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환승
    2026-04-26
    검색기록 지우기
  • 돼지
    2026-04-26
    검색기록 지우기
  • 토토
    2026-04-26
    검색기록 지우기
  • 매입
    2026-04-26
    검색기록 지우기
  • 친윤
    2026-04-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989
  • 강동, 9호선 연장… 국토부 승인·고시

    서울 강동구는 서울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 계획이 지난 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고시됨에 따라 터파기 등 본공사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4.12㎞ 구간에 사업비 6408억원을 투입하며, 총 4개 역(환승역 1곳)이 신설된다. 구간은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역을 시작으로 길동생태공원사거리, 한영외고, 5호선 고덕역(환승역)을 경유해 고덕강일1지구까지 이어진다. 구는 2011년부터 선제적으로 교통 대책을 요구해 2012년 국토부 고덕·강일 보금자리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9호선 4단계 사업을 포함시켰다. 2015년에는 서울시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반영, 2018년에는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2020년에는 도시철도 기본계획 승인 및 턴키공사를 확정하는 단계를 거쳤다. 고덕·강일·상일지역은 대규모 재건축과 택지개발사업 등으로 2019년에 비해 인구가 1.5배 증가했고 2024년 고덕비즈밸리에 기업들이 입주를 완료하면 교통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취임 직후부터 이 노선의 개통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해 9월에는 국토부 장관을 만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 강동구 경유와 함께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의 신속한 사업계획 승인을 요청했고 10월에는 서울시장과 면담해 사업계획 승인 후 조속한 본공사 추진을 요청했다. 구는 9호선 4단계 이후 구간인 고덕강일1지구~강일동 구간을 연장하는 9호선 4단계 추가연장 사업도 추진 중이다.
  • 포항~수서 SRT 하반기 달린다

    올 하반기부터 경북 포항과 서울 강남을 잇는 수서행 고속철도(SRT)가 운행된다. 경남 창원과 전남 여수에도 SRT 노선이 신설된다. 4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3일 ‘2023년도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의 지역교통망 확충 계획을 발표했다. SRT 노선 신설은 이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다. 기존 노선을 이용할 경우 강남으로 가려면 KTX로 신경주역이나 동대구역 등의 환승역에서 SRT로 갈아타든지, 서울역에 내려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해 환승에 따른 시간 지체와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포항시와 시민단체, 철도노조 등은 꾸준히 포항~수서 고속철도 운행을 촉구해 왔고, 2021년에는 청와대 국민청원에서 20만명이 넘는 동의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현재 SRT는 2016년 개통 이후 경부선과 호남선에만 운행되고 있다. 정부는 수서발 고속열차 노선 확대를 위해 상반기 평택~오송 구간 선로 용량을 늘리기 위한 2복선화 사업에 착공한다. 지난달 29일 어명소 국토부 차관과 고속철도 노선 신설에 대해 협의한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은 “현재 동해선 KTX 이용률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주말 118%에 이르는 등 포화 상태를 넘어 경북 지역민의 불편이 극심한 상태”라며 “이번 포항~수서 고속철도 노선 확정이 교통 불평등 해소는 물론 지역 발전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SRT 노선 신설에 대비해 포항역 주차장 확충 등을 계획하고 있다.
  • 포항서 서울 강남행 빨라진다… 하반기 SRT 신설

    포항서 서울 강남행 빨라진다… 하반기 SRT 신설

    올 하반기부터 포항과 서울 강남을 잇는 포항~수서 SRT 열차가 운행된다. 경남 창원, 전남 여수에도 수서행 SRT 노선이 신설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일 ‘2023년도 국토교통부 업무보고’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지역교통망 확충계획을 발표했다. 수서행 SRT 노선 신설은 이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다. 기존 노선을 이용할 경우 KTX로 신경주역이나 동대구역에서 내려 SRT로 갈아타든지, 서울역에 내려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해 환승에 따른 시간 지체와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포항시와 시민단체, 철도노조 등은 꾸준히 포항~수서 고속철도 운행을 촉구해 왔고, 2021년에는 청와대 국민청원에서 20만명이 넘는 동의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현재 수서행 SRT는 2016년 개통 이후 경부선과 호남선에만 운행되고 있다. 정부는 수서발 고속열차 노선 확대를 위해 올해 상반기 중 평택~오송 구간 선로용량을 늘리기 위한 2복선화 사업에 착공한다. 지난달 29일 어명소 국토부 차관과 포항~수서 고속철도 노선 신설에 대해 협의한 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은 “현재 동해선 KTX 이용률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주말 118%에 이르는 등 포화상태를 넘어 경북 지역민의 불편이 극심한 상태”라며 “이번 포항~수서 고속철도 노선 확정으로 교통불평등 해소는 물론 포항 발전에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도 SRT 노선 신설에 대비해 포항역 주차장 확충 등을 계획하고 있다.
  • ‘환승연애’ 정현규 “서울대 6수 끝에 입학”

    ‘환승연애’ 정현규 “서울대 6수 끝에 입학”

    ‘환승연애2’ 정현규가 6수 끝에 서울대학교에 입학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에는 웹 예능 ‘바퀴 달린 입 3’에는 티빙 연애 예능 프로프램 ‘환승연애2’에 출연한 정현규가 출연했다. 당시 프로그램에 함께 패널로 참여했던 MC 이용진은 당시 프로그램 출연자였던 정현규와의 만남에 “난 항상 VCR로 보다가 실제로 만나볼 거라는 상상을 못 해봤다. 처음 뵙는 거다”라고 반가워했다. 이어 이용진은 “요즘 어떻냐. 굉장히 바쁘지 않냐”고 묻자 정현규는 “그렇다.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알아봐 주신다, 들어오는 촬영도 많이 있어서 바쁘게 살고 있다”고 답했다. 또 조세호와 가비는 “너무 잘생겼다. 실물이 너무 좋다”라고 감탄하며 “본격적으로 연예계 진출에 대한 생각도 해봤냐”고 묻자, 정현규는 “글쎄, 제가 오랫동안 이 화제성이 유지될지 모르겠다”며 “저는 일반인이고 끼도 별로 없다”라고 냉철하게 평가했다. 정현규의 겸손한 모습에 이용진은 “서울대학교 출신이다. 집안이 전부 다 서울대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정현규는 “체육교육학과다. 할아버지, 아버지, 할머니도 서울대 출신이다”라고 설명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이용진은 “가족 중에 서울대가 아닌 분은 쫓겨나는 거냐”고 묻자 정현규는 “그런 건 아니다. 다들 공부를 잘하셨다”고 답했다. 특히 곽튜브는 정현규에게 나이가 26살이라는 것에 놀라며 “그 나이에 어떻게 이 정도의 연륜이 있는 말들을 할 수 있냐”고 물었고, 정현규는 “‘N수생’이었기 때문에 득도를 한 것 같다”며 손가락 6개를 펼쳐 보였고 “도중에 다른 일도 하긴 했는데 횟수로는 6수”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현규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2’에 출연해 성해은과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종영 후에도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정현규♥성해은, 뉴욕 데이트 목격담

    정현규♥성해은, 뉴욕 데이트 목격담

    정현규와 성해은이 데이트 중인 모습이 목격됐다. 티빙 예능 ‘환승연애2’ 출연자인 정현규와 성해은으로 추정되는 커플이 미국 뉴욕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2일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지에서 확산됐다. 정현규는 미국 뉴옥 한복판에서 카메라로 성해은의 모습을 찍어주고 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에서 2023년 새해를 맞이한 모습을 담아 공개했다.
  • 고덕 ‘반값 아파트’ 1㎞ 거리에 9호선 뚫린다

    고덕 ‘반값 아파트’ 1㎞ 거리에 9호선 뚫린다

    서울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9호선 종점역인 중앙보훈병원역부터 고덕강일1지구까지 4.1㎞ 구간이 연결된다. 서울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에 대한 사업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총연장 4.1㎞에 정거장 4곳을 만드는 사업이다. 중앙보훈병원역 종점부에서 시작해 길동생태공원 앞 교차로, 한영외고, 고덕역(5호선 환승)을 거쳐 고덕강일1지구까지 연결하게 된다. 시는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8월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했다. 국토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중앙 관계부처,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도시철도법 제7조에 따라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지역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로 추진한다. 도시철도 9호선은 2009년 1단계, 2015년 2단계, 2018년 3단계 구간이 개통돼 현재 개화역~신논현~종합운동장~중앙보훈병원역의 41.4㎞ 구간이 운행 중이다. 2028년 4단계 구간이 연장되면 서울 한강 남쪽을 동~서로 잇는 총연장 45.5㎞, 정거장 42곳의 도시철도 9호선 골드라인이 완성된다. 시는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성보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강동지역에서 강남·여의도 방향 접근성이 향상돼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서울 강동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사업 승인…강동구 “곧 터파기 본공사 시작”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사업 승인…강동구 “곧 터파기 본공사 시작”

    서울 강동구는 ‘서울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 계획이 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고시됨에 따라 조만간 터파기 등 본공사에 들어간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은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역을 시작으로 길동생태공원사거리, 한영외고, 그리고 5호선 고덕환승역을 경유해 고덕강일1지구까지 총 4.12㎞ 구간에 총 사업비 6408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총 4개역(환승역 1개소)이 신설된다. 총 사업구간은 3개 공구로 분할되어 ▲1공구 ‘중앙보훈병원역~대명초교입구 교차로’(1.348km, 가칭 길동생태공원역) ▲2공구 ‘대명초교입구 교차로~고덕아이파크 아파트’(1.289km, 가칭 한영외고역·고덕역) ▲3공구 ‘고덕아이파크 아파트~고덕강일1지구’(1.485km, 가칭 고덕강일1역)로 추진되고 있다. 앞서 구는 2011년 국토교통부의 보금자리주택지구 후보지 발표 때부터 선제적으로 교통대책을 요구하여 2012년 국토교통부의 고덕·강일 보금자리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9호선 4단계 사업을 포함시켰다. 2015년에는 서울특별시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반영, 2018년 5월에는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2020년 4월에는 도시철도 기본계획 승인, 2020년 6월에는 턴키공사를 확정하는 단계를 거쳤다. 현재 고덕·강일·상일지역은 대규모 재건축과 택지개발사업 등으로 2019년에 비해 인구가 1.5배 증가한 지역이며, 2024년 고덕비즈밸리에 기업들이 입주를 완료하면 교통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이 구청장은 민선 8기 취임 직후부터 해당 노선이 조금이라도 이른 시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22년 9월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GTX-D 강동구 경유와 함께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의 신속한 사업계획 승인을 요청했고 10월에는 서울특별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사업계획 승인 후 조속한 본공사 추진을 요청했다. 지난해 8월 12일에는 9호선 4단계 연장사업 1~3공구 시공사인 대우건설 컨소시엄(1공구), 태영건설 컨소시엄(2공구), 한신공영 컨소시엄(3공구)과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강동구와 각 시공사가 공사의 진행상황 및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공사에 필요한 인·허가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업무협조 체계 및 정보공유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9호선 4단계 이후 구간인 고덕강일1지구~강일동(1.25km, 9호선 4단계 추가연장) 구간을 연장하는 9호선 4단계 추가연장 사업도 추진 중이다. 9호선 4단계 추가연장 구간사업은 2021년 7월 국토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강동, 하남, 남양주선(18.1km)’이 신규추진사업으로 확정고시(국토교통부 고시 제2021-936호)되어 추진 중인 사업이다. 현재 경기도에서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23년 9월 준공 예정으로 시행 중이며, 2023년 말에 기본계획이 승인되면 기본 및 실시설계 등 절차를 거쳐 착공하게 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주민들의 최우선 숙원과제인 교통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교통전문직원을 추가 채용 예정”이라며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교통대책전담반 TF팀을 신설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9호선 4단계 연장사업 추진 과정에서 9호선 고덕환승역 8번 출구 신설 등 주민의 의견이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부, 서울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GTX-D 강동구 경유와 5호선 직결화도 성공적으로 추진해 강동구가 동부 수도권을 아우르는 교통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9호선 ‘중앙보훈병원~고덕강일’ 연장 사업 착공…2028년 개통

    9호선 ‘중앙보훈병원~고덕강일’ 연장 사업 착공…2028년 개통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서 강일동을 잇는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3일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의 사업계획을 승인·고시하고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 공사는 현재 9호선 종점역인 중앙보훈병원역에서 길동생태공원과 한영외고, 고덕역(5호선)을 거쳐 고덕강일 1지구를 총길이 4.12㎞로 연장하는 사업이다. 2028년 개통이 목표다. 9호선은 2009년 1단계(개화~신논현), 2015년 2단계(신논현~종합운동장), 2018년 3단계(종합운동장~중앙보훈병원) 구간이 개통돼 현재 개화역~중앙보훈병원역까지 41.4㎞ 구간을 운행 중이다. 4단계 구간이 개통되면 서울 한강 이남을 동서로 연결하는 총연장 45.5㎞, 정거장 42개소의 ‘골드라인’이 완성된다. 고덕동 시민들은 현재 서울 도심 이동을 위해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 환승을 해야 하지만, 9호선만 타고 강남, 여의도 등에 갈 수 있다. 이성해 대광위원장은 “9호선 4단계 도시철도사업의 본격 착공으로 강동 지역에서 강남, 여의도 방향 접근성이 향상돼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에 기여하고 기한 내 준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뷰티 브랜드 나인위시스, ‘환승연애2’ 정현규 모델로 발탁

    뷰티 브랜드 나인위시스, ‘환승연애2’ 정현규 모델로 발탁

    스마트 뷰티 브랜드 나인위시스가 지난해 ‘환승연애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정현규를 모델로 발탁했다. 지난 2일 나인위시스는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 그와 함께한 영상을 공개하며 ‘하이드라 크림앰플’ 등 브랜드 대표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인스타그램 라이브 및 스토리 형태로 구성된 영상 속에서 정현규는 “왜 이렇게 철벽을 치냐구요?”, “누나, 겨울인데 보습 갈아타야죠”, “누나 같이 발라요” 등 주옥 같은 대사를 전하며, 현 시점 가장 주목받는 철벽 연하남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정현규가 강력히 추천한 하이드라 크림앰플은 3000달톤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으로 쫀쫀한 초고보습을 구현하는 일명 ‘철벽보습앰플’이다. 지난해 하반기 15g 뷰티 어워드 보습앰플 부문 1위를 차지한 제품으로 겨울철 오랜 시간 유지되는 진한 보습을 선사한다. 나인위시스 관계자는 “지금 대중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세 중의 대세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하이드라 크림앰플을 비롯해 하이드라 수분앰플, 톤업크림 등 그가 선택한 나인위시스 대표 제품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서울 ‘안심소득’ 대상 2배로… 장애인 버스요금도 지원

    서울 ‘안심소득’ 대상 2배로… 장애인 버스요금도 지원

    2023년 새해부터 서울시 안심소득 지원 대상 가구가 확대되고 장애인이 버스요금을 지원받는다. 서울형 키즈카페가 더 많아지고, 맞벌이 가정에 가사서비스도 실시된다. 서울시는 2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올해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되는 사업에 대한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3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3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달라지는 항목은 크게 9개 분야 71개 사업으로, 복지·돌봄·문화 14건, 안전 5건 등이다. 복지 분야는 가장 변화가 많은 분야 중 하나다. 기준소득 대비 부족한 가계 소득을 일정 비율 지원하는 소득보장 제도인 안심소득 시범사업은 3년 800가구에서 같은 기간 1600가구로 지원 대상을 2배 늘린다. 연구 결과의 통계적 유의미성을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효과 연구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또 서울시 거주 6세 이상 장애인에 대한 버스요금 지원 사업이 추진된다. 서울과 경기·인천을 오고 가는 버스 환승 시 지원받을 수 있고 요금을 선결제하면 시와 카드사에서 장애인에게 환급해 주는 구조다. 돌봄 분야 사업도 확대된다. 아이들에게 놀이활동과 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서울형 키즈카페’는 현재 5곳(종로·중랑·양천·동작·성동)에서 수를 더 확대한다. 만 0세부터 9세까지 1인당 3000원(돌봄 비용 별도) 이내로 이용할 수 있다. 맞벌이·다자녀 가정의 가사서비스도 지원한다. 중위소득 150% 이하인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 가구당 총 6회(1회당 4시간)의 가사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변화된 지형 여건이 반영되고 강수에 따른 침수 범위를 예측한 재해지도를 공개하고 인공지능(AI) 폐쇄회로(CC)TV 기반 사회적 약자 실종 예방 시스템도 만들어진다. ‘2023 달라지는 서울생활’ 책자는 서울시 본청과 산하기관, 25개 구청과 동주민센터, 공공도서관, 시민청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정수용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2023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통해 주요 신규 정책을 시민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성해은♥정현규 “결혼은 언제?” 묻자…

    성해은♥정현규 “결혼은 언제?” 묻자…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2’ 출연자 성해은, 정현규 커플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에는 ‘청춘 드라마 그 자체! 과몰입 서사의 장본인들 모셨습니다- 이나연 X 남희두 X 성해은 X 정현규 냉터뷰 1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 등장한 성해은, 정현규 커플은 다섯 글자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수많은 질문에 답하던 중 두 사람은 ‘결혼은 언제?’란 질문을 받고 어떻게 답할지 고심했다. 성해은은 “때가 된다면”이라고 답했다. 그의 연하 남자친구 정현규는 “아직 모르겠”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 부지에 31층 복합시설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 부지에 31층 복합시설

    서울 역삼동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 부지에 31층 높이의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민간 사업자와 사업계획안에 대한 사전 협상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1995년 리츠칼튼 호텔로 문을 열었던 이곳은 2017년 르메르디앙 호텔로 새 단장을 했으나 지하에 있던 클럽 ‘버닝썬 사태’에 이어 코로나19 장기화 등 악재가 겹쳐 2021년 8월 폐업했다. 사업자 측이 내놓은 계획안에 따르면 호텔 부지에 업무, 상업, 숙박시설 등이 결합한 대규모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총면적 13만 3165㎡로 개발면적만 비교하면 인근 강남 교보타워의 1.4배 수준이다. 세계적인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가 서울의 산 모습을 담아 설계한다. 페로는 파리 국립도서관, 베를린 올림픽 수영장을 설계한 건축가로 국내에서는 이화여대 ECC,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등을 설계했다. 시는 개발계획(안)의 협상 단계부터 우수 건축 디자인을 반영할 수 있도록 건축계획과 디자인 분야 전문가를 보강해 사전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세부적인 내용은 사업자와 서울시,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상조정협의회’를 구성해 이달부터 검토한 뒤 확정한다. 시는 상반기에 사전 협상을 마무리하고 지구단위계획 결정, 각종 인허가 절차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말 착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 中 코로나 폭증에 입국자 제한 확산…모로코는 전면차단

    中 코로나 폭증에 입국자 제한 확산…모로코는 전면차단

    ‘제로 코로나’ 정책을 철회한 중국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폭증하자 중국발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1일(현지시간) AFP·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한국을 포함해 최소 14곳 이상의 국가에서 중국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한 방역 규제를 강화했다. 가장 최근에 중국발 입국자 방역 규제를 강화한 곳은 호주다. 호주는 오늘 5일부터 중국에서 오는 입국자들에게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한다. 호주 보건당국은 중국 내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며 새로운 변이 확산으로부터 호주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캐나다는 중국 본토와 홍콩, 마카오에서 오는 2세 이상 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했다. 다만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지 10일에서 최대 90일이 지난 경우 관련 감염 증명서를 제출하면 입국이 가능하다. 중국발 입국자 규제에 소극적인 태도를 나타냈던 유럽 국가들도 방역 강화에 나서기 시작했다. 영국은 오는 5일부터 중국 본토에서 직항을 타고 영국에 오는 입국자는 탑승 전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다. 프랑스도 중국에서 오는 입국자들이 항공기 탑승 전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제시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날부터 파리 샤를드골 공항에서는 중국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PCR(유전자증폭) 검사도 진행한다. 프랑스 정부는 또 자국민에게도 꼭 필요하지 않은 중국 여행은 늦출 것을 권고했다. 스페인도 지난달 30일 중국발 입국자에게 코로나19 음성확인서나 백신 접종증명서 제출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유럽에서 가장 먼저 입국 규제를 도입한 이탈리아는 중국 본토에서 오는 여행객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유럽연합(EU) 차원에서도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공동 방역 대응을 추진하기로 했다. EU 순환 의장국 스웨덴은 31일 “향후 입국 제한 조치 도입과 관련해 EU 전체 회원국의 공동 대응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이나 일본, 인도, 대만 등은 선제적으로 중국발 입국자 규제를 도입했다. 미국은 지난달 28일 중국발 여행객에 대한 입국 규제 조치를 발표했다. 오는 5일부터 중국 본토와 마카오, 홍콩에서 오는 모든 승객이 비행기 탑승 전 이틀 이내에 실시한 코로나19 음성확인서 또는 코로나19를 앓았다가 회복했다는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미국의 경우 중국발 직항은 물론 모든 경유 편에도 규제를 적용하며, 미국이 환승지인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 변이를 탐지하기 위해 국제선 항공기의 폐수를 채취해 검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일본은 지난달 30일부터 중국에서 입국하는 여행객 모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하기로 했다. 인도는 이날부터 중국,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태국 등 6개국에서 입국하는 사람들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이들 나라에서 입국하는 경우 탑승 전 백신 접종 이력과 함께 음성 판정 결과 등도 지정된 사이트에 등록해야 한다. 대만도 중국 본토에서 오는 여행객의 코로나19 검사를 의무화하기로 했고, 말레이시아는 중국발 항공기 폐수 검사 등을 도입하기로 했다. 필리핀의 경우 중국으로부터 온 여행객에 대한 호흡기 질환 감시를 강화하고 관련 증상을 보이는 입국자에 대한 보고를 의무화했다. 한국은 지난달 30일 중국발 단기 비자 발급 제한과 입국 전후 코로나19 검사 의무화 등 방역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모로코는 중국발 입국자를 상대로 가장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 모로코는 “오염의 새로운 확산을 피하겠다”면서 국적을 불문하고 중국발 입국을 전면 차단했다. 다만 독일 등 일부 유럽 국가들은 여전히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 필요성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국제공항협의회(ACI) 유럽지부는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제한 조치는 과학적으로 정당화되지 않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우리 정부는 중국발 입국자 방역 강화 조치에 맞춰 하루 최대 550명까지 코로나19 검사를 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갖췄다면서 “공항 내에 5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별도의 피검사자 대기 공간 2곳을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다. 확진된 입국객을 최대 1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임시 재택시설을 마련했고, 인천, 서울, 경기에 예비시설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첫 럽스타”…공개열애♥커플 동반화보

    “첫 럽스타”…공개열애♥커플 동반화보

    ‘환승연애2’ 이나연♥남희두 커플의 화보가 공개됐다. 29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22년 최고의 커플이었죠. 나연과 희두의 첫 커플 화보를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에스콰이어 코리아는 “나연과 희두는 카메라 앞에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뽐내며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징을 취했다”며 “홀로 찍은 사진도 멋있지만, 아무래도 함께 있을 때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다”고 함께 커플 화보 촬영을 진행한 소감을 밝혔다. 이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놀랍게도 이게 제 생애 첫 럽스타그램”이라며 “내 피드에 들어온 걸 환영해”라고 적었다. 이나연과 남희두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를 통해 최종 커플이 되며 재회했다. 종영 이후에도 데이트 목격담 등이 쏟아지며 일거수일투족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나연은 JTBC 골프 소속 스포츠 아나운서로  JTBC 골프 방송 ‘라이브 레슨70’ MC를 맡아 진행 중이다. 남희두는 안양 한라 아이스하키 선수로 국가대표로도 활약 중이다.
  • 서울 지하철·버스 요금 300원 인상 유력…이르면 내년 4월 시행

    서울 지하철·버스 요금 300원 인상 유력…이르면 내년 4월 시행

    서울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이르면 내년 4월부터 오른다. 인상 폭은 지하철과 버스 모두 300원이 유력하다. 29일 서울시는 내년 4월 말 지하철, 시내버스, 마을버스 등 대중교통 요금을 각 300원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 대중교통 요금 인상은 2015년 6월이 마지막이었다. 내년에 요금이 오르면 8년 만에 인상되는 셈이다. 그동안 물가 및 인건비 상승에도 자리를 지키던 서울 대중교통 요금의 변화는 예견된 수순이라는 평가다. 지하철과 버스의 적자가 불어 기본요금에 손을 댈 수밖에 없는 현실과 마주했기 때문이다. 시에 따르면 최근 5년(2018∼2022년)간 지하철은 연평균 약 9200억원, 버스는 평균 5400억원의 적자가 발생했다. 2020년 적자는 1조 1448억원으로 처음 1조원을 넘겼다. 올해는 이보다 더 많은 1조 2600억원의 손해를 볼 것으로 예측된다. 물가와 인건비가 꾸준히 상승한 가운데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지하철 적자 규모는 2019년 5878억원에서 지난해 9957억원으로 급격히 불어났다. 현재 서울 대중교통 일반요금은 카드 기준으로 지하철이 1250원, 시내버스는 1200원이다. 300원씩 인상된다면 지하철은 1550원, 시내버스는 1500원이 된다. 현금 기준으로 지하철은 1650원, 시내버스는 1600원으로 오른다. 그간 정부는 철도산업발전기본법 제32조에 근거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만 무임수송 손실 보전(PSO) 예산을 지원했다. 서울을 포함한 도시철도 운영 지자체들은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한 교통약자 무임승차제도가 1984년 대통령 지시에 따라 도입된 만큼 정부가 관련 손실비용을 보전해야 한다고 요구해왔다. 이 같은 요구에도 이달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3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지자체 도시철도 PSO 예산이 제외되면서 정부 지원이 끝내 무산됐다. 시는 “그간 민생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최대한 늦춰왔지만 내년 정부 예산에서 무임손실 지원 예산이 제외됨에 따라 운영상 어려움이 심화한 만큼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버스 역시 적자 규모가 2019년 3538억원에서 2020년 6784억원, 지난해 7350억원, 2022년(전망치) 6582억원으로 늘었다. 1인당 평균 운임에서 운송원가가 차지하는 요금현실화율은 지하철이 60%, 버스가 65%다. 운송수입이 원가에 미치지 못하다 보니 운행할수록 손해가 나는 구조다. 현재 서울 지하철 시설 중 이용 가능한 기간을 넘긴 노후 시설의 비중은 66.2%이다. 특히 1∼4호선의 노후화율은 73.1%에 달한다.내년 예상 인상폭(300원)은 큰 편이다. 2015년 지하철과 버스 요금은 각각 200원, 150원 올랐다. 과거 인상 요금 현실화율이 80∼85%까지 상승한 것을 고려하면 이번 지하철은 700원, 버스는 500원을 올려야 하지만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요금 현실화율을 70∼75%로 낮춰 잡았다는 시의 설명이다. 정확한 요금은 공청회, 시의회 의견 청취, 물가대책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확정된다. 시는 연내 경기도·인천시 등 통합환승할인제에 참여하는 관계 기관과 협의를 시작해 내년 1월 시민공청회, 2월 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이르면 내년 4월 말 요금을 조정한다. 백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자구 노력과 재정 지원만으로는 심각한 적자 구조를 극복할 수 없는 임계점에 도달했다”라며 “부득이하게 요금 인상을 추진하지만 안전한 환경 마련과 서비스 개선 노력도 계속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이병윤 서울시의원 “1호선 제기역 노후역사 시설 개선할 것”

    이병윤 서울시의원 “1호선 제기역 노후역사 시설 개선할 것”

    서울시의회 이병윤 의원(국민의힘, 동대문1)은 2023년 1호선 제기역의 노후역사 시설개선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으며, 현재 건설 중인 동북선과의 환승역을 대비해 설계변경을 위한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제11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의 부위원장을 맡고있는 이 의원은 “제기역은 1974년에 건설돼 48년간 운영되고 있는 노후역사로서, 경동시장·약령시시장·청량리종합시장 등 역사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상당히 많은데, 변변한 시설개선이 없어 시설이 낙후되됐고, 화재 등의 안전문제는 물론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도 산뜻한 인상을 안겨주지 못하고 있다”며 “현재 건설중인 동북선이 완공되면 환승역으로 이용객이 더욱 많이 늘어날 것인 바, 예결위원으로서 이를 대비해 제기역의 리모델링을 추진해 행정과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이 될 것으로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환경개선의 필요성을 피력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의 확보는, 제315회 정례회에서 확정된 제기역 1번 및 5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 설치사업과 함께 2023년 추진돼 제기역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부위원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예산 투입으로 동대문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내년 초 부동산 규제 완화 예고…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수혜 기대”

    내년 초 부동산 규제 완화 예고…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수혜 기대”

    정부가 지난 21일 ‘2023년 졍제정책 방향’ 발표를 통해 부동산 규제완화를 예고하면서 부동산 수요자들의 관심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해제와 실거주 의무 및 전매제한 완화 등이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2023년 졍제정책 방향’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주택 가격 하락을 고려해 내년 초 규제지역을 추가로 해제할 방침이다. 올해 3차례의 단계적 해제에도 여전히 규제지역으로 묶여 있는 광명·하남·과천·성남 등 수도권 4곳과 강남을 제외한 서울이 그 대상이 될 전망이다. 규제지역에서 해제되면 대출과 세제·청약·거래(전매제한) 등 집을 사고파는 전 과정과 관련한 규제가 완화된다. 또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에 대한 과도한 실거주 의무와 전매제한 규제를 5년 전 수준으로 환원하는 방안도 내년초 발표할 계획이다. 규제가 완화될 경우 현행 최대 5년까지 적용되는 실거주 의무는 없어지고 최대 10년까지 적용되는 전매제한은 등기시점 혹은 1년까지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상 된다. 이번 규제 완화 조치는 현재 금리상승, 부동산 거래 절벽 등으로 인해 시장 전반이 침체된 것을 되살리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아직 구체적인 안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미 분양 일정에 돌입한 단지들도 소급적용이 가능한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과거 2008년 민간아파트의 전매제한이 사라지면서 개정안 이후 주택뿐 아니라 시행일 이전 계약을 진행한 주택도 시행일부터 팔 수 있게 된 전례가 있다”며 “부동산 시장의 경착륙 우려가 큰 상황인 만큼 분양시장 안정화를 위해 분양 후 계약이 이뤄진 경우에도 전매제한을 소급해 풀어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6일부터 본격 청약일정에 돌입한 경기도 광명시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는 광명시 철산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40층 23개동 총 3804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중 전용면적 59·84·114㎡ 1631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28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고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4일, 정당계약은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아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에 분양가가 책정됐으며, 전 평형이 12억원 미만으로 형성돼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이며, 중도금 대출금액(50%)은 이자 후불제를 적용한다.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도보권에 있어 고속터미널역, 강남구청역, 반포역, 논현역, 청담역 등 강남주요지역까지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다. 안양천로, 서부간선(지하)도로를 통해 상암동이나 여의도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출퇴근이 편리하고, 제2경인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평택파주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망으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원도심 지역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단지 근처에 광명경찰서와 광명시청,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광명시법원 등 관공서가 밀집해 있으며, 중앙시장, 광명전통시장, 롯데슈퍼, 롯데시네마, 이마트, 주요 은행 및 로데오거리 등도 가깝다. 단지 가까이 도덕초가 들어설 예정으로 초품아 인프라도 누릴 수 있고, 연서도서관, 철산도서관, 철산역 인근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또한 단지 옆에 안양천이 있어 일부 가구에서 조망이 가능하며, 건너편에는 현충근린공원이 위치했다. 한편,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5년 예정이다.
  • LG에너지솔루션, 청주그린발전소 준공… 수익금 복지사업 지원

    LG에너지솔루션, 청주그린발전소 준공… 수익금 복지사업 지원

    LG에너지솔루션은 공익성과 지속가능성이 높은 친환경 분야에 힘을 쏟고 있다. 먼저 태양광 발전시설 설립을 통해 충북 지역 취약계층 복지 사업을 지원한다. 2020년 말 충북 청주 북부환승센터에 발전용량 410㎾급 태양광 발전시설 ‘청주희망그린발전소’를 준공했다. 향후 20년간 운영하면 온실가스 약 4900t을 감축할 수 있으며 생산될 에너지의 예상 수익금 8억원은 전액 기부할 방침이다. 저소득가정 결연 아동 후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오창공장 사회봉사단에서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되는 사회공헌기금인 ‘트윈엔젤기금’을 운영하고 있다. 2005년부터 17년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청주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 30명과 결연을 맺고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122명에게 3억원을 후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LG화학 전지사업본부 소속이던 2019년부터 출범 이후인 지금까지 매년 초 ‘동반성장 콘퍼런스’를 통해 파트너사들과 주요 계획을 논의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팬데믹 및 경기 침체 등의 경영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초 구매 부분 내 배터리 셀·팩 상생팀을 신설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경험과 기술력을 활용해 파트너사의 다양한 혁신 활동을 지원하는 조직이다. 생산성 향상, 물류비 절감 등 단기 과제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는 물론 현지화 기반의 밸류 체인 구축, 신기술 발굴 지원 등 중장기 과제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 이용균 서울시의원 “강북개발 불합리한 차별, 고도지구 완화로 풀어나가야”

    이용균 서울시의원 “강북개발 불합리한 차별, 고도지구 완화로 풀어나가야”

    서울시의회 이용균 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구3)은 지난 23일 국회에서 열린 ‘북한산 고도제한 지역의 합리적 완화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강북 지역 고도지구 완화를 통한 균형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이용균 의원은 토론회의 두 번째 토론자로 나서 강북구 지역의 공공재개발 미선정 이유는 고도제한에 있음을 지적하면서, 면적협소, 심한 경사, 도로와 접하지 않는 불리한 지역환경으로 고도지구까지 중복된 규제를 받고 있는 어려움을 설명했다. 이어 서울시민들의 자연경관 확보를 위해 고도지구 지역 주민들이 희생되는 불합리성을 지적했다. 특히, 이 의원은 정비구역 지정으로 사업성을 확보해 갈 필요성이 있으며 지구단위계획 수립시 경관시뮬레이션을 통해 경관을 해치지 않는 부분은 합리적으로 고도를 완화할 필요성이 있음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이어 역세권을 중심으로 기반시설 확보 등 지역불균형 해소를 위한 추가적인 방안도 설명했다. 이날 토론회는 천준호 국회의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구자훈 한양대 도시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서울연구원 민승현 선임연구위원은 고도지구의 현황과 쟁점에 대해 설명하면서 유사목적 용도지구를 통폐합하고 복합용도지구를 도입해 건축물 완화할 것을 제안했고,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는 합리적인 기준 마련이 필요함을 주장하면서 중복규제를 완화할 수 있는 높이 기준 완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한국도시정책연구소 장재민 소장은 우이신설선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강북구의 지역현황을 설명하면서 환승개선, 지역내 교통수단 강화, 지역특성을 반영한 교통수단 도입 등을 제시하며 균형발전을 강조했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유옥현 강북구 도시관리국장은 835미터인 북한산과 230미터인 남산에 동일한 고도제한은 불합리함을 주장했고, 이상훈 서울시의원은 주민에게 동기부여가 필요하며 서울시에서는 재정적 지원강화를, 자치구에서는 적극적인 행정지원이 필요함을 역설하며 모범사례가 필요함을 설명했다. 계속해서 토론자로 나선 정우신 LH 수도권특별본부 처장은 지역간 협의가 전제돼야 하겠지만 타 지역의 용적률을 완화해 발생하는 수익을 기금화해 사업성이 열악한 지역에 지원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서울시 김용학 도시계획과장은 현재 고도지구가 사실상 지역특성이 고려되지 못한 부분이 있음을 인정하면서 주민 의지와 지형특성에 맞는 맞춤형 관리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용균 의원은 “지역주민의 재산권보호도,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경관보호도 모두 중요하다”면서 “고도지구를 폐지하자는 것이 아니라 고도지구가 갖고 있는 목적을 분명히 하되, 그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자는 것”이라며 토론의 취지를 설명했다. 아울러 향후 서울 균형발전을 위한 도시계획에 주민의 열망을 반영해 불합리한 차별을 최소화해 줄 것을 촉구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국회의원, 시의원, 지역주민, 교수,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이 참석해 강북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유튜브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 김성준 서울시의원, 신안산선 석수역 출입구 추가 신설 강력 촉구

    김성준 서울시의원, 신안산선 석수역 출입구 추가 신설 강력 촉구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김성준 위원(더불어민주당, 금천1)이 발의한 ‘신안산선 석수역 출입구 추가 신설 촉구 건의안’이 지난 19일 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22일 제31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신안산선은 안산~여의도~서울역을 연결하는 총 길이 50.7㎞의 노선으로 안산~여의도 구간은 19개의 역사와 차량기지 1개소가 설치되는 국토교통부 주관 민자사업이다. 수도권 서남부와 동북부의 광역교통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공사중에 있다. 신안산선이 통과하는 금천구에는 석수역, 시흥사거리역, 독산역, 구로디지털단지역 등 총 4개의 역사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 중 석수역은 일일 평균 약 1만 6000명이 이용하는 역으로 향후 신안산선 완공시 1호선 환승역으로서 이용승객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되고, ‘중앙철재상가’가 속한 시흥3동 970번지 일대가 ‘석수역세권 지구단위계획’으로 결정되는 등 향후 개발에 따른 인구유입으로 교통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현재 신안산선 석수역 출입구가 시흥대로를 중심으로 서측에만 설치되고 있어 주거지가 다수인 동측에서 금천구 주민이 신안산선을 이용하려면 왕복 10차로인 시흥대로를 가로질러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 확보는 예산 절감이나 비용 등의 핑계로도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소중한 가치”라면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