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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애교 많은 딸로 등장… 이서진 표정보니 ‘광대폭발’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애교 많은 딸로 등장… 이서진 표정보니 ‘광대폭발’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최지우 여성짐꾼으로 합류… 이서진 반응보니 ‘잇몸미소’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배우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 합류해 화제다. 15일 tvN ‘꽃보다 할배’ 나영석 PD와 배우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 그리고 짐꾼 이서진이 그리스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날 최지우는 공항에 깜짝 등장, 꽃보다 할배들을 웃으며 반겼다. 이번 여행에서는 여배우 최지우가 여성 짐꾼으로 등장, 이서진과 함께 할배들을 보필할 예정이다. 나영석 PD는 “여행의 활력을 위해 최지우씨가 함께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 이순재 선생님과 어우러지는 분위기도 좋았고 이서진과의 호흡이 좋아 출연을 권유했다”고 최지우를 짐꾼으로 캐스팅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묵묵히 최고의 짐꾼 역할을 해왔지만 무뚝뚝한 아들 역할을 해왔던이서진과는 달리 최지우가 애교 많은 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꽃보다 할배팀은 열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25일 귀국하며 할배들의 그리스 여행은 오는 3월 방송 될 예정이다. 한편 tvN ‘꽃보다 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리얼리티 예능이다. 평균 76세 원로배우 4인방(일명 할배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40대 배우 이서진이 짐꾼으로 뭉쳤다. ‘꽃보다 할배’는 프랑스, 스위스, 타이완, 스페인 여행을 떠나 안방극장에 훈훈한 감동을 안긴 바 있다.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은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tvN 꽃보다 할배 공식 페이스북(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관용 사라진 분노…사회 임금 격차 줄이고 저소득층 대입 혜택 줘야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관용 사라진 분노…사회 임금 격차 줄이고 저소득층 대입 혜택 줘야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는 지난 13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빈부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한국 사회를 ‘분노사회’로 규정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정치권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독일 빌레펠트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은 김 교수는 참여연대 정책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빈부 격차가 심해지면 어떤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나. -개인적 수준에서는 사회에 대한 불안과 분노가 증가하게 된다. 조직적 수준에서는 가족 해체나 붕괴, 나아가 생계형 범죄를 포함한 범죄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사회적 수준에서는 사회통합이 약화된다. 개인이 사회에 갖는 소속감, 연대감이 약화되면서 사회 갈등이 증가하게 된다. 최근 한국 사회의 흐름은 ‘분노 사회’라고 볼 수 있다. 20대부터 60~70대 고령 인구까지 뭔가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근본적 원인은 불안에 있다. 10대에는 입시 불안, 20대에는 청년 실업, 30대에는 구조조정, 40대에는 퇴출의 공포, 50대 이후부터는 노인 빈곤율이 50%대에 육박하듯 노후불안이 있다. 이런 불안은 타자에 대해 관용하거나 인내하지 못하게 한다. 곧바로 분노를 표출하게 된다. →그래도 과거에 비해서는 잘살고, 복지도 좋아진 것 아닌가. -비교 시점을 1인당 국내총생산(GDP) 100달러도 되지 않았던 1960년대 초반으로 둔다면 지금 분명 잘사는 것이다. 그러나 비교 시기를 외환위기 직전으로 잡는다면 달라진다. 한국 자본주의가 비교적 큰 어려움 없이 고도 성장했던 마지막 시기가 노태우 정부와 김영삼 정부 때라고 생각한다. 그후 97년 외환위기에 이어 신자유주의적 구조조정이 계속 닥친 것이다. 9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명목상의 1인당 GDP는 올랐을 것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살아가는 수준이 과연 나아졌을까’를 볼 때 큰 차이가 없을 것이다. 민주화 세대는 오히려 외환위기 이후 삶이 갈수록 더 퍽퍽해지고 있다고 느낀다. 또 내가 언제 이 조직에서 떨려 나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갖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고도성장의 마지막 단계인 90년대 초중반과 비교해 본다면 삶의 질은 거의 정체돼 있는 것과 다름없다. 시간이 갈수록 나아져야 하는데 정체되니 불안해지면서 옛날에는 화려했던 것 같은데 현재는 빈곤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성장률을 옛날처럼 높이는 게 힘들다면 빈부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정부가 개입해 소득 재분배와 노동시장 정책을 펴야 한다. 노동시장의 경우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비정규직이 받는 월평균 급여가 150만~160만원이다. 우리나라 비정규직은 5인 미만 사업장까지 포함하면 900만명에 가까울 것이다. 전체 경제 인구의 3분의1에 해당한다. 비정규직으로는 아이 한 명을 도저히 대학에 보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반값등록금보다 효율적인 대책은 노동시장 정책이다. 노동시장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를 줄이고, 한편으로는 최저 임금을 올리는 것이다. →비정규직 축소를 정부가 기업에 강요할 수는 없지 않은가. -국가가 강제할 수는 없지만 사회적 타협은 가능하다. 정부가 중립적 위치에서 개입해 노사정 대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비정규직을 줄이는 것을 모색할 수 있다. →소득 재분배를 위해서는 증세가 불가피한데. -외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조세부담률이 낮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까지라도 올려야 한다. ‘증세 없이 복지 없다’는 원칙으로 접근해야 한다. →증세에는 중산층, 서민층도 포함돼야 하나. -보편적 증세가 타당하다. →하위 40% 이하는 현재 소득세를 안 내고 있는데 보편적 증세의 범위는 어디까지 돼야 하나. -하위 40%까지 세금을 걷자는 것은 아니다. 보편적 증세의 대상은 세금을 내는 60%를 말하는 것이다. 부자에게만 세금을 내라는 게 아니라 세금을 낼 역량을 갖춘 이들은 전부 다 세금을 내라는 게 보편적 증세다. 다시 말해 ‘차등 과세’나 ‘형평 과세’라고 할 수 있다. 부자들에게는 더 많은 세금을 내도록 해야 한다. 중산층은 세금을 올리되 그 폭을 작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도 증세에 대한 반발이 심한데 가능할까. -정치권과 정부의 결단이 필요하다. 증세 없이 어떻게 복지가 가능한가. →빈부 격차가 과장돼 있다는 지적도 있다. -복지정책을 고려한다고 하더라도 소득 분배 악화 상태가 크게 달라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번 서울신문 ‘빈부 리포트’에서 보도됐듯 하늘과 땅 차이의 삶이 있다. 오히려 현존하는 빈부격차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게 문제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상류층과 빈곤층의 삶은 우리 시야에서 사라지게 된다. 언론에서 보도를 잘 안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상류층은 대중으로부터 멀어지면서 숨어 생활하는 것처럼 살아간다. 가난한 사람들은 왜 우울한 삶만 보도하느냐고 한다. 빈부격차가 과장됐다는 지적에는 빈부격차의 실상을 보고 싶지 않은 바람이 들어 있다. →법인세 인상 주장에 대한 의견은. -이명박 정부에서 법인세 인하가 이뤄졌는데 정말 잘못된 정책이었다. 우리나라는 법인세가 OECD 국가와 비교해 낮은 편이다. 이명박 정부 때 인하한 부분만이라도 원상복구시켜야 한다. 연말정산을 둘러싼 다수 봉급자들의 불만도 기업들이 사내 유보금을 저렇게 많이 쌓아 놨는데 우리가 왜 증세의 대상이 돼야 하는가 하는 것이다. 또 소위 고액 소득자들에 대한 훨씬 더 강력한 누진적 증세가 필요하다. →외국에서는 슈퍼리치가 스스로 자신의 세금을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기부도 많이 하는데. -의식의 문제다. 내가 번 부는 나 혼자만의 능력에서 온 것이 아니고 사회의 여러 도움 속에서 돈을 많이 벌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사회에 부를 환원해야 한다. 우리 사회는 자본주의 역사가 짧아서 그런지 이런 의식이 취약하다. 천민자본주의 성격이 두드러진다. →가난을 개인의 노력 부족 탓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부분을 전체로 환원시키는 오류이자 기계적 형식 논리다. 물론 게을러서 가난한 사람도 없지 않겠지만 몇 명 되지 않을 것이다. 다수는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려고 한다. →개천에서 용 나는 사례가 적어지고 있다. 부의 되물림은 필연적 추세인가. -자본주의가 구조화될수록 직업 이동, 즉 사회 이동은 제한받게 된다. 과거 우리에게는 교육이라는 기회가 열려 있었는데 그것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명문대의 강남 학생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중산층이 예전에는 교육을 통한 직업 이동의 원칙을 알았다고 하더라도 투자할 여유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핵가족이 되면서 아이가 하나 내지 둘밖에 없으니 아이에게 집중적 투자를 하게 되고 이런 투자의 격차가 성적의 격차로 나타나는 것이다. →해법은 공교육 강화인가. -사교육으로 빚어진 격차를 공교육 강화로 완화할 수는 있지만 그 차이를 크게 줄이기는 어렵다. 그보다는 대학입시 제도를 바꿔 실력이 있지만 교육 혜택을 적게 받은 빈곤층 학생들이 명문대에 많이 갈 수 있도록 보장해 줘야 한다. 미국식 소수집단 우대정책을 말한다. →빈부 격차가 심화되면 사회 갈등으로 폭발할까. -폭발에 대해서는 모르겠다. 우리 사회가 활력을 잃어가는 것은 맞다. 한국 사회의 일본화다. 일본의 장기불황 20년과 비슷해지고 있다. ‘안정된 일자리를 가질 수 있을까’, ‘행복한 노후를 맞을 수 있을까’ 등등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전망을 못 갖고 불안해하는 것이다. 거칠게 말하면 ‘사회가 죽어 가고 있는 것’이다. 불안과 체념과 분노가 반복되는 사회일 가능성이 높다. 어떤 형태로든 브레이크를 걸어야 한다. 해결책은 사회적 대타협밖에 없다. 핵심적 주체인 자본, 노동, 정부 간 역사적 타협 외에는 방법이 없다. 예컨대 아일랜드에서 이뤄진 협약의 경우 노조는 임금 인상을 자제하고 기업은 일자리 창출 약속을 했다. 사회적 타협에서 중요한 것은 권한과 책임을 많이 갖고 있는 주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한 결정적인 이유 “애교 많은 딸 역할” 대박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한 결정적인 이유 “애교 많은 딸 역할” 대박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한 결정적인 이유 “애교 많은 딸 역할” 대박 배우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 합류했다. tvN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15일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촬영을 위해 기존 멤버 H4 배우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이 오늘 밤 출국한다”면서 “삼시세끼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최지우가 보조 짐꾼으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어 “최지우가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 이순재 선생님과 어우러지는 분위기도 좋았고, 이서진과의 호흡이 좋아 제작진에서 출연을 권유했다”면서 “흔쾌히 촬영에 임해줘서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고 섭외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묵묵히 최고의 짐꾼 역할을 해왔지만 무뚝뚝한 아들 역할을 해왔던 이서진과는 달리 최지우가 애교 많은 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영석 PD는 “여행의 활력을 위해 최지우가 함께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최지우의 합류 소식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다. 최지우는 ‘삼시세끼-정선 편’을 통해 이서진과 인연을 맺었다. 당시 최지우는 김장을 담그는 것은 물론 뒤늦게 게스트로 정선을 찾은 이순재와도 만남을 가졌다. 이서진은 이후 ‘삼시세끼-정선 편’의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최지우를 꼽기도 했다. 이서진은 이로써 ‘꽃보다 할배-대만 편’의 소녀시대 멤버 써니에 이어 두 번째로 여성 짐꾼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꽃보다 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평균 76세 원로배우 4인방(할배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배우 이서진이 출연한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은 오는 3월 시청자 안방을 찾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찰리 채플린의 ‘모던 타임즈’ 디지털 복원, 극장에서 만난다

    찰리 채플린의 ‘모던 타임즈’ 디지털 복원, 극장에서 만난다

    세기의 천재 예술가이자 문화 아이콘인 찰리 채플린의 대표작 ‘모던 타임즈’가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기존 필름 영화를 고화질 디지털로 복원)으로 오는 3월 국내 개봉한다. ‘찰리 채플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단연 짧은 콧수염과 중절모, 헐렁한 바지와 커다란 구두 그리고 지팡이를 짚고 뒤뚱뒤뚱 걷는 ‘리틀 트램프’일 것이다. 이는 1914년 찰리 채플린이 출연한 단편 영화 ‘베니스에서의 어린이 자동차 경주’를 통해 처음 선보였던 캐릭터다. 이번 ‘모던 타임즈’의 개봉은 찰리 채플린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리틀 트램프’ 탄생 101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모던 타임즈’(1936년)는 하루 종일 공장에서 나사못을 조이는 일을 하다가 어느새 모든 것을 조이고자 ‘강박 관념을 갖게 된 외톨이 찰리’와 ‘고아 소녀’가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영화의 배급을 맡은 엣나인필름 측은 “찰리 채플린의 친근한 슬랩스틱 코미디는 물론 산업사회의 부조리, 소외되고 기계화된 인간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와 해학이 담겨있다”며 “웃음을 잃어버린 현대인들에게 진한 웃음과 희망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은 ‘모던 타임즈’의 테마곡에 맞춰 찰리 채플린의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산업화의 명암을 단적으로 드러내 눈길을 끈다. 또한 ‘찰리가 필요한 시간, 이젠 웃어요!’라는 카피는 웃을 일 없는 지친 현대인들에게 활력소가 되어줄 영화가 될 것을 기대하게 만든다. 영화 ‘모던 타임즈’는 오는 3월 19일 개봉된다. 러닝타임 87분. 사진·영상=엣나인필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 기대감 상승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 기대감 상승

    배우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 합류한다. 15일 tvN ‘꽃보다 할배’ 나영석 PD와 배우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 그리고 짐꾼 이서진이 그리스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날 최지우는 공항에 깜짝 등장, 꽃보다 할배들을 웃으며 반겼다 나영석 PD는 “여행의 활력을 위해 최지우씨가 함께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이어 “묵묵히 최고의 짐꾼 역할을 해왔지만 무뚝뚝한 아들 역할을 해왔던이서진과는 달리 최지우가 애교 많은 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꽃보다 할배 공식 페이스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애교많은 딸 역할’ 기대감 상승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애교많은 딸 역할’ 기대감 상승

    배우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 합류한다. 15일 tvN ‘꽃보다 할배’ 나영석 PD와 배우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 그리고 짐꾼 이서진이 그리스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날 최지우는 공항에 깜짝 등장, 꽃보다 할배들을 웃으며 반겼다. 나영석 PD는 “여행의 활력을 위해 최지우씨가 함께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꽃보다 할배’ 이어 “묵묵히 최고의 짐꾼 역할을 해왔지만 무뚝뚝한 아들 역할을 해왔던이서진과는 달리 최지우가 애교 많은 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꽃보다 할배 공식 페이스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나이 41세..막내로 합류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나이 41세..막내로 합류

    최지우의 ‘꽃보다할배’ 합류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지우 나이가 새삼 화제다. 15일, 이서진 이순재를 비롯한 ‘꽃보다할배’ 출연자들이 그리스로의 출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인 가운데 최지우가 등장했다.홍일점으로 H4의 그리스 여행에 합류하게 된 것. 나영석PD는 “여행의 활력을 위해 최지우가 함께 여행을 떠난다”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한 이유는?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한 이유는?

    배우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 합류해 화제다. 15일 tvN ‘꽃보다 할배’ 나영석 PD와 배우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 그리고 짐꾼 이서진이 그리스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날 최지우는 공항에 깜짝 등장, 꽃보다 할배들을 웃으며 반겼다. 나영석 PD는 “여행의 활력을 위해 최지우씨가 함께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이어 “묵묵히 최고의 짐꾼 역할을 해왔지만 무뚝뚝한 아들 역할을 해왔던 이서진과는 달리 최지우가 애교 많은 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꽃보다 할배 공식 페이스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한 결정적인 이유는? 깜짝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한 결정적인 이유는? 깜짝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한 결정적인 이유는? 깜짝 배우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 합류했다. tvN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15일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촬영을 위해 기존 멤버 H4 배우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이 오늘 밤 출국한다”면서 “삼시세끼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최지우가 보조 짐꾼으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어 “최지우가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 이순재 선생님과 어우러지는 분위기도 좋았고, 이서진과의 호흡이 좋아 제작진에서 출연을 권유했다”면서 “흔쾌히 촬영에 임해줘서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고 섭외 배경을 설명했다. 나영석 PD는 “여행의 활력을 위해 최지우가 함께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최지우의 합류 소식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다. 최지우는 ‘삼시세끼-정선 편’을 통해 이서진과 인연을 맺었다. 당시 최지우는 김장을 담그는 것은 물론 뒤늦게 게스트로 정선을 찾은 이순재와도 만남을 가졌다. 이서진은 이후 ‘삼시세끼-정선 편’의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최지우를 꼽기도 했다. 이서진은 이로써 ‘꽃보다 할배-대만 편’의 소녀시대 멤버 써니에 이어 두 번째로 여성 짐꾼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꽃보다 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평균 76세 원로배우 4인방(할배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배우 이서진이 출연한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은 오는 3월 시청자 안방을 찾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살 ‘덜’ 먹는 새해 음식, 뿌리채소 활용한 ‘회춘떡국’ 화제

    한 살 ‘덜’ 먹는 새해 음식, 뿌리채소 활용한 ‘회춘떡국’ 화제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정월 초 하루 설날에 전통 음식인 떡국을 먹곤 한다. 떡국에 들어가는 가래떡은 희고 길어 순수와 장수(長壽)의 의미를 담고 있지만, 새해에 먹기 때문에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라는 은유적인 표현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온라인 상에서 이러한 떡국을 재해석한 레시피가 등장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떡국을 먹으면 나이를 한 살 ‘덜’ 먹는다는 일명 ‘회춘떡국’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 회춘떡국은 그 의미뿐 아니라 맛과 모양 또한 우리가 알고있는 기존의 떡국과 달라 호기심을 자극한다. 회춘떡국은 레드비트, 보라당근, 우엉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뿌리채소즙을 떡 반죽에 첨가한 것이 특징이다. 뿌리채소에는 사포닌, 베타카로틴,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함유돼 면역력 증진과 원기회복, 독소 배출 등의 효능을 지닌다.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노화 속도를 더디게하며 활력을 충전할 수 있다. 다양한 뿌리채소 중 특히 레드비트는 회춘떡국의 탄생에 가장 큰 공을 기여했다. 둥그렇고 순무와 비슷한 모양을 가진 진한 자줏빛의 뿌리채소인 레드비트는 특유의 고운 색깔로 인해 천연 색소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이에 떡 반죽에 고운 레드비트즙을 넣으니 분홍빛의 예쁜 떡 반죽이 만들어진 것이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처럼, 뿌리채소즙이 함유된 떡 반죽으로 만들어진 떡국은 설날 식사 시간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줄 것으로 보인다. 회춘떡국의 핵심은 이처럼 떡 반죽에 뿌리채소즙을 넣는 것이 핵심이다. 하지만 즙을 내기가 번거롭고 어려운 상황이라면, 해당 원료가 첨가된 뿌리채소 주스를 섞어도 충분히 예쁘고 맛깔스러운 회춘떡국을 만들 수 있다. 뿌리채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야쿠르트는 일명 ‘회춘주스’라고도 불리는 ‘하루야채 뿌리채소’ 제품을 활용한 내 생에 봄날 찾아주는 건강요리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한국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하루야채 뿌리채소를 구입한 후, 회춘떡국처럼 요리에 활용하여 요리이름, 레시피, 과정을 설명한 이미지를 본인의 블로그나 SNS에 올린 후, 하루야채 뿌리채소 사이트(www.haruyachae.co.kr/rootrecipeevent)에 등록하면 된다. 온라인 예선은 2월 6일부터 28일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최종 10명을 선정해 오프라인 본선을 진행한다. 본선진출자 전원에게는 뿌리채소 요리모자와 앞치마 등 10만원 상당의 기프트 세트를 증정하고, 1~3등에게는 각각 20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마크로비오틱 요리전문가이자, ‘하루야채 뿌리채소’ 모델 이와사키 유카가 심사위원을 맡는다. 이와사키 유카는 SBS ‘100세 건강 스페셜’, KBS ‘생로병사의 비밀’ 등에 직접 출연하며 한국인들에게도 친숙한 인물로, 땅에서부터 나온 에너지와 기운을 중요시하여 식재료의 뿌리와 껍질을 살린 마크로비오틱 요리전문가다. 마크로비오틱은 마돈나, 기네스 펠트로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먹는 건강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행정] 나진구 중랑구청장의 전통시장 살리기 비법

    [현장 행정] 나진구 중랑구청장의 전통시장 살리기 비법

    “제가 좋아하는 꿀떡이 시장에서 바로 사 온 거래요. 따뜻해서 좋아요.”(B어린이집 임승균군) “불경기에 어린이집에서 떡을 정기적으로 주문하니 큰 도움이죠.”(우림시장 G떡집 황양선 사장) “어린이집과 전통시장의 먹거리 상생을 더욱 확대하겠습니다.”(나진구 중랑구청장) 12일 중랑구 망우동 우림시장에는 구청 직원들, 어린이집 교사와 아이들, 전통시장 상점 주인들이 모여 서로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느라 시끌벅적했다. 나진구 구청장의 아이디어로 지난해 11월 21일부터 어린이집들은 식자재를 전통시장에서 구매하기 시작했다. 신선한 재료를 매일 배달하니 어린이집 학부모도 반기고, 시장은 매출이 늘어나 일석이조인 셈이다. B어린이집 윤화숙 원장은 “57명의 아이에게 먹일 간식이나 건어물 등을 시장에서 주문하는데, 매일 아침 배달되면 바로 요리를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가장 먼저 변화를 알더라”고 말했다. 배달 시간이나 카드 결제 등 양자 간에 필요한 조율은 구가 맡았다. 원산지, 등급, 유기농 표시 등을 하도록 하고 상해보험도 가입시켰다. 오전 8시 전에 배달을 해야 조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상인들에게 이해시키고, 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채소는 조리가 가능하게 가공해서 배달하도록 유도했고, 생선과 육류는 신선도가 유지되게 하고 있다”며 “지난 6일까지 3개월간 어린이집이 전통시장에서 약 4000만원어치를 구입했다”고 말했다. 지난 3개월간 시범사업을 한 결과 이날 구청·어린이집·전통시장 대표들은 ‘골목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어린이집 식자재 사업에 참여하는 점포는 5개 전통시장의 28개에서 87개로 늘었고, 23개였던 어린이집도 88개가 됐다. 쌀, 떡, 정육, 채소, 제과 등 구입 물품도 다양해지고 있다. 한 떡집 주인은 “어린이집 7곳에서 주일마다 한 번씩 떡을 주문하는데 아이들이 먹을 거라 국산 쌀을 고집하고 호박 등 고명도 시장에서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며 “어린이집 주문이 매출의 10%는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나 구청장은 협약식을 마치고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에서 지원받은 어린이들과 시장 체험을 하며 장을 봤다. 그는 “결국 양쪽이 모두 좋은 상생이 지역 경제를 살리는 해법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어린이집의 구매로 시장이 활력을 찾는다니 앞으로도 이렇게 실질적으로 골목상인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스물 이준호, 계속 온라인에서 화제되는 이유는?

    스물 이준호, 계속 온라인에서 화제되는 이유는?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12일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앉아서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셀카를 찍는 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강하늘과 만나면 대기실에서 빛이나 ‘여자들처럼 셀카’

    스물 이준호, 김우빈+강하늘과 만나면 대기실에서 빛이나 ‘여자들처럼 셀카’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12일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앉아서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셀카를 찍는 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서울 CGV 왕십리에서 배우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참석한 가운데 ‘스물’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한편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연예팀 chkim@seoul.co.kr
  • [식음료 특집] 빙그레, 그리스 정통법으로 발효한 ‘그릭 요거트’

    [식음료 특집] 빙그레, 그리스 정통법으로 발효한 ‘그릭 요거트’

    국내 그릭 요거트 시장이 커지고 있다. 일동 후디스, 롯데푸드, 파스퇴르, 남양유업이 그릭 요거트를 출시한 데 이어 떠먹는 요거트 시장 1위인 빙그레도 신제품 ‘요플레 요파(YOPA!)’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그릭 요거트는 원유를 발효해 만든 식품으로 일반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높다. 요파는 빙그레의 떠먹는 요거트 브랜드 요플레(Yoplait)와 즐거운 상황에서 쓰는 그리스 감탄사 오파(Opa)의 합성어다. 제품은 기존 요거트 제품 대비 3배의 1A등급 우유를 넣어 그리스 정통 방법으로 발효했다. 요거트에 들어 있는 수분 등을 빼내 자연스럽게 농도를 진하게 하는 그리스 전통 여과 기술은 국내에서는 빙그레만 사용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2013년 약 17억원 수준이던 그릭 요거트 매출이 지난해 약 66억원 정도로 3배 이상 신장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3600억원 규모의 전체 떠먹는 요거트 시장에 비하면 약 2% 수준으로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앞으로 요거트 시장에 그릭 요거트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슨 일? ‘셀카 공개’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슨 일? ‘셀카 공개’

    배우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셀카가 화제다. 12일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앉아서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다정셀카 ‘눈길’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다정셀카 ‘눈길’

    배우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셀카가 화제다. 12일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앉아서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이 출연하는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대체 무슨 상황?”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대체 무슨 상황?”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대체 무슨 상황?”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영화 ‘스물’ 이준호가 김우빈 강하늘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배급사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물’ 제작보고회를 마친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꽃미소 3인방’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꽃미소 3인방’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자체발광’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영화 ‘스물’ 이준호가 김우빈 강하늘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배급사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물’ 제작보고회를 마친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주연작 ‘스물’ 캐릭터 예고편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주연작 ‘스물’ 캐릭터 예고편

    배우 김우빈, 이준호(2PM), 강하늘이 출연한 영화 ‘스물’의 3인 3색 캐릭터 예고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스물’은 인기만 많은 ‘치호’(김우빈)와 생활력만 강한 ‘동우’(이준호), 그리고 공부만 잘하는 ‘경재’(강하늘)까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 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모습을 담은 코미디다. 최근 3명의 캐릭터를 담은 예고편은 코믹 연기에 도전하는 세 배우의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그동안 드라마 ‘학교 2013’과 영화 ‘친구2’ 등을 통해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던 김우빈의 변신이 눈에 띈다. 예고편 속 김우빈은 용돈을 받아내기 위해 바닥에 드러누워 “용돈 줘. 용돈”을 외치며 떼를 쓰는 등 이전에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엉뚱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과속스캔들’과 ‘써니’, ‘타짜-신의 손’ 등의 각색가로 활약했던 이병헌 감독의 데뷔작 ‘스물’은 오는 3월 개봉한다. 사진·영상=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절친느낌’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절친느낌’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과 무대 뒤 셀카 ‘자체발광’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영화 ‘스물’ 이준호가 김우빈 강하늘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배급사 NEW 페이스북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물’ 제작보고회를 마친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스펙의 엄친아 경재(강하늘)까지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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