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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한혜진 “따로 꼭 만나보고 싶다” 무슨 뜻?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한혜진 “따로 꼭 만나보고 싶다” 무슨 뜻?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한혜진 “따로 꼭 만나보고 싶다” 무슨 뜻? JTBC ‘나홀로 연애중’에 출연하는 배우 서강준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서강준과 함께하는 1인용 가상현실 로맨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강준은 회사 후배 연하남으로 등장했다. 상대 여성 게스트들로 소녀시대 유리, 개그우먼 신봉선·김지민, 모델 한혜진이 출연했다. 그는 특히 흰 셔츠를 입고 멋진 등근육을 선보여 여성 출연자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또 서강준은 귀엽고 친근한 연하남의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의 마음을 홀렸다. 서강준은 커피로 야근을 버티는 주인공에게 “커피 좀 그만 마시라”며 따뜻한 유자차를 건넸다. 또 옆자리에 앉아서는 “선배 그거 알아요? 선배는 머리 푼 게 더 예뻐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유리는 화면 너머 보이는 서강준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서강준에게 요리를 가져다 주려는 등 적극적으로 나섰다. 하지만 서강준은 유리의 그런 모습에 “부담스럽다”고 말하며 거절해 유리를 울컥하게 했다. 성시경은 “난 잘못한 것이 없는데 마이너스를 받았을 때의 미움을 이제 알겠냐”며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한혜진은 ‘연하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안 만나봐서 모르겠는데 서강준을 보니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특히 한혜진은 “서강준이랑 같은 미용실을 다닌다. 자주 본다. 녹화 끝나고 가면 되게 이상할 것 같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혜진이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한혜진 “따로 꼭 만나보고 싶다” 흑심 폭발?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한혜진 “따로 꼭 만나보고 싶다” 흑심 폭발?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한혜진 “따로 꼭 만나보고 싶다” 흑심 폭발? JTBC ‘나홀로 연애중’에 출연하는 배우 서강준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서강준과 함께하는 1인용 가상현실 로맨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강준은 회사 후배 연하남으로 등장했다. 상대 여성 게스트들로 소녀시대 유리, 개그우먼 신봉선·김지민, 모델 한혜진이 출연했다. 그는 특히 흰 셔츠를 입고 멋진 등근육을 선보여 여성 출연자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또 서강준은 귀엽고 친근한 연하남의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의 마음을 홀렸다. 서강준은 커피로 야근을 버티는 주인공에게 “커피 좀 그만 마시라”며 따뜻한 유자차를 건넸다. 또 옆자리에 앉아서는 “선배 그거 알아요? 선배는 머리 푼 게 더 예뻐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유리는 화면 너머 보이는 서강준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서강준에게 요리를 가져다 주려는 등 적극적으로 나섰다. 하지만 서강준은 유리의 그런 모습에 “부담스럽다”고 말하며 거절해 유리를 울컥하게 했다. 성시경은 “난 잘못한 것이 없는데 마이너스를 받았을 때의 미움을 이제 알겠냐”며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한혜진은 ‘연하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안 만나봐서 모르겠는데 서강준을 보니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특히 한혜진은 “서강준이랑 같은 미용실을 다닌다. 자주 본다. 녹화 끝나고 가면 되게 이상할 것 같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혜진이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연애고수 한혜진 “같은 미용실 다닌다” 정말?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연애고수 한혜진 “같은 미용실 다닌다” 정말?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연애고수 한혜진 “같은 미용실 다닌다” 정말? JTBC ‘나홀로 연애중’에 출연하는 배우 서강준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서강준과 함께하는 1인용 가상현실 로맨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강준은 회사 후배 연하남으로 등장했다. 상대 여성 게스트들로 소녀시대 유리, 개그우먼 신봉선·김지민, 모델 한혜진이 출연했다. 그는 특히 흰 셔츠를 입고 멋진 등근육을 선보여 여성 출연자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또 서강준은 귀엽고 친근한 연하남의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의 마음을 홀렸다. 서강준은 커피로 야근을 버티는 주인공에게 “커피 좀 그만 마시라”며 따뜻한 유자차를 건넸다. 또 옆자리에 앉아서는 “선배 그거 알아요? 선배는 머리 푼 게 더 예뻐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유리는 화면 너머 보이는 서강준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서강준에게 요리를 가져다 주려는 등 적극적으로 나섰다. 하지만 서강준은 유리의 그런 모습에 “부담스럽다”고 말하며 거절해 유리를 울컥하게 했다. 성시경은 “난 잘못한 것이 없는데 마이너스를 받았을 때의 미움을 이제 알겠냐”며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강준은 옆집에 새로 이사 온 훈남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서강준이 카메라를 감싸고 키스하는 다가오는 모습은 여심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날 가상 주인공은 벤치에서 서강준과 첫 키스를 나누었다. 그러나 다음날 서강준은 전날과 변함없이 주인공을 선배로만 대했다. 이후 서강준은 사귀자는 말도 없이 주인공에게 두 번째 키스를 시도했다. 이때 출연진에게는 어떻게 행동할 것이냐는 질문이 주어졌다. 보기에는 1번 멈춘 후 어떤 사이인지 묻는다, 2번 키스 후 어떤 사이인지 묻는다, 3번 사귈 때까지 허락하지 않는다, 4번 스킨십을 받아들인다 등이 제시됐다. 이 가운데 서강준이 가장 높은 50점을 준 것은 한혜진이 택한 2번답이었다. 그는 “저 선배 진심으로 좋아해요. 나이 차이 신경 안 쓴다. 선배가 싫다고 해도 어디 안 간다. 저 선배만 바라볼 자신 있는데, 저랑 만나줄래요?”라고 말해 출연진을 설레게 했다. 방송에서 한혜진은 ‘연하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안 만나봐서 모르겠는데 서강준을 보니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특히 한혜진은 “서강준이랑 같은 미용실을 다닌다. 자주 본다. 녹화 끝나고 가면 되게 이상할 것 같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혜진이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의 사회학] 박근혜 ‘태극기 글러브’… 이명박 시구 대신 키스

    대통령과 프로야구는 인연이 깊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을 알리는 개막전 원년 시구를 직접 전두환 전 대통령이 맡았다. 군사 쿠테타로 정권을 장악한 전 전 대통령은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스포츠와 스크린(영화), 섹스 등 이른바 ‘3S 정책’을 폈고, 그 연장선상에서 프로야구가 태어났다. 정권의 의도대로 당시 개막전은 2000원짜리 외야석 입장권이 6000원에 암거래될 정도 큰 인기를 끌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1994년과 1995년 한국시리즈 1차전, 1995년 삼성과 LG의 시즌 개막전 등 총 3차례 마운드나 마운드에 섰다. 김 전 대통령은 1994년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는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하나회 청산, 금융실명제 등 개혁 드라이브를 추진해 국민들의 높은 지지를 받으면서 관중의 환호 속에서 공을 던졌다. 하지만 이듬해인 1995년 한국시리즈에서는 대구지하철 폭발사건, 삼풍백화점 붕괴 등 흉흉한 사건이 잇따른 데다 청와대가 예고 없이 야구장 주차장을 폐쇄하면서 극심한 교통체증을 유발해 원성을 샀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3년 7월 올스타전에서 시구를 했다. 멋진 투구 자세로 포수 미트에 정확히 공을 꽂아 갈채를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3년 10월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태극기를 새긴 글러브를 끼고 등판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2003년 서울시장때 시구했으나 2008년 시즌 개막전에서 일정이 사전 공개되면서 무산됐다. 대신 이 전 대통령은 2011년 9월 잠실구장에서 가족과 함께 야구를 관람했는데 4회 ‘키스 타임’ 때 영부인 김윤옥 여사와 입맞춤을 해 눈길을 끌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와! 첫 민간주도 위성 성공”… 비와도 밤에도 지상 55㎝ 물건 관측

    “와! 첫 민간주도 위성 성공”… 비와도 밤에도 지상 55㎝ 물건 관측

    국내 최초 적외선 관측 위성이자 다섯 번째 다목적 실용위성인 아리랑 3A호가 성공적으로 우주에 안착했다. 아리랑 3A호의 성공으로 우리나라는 24시간 한반도 관측 체계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26일 오전 7시 8분. 러시아 모스크바 동남쪽에서 1800㎞ 떨어진 야스니 발사장에서 아리랑 3A호가 우주로 향했다. 결과는 성공적. 아라비아 반도 남부 259㎞ 상공에서 발사체와 분리한 아리랑 3A호는 발사 32분이 지난 7시 40분쯤 남극 노르웨이에 위치한 KSAT 트롤기지에 첫 신호를 보내왔다. 이어 발사 87분 후인 오전 8시 35분. 아리랑 3A호에 동력을 공급할 태양전지판과 관측 자료를 지상으로 보낼 안테나의 작동 여부가 확인됐다. 발사 5시간 56분 후인 오후 1시 5분 아리랑 3A호는 최종 성공 단계인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 지상관제센터와의 첫 교신에 성공했다. 이른 새벽부터 숨죽인 채 위성 상태를 주시해 온 50여명의 센터 연구원들 사이에서 박수와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13분간의 교신이 끝난 뒤 최해진 항우연 위성정보활용센터장은 “이제 대한민국은 광학위성, 레이더위성, 적외선센서위성 등 세 가지 인공위성을 갖춘 세계에서 몇 안 되는 나라가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아리랑 3A호의 적외선 카메라는 날씨나 구름에 영향을 받는 광학 카메라와 달리 열을 감지해 영상을 촬영하기 때문에 밤낮으로 장애물의 영향 없이 영상을 찍을 수 있다. 아리랑 3A호는 5.5m급 고성능 적외선 카메라와 동시에 역대 최고해상도를 자랑하는 0.55m급 광학카메라도 탑재했다. 아리랑 3A호가 우주에 안착하면서 한반도에는 주야간 전천후 지구관측 시대가 열렸다. 광학 카메라를 탑재한 아리랑 2호는 오전 10시 30분~12시 한반도를 지나고 아리랑 3호와 3A호는 낮 12시~오후 2시 사이 한반도를 지난다. 여기에 아리랑 5호에 탑재된 영상레이더는 새벽과 저녁에, 아리랑 3A호는 새벽 1~2시에 한번 더 한반도를 지나며 관측 영상을 보낸다. 아리랑 3A호가 정상운영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앞으로 3∼6개월 검증기간을 거쳐야 한다. 50여명의 센터 연구원들은 앞으로 약 2주간 24시간 위성의 상태를 감시할 예정이다. 최 센터장은 “3~6개월 후에는 아리랑 3A호가 찍은 고해상도의 생생한 사진을 받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리랑 3A호는 2006년부터 발사까지 8년 7개월의 제작기간을 거쳤고 제작비용으로 2359억원이 투입됐다. 크기는 직경 2m, 높이 3.8m, 무게 1.1t. 보증 수명은 4년이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개조한 러시아의 드네프르 발사체에 실렸다. 한편 아리랑 3A호는 민간 산업체인 한국항공우주산업과 AP우주항공 컨소시엄이 항우연의 기술을 이전받아 본체를 제작했다. 과거에는 국가기관인 항우연이 직접 위성 개발과 제작을 주도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토익 1위 영단기, ‘대학생 프리패스’ 출시…전 강좌 무제한 수강 가능

    토익 1위 영단기, ‘대학생 프리패스’ 출시…전 강좌 무제한 수강 가능

    외국어 전문 ‘영단기'가 1등 강사진이 직접 집필한 토익 기본서 베스트셀러 1위 <영단기 토익RC>, <영단기 토익LC>에 이어 최근 <영단기 토익VOCA>까지 출간하며 영단기 토익 교재 라인업을 완성했다. 먼저 2014년 토익 기본서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며 교재 시장의 판도를 뒤바꿨다고 평가 받는 <영단기 토익RC>는 여전히 토익 기본서 1위(2015년 2~3월 국어 외국어 사전 월별 베스트셀러 1위;전월 판매데이터 기준)의 자리를 지키며 여전히 토익 기본서 대세를 입증하고 있다. 그 밖에도, 토익 LC강사 1위(2012년 12월 캠퍼스 잡앤조이 조사기준 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강사 1위, 영단기 토익LC 베스트 인기강좌 1위) 유수연이 직접 집필한 <영단기 토익LC>도 베스트셀러 1위(예스 24, 2015년 2월 4주 청해/LC 주별 베스트 1위)에 등재되었으며, 토익 LC 문제 유형 및 최신 트렌드를 완벽 분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5만명의 영포자들이 환호한 연매출 100억(2013년 토익 기출강의 연매출 기준)신화의 토익 기초 1위(영단기 기준) 김성은 강사의 <영단기 토익VOCA>는 토익 최신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하여 초보자부터 고득점을 노리는 수험생까지 학습이 가능하다. 단순 암기 방식이 아닌 김성은 강사만의 특별한 애니메이션 암기법을 통해 단기간 목표 달성을 도와준다. 영단기는 토익 기본서 교재 라인업 완성을 기념해 영단기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영단기의 토익 기본서 교재 구매자 전원에게 영단기 5,000 포인트 및 토익 문법 기본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고, <영단기 토익 RC>, <영단기 토익LC> 교재를 동시에 구매한 회원에게는 200% 환급반 출석 2회 부활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영단기는 대학교 신입생들을 위해 대학 4년 내내 월 1만 원대로 영단기에서 제공하는 전 강좌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대학생 프리패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영단기의 대학생 프리패스는 토익/문법 기초 강좌, 토플/텝스, 스피킹 강좌 등 각 분야별 1등 강사의 모든 강좌를 수강할 수 있으며 어학 시험 준비뿐 아니라 취업 준비까지 가능하다. 영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토익 인강 1위(상위인강사이트 4군데 2014.09.21자 토익수강후기총갯수기준 토익인강수강후기기준), 어학원 1위(겨울방학강좌 사전등록자 2014년 11월 10일~27일 21시 기준) 를 기록하며 대세를 입증한 영단기가 토익 기본서 교재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1위의 책임감으로 4년 동안 어학 관련한 모든 강의를 비용 걱정 없이 수강할 수 있는 대학생 프리패스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영단기는 대학생들의 편의와 니즈를 완벽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커리큘럼을 지속해서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영단기의 토익 기본서 교재 3종 이벤트 및 대학생 프리패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혜수 김고은, 블랙 VS 화이트 패션 대결 ‘범접할 수 없는 섹시미’

    김혜수 김고은, 블랙 VS 화이트 패션 대결 ‘범접할 수 없는 섹시미’

    ‘김혜수 김고은’ 배우 김고은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차이나타운’(감독 한준희, 제작 플룩스픽쳐스, 배급 CGV아트하우스)제작보고회에서 선배 김혜수와 같은 작품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김고은은 “시나리오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출연을 결심했는데 상대 역으로 김혜수 선배가 출연한다는 걸 알고 환호성을 질렀다”고 말했다. 또 “전작을 할 때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김혜수 선배님을 꼽은 적 있다. 그런데 얼마있지 않아서 김혜수 선배와 함께 연기하게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당시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수줍게 설명했다. 후배 김고은 발언에 김혜수는 “나도 김고은이 반가웠다. 개인적으로 김고은처럼 생긴 외모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칭찬했다. 이어 “김고은이 이번 영화를 어떤 식으로 해낼지 궁금했는데 현장에서 여러 번 감동하고 놀랐다. 후배의 연기를 보면서 자극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이나타운’은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칙을 그린 이야기다. 극 중 김혜수는 차이나타운의 실질적 지배자 엄마 역을 맡았으며 김고은은 지하철 보관함에 버려진 아이 일영 역을 맡았다. 영화는 다음 달 개봉한다. 김혜수 김고은, 김혜수 김고은, 김혜수 김고은, 김혜수 김고은, 김혜수 김고은, 김혜수 김고은 사진 = 더팩트 (김혜수 김고은) 연예팀 chkim@seoul.co.kr
  • 차이나타운 김혜수 김고은 피부가 달라, 왜?

    차이나타운 김혜수 김고은 피부가 달라, 왜?

    차이나타운 김혜수 김고은 피부가 달라, 왜? ‘김혜수 김고은’ 배우 김혜수와 김고은이 영화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전했다. 24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에는 한준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수, 김고은, 엄태구, 박보검, 고경표가 참석했다. 영화에서 차이나타운을 지배하는 조직의 보스 엄마를 연기한 김혜수는 극 중 흰머리 분장에 대해 “보스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애초에 배제했다”고 운을 뗐다. 김혜수는 “피부 상태, 머리 상태가 실제 피폐한 삶을 사는 여자의 모습이길 바랐다”면서 “방치된 피부, 머리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혜수는 “여성성은 배제했다. 보스라고 해서 어설프게 남자를 흉내내 진 않았다. 성별의 의미가 전혀 무의미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인물이길 바랐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혜수는 “개인적으로 김고은이라는 배우가 등장했을 때부터 관심 있었다. 조금 다른 배우가 나타나지 않았나 싶었다. 사적인 취향이지만 김고은씨 같은 외형을 굉장히 좋아한다. 반가웠다”고 전했다. 이어 김혜수는 “시나리오를 보면서 일영이라는 인물이 왜 김고은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동의가 있었다. 김고은이 어떻게 해낼지 굉장히 궁금했는데 현장에서 여러번 감동하고 놀랐다. 내게 많은 자극을 줬다”고 김고은에 대해 극찬했다. 이에 김고은은 “시나리오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출연을 결심했는데 상대 역으로 김혜수 선배가 출연한다는 걸 알고 환호성을 질렀다”고 말했다. 또 “전작을 할 때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김혜수 선배님을 꼽은 적 있다. 그런데 얼마있지 않아서 김혜수 선배와 함께 연기하게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수줍게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수 김고은, 피부가 왜 이렇게 다른가 보니

    김혜수 김고은, 피부가 왜 이렇게 다른가 보니

    김혜수 김고은, 피부가 왜 이렇게 다른가 보니 ‘김혜수 김고은’ 배우 김혜수와 김고은이 영화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전했다. 24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에는 한준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수, 김고은, 엄태구, 박보검, 고경표가 참석했다. 영화에서 차이나타운을 지배하는 조직의 보스 엄마를 연기한 김혜수는 극 중 흰머리 분장에 대해 “보스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애초에 배제했다”고 운을 뗐다. 김혜수는 “피부 상태, 머리 상태가 실제 피폐한 삶을 사는 여자의 모습이길 바랐다”면서 “방치된 피부, 머리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혜수는 “여성성은 배제했다. 보스라고 해서 어설프게 남자를 흉내내 진 않았다. 성별의 의미가 전혀 무의미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인물이길 바랐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혜수는 “개인적으로 김고은이라는 배우가 등장했을 때부터 관심 있었다. 조금 다른 배우가 나타나지 않았나 싶었다. 사적인 취향이지만 김고은씨 같은 외형을 굉장히 좋아한다. 반가웠다”고 전했다. 이어 김혜수는 “시나리오를 보면서 일영이라는 인물이 왜 김고은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동의가 있었다. 김고은이 어떻게 해낼지 굉장히 궁금했는데 현장에서 여러번 감동하고 놀랐다. 내게 많은 자극을 줬다”고 김고은에 대해 극찬했다. 이에 김고은은 “시나리오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출연을 결심했는데 상대 역으로 김혜수 선배가 출연한다는 걸 알고 환호성을 질렀다”고 말했다. 또 “전작을 할 때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김혜수 선배님을 꼽은 적 있다. 그런데 얼마있지 않아서 김혜수 선배와 함께 연기하게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수줍게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수 김고은 피부가 달라, 왜?

    김혜수 김고은 피부가 달라, 왜?

    김혜수 김고은 피부가 달라, 왜? ‘김혜수 김고은’ 배우 김혜수와 김고은이 영화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전했다. 24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에는 한준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수, 김고은, 엄태구, 박보검, 고경표가 참석했다. 영화에서 차이나타운을 지배하는 조직의 보스 엄마를 연기한 김혜수는 극 중 흰머리 분장에 대해 “보스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애초에 배제했다”고 운을 뗐다. 김혜수는 “피부 상태, 머리 상태가 실제 피폐한 삶을 사는 여자의 모습이길 바랐다”면서 “방치된 피부, 머리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혜수는 “여성성은 배제했다. 보스라고 해서 어설프게 남자를 흉내내 진 않았다. 성별의 의미가 전혀 무의미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인물이길 바랐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혜수는 “개인적으로 김고은이라는 배우가 등장했을 때부터 관심 있었다. 조금 다른 배우가 나타나지 않았나 싶었다. 사적인 취향이지만 김고은씨 같은 외형을 굉장히 좋아한다. 반가웠다”고 전했다. 이어 김혜수는 “시나리오를 보면서 일영이라는 인물이 왜 김고은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동의가 있었다. 김고은이 어떻게 해낼지 굉장히 궁금했는데 현장에서 여러번 감동하고 놀랐다. 내게 많은 자극을 줬다”고 김고은에 대해 극찬했다. 이에 김고은은 “시나리오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출연을 결심했는데 상대 역으로 김혜수 선배가 출연한다는 걸 알고 환호성을 질렀다”고 말했다. 또 “전작을 할 때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김혜수 선배님을 꼽은 적 있다. 그런데 얼마있지 않아서 김혜수 선배와 함께 연기하게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수줍게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이나타운’ 김고은 “김혜수, 평소 꿈꾸던 상대역”

    ‘차이나타운’ 김고은 “김혜수, 평소 꿈꾸던 상대역”

    ‘김혜수 김고은’ 배우 김고은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차이나타운’(감독 한준희, 제작 플룩스픽쳐스, 배급 CGV아트하우스)제작보고회에서 선배 김혜수와 같은 작품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김고은은 “시나리오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출연을 결심했는데 상대 역으로 김혜수 선배가 출연한다는 걸 알고 환호성을 질렀다”고 말했다. 또 “전작을 할 때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김혜수 선배님을 꼽은 적 있다. 그런데 얼마있지 않아서 김혜수 선배와 함께 연기하게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당시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수줍게 설명했다. 후배 김고은 발언에 김혜수는 “나도 김고은이 반가웠다. 개인적으로 김고은처럼 생긴 외모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칭찬했다. 이어 “김고은이 이번 영화를 어떤 식으로 해낼지 궁금했는데 현장에서 여러 번 감동하고 놀랐다. 후배의 연기를 보면서 자극받았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혜수 김고은 피부 상태 차이, 왜?

    김혜수 김고은 피부 상태 차이, 왜?

    김혜수 김고은 피부 상태 차이, 왜? ‘김혜수 김고은’ 배우 김혜수와 김고은이 영화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전했다. 24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에는 한준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수, 김고은, 엄태구, 박보검, 고경표가 참석했다. 영화에서 차이나타운을 지배하는 조직의 보스 엄마를 연기한 김혜수는 극 중 흰머리 분장에 대해 “보스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애초에 배제했다”고 운을 뗐다. 김혜수는 “피부 상태, 머리 상태가 실제 피폐한 삶을 사는 여자의 모습이길 바랐다”면서 “방치된 피부, 머리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혜수는 “여성성은 배제했다. 보스라고 해서 어설프게 남자를 흉내내 진 않았다. 성별의 의미가 전혀 무의미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인물이길 바랐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혜수는 “개인적으로 김고은이라는 배우가 등장했을 때부터 관심 있었다. 조금 다른 배우가 나타나지 않았나 싶었다. 사적인 취향이지만 김고은씨 같은 외형을 굉장히 좋아한다. 반가웠다”고 전했다. 이어 김혜수는 “시나리오를 보면서 일영이라는 인물이 왜 김고은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동의가 있었다. 김고은이 어떻게 해낼지 굉장히 궁금했는데 현장에서 여러번 감동하고 놀랐다. 내게 많은 자극을 줬다”고 김고은에 대해 극찬했다. 이에 김고은은 “시나리오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출연을 결심했는데 상대 역으로 김혜수 선배가 출연한다는 걸 알고 환호성을 질렀다”고 말했다. 또 “전작을 할 때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김혜수 선배님을 꼽은 적 있다. 그런데 얼마있지 않아서 김혜수 선배와 함께 연기하게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수줍게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수 김고은 피부 상태 차이, 왜?

    김혜수 김고은 피부 상태 차이, 왜?

    김혜수 김고은 피부 상태 차이, 왜? ‘김혜수 김고은’ 배우 김혜수와 김고은이 영화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전했다. 24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에는 한준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수, 김고은, 엄태구, 박보검, 고경표가 참석했다. 영화에서 차이나타운을 지배하는 조직의 보스 엄마를 연기한 김혜수는 극 중 흰머리 분장에 대해 “보스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애초에 배제했다”고 운을 뗐다. 김혜수는 “피부 상태, 머리 상태가 실제 피폐한 삶을 사는 여자의 모습이길 바랐다”면서 “방치된 피부, 머리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혜수는 “여성성은 배제했다. 보스라고 해서 어설프게 남자를 흉내내 진 않았다. 성별의 의미가 전혀 무의미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인물이길 바랐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혜수는 “개인적으로 김고은이라는 배우가 등장했을 때부터 관심 있었다. 조금 다른 배우가 나타나지 않았나 싶었다. 사적인 취향이지만 김고은씨 같은 외형을 굉장히 좋아한다. 반가웠다”고 전했다. 이어 김혜수는 “시나리오를 보면서 일영이라는 인물이 왜 김고은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동의가 있었다. 김고은이 어떻게 해낼지 굉장히 궁금했는데 현장에서 여러번 감동하고 놀랐다. 내게 많은 자극을 줬다”고 김고은에 대해 극찬했다. 이에 김고은은 “시나리오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출연을 결심했는데 상대 역으로 김혜수 선배가 출연한다는 걸 알고 환호성을 질렀다”고 말했다. 또 “전작을 할 때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김혜수 선배님을 꼽은 적 있다. 그런데 얼마있지 않아서 김혜수 선배와 함께 연기하게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수줍게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수 김고은 언급, “상대역 알고 환호성 질렀다” 이유 알고보니..

    김혜수 김고은 언급, “상대역 알고 환호성 질렀다” 이유 알고보니..

    배우 김고은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차이나타운’(감독 한준희, 제작 플룩스픽쳐스, 배급 CGV아트하우스)제작보고회에서 선배 김혜수와 같은 작품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김고은은 “시나리오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출연을 결심했는데 상대 역으로 김혜수 선배가 출연한다는 걸 알고 환호성을 질렀다”고 말했다. 후배 김고은 발언에 김혜수는 “나도 김고은이 반가웠다. 개인적으로 김고은처럼 생긴 외모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칭찬했다. 한편 ‘차이나타운’은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칙을 그린 이야기다. 영화는 다음 달 개봉한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혜수 김고은, 피부 상태가 왜 이렇게 다른가 보니

    김혜수 김고은, 피부 상태가 왜 이렇게 다른가 보니

    김혜수 김고은, 피부 상태가 왜 이렇게 다른가 보니 ‘김혜수 김고은’ 배우 김혜수와 김고은이 영화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전했다. 24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에는 한준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수, 김고은, 엄태구, 박보검, 고경표가 참석했다. 영화에서 차이나타운을 지배하는 조직의 보스 엄마를 연기한 김혜수는 극 중 흰머리 분장에 대해 “보스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애초에 배제했다”고 운을 뗐다. 김혜수는 “피부 상태, 머리 상태가 실제 피폐한 삶을 사는 여자의 모습이길 바랐다”면서 “방치된 피부, 머리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혜수는 “여성성은 배제했다. 보스라고 해서 어설프게 남자를 흉내내 진 않았다. 성별의 의미가 전혀 무의미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인물이길 바랐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혜수는 “개인적으로 김고은이라는 배우가 등장했을 때부터 관심 있었다. 조금 다른 배우가 나타나지 않았나 싶었다. 사적인 취향이지만 김고은씨 같은 외형을 굉장히 좋아한다. 반가웠다”고 전했다. 이어 김혜수는 “시나리오를 보면서 일영이라는 인물이 왜 김고은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동의가 있었다. 김고은이 어떻게 해낼지 굉장히 궁금했는데 현장에서 여러번 감동하고 놀랐다. 내게 많은 자극을 줬다”고 김고은에 대해 극찬했다. 이에 김고은은 “시나리오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출연을 결심했는데 상대 역으로 김혜수 선배가 출연한다는 걸 알고 환호성을 질렀다”고 말했다. 또 “전작을 할 때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김혜수 선배님을 꼽은 적 있다. 그런데 얼마있지 않아서 김혜수 선배와 함께 연기하게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수줍게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하! 우주] ‘밤하늘 달리는’ 별지기들의 마라톤 아십니까

    [아하! 우주] ‘밤하늘 달리는’ 별지기들의 마라톤 아십니까

    -춘분날, 강원 산골짜기서 '메시에 대회' 강원도 산골짜기에서 별지기들의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그런데 이 마라톤은 땅을 달리는 게 아니라 밤하늘의 별밭을 밤새 달리는 대회로, 이름하여 '메시에 마라톤'이라 한다. 18세기 프랑스의 혜성 사냥꾼인 샤를 메시에가 혜성과 혼동하지 말라고 밝은 성운, 성단, 은하들 110개를 목록으로 만들어 발표했는데, 이 얄팍한 책자로 인해 메시에는 천문학사에 불멸의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 프로든 아마추어든 간에 '메시에 목록'을 모르는 이는 없을 정도로 유명한 천체목록이 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포함된 대상 천체들은 숫자 앞에 영어 대문자 M을 붙여 M1부터 M110까지로 표시된다. 유명한 오리온 대성운은 M42,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M45이다. 이 110개의 천체들을 하룻밤에 다 보려면 위도상 제한이 따르지만, 이론적으로는 춘분 근처의 맑은 날 밤을 잡아 밤샘을 하면 된다. 별지기들이 천체관측의 기량을 겨루기 위해 하룻밤에 메시에 목록 중 누가 가장 많은 개수를 보는가로 경연하는 대회가 바로 메시에 마라톤으로, 여기에 참가하는 것이 별지기들의 로망이라 할 수 있다. 21일 춘분날 밤을 잡아 메시에 마라톤 대회가 벌어진 곳은 강원도 횡성군에 있는 천문인마을이며, 주최는 별지기 동호회인 '야간비행'이다. 강원도 횡성 치악산의 끝자락 해발 650m에 자리잡은 천문인마을은 지난 1997년 화백 조현배 관장이 해발 650m인 치악산 자락이 이어지는 부곡계곡 들머리인 월현리에 천체관측 시설을 짓고 장비를 갖춰 설립한 사설 천문대다. 연중 청정 일수가 많고, 빛 공해가 적어 국내에서 유일하게 ‘별빛 보호 지구’로 선포(1999년 5월)된 곳으로, 많은 별지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메시에 마라톤 참석은 선수와 참관인으로 나뉘는데, 이번에 참가한 선수는 모두 24명, 참관인은 30명 남짓으로 성황을 이루었다. 가족 동반으로 참가한 팀도 여럿 있었다. 대회에 나온 망원경은 모두 30여 대로, 반사망원경이 주종을 이루었는데, 그중 최대 구경은 17.5인치(44.5cm)의 위용을 자랑하는 돕소니언 반사망원경이다. 키가 2m는 되는 큰 망원경으로, 개인이 분해해서 SUV 차량으로 운반할 수 있는 최대 한계의 망원경이라 할 수 있다. ​ 일몰 후 한 시간 뒤부터 시작하여 새벽 5시 반까지 계속되는 메시에 마라톤은 열정과 끈기,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이라 할 수 있다. 110개의 목록 중 누가 가장 많이 보느냐를 놓고 겨루는데, 자신의 기록지는 자신이 작성하며 검증하는 이는 따로 없다. 선의의 경쟁을 하고 양심껏 기록하는 것이다. 물론 참관인들은 이들이 찾아내는 아름다운 천체들을 마음껏 눈동냥할 수 있다. 그게 참관의 한 목적이기도 하다. 마라톤을 치르는 한쪽으로 강의실에서는 최근 허셜의 천체목록 400개를 완주한 야간비행 소속 김철규 씨의 '허셜 400 등정기', 부산의 아마추어 천문가 박한규 씨의 '고천문학- 견우 직녀별', 김남희 씨의 '핸드폰으로 천체사진 찍는 법' 등의 강의가 있었다. 이번 메시에 마라톤에서 우승한 사람은 야간비행 소속의 별지기 경력 1년 신참인 박진우 씨(33세)로, 110개 중 104개를 찾아냈다. 사용한 망원경은 12인치 돕소니언. 지금까지 한국 최고의 기록은 108개라고 한다. 다음날 아침, 환호와 박수 속에서 간단한 시상식을 마친 이들은 내년 메시에 마라톤을 다시 기약하며 뿔뿔이 흩어졌다.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프로농구] 터졌다 모비스 ‘빡구슛’

    [프로농구] 터졌다 모비스 ‘빡구슛’

    지난 18일 1차전을 앞두고 유재학 모비스 감독은 “요새 ‘빡구’가 좋다. 그런데 기복이 있어 걱정”이라고 했다. 1차전 2득점에 그친 박구영(31·185㎝) 얘기였다. 2차전에서 11득점으로 살아났던 그가 22일 경남 창원체육관을 찾아 벌인 LG와의 4강 플레이오프(PO) 3차전에서 3점슛 다섯 방 등 17점으로 폭발했다. 그 덕에 86-79로 이긴 모비스는 4, 5차전 중 한 경기만 잡으면 세 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오른다. 역대 4강 PO를 2승1패로 앞선 17차례 중 15차례나 챔프전에 진출한 확률 88.2%도 모비스 것이 됐다. 유 감독은 PO 42승(32패)째를 거둬 전창진 kt 감독의 41승(33패)을 앞지르고 PO 통산 최다 승리 사령탑에 올랐다. LG는 2차전 승리의 주역 크리스 메시가 지친 모습을 보이며 11득점 7리바운드에 그친 것이 뼈아팠다. 이날 3점슛 11개를 던져 5개를 꽂은 박구영은 특히 LG의 추격이 거셌던 3쿼터 9개를 던져 4개를 집어넣으며 상대의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었다. 유 감독은 경기 뒤 “박구영이 정규리그 땐 보이지 않다가 PO에서 잘하네”라며 흡족해했다. 박구영은 “몸 풀 때부터 슛이 잘 들어가 오늘은 슛을 쏘려고 했다”며 “감독님은 슛이 들어가지 않았다고 야단치지는 않는다”고 난사한다 싶을 정도로 3점슛에 집착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이어 “3점슛을 하면 환호를 많이 받는데 정말 좋다”며 “경기할 때 생각 없이 하는 편인데 원정팀의 함성인지, 우리 팀의 함성인지 잘 모르겠더라”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박구영이 경기 종료 2분59초를 남기고 3점슛을 넣어 79-68로 달아났다. 하지만 남은 2분, LG는 김영환과 문태종의 3점슛이 림을 갈라 종료 28초를 남기고 79-83까지 추격해 상대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김진 LG 감독은 “공격 리바운드가 (7-17로) 차이 나면서도 점수 차가 이렇게밖에 나지 않은 것은 위안 삼을 부분이며 다음 경기에 보완하겠다”고 다짐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新 한류대세 이종석, 대만 3000명 팬들과 하트 그리며 ‘귀여운 매력 발산’

    新 한류대세 이종석, 대만 3000명 팬들과 하트 그리며 ‘귀여운 매력 발산’

    ‘신(新)한류대세’ 이종석이 대만에서 3000 여 관객을 열광시켰다. 배우 이종석이 지난 21일(토) 대만의 TICC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5 아시아 투어 in 대만’ 3000 석을 가득 채우며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지난 20일(금) 대만에 입국 하자마자 몰린 언론과 팬들의 인파로 타이베이 공항을 마비시키는 모습으로 여러 대만 유력지에 특필되는 화제를 불러일으킨데 이어 기자회견, 3000여 팬들 열광케 한 팬미팅까지 그의 대만 방문 72시간은 그야말로 ‘신(新)한류대세’, ‘아시아의 남신(男神)’, ‘신(新)한류4대천왕’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있는 그의 인기를 제대로 입증하는 시간이었다. 뜨거운 인기를 모은 전작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닥터이방인’, 그리고 아직 정식 방영이 되지 않았음에도 이미 대만 현지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피노키오’의 주연배우 이종석의 대만 방문 소식에 팬미팅 좌석 3천 석은 동이나 버렸고, 공연 시작 전 이종석 굿즈를 사기 위한 팬들의 행렬은 장사진을 이뤘다. 기자회견에는 사과일보, 중국 시보, 연합보, 자유시보 등 많은 대만의 주요 매체들이 참석해 배우 이종석에 대한 대만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이에 이종석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팬들에게 해주고 싶은 대만어를 직접 배우고 말하는 등 작은 부분이지만 자신을 뜨겁게 맞아준 대만의 언론과 팬들의 마음에 화답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주었다. 팬미팅이 열리던 그날 밤,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 센터는 이종석과 3000 여 명의 팬들이 아름다운 장관을 만들어 냈다. 넓은 높은 공연장의 전 석을 가득 매운 팬들의 모습에 하나하나 눈에 담으려는 듯 공연장 곳곳을 바라보는 감동 받은 이종석과 열광하는 팬들의 모습은 대만의 아름다운 밤을 수놓았다. 무엇보다 이번 대만 팬미팅은 아시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종석의 인기 비결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팬미팅 코너 속 그의 드라마 명장면 명대사들이 나올 때마다 관객들은 그의 연기에 숨 죽여 몰입하고 감탄했고, 환호했다. 약 90분이라는 시간동안 이종석이 보여준 것은 단순 팬서비스, 스타성만이 아닌 연기력까지 겸비한 한국 배우 이종석이라는 진가를 다시금 조명했고, 이로 인해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고대케하는 설레임을 부여했다. 이는 이종석이 지속가능한 한류의 새 장을 열 수 있을 것을 기대케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때로는 솔직하게 때로는 한없이 다정하게 팬들의 사랑에 아낌없이 보답하는 이종석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는 당분간 한류 팬들의 판타지를 제대로 충족할 전망이다. 한편, 대만의 뜨거운 열기에 화답한 이종석은 이번 주 3월 28일(토) 중국 상하이 루완 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욕에서 올-누드로 살기’ 20대 女예술가 화보

    ‘뉴욕에서 올-누드로 살기’ 20대 女예술가 화보

    프랑스 출신의 한 20대 여성 예술가가 미국 뉴욕에서의 ‘누드 생활’을 담은 화보집을 발간해 예술계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파리에서 태어나 현재는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에리카 시모네(29)는 지난 2011년부터 뉴욕 곳곳에서 나체로 생활하는 자신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녀는 “우리가 옷을 입는 행위는 무언의 언어나 마찬가지다. 동시에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말해주기도 한다”면서 “뉴욕은 패션의 메카다. 이곳에서 옷을 입지 않는 행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사람을 상징하는 것과 우리 스스로가 누구인지를 묻기 위한 예술 활동이었다”고 소개했다. 에리카 시모네의 사진집은 옷을 하나도 입지 않은 채로 뉴욕의 상징인 옐로우캡(택시)에서 내리는 모습, 주차장에 앉아 한가롭게 앉아있는 모습, 도서관에서 맨 몸에 가방을 맨 채 책을 보는 모습, 길거리에서 신발과 모자만 착용한 채 군것질을 하는 모습 등 나체 상태의 매우 일상적은 모습을 세세하게 담고 있다. 그녀는 약 5년간 뉴욕에서의 나체 생활을 스스로 카메라에 담으면서 “처음에는 수치심을 느끼기도 했지만 점차 익숙해졌다. 사람들은 나를 욕하는 대신 환호하거나 응원해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번 사진집 ‘누(Nue) York, 벌거벗은 도시 시민의 자화상(Nue York, self-portrait of a bear urban Citizen) 발간과 동시에 하드커버의 특별판 제작을 위한 공공 펀드도 시작했다. 목표액은 1만 달러(약 1130만 원)이며, 22일 현재 8600달러를 모은 상태다. 에리가 시모네는 “개인에게 주어지는 사회적 기대와 언론의 통재에 갇혀있는 현실에서 자유를 되찾고자 하는데에서 나의 프로젝트가 시작됐다”면서 작품 동기를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커버스토리] 가녀린 몸매에 막강 파워… 오빠들 녹이다

    [커버스토리] 가녀린 몸매에 막강 파워… 오빠들 녹이다

    그녀가 웃으면 남자 팬들이 웃는다. 그녀가 울면 팬들도 따라 운다.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의 라이트 황연주(29)는 원조 ‘미녀 스타’다. 프로 원년인 2005년 현대건설에 입단, 올해로 11시즌을 소화했는데 11년을 한결같이 응원하는 오빠 팬들이 적지 않다. 177㎝에 64㎏으로 배구선수치고 가녀린 체구를 지녔다. 팬들은 그런 그를 ‘꽃사슴’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연약해 보인다고 얕봤다가는 큰코다치기 십상이다. 황연주는 올해 1월 21일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전인미답의 통산 4000점 고지를 밟았다. 프로배구 출범 이후 남자부와 여자부를 통틀어 4000점을 돌파한 선수는 황연주가 유일하다. 황연주는 여자부 통산 서브 에이스 350점 대기록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여자부 최고 기록이다. 또 상대적으로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통산 347개의 블로킹에 성공, 통산 7위에 올랐다. 도로공사의 레프트 고예림(21)은 데뷔 당시부터 ‘얼짱’으로 주목받았다. 흰 피부 탓에 ‘밀가루’라는 별명이 붙었다. 2013년 도로공사에 입단한 그는 “얼굴보다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다녔다. 그리고 2013~14시즌 신인왕을 차지하며 자신의 말이 허언이 아니었음을 증명했다. 이번 시즌에도 22경기 60세트에서 79점을 올려 도로공사가 정규시즌에서 우승하는데 힘을 보탰다. 미녀 대결에서 여자프로농구가 빠질 수 없다. 하나외환의 포인트가드 신지현(20)은 올 시즌 신인상을 품에 안은 샛별이다. 96명의 기자단이 진행한 투표에서 96표를 모조리 쓸어 담았다. 정규리그 34경기에 출전해 평균 5점, 1.9리바운드, 2.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기량에 미모까지 갖춘 그에게 팬들도 큰 관심을 보였다. 신지현의 인터뷰 동영상 조회 수는 2만 건에 육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올 시즌 올스타전 이벤트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거위의 꿈’을 열창, 갈채를 받았다. ‘미녀 슈터’ 박하나(25·삼성)도 있다. 올 시즌 박하나는 35경기에 나서 평균 11.46득점을 했다. 3점슛 성공률 33.56%로 리그 7위, 자유투 성공률 81.82%로 4위에 올랐다.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에서는 3점슛 여왕 박혜진(25·우리은행)의 3연패를 가로막았다. 박하나는 경연 결선에서 15점을 기록, 박혜진(14점), 모니크 커리(13점·삼성)를 제치고 우승했다. 스타 덕분에 종목이 각광을 받는 경우도 있다.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신수지(24)는 지난 5일 끝난 로드필드·아마존수족관컵 SBS 프로볼링대회에서 프로로 데뷔, 화제를 일으켰다. 신수지는 16게임 합계 3033점, 평균 189.56점을 얻어 여자부 79명의 선수 중 57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수지의 참가만으로도 볼링이 세간의 이목을 끌기에는 충분했다. 한국프로볼링협회는 신수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한국과 중국의 탁구 팬들은 서효원(28·마사회)의 스매싱에 환호한다. 소후닷컴, 시나닷컴 등 중국 포털 사이트는 서효원을 ‘한국 제일 미녀, 청순한 탁구선수’라고 소개한 바 있다. 최근 남성잡지 ‘맥심’ 한국판의 3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하기도 했다. 그렇다고 탁구를 등한시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 10위인 서효원은 4월 26일 중국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 대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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