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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 월드컵 거머쥔 여자축구 정말 대견하다

    드디어 해냈다. 어린 소녀들이, 나이 많아야 고작 17세인 소녀들이 오빠·언니들도 이루지 못한 위업을 달성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17세 이하(U-17) 여자월드컵 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것이다. 추석 연휴를 사실상 마무리한 26일 그 아침 대한민국 국민은 지구 건너편 트리니다드토바고에서 벌어진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을 초조히 지켜보았다. 골을 주고받으며 엎치락뒤치락하던 경기가 승부차기 끝에 우리 팀 승리로 결정났을 때 어느 국민이 환호하지 않았겠는가. 참으로 대견하다. 여자축구 선수에게 이 땅은 얼마나 척박한가. 여자축구대표팀이 처음 구성된 때가 딱 20년 전이다. 그것도 1990베이징아시안게임에 여자축구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는 바람에 부랴부랴 만들었다. 여자축구연맹은 그로부터 11년이나 지나서야 설립됐다. 현재 등록 여자축구 선수는 다 합쳐서 1450명이고, 그 가운데 여고생 선수라고는 16개 팀 345명뿐이다. 그 345명 중에서 선발한 21명이 세계를 제패한 것이다. 그만큼 U-17 여자월드컵 우승은 주위 도움 없이 선수와 지도자의 피와 땀, 눈물만으로 이룩해냈다 하겠다. 그래서 미안하다. 우리 국민은, 지난 7~8월 독일에서 열린 U-20 여자월드컵을 뒤늦게 지켜보면서 비로소 여자축구에 관심을 갖게 됐다. 그 대회에서 3위에 오르자 국민은 한국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쾌거라고 치하했다. 그러는 한편으로는 아무것도 해준 게 없는데 온 국민에게 환희를 안겨준 선수·지도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졌던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두달이 채 지나지 않아 더 어린 선수들이, 더 뛰어난 성적을 올렸으니 그동안의 무관심을 어찌 되돌아보지 않겠는가. 더 이상 외롭지 않을 것이다. 제 꿈을 향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청소년들에게 적절한 보답을 하는 건 우리사회의 의무이다. 먼저 이번 대회에서 국민에게 기쁨을 안겨주고 국가 명예를 드높인 선수·지도자들에게 축구계 차원에서 적절한 예우를 갖춰야 한다. 제2의 지소연·여민지를 꿈꾸는 어린 여자선수들이 장래에 대한 불안 없이 힘차게 공을 찰 수 있게끔 인프라도 탄탄하게 구축해야 한다. 여자축구 선수들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다 해냈고, 사회는 그것을 보았다. 그들을 격려하고, 앞길을 훤히 터주는 일은 이제 어른들의 몫이다.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배우 고은아와 이채영이 일주일 간격을 두고 ‘가슴골’이 노출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고은아는 18일 개최된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에서 블랙드레스 차림으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골드컬러로 포인트를 준 홀터넥 드레스는 부드러운 어깨선과 잘록한 허리 굴곡을 살려 고은아의 성숙한 여성미를 돋보이게 했다. 몸매의 굴곡을 그대로 살리며 발목아래까지 떨어지는 롱드레스는 위아래 트임이 깊어 가슴골과 허벅지 안쪽의 살결이 노출된다는 반전이 있다. 한편 일주일 앞선 10일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이채영은 화이트 미니드레스로 대담한 노출을 감행한 바 있다. 이채영은 상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드레스로 풍만한 가슴라인을 뽐냈다. 위아래, 앞뒤 디자인이 독특한 이채영의 드레스는 올림머리와 어울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현성준 기자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환희, 바디노출 속옷화보 ‘섹시미 불끈’

    환희, 바디노출 속옷화보 ‘섹시미 불끈’

    가수 환희가 바디를 노출한 속옷화보를 촬영해 섹시미를 뿜어냈다. 최근 새 음반으로 컴백한 환희는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화보작업에 참여했다. 이번 화보에서 환희는 미소년 같은 신비스런 눈빛의 이국적인 얼굴, 섹시한 바디라인과 함게 여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탄탄한 근육을 공개했다. 섹시하고 강렬한 남성미를 부각시킨 사진들 속에서 환희는 열정을 강조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한편 환희는 오는 10월 말 일본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현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Mnet ‘슈퍼스타K 2’의 장재인이 본선무대 1위를 차지하자, 이를 본 가수 윤건이 노래실력을 극찬했다. 지난 17일 오후 11시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 2’ 방송에서는 11명의 후보들이 196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미션수행기가 소개됐다. 이날 장재인은 남진의 ‘님과 함께’를 리메이크해 자신만의 색깔로 선보여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1위로 올랐다. 이를 본 윤건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케이블 엠넷의 ‘슈퍼스타K2’ 시청 소감을 남기며 장재인의 무대에 대해 “넌 소름이었어”라는 표현으로 호평했다. 후보 박보람도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R&B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본선 무대에는 앤드류 넬슨 김그림 이보람 박보람 강승윤 김소정 허각 존박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리메이크한 노래들을 선보였다. 이 중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은 탈락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장근석 “결혼하고파…‘서현 남편’ 정용화 부러워”

    장근석 “결혼하고파…‘서현 남편’ 정용화 부러워”

    배우 장근석이 MBC ‘우리결혼 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소녀시대 서현과 가상부부를 이루고 있는 정용화에게 부러움을 내비쳤다. 17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4일 열린 ‘2010 장근석 아시아 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콘서트 게스트로 나선 씨엔블루 정용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장근석은 “부럽다”라는 말을 연발했다. 이유는 정용화가 현재 서현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은지 묻자 장근석은 “정말 결혼생활을 하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내일이라도 할 수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한혜진 수애 전인화”를 꼽았다. 또 장근석은 투어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사람들이 몰려 식사 하지 못하는 상황이 온 적 있다. 그래서 현지 경찰들이 ‘장근석 너 나가라’고 말해 디저트를 남기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는 사연. “여행다닐 때 항상 갖고 다니는 물건이 있는가”라는 물음에는 “성격이 약간 변태적인 면이 있다. 노트북을 4개나 가지고 다닌다. 하나는 인터넷용이고 다른 하나는 영화감상이다. 또 각종 편집을 위한 노트북과 보조용 노트북이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리포터가 “보조용 노트북이 야동 아닌가?”라고 묻자 장근석은 “야동은 외장하드에 넣는다”고 받아쳐 재치있는 면모를 보였다. 한편 장근석은 대만을 시작으로 베이징, 싱가포르, 도쿄, 오사카, 홍콩 등지에서 6개월간의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이번 서울에서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했다. 사진 = ‘섹션 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졸도앵커’ 이혜림, 9살 연상 의사와 오늘(18일) 결혼

    ‘졸도앵커’ 이혜림, 9살 연상 의사와 오늘(18일) 결혼

    ‘졸도앵커’라는 별칭을 얻으며 화제가 됐던 이혜림 앵커가 9월 18일 9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했다. 이혜림 앵커는 이날 오후 5시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1년간 교제해온 아홉 살 연상의 피부과 의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혜림 앵커는 지난 5월 27일 오전 MTN ‘굿모닝 증시 Q’ 1부를 진행하던 중 갑자기 기절하듯 쓰러져 당시 큰 관심을 받았다. 결혼 전 이혜림 앵커는 “건강을 살피지 않고 방송을 하다가 쓰러져 보니 옆에 누군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옆에서 가장 걱정해주고 챙겨준 사람과 결혼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송국 지인의 소개로 남편과 처음 만났다는 이혜림 앵커는 “신랑이랑 나이차이가 9살이라 그런지 편안하다. 평생함께 해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라며 남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 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이후 신접살림은 서울 신촌에 차린다. 사진 = 이혜림 미니홈피,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이파니, 美 플레이보이 창업자 동거제안 ‘거절’

    이파니, 美 플레이보이 창업자 동거제안 ‘거절’

    모델 출신 배우 이파니가 미국 성인매거진 ‘플레이보이’ 창업자 휴 헤프너의 동거 제안을 거절했다고 뒤늦게 고백했다. 이파니는 과거 ‘플레이보이’ 측으로부터 ‘바니걸’을 제안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 제안을 수락할 경우 평생 먹고 살만한 돈을 벌었을 것이라는 게 이파니의 설명. 이파니가 언급한 ‘바니걸’은 일정기간 동안 플레이보이 맨션에 거주하며 휴 헤프너의 여자로 살아간다. 그 대가로 거액의 현금이나 현물을 받게 되는 것. 2006년 화보촬영차 미국을 방문했을 당시 이파니는 휴 헤프너의 맨션에서 이 같은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파니는 “제안을 거절했던 선택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 한국에 돌아오지 않았다면 지금의 아들도 없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파니는 2006년 9월 요리사 조 모 씨과 결혼한 후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2008년 5월 이혼해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슈퍼스타 K’ 김그림, 무대 위 거짓말…‘눈물 사과’

    ‘슈퍼스타 K’ 김그림, 무대 위 거짓말…‘눈물 사과’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 K 시즌2’의 ‘밉상 캐릭터’ 김그림이 지난날 이기적으로 비춰졌던 자신의 태도를 반성하며 눈물을 보였다. 9월 17일 생방송 된 ‘슈퍼스타 K’에서는 태도 논란에 시달렸던 김그림을 포함해 최종으로 선발된 도전자 10인의 합숙생활이 소개됐다. 이들은 휴대전화, 인터넷, TV 시청없이 오로지 도전에만 열중했다. 김그림은 이런 상황 속에서 “트레이닝을 받는 과정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니, 슈퍼위크 때 했던 제 행동들이 논란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슈퍼스타 K’ 본선진출 과정에서 김그림은 자신의 팀을 버리는 등 무책임한 행동을 보여 구설수에 올랐다. 태도 논란과 이기주의 비난은 네티즌 투표 순위 최하위로 이어졌으며 공개방송 한 달 전 시작된 합숙 생활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눈시울을 붉히기 시작한 김그림은 “욕심 많은 사람으로 낙인 찍힌 채 살고 싶지 않았다”며 앞서 팀 미션 과정에서 저질렀던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그때 한 번 거짓말을 했었다”며 문제가 됐던 당시 ‘팀 바꾸기’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김그림은 슈퍼위크 기간 당시 조장을 자청한 뒤 팀원을 꾸려 미션 곡 연습을 시작했다. 하지만 수월하게 진행되지 않자, 자진해서 팀을 나갔다. 김그림은 “후에 ‘퇴출당해서 나간거냐’는 심사위원의 질문에 마치 혼자 짐을 다 짊어지고 나온 것처럼 거짓말을 했다. 너무 후회스럽다”며 많은 눈물을 흘렸다. 상처를 걱정한 부모님은 도전을 접고 집을 돌아오길 권했지만, 김그림은 “이대로 돌아가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그런 애, 욕심 많은 사람으로 낙인찍히기 보다 무대위에서 더 많이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한편 김소정 이보람과 함께 탈락자로 호명된 김그림은 “훌륭한 친구들과 함께 한 것이 최고의 영광이다. 내 욕심으로 상처를 줬던 친구들에게 용서를 구한다”고 마지막 사과를 전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황금비율’ 장윤주, 몸매를 버린 NG패션 "헉"▶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서인국 심경고백 “벼락스타? 동감하지만 억울”

    서인국 심경고백 “벼락스타? 동감하지만 억울”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1’ 출신 가수 서인국이 ‘벼락스타’라는 말에 섭섭함을 표했다. 서인국은 9월 18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자고 일어나 보니 스타가 돼 있다는 말을 들으면 어떻냐?”는 질문에 “반은 동감하지만 반은 억울하기도 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오디션 당시 감성적인 보이스로 주목 받으며 최종 우승자로 손꼽힌 서인국은 “어떻게 보면 화면에서 보인 모습이 전부겠지만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혼자 연습했던 기간은 굉장히 길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적으로 실용음악학원을 다니기 시작한 것은 7년 정도 됐고, 그 전부터 계속 노래 연습을 했었다”며 홀로 ‘방음통’을 만들어가며 연습했던 지난날을 회상했다. 서인국의 ‘방음통’은 감자칩 통에 송곳으로 구멍을 낸 다음 휴지를 넣어 만든 것으로, 집에서 연습하던 시절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손수 만들었던 연습 필수품. 갑자칩 통을 입에 대고 연습했던 서인국의 이야기를 듣던 유희열은 “부모님이 보셨으면 감자칩을 정말 좋아하는 줄 알겠다. 아침마다 감자칩 통을 입에 대고 있으니까”라며 재치 있는 멘트를 건넸다. 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비스트 ‘주먹을 꽉 쥐고’ 차트1위 검색1위 석권

    비스트 ‘주먹을 꽉 쥐고’ 차트1위 검색1위 석권

    그룹 비스트의 신곡 ‘주먹을 꽉 쥐고’ 가 17일 발매에 들어가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9월말 컴백을 앞두고 미리 선보인 ‘주먹을 꽉 쥐고’는 공개가 되자마자 각종 포털 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의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주먹을 꽉 쥐고’는 작곡가 안영민의 감성 발라드 곡에 절제된 가사, 아픔을 담아낸 듯함 멜로디가 절묘한 조화를 이뤘다는 평이다. 특히 비스트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 섬세한 감성표현이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한편 현재 비스트는 9월 말 컴백을 앞두고 연습에 몰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이루 잇는 제2의 최희진 협박피해자 등장…”돈 요구”▶ 슈퍼스타K 묘한 감정선…애정 기류 흘러 ▶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 이파니, 플레이보이 창업자 거액 스폰서 제의 뿌리쳐 ▶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코요테의 멤버이자 사진작가로도 활약하는 빽가(본명 백성현)가 고(故) 최진실의 아들 환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빽가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환희와 함께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빽가는 뇌종양 수술 이후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환희와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친구의 모습을 연출했다. 또한 빽가는 사진과 함께 “환희는 순대보다 간을 좋아하는데, 떡볶이집 아저씨는 간이 다 떨어졌데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빡가와 환희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환희와 빽가가 친구처럼 다정해보인다”, “빽가의 건강이 좋아 보여 다행이다”, “환희가 엄마 최진실을 꼭 닮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빽가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비결 분석▶ 걸그룹 민낯 비교해보니 최강 쌩얼은 누구?▶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MBC도 단막극 5편 깜짝 부활

    MBC도 단막극 5편 깜짝 부활

    MBC가 추석 특집 드라마 ‘주부 김광자의 제3활동’(극본 배희영, 연출 김윤철)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단막극 5편을 선보인다. MBC가 단막극을 방송하는 것은 2007년 3월 막을 내린 MBC ‘베스트극장’ 이후 약 3년 반 만이다. 앞서 KBS는 ‘드라마 스페셜’ 방영을 시작하며 단막극 부활을 알렸다. 2008년 중단된 단막극장 ‘드라마 시티’ 후신으로 6개월 동안 24편을 방송할 계획이다. 완성된 대본을 바탕으로 짜임새 있고 실험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 아울러 신인 작가·연출자·연기자 등용문 역할을 한다는 게 단막극의 장점이다. 지상파 3사는 각각 고유의 단막극 시간을 갖고 있었으나 제작비 대비 시청률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폐지해 비난을 받았다. MBC가 이번에 선보이는 단막극들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을 받아 외주제작 방식으로 만들었다. 단막극 시간이 정규 편성될지는 미지수다. 양미경, 김갑수, 이준 주연의 ‘주부 김광자’는 22일 오전 10시35분 방송된다. 추석 특집 드라마 형식으로 편성한 것. 평생을 가족에게 헌신한 평범한 주부 김광자가 인기 아이돌 그룹 리더의 팬이 되며 겪게 되는 일상의 변화를 그린다. 2009년 경북시나리오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윤철 PD가 연출을 맡았다. 이후 26일부터 4주 동안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35분 ‘일요드라마극장’을 통해 나머지 네 편을 차례로 선보인다. 첫 순서인 나문희, 남지현 주연의 ‘나야, 할머니’(극본 정해리, 연출 정대윤)는 가짜 손녀와 가짜 할머니의 진짜 속마음을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 최초로 SRW9000 카메라를 사용해 영화처럼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 처음으로 드라마 주연을 맡은 성우 배한성을 비롯해 이민정, 임슬옹, 차화연 주연의 ‘도시락’(극본 여은희, 연출 이태곤)이 그 다음 순서다. 문 닫기 직전의 시골 간이역에 모인 사람들의 아픔과 추억을 담았다. ‘그대 웃어요’에서 이태곤 PD와 호흡을 맞췄던 이민정이 바쁜 일정에도 출연해 의리를 과시했다. 다음달 10일로 예정된 ‘사랑을 가르쳐 드립니다’(극본 권순원, 연출 권성창)는 김민선이 김규리로 이름을 바꾸고 나오는 첫 드라마. 연애에 숙맥인 여성이 연애 상담사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달콤하게 그렸다. 마지막 순서는 2008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 당선작인 ‘조은지 패밀리’(극본 김도현, 연출 이성준)다. 가족의 해체와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그린 상큼한 가족 드라마로 경남 진해, 진주 등 지역 소도시의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삼았다. 안내상, 이혜은, 김환희, 손채원 등이 출연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환희, 섹시 속옷 화보 공개‥ ‘탄탄 복근’ 눈길~

    환희, 섹시 속옷 화보 공개‥ ‘탄탄 복근’ 눈길~

    환상적인 가창력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롭게 컴백한 가수 환희가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화보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노출하며 섹시한 남성미를 공개했다.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새로운 프로그램인 ‘X element’의 언더웨어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환희는 미소년 같은 신비스런 눈빛의 페이스와 섹시한 바디라인, 매력적인 근육을 보여줬다.어느 때보다 컬러풀해진 언더웨어의 젊고 섹시한 이미지를 고스란히 반영한 이번 화보를 통해 환희의 강한 남성적인 매력과 에너지가 더욱 강조 돼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기존의 남성 언더웨어 화보와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선보인 이번 화보는 라이센스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Dazed & Confused)의 10월호 패션 화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한편, 환희는 10월 말 예정인 일본 콘서트를 준비 중이며, 드라마 출연과 프로젝트 앨범을 진행하는 등 많은 활동을 준비 중이다.사진 =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NTN포토] 틴탑 ‘열정적인 무대’

    [NTN포토] 틴탑 ‘열정적인 무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녀시대, 조성모, 샤이니, 제국의 아이들, 대국남아, 휘성, 레인보우, 서인국, 인피니트, 틴탑, 주석, 환희, 이지수, 나인뮤지스가 28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청소년과 함께하는 건강한 지구 만들기 나눔콘서트 Let’Start’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환희 ‘화려한 발놀림’

    [NTN포토] 환희 ‘화려한 발놀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환희가 28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청소년과 함께하는 건강한 지구 만들기 나눔콘서트 Let’Start’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환희, 혼심의 힘을 다해 열창

    [NTN포토] 환희, 혼심의 힘을 다해 열창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환희가 28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청소년과 함께하는 건강한 지구 만들기 나눔콘서트 Let’Start’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씨스타 무대사고…쓰러진 보라, 무대 다시 올라 ‘가식걸’ 완창 투혼

    씨스타 무대사고…쓰러진 보라, 무대 다시 올라 ‘가식걸’ 완창 투혼

    그룹 씨스타(SISTAR) 멤버 보라(본명 윤보라)가 공연도중 무대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28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Let’s Start) 무대에서 공연하다 빗물에 미끄러져 쓰러진 보라는 현장 스태프들의 부축을 받아 무대에서 내려왔다.그러나 잠깐 휴식을 취한 보라는 충격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올라 효린, 소유, 다솜 등 다른 멤버들과 함께 두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가식걸’의 춤과 노래를 다 소화해내는 투혼을 보여 팬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빈곤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돕기 위한 ‘건강한 지구만들기 캠페인’ 행사인 이날 나눔 콘서트는 수익금 전액을 고려인 정착 농장 시설 건립 등에 기부한다.이날 콘서트에는 씨스타 외에도 소녀시대, 샤이니, 제국의 아이들, 대국남아, 조성모, 휘성, 서인국, 인피니트, 틴탑, 주석, 환희, 이지수 등이 참석해 뜻을 같이 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학다리로 아이스크림 먹는 유소영… 핫팬츠 허벅지에 눈 쏠려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 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도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음악성 vs 스타성’ 심사기준 논란 ▶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NTN포토] 열정적인 무대 펼치는 환희

    [NTN포토] 열정적인 무대 펼치는 환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환희가 28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청소년과 함께하는 건강한 지구 만들기 나눔콘서트 Let’Start’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배우 김정은의 다양한 표정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전설희 역으로 출연 중인 김정은이 일명 ‘전설희 표정 7종 세트’를 선보였다. 극중 전설희는 최상류층 며느리에서 섹시하고 파워풀한 록밴드 리더로 변신을 꾀하며 다양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표정 연기가 일품인 가운데 김정은은 이혼 소송 중인 남편 차지욱과 대화할 때는 절망적인 모습을, 말도 안 되는 누명을 쓰게 되자 폭발해 버릴 것 같은 분노를 뿜어냈다. 지난 결혼생활을 떠올릴 때면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애절한 슬픔을 표현해 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김정은은 명랑 쾌활하게 환희를 느끼고, 순수한 눈망울로 벅찬 희망을, 무대에 다시 선다는 소리에 흥분하는 감정들을 다양한 표정에 담아 완벽한 전설희의 모습을 다듬어가고 있다. ‘나는 전설이다’의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전설희는 다양한 감정선을 보여줘야 하는 인물이다. 다양한 표정연기가 가능한 김정은은 표정연기의 달인”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 SBS ‘나는 전설이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다이어트 특효?…마녀수프 레시피 ‘인기몰이’▶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50대’ 이휘향, 아찔한 ‘20대 몸매’ 과시
  • 유럽을 홀린 서울시향의 하모니

    유럽을 홀린 서울시향의 하모니

    클래식의 본고장 유럽. 여기서 한국의 오케스트라가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다. 5월29일부터 18일간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유럽 투어를 가졌던 것. 한국의 오케스트라가 유럽에서 알음알음 초청공연을 벌인 적은 있었지만 이번 투어는 단순한 이벤트성이 아닌 유료 공연이었다. 그만큼 한국 오케스트라사(史)에 한 획을 그었던 주요 사건이었다. SBS는 서울시향의 유럽투어를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 ‘그들의 소리가 유럽을 흔들었다-서울시향, 18일간의 하모니’를 11일 밤 12시30분 방송한다. 총 18일간 유럽 4개국 9개 도시에서 펼쳐진 유럽 투어를 밀착 취재한 다큐멘터리다. 서울시향은 이 기간 이탈리아 브레시아, 베르가모에서 열린 미켈란젤리 국제 피아노 페스티벌, 볼로냐에서 개최된 볼로냐 페스티벌, 독일 뒤셀도르프의 슈만 페스티벌, 러시아 모스크바의 월드심포니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백야의별 페스티벌 등 유서 깊은 음악축제에 초청돼 현지 무대에 섰다. 현지 관객들의 반응도 좋았다. 모든 관객들이 일어서서 기립박수로 화답했고, 관객 점유율도 90%를 넘었다. 비평가들의 찬사도 이어졌다. 특히 베를린의 콘체르트하우스에서 열린 공연은 4개 신문에 리뷰가 실리는 등 각별한 관심을 받았다. ‘타게스슈피겔’지는 “정명훈은 화성의 진행과 악기군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녹아들게 했다.”고 썼고, ‘메르키셰 오더차이퉁’은 “서울시향이 드비시와 라벨을 프랑스식으로 세련되게 연출하는 모습은 아주 인상적”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울시향은 이런 호평을 바탕으로 2011년 에딘버러 페스티벌 등 유럽, 2012년에는 미국 동부 투어를 열 계획이다. 홍순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가 동행 취재한 이번 다큐멘터리는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인 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 협연자 비비아네 하그너와 우웨이, 그리고 110명 단원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10여명의 스태프들이 18일이라는 긴 기간 동안 최고의 음악을 만들어내기 위한 노력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무대 뒷이야기는 물론 공연이 끝난 뒤의 환희를 감동스럽게 담아낼 예정이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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