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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종 말레이시아 항공기 추락”…베트남 해군 확인(1보)

    “실종 말레이시아 항공기 추락”…베트남 해군 확인(1보)

    승객 239명을 싣고 중국 베이징으로 가던 중 연락이 두절됐던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가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인민일보(人民日報)를 비롯한 중국매체들이 베트남 해군당국을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추락지점은 베트남 영토에서 153해리 떨어진 해역으로,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영해의 경계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239명이 탑승한 이 여객기는 이날 오전 쿠알라룸푸르에서 중국 베이징으로 가던 중 오전 2시 40분쯤 연락이 두절됐다. 이 여객기는 베이징에 오전 6시 30분 도착 예정이었으며 유아 2명을 포함해 13개국 승객 227명과 승무원 12명이 탑승했다. 중국 민항총국(CAAC)은 승객 가운데 160명이 중국인이라고 확인했다.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은 이 여객기에 러시아 국민 1명이 탑승했으며 중국, 우크라이나, 미국, 프랑스 국적자가 탑승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말레이시아 항공은 이날 밤 12시 41분(현지시간)쿠알라룸푸르에서 이륙한 추락 항공기가 오전 2시 40분쯤 연락이 두절됐다고 발표했다. 우리 정부는 추락한 말레이시아 항공사 여객기에 한국인 탑승객이 없다는 사실을 말레이시아 당국을 통해 확인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말레이시아 항공에 우리 국민 탑승자는 없는 것으로 말레이시아 당국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항공 관계자 역시 이날 “추락한 항공기에 한국인 탑승객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말레이시아 항공 미디어 담당자도 “탑승객 중 한국인이 있다는 정보는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 말레이시아 항공은 1977년 남부 말레이시아에서 승객 93명과 승무원 7명이 숨진 사고를 낸 적이 있다. 추락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기종은 지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활주로 이탈로 참사를 부른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와 같은 기종인 보잉 777-200인 것으로 알려졌다.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에 네티즌들은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다행히 한국인 탑승객은 없지만 다른 탑승객들도 무사했으면 좋겠다”,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무슨 사고를 당한 걸까”,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생존자들 무사히 구조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한국인 탑승객은 없어…中 비상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한국인 탑승객은 없어…中 비상

    239명이 탑승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가 중국 베이징으로 가던 중 연락이 두절됐다고 AP, AFP통신 등이 항공사를 인용해 8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항공은 이날 밤 12시 41분(현지시간)쿠알라룸푸르에서 이륙한 보잉777-200 여객기(편명 MH370)가 오전 2시 40분쯤 연락이 두절됐다고 발표했다. 이 여객기는 베이징에 오전 6시 30분 도착 예정이었으며 유아 2명을 포함해 승객 227명과 승무원 12명이 탑승했다. 신화통신은 이 여객기가 베트남 영공에서 실종됐으며 중국 관제소와 연락을 취하거나 중국 영공에 진입하지는 않았다고 보도했다. 말레이시아 항공은 당국이 수색·구조팀을 가동해 항공기 위치를 찾고 있으며 항공사도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CCTV는 탑승객 233명 중 160명이 중국 국적이라고 전했다. 또 말레이시아 항공 측은 탑승객이 총 13개 국적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은 이 여객기에 러시아 국민 1명이 탑승했으며 중국, 우크라이나, 미국, 프랑스 국적자가 탑승했다고 보도했다. 우리 정부는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사 여객기에 한국인 탑승객이 없다는 사실을 말레이시아 당국을 통해 확인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말레이시아 항공에 우리 국민 탑승자는 없는 것으로 말레이시아 당국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항공 관계자 역시 이날 “실종된 항공기에 한국인 탑승객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말레이시아 항공 미디어 담당자도 “탑승객 중 한국인이 있다는 정보는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 중국 정부는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8일 오전 구조 선박 2척을 급파했다. 중국 교통부 남중국해구조국은 이날 오전 10시 49분과 11시 30분에 각각 구조 선박을 남중국해로 보내 수색과 구조작업을 벌이도록 했다고 중국중앙TV(CCTV)가 보도했다. 리커창(李克强) 총리도 항공기 사고에 대한 보고를 받고 말레이시아 항공부문과 긴밀한 연락을 통해 중국 승객의 구체적인 상황과 사고기의 소재를 신속하게 파악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외국 관계기관과 협조 아래 긴급 구조에 대한 준비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고 중국 정부망이 전했다. 말레이시아 항공은 1977년 남부 말레이시아에서 승객 93명과 승무원 7명이 숨진 사고를 낸 적이 있다.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기종은 지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활주로 이탈로 참사를 부른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와 같은 기종인 보잉 777-200인 것으로 알려졌다.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에 네티즌들은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다행히 한국인 탑승객은 없지만 다른 탑승객들도 무사했으면 좋겠다”,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무슨 사고를 당한 걸까”,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어서 빨리 행방을 찾게 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39명 탑승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연락두절…한국인 탑승 미확인(2보)

    239명 탑승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연락두절…한국인 탑승 미확인(2보)

    239명이 탑승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가 중국 베이징으로 가던 중 연락이 두절됐다고 AP, AFP통신 등이 항공사를 인용해 8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항공은 이날 밤 12시 41분(현지시간)쿠알라룸푸르에서 이륙한 보잉777-200 여객기(편명 MH370)가 오전 2시 40분쯤 연락이 두절됐다고 발표했다. 이 여객기는 베이징에 오전 6시 30분 도착 예정이었으며 유아 2명을 포함해 승객 227명과 승무원 12명이 탑승했다. 신화 통신은 이 여객기가 베트남 영공에서 실종됐으며 중국 관제소와 연락을 취하거나 중국 영공에 진입하지는 않았다고 보도했다. 말레이시아 항공은 당국이 수색·구조팀을 가동해 항공기 위치를 찾고 있으며 항공사도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말레이시아 항공은 1977년 남부 말레이시아에서 승객 93명과 승무원 7명이 숨진 사고를 낸 적이 있다.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기종은 지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활주로 이탈로 참사를 부른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와 같은 기종인 보잉 777-200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국인 탑승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외교부는 “우리 국민이 해당 여객기에 탔는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륙 중 비행기가 ‘물고기’와 충돌 황당 사고

    이륙 중 비행기가 ‘물고기’와 충돌 황당 사고

    공군기지 활주로에서 이륙 중이던 비행기가 물고기와 충돌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새와 항공기가 충돌하는 일명 ‘버드 스트라이크’(Bird Strike)에서 이름을 따 ‘피쉬 스트라이크’(Fish Strike)로 명명된 이 사건은 지난해 9월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맥길 공군기지에서 발생했다. 사고는 미국 해양대기관리처(NOAA)소속 비행기 G-IV가 활주로에서 이륙하던 중 발생했다. 갑자기 쿵하는 소리와 함께 기체가 무엇인가와 부딪친 것. 깜짝놀란 조종사는 곧바로 이륙을 중지하고 기지로 귀환했다. 조종사 닉 토스 소령은 “충돌 당시 새와 부딪친 것이라 생각했다” 면서 “활주로에 뻗어있는 물고기를 보고 두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며 놀라워했다. 사고 조사를 위해 이 물고기는 곧바로 워싱턴 DC 연구소로 보내졌으며 분석결과 실제로 비행기와 충돌해 죽은 9인치 크기의 양머리돔으로 확인됐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물고기와 비행기가 충돌할 수 있었을까? 토스 중령은 “우리 비행기가 이륙하기 몇 분 전 인근에 수직이착륙 수송기 오스프리가 떠있는 것을 목격했다” 면서 “아마도 이 기체에 걸려있던 물고기가 아래로 떨어진 것 같다”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중국 스텔스 전투기 ‘젠-20’ 최신모델 첫 시험 비행

    중국 스텔스 전투기 ‘젠-20’ 최신모델 첫 시험 비행

    중국의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젠(殲)-20’의 최신형 모델이 1일 처음으로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다. 중국 대해망(臺海網)은 1일 낮 12시쯤 일련번호 ‘2011’이 찍힌 ‘젠-20’ 최신형 전투기가 시험 비행을 시작해 30분 후 성공적으로 착륙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비행에는 ‘젠-10S’ 전투기가 동반 비행했고 ‘2011’이 찍힌 ‘젠-20’ 최신 모델은 지난달 16일 활주로 운행 시험을 진행했다. 최신 모델은 전체적으로는 과거 시험비행을 했던 기존 모델과 큰 차이는 없으나 디자인 등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고 대해망은 전했다. ‘젠-20’은 은색 도료를 사용해 빛을 받으면 은빛과 청색빛의 광택을 뿜어내 공상과학(SF) 영화를 연상시킨다고 보도했다. 또 엔진 꼬리 부분의 노즐이 주익(主翼)으로 충분히 가려질 만큼 짧아졌고 노즐은 톱니 모양으로 착륙시에 나는 소리를 크게 줄였다. 기체 주입구의 윗부분도 아래로 다소 기울어졌고 조종석 덮개도 물결 모양으로 만들어져 전투기의 전체 형태와 조화를 이룬다. 엔진 아래에는 원추형의 감응신호장치가 장착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해망을 비롯한 중국 인터넷 사이트에는 네티즌들이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젠-20’의 시험비행 장면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올라와 있다. ‘젠-20’은 2011년 1월 로버트 게이츠 전 미국 국방장관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첫 시험비행을 한 뒤 모델을 계속 업그레이드 해오고 있다. 영국 군사전문지 제인스디펜스위클리는 ‘젠-20’이 오는 2017년쯤 실전 배치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속 435.31km’ 헤네시 베놈 GT, 부가티 제쳤다

    ‘시속 435.31km’ 헤네시 베놈 GT, 부가티 제쳤다

    미국 튜닝업체 헤네시의 스포츠카 베놈 GT가 비공식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에 등극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헤네시 베놈 GT가 시속 435.31km의 최고속도를 기록해 양산차 부문 최고속도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테스트는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미 항공우주국(NASA)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지난 14일(현지시간) 진행됐다. 베놈 GT는 포뮬러1 경주용 자동차의 평균 최고속도인 321.87km를 가뿐히 넘어서 시속 435.31km의 속도를 기록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로 알려진 부가티 베이론이 2010년에 수립한 시속 432.91km의 세계신기록을 넘어선 기록이다. 레이서 브라이언 스미스는 “직선 활주로가 조금만 더 길었으면 아마 더 좋은 기록도 가능했을 것”이라 말하며 기록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우리 돈으로 약 12억원에 달하는 베놈 GT는 7.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해 1244마력의 최고출력을 뿜어내는 초고성능 스포츠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데 2.7초 밖에 걸리지 않으며, 3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3.63초에 불과하다. 이번 실험에서 베놈 GT가 수립한 세계신기록은 아쉽게도 기네스북에 공식기록으로 오르진 못한다.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로 등재되기 위해서는 기울기가 없는 도로에서 서로 반대방향으로 2회 주행해 평균기록을 산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헤네시는 베놈 GT의 속도를 한쪽 방향으로만 1회 시험 주행해 측정했다. 미항공우주국(NASA)이 단 한 차례의 주행만 허락한 탓이었다. 따라서 아직까지도 기네스북에 등재된 공식적인 세계기록은 부가티 베이론이 보유하고 있다. 이경진 통신원 golkj@seoul.co.kr
  • 흑산도 오가는 하늘길 열린다

    한반도 서남단인 전남 신안군 흑산도를 오가는 하늘길이 열린다. 21일 전남도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흑산도에 50인승 비행기가 이착륙할 수 있는 소규모 신공항 건설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평가 용역사업을 다음 달 착수한다. 흑산도 신공항은 2020년 개항이 목표다. 총사업비 1400억원을 투입, 1200m의 활주로와 부대시설을 갖춘다. 용역사업은 다음 달 입찰 예정이며 섬에 건립되는 만큼 개발예정지에 대한 자연, 해상, 지반, 지표지질, 시추 등 다양한 항목을 조사한다. 항공기 운항 안전성 등도 정밀 검토한다. 내년 3월까지 나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5∼6월 공항건설 기본계획이 확정, 고시된다. 이어 설계가 끝나는 2017년 이후에 시공사 선정과 착공이 이뤄진다. 도 관계자는 “흑산도 공항이 생기면 수도권에서 섬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7시간에서 1시간으로 무려 6시간이 단축된다”면서 “서남권 관광개발사업에 청신호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가공할 英 강풍에 여객기 착륙하다 ‘휘청’

    가공할 英 강풍에 여객기 착륙하다 ‘휘청’

    영국이 250년 만의 기록적 폭우와 시속 160km에 이르는 강풍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최근 버밍엄 국제공항에서 착륙 중이던 여객기가 강풍에 휘청거리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지난 16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은 현재 400만 이상의 조회수는 물론 7000여개의 추천을 받으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은 보잉 767여객기가 랜딩 기어를 내리고 착륙을 시도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헌데 심한 바람소리와 함께 여객기의 몸체가 좌우로 요동치며 불안한 모습이 이어진다. 잠시 후 여객기가 활주로에 착륙하려는 순간, 더욱 위태로운 광경이 펼쳐진다. 강풍에 옆으로 밀린 여객기는 균형을 잃고 한쪽 바퀴가 먼저 활주로에 닿았고, 그 반동으로 두 바퀴가 모두 떠 올랐다가 다시 내려앉는다. 아슬아슬한 순간이다. 여객기의 불안한 착륙이 다행히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여객기에 타고 있던 승객은 물론 지켜보던 이들 모두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 위험한 순간이었다. 사진·영상=YouTube: Flugsnug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활주로 트랙터와 충돌로 ‘코’ 납작해진 항공기

    활주로 트랙터와 충돌로 ‘코’ 납작해진 항공기

    여객기와 트랙터가 활주로에서 ‘교통사고’가 나는 흔치않은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볼티모어 워싱턴 공항에서 이날 오후 4시 10분 달라스로 떠날 예정이었던 아메리칸 에어라인 소속 140편이 트랙터와 충돌해 코가 납작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트랙터의 운전자가 무릎을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승객들이 탑승 전이라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황당한 사고는 활주로에서 비행기의 이동을 돕던 ‘푸스 백 트랙터’와 기체가 충돌하며 일어났다. 아메리칸 에어라인 측은 “기계적인 결함인지 트랙터 운전자의 실수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면서 “탑승 예정이었던 117명의 승객은 다른 항공편으로 목적지로 떠났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美 자가용 제트기 추락 순간 ‘아찔’ 영상 공개

    美 자가용 제트기 추락 순간 ‘아찔’ 영상 공개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아스펜-핏킨(Aspen-Pitkin) 카운티 공항에서 민간 항공기가 착륙을 시도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최근 사고 당시 녹화된 2분 40여초 분량의 영상이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각도가 서로 다른 5대의 적외선 카메라에는 충돌 직전 사고기가 재상승을 위해 앞머리를 급히 올리는 장면이 포착된다. 하지만 이내 곤두박질을 치 듯 활주로에 추락하며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인다. 미 연방항공국(FAA)에 따르면 사고기는 캐나데어 CL-600 중형 자가용 제트기 기종으로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이륙해 콜로라도에서 착륙을 시도하다 사고를 당했다. 사고기에 탑승하고 있던 3명 중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항공국은 밝혔다. 또한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예비 보고서에 따르면 사고 당시 시간당 30마일(48km)의 강한 돌풍이 분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항공국은 공개된 비디오를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최종 보고서를 몇 주 안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을 통해 전했다. 한편 사고순간을 목격한 영화배우 케빈 닐론(Kevin Nealon)과 가수 리엔 라임스(Le Ann Rimes)가 본인들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사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755명 탈 수 있는 ‘세계 최대 항공기’ 출시 눈 앞에

    755명 탈 수 있는 ‘세계 최대 항공기’ 출시 눈 앞에

    현존 세계 최대 항공기로 알려진 에어버스 A380을 능가하는 ‘초대형 항공기’의 디자인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AWWA 디자이너 오스카 비날스가 3층 규모의 거대 항공기인 일명 ‘Sky Whale(하늘 고래)’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ky Whale’은 날개 길이 88m, 동체길이 77m에 승객 755명을 태울 수 있는 3층 규모의 여객기다. 기존 에어버스 A380은 2층 구조로 승객 555명이 탑승할 수 있다. Sky Whale의 내장재는 최첨단 세라믹 복함 섬유로 구성되며 하이브리드 터보 전기 추진 시스템이 장착돼 보다 효율적이면서도 강력한 비행이 가능하다. 또한 중간에 연료가 떨어져도 공중급유 없이 태양에서 직접 동력을 끌어올 수 있도록 기체 측면에 마이크로 태양 전지를 부착할 계획이다. Sky Whale 자체에 위치 활성 센서가 있어 비행 제어가 원활하며 세계 도처에 있는 작고 좁은 활주로에도 무리 없이 착륙할 수 있도록 기체를 최대 45 도까지 기울일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날개 부분에 문제가 생기면 승객석과 자동 분리되도록 설계되어있고 비상착륙 시스템도 기존 여객기보다 우수하기에 안전 부문에서도 큰 경쟁력을 가진다. 비날스는 “Sky Whale은 21세기형 타이타닉”이라며 “가장 거대하면서도 효율적인 친환경 여객기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오스카 비날스 홈페이지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3층짜리 세계 최대 항공기 ‘하늘 고래’ 공개

    3층짜리 세계 최대 항공기 ‘하늘 고래’ 공개

    현존 세계 최대 항공기로 알려진 에어버스 A380을 능가하는 ‘초대형 항공기’의 디자인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AWWA 디자이너 오스카 비날스가 3층 규모의 거대 항공기인 일명 ‘Sky Whale(하늘 고래)’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ky Whale’은 날개 길이 88m, 동체길이 77m에 승객 755명을 태울 수 있는 3층 규모의 여객기다. 기존 에어버스 A380은 2층 구조로 승객 555명이 탑승할 수 있다. Sky Whale의 내장재는 최첨단 세라믹 복함 섬유로 구성되며 하이브리드 터보 전기 추진 시스템이 장착돼 보다 효율적이면서도 강력한 비행이 가능하다. 또한 중간에 연료가 떨어져도 공중급유 없이 태양에서 직접 동력을 끌어올 수 있도록 기체 측면에 마이크로 태양 전지를 부착할 계획이다. Sky Whale 자체에 위치 활성 센서가 있어 비행 제어가 원활하며 세계 도처에 있는 작고 좁은 활주로에도 무리 없이 착륙할 수 있도록 기체를 최대 45 도까지 기울일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날개 부분에 문제가 생기면 승객석과 자동 분리되도록 설계되어있고 비상착륙 시스템도 기존 여객기보다 우수하기에 안전 부문에서도 큰 경쟁력을 가진다. 비날스는 “Sky Whale은 21세기형 타이타닉”이라며 “가장 거대하면서도 효율적인 친환경 여객기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오스카 비날스 홈페이지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하늘 나는 고래? 3층짜리 ‘세계 최대 항공기’ 주목

    하늘 나는 고래? 3층짜리 ‘세계 최대 항공기’ 주목

    현존 세계 최대 항공기로 알려진 에어버스 A380을 능가하는 ‘초대형 항공기’의 디자인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AWWA 디자이너 오스카 비날스가 3층 규모의 거대 항공기인 일명 ‘Sky Whale(하늘 고래)’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ky Whale’은 날개 길이 88m, 동체길이 77m에 승객 755명을 태울 수 있는 3층 규모의 여객기다. 기존 에어버스 A380은 2층 구조로 승객 555명이 탑승할 수 있다. Sky Whale의 내장재는 최첨단 세라믹 복함 섬유로 구성되며 하이브리드 터보 전기 추진 시스템이 장착돼 보다 효율적이면서도 강력한 비행이 가능하다. 또한 중간에 연료가 떨어져도 공중급유 없이 태양에서 직접 동력을 끌어올 수 있도록 기체 측면에 마이크로 태양 전지를 부착할 계획이다. Sky Whale 자체에 위치 활성 센서가 있어 비행 제어가 원활하며 세계 도처에 있는 작고 좁은 활주로에도 무리 없이 착륙할 수 있도록 기체를 최대 45 도까지 기울일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날개 부분에 문제가 생기면 승객석과 자동 분리되도록 설계되어있고 비상착륙 시스템도 기존 여객기보다 우수하기에 안전 부문에서도 큰 경쟁력을 가진다. 비날스는 “Sky Whale은 21세기형 타이타닉”이라며 “가장 거대하면서도 효율적인 친환경 여객기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오스카 비날스 홈페이지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124명 탄 美여객기 엉뚱한 공항에 착륙 ‘아찔’

    124명 탄 美여객기 엉뚱한 공항에 착륙 ‘아찔’

    지난해 11월, 미국 보잉사 소속 747 화물기가 엉뚱한 공항에 착륙한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이번에서 승객 124명이 탑승한 미국 여객기가 엉뚱한 공항에 착륙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고 미국 언론들이 13일(현지시각) 일제히 보도했다. 지난 12일 밤, 시카고의 미드웨이 공항을 이륙한 미국 사우스웨스트 소속 737-700 여객기는 원래 미주리주(州) 브랜슨 공항에 착륙할 예정이었으나 엉뚱하게도 11km나 떨어진 인근 웨스턴 테니 카운티 지역의 한 작은 공항에 착륙하고 말았다. 여객기가 엉뚱하게 착륙한 이 공항은 주로 소형 전세기 등 개인 비행기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항으로 활주로도 착륙 예정이던 브랜슨 공항의 절반 정도인 1km 정도에 불과했으나 다행히 기장이 제동 장치를 빨리 사용해 부상한 승객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혀 엉뚱한 곳에 착륙한 승객들은 기장이 도착 직후 “‘브랜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말했다가 갑자기 ‘다른 공항에 착륙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 방송을 여러 번 했다”며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할 수가 있느냐”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경력 20년 차의 한 베테랑 조종사는 이번 사건에 관해 “흔한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혀 불가능한 사건도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CNN은 전했다. 현재 관련 당국이 이번 사건에 관해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사우스웨스트 항공 측은 해당 조종사를 우선 직무 정지시켰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해당 사건이 발생하자 미국의 주요 방송들은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시해야 하는 기장이 어떻게 엉뚱한 공항에 착륙하는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느냐”는 미국 시민들의 격양된 반응을 소개했다. 사고를 낸 비행기는 탑승한 승객을 모두 내리게 한 다음 13일 오후 해당 공항을 다시 이륙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엉뚱한 공항에 착륙한 사우스웨스트 항공 737 여객기 (현지방송 KOLR 캡처) 다니엘 김 미국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웃음 ‘빵 터진’ 사랑스러운 아기 물개 포착

    웃는 듯 하품하는 ‘아기’ 물개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12일(현지시간) 체코의 한 사진작가가 최근 독일에 있는 한 섬을 방문해 포착한 새끼 물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물개는 하얀 모래 언덕에 누워 하품하는 것인지 크게 웃는 것인지 입을 벌리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마음을 녹인다. 이 같은 장면을 촬영한 페테르 크레즐(35)은 새끼 물개들을 보기 위해 독일 북부 헬골란트 섬을 방문했다. 크레즐의 말로는 헬골란트 섬은 작고 바람이 심하게 불지만 많은 물개가 서식한다. 독일 본토에서 65km쯤 떨어져 있어 일반적으로 배를 타고 들어가게 된다. 따라서 모래로 덮인 공항 활주로에는 주로 물개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휴식을 취한다. 크레즐은 “새끼 물개들은 자신들을 찾아온 사람들과 장난치려 한다”면서 “그 물개는 즐거운 듯 보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평화로워 보이는 섬은 최근 유럽 북부를 강타한 겨울 폭풍 ‘자베르’의 영향을 받았다. 크레즐은 “지난해보다 물개 수가 많이 줄었다”면서 안타까워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웃음? 하품?…사랑스러운 아기 물개 포착

    웃는 듯 하품하는 ‘아기’ 물개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12일(현지시간) 체코의 한 사진작가가 최근 독일에 있는 한 섬을 방문해 포착한 새끼 물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물개는 하얀 모래 언덕에 누워 하품하는 것인지 크게 웃는 것인지 입을 벌리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마음을 녹인다. 이 같은 장면을 촬영한 페테르 크레즐(35)은 새끼 물개들을 보기 위해 독일 북부 헬골란트 섬을 방문했다. 크레즐의 말로는 헬골란트 섬은 작고 바람이 심하게 불지만 많은 물개가 서식한다. 독일 본토에서 65km쯤 떨어져 있어 일반적으로 배를 타고 들어가게 된다. 따라서 모래로 덮인 공항 활주로에는 주로 물개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휴식을 취한다. 크레즐은 “새끼 물개들은 자신들을 찾아온 사람들과 장난치려 한다”면서 “그 물개는 즐거운 듯 보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평화로워 보이는 섬은 최근 유럽 북부를 강타한 겨울 폭풍 ‘자베르’의 영향을 받았다. 크레즐은 “지난해보다 물개 수가 많이 줄었다”면서 안타까워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모래사장 위 이륙하던 비행기 바다로 곤두박질

    모래사장 위 이륙하던 비행기 바다로 곤두박질

    해변에서 이륙을 시도 하려던 비행기가 바닷물에 처박히는 다소 황당한 해프닝이 발생했다. 사건은 뉴질랜드에서 비행 중이던 경비행기 한 대가 연료 계통의 문제로 북섬의 오클랜드(Auckland)의 한 해변에 비상착륙 했다. 가까스로 안착한 비행기는 정비 후 다시 이륙을 준비했다. 하지만 조종사는 정상적인 활주로로 이동하지 않고 해변의 모래사장 위를 선택했고 그 곳에서 이륙을 시도한 것. 인근 주민들을 출발 장소 뒤편으로 이동시킨 후 조종사는 경비행기의 엔진을 가동시켜 해변을 따라 서서히 출발을 한다. 하지만 이륙을 위해 속도를 내는가 싶더니 밀려오는 파도에 달리던 바퀴가 부딛히며 균형을 잃어버린 비행기는 바닥에 곤두박질 쳤다. 이 사고로 비행기 조종사는 무사했지만 프로펠러와 날개가 손상되 견인차에 실려 가는 굴욕을 당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항공기 추락하는 순간 아찔한 영상 충격

    항공기 추락하는 순간 아찔한 영상 충격

    비행기가 추락하는 아찔한 순간이 촬영된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영상은 지난해 8월 5일 아이슬란드 아쿠레이리(Akureyri) 북부에서 일어난 사고 순간으로, 두 개의 블랙박스에서 각각 촬영됐다. 첫 번째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사고기가 엄청난 속도로 비행하며 접근한다. 이어 두 번째 블랙박스 영상에는 사고기가 속도를 줄이지 못한 상태로 활주로에 그대로 추락하며 거대한 화염에 휩싸인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사고는 한 순간이다”, “소름 끼치고 끔찍하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이 사고로 두 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팀 sungho@seoul.co.kr
  • 123층 롯데타워 화재시 대피시간 1시간 58분 걸려

    서울 잠실에 건설 중인 롯데월드타워에서 위급 시 대피시간이 최대 2시간에 이르자 서울시의회가 피난시간 단축방안을 주문했다. 10일 서울시의회 도시안전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건설 중인 롯데월드타워(제2롯데월드)의 123층에서 지상까지 대피하려면 특별피난계단을 이용할 때 1시간 58분, 승강기와 계단을 이용할 때 1시간 3분이 각각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5일 소속 시의원들이 롯데월드타워 건설현장을 방문했을 “화재 등의 사고가 발생했을 때 대피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는 물음에 롯데건설 측이 답한 내용이다. 이에 시 도시안전위원회는 롯데건설 측에 “실제 긴급 재난이 발생하면 사람들이 심리적 공황 상태에 빠져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면서 “피난시간 단축 방안을 추가로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위원회는 또 지난달 16일 삼성동 아이파크 헬기 충돌 사고를 계기로 항공 안전 문제와 관련한 우려를 전달하면서 롯데월드타워가 별도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 성남 서울공항과 롯데월드타워 간 거리는 5∼6㎞ 정도로 전투기 속도로는 1분이면 도달할 수 있고 이·착륙 때 충돌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지적이 많다. 이에 대해 롯데건설 관계자는 “현재 성남공항 활주로의 각도 변경으로 충돌 가능성은 없지만 자체 상황실에서 24시간 모니터링하고 항로를 이탈하면 경고할 것”이라면서 “석촌호수 수위 저하는 원인 분석 후 용수공급 비용을 전액 부담하겠다”고 답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화제의 포토]52세 액션스타 ‘장 클로드 반담’의 유연성

    [화제의 포토]52세 액션스타 ‘장 클로드 반담’의 유연성

    할리우드 액션스타 장 크로드 반담이 52살의 나이에도 놀라운 묘기를 선보여 화제다. 28일 자동차 제조사 볼보와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에 따르면 최근 장 클로드 반담은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활주로를 달리는 트럭 사이에서 두 다리를 벌린 채로 묘기를 부리는 광고를 촬영했다. 그의 모습은 마치 공중에 뜬 것처럼 보인다. 광고 내용은 볼보 트럭의 정숙성과 안전성을 부각시키기 위한 것이었지만 광고 모델인 장 클로드 반담의 유연성이 더 부각돼 화제가 됐다. 장 클로드 반담은 50대로 적지 않은 나이지만 할리우드 액션스타 답게 녹슬지 않은 유연성을 과시했다.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난 그는 11살부터 가라데(공수도)를 시작으로 킥복싱, 태권도 등 각종 무술을 연마하며 가라데 대회에서 우승하기도 한 무도가다. 1988년 할리우드 배우로 데뷔해 더블반담, 유니버셜 솔져, 하드타겟, 맥시멈 리스크 등 액션영화에 잇따라 출연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현재도 각종 영화에 출연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VOLVO/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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