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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직 암벽계곡서 목숨걸고 활강하는 남성 ‘아찔’

    수직 암벽계곡서 목숨걸고 활강하는 남성 ‘아찔’

    보기만 해도 아찔한 수직 암벽계곡에서 스키 활강하는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유튜브에 게재돼 현재까지 207만 8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인 이 영상에는 미국 알래스카 토드릴로(Tordrillo) 산맥의 한 수직 암벽계곡에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프로 스키선수 코디 타운센드(Cody Townsend)의 도전 모습이 담겨 있다. 1분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헬리콥터에서 찍은 눈덮힌 수직 암벽의 모습과 암벽 계속 사이를 활강하는 타운센드의 멋진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그의 헬멧에 장착된 고프로 카메라에는 1.5m의 암벽계곡 사이를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모습이 담겨 스릴감을 더한다. 암벽계곡 활강에 성공한 그의 환호가 이어지며 영상은 끝난다. 한편 그의 이번 동영상은 지난 5일 스키 전문잡지 ‘파우더 매거진’(Powder Magazine)의 연례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Line of the Year) 상을 획득했다. 사진·영상= mspfilm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알래스카 수직 암벽계곡서 활강하는 스키어 ‘아찔’

    알래스카 수직 암벽계곡서 활강하는 스키어 ‘아찔’

    보기만 해도 아찔한 수직 암벽계곡에서 스키 활강하는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유튜브에 게재돼 현재까지 207만 8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인 이 영상에는 미국 알래스카 토드릴로(Tordrillo) 산맥의 한 수직 암벽계곡에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프로 스키선수 코디 타운센드(Cody Townsend)의 도전 모습이 담겨 있다. 1분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헬리콥터에서 찍은 눈덮힌 수직 암벽의 모습과 암벽 계속 사이를 활강하는 타운센드의 멋진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그의 헬멧에 장착된 고프로 카메라에는 1.5m의 암벽계곡 사이를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모습이 담겨 스릴감을 더한다. 암벽계곡 활강에 성공한 그의 환호가 이어지며 영상은 끝난다. 한편 그의 이번 동영상은 지난 5일 스키 전문잡지 ‘파우더 매거진’(Powder Magazine)의 연례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Line of the Year) 상을 획득했다. 사진·영상= mspfilm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라디오스타 유병재, 애교 부담스럽다더니…혜리 멜빵춤 보고 ‘헤벌레’

    라디오스타 유병재, 애교 부담스럽다더니…혜리 멜빵춤 보고 ‘헤벌레’

    라디오스타 유병재 혜리 라디오스타 유병재, 애교 부담스럽다더니…혜리 멜빵춤 보고 ‘헤벌레’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애교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엠아이비 강남, 걸스데이 혜리, 배우 최태준, 방송인 유병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유병재에게 “걸스데이 혜리에게 사인을 받아달라고 했느냐”고 질문했고 유병재는 “아는 분이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해서 그랬다”고 대답했다. 유병재는 걸스데이 멤버 가운데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는 질문에 “걸스데이 중에는 소진을 가장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유병재는 “물론 혜리 씨도 좋아한다. 저는 애교 많은 여자를 안 좋아하는 건 아닌데 좀 부담스러운 게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혜리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저보다 소진 언니가 더 애교 많다. 저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유병재는 혜리의 춤을 본 뒤 태도가 180도 변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혜리는 라디오스타 MC들이 춤춰달라는 요구에 걸스데이의 ‘기대해’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혜리가 스튜디오 중앙에서 멜빵을 이용한 관능미 넘치는 안무를 보여주자 환호가 쏟아졌다. MC들이 “혜리의 무대가 어땠느냐”고 묻자 유병재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나오길 잘한 거 같다”고 답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혜리 ‘애교’ 부담스럽다더니 유병재 “멜빵춤 잘했어요”

    라디오스타 혜리 ‘애교’ 부담스럽다더니 유병재 “멜빵춤 잘했어요”

    라디오스타 유병재 혜리 라디오스타 혜리 애교 부담스럽다더니 유병재 “멜빵춤 잘했어요”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애교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엠아이비 강남, 걸스데이 혜리, 배우 최태준, 방송인 유병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유병재에게 “걸스데이 혜리에게 사인을 받아달라고 했느냐”고 질문했고 유병재는 “아는 분이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해서 그랬다”고 대답했다. 유병재는 걸스데이 멤버 가운데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는 질문에 “걸스데이 중에는 소진을 가장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유병재는 “물론 혜리 씨도 좋아한다. 저는 애교 많은 여자를 안 좋아하는 건 아닌데 좀 부담스러운 게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혜리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저보다 소진 언니가 더 애교 많다. 저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유병재는 혜리의 춤을 본 뒤 태도가 180도 변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혜리는 라디오스타 MC들이 춤춰달라는 요구에 걸스데이의 ‘기대해’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혜리가 스튜디오 중앙에서 멜빵을 이용한 관능미 넘치는 안무를 보여주자 환호가 쏟아졌다. MC들이 “혜리의 무대가 어땠느냐”고 묻자 유병재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나오길 잘한 거 같다”고 답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전 매력’ 샌디에이고, 느림의 미학

    ‘반전 매력’ 샌디에이고, 느림의 미학

    그곳에서 서두르는 사람은 관광객뿐이었다. 도시의 시간은 1초가 1분인 것처럼 느리게 흐르고, 사람들의 걸음걸이는 산들바람처럼 가볍고 여유로웠다. 도시와 어우러진 해변은 눈에 오래 담을수록 진한 아름다움으로 이방인으로 하여금 시간을 잊고 머물게 했다. 꿈의 휴양지라고 불리는 몰디브, 지상낙원이라는 남태평양 피지 얘기가 아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 샌디에이고의 첫인상이다.샌디에이고는 320만명이 사는 대도시다. 도시에서 웬 여유 타령이냐며 의아해할 수도 있지만 이곳에는 분명 여느 대도시에서 찾을 수 없는 반전 매력이 있다. 사람을 주눅 들게 하는 빌딩숲 대신 100년 가까이 된 건물들이 샌디에이고 중심가(다운타운)에 터줏대감처럼 자리하고 있고, 세련된 현대식 건물도 전혀 위화감 없이 옛것과 어우러진다. 민속촌처럼 바라만 보는 건물이 아니라 가족, 연인, 친구와 저녁을 먹거나 술 한잔 걸칠 수 있는 생활 속의 공간이다. 그중에서도 우리의 인사동, 삼청동처럼 옛 건물이 빼곡한 ‘가스램프쿼터’는 일과를 마치고 미식축구 경기를 보며 지인과 맥주를 즐기러 온 현지인들로 북적인다. 술에 취해 흐느적거리거나 남들에게 해코지하는 ‘주폭’은 없다. 술과 더불어 유유자적하는 ‘낙주가’(酒家)가 있을 뿐이다. 가스램프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스포츠 바 ‘발리메쉬’에서 미식축구 경기 방송을 보며 현지인들과 함께 환호성을 질러 봐도 좋다. 어느 타이밍에 웃어야 할지 난감한 영어 초보자라도 가슴을 뛰게 하는 만국 공통의 언어 스포츠 앞에선 국경이 따로 없다. 북적거리는 거리를 빠져나와 ‘힐튼 샌디에이고 베이프런트 호텔’ 방향으로 15분만 걸어가면 드라마틱한 반전 풍경이 펼쳐진다. 바다와 맞닿은 고즈넉한 산책길이 해안을 따라 쭉 뻗어 있다. 눈부신 흰 돛을 달고 태평양을 누빌 요트들이 해안가에 즐비하다. 대부분이 개인 소유다. 샌디에이고는 사실 취미 삼아 요트를 즐기는 부자들의 도시다. 12월에도 최고기온이 20도를 웃돌 정도로 연중 따듯한 날씨와 맑은 공기, 청명한 하늘이 어우러져 생활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미국인들의 은퇴 후 거주 희망 1번지다. 그래서인지 샌디에이고에는 유독 고령 인구가 많다. 어쩌면 도시 전체에 유유자적한 분위기가 감도는 것도 이곳이 푸른 봄, 청춘(靑春)을 뜨겁게 불사른 이들의 가을 같은 안식처여서인지도 모른다. 다운타운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해변의 여유를 만끽하고 싶다면 ‘샌디에이고-코로나도 대교’ 건너 코로나도 섬으로 가면 된다. 차로 채 15분이 걸리지 않는다. 눈부시게 하얀 모래사장과 잔잔한 바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이곳에는 메릴린 먼로 주연의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Some Like It Hot)의 촬영 장소 ‘델 코로나도’ 호텔이 있다. 1880년대에 지어진 고풍스러운 목조 건물이다. 일요 브런치 뷔페가 유명해 1인당 가격이 87달러에 달하는데도 빈자리가 없다. 샌디에이고에는 코로나도 해변을 포함해 미션 해변, 퍼시픽 해변, 오션 해변, 라호이아 해변 등 저마다 특색을 지닌 30여개의 해변이 있다. 코로나도 해변이 휴양지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면 오션 해변은 자유로움이 묻어나는 곳이다. 태닝을 하거나 비치발리볼을 하며 태양과 바다를 즐기는 젊은이들로 가득하다. 샌디에이고 북쪽 라호이아 해변에선 굳이 동물원에 가지 않아도 물개와 바다사자, 펠리컨을 마음껏 볼 수 있다. 해안가 절벽 곳곳에 쉽게 보기 어려운 바닷새들이 진을 치고 있고, 새들 사이에 물개와 바다사자가 햇볕을 쬐며 누워 있다. 관광객 접근도 가능해 낮잠 중인 바다사자와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관광객이 연방 기념촬영을 해도 녀석들은 코까지 골며 자는 등 천하태평이다. 라호이아 해변에서 멀지 않은 토리 파인스 글라이더 포트에서는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절벽과 바다, 모래사장을 옆에 끼고 바람을 느끼며 유영하다 보면 나는 새가 부럽지 않다. 영화에나 나올 법한 절벽 위 최고급 주택을 발아래 두고 유유히 나는 우월감(?)은 보너스다. 샌디에이고에는 천혜의 자연 외에도 즐길 것이 많다. 아이를 데리고 왔다면 범고래 공연을 볼 수 있는 시월드, 레고만으로 뉴욕 거리와 중세 궁전 등을 재현한 레고랜드, 열대우림처럼 꾸며 놓은 샌디에이고 동물원, 자동차 박물관 등 각종 볼거리가 풍부한 발보아 파크를 추천한다. 마치 서부 영화에 나오는 마을처럼 옛 건물이 즐비한 ‘올드타운’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샌디에이고 지역은 멕시코 국경에 인접한 탓에 매콤한 멕시칸 식당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올드타운에 있는 ‘카페 코요테’에서는 멕시코풍 옷차림을 한 통기타 밴드가 연주하는 멕시코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맥주 애호가라면 독특한 지역 맥주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는 맥주 투어를 권한다. 샌디에이고는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2013년 최고의 크래프트 맥주 여행지로, 칼 슈트라우스와 스톤 코스트 브르윙 등 70개가 넘는 맥주 양조장이 있다. 샌디에이고를 모두 돌아보려면 일주일 정도로는 시간이 모자란다. 본격적으로 여행하기 전 서울시티투어버스 같은 ‘트롤리버스’를 타고 곳곳을 먼저 훑어보면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다. 모든 여행지를 돌아보겠다며 욕심을 내다 가는 샌디에이고 여행의 진수인 ‘느리게 살기’의 묘미를 놓칠 수 있다. 글 사진 샌디에이고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여행수첩 일본항공이 유일한 직항…나리타 공항서 1시간 만에 환승 OK! 환승 공항에서 다음 비행기를 타려고 넋 놓고 기다리다 보면 여행지에 다다르기도 전에 몸과 마음이 지쳐 버린다. 직항편이 있으면 좋지만 환승이 불가피하다면 가급적 환승 시간이 짧은 항공편을 이용해야 여행다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아시아에서 출발해 샌디에이고로 가는 직항편은 일본항공이 유일하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1시 40분에 출발해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에 내리면 오후 4시 5분, 여기서 1시간 뒤에 샌디에이고로 떠나는 일본항공을 이용하면 현지 시간으로 오전 10시 샌디에이고 공항에 도착한다. 체력만 된다면 공항에서 30분도 안 걸리는 다운타운으로 가 곧바로 도심 관광을 시작할 수 있다. 미국계 항공사는 환승지에서 수화물을 찾고 세관을 통과해 다시 짐을 부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일본항공은 이런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귀국 항공편도 경유 시간이 짧다. 샌디에이고에서 오전 11시 55분에 출발해 오후 4시 55분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 1시간 30분만 기다리면 인천행 비행기를 탈 수 있다. 경유지인 나리타 공항에 내려 도쿄에서 24시간 이상 체류하는 ‘스톱 오버’도 가능하다. 다행히 추가 요금은 물지 않는다. 샌디에이고 여행의 아쉬움을 일본 여행으로 달랠 수 있다. 항공기 좌석 환경은 쾌적한 편이다. 비즈니스석이 아닌 이상 발 뻗고 가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최신형 ‘B787 드림라이너’ 항공기로 운항해 여타 외국계 항공사보다 좌석이 넓다. 불고기덮밥, 된장국 등 한국인 입맛에 맞는 기내식도 맛볼 수 있다. 일본항공 홈페이지(www.kr.jal.com) 참조. 샌디에이고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옷차림:샌디에이고는 연중 온난하고 강수량이 적다. 한낮에는 반팔로도 다닐 수 있지만 밤이 되면 기온이 뚝 떨어지기 때문에 봄 재킷과 스카프를 챙겨 가는 게 좋다. ●관광정보 →올드타운 트롤리 투어:어른 39달러(www.trolleytours.com/san-diego) →샌디에이고 동물원:어른 46달러, 어린이 36달러(http://zoo.sandiegozoo.org) →시월드:1일 이용권 기준 어른 86달러, 어린이 80달러(http://seaworldparks.com) →레고랜드:어른 85달러, 어린이 75달러(http://california.legoland.com) →맥주투어:90~140달러(www.brewhop.com)
  • 라디오스타 유병재 “애교女 부담”…혜리 멜빵춤 보곤 ‘헤벌레’ 왜?

    라디오스타 유병재 “애교女 부담”…혜리 멜빵춤 보곤 ‘헤벌레’ 왜?

    라디오스타 유병재 혜리 라디오스타 유병재 “애교女 부담”…혜리 멜빵춤 보곤 ‘헤벌레’ 왜?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애교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엠아이비 강남, 걸스데이 혜리, 배우 최태준, 방송인 유병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유병재에게 “걸스데이 혜리에게 사인을 받아달라고 했느냐”고 질문했고 유병재는 “아는 분이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해서 그랬다”고 대답했다. 유병재는 걸스데이 멤버 가운데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는 질문에 “걸스데이 중에는 소진을 가장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유병재는 “물론 혜리 씨도 좋아한다. 저는 애교 많은 여자를 안 좋아하는 건 아닌데 좀 부담스러운 게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혜리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저보다 소진 언니가 더 애교 많다. 저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유병재는 혜리의 춤을 본 뒤 태도가 180도 변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혜리는 라디오스타 MC들이 춤춰달라는 요구에 걸스데이의 ‘기대해’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혜리가 스튜디오 중앙에서 멜빵을 이용한 관능미 넘치는 안무를 보여주자 환호가 쏟아졌다. MC들이 “혜리의 무대가 어땠느냐”고 묻자 유병재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나오길 잘한 거 같다”고 답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6] 8인 소녀시대 도쿄돔 콘서트 성료 “칼같은 군무, 여전히 예뻐”

    [화보+6] 8인 소녀시대 도쿄돔 콘서트 성료 “칼같은 군무, 여전히 예뻐”

    걸그룹 소녀시대가 제시카 탈퇴 후 8인 체제로 처음 치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지난 9일 일본 도쿄돔에서 ‘더 베스트 라이브 앳 도쿄돔’이란 타이틀로 공연을 열어 5만여 관객의 환호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월 제시카가 탈퇴하고서 소녀시대가 여덟 멤버로 처음 연 단독 콘서트다. 또 도쿄돔에서 개최하는 첫 단독 공연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해 관심을 모았다. 일본 데뷔 4주년을 맞은 소녀시대는 이날 그간의 활동을 집대성하는 특별한 무대를 펼쳤다. ’지’(Gee), ‘지니’(GENIE)’, ‘미스터 택시’(MR.TAXI) 등의 히트곡을 비롯해 ‘플라워 파워’(FLOWER POWER), ‘갤럭시 슈퍼노바’(GALAXY SUPERNOVA) 등 일본 히트 싱글, 한국 그룹으로는 처음 오리콘 위클리 앨범차트 2주 연속 1위에 오른 일본 베스트 앨범곡까지 3시간 동안 총 27곡을 선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 소녀가 개최한 뉴욕 지하철 춤판

    어린 소녀가 개최한 뉴욕 지하철 춤판

    뉴욕의 한 지하철 승강장에서 춤판이 벌어져 화제다. 5일(현지시간) 미국 타임지 등 외신들은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베드포드 역에서 버스킹을 하고 있는 ‘코요테 앤 크로우(Coyote And Crow)’ 밴드의 음악에 맞춰 춤판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이날 춤판은 한 어린 소녀가 춤을 추기 시작하자 주변의 시민들이 동참하면서 벌어졌다. 영상을 보면, 코요테 앤 크로우 밴드가 ‘나와 삼촌(Me & My Uncle)’이라는 곡을 연주하자 분홍색 코트를 입은 어린 소녀가 신이 난 듯 폴짝폴짝 뛰며 춤을 추기 시작한다. 그러자 이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고 있던 시민들이 하나둘씩 스텝을 밟더니 어느덧 춤에 동참한다. 시민들은 나이를 잊은 듯 어린아이처럼 폴짝거리기도 하고 몸을 흔들어댄다. 분위기가 고조되자 흥이 난 어린 소녀는 더욱 몸을 들썩인다. 밴드의 노래가 끝나자 승강장에 모인 모든 시민들이 손뼉을 치며 환호한다. 코요테 앤 크로우 밴드가 지난 4일 유튜브에 올린 해당 영상은 현재 45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보는 이들에게 동심을 선물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저 때만큼은 모두 고민을 잊었을 것 같다” “아이가 정말 귀엽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Coyote AndCrow/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안젤라박 김인석, 방송 중 흥분해 딥키스 ‘수위가 너무 진해’

    안젤라박 김인석, 방송 중 흥분해 딥키스 ‘수위가 너무 진해’

    ‘안젤라박 김인석’  김인석(34)·안젤라 박(28) 부부가 방송 중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MC 이영자 오만석은 김인석·안젤라박의 친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웨딩 파티를 열었다.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영자와 오만석은 이에 동조하며 두 사람의 키스를 재촉했다.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했다. 김인석의 적극적인 모습에 지켜보는 이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그런가하면 안젤라 박은 김인석과 사랑에 빠진 결정적 이유에 대해 “한국 말을 잘해서 좋았고, 겨드랑이 털이 귀여웠다. 건강해 보였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석은 “영어 선생님이 안젤라를 소개시켜줬는데, 보자마자 반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이유있는 초스피드 결혼”, “안젤라박 김인석, 딥키스 수위 괜찮나”, “안젤라박 김인석, 좋을 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죽은 상어 몸속에서 새끼 상어들 구조 화제

    죽은 상어 몸속에서 새끼 상어들 구조 화제

    죽은 상어의 몸속에서 새끼 상어들을 구해내는 영상이 공개돼 감동을 주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얼마 전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의 해변가에 죽은 상어 한 마리가 떠내려왔다. 이에 해변을 찾은 몇몇 피서객들은 사진을 찍는 등 관심을 보였다. 그런데 이들 중 한 여성은 상어에게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분명히 죽은 상어의 몸이 꿈틀거리고 있던 것. 여성은 직감적으로 상어가 새끼를 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고 한 남성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영상을 보면, 남성이 재빨리 상어의 배를 가르기 시작한다. 죽은 상어의 내장들을 걷어내자 예상했던 대로 상어의 배 안에는 새끼 상어들이 꿈틀거리고 있다. 이 모습에 사람들은 환호한다. 그렇게 상어의 뱃속에서 나온 새끼 상어는 총 세 마리. 다행히 새끼 상어들은 이빨이 모두 나있을 정도로 건강했다. 이에 사람들은 새끼 상어들을 물에 던져준다. 한편 대부분의 상어들은 난태생 어류로 최장 2년까지 알을 뱃속에서 부화시켜 새끼로 낳으며, 그밖에 나머지 상어들은 특유의 알주머니를 낳는 난생으로 번식한다. 지난 1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현재 10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bodhispeak/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광주FC, 한 발만 더 가면 클래식

    산전수전 다 겪으며 올라온 광주 FC가 내년 K리그 클래식 무대에 설 꿈에 한 발 다가섰다. 두 차례 플레이오프(PO)를 치르면서 상위팀 강원 FC와 안산경찰청을 차례로 격파하고 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승강PO 1차전에 나선 K리그 챌린지(2부리그) 4위팀 광주는 클래식 11위 경남 FC를 3-1로 꺾었다. 이에 따라 광주는 6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2차전을 앞두고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지에 서게 됐다. 2차전까지 180분 동안 승부가 가려지지 않고 원정 다득점 원칙을 적용해도 마찬가지면 연장전을 펼치는데 이때는 원정 다득점이 적용되지 않아 승부차기에 들어간다. 시작하자마자 최근 2연승을 거둔 광주의 기세가 드높았다. 광주는 전반 20분 아크정면에서 조용태가 날린 통렬한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려 썰렁한 관중석을 메운 열성팬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광주는 12분 뒤 상대 밀로스 스토야노비치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페널티지역 오른쪽을 돌파한 스토야노비치는 수비수 둘이 골키퍼와 협공하는 데도 침착하게 공을 차 넣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초반에도 광주가 기선을 잡았다. 3분 경남 수비수 송정현과 스레텐의 호흡이 맞지 않아 누구도 처리하지 못한 공을 디에고가 가로챈 뒤 튀어나온 골키퍼의 머리 위로 살짝 차올려 그물을 갈랐다. 경남에 밀리기만 하던 광주는 후반 40분 임선영이 상대 뒷공간을 파고든 뒤 문전을 향해 크로스한 것이 스레텐 몸에 맞고 굴절돼 텅 빈 골문으로 굴러 들어가 승부를 결정지었다. 2011년과 2012년 네 차례 광주와 맞붙어 모두 이겼던 경남으로선 처음으로 무릎을 꿇으며 홈 2차전에 상당한 부담을 안게 됐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김인석, 안젤라박과 ‘겨털’ 때문에 결혼한 사연…충격

    김인석, 안젤라박과 ‘겨털’ 때문에 결혼한 사연…충격

    ‘안젤라박 김인석’  김인석(34)·안젤라 박(28) 부부가 방송 중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MC 이영자 오만석은 김인석·안젤라박의 친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웨딩 파티를 열었다.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영자와 오만석은 이에 동조하며 두 사람의 키스를 재촉했다.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했다. 김인석의 적극적인 모습에 지켜보는 이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그런가하면 안젤라 박은 김인석과 사랑에 빠진 결정적 이유에 대해 “한국 말을 잘해서 좋았고, 겨드랑이 털이 귀여웠다. 건강해 보였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석은 “영어 선생님이 안젤라를 소개시켜줬는데, 보자마자 반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건강해 보이는 겨털은 어떤 겨털?”, “안젤라박 김인석, 딥키스 수위 괜찮나”, “안젤라박 김인석, 겨털 어떻게 본거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라박 김인석, 방송 중 와락 껴안고 딥키스 ‘겨털 귀여워’

    안젤라박 김인석, 방송 중 와락 껴안고 딥키스 ‘겨털 귀여워’

    ‘안젤라박 김인석’  김인석(34)·안젤라 박(28) 부부가 방송 중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MC 이영자 오만석은 김인석·안젤라박의 친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웨딩 파티를 열었다.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영자와 오만석은 이에 동조하며 두 사람의 키스를 재촉했다.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했다. 김인석의 적극적인 모습에 지켜보는 이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그런가하면 안젤라 박은 김인석과 사랑에 빠진 결정적 이유에 대해 “한국 말을 잘해서 좋았고, 겨드랑이 털이 귀여웠다. 건강해 보였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석은 “영어 선생님이 안젤라를 소개시켜줬는데, 보자마자 반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이유있는 초스피드 결혼”, “안젤라박 김인석, 딥키스 수위 괜찮나”, “안젤라박 김인석, 좋을 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석 안젤라박, 진한 스킨십 ‘깜짝’

    김인석 안젤라박, 진한 스킨십 ‘깜짝’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방송 중에 진한 스킨십을 보여 눈길을 끈다. 개그맨 김인석과 방송인 안젤라박은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첫만남부터 결혼까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웨딩 파티’를 축하하기 위해 출연한 가수 브라이언은 김인석-안젤라박 부부에게 “뽀뽀는 흔하니 진짜 로맨틱한 키스를 보여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킨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진한 키스를 해 환호를 받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석, 안젤라박과 ‘겨털’ 때문에 결혼한 사연 들어보니…

    김인석, 안젤라박과 ‘겨털’ 때문에 결혼한 사연 들어보니…

    ‘안젤라박 김인석’  김인석(34)·안젤라 박(28) 부부가 방송 중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MC 이영자 오만석은 김인석·안젤라박의 친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웨딩 파티를 열었다.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영자와 오만석은 이에 동조하며 두 사람의 키스를 재촉했다.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했다. 김인석의 적극적인 모습에 지켜보는 이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그런가하면 안젤라 박은 김인석과 사랑에 빠진 결정적 이유에 대해 “한국 말을 잘해서 좋았고, 겨드랑이 털이 귀여웠다. 건강해 보였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석은 “영어 선생님이 안젤라를 소개시켜줬는데, 보자마자 반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이유있는 초스피드 결혼”, “안젤라박 김인석, 딥키스 수위 괜찮나”, “안젤라박 김인석, 좋을 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라박 김인석, 방송 중 와락 껴안고 딥키스 ‘신혼부부의 열정’

    안젤라박 김인석, 방송 중 와락 껴안고 딥키스 ‘신혼부부의 열정’

    ‘안젤라박 김인석’  김인석(34)·안젤라 박(28) 부부가 방송 중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MC 이영자 오만석은 김인석·안젤라박의 친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웨딩 파티를 열었다.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영자와 오만석은 이에 동조하며 두 사람의 키스를 재촉했다.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했다. 김인석의 적극적인 모습에 지켜보는 이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그런가하면 안젤라 박은 김인석과 사랑에 빠진 결정적 이유에 대해 “한국 말을 잘해서 좋았고, 겨드랑이 털이 귀여웠다. 건강해 보였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석은 “영어 선생님이 안젤라를 소개시켜줬는데, 보자마자 반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이유있는 초스피드 결혼”, “안젤라박 김인석, 딥키스 수위 괜찮나”, “안젤라박 김인석, 좋을 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라박 김인석, 방송 중 와락 껴안고 딥키스 ‘수위가 헉’

    안젤라박 김인석, 방송 중 와락 껴안고 딥키스 ‘수위가 헉’

    ‘안젤라박 김인석’  김인석(34)·안젤라 박(28) 부부가 방송 중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MC 이영자 오만석은 김인석·안젤라박의 친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웨딩 파티를 열었다.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영자와 오만석은 이에 동조하며 두 사람의 키스를 재촉했다.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했다. 김인석의 적극적인 모습에 지켜보는 이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그런가하면 안젤라 박은 김인석과 사랑에 빠진 결정적 이유에 대해 “한국 말을 잘해서 좋았고, 겨드랑이 털이 귀여웠다. 건강해 보였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석은 “영어 선생님이 안젤라를 소개시켜줬는데, 보자마자 반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이유있는 초스피드 결혼”, “안젤라박 김인석, 딥키스 수위 괜찮나”, “안젤라박 김인석, 좋을 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억 3000만원짜리 속옷 입고 런웨이 선 모델

    22억 3000만원짜리 속옷 입고 런웨이 선 모델

    럭셔리 란제리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이 무려 22억 원이 넘는 고가의 속옷을 입고 런웨이에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일자 보도에 따르면 ‘빅토리아 시크릿’ 소속 모델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브라질, 34), 아드리아나 리마(브라질, 34)는 루비 1만 6000개에 달하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루비 등으로 장식된 초고가의 ‘판타지 브라’(Fantasy Bras)를 입고 등장했다. 이 속옷은 세계적인 보석 브랜드인 모아와드(Mouawad)가 디자인했으며, 값비싼 보석 외에도 18캐럿에 달하는 금이 함께 장식돼 가치를 높였다. 모아와드 측은 속옷 상하의 세트 2벌을 제작하는데 총 1380시간이 소요됐으며, 가격은 한 세트당 200만 달러(한화 약 22억 3000만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입은 속옷은 각각 레드 버전과 실버 앤 블루 버전으로 나줘지며, 화려한 패턴과 고급스러운 장식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자랑한다. 고가의 속옷 세트는 빅토리아 시크릿이 매년 선보이는 이벤트의 일환으로 공개되는데, 올해에는 특별히 ‘판타지 브라’ 2세트를 동시에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런웨이에 선 아드리아나는 “쇼의 하이라이트와도 같은 ‘판타지 브라’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 사이에서도 누가 입을지를 두고 경쟁이 매우 심하다”면서 “올해에는 처음으로 2세트를 선보이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흥분된 무대였다”고 전했다. 한편 ‘빅토리아 시크릿’의 ‘판타지 브라’ 시리즈는 1995년부터 시작됐으며, 그 해의 메인 모델이 착용하고 런웨이에 등장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티아라 뱅크스와 하이디 클룸, 지젤 번천, 아드리아나 리마, 미란다 커 등 유명한 모델들이 수 십 억원을 호가하는 ‘판타지 브라’를 입고 런웨이를 빛낸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김인석, 안젤라박과 ‘겨털’ 때문에 결혼한 사연…건강한 겨털이란?

    김인석, 안젤라박과 ‘겨털’ 때문에 결혼한 사연…건강한 겨털이란?

    ‘안젤라박 김인석’  김인석(34)·안젤라 박(28) 부부가 방송 중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MC 이영자 오만석은 김인석·안젤라박의 친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웨딩 파티를 열었다.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영자와 오만석은 이에 동조하며 두 사람의 키스를 재촉했다.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했다. 김인석의 적극적인 모습에 지켜보는 이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그런가하면 안젤라 박은 김인석과 사랑에 빠진 결정적 이유에 대해 “한국 말을 잘해서 좋았고, 겨드랑이 털이 귀여웠다. 건강해 보였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석은 “영어 선생님이 안젤라를 소개시켜줬는데, 보자마자 반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건강해 보이는 겨털은 어떤 겨털?”, “안젤라박 김인석, 딥키스 수위 괜찮나”, “안젤라박 김인석, 겨털 어떻게 본거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라박 김인석, 뭐하나 봤더니…와락 껴안고 딥키스 ‘수위가 헉’

    안젤라박 김인석, 뭐하나 봤더니…와락 껴안고 딥키스 ‘수위가 헉’

    ‘안젤라박 김인석’  김인석(34)·안젤라 박(28) 부부가 방송 중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MC 이영자 오만석은 김인석·안젤라박의 친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웨딩 파티를 열었다.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영자와 오만석은 이에 동조하며 두 사람의 키스를 재촉했다.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했다. 김인석의 적극적인 모습에 지켜보는 이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그런가하면 안젤라 박은 김인석과 사랑에 빠진 결정적 이유에 대해 “한국 말을 잘해서 좋았고, 겨드랑이 털이 귀여웠다. 건강해 보였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석은 “영어 선생님이 안젤라를 소개시켜줬는데, 보자마자 반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이유있는 초스피드 결혼”, “안젤라박 김인석, 딥키스 수위 괜찮나”, “안젤라박 김인석, 좋을 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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