋기…“약속한 사이 아니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공개 열애 중인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 얘기에 조심스러워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MC 김국진이 “김준호가 (김지민 부모 댁에) 설 인사를 하러 갔냐?”고 묻자 “아직은…”이라며 이렇게 반응했다. “나중에 우리가 무슨 일이 있으면 서로 가야 하는 날이 오겠지만 지금은 오버 아닌가?”라면서 “선물은 해야죠. 그런데 저희는 아직 결혼을 약속한 사이가 아니다”라고 했다. 황보라가 “왜 자꾸 선을 긋냐?”며 답답해하자 김지민은 “서로 상견례도 안 한 사이인데, 명절 때 찾아가는 건 좀 아니지 않냐?”고 반문했다. 최성국은 김지민이 자신에 대해 ‘사회적 유부녀’라고 얘기한 걸 꼬집었고, 김지민은 “입이 있는데 얘기도 못 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아홉 살 차이를 극복하고 재작년 초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김준호는 ‘돌싱’(돌아온 싱글)이다. 2006년 2세 연상 연극배우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김지민은 미혼이다.
  • 김광규에 비행기 편명 적은 편지 건넨 승무원…알고보니

    김광규에 비행기 편명 적은 편지 건넨 승무원…알고보니

    배우 김광규에게 비행기 편명까지 적은 쪽지를 건넨 승무원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해당 승무원이 남자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최성국의 절친 김광규가 출연했다. 김광규는 “오늘 비행기 타고 내려오는데 승무원이 내 팬이라고 손 편지를 써서 주더라”고 말했다. 해당 승무원은 기내에서 만난 김광규에게 자신이 팬이라고 밝힌 뒤 쿠키, 주스 선물에 손편지까지 전달했다. 배우 황보라가 “그런데 연락처가 없다”며 아쉬워하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규정상 원래 못 준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가수 강수지가 “찾으려면 찾을 수도 있지 않냐. 밑에 비행기 편명 쓴 걸 보면 연락하라는 게 맞을 거다”라며 기대를 키웠다. 최성국은 김광규를 향해 “그건 내가 안다. 승무원들한테 들었는데 승무원 입장에서는 그게 엄청난 용기래. 형이 먼저 연락처를 주지 그랬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광규가 “아~승무원한테? 남자인데?”라고 고백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을 지켜보던 패널들도 “김칫국 제대로 마셨다”며 아쉬워했다.
  • 김광규 “여자친구 샤워중” 충격 발언…노총각 탈출하나

    김광규 “여자친구 샤워중” 충격 발언…노총각 탈출하나

    김광규가 최성국과 통화 중 “여자친구는 샤워 중”이라는 충격 선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한다. 1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광규는 최성국의 첫아들 시윤이와 함께 육아 도전을 계속한다.태어난 지 100일 된 시윤이는 김광규 등에 업히자 놀란 토끼 눈으로 어리둥절하며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낸다. 김광규는 “처음으로 업혀 본 사람이 하필이면 나라니, 나도 이게 뭔가 싶다”고 탄식하면서도 포대기로 능숙하게 업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산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에게 고백받았다던 김광규의 이야기도 자세히 공개된다. 김광규는 “뭐 항상 겪는 일이라. 기내에서 귤 주스랑 쿠키를 주더라고”라며 승무원의 선물을 공개한다. 특히 예쁜 손 글씨로 쓴 카드에는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광규 배우님 최고!”라는 내용으로 ‘팬심’이 드러났다고 했다. 이에 황보라·김지민·강수지는 “마음만 있으면 비행기 탄 시간과 편명을 아니까 저 승무원을 찾을 수 있다”며 기대에 가득 찬 모습을 보인다. 최성국은 “승무원 입장에선 보통 용기가 아니었을 것”이라며 어떻게 됐는지를 묻기 위해 김광규와 통화를 시도한다. 그런데 전화를 받은 김광규는 최성국에게 “지금 집이야. 여자친구 샤워하고 있어”라는 뜻밖의 말을 건넸고, 김지민 황보라는 “어머 어머!”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 김용건, 임신한 며느리 황보라와 산부인과行

    김용건, 임신한 며느리 황보라와 산부인과行

    배우 김용건이 며느리인 배우 황보라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는다.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첫 손주를 보는 시아버지 김용건, 그리고 임신 중인 며느리 황보라의 이야기가 공개된다.의사 앞에 앉은 황보라는 “저희 아버님이세요”라고 김용건을 소개했고, 김용건은 쑥스러운 듯 “시아버지랑 며느리가 같이 오는 경우도 있습니까? 드물죠?”라고 물었다. 이에 의사는 “아주 드뭅니다. 아버님이 워낙 정이 많으시고 며느리를 사랑하셔서 그렇죠”라고 칭찬을 건넸다.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보기 시작했다. 의사는 “20주에는 아기의 항문도 한 번 봅니다. 주름까지 보이죠?”라며 초음파 사진을 세부적으로 설명했고, “그 우측에 있는 저건... 그냥 보이는 대로 믿으세요”라며 웃었다. 이에 황보라는 “생식기예요?”라며 신기해했고, 첫 손주의 초음파 사진에서 김용건 역시 눈을 떼지 못했다.
  • “하객 1000명 넘었는데…” 하정우, 동생 결혼식 비용 ‘전액 지불’

    “하객 1000명 넘었는데…” 하정우, 동생 결혼식 비용 ‘전액 지불’

    배우 황보라가 시아주버님인 배우 하정우가 결혼식 비용을 전액 계산해줬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황보라는 결혼식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김지민이 “(결혼식 때) 몇 명 왔냐”라고 묻자 황보라는 “1000명 넘게 왔던 것 같다. 1, 2층을 다 대관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지민은 “하긴. 시아버님 지인에 하정우씨 지인에 남편 지인까지”라고 말했다. 황보라는 이어 “너무 많이 왔다. 그런데 저희 결혼식 비용을 대주신 분이 있다”라며 “시아주버님이 내주셨다. 통 크게”라고 하정우가 결혼식 비용을 대신 내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정우가 남편에게) ‘형이 뭘 해주면 좋겠니? 갖고 싶은 거 있으면 얘기해’라고 말했다고 하더라. (남편이) ‘형 난 없어’라고 계속 말했는데, (하정우가) ‘형이 그럼 내가 그거(결혼식장 비용) 할게’라고 했다더라”고 덧붙였다.
  • 산다라박, 남동생 천둥♥미미에 선물한 ‘초고가 예물’ 뭐길래

    산다라박, 남동생 천둥♥미미에 선물한 ‘초고가 예물’ 뭐길래

    가수 산다라박이 동생 천둥과 미미 부부에게 초고가 예물을 선물했다. 오는 22일 방송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천둥과 미미는 큰 누나 산다라박, 작은 누나와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식사 도중 산다라박은 “내가 결혼 선물을 준비했다”며 명품 예물을 건넸다. 이를 지켜보던 황보라와 김지민은 “센스있는 시누이”라고 감탄했다. 선물의 정체가 공개되자 황보라는 “저거 까××× 아니냐. 말해 뭐하냐. 최고의 시누이”라며 최고급 브랜드임을 강조했다. 김지민도 “산다라박이 손이 크더라”고 거들었다. 산다라박은 “사실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천둥이는 큰누나가 잘 챙겨줘 좋겠다고 이야기 많이 하는데 내가 결혼식 하나도 도와준 거 없지 않나. 둘이 알아서 잘했고 기특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 하정우, 동생·황보라 ‘하객 1000명’ 결혼식 비용 플렉스

    하정우, 동생·황보라 ‘하객 1000명’ 결혼식 비용 플렉스

    배우 하정우(46·김성훈)가 동생 김영훈(44)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탤런트 황보라(41)의 결혼식에 통 큰 선물을 줘 화제다. 19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따르면 황보라는 “제 결혼식에 1000명 넘게 모였다. 결혼식 비용은 시아주버님 하정우가 통 크게 내줬다”며 결혼식 뒷얘기를 전했다. 황보라는 “제 결혼식에 1000명이 넘게 와서 웨딩홀 1, 2층을 다 대관했다”고 고백했다. 김지민은 “하긴 시아버님인 김용건 선생님 지인에, 하정우씨 지인에…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황보라는 “(시아주버님이 남편에게) 전날 그러셨대요 ‘형이 뭘 해주면 좋겠냐’고, 그런데 남편이 계속 ‘없다’며 말을 안 했더니 ‘형이 결혼식 비용 내주겠다’고 하셨다더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황보라는 2022년 11월 김 대표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다.
  • 개그우먼 김지민 “아이 낳고 싶어” 깜짝 고백

    개그우먼 김지민 “아이 낳고 싶어” 깜짝 고백

    개그우먼 김지민이 2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최성국의 아들 추석이가 세상 밖으로 나오는 장면으로 감동을 안겼다. 출산 장면을 보던 김지민은 “이거 보니까 아기 낳고 싶다. 낳을 생각 없었는데 이거 보고”라고 말했다. 강수지가 “빨리 결혼해야겠네”라고 말했고, 황보라는 “결혼 안 해도 (낳아도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지민은 당황한 듯 “영상 보시겠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엉엉 울었다”…‘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남편에게 임신한 배 맞아

    “엉엉 울었다”…‘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남편에게 임신한 배 맞아

    배우 황보라가 임신 후 있었던 남편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최성국이 출연했다. 이날 최성국이 연하 아내의 출산에 안절부절못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이자 황보라는 “남편의 마음을 조금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남편이 자다가 실수로 배를 찼다. 나도 잠결에 ‘으악’하고 소리를 질렀다”며 “남편이 원래 눈물 한 방울 없는 사람인데 ‘내가 왜 그랬을까’라며 엉엉 울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황보라는 최근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에 성공했다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남편인 김영훈은 워크하우스 컴퍼니 대표이자 배우 김용건의 아들, 또 하정우의 동생이다. 이들은 10년 열애를 마치고 지난해 11월 부부가 됐다.
  • 40세 황보라, 차에서 셀프 ‘배란주사’

    40세 황보라, 차에서 셀프 ‘배란주사’

    배우 황보라가 극한의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웤톸’에는 ‘황보라. 임신 가능성이…1%였다고? 오덕이 엄마 EP.2 난임 일기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황보라는 시험관 시술을 통한 임신 과정을 공개했다. 난임 병원에 다녀온 황보라는 “네 번째 시험관 준비. 첫 번째 주사를 맞겠다”며 주사를 꺼냈다. 이어 “제가 난소기능저하증이 있다. 이번에 원장님이 고용량으로 투약해봤자 많은 난포가 생산되지 않기 때문에 저용량으로 한 달에 하나씩이라도 모으자고 했다”고 밝혔다. 황보라는 “전 사실 주사 맞는 건 그렇게 힘들지 않다. 병원에서 두세 시간씩 기다리는 게 제일 힘든 것 같다”며 주사를 배에 투약했다. 난자 채취일까지 총 16일 동안 과배란 유도 주사를 맞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른 날 황보라는 차에서 카메라를 켰다. 황보라는 “아침 9시나 8시에 맞아야 하는데 촬영가는 길에 너무 정신이 없어서 못 맞았다. 차량 이동 중 급하게 맞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마찬가지로 배에 주사를 놓은 황보라는 “아…”라고 짧은 비명을 질렀다. 이후 황보라는 “깔끔하게 맞았다. 눈물이 살짝 난다. 참 극한직업이다. 시험관”이라며 “시술은 저한테 껌이다. 오늘도 열심히 촬영하고 하루를 마무리 짓도록 하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황보라는 최근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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