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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현무 “보신탕 먹고 소변발 달라진 거 느껴”

    전현무 “보신탕 먹고 소변발 달라진 거 느껴”

    방송인 전현무가 충격 고백을 했다.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음식 토크쇼 ‘수요미식회’ 24회 복달임(복날의 더위를 물리치기 위해 고기로 국을 끓여 먹는 것) 편에는 배우 임원희와 김동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황교익과 강용석이 “보양식과 정력은 아무 상관없다”는 견해를 밝히자 “난 힘이 불끈하는 걸 느꼈었는데 옛날에 재수할 때”라고 털어놨다. 이에 신동엽은 “재수할 때 보양식을 먹었냐? 그때는 늘 불끈불끈 힘이 넘쳐나지 않냐?”라고 놀라워했고, 전현무는 “피곤하니까”라고 해명했다. 전현무는 이어 “지치니까 한여름에 영등포시장에서 보신탕을 먹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먹어본 거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런 말씀 드리면 좀 그렇지만, 먹고 나서 두 시간 정도 후 소변발이 달라지는 걸 느꼈다. 변기가 갈라지는 듯 한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동욱은 “소변 양이 많았던 게 아니냐?”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오래 참았었나?”라고 고개를 갸우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다양한 음식을 주제로 토크를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방송인 전현무, 개그맨 신동엽, 가수 이현우, 변호사 강용석, 요리연구가 홍신애,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출연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교익 수요미식회 복달임 “정력에 좋다는 건 다 먹었다”

    황교익 수요미식회 복달임 “정력에 좋다는 건 다 먹었다”

    황교익 수요미식회 복달임 “정력에 좋다는 건 다 먹었다” 황교익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 황교익 맛칼럼니스트가 보양식의 유래를 밝혔다.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의 주제는 복달임이다. 복달임은 복날에 고기붙이로 국을 끓여 먹는 풍속을 일컫는 말로,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스태미나 음식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MC 신동엽, 전현무와 황교익, 강용석, 이현우, 홍신애 등 고정 패널과 함께 배우 임원희와 김동욱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중국에서 자라 껍질을 먹어봤다는 신동엽과 “정력에 좋다는 것은 다 먹어봤다”는 황교익의 경험담이 눈길을 끌었다. 황교익은 “정력에 관한 보양식이 유행한 것은 1980년대부터다. 그 당시 한국 남성들이 경제 성장과 함께 지갑이 두꺼워지면서 몸 건강에도 신경 쓰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강용석도 황교익의 의견에 동조하며 말을 보탰다. 강용석은 “당시 보약도 많이 먹었다. 먹기만 하면 힘이 좋아진다는 데 어쩌겠냐”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황교익은 “옛날에 농사가 주된 시절 복날에는 단백질 보충으로 가장 흔했던 게 집에서 키우는 개였다. 반려견을 키우는 지금의 애견 문화와는 전혀 다른 식문화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복날 특집으로 꾸며진 ‘수요미식회’에서는 복날 음식의 대명사 삼계탕부터 힘의 상징 장어, 민어가 소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교익 수요미식회 “정력에 좋다는 건 다 먹었다”

    황교익 수요미식회 “정력에 좋다는 건 다 먹었다”

    황교익 수요미식회 복달임 “정력에 좋다는 건 다 먹었다” 황교익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 황교익 맛칼럼니스트가 보양식의 유래를 밝혔다.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의 주제는 복달임이다. 복달임은 복날에 고기붙이로 국을 끓여 먹는 풍속을 일컫는 말로,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스태미나 음식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MC 신동엽, 전현무와 황교익, 강용석, 이현우, 홍신애 등 고정 패널과 함께 배우 임원희와 김동욱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중국에서 자라 껍질을 먹어봤다는 신동엽과 “정력에 좋다는 것은 다 먹어봤다”는 황교익의 경험담이 눈길을 끌었다. 황교익은 “정력에 관한 보양식이 유행한 것은 1980년대부터다. 그 당시 한국 남성들이 경제 성장과 함께 지갑이 두꺼워지면서 몸 건강에도 신경 쓰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강용석도 황교익의 의견에 동조하며 말을 보탰다. 강용석은 “당시 보약도 많이 먹었다. 먹기만 하면 힘이 좋아진다는 데 어쩌겠냐”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황교익은 “옛날에 농사가 주된 시절 복날에는 단백질 보충으로 가장 흔했던 게 집에서 키우는 개였다. 반려견을 키우는 지금의 애견 문화와는 전혀 다른 식문화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복날 특집으로 꾸며진 ‘수요미식회’에서는 복날 음식의 대명사 삼계탕부터 힘의 상징 장어, 민어가 소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셰프들에게 누가 되어 마음 아파”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셰프들에게 누가 되어 마음 아파”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셰프들에게 누가 되어 마음 아파”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에 결국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에 결국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 결국 하차로 이끌어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 만회해 보려 했지만…” 결국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 만회해 보려 했지만…” 결국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 만회해 보려 했지만…” 결국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에 결국 하차

    맹기용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에 결국 하차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 결국 하차로 이끌어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하차 “진심 보여주면 실수 만회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맹기용 하차 “진심 보여주면 실수 만회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진심 보여주면 실수 만회할 수 있을 것 같았다”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다”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다”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다”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 결국 하차로 이끌어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 결국 하차로 이끌어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 결국 하차로 이끌어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에 결국…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에 결국…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 결국 하차로 이끌어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대기업회장이 에어컨까지 달아줌” 대박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대기업회장이 에어컨까지 달아줌” 대박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맛집 “대기업회장이 에어컨까지 달아줌” 대박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수요미식회’에서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간장게장 맛에 반해 에어컨까지 놔줬다는 간장게장집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전현무, 신동엽, 이현우, 강용석, 홍신애, 황교익과 강남이 출연해 한국 간장게장의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 가야 하는 간장게장집’을 주제로 미식토크를 펼쳤다. 간장게장 맛집으로 가장 먼저 소개된 곳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진미식당이다. 정갈한 한정식 느낌이 특징으로, 게장 위에 잘게 썬 고추와 깨를 뿌리고, 감태(미역과의 해조)를 함께 낸다. 4~5월에 꽃게의 고장인 충남 서산 서해안 일대를 직접 돌며 암게를 공수해 오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요리 연구가 홍신애는 “알이나 살보다 게딱지 상태부터 먼저 확인하는 데 이 집은 알이 끝까지 꽉 차 있다”고 말했다. 강용석은 “이 집 간장게장은 제 인생의 간장게장”이라며 “게딱지에 밥 두숟가락을 넣어 먹으면 그보다 맛있는 밥은 없다”고 표현했다. 반면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청양고추의 맛이 게 맛을 흐린다”라고 지적했다. 간장게장, 게국지, 감태가 일품으로 알려진 이 집에 대해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SNS페이스북에 “대기업 회장이 이 집 간장게장과 사랑에 빠져 에어컨까지 달아줌”이라고 소개했다. 간장게장 정식 가격은 3만 10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맛집 “대기업회장이 에어컨 달아줌” 대박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맛집 “대기업회장이 에어컨 달아줌” 대박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맛집 “대기업회장이 에어컨까지 달아줌” 대박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수요미식회’에서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간장게장 맛에 반해 에어컨까지 놔줬다는 간장게장집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전현무, 신동엽, 이현우, 강용석, 홍신애, 황교익과 강남이 출연해 한국 간장게장의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 가야 하는 간장게장집’을 주제로 미식토크를 펼쳤다. 간장게장 맛집으로 가장 먼저 소개된 곳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진미식당이다. 정갈한 한정식 느낌이 특징으로, 게장 위에 잘게 썬 고추와 깨를 뿌리고, 감태(미역과의 해조)를 함께 낸다. 4~5월에 꽃게의 고장인 충남 서산 서해안 일대를 직접 돌며 암게를 공수해 오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요리 연구가 홍신애는 “알이나 살보다 게딱지 상태부터 먼저 확인하는 데 이 집은 알이 끝까지 꽉 차 있다”고 말했다. 강용석은 “이 집 간장게장은 제 인생의 간장게장”이라며 “게딱지에 밥 두숟가락을 넣어 먹으면 그보다 맛있는 밥은 없다”고 표현했다. 반면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청양고추의 맛이 게 맛을 흐린다”라고 지적했다. 간장게장, 게국지, 감태가 일품으로 알려진 이 집에 대해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SNS페이스북에 “대기업 회장이 이 집 간장게장과 사랑에 빠져 에어컨까지 달아줌”이라고 소개했다. 간장게장 정식 가격은 3만 10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남자들 벌떡게 먹는다” 신동엽 반응이? ‘폭소’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남자들 벌떡게 먹는다” 신동엽 반응이? ‘폭소’

    지난 2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전현무, 신동엽, 이현우, 강용석, 홍신애, 황교익과 강남이 출연해 한국 간장게장의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 가야 하는 간장게장집’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벌떡게’를 소개하며 “이름 때문인지 몰라도 남자들이 벌떡게를 그렇게들 먹는다”고 말했다. 홍신애는 “벌떡게는 게가 일어날 때 모습이 집게발로 벌떡 일어난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동엽은 “벌떡게가 뭔지는 모르지만 잠깐 얘기를 들었는데도 지금 먹고 싶다”고 특유희 19금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벌떡게 뭐길래? 신동엽 “먹고 싶다” 19금 발언 ‘폭소’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벌떡게 뭐길래? 신동엽 “먹고 싶다” 19금 발언 ‘폭소’

    지난 2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전현무, 신동엽, 이현우, 강용석, 홍신애, 황교익과 강남이 출연해 한국 간장게장의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 가야 하는 간장게장집’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벌떡게’를 소개하며 “이름 때문인지 몰라도 남자들이 벌떡게를 그렇게들 먹는다”고 말했다. 홍신애는 “벌떡게는 게가 일어날 때 모습이 집게발로 벌떡 일어난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동엽은 “벌떡게가 뭔지는 모르지만 잠깐 얘기를 들었는데도 지금 먹고 싶다”고 특유희 19금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강용석 “제 인생의 간장게장” 얼마나 맛있길래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강용석 “제 인생의 간장게장” 얼마나 맛있길래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맛집 “대기업회장이 에어컨까지 달아줌” 대박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수요미식회’에서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간장게장 맛에 반해 에어컨까지 놔줬다는 간장게장집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전현무, 신동엽, 이현우, 강용석, 홍신애, 황교익과 강남이 출연해 한국 간장게장의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 가야 하는 간장게장집’을 주제로 미식토크를 펼쳤다. 간장게장 맛집으로 가장 먼저 소개된 곳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진미식당이다. 정갈한 한정식 느낌이 특징으로, 게장 위에 잘게 썬 고추와 깨를 뿌리고, 감태(미역과의 해조)를 함께 낸다. 4~5월에 꽃게의 고장인 충남 서산 서해안 일대를 직접 돌며 암게를 공수해 오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요리 연구가 홍신애는 “알이나 살보다 게딱지 상태부터 먼저 확인하는 데 이 집은 알이 끝까지 꽉 차 있다”고 말했다. 강용석은 “이 집 간장게장은 제 인생의 간장게장”이라며 “게딱지에 밥 두숟가락을 넣어 먹으면 그보다 맛있는 밥은 없다”고 표현했다. 반면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청양고추의 맛이 게 맛을 흐린다”라고 지적했다. 간장게장, 게국지, 감태가 일품으로 알려진 이 집에 대해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SNS페이스북에 “대기업 회장이 이 집 간장게장과 사랑에 빠져 에어컨까지 달아줌”이라고 소개했다. 간장게장 정식 가격은 3만 10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남자들 벌떡게 먹는다” 신동엽 표정이? ‘19금 반응’ 화들짝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남자들 벌떡게 먹는다” 신동엽 표정이? ‘19금 반응’ 화들짝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남자들 벌떡게 먹는다” 신동엽 표정이? ‘19금 반응’ 화들짝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남자들 벌떡게 먹는다는 말에 신동엽 “지금 먹고 싶다” 19금 농담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맛집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전현무, 신동엽, 이현우, 강용석, 홍신애, 황교익과 강남이 출연해 한국 간장게장의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 가야 하는 간장게장집’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벌떡게’를 소개하며 “이름 때문인지 몰라도 남자들이 벌떡게를 그렇게들 먹는다”고 말했다. 홍신애는 “벌떡게는 게가 일어날 때 모습이 집게발로 벌떡 일어난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동엽은 “벌떡게가 뭔지는 모르지만 잠깐 얘기를 들었는데도 지금 먹고 싶다”고 특유희 19금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간장게장 맛집으로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에 있는 큰기와집을 소개했다. 17년 전통을 자랑하는 큰기와집은 7~10년간 숙성시킨 조선간장으로 직접 게장을 담근다. 특히 양념된 게장의 살을 발라내 밥과 함께 제공하는 꽃게장 비빔밥이 베스트 메뉴다. 강남은 “평소 알고 있는 게장 맛보다 싱거웠다”고 말했고 이현우는 “보이차를 넣는다더라. 그래서 간장게장치고 생소한 맛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에 황교익 교수는 “조선간장은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만드는 것이다. 한국인이 보통 기억하는 간장게장의 간장 맛은 양조간장과 산분해 간장을 더한 것이라 조선간장의 맛이 어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처(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이 퇴폐적, 스트립쇼 장면 떠올라..” 왜? 4대 맛집 보니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이 퇴폐적, 스트립쇼 장면 떠올라..” 왜? 4대 맛집 보니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이 퇴폐적, 스트립쇼 장면 떠올라..” 왜? 4대 맛집 보니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에서 여의도 수제버거 맛집과 홍대 조립식 수제버거 맛집이 극찬을 받았다.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유명한 수제버거 4대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소개된 수제버거 가게 중 여의도에 위치한 ‘OK버거’는 일본의 스스무 요나구니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여의도 직장인들의 점심으로 수제버거 열풍을 일으켰다. 강용석은 “우리나라 수제버거 중에 제일 맛있다. 창작성이 대단하다. 패티에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풍부한 맛이 난다”고 극찬했다. 또 이현우는 “블루치즈버거를 처음 먹을 때는 조금 이상했다. 맛이 좀 퇴폐적이다. ‘물랑루즈’ 같은 느낌이다. 스트립쇼 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먹을 때는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생각이 난다. 프랑스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스스무 선생이 하는 햄버거 가게라서 기대를 잔뜩 하고 갔는데 스스무 선생이 갖고 있는 생각을 느낄 수 없었다. 수제버거라는 것은 요리사가 갖고 있는 관념과 철학이 포함되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느껴지지 않았다. 캐주얼 레스토랑의 느낌”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소개된 곳은 홍대 조립식 수제버거 맛집 ‘아이엠어버거’. 총 세 종류의 빵을 고를 수 있는 독특한 수제버거 가게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채 없이 오로지 패티와 치즈, 빵만으로 승부하는 더블 아메리칸 치즈버거, 불 맛이 나는 통통한 새우가 일품인 어니언&쉬림프버거 등의 메뉴가 소개됐다. 김상범, 황교익도 홍대 수제버거 맛집에 “딱히 지적할 게 없다. 먹느라 정신이 팔려 평가도 못했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대박이다”,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가봐야지”,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퇴폐적인 맛은 어떤 맛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OK버거’ ‘아이엠어버거’와 함께 서래마을에 위치한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와 ‘버거그루72’가 수제버거 4대 맛집으로 선정됐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이 퇴폐적이다” 무슨 맛이기에?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이 퇴폐적이다” 무슨 맛이기에?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유명한 수제버거 가게 네 곳에 대한 패널들의 미식 토크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소개된 수제버거 가게 중 여의도에 위치한 ‘OK버거’는 일본의 스스무 요나구니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여의도 직장인들의 점심으로 수제버거 열풍을 일으켰다. 강용석은 “우리나라 수제버거 중에 제일 맛있다. 창작성이 대단하다. 패티에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풍부한 맛이 난다”고 극찬했다. 또 이현우는 “블루치즈버거를 처음 먹을 때는 조금 이상했다. 맛이 좀 퇴폐적이다. ‘물랑루즈’ 같은 느낌이다. 스트립쇼 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먹을 때는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생각이 난다. 프랑스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소개된 곳은 홍대 조립식 수제버거 맛집 ‘아이엠어버거’. 총 세 종류의 빵을 고를 수 있는 독특한 수제버거 가게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채 없이 오로지 패티와 치즈, 빵만으로 승부하는 더블 아메리칸 치즈버거, 불 맛이 나는 통통한 새우가 일품인 어니언&쉬림프버거 등의 메뉴가 소개됐다. 김상범, 황교익도 홍대 수제버거 맛집에 “딱히 지적할 게 없다. 먹느라 정신이 팔려 평가도 못했다”고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이 퇴폐적, 스트립쇼 장면 떠올라” 4대 맛집 보니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이 퇴폐적, 스트립쇼 장면 떠올라” 4대 맛집 보니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이 퇴폐적, 스트립쇼 장면 떠올라” 대체 어디?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편이 화제다. ‘수요미식회’에서 여의도 수제버거 맛집과 홍대 조립식 수제버거 맛집이 극찬을 받았다.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유명한 수제버거 가게 네 곳에 대한 패널들의 미식 토크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소개된 수제버거 가게 중 여의도에 위치한 ‘OK버거’는 일본의 스스무 요나구니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여의도 직장인들의 점심으로 수제버거 열풍을 일으켰다. 강용석은 “우리나라 수제버거 중에 제일 맛있다. 창작성이 대단하다. 패티에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풍부한 맛이 난다”고 극찬했다. 또 이현우는 “블루치즈버거를 처음 먹을 때는 조금 이상했다. 맛이 좀 퇴폐적이다. ‘물랑루즈’ 같은 느낌이다. 스트립쇼 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먹을 때는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생각이 난다. 프랑스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스스무 선생이 하는 햄버거 가게라서 기대를 잔뜩 하고 갔는데 스스무 선생이 갖고 있는 생각을 느낄 수 없었다. 수제버거라는 것은 요리사가 갖고 있는 관념과 철학이 포함되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느껴지지 않았다. 캐주얼 레스토랑의 느낌”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소개된 곳은 홍대 조립식 수제버거 맛집 ‘아이엠어버거’. 총 세 종류의 빵을 고를 수 있는 독특한 수제버거 가게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채 없이 오로지 패티와 치즈, 빵만으로 승부하는 더블 아메리칸 치즈버거, 불 맛이 나는 통통한 새우가 일품인 어니언&쉬림프버거 등의 메뉴가 소개됐다. 김상범, 황교익도 홍대 수제버거 맛집에 “딱히 지적할 게 없다. 먹느라 정신이 팔려 평가도 못했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대박이다”,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가봐야지”,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퇴폐적인 맛은 어떤 맛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OK버거’ ‘아이엠어버거’와 함께 서래마을에 위치한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와 ‘버거그루72’가 수제버거 4대 맛집으로 선정됐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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