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환승
    2026-05-01
    검색기록 지우기
  • 죽녹원
    2026-05-0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006
  • 서울시-강남구 ‘제2 시민청’ 건립 놓고도 충돌

    서울시-강남구 ‘제2 시민청’ 건립 놓고도 충돌

    지난 2년여간 구룡마을 개발 방식을 두고 갈등을 거듭했던 서울시와 강남구가 제2시민청 건립 계획을 두고 또 마찰을 빚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본청 지하에 운영중인 시민청(시민들의 문화, 여가 공간)과 같은 형태의 공간을 강남구 대치동 SETEC(서울무역전시관)에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강남구는 29일 서울시장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고 “구와 사전 협의 없이 관광·MICE 산업 등 영동대로 세계화 개발의 거점인 SETEC 부지에 시민청을 세운다고 시가 기습 발표했다”면서 “당초 계획대로 조속히 국제교류복합지구로 개발하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4월 코엑스~잠실운동장 일대를 국제교류복합지구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를 토대로 영동대로변 청담 케이스타로드, 한전부지의 케이팝 테마거리, SETEC 부지로 연결되는 한류 문화 벨트 및 MICE 산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구는 시의 계획을 ‘갑질 행정’이라고 규정했다. 구 관계자는 “SETEC 부지는 전람회장 용도여서 시민청이 들어설 수 없다”면서 “오는 6월 30일 사용기한이 끝나는데 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구와 협의도 없는 것은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 목적이 있는 가설 건축물은 연장하는 게 관례인데 구가 철거 공문을 보냈다”면서 “계속 철거를 명령하면 집행정지처분을 법원에 내겠다”고 맞불을 놓았다. 통상 판결까지 2~3년이 걸리는 점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강남구는 또 수서동 727번지 공영주차장 부지에 임대주택 44가구를 건립한다는 시의 계획에 대해서도 반대했다. KTX 등 5개 종류의 철도를 환승하게 될 수서역 역사 확장 계획을 감안할 때 주차 수요가 늘어난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구는 2008년부터 재산세 공동과세를 시행하면서 시에 매년 1300여억원을 주는 반면 복지사업의 증가 등으로 재정자립도가 2011년 82.8%에서 올해 59.9%로 급락했다고 지적했다. 재산세 공동과세는 시가 구의 재산세 중 일부를 일괄적으로 걷어 재정자립도에 따라 나누는 제도로 강남구가 가장 많이 내고 가장 적게 받는다. 다른 구에 피해를 줄 수 있는데도 지방세 카드까지 꺼낸 것은 그만큼 양측의 대립이 심각함을 보여준다. 구룡마을 개발 문제 역시 구의 주장대로 수용 방식에 양측이 합의했지만 관련업무를 처리한 시 공무원의 처분을 두고 대립 중이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주말 동안 3만여명 다녀 간 기흥역세권 ‘용인 힐스테이트 기흥’ 단지 관심 고조

    주말 동안 3만여명 다녀 간 기흥역세권 ‘용인 힐스테이트 기흥’ 단지 관심 고조

    지난 27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 경기 용인 기흥역세권 ‘힐스테이트 기흥’에 방문객들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뤘다. 오픈날인 27일(금)부터 29일(일) 오후 2시까지 누적방문객수가 약 2만5,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오후에 접어 들면서 가족단위 방문객수가 더 늘어 총 방문객수 3만1,000여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 관계자는 “최근 용인지역내 공급이 없었던데다 마지막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았다”며 “기흥역세권 내에서도 입지적 강점은 물론 설계∙커뮤니티시설 등 상품성이 뛰어나 이번 ‘힐스테이트 기흥’에 대한 관심이 더욱 많은 것 같다”고 밝혔다. -뛰어난 설계로 수요자 마음 사로잡아‘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1층~지상 49층, 5개 동, 총 97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2㎡A 42가구 △72㎡B 211가구 △84㎡A 169가구 △84㎡A-1 256가구 △84㎡B 82가구 △84㎡C 128가구 △95㎡A 88가구로 이뤄진다. 천장고가 2.4m로 일반 아파트 천장고보다 10cm 높아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전 가구의 발코니 확장과 패턴글라스 슬라이딩 중문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전용 72㎡B타입은 3면 개방 타워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주방 옆쪽으로 넓은 다용도 공간이 있어 세탁기, 김치냉장고등의 수납에 유리하다. 안방에는 파우더룸을 비롯해 워크인 드레스룸이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 전용 84㎡A-1타입은 4Bay 구조로 전면에 방, 방, 거실, 안방의 구조다. 전면부와 후면 주방에 창문이 위치한 맞통풍 구조로 설계된다. 안방에는 워크인 드레스룸이 마련된다. 주방 옆의 공간은 자녀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공간이 마련돼 있다. 95㎡A타입은 3면 개방형으로 채광과 환기가 매우 좋다. 남향 위주의 배치에 맞통풍 구조로 설계하였다. 현관을 기준으로 안방과 2개의 자녀방이 구분돼 있다. 서재나 DVD룸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위치한다. 단지내에는 작은도서관, 독서실, 인포넷센터, 스터디실, 키즈룸(실내놀이터), 키즈북카페, DVD룸, 노래방, 연회장, 쿡킹룸,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이 조성된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에버라인) 환승역인 기흥역세권, 출퇴근이 편한 아파트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향후 광역철도(GTX)가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10분대 도착 할 수 있다. 또한 AK가 운영하는 쇼핑몰과 단지가 연결되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각종 문화레저시설도 풍부하며,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이 조성되며, 오산천과 구갈자연생태공원, 수원CC, 남부CC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청약일정은 다음달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로 진행된다. 9일 당첨자 발표 후 14~16일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018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234번지 일원(분당선 기흥역 4번 출구 앞)에 있다.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지개 펴는 강북 재개발 프리미엄만 ‘억’소리...’신금호파크자이’ 분양 앞둬

    기지개 펴는 강북 재개발 프리미엄만 ‘억’소리...’신금호파크자이’ 분양 앞둬

    세계금융위기 이후 장기간 침체되어 있던 강북 부동산시장이 기지개를 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강북지역은 무리한 재개발∙뉴타운 사업으로 인해 공급과잉현상을 빚으면서 부동산시장이 침체의 늪에 빠지게 됐다. 그러다, 2012년부터 서울시가 재개발∙뉴타운 해제정책을 펴면서 서울 도심의 신규분양아파트가 급감 하기 시작했고 희소성도 높아지게 됐다. 또 정부가 택지개발촉진법 을 폐지한 이후, 택지지구의 공급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주택수요자들도 재개발∙재건축사업지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실제, 강북권 도심에 위치한 재개발 아파트들은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성동구의 금호13구역은 최고 1억원 가량의 웃돈이 형성되며 거래 되고 있다. 금호동의 ‘P’ 부동산은 “올해 들어 프리미엄의 상승폭이 커지고 있으며 분양권 거래량도 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덧붙여 “올해 전용 84㎡형의 경우, 7000만~8000만원 이상 웃돈이 붙으며 거래되고 있다”고 했다. 과거 미분양의 무덤이라는 오명을 썼던 가재울뉴타운에도 분양권에 프리미엄이 붙고 있다. 이 지역은 우수한 입지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분양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면서 공급이 수요를 감당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상암DMC파크뷰자이’ 59㎡형은 3000만원 가량 웃돈이 붙어 거래가 되고 있다. 84㎡형도 2500만원까지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부동산리서치전문업체 김광석 리얼투데이 이사는 “강북 재개발 아파트는 최근 몇 년간 새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지역이 많은 데다 강남 재건축 아파트나 강북 노후 아파트 이주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합원 입주권 매입이나 일반분양 청약에 앞서 주변 아파트 시세를 파악해두고 입주권•분양가가 적정한지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강북권 재개발시장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는 가운데 서울의 노른자땅 성동구 금호13구역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는 아파트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GS건설이 금호13구역에 짓는 브랜드아파트 ‘신금호파크자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1층 10개 동, 총 1156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이 중에서 8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은 59~114㎡까지 다양하며, 1~20층까지 고르게 분포되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신금호파크자이’는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는데다가 주변에 생활편의시설 등도 풍부하게 갖춰져 있어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신금호파크자이’는 주변에 생활편의시설들이 두루 갖춰져 있어 멀리 나가지 않고도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신금호파크자이’ 주변에 위치한 왕십리 비트플랙스 내에는 이마트,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 다양한 상업∙문화시설이 입주해 있다. 또, 광화문, 충무로, 명동, 압구정동 등도 가까워 풍부한 생활편의시설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3호선 금호역과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이 근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아파트다. 또, 지하철3∙5∙6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역세권에도 포함된다. 지하철5호선 신금호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종로, 명동, 광화문, 충정로 등 도심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3호선 금호역과 지하철 5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청구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이용시 강변북로와 동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각지 및 주변 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동호대교와 성수대교 등을 이용하면 강남으로 바로 연결된다. 사립초교 중에서 명문학교인 동산초교와 사업지가 바로 접해 있으며 단지에서 200m거리에는 금호초교가 위치해 있다. 이 외에도 무학중, 금호여중, 광희중, 한양사대부고, 무학여고 등이 통학 가능하다. 이 외에도, 동국대와 한양대, 숭의여대 등 주요대학교들도 가까운 교통의 요충지다. ‘신금호파크자이’ 주변에는 녹지공간이 풍부해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단지와 응봉근린공원, 응봉공원, 금호산공원이 바로 접해 있어 조망이 가능하며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또, 남산공원과 한강공원도 근거리에 있어 조망이 가능하다. ‘신금호파크자이’의 입주가 시작할 무렵에는 금호자이1차, 금호자이2차와 더불어 약 2000여 세대의 브랜드타운으로 형성될 전망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브랜드타운 내의 아파트들은 인지도가 높아지고 대표성을 지니는 경우가 많다” 면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만큼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만 하다”고 전했다. 실제 브랜드타운 아파트는 일반아파트에 비해 거래가 빈번하고 환금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브랜드프리미엄으로 인해 일반아파트보다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신금호파크자이’는 최첨단기술이 적용되는 아파트답게 ‘모바일 HMD’를 활용한 체험형 홍보를 시작할 계획이다. 모바일 HMD는 시공간 제약 없이 생생한 가상공간의 체험이 가능한 분양홍보 특화 컨텐츠다. 모델하우스에 방문하거나 PC로 공간을 보는 것과 달리 스마트폰에 조망 및 VR콘텐츠App을 다운 받아 ‘카드보드 킷’으로 체험하는 방식이다. 주변환경을 카드보드 킷을 통해 입체감 있는 3D 파노라마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xi.co.kr)나 4월에 개관하는 샘플하우스에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분양문의:1600-65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줌 인 서울] 지하철 9호선 2단계구간 28일 개통 김포공항~종합운동장 38분 걸린다

    [줌 인 서울] 지하철 9호선 2단계구간 28일 개통 김포공항~종합운동장 38분 걸린다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부터 종합운동장역까지 2단계 구간이 28일 개통된다. 착공한 지 7년 만이다. 2단계 구간은 1단계 구간 종착역인 신논현역에서 시작해 언주역, 선정릉역, 삼성중앙역, 봉은사역, 종합운동장역 등 5개 역으로 이어진다. 총 연장은 4.5㎞다. 선정릉역은 분당선, 종합운동장역은 지하철 2호선으로 각각 환승할 수 있다. 이로써 김포공항에서 종합운동장까지 38분 만에 갈 수 있게 됐다. 기존보다 27분이 줄었다. 그러나 출근시간대 혼잡도가 240%에 육박하는 9호선이 연장되면 혼잡이 더 심해잘 것이란 우려가 적지 않다. 따라서 시는 급행버스를 한시적으로 무료로 운영하고, 노선도 기존 가양∼여의도에 더해 염창∼여의도 구간을 추가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이 버스만 타는 시민은 교통카드를 태그할 필요가 없지만 다른 대중교통으로 환승할 때는 태그해야 환승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안전사고가 없도록 출근시간에 안전요원 50명도 투입기로 했다. 정효성 행정1부시장은 “가양역이나 염창역에서 당산역으로 짧게 이동하는 시민들은 가급적 급행버스를 이용해달라”면서 “근본 대책인 열차 증차 시기를 애초 계획한 2018년에서 2017년으로 앞당겨 70량을 늘리는 등 9호선 혼잡도 낮추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년에는 잠실운동장부터 강동구 보훈병원까지 이어지는 3단계 구간도 개통할 예정이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창조경제 현장을 가다] 대한항공 “韓中 하늘길 확대” 글로벌 톱 10 조준

    [창조경제 현장을 가다] 대한항공 “韓中 하늘길 확대” 글로벌 톱 10 조준

    대한항공이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 도입과 고품격 서비스, 글로벌 신규 노선 취항 등을 통해 세계 10대 항공사 진입을 목표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올해부터 2017년까지 7조 2500억원을 투자해 B747-8i, B787-9, B777-300ER 등 신규 항공기 54대를 도입해 장거리 노선에서 수익성을 확보하고 서비스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항공기의 현대화 차원에서 새롭게 도입하는 B747-8i, B787-9 등은 고효율 친환경 항공기로 효율성, 안전성, 편의성을 모두 갖춰 차별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기내 서비스의 고급화와 고객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레스티지 클래스 좌석인 ‘프레스티지 스위트’ 시트를 장착해 편안한 기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규 노선 개설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데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오는 30일 인천~허페이, 5월 11일 인천~난닝과 제주~구이양, 6월 22일 대구~선양에 각각 신규 취항하면서 한국과 중국을 잇는 하늘길을 더욱 확대한다. 중국 4개 노선 신규 취항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과 한국을 경유하는 환승객들은 다양한 스케줄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은 차세대 고효율 항공기들을 적극 도입하고 글로벌 항공시장 네트워크를 미주, 중앙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창립 50주년이 되는 2019년까지 항공기 보유 대수를 180대 이상으로 늘리고 운항 도시도 140개 도시로 확대한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희소성 있는 중대형! 34평형 완전판매, 39평형까지 마감임박!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희소성 있는 중대형! 34평형 완전판매, 39평형까지 마감임박!

    강동구 고덕동과 상일동 일대에 위치한 고덕지구는 고덕시영단지와 고덕주공1~7단지 등 총 8개 단지, 1만8000여 가구로 구성됐다. 6단지 3.3㎡당 평균 예정 일반분양가는 2000만원대, 7단지는 2100만원대다. 고덕시영을 재건축한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의 경우 지난해 평균 분양가가 1950만원대였다. 실제로 분양마감에 임박해 있는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84㎡의 경우 지방 투자자의 수요가 급증했다. 또한 강동구 암사동 '롯데캐슬퍼스트'는 전용 84㎡ 경우 이달 초 5억3000만원에 전세로 거래되었는데 이는 작년 말보다 8000만원 오른 가격이다. 이는 고덕주공4단지가 이주를 시작한 가운데 2단지까지 다음달부터 이주에 들어가면서 이웃한 암사동 전셋값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아파트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새롭게 조성되는 27,000여 가구의 신도시급 재건축 지구이다. 고덕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3,658세대의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를 시작으로 고덕 주공2단지(4,103가구), 주공3단지(4,066가구), 주공4단지(684가구)등이 재건축하면서 고덕지구는 향후 약2만7천여 가구의 신도시로 탈바꿈하게 된다 고덕동래미안힐스테이트는 고덕동의 초입에 있어 교통이 편리해 서울 도심권 및 수도권 각지로 접근성이 탁월하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잠실, 종로, 여의도 등 서울 주요지역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지난해 말 개통한 암사대교를 이용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로의 접근도 수월하게 되었다. 서울시가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지하철9호선 4단계 연장을 포함한 서울 도시철도 계획안에 따르면 지하철9호선은 강동보훈병원에서 강일지구까지 연장된다. 또한 고덕역을 환승역으로 만들 계획까지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환경은 강동구 내에서 전통적인 학군 선호지역에 속해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도 또한 높다. 단지 가까이에 명덕초교, 묘곡초교, 명일중, 광문고 등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배재고, 명일여고, 한영외고 등 명문고교도 가깝다. 또 주변에 유흥업소나 유해시설이 없고 사설 학원가도 잘 형성 되어있는 등의 우수한 교육환경이 조성 되어있다. 여기에 발코니를 무상으로 확장해주고, 1,000만원으로 동.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도록 조건을 완화하여 수요자의 부담을 줄였다.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아파트의 모델하우스는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 준비 되어있고.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므로 방문 전 예약하는 것이 편리하다.분양문의 02-6416-024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황금기 맞은 용인 분양시장 ’힐스테이트 기흥’ 3월 27일 견본주택 개관

    황금기 맞은 용인 분양시장 ’힐스테이트 기흥’ 3월 27일 견본주택 개관

    용인지역의 집값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용인 신규 분양시장도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국의 주택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용인의 집값도 하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최근 용인 주택시장 분위기는 급 반전됐다. 2013년부터 수도권 주택시장이 반등하면서 용인집값 역시 용수철 튀듯 뛰고 있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2013년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용인시 아파트 매매가는 4.27%상승했다. 같은 기간 경기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2.5%, 서울은 1.23%에 그쳤다. 거래가 늘면서 시가총액도 늘어났다. 시가총액은 실제 매매거래 된 금액들을 합산한 값으로 가격이 오르거나 매매량이 많을수록 늘어나게 된다.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용인시의 지난해 아파트 실거래가 시가총액은 5조1042억원으로 2008년 1조5401억원보다 23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반등의 일등공신은 최근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크게 오르면서 서울과 인접한 용인지역에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용인지역은 용인~서울고속도로, 용인 경전철 개통에 이어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 예정(2016년 2월) 등 최근의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서울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강남권, 여의도, 도심권 등으로 출퇴근이 수월하고 교육여건이 좋아 젊은 수요층이 많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기흥역세권 2블록에 ‘힐스테이트 기흥’을 3월 27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기흥역, 대중교통환승센터(예정) 등 초역세권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으로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에버라인)의 환승역인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기흥역 주변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역을 둘러싸고 24만7765㎡의 터에 510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1240실의 오피스텔, AK가 운영하는 쇼핑몰(예정)이 들어선다. -기흥역 초역세권, GTX개통 시 강남까지 10분대 도달‘힐스테이트 기흥’은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이 만나는 기흥역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 할 경우에도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 삼성동에서 구성을 거쳐 동탄까지 이어지는 GTX가 개통되면 삼성동까지 4정거장에 불과해 강남까지 1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수원신갈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쉽고, 신갈JC, 42번 국도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동일블록 내에 AK가 운영하는 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으로 단지 내 상가처럼 편리하게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강남병원, 기흥구청, 우체국 등과 초•중•고교가 1.5km이내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학군까지 누릴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 편리한 생활 인프라 갖춘 ‘힐스테이트 기흥’쾌적한 주거환경도 뛰어난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앞 오산천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 운동과 산책을 할 수 있고, 구갈자연생태공원이 가까워 힐링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수원CC가 펼쳐지고 뒤로는 남부 CC도 인접해 탁트인 조망권을 제공한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수준 높은 문화레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1층~지상 49층, 5개 동, 총 97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2㎡A 42가구 △72㎡B 211가구 △84㎡A 169가구 △84㎡A-1 256가구 △84㎡B 82가구 △84㎡C 128가구 △95㎡A 88가구로 공급된다. 90%이상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에어아시아 특가, 해외여행 안가봤다고? ‘특가로 떠나자’

    에어아시아 특가, 해외여행 안가봤다고? ‘특가로 떠나자’

    ‘에어아시아 특가’ 에어아시아는 23일부터 29일까지 올해 첫 빅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특가 행사는 2015년 9월1일부터 2016년 5월31일까지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엑스,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 등 에어아시아 계열의 단거리 항공편이 모두 해당된다. 인천 출발 직항인 쿠알라룸푸르, 방콕, 세부, 칼리보, 마닐라 노선은 물론, 부산 출발 직항인 쿠알라룸푸르, 칼리보 노선 모두 9만90000원부터의 특가로 예약 가능하다. 간편 환승(Fly-Thru)이 가능한 동남아 인기 노선은 인천 출발 랑카위, 페낭, 싱가포르 12만2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3만2900원부터, 치앙 마이 14만3900원부터, 발리 15만2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부산 출발의 경우 랑카위, 페낭, 싱가포르 11만2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2만1900원부터, 발리 14만1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호주의 경우 인천 출발 시드니 22만8천원부터, 멜버른, 골드코스트 23만원부터, 퍼스 15만9천원부터이며 부산 출발은 시드니 21만9천원부터, 멜버른, 골드코스트 22만1천원부터, 퍼스 14만9천원부터다. 부산 출발은 시드니 21만9000원부터, 멜버른 22만1000원부터, 골드코스트 22만 2000원부터, 퍼스 14만 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한편 에어 아시아 빅 세일의 모든 특가 요금 항공권은 23일 새벽 1시부터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에어아시아 특가, 에어아시아 특가, 에어아시아 특가, 에어아시아 특가, 에어아시아 특가 사진 = 서울신문DB (에어아시아 특가) 뉴스팀 chkim@seoul.co.kr
  • 에어아시아 빅세일, 호주 시드니 22만8천원부터..

    에어아시아 빅세일, 호주 시드니 22만8천원부터..

    에어아시아는 23일부터 29일까지 올해 첫 빅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특가 행사는 2015년 9월1일부터 2016년 5월31일까지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엑스,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 등 에어아시아 계열의 단거리 항공편이 모두 해당된다. 인천 출발 직항인 쿠알라룸푸르, 방콕, 세부, 칼리보, 마닐라 노선은 물론, 부산 출발 직항인 쿠알라룸푸르, 칼리보 노선 모두 9만90000원부터의 특가로 예약 가능하다. 간편 환승(Fly-Thru)이 가능한 동남아 인기 노선은 인천 출발 랑카위, 페낭, 싱가포르 12만2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3만2900원부터, 치앙 마이 14만3900원부터, 발리 15만2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부산 출발의 경우 랑카위, 페낭, 싱가포르 11만2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2만1900원부터, 발리 14만1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뉴스팀 chkim@seoul.co.kr
  • 탑승권 바꿔치기 대한항공도 있었다

    아시아나항공에 이어 대한항공에서도 승객끼리 탑승권을 바꿔치기하는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인 2명이 캐나다로 밀입국하려고 한국인 2명과 인천공항 환승구역에서 만나 탑승권을 바꾼 것으로 추정된다. 탑승권을 바꾼 한국인과 중국인 4명은 현재 법무부 조사를 받고 있다. 19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인천발 밴쿠버행(KE071) 탑승권을 지닌 한국인 2명은 인천공항 환승구역에서 인천발 방콕행(KE659) 탑승권을 가진 중국인 2명을 만나 탑승권을 바꾸고 나서 방콕행 여객기에 탑승했다. 당시 중국인 2명은 중국 선양에서 들어와 인천을 거쳐 방콕으로 가는 탑승권을 지니고 있었다. 중국인 2명은 한국인들로부터 받은 탑승권으로 밴쿠버행 비행기에 타려 했지만, 탑승구에서 여권과 탑승권을 대조하자 탑승을 포기했다. 인천공항에서는 미국과 캐나다, 프랑스 노선 등의 경우 탑승구 앞에서 여권과 탑승권을 함께 대조하지만, 방콕행 노선 등은 보통 탑승권만 확인한다. 이후 중국인들은 “방콕행 탑승권을 분실했다”고 신고했다. 바로 해당 비행기에 한국인 2명이 탑승한 사실을 확인한 대한항공은 기내에서 이들의 신병을 확보하고 여권을 회수했다. 한국인 2명은 방콕 경찰의 조사를 받고서 다음날인 17일 인천공항으로 이송돼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이민특수조사대에 인계됐다. 대한항공 측은 “밀입국을 주선하는 범죄단체가 일부 노선에 대해서만 탑승구 앞에서 여권과 탑승권을 대조한다는 점을 교묘히 악용한 사례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아시아나항공도 탑승권 바꿔치기로 홍콩발 인천행 항공기가 회항한 바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18일부터 모든 국제선의 탑승구 앞에서 여권과 탑승권을 대조하라는 지침을 항공사에 내렸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한걸음에 누리는 초역세권, 영등포구청역 당산 계룡리슈빌 3단지 ‘주목’

    한걸음에 누리는 초역세권, 영등포구청역 당산 계룡리슈빌 3단지 ‘주목’

    영등포에 새로 공급하는 소형 아파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여의도, 강남으로의 접근이 용이한 당산역과 영등포구청역 등 지하철 2, 5, 9호선 주변 아파트의 매매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그 중 영등포구 당산3가 565번지에 선보이는 ‘영등포구청역 당산 계룡리슈빌3단지’의 경우 지하철 2, 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을 도보 3분 내에 이용 가능한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이를 통해 강남 및 여의도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출퇴근 걱정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영등포구청역 당산 계룡리슈빌3단지는 전용면적 49㎡의 단일평형 149세대로 선보이는 명품 단지로 요즘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전용 60㎡이하의 소형 아파트로 설계돼 있어 실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 주택시장은 실수요자 중심의 1~2인 가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영등포구청역 당산 계룡리슈빌3단지 등과 같은 소형 아파트의 경쟁력이 주목된다. 실제 최근 3년간 60㎡이하 소형 아파트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다. 특히 영등포구 일대 상승폭이 두드러진다. 부동산 114Reps 통계자료에 따르면 이 지역 전셋값 상승폭은 1년간 8.91%로 서울지역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이고 있으며, 당산동의 집값도 전년 대비 7.9%나 상승했다. 주변의 편리한 생활환경도 이 같은 상승의 중요한 요인 중 하나다.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대형쇼핑센터와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 등이 인접해 있어 생활이 편리하고 한강시민공원도 인접해 있다. 영등포구청역 당산 계룡리슈빌3단지는 전용49㎡의 소형 아파트로 신혼부부 또는 1~2인가구가 거주하고 생활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다. 단지 내 휘트니스센터, 어린이집, 북카페, 게스트룸 등 커뮤니티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넓은 발코니와 높은 전용률로 쾌적한 생활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선 시공, 후 분양 물건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전세난이 심각한 3월 이사철에 저렴한 분양가로 소형 아파트 소유 및 전세를 얻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게 현지 부동산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사무실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3가 565번지(계룡리슈빌3단지 커뮤니티동)에 위치해 있다.분양문의: 02-3667-35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우건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 분양

    대우건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 분양

    ● 3월 13일(금) 견본주택 개관, 지하 6층~지상 34층, 2개동, 448실 ● 단지와 바로 연결되는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더블역세권 ● 성공리에 분양 마감한 ‘마포한강 1·2차 푸르지오’와 함께 브랜드 단지 형성 ● 홍대 상권, 메세나폴리스 상업시설 도보 이용가능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 주상복합 아파트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서울 마포구 합정동 385-1번지)을 3월 13일(금)에 분양한다. 지하 6층~지상 34층, 2개동, 총448실 규모로 전용면적 23, 25㎡로 구성됐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는 지난해 분양을 진행한 ‘마포 한강 1,2차 푸르지오’와 함께 합정역 일대에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를 형성할 예정이다. ‘마포 한강 1,2차 푸르지오’는 분양당시 황금역세권과 선호도 높은 중소형평형대 공급으로 실수요자에게 많은 인기를 끌며 지정계약일 내에 전세대 완판된 바 있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더블 역세권으로 지하철 2·6호선 환승구간 ‘합정역’이 8번 출구방향에서 ‘마포 한강 1차 푸르지오’를 통한 단지 지하 및 오픈 브릿지를 통해 지상으로 직접 연결될 예정이다. 강변북로와 250m거리로 여의도를 비롯한 서울 강남북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양화대교가 가깝고 내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이용이 쉽다. 대형 편의시설로는 신촌현대백화점, 합정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등이 있으며, 선유도 공원, 한강공원 망원지구가 가까워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휴식공간으로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분양가는 VAT별도 기준 3.3㎡당 최저 1,283만원대 이며, 평균 1,365만원이다. 입주시기는 2016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 385-5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02-337-537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우건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 분양

    대우건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 분양

    ● 3월 13일(금) 견본주택 개관, 지하 6층~지상 34층, 2개동, 448실 ● 단지와 바로 연결되는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더블역세권 ● 성공리에 분양 마감한 ‘마포한강 1·2차 푸르지오’와 함께 브랜드 단지 형성 ● 홍대 상권, 메세나폴리스 상업시설 도보 이용가능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 주상복합 아파트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서울 마포구 합정동 385-1번지)을 3월 13일(금)에 분양한다. 지하 6층~지상 34층, 2개동, 총448실 규모로 전용면적 23, 25㎡로 구성됐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는 지난해 분양을 진행한 ‘마포 한강 1,2차 푸르지오’와 함께 합정역 일대에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를 형성할 예정이다. ‘마포 한강 1,2차 푸르지오’는 분양당시 황금역세권과 선호도 높은 중소형평형대 공급으로 실수요자에게 많은 인기를 끌며 지정계약일 내에 전세대 완판된 바 있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더블 역세권으로 지하철 2·6호선 환승구간 ‘합정역’이 8번 출구방향에서 ‘마포 한강 1차 푸르지오’를 통한 단지 지하 및 오픈 브릿지를 통해 지상으로 직접 연결될 예정이다. 강변북로와 250m거리로 여의도를 비롯한 서울 강남북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양화대교가 가깝고 내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이용이 쉽다. 대형 편의시설로는 신촌현대백화점, 합정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등이 있으며, 선유도 공원, 한강공원 망원지구가 가까워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휴식공간으로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분양가는 VAT별도 기준 3.3㎡당 최저 1,283만원대 이며, 평균 1,365만원이다. 입주시기는 2016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 385-5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02-337-5377 ▶ 지하철 2∙6호선 환승구간 합정역, 단지 지하 및 지상으로 직접연결 ‘마포 한강 푸르지오’는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이 인접하여 강북은 물론 강남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특히 합정역 8번 출구방향에서 ‘마포 한강 1차 푸르지오’를 통해 단지 지하로 직접 연결될 예정이며 오픈 브릿지를 통해 지상으로의 이동도 가능하다. 강변북로가 단지로부터 250m거리에 인접하여 여의도를 비롯한 서울 강남북은 물론 인근지역까지도 이동이 용이하며 양화대교, 내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이용이 쉽다. 단지가 위치한 합정역은 광화문, 시청, 여의도 등 업무밀집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상암동(MBC), 목동(SBS), 여의도(KBS) 등 방송국 트라이앵글 중심입지로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 풍부한 임대수요 및 서울의 핫플레이스 신촌, 홍대 상권과 연계 가능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합정역 근처에 10년만에 공급되는 초고층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상암DMC개발이 진행되며 각종 편의시설 및 주거시설이 들어서고 있으며 문화, 쇼핑, 예술 등이 발달한 홍대, 마포, 신촌 상권과 연계한 생활편의성 및 개발 프리미엄이 크게 기대된다. 연세대, 홍익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대학가와 인접하고 마포, 여의도, 강남권, 상암DMC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등 임대수요가 풍부해 최고의 임대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대형 편의시설로는 신촌현대백화점, 합정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등이 있으며, 선유도 공원과 한강공원 망원지구가 가까워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휴식공간으로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기타 하늘공원, 와우공원, 월드컵 공원 등의 이용이 용이하다. 한강시민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선유도공원, 월드컵 공원 등에서 자연환경도 즐길 수 있다. ▶ 도시가구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편리하고 경제적인 상품설계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1~2인 도시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편리하고 경제적인 상품을 제공한다. 세대 내부에 2구 전기쿡탑, 천정형에어컨, 슬라이딩 타입의 주방렌지후드 등을 설치하고 드럼세탁기, 콤비냉장고 등을 빌트인으로 제공해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각 세대에 공동현관 통화 및 문열림 기능이 있는 홈 오토 시스템과 첨단 디지털 도어록을 제공한다. 원격검침시스템을 통해 급수와 전력소비량을 검침원의 방문 없이 원격으로 검침할 수 있다. 일괄소등스위치와 대기전력 차단스위치를 설치해 전기를 절약할 수 있다. 개별난방 시스템을 적용하여 계절에 관계없이 편리하게 보일러를 사용할 수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인의 핫 플레이스 기흥역세권이 뜬다…힐스테이트 기흥’ 돌풍예고

    용인의 핫 플레이스 기흥역세권이 뜬다…힐스테이트 기흥’ 돌풍예고

    최근 수도권에서 떠오르는 인기지역이 용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용인 중에서도 기흥역세권이 ‘핫 플레이스’로 주목 받고 있다.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기흥역 일대 24만7765㎡ 규모를 개발해 주거•상업이 어우러진 복합계획도시로 발전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평가되는 지역이다. 또한 최근에는 서울의 전셋값 고공행진으로 저렴하면서도 서울 접근성이 좋은 곳이 주목 받으면서 기흥역세권이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흥역세권의 경우 지하철 분당선과 용인경절철이 환승되면서 강남으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이러한 기흥역세권의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과, 강남 접근성까지 갖추고 있다 보니 수요 유입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용인시 중에서도 기흥구의 인구수가 타 지역에 비해 높은 인구증가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시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간(2013년 12월~2014년 12월) 기흥구의 인구수(내국인 기준, 외국인 불포함)는 39만7897명에서 40만7086명으로 총 9189명이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처인구는 22만3627명에서 22만7028명으로 6401명 증가했고, 수지구는 33만7383명에서 34만2769명으로 5386명 증가했다. 처인구와 수지구에 비해 약 1.5배 가량 인구가 기흥구로 몰린 것이다. 이런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기흥역세권 2블록에 ‘힐스테이트 기흥’의 분양을 3월에 앞두고 있어 예비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흥역 초역세권, GTX개통 시 강남까지 10분대 도달‘힐스테이트 기흥’은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이 만나는 기흥역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 할 경우에도 강남까지 3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 삼성동에서 구성을 거쳐 동탄까지 이어지는 GTX가 개통되면 강남까지 1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수원신갈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쉽고, 신갈JC, 42번 국도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힐링 환경, 생활인프라, 학군 모두 갖춘 ‘힐스테이트 기흥’힐스테이트 기흥은 단지 바로 앞에 수원CC가 펼쳐져, 일부 단지에서는 영구 조망권을 확보한다. 단지 뒤로는 남부 CC와도 인접해 탁 트인 조망권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단지 앞 오산천과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 운동과 산책을 할 수 있고, 구갈자연생태공원도 가까워 힐링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뒤로는 어린이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규모 상업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다. 동일블록 내에 AK가 운영하는 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으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인근에는 강남병원, 기흥구청, 우체국 등과 초•중•고교가 1.5km이내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학군까지 누릴 수 있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수준 높은 문화레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2층~지상 49층, 5개동, 총 97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72㎡A 42가구 △72㎡B 211가구 △84㎡A 169가구 △84㎡A-1 256가구 △84㎡B 82가구 △84㎡C 128가구 △95㎡A 88가구로 공급된다. 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투자자들이 영종도에 떳다. 영종도 HOT이슈 로얄 엠포리움 호텔 분양정보

    부동산 투자자들이 영종도에 떳다. 영종도 HOT이슈 로얄 엠포리움 호텔 분양정보

    지난 몇 년간 인기를 끌었던 오피스텔의 경우, 공급과잉에 따른 공실률 증가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하기 쉽지 않은 상항이다. 실제로 부동산 정보업체가 수익형 오피스텔 시장 결산 보고에 따르면 전국 오피스텔의 평균 임대수익률이 계속해서 하락을 하는 것을 알수가 있다. 저금리가 아닌 최저 금리 시대에 금융상품을 통해 높은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고, 오피스텔은 수익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등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 쉽지 않은 상항이다. 이에 소액으로 투자해 정기적으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제주도 호텔이 한때는 수익형 부동산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으나 제주도의 분양형 호텔 또한 과도한 공급과잉을 전반적으로 나타내면서 강남의 투자자들이 새로운 부동산 투자처로 영종도를 주목하고 있다. 정부에서 영종도를 경제 자유 구역청에 관리 지정하고 연간 25조 3천억원을 투자. 관광호텔 확충 1조 3천억원, 시내 면세점 확대 3천억원, 대형 신규복합리조트(카지노) 2개소 신설에 2조원 등 관광문화, 한류공연장, 관광인프라 개발을 통한 내수 촉진 등 투자 활성화 대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미단시티의 카지노사업은 LOCZ코리아(리포&시저스 컨소시엄)와 지난해 12월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정식 토지매매계약 체결이 이뤄지면서 미단시티 내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이 본격화될 계획이다. 리포&시저스 복합리조트는 평창올림픽이 시작되는 2018년 1차 오픈될 예정이며, 이후 영종도의 다른 대규모 개발구역도 연이어 투자할 전망이다. 또한 지난해 11월 영종도 복합리조트 기공식을 개최한 카지노기업 파라다이스는 지난 연말 이후 이어진 사업 재편과 맥을 같이 한다. 1조 9000억 원을 투자하는 이번 사업은 2017년 상반기 오픈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카지노, 리조트 사업에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하는 파라다이스는 지난해 비주력사업으로 분류되는 케냐 사파리파크 호텔과 소방설비 계열사인 파라텍을 처분했다. 빠르게 늘어나는 중국인 관광객을 타깃으로 하는 카지노 사업 등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 셈이다.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항공산업클러스터 조성도 예상된다. 지난해 10월 미국 보잉사의 훈련센터가 인천국제공항 인근 운복동에 착공했다. 또 영종하늘도시 남쪽 180만㎡ 부지에는 올해 10월 역사문화체험을 주제로 한 씨사이드파크가 문을 열 것으로 알려졌다. 영종도 부동산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리조트 및 훈련센터 등의 개발예상 부지의 지가가 상승했다”면서 “미단시티와 영종하늘도시 인접 상가부지는 10%이상 올랐다”고 전했다. 현재 영종도는 관광객 유입을 비롯한 유동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공항공사의 집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이지난해 4천 5백만명을 돌파했고 올해도 수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제2청사 개장 시 인천국제공항의 이용객이 연간 1천 6백여만명이 추가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집계되면서 정부가 추진 중인 복합리조트가 영종도에 들어서면 카지노, 리조트 이용객을 비롯해 영종도를 찾는 인구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영종도에는 이들을 수용할 만한 숙박시설이 충분치 않은 상태다. 공항 주변과 영종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20여개의 호텔로는 환승객, 관광객, 외항사직원을 모두 수용할 수 없어서 현재 외항사들은 공항 인근 오피스텔을 임대하거나 자사 승무원들을 위한 전용 호텔을 대여 중이다. 이런 영향으로 현재 분양 중인 영종도 호텔 ‘엠포리움’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공항주변 평일 객실 가동율이 90%에 달하고 주말에는 빈 객실이 없을 만큼 이용객이 많다는 점도 엠포리움 호텔에 대한 관심집중에 한몫했다. ■영종도의 관광 문화, 비즈니스, 레저를 아우르는 핵심 입지의 중요 입지 영종도 로얄 엠포리움 호텔 현재 영종도 인천공항 근처 중심으로 관광객이나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호텔은 부족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영종도 내 숙박 공급이 시급한 상황에서 수익형 비즈니스 호텔을 분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분양중인 ‘영종도 로얄 엠포리움 호텔’은 인천시 중구 중산동1951-4,5번지(구읍뱃터) 지하3층 ~ 지상13층 총 객실 406객실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뛰어난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상가나 오피스텔 중심으로 이뤄졌던 수익형 부동산의 트랜드가 저금리를 통해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수익보장을 받을 수 있는 분양형 호텔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영종도 로얄 엠포리움 호텔은 영종도 카지노 리조트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지역에 건설 되는 만큼 관광문화 인프라가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관계자들은 수익형 호텔은 구분등기를 통해 분양 받을 수 있으며 전문 위탁운영사를 두고 체계적으로 운영해서 분양자들에게 수익금을 월세개념으로 지급하는 방식이어서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을것으로 보이며 인천국제공항, 카지노, 복합리조트 등 호텔 객실판매량을 높일 수 있는 조건을 갖추어져 있어 향후 영종도의 가치 상승이 기대되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영종도 로얄 엠포리움 호텔의 위탁운영사로 선정된 (주)에이치.티.씨(HTC)는 국내최초, 최대의 숙박시설 운영법인으로 1997년 설립 이후 오크밸리(1997~2012.12)동탄라마다, 신라스테이동탄을 운영하였으며, 까사빌신촌, 까사빌삼성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07년에는 중국 현지 운영법인 (까사빌성도)과 중동 두바이 현지법인을 설립 한 바 있다. 인천국제공항 미단시티와 파라다이스시티 카지노복합리조트가 20분 내외로 SKY72 골프클럽, BMW드라이빙센타 영종도의 랜드마크가 될 씨사이드파크와 카페의거리, 들어가는 구읍뱃터에 위치하며 바다조망을 누릴 수 있다. 분양가 8% 확정수익을 보장해주고, 분양 계약자 혜택으로 연10일 무료 숙박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모델하우스는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해 있으며 연일 모델하우스에 투자자들이 몰려 사전예약을 하면 대기 없이 원활하게 모델하우스 관람 및 주차 안내를 받을 수 있고 대표번호로 예약 접수 및 상담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1566-9065
  • 현대백화점, 임차 점포로 알뜰 확장

    현대백화점이 신도림 디큐브백화점을 빌려 현대백화점 신도림점(가칭)으로 오는 5월 문을 연다. 이 백화점이 신규 백화점 점포를 여는 것은 2012년 충청점 이후 3년 만이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13일 제이알(JR)투자운용과 신도림 디큐브시티 내 디큐브백화점에 대한 임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임차 기간은 20년이다. 신도림 디큐브백화점은 지하 2층에서 지상 6층까지 8개층에 연면적 11만 6391㎡, 영업면적은 5만 2800㎡ 규모다. 디큐브백화점이 위치한 신도림 지역은 하루 유동 인구가 13만명에 달한다. 이번 계약 체결로 현대백화점은 올해 문을 열 예정인 판교점을 포함해 모두 15개 백화점을 운영하게 된다. 이 가운데 절반인 7개 점포가 모두 서울에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임차 형식으로 신규 점포를 열게 되면 토지 매입이나 건축비 등 투자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어 이득”이라고 설명했다. 또 현대백화점은 13일 파인트리자산운용과 동대문 케레스타(구 거평프레야) 임차 계약을 체결했다. 규모는 지하 4층에서 지상 9층까지 연면적 7만 4000㎡, 영업면적 3만 9600㎡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안에 이곳을 도심형 아웃렛이나 면세점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백화점 업계는 지난 수년간 성장이 지지부진한 데다 점포도 포화 상태인 상황이다. 그럼에도 업계는 성장을 위해 신규 점포 확장을 이어 갈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백화점 점포 33개를 운영하고 있는 업계 1위 롯데백화점은 올해 안에 마산점을 열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은 내년 김해점과 하남점,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안에 동대구점 등을 열고 강남점 증축을 완료하며 2위 탈환에 나설 계획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분양시장 훈풍 부는 배곧에 호반건설, 대단지로 프리미엄 톡톡

    분양시장 훈풍 부는 배곧에 호반건설, 대단지로 프리미엄 톡톡

    호반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배곧신도시 B11블록에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를 분양중이다. 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1,2차에 이은 호반건설의 세 번째 물량으로 지하 1층~ 지상 29층, 20개 동, 총 1,647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65∙84㎡다. 자세한 주택형은 ▲65㎡A 171가구 ▲65㎡B 172가구 ▲84㎡A 1020가구 ▲84B㎡ 56가구 ▲84C㎡ 228가구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배곧신도시 주거 중심지에서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가 들어서는 시흥 배곧신도시는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조성된 신도시다. 2009년부터 개발사업을 시작해 현재도 활발히 개발 진행 중이며, 송도, 청라 그리고 영종도를 잇는 서해안 개발 및 수도권 발전의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45만명이 거주하는 시흥시를 기반으로 한 시흥권 개발의 핵심 신도시로써 교육, 의료, 교통, 투자가치 등 다방면에서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배곧신도시 인근에는 시흥∙안산 스마트허브(구 시화반월 국가산업단지)와 캐논코리아∙비즈니스 솔루션㈜ 등 100개 가량의 업체가 입주하는 시화MTV(Multi Techno Valley)가 조성돼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배곧신도시에서만 세 번째 분양, ‘호반베르디움’ 브랜드타운의 완성작 만들어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호반건설이 앞서 분양한 1, 2차에 이은 3번째 단지로 총 4,200여 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이번에 호반건설이 분양하는 3차는 배곧신도시 내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호반건설의 아파트로 1차부터 시작된 브랜드타운의 마무리를 짓는 단지인 만큼 차별화 된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지하철과 가까운 곳에 위치했으며, 사업지 건너편에 배곧신도시의 중심상업지구를 도보로 이용가능하고 인근에 대규모 복합용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편리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더불어 기존의 시흥 및 인천 논현지구 생활인프라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교통∙녹지 두루 갖춘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만의 프리미엄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단지 인근에 초∙중∙고등학교 용지가 있으며 특히 초등학교 용지는 횡단보도 없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또한 가깝다. 교통 역시 편리하다.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정왕IC 등을 통해 서울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인근에 오이도역(4호선,수인선 환승)이 위치해 있으며, 향후 소사~원시선(2016년 예정), 신안산선(2018년 예정), 월곶~판교선(2020년 예정)과 연계되어 개발 돼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친환경적인 주거환경도 자랑한다. 단지 맞은편 정왕호수공원과 신도시 내에 수변 공원과 생태연못, 산책로 등이 조성되는 20만㎡ 규모의 초대형 중앙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풍부한 녹지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남향위주의 4Bay 설계(일부세대 제외) 등으로 세대 내에서도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84㎡에 4BAY∙ 4ROOM 설계 선보여… 수요자 취향에 맞는 공간구성 가능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남향 위주 배치와 맞통풍 판상형 구조, 4BAY 설계(일부세대 제외)를 선보이며 입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보장한다. 일부 세대는 3면 개방형 설계(65㎡B, 84㎡B, 84㎡C)를 선보였으며, 침실 2, 3 및 거실에 가변형 벽체로 설계(일부세대 제외)해 수요자 취향에 맞게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펜트리, 현관 대형 창고장, 붙박이장 등 수납공간을 대폭 늘리며 호반건설만의 수납공간설계를 선보였다. 84㎡C(펜트리와 4-room 중 선택 가능)의 경우 광폭 펜트리 선택 시 일반 아파트 공간보다 두 배의 수납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주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65㎡B와 84㎡B,C에서는 현관에 대형 창고장을 설계해 규모가 큰 청소용품이나 실생활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타입 구분 없이 전 가구에는 붙박이장이 들어갈 예정(발코니 확장 시)이며, 드레스룸을 제공해 입주민들에게 효율적인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호반건설만의 단지 내 설계도 돋보인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설계(근생 및 방문객용 주차만 지상)되며 전체 주차공간 중 30%이상을 확장형 주차 공간으로 설계해 입주민들의 편리한 주차가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약 1km의 산책로가 마련되고, 커뮤니티 시설에는 북카페, 키즈 클럽, 여성친화공간 등이 입주민들이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호반건설만의 특화 설계로 구성된다. 그리고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호반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1,2차에 이은 세번째 분양으로 수요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호반건설만의 설계를 선보여 호응이 높다”며 “앞으로 남은 잔여물량에도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 견본주택은 서해고등학교 맞은편(시흥시 정왕동 1771-1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한편 호반건설은 지난 26년간 전국에 8만여 가구를 공급한 주택전문 건설회사인데, 최근 금호산업 인수전에 LOI(인수의향서)를 제출하며 견실한 재무구조가 더욱 알려졌다. 분양문의 : 1566-022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용인 흥덕 트리플힐스, 가격 경쟁력 내세우며 잔여필지 마감임박

    용인 흥덕 트리플힐스, 가격 경쟁력 내세우며 잔여필지 마감임박

    최근 답답한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이 전원주택으로 많이 이주하고 있는 가운데, 그 수요층이 갈수록 젊어 지고 있다. 몇 해 전만해도 전원주택은 귀농하는 은퇴자와 자산가 등 50~60대 장년층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최근 생활의 질을 중시하는 경향이 높아지면서 활동성이 강한 30~40 젊은 층이 주 고객층으로 전원주택시장의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에 대해 복잡한 도심과 콘크리트 문화로 대변되는 아파트 주거에서 벗어나 친환경 생활을 계획하는 젊은 층의 주택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가격 부담이 적은 단지형 단독주택이 늘어나면서 구입 문턱이 낮아진 것도 또 다른 이유로 봤다. 30~40대 젊은층이 단독주택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이 같은 경향을 잘 보여준다. 특히 나 홀로 떨어져 있는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은 시들해진 반면, 학교나 병원, 쇼핑시설 등의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대규모 택지지구 내 단독주택에 대한 선호도는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수도권 최대규모의 블럭형 단독주택지(단지형) ‘용인 흥덕트리플힐스’ 현재 1단지를 분양중이다. 전체 대지면적은 약 62,990㎡ 규모로 5개 단지 약 210필지로 구성됐다. 이 중 공급면적은 256~329㎡ 34필지로 조성되며, 분양을 시작한지 2달도 채 안되어 높은 계약률로 선전하고 있다. 용인 흥덕트리플힐스는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는 신분당선 광교도청역(2016. 02/가칭)이 개통 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없이 가능하여 대중교통 여건도 크게 개선된다. 또한 초대형단지에 건폐율 50%로 넓은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이 제공된다. 태광CC 입구에 위치해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전원주택지에는 없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사업지 인근으로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위치해 있어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죽전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어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며, 아주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 또한 가까워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가격은 3억5천만원 선부터 시작한다. 광교신도시, 동탄신도시 등 인근도시의 주택부지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라는 것이 부동산 관계자의 설명이다. 트리플힐스 관계자는 “1차 첫 분양인데도 단독주택용지에 관심 있는 실수요자들이 예상보다 많이 신청을 했다”며 “현재 잔여필지 일부를 선착순 분양 중이며, 현재 1차 34필지 분양 중이며, 2차도 올 상반기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친 전셋값’ 이제 안녕! 신혼부부형 초역세권 소형아파트 분양 관심

    ‘미친 전셋값’ 이제 안녕! 신혼부부형 초역세권 소형아파트 분양 관심

    영등포에 새로 공급하는 소형 아파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여의도, 강남으로의 접근이 용이한 당산역과 영등포구청역 등 지하철 2, 5, 9호선 주변 아파트의 매매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그 중 영등포구 당산3가 565번지에 선보이는 ‘영등포구청역 당산 계룡리슈빌3단지’의 경우 지하철 2, 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을 도보 3분 내에 이용 가능한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이를 통해 강남 및 여의도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출퇴근 걱정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영등포구청역 당산 계룡리슈빌3단지는 전용면적 49㎡의 단일평형 149세대로 선보이는 명품 단지로 요즘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전용 60㎡이하의 소형 아파트로 설계돼 있어 실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 주택시장은 실수요자 중심의 1~2인 가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영등포구청역 당산 계룡리슈빌3단지 등과 같은 소형 아파트의 경쟁력이 주목된다. 실제 최근 3년간 60㎡이하 소형 아파트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다. 특히 영등포구 일대 상승폭이 두드러진다. 부동산 114Reps 통계자료에 따르면 이 지역 전셋값 상승폭은 1년간 8.91%로 서울지역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이고 있으며, 당산동의 집값도 전년 대비 7.9%나 상승했다. 주변의 편리한 생활환경도 이 같은 상승의 중요한 요인 중 하나다.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대형쇼핑센터와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 등이 인접해 있어 생활이 편리하고 한강시민공원도 인접해 있다. 영등포구청역 당산 계룡리슈빌3단지는 전용49㎡의 소형 아파트로 신혼부부 또는 1~2인가구가 거주하고 생활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다. 단지 내 휘트니스센터, 어린이집, 북카페, 게스트룸 등 커뮤니티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넓은 발코니와 높은 전용률로 쾌적한 생활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선 시공, 후 분양 물건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전세난이 심각한 3월 이사철에 저렴한 분양가로 소형 아파트 소유 및 전세를 얻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게 현지 부동산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사무실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3가 565번지(계룡리슈빌3단지 커뮤니티동)에 위치해 있다.분양문의: 02-3667-35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홍콩공항서 전기밥통에 밥해 먹은 중국男 사연

    홍콩공항서 전기밥통에 밥해 먹은 중국男 사연

    전세계 사람들로 가득찬 국제공항 안에서 전기밥통에 밥을 해먹는 남자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최근 홍콩 영자신문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홍콩 국제공항에서 전기밥통에 밥 해먹는 한 중국 남자의 사연을 소개해 화제에 올랐다. 세계에 악명을 떨치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비매너 완결판'으로 보이지만 이번 사건은 오히려 주위의 비난보다 따뜻한 시선이 우세하다. 현지언론을 넘어 서구언론까지 보도된 화제의 주인공은 중국 산둥성 출신의 우자용(46). 그가 홍콩공항에 작은 자신 만의 '우씨 키친'을 차린 것은 지난 8일이다. 사연은 이렇다. 공사장 인부로 고향을 떠나 싱가포르에서 일했던 그는 1달 만에 해고돼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신세가 됐다. 우씨가 홍콩공항에 낙오 아닌 낙오가 된 것은 피곤했던지 깜빡 잠이들어 환승편을 놓쳤기 때문. 이에 돈을 탈탈 털어 이틀 후 떠나는 항공편을 예약했지만 수중에 남은 돈이라고는 우리 돈으로 따지면 5000원 남짓 뿐이었다. 문제는 이 돈으로 숙박은 물론 이틀의 식사를 해결하는 것도 불가능하다는 점이었다. 우씨는 "공항 상점들을 둘러보니 가격이 너무 비쌌다" 면서 "고민고민하다 내 수화물에 전기밥통과 쌀이 있다는 사실이 떠올랐다"고 밝혔다. 배가 고파진 우씨는 곧 밥짓기에 들어갔다. 화장실 물로 쌀을 씻었고 전기는 공항 벽에 붙은 콘센트를 활용했다. 한 목격자는 "중년의 남성이 공항에서 증기가 오르는 전기밥통 옆에 앉아 있었다" 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곧 '우씨 키친'은 당연히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고 SNS를 통해서 화제가 됐지만 얼마 못 가 문을 닫았다. 공항 관계자들이 제지에 나섰기 때문. 그러나 사정을 전해들은 상점 주인, 여행객, 방송국 등의 도움으로 끼니와 숙소를 해결한 우씨는 지난 10일 무사히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우씨는 "집에는 아픈 부모님과 대학을 다니는 딸이 있어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 면서 "한 푼이라도 돈을 아끼기 위해 밥을 지어 먹었지만 이같은 행동이 이토록 큰 관심을 끌지 몰랐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