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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혼자산다’ 나래바 풀코스 공개, 몽환적 아랍 콘셉트 “야관문주 개봉”

    ‘나혼자산다’ 나래바 풀코스 공개, 몽환적 아랍 콘셉트 “야관문주 개봉”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1차부터 5차까지 준비된 ‘나래바 풀코스’를 최초로 공개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서창만, 연출 황지영 정다히) 191회에서는 박나래가 무지개 회원들과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이사한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과 집들이를 했다. 이날 집들이에 참석한 사람은 전현무 한혜진 이시언 이기광 윤현민. 여기에 영상통화로 헨리까지 참석했다. 박나래는 집들이를 위해 1차부터 5차에 이르는 ‘나래바 풀코스’를 준비했다. 이날 집들이를 통해 ‘나래바 풀코스’를 구성하고 있는 화려한 음식들이 최초로 공개됐다. 우선 박나래의 집에 도착한 무지개 회원들은 집을 구경하면서 아랍 느낌이 나는 몽환적 분위기의 새 나래바에 감탄을 연신 자아냈다. 박나래의 집을 구경하던 무지개 회원들의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야관문주였다. 이에 박나래는 “저게 그냥 야관문주가 아니라 5년산이에요”라며 정력증진에 좋다고 효능을 알려줘 회원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가지게 했다. 이어 진행된 술자리에서 전현무가 야관문주를 따르다가 흘리자, 남자 회원들이 일제히 흘린 야관문주를 적극적으로 받아먹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무지개 회원들에게 집들이 선물을 받은 박나래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선물에 활짝 만개한 미소를 지었다고 전해져 선물이 무엇일지에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무지개 회원들과 함께 하는 나래바 풀코스 공개는 오는 27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CJ 측 “‘도깨비’ OST 논란, 헤이즈·한수지 모두에게 죄송”

    CJ 측 “‘도깨비’ OST 논란, 헤이즈·한수지 모두에게 죄송”

    CJ 측이 tvN 드라마 ‘도깨비’ OST 원곡자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CJ E&M 음악사업부 측은 “헤이즈의 ‘Round and Round(feat. 한수지)’ 곡은 드라마 음악감독을 맡으신 남혜승 감독이 방송 시작 전부터 풀버전(연주곡)으로 작곡해 둔 작업물”이라며 “드라마 타이틀 영상용으로 이 곡이 선택됐고, 임팩트를 줄 수 있는 적당한 도입부가 필요한 만큼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목소리로 한수지 씨를 기용해서 앞부분 50초 부분만 우선 녹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혜승 감독은 이 곡을 작곡, 구상했을 때부터 한수지 씨 부분 외에는 다른 목소리의 가창자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며 한수지가 원곡 가수로 알려진 것에 대해 해명했다. 논란에 대해 “작금의 상황 속에서 시청자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원곡자와 OST제작진까지 모두 모여 한수지 씨의 50초 버전에 대한 발매와 방법에 대해 검토하도록 하겠다”는 입장과 함께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한수지, 헤이즈에게도 공식 사과했다. 앞서 지난 21일 ‘Round and Round’가 공개되던 당시 이 곡의 원작자인 한수지가 피처링으로, 헤이즈가 가창자로 표기되자 논란이 됐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지, 첫 솔로 타이틀곡 ‘Yes No Maybe’ 티저 화보 “몽환적 섹시미”

    수지, 첫 솔로 타이틀곡 ‘Yes No Maybe’ 티저 화보 “몽환적 섹시미”

    수지의 솔로 타이틀곡 ‘Yes No Maybe(예스 노 메이비)’의 2차 티저 화보가 공개됐다. 수지는 2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24일 발표하는 첫 솔로 미니 앨범 ‘Yes? No?’ 타이틀곡 ‘Yes No Maybe’ 2차 가사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몽환적이면서도 마치 90년대 홍콩영화들을 보는 듯한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수지의 독보적이고 고급스런 미모와 함께 이국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Yes No Maybe’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타이틀 곡 ‘Yes No Maybe’의 티저 화보와 영상,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말 홍콩에서 촬영된 것으로 왕가위, 장예모, 첸카이거 등 전세계 영화계를 풍미했던 90년대 중화권 포스트모던 영화들에 대한 오마쥬로 만들어졌다. ‘Yes No Maybe’의 음악적 느낌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90년대 중화권 포스트모던 영화를 오마쥬 한 것. 또 이번 티저 이미지엔 “너를 안 볼 수가 없어 그런데 볼 수도 없어” “Yes no no yes no” 등의 가사도 공개, 노래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24일 0시 발표되는 수지의 첫번째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 곡 ‘Yes No Maybe’는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명실상부 대한민국 여자가수 마이더스의 손으로 꼽히는 박진영이 KAIROS와 작곡하고, 직접 작사한 곡이다. 이 노래는 오랜 기간 인연을 맺어온 두 사람의 공감으로 탄생했다. 수지와 박진영이 와인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다 수지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박진영이 만든 곡이기 때문. 23살 수지의 생각과 박진영의 영감이 합쳐져 만들어진 노래다. 한편 지난 17일 선공개곡 ‘행복한 척’으로 음원차트 1위를 올킬하며 ‘음원퀸’으로서의 입지도 확고히 한 수지는 첫번째 미니앨범 ‘’Yes? No?‘로 열풍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앨범엔 타이틀 곡 ’Yes No Maybe‘, 선공개곡 ’행복한 척‘을 비롯 윤상이 소속된 1Piece, G.Soul,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 에피톤프로젝트 등 음악적인 역량이 매우 뛰어난 뮤지션 아티스트들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총 6곡의 노래가 수록됐다. 수지 역시 조현아와 함께 작곡하고 직접 작사한 ’난로 마냥‘은 물론 1Piece가 작곡한 곡 취향(Les Préférences)을 작사하는 등 앨범 작업에 참여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리, 어깨 드러낸 섹시 콘셉트 사진 공개 ‘도도한 매력’

    설리, 어깨 드러낸 섹시 콘셉트 사진 공개 ‘도도한 매력’

    설리의 섹시한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20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하얀 블라우스와 검은색의 짧은 하의를 입은 모습이다. 블라우스를 풀어헤친 모습은 설리의 섹시한 매력을 드러나게 했다. 헝클어진 머리 또한 몽환적이면서도 도도한 분위기를 연출하게 했다. 한편, 설리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은 전지현을 창조했다” 초점 빗나가도 ‘여신 미모’

    “신은 전지현을 창조했다” 초점 빗나가도 ‘여신 미모’

    배우 전지현의 자체발광 화보가 공개됐다. 18일 보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패션 디자이너들은 2017년 봄을 위해 뉴 룩을 창조했다. 그리고 신은 전지현을 창조했다”라는 글과 함께 전지현의 화보 몇 컷이 공개됐다. 초점이 빗나간 사진에서도 전지현의 우월한 미모는 빛을 발했다. 몽환적인 분위기가 여신의 미를 완성했다. 또한 전신 컷에서는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빼앗았다. 한편 전지현은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인어 역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양산 계란 500만개 오늘 시중에 3차 공급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반출이 중지된 산란계 집산지인 경남 양산지역 산란계 농가 계란 500만개가 18일 시중에 공급된다. 양산시는 17일 계란의 공급 부족 해소를 위해 지난 2일과 11일에 이어 3차로 18일 하루 계란 500만개 반출을 허가한다고 밝혔다. 제과·제빵용으로 쓰이는 액란(껍질을 깐 계란) 150만개가 포함됐다. 18일 시중에 반출되는 계란은 AI 발생 농가로부터 500m~3㎞ 떨어진 보호지역에 있는 14개 농가에서 생산된 380만개와 3㎞ 밖 예찰지역 안에 있는 7개 농가에서 생산된 120만개다. 계란 환적 장소는 13곳으로 지난 1·2차 때보다 4곳이 늘었다. 양산시는 반출되는 계란은 사전에 반드시 훈정소독을 거쳐 내보내기 때문에 식용으로 전혀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시는 2일 1차 650만개, 11일 2차 550만개 반출에 이어 18일 500만개가 추가로 시중에 나가면 영남권 계란 수급 불균형 해소와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양산시 지역은 평소 부산·울산을 비롯한 영남권 지역에 공급되는 전체 계란 가운데 20%인 하루 평균 100만개를 공급한다. 양산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경남 양산시, 계란 500만개 18일에 3차 공급, 영남권 계란 수급 불균형 도움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반출이 중지된 산란계 집산지인 경남 양산지역 산란계 농가 계란 500만 개가 18일 시중에 공급된다. 양산시는 17일 계란 공급 부족 해소를 위해 지난 2일과 11일에 이어 3차로 18일 하루 계란 500만개 반출을 허가한다고 밝혔다. 제과·제빵용으로 쓰이는 액란(껍질을 깐 계란) 150만개가 포함됐다. 18일 시중에 반출되는 계란은 AI 발생 농가로부터 500m~3km 떨어진 보호지역에 있는 14개 농가에서 생산된 380만개와 3km 밖 예찰지역 안에 있는 7개 농가에서 생산된 120만개다. 계란 환적 장소는 13곳으로 지난 1·2차 때 보다 4곳이 늘었다. 양산시는 AI가 진정국면에 있지만 여러 농가가 한 장소에서 계란 환적을 하다 혹시나 AI가 확산될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환적장소를 늘렸다고 설명했다. 시는 반출 허가에 앞서 관련 매뉴얼에 따라 경남도 축산진흥연구소 동부지소에서 닭 배설물 등에 대한 AI 검사를 한 결과 모든 농가에서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또 반출되는 계란은 사전에 반드시 훈정소독을 거쳐 내보내기 때문에 식용으로 전혀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시는 2일 1차 650만개, 11일 2차 550만개 반출에 이어 18일 500만개가 추가로 시중에 나가면 영남권 계란 수급 불균형 해소와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양산시 지역은 평소 부산·울산을 비롯한 영남권 지역에 공급되는 전체 계란 가운데 20%인 하루 평균 100만개를 공급한다. 양산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설리♥최자, 심야 데이트 현장 공개...어둠 밝히는 미소

    설리♥최자, 심야 데이트 현장 공개...어둠 밝히는 미소

    설리 최자 커플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인 최자와 데이트 중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와 최자는 심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설리는 해맑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자는 장난끼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다소 흐릿한 사진들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설리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다른 길이 있다’ 뮤직비디오…몽환적 보이스와 흑백 영상의 만남

    ‘다른 길이 있다’ 뮤직비디오…몽환적 보이스와 흑백 영상의 만남

    영화 ‘다른 길이 있다’의 OST 수록곡 ‘미안해요’로 완성된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다른 길이 있다’는 얼굴도 이름도 모른 채 삶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기로 한 두 사람의 아프지만 아름다운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가수 강허달림의 곡 ‘미안해요’는 그녀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흑백 영상이 어우러져 감성을 자극한다. 특히 영상의 중반부에는 강허달림이 직접 노래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에 배급사 측은 “극중 두 사람이 만나는 카페에서 직접 노래를 하는 가수로 강허달림이 깜짝 출연했다”고 전했다. 영화 ‘다른 길이 있다’는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영화제를 비롯해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 스위스제네바블랙무비국제영화제, 상하이국제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과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김재욱과 영화 ‘사도’, ‘비밀’ 등에 출연해 주목받은 서예지가 서로의 얼어붙은 마음들을 알아보는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연기했다. 한편, 몽환적인 분위기와 귓가를 맴도는 신비로운 보이스의 OST로 완성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는 영화 ‘다른 길이 있다’는 오는 1월 19일 개봉한다. 15세 관람가. 90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몽환적 분위기 물씬… 설리, 화보촬영 현장 공개 ‘도발적 포즈’

    몽환적 분위기 물씬… 설리, 화보촬영 현장 공개 ‘도발적 포즈’

    가수 겸 배우 설리가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화보 촬영 현장 사진 2장을 공개했다. 흑백 사진 속에는 얇은 실크 소재의 셔츠를 걸치고 화보촬영 중인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설리는 헝클어진 머리를 위로 올린 채 뒤태를 강조하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설리는 배우 김수현 주연의 영화 ‘리얼’에 송유화 역으로 출연했다.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솔로 컴백하는 수지, 티저 영상 3편 보니…

    솔로 컴백하는 수지, 티저 영상 3편 보니…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솔로로 출격한다. 데뷔 8년 만에 첫 솔로다. 9일 0시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수지의 솔로 앨범 선공개곡 ‘예스? 노?’(YES? NO?)의 티저 영상 3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짧지만 강렬하다. 수지는 창가에 기대어 생각에 잠기거나(첫 번째 티저) 침대에 누워 감은 눈을 뜨고(두 번째 티저), 머리를 뒤로 쓸어넘기며(세 번째 티저) 몽환적이면서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수지는 오는 17일 ‘예스? 노?’(YES? NO?)를 선공개하고 24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사진·영상=jypentertain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지 솔로 출격, ‘예스? 노?’ 티저 보니 ‘아련부터 도발까지’

    수지 솔로 출격, ‘예스? 노?’ 티저 보니 ‘아련부터 도발까지’

    미쓰에이 수지가 첫 솔로 출격을 알렸다. 9일 자정 JYP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지의 솔로 앨범 선공개곡 ‘예스? 노?’ 티저 영상 3개를 공개했다. 첫 번째 티저는 아련했다. 수지의 뒷모습만 볼 수 있었다. 창가에 기대, 생각에 잠긴 모습이었다. 두 번째 티저는, 몽환적이었다. 수지는 침대에 누웠다. 이후 감은 눈을 지긋이 뜨며 성숙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마지막 티저는 도발적이었다. 수지는 섹시한 블랙룩을 입고 있다. 머리를 살짝 쓸어넘기며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첫 솔로 가수로 나서는 수지는 오는 17일 ‘예스? 노?’를 선공개한다. 이후 24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구를 보다] “몹시 아름답구나”…한 눈에 보는 지구와 달

    [지구를 보다] “몹시 아름답구나”…한 눈에 보는 지구와 달

    화성에서 본 지구와 달의 몽환적인 모습이 공개됐다. 미국항공우주국(이하 NASA)가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공개한 이 사진은 화성의 궤도를 돌고 있는 화성정찰위성(Mars Reconnaissance Orbiter, MRO)가 지난해 11월 20일 촬영한 것이다. 이 사진은 마치 우주 공간에 떠서 지구와 달을 바라보는 듯한 착각뿐만 아니라, 무려 38만㎞나 떨어진 지구와 달이 가깝게 위치한 듯한 착시현상마저 불러일으킨다. 사진에서는 달이 지구보다 더 어둡게 보이는데, 이는 당시 지구와 달이 받는 태양빛의 양이 다르기 때문이다. 태양빛이 닿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NASA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사진에서는 지구와 달이 실제보다 더 가까워져 보이는데, 이는 화성의 궤도에서 바라봤을 때 달이 지구의 바로 뒤편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화성정찰위성이 이 사진을 찍었을 당시 화성은 지구로부터 약 2억 500만㎞떨어져 있었으며, 이번 사진은 지구의 대략적인 대륙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해상도가 높다는 것이 특징 중 하나다. 한편 환상적인 지구와 달의 ‘커플사진’을 찍은 화성정찰위성은 NASA가 2005년 8월 발사한 것으로, 화성 궤도에서 정찰과 탐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여러 카메라와 분광기, 레이더 등이 장착돼 있으며, 화성의 지형과 층위, 광물, 얼음 등을 분석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장재인 ‘듀엣가요제’ 출연...조규찬 “운명의 사람 마주친 느낌” 극찬

    장재인 ‘듀엣가요제’ 출연...조규찬 “운명의 사람 마주친 느낌” 극찬

    가수 장재인이 ‘듀엣가요제’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Mnet 경연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으로 잘 알려진 장재인은 드라마 ‘킬미 힐미’ OST ‘환청’으로 수상하는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하며 OST계의 신흥강자로 떠올랐다. 이번 ‘듀엣가요제’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장재인은 더욱 깊어진 분위기와 매력적인 목소리를 선보였다. 장재인은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음색으로 모두를 흠뻑 빠져들게 만들어 선배 조규찬에게 “꼭 만나야 할 운명의 사람을 마주친 느낌”이라는 칭찬까지 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재인의 신비로운 무대는 6일 오후 9시 30분 MBC ‘듀엣가요제’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날 방송에는 장재인과 함께 김윤아, 씨스타 효린, 마마무 휘인, 길구봉구 봉구, KCM, 조규찬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카메라 든 어느 소녀의 이야기…‘문영’ 예고편

    카메라 든 어느 소녀의 이야기…‘문영’ 예고편

    김태리 주연의 영화 ‘문영’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문영’은 카메라로 세상을 담는 말 없는 소녀 문영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아가씨’를 통해 대중과 평단의 사랑을 동시에 받고 있는 김태리의 첫 주연 데뷔작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면서 성장하는 ‘문영’(김태리)과 ‘희수’(정현)의 모습을 서정적으로 풀어냈다. 장난을 치거나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문영과 희수의 모습은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며 풍경을 카메라로 담는 문영의 얼굴 뒤로 ‘사실은, 정말 하고 싶은 말이 있었어’라는 카피는 여운을 남기는 동시에 그녀의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이렇듯 메인 예고편을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전하며 기대를 높이는 영화 ‘문영’은 오는 1월 12일 개봉된다. 15세 관람가. 64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금요 포커스]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관광 플랫폼/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금요 포커스]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관광 플랫폼/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오늘날 세계를 관통하는 화두 중 하나는 ‘4차 산업혁명’이다. 2016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발제된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는 ‘지능화된 시스템’과 ‘연결성’, 그리고 ‘자동화’다. 즉 인터넷 산업의 역량을 견인해 온 정보통신기술(ICT)이 다양한 산업 부문과 융합해 개인의 생활, 학습패턴을 축적된 데이터로 찾아내 모바일이나 센서 등 각종 디바이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1인 1품’의 서비스 상품을 제공하는 산업혁명을 말한다. 이에 따라 상품 개발과 유통, 판매 등에 엄청난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대응해 기업이나 국가도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마케팅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요즘 미국 사람들, 그리고 미국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오픈 테이블’이란 게 있다. 전 세계에 잘 알려진 미셰린 가이드처럼 이용자들의 레스토랑 리뷰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앱을 이용해 식당 검색과 함께 즉석 예약도 가능하며, ‘우버’와 연계해 차량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관광 부문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오늘날 관광객들의 여행 형태는 개별관광이 대세다. 단체 여행상품이 여전히 한 축을 담당하는 건 분명하나, 내·외국인 관광객을 막론하고 소규모 가족 단위나 친구, 또는 홀로 여행하는 비중이 계속 늘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숙박, 교통, 쇼핑 등 자신에게 맞는 여행정보를 모바일을 활용해 찾아낸다. 이런 흐름에 맞춰 여행 서비스 역시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화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한 가운데 개별관광객에게 맞는 것들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체계를 지향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 각광받는 관광벤처기업 중에서도 이렇게 앱으로 자신만의 여행일정을 짜고, 즉시 숙박 예약, 길찾기, 추천 맛집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사례들을 찾아볼 수 있다. 그렇지만 이런 서비스는 참여와 나눔의 장, 즉 ‘플랫폼’이 없다면 그 애로가 참으로 많다. 공기업인 한국관광공사가 현재 ‘스마트관광 통합플랫폼’ 구축에 주력하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다. 여행 전·중·후 전 과정에 걸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연결하고, 그와 관련된 모든 자료들을 빅데이터로 관리한 뒤, 이를 다시 서비스 개선과 관광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함으로써 더욱 발전된 서비스로 진화하는 스마트관광 생태계를 만들기 위함이다. 이런 선순환적 생태계는 궁극적으로 한국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또한 통합플랫폼은 관광부문의 창업과 우량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좋은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양질의 여행콘텐츠를 널리 공유해 관광업계는 물론 예비창업자 등 누구나 번뜩이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보다 참신한 관광서비스와 상품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산업기반을 조성하게 되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화됐다. 이제 단순히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체계만으로는 지속 성장이 요원하다. 또한 개별여행자들은 지극히 감성적이고 트렌드에 민감하다. 글로벌 경제 침체로 내수시장의 활성화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진 이 시점에서 보다 똑똑하고, 창의적인 서비스가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활발하게 제시되는 장을 마련해 주는 데 주목해야 할 필요성이 여기에 있다. 정부에서도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올해부터 경제부총리가 주재하는 ‘4차 산업혁명 전략위원회’를 신설하고,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산업구조 혁신안, 고용대책 등을 망라한 종합대책을 내놓을 것이라 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산업으로서 관광산업이 다뤄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관광만큼 ‘연결’과 ‘공유’를 필요로 하는 부문도 없지 않은가. 2013년에 25위였던 한국의 관광 경쟁력은 2015년 29위로 떨어졌다. 평가 세부지표인 ‘ICT 준비수준’은 1위에서 11위로 내려앉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낙오되지 않고, 21세기 내수경제의 핵심산업인 관광부문의 경쟁력을 살리기 위해서는 과감한 투자가 절실하다. 이는 반드시 의미 있는 결실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 믿는다.
  • 젊은 작가 4인의 시선 ‘송은미술대상전’

    젊은 작가 4인의 시선 ‘송은미술대상전’

    송은미술대상 대상자를 가리기 위한 최종 심사 과정에 해당하는 ‘제16회 송은미술대상전’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 전시에는 김세진(45), 염지혜(34), 이은우(34), 정소영(37)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해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① 정소영作 비닐하우스 안 ‘빛 온도 바람’ 정소영 작가는 설치물 ‘빛 온도 바람’을 발표했다. 철제 조형물에 비닐과 방풍막, 차광막을 씌워 비닐하우스가 연상되는 이 작품은 작가가 강원도 철원에서 머물다 본 비닐하우스를 소재로 한 구조물이다. 비닐하우스 안은 미로다. 열려 있으면서도 닫혀 있고, 닫혀 있으면서도 열린 듯한 이 공간에서는 빛, 온도, 바람이 차단된다. 설치물 안에서 빛을 따라가다 보면 작가가 밀랍으로 만든 양초 ‘오리산’과 작가 본인이 돌을 끌고 가는 모습을 촬영한 ‘돌’을 만나게 된다. ② 염지혜作 바이러스 실체 담은 영상물 이어지는 공간에선 염지혜 작가의 영상 작품을 볼 수 있다. 아프리카 가나에서 머물던 중 말라리아에 걸린 적이 있는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신작 ‘그들이 온다. 은밀하게, 빠르게’에 녹였다. 작가는 이 작품에서 때로는 언론과 소문으로 공포와 혼란이 과장되는 ‘바이러스’의 실체를 탐구한다. 작가 개인의 이야기와 바이러스의 역사를 한데 엮은 이 작업은 빠른 전개 속도와 몽환적인 이미지가 결합해 한 편의 영화 같다. ③ 김세진作 자본주의 계급·개인 가치란 동양화를 전공한 뒤 다양한 미디어 작품을 선보이는 김세진 작가는 국가라고 하는 시스템과 개인의 관계, 그리고 그 시스템 안에서 규정되는 개인에 대한 이야기를 관찰자적인 시선에서 풀어낸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근무하는 건물 미화원의 일상을 담은 ‘도시은둔자’는 자본이 만들어 낸 계급 구조와 그 안에서 소외되는 개인의 가치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④ 이은우作 구조·공간적 입체작품 선봬 이은우 작가는 구조적이고 공간적인 입체 작품을 선보였다. 철판을 자르거나 구부려 만든 조형물에 붉은색 페인트를 칠한 ‘붉은 줄무늬’는 거실에 일반적으로 놓이는 소파나 의자, 테이블 등을 간결하게 이미지화한 작품이다. 가공한 스티로폼에 페인트를 뿌려 원재료가 돌인 것처럼 보이게 만든 작품도 있다. 송은미술재단은 전시 기간에 수상자 한 명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개인전을 열 기회가 주어진다. 전시는 오는 2월 25일까지.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AOA 첫 정규…‘익스큐즈 미’, ‘빙빙’으로 정상 노린다

    AOA 첫 정규…‘익스큐즈 미’, ‘빙빙’으로 정상 노린다

    걸그룹 AOA가 가요계 정상의 문을 두드린다. 정규 앨범 ‘엔젤스 노크’(ANGEL’S KNOCK)를 통해서다. 2일 0시에 공개된 AOA의 이번 앨범은 AOA 데뷔 4년 만에 발매하는 첫 정규 앨범이자 지난해 10월 AOA의 원년 멤버였던 드러머 유경이 탈퇴하고 7인조로 개편된 후 첫 활동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쏠린다. AOA는 이번 앨범에서 ‘익스큐즈 미’(Excuse Me)와 ‘빙빙’(Bing Bing), 두 곡을 더블 타이틀로 내세워 상반되면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두 편의 뮤직비디오 속에서 AOA 멤버들은 상대방에게 비밀스럽게 접근하는 탐정(익스큐즈 미)으로 분하는가 하면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는 마술사(빙빙)로 변신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AOA의 첫 정규앨범 첫 번째 타이틀곡 ‘익스큐즈 미’는 강렬한 드럼 비트와 베이스, 독특한 신스의 반복이 인상적인 복고풍의 댄스곡이다. 처음 본 이성에게 이끌리는 자신의 마음을 자신감 넘치게 표현한 당돌한 가사가 치명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등을 만든 유명 프로듀서 에릭 리드봄(Erik Lidbom)과 AOA의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심쿵해’를 만든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의기투합했다. 두 번째 타이틀곡 ‘빙빙’은 중독성 있는 브라스 사운드와 드럼비트가 한데 어우러진 세련된 느낌의 팝 댄스곡이다. 상대에게 느끼는 사랑의 감정을 ‘빙빙’이라는 중독성 있는 노랫말로 풀어냈다. 히트메이커 신혁이 작곡했다. 한편 AOA의 첫 정규앨범 ‘엔젤스 노크’에는 더블 타이틀 ‘익스큐즈 미’와 ‘빙빙’ 이외에도 실수로 상처를 주고 떠나기를 반복하는 이성에게 당찬 헤어짐을 알리는 ‘Three Out’(쓰리 아웃), 몽환적 느낌의 복고풍 댄스곡 ‘느낌이 오니’, 업 템포의 신나는 분위기와 다르게 이별한 상대를 그리워하며 잠들지 못하는 슬픈 노랫말이 인상적인 ‘불면증’, 올드팝을 연상시키는 스트링과 기타가 건반과 어우러지며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Lily’(릴리), 일본 싱글 앨범에 수록되었던 ‘사랑을 주세요’(愛をちょうだい)의 번안곡 ‘너 때문에’, 치명적이고 당찬 가사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 장르 곡 ‘Oh Boy’(오 보이), 첫 정규 앨범을 기념하며 팬(ELVIS) 들을 향한 AOA의 진솔한 마음을 담은 곡 ‘With ELVIS’(위드 앨비스)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2016년 마지막 날’ 지드래곤, 셀카 공개 “찬란했던 20대의 마지막 날이여”

    ‘2016년 마지막 날’ 지드래곤, 셀카 공개 “찬란했던 20대의 마지막 날이여”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20대 마지막 날을 기념하는 셀카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찬란했던 20대의 마지막 날이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물에 젖은 듯한 초록색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우수에 찬 눈빛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13일 정규 3집앨범 ‘MADE’를 발매했다.빅뱅은 오는 1월 7일과 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가요대전 엄정화, 탑과 완벽 듀엣 무대 ‘섹시 디바의 귀환’

    SBS 가요대전 엄정화, 탑과 완벽 듀엣 무대 ‘섹시 디바의 귀환’

    가수 엄정화가 ‘2016 SBS 가요대전’ 무대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016 SAF(SBS AWARDS FESTIVAL) 가요대전’이 열렸다. 이날 엄정화는 신곡 ‘Dreamer’(드리머)를 이날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의상과 은색 장식 등은 몽환적인 느낌을 연상케 했다. 이후에는 과거 빅뱅 멤버 탑과 함께 했던 듀엣곡 ‘Disco’(디스코) 무대를 선보였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엄정화의 파격적인 의상은 ‘섹시 디바의 귀환’을 알렸다. 이날 무대에는 탑도 함께 올랐다. 기하학적 무늬가 드러난 의상을 입은 탑은 진지한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자신의 랩 부분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후 엄정화와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2016 SBS 가요대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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