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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구역 사고, 공사현장 붕괴돼 인부 12명 추락

    동대구역 사고, 공사현장 붕괴돼 인부 12명 추락

    YTN은 31일 “이날 오전 11시 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지하 6층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인부 12명이 지하 7층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현재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구조대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사고는 환승센터에 레미콘을 타설하던 중 상판이 무너져 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대구역 추락 사고, 공사현장 붕괴돼..인명피해는?

    동대구역 추락 사고, 공사현장 붕괴돼..인명피해는?

    YTN은 31일 “이날 오전 11시 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지하 6층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인부 12명이 지하 7층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현재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구조대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사고는 환승센터에 레미콘을 타설하던 중 상판이 무너져 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대구역 신축 공사장 바닥 붕괴, 12명 부상 “생명엔 지장없어”

    동대구역 신축 공사장 바닥 붕괴, 12명 부상 “생명엔 지장없어”

    동대구역 동대구역 신축 공사장 바닥 붕괴, 12명 부상 “생명엔 지장없어” 31일 오전 11시 4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다가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2명이 7m 가량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졌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 정도인 바닥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비스듬하게 기울면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100여명이 일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한 근로자들을 구조한 뒤 피해자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소방본부 현재까지 12명 외에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시공사와 소방당국은 안전상 이유를 들어 사고가 난 공사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고로 동대구역을 지나는 열차가 6분∼10분 가량 연착했다. 다만 코레일측은 상하행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행사인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2014년 2월부터 복합환승센터 공사를 시작했고 현재 공정률은 28%다. 2016년 말까지 3만 6000여㎡ 땅에 지하 7층·지상 9층 규모로 복합환승센터를 지을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인근 동대구역과 연결돼 기차, 고속·시외버스, 택시, 도시철도 등을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다. 이곳에는 문화·교육시설, 쇼핑센터, 컨벤션, 테마파크 등 다양한 복합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대체 왜?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대체 왜?

    YTN은 31일 “이날 오전 11시 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지하 6층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인부 12명이 지하 7층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현재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구조대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사고는 환승센터에 레미콘을 타설하던 중 상판이 무너져 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대구역 사고, 공사현장 붕괴돼 인부 12명 추락

    동대구역 사고, 공사현장 붕괴돼 인부 12명 추락

    YTN은 31일 “이날 오전 11시 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지하 6층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인부 12명이 지하 7층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현재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구조대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사고는 환승센터에 레미콘을 타설하던 중 상판이 무너져 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대구역 추락 사고, 공사현장 붕괴돼 인부 12명 추락

    동대구역 추락 사고, 공사현장 붕괴돼 인부 12명 추락

    YTN은 31일 “이날 오전 11시 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지하 6층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인부 12명이 지하 7층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현재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구조대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사고는 환승센터에 레미콘을 타설하던 중 상판이 무너져 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12명 부상 “바닥 기울면서 무너져” 왜 이런 사고가?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12명 부상 “바닥 기울면서 무너져” 왜 이런 사고가?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12명 부상 “바닥 기울면서 무너져” 왜 이런 사고가? 31일 오전 11시 4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다가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2명이 7m 가량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졌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 정도인 바닥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비스듬하게 기울면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100여명이 일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한 근로자들을 구조한 뒤 피해자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소방본부 현재까지 12명 외에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시공사와 소방당국은 안전상 이유를 들어 사고가 난 공사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고로 동대구역을 지나는 열차가 6분∼10분 가량 연착했다. 다만 코레일측은 상하행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행사인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2014년 2월부터 복합환승센터 공사를 시작했고 현재 공정률은 28%다. 2016년 말까지 3만 6000여㎡ 땅에 지하 7층·지상 9층 규모로 복합환승센터를 지을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인근 동대구역과 연결돼 기차, 고속·시외버스, 택시, 도시철도 등을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다. 이곳에는 문화·교육시설, 쇼핑센터, 컨벤션, 테마파크 등 다양한 복합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대구역 신축 공사장 바닥 붕괴 “12명 지하로 떨어져” 도대체 무슨 일이?

    동대구역 신축 공사장 바닥 붕괴 “12명 지하로 떨어져” 도대체 무슨 일이?

    동대구역 동대구역 신축 공사장 바닥 붕괴 “12명 지하로 떨어져” 도대체 무슨 일이? 31일 오전 11시 4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다가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2명이 7m 가량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졌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 정도인 바닥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비스듬하게 기울면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100여명이 일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한 근로자들을 구조한 뒤 피해자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소방본부 현재까지 12명 외에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시공사와 소방당국은 안전상 이유를 들어 사고가 난 공사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고로 동대구역을 지나는 열차가 6분∼10분 가량 연착했다. 다만 코레일측은 상하행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행사인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2014년 2월부터 복합환승센터 공사를 시작했고 현재 공정률은 28%다. 2016년 말까지 3만 6000여㎡ 땅에 지하 7층·지상 9층 규모로 복합환승센터를 지을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인근 동대구역과 연결돼 기차, 고속·시외버스, 택시, 도시철도 등을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다. 이곳에는 문화·교육시설, 쇼핑센터, 컨벤션, 테마파크 등 다양한 복합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12명 부상” 도대체 무슨 일이?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12명 부상” 도대체 무슨 일이?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12명 부상” 도대체 무슨 일이? 31일 오전 11시 4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다가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2명이 7m 가량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졌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 정도인 바닥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비스듬하게 기울면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100여명이 일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한 근로자들을 구조한 뒤 피해자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소방본부 현재까지 12명 외에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시공사와 소방당국은 안전상 이유를 들어 사고가 난 공사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고로 동대구역을 지나는 열차가 6분∼10분 가량 연착했다. 다만 코레일측은 상하행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행사인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2014년 2월부터 복합환승센터 공사를 시작했고 현재 공정률은 28%다. 2016년 말까지 3만 6000여㎡ 땅에 지하 7층·지상 9층 규모로 복합환승센터를 지을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인근 동대구역과 연결돼 기차, 고속·시외버스, 택시, 도시철도 등을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다. 이곳에는 문화·교육시설, 쇼핑센터, 컨벤션, 테마파크 등 다양한 복합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인부 12명 부상

    동대구역 환승센터 붕괴, 인부 12명 부상

    YTN은 31일 “이날 오전 11시 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지하 6층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인부 12명이 지하 7층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현재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구조대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사고는 환승센터에 레미콘을 타설하던 중 상판이 무너져 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대구역 사고, 공사현장 붕괴돼 인부 12명 추락..현재 상태는?

    동대구역 사고, 공사현장 붕괴돼 인부 12명 추락..현재 상태는?

    YTN은 31일 “이날 오전 11시 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지하 6층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인부 12명이 지하 7층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현재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구조대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사고는 환승센터에 레미콘을 타설하던 중 상판이 무너져 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근로자 12명 지하로 추락” 대체 무슨 일이?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근로자 12명 지하로 추락” 대체 무슨 일이?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근로자 12명 지하로 추락” 대체 무슨 일이? 31일 오전 11시 4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다가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2명이 7m 가량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졌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 정도인 바닥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비스듬하게 기울면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100여명이 일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한 근로자들을 구조한 뒤 피해자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소방본부 현재까지 12명 외에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시공사와 소방당국은 안전상 이유를 들어 사고가 난 공사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고로 동대구역을 지나는 열차가 6분∼10분 가량 연착했다. 다만 코레일측은 상하행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행사인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2014년 2월부터 복합환승센터 공사를 시작했고 현재 공정률은 28%다. 2016년 말까지 3만 6000여㎡ 땅에 지하 7층·지상 9층 규모로 복합환승센터를 지을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인근 동대구역과 연결돼 기차, 고속·시외버스, 택시, 도시철도 등을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다. 이곳에는 문화·교육시설, 쇼핑센터, 컨벤션, 테마파크 등 다양한 복합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12명 부상 “콘크리트 하중 못 이긴 까닭은?”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12명 부상 “콘크리트 하중 못 이긴 까닭은?”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12명 부상 “콘크리트 하중 못 이긴 까닭은?” 31일 오전 11시 4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다가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2명이 7m 가량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졌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 정도인 바닥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비스듬하게 기울면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100여명이 일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한 근로자들을 구조한 뒤 피해자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소방본부 현재까지 12명 외에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시공사와 소방당국은 안전상 이유를 들어 사고가 난 공사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고로 동대구역을 지나는 열차가 6분∼10분 가량 연착했다. 다만 코레일측은 상하행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행사인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2014년 2월부터 복합환승센터 공사를 시작했고 현재 공정률은 28%다. 2016년 말까지 3만 6000여㎡ 땅에 지하 7층·지상 9층 규모로 복합환승센터를 지을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인근 동대구역과 연결돼 기차, 고속·시외버스, 택시, 도시철도 등을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다. 이곳에는 문화·교육시설, 쇼핑센터, 컨벤션, 테마파크 등 다양한 복합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대구역 신축 공사장 바닥 붕괴 “12명이 7m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져” 왜?

    동대구역 신축 공사장 바닥 붕괴 “12명이 7m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져” 왜?

    동대구역 동대구역 신축 공사장 바닥 붕괴 “12명이 7m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져” 왜? 31일 오전 11시 4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다가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2명이 7m 가량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졌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 정도인 바닥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비스듬하게 기울면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100여명이 일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한 근로자들을 구조한 뒤 피해자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소방본부 현재까지 12명 외에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시공사와 소방당국은 안전상 이유를 들어 사고가 난 공사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고로 동대구역을 지나는 열차가 6분∼10분 가량 연착했다. 다만 코레일측은 상하행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행사인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2014년 2월부터 복합환승센터 공사를 시작했고 현재 공정률은 28%다. 2016년 말까지 3만 6000여㎡ 땅에 지하 7층·지상 9층 규모로 복합환승센터를 지을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인근 동대구역과 연결돼 기차, 고속·시외버스, 택시, 도시철도 등을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다. 이곳에는 문화·교육시설, 쇼핑센터, 컨벤션, 테마파크 등 다양한 복합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근로자 12명 지하로 추락” 바닥 무너지는 사고 대체 왜?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근로자 12명 지하로 추락” 바닥 무너지는 사고 대체 왜?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근로자 12명 지하로 추락” 바닥 무너지는 사고 대체 왜? 31일 오전 11시 4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다가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2명이 7m 가량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졌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 정도인 바닥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비스듬하게 기울면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100여명이 일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한 근로자들을 구조한 뒤 피해자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소방본부 현재까지 12명 외에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시공사와 소방당국은 안전상 이유를 들어 사고가 난 공사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고로 동대구역을 지나는 열차가 6분∼10분 가량 연착했다. 다만 코레일측은 상하행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행사인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2014년 2월부터 복합환승센터 공사를 시작했고 현재 공정률은 28%다. 2016년 말까지 3만 6000여㎡ 땅에 지하 7층·지상 9층 규모로 복합환승센터를 지을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인근 동대구역과 연결돼 기차, 고속·시외버스, 택시, 도시철도 등을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다. 이곳에는 문화·교육시설, 쇼핑센터, 컨벤션, 테마파크 등 다양한 복합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12명 부상 “두께 20cm 바닥이 무게 못 이기고 기울어”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12명 부상 “두께 20cm 바닥이 무게 못 이기고 기울어”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동대구역 환승센터 사고, 12명 부상 “두께 20cm 바닥이 무게 못 이기고 기울어” 31일 오전 11시 4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다가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2명이 7m 가량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졌다. 이 가운데 7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중에 두께 20㎝ 정도인 바닥이 콘크리트 하중을 못이겨 비스듬하게 기울면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100여명이 일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한 근로자들을 구조한 뒤 피해자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소방본부 현재까지 12명 외에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시공사와 소방당국은 안전상 이유를 들어 사고가 난 공사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고로 동대구역을 지나는 열차가 6분∼10분 가량 연착했다. 다만 코레일측은 상하행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행사인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2014년 2월부터 복합환승센터 공사를 시작했고 현재 공정률은 28%다. 2016년 말까지 3만 6000여㎡ 땅에 지하 7층·지상 9층 규모로 복합환승센터를 지을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인근 동대구역과 연결돼 기차, 고속·시외버스, 택시, 도시철도 등을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다. 이곳에는 문화·교육시설, 쇼핑센터, 컨벤션, 테마파크 등 다양한 복합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의도 ‘지하 비밀 벙커’ 모습 드러낸다

    여의도 ‘지하 비밀 벙커’ 모습 드러낸다

    2005년 발견됐던 서울 여의도 지하벙커가 10년 만에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2005년 발견된 여의도 옛 중소기업전시장 앞 도로 아래 지하벙커를 시민들에게 공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벙커는 2005년 4월 서울시가 여의도에 대중교통 환승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현지조사를 하던 중 발견됐다. 벙커는 지휘대와 화장실, 기계실이 있는 528㎡ 규모의 공간과 소파, 화장실, 샤워실을 갖춘 66㎡ 규모의 방 등 두 개의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발견 당시 벙커에는 자물쇠가 채워져 있었다. 시설 관리자가 없어 내시경을 넣어 조사한 끝에 벙커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발견 당시 벙커가 지하 시설물 도면 등에 기록돼 있지 않고 수도방위사령부에도 해당 기록이 없어 많은 궁금증을 유발했다”면서 “이런 점을 고려할 때 박정희 대통령 시절 여의도에서 열린 ‘국군의 날’ 행사 때 대통령 등 요인들의 유사시 대피용 방공호였던 것으로 현재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당초 이 벙커를 2006년 하반기에 간이 화장실, 매점, 휴게실 등을 갖춘 시민 편의시설로 바꿔 개방하고 인근에 들어설 서울금융센터와 지하로 연결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벙커가 지하인 데다 유동인구가 적어 사업성이 낮다는 평가가 내려지면서 개방 시점을 2010년 이후로 미뤘었다. 시 관계자는 “단순히 시설물로서 벙커를 공개하는 것을 떠나 이 시설을 활용해 사회적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면서 “공개 시기는 당초 잡았던 광복절보다 다소 늦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독자의 소리] 우리 생활 속 공영방송

    KBS의 ‘인간극장’과 ‘전국노래자랑’ 등이 사랑받고 있는 것은 국민들이 납부하는 수신료의 힘이 크다. KBS 수신료는 35년째 2500원에 묶여 있다. 수년째 인상을 추진하고 있지만 반발이 거세다. 2004년 7월 1일 서울시에서 대중교통 환승제도를 도입할 때 일부 시민단체와 서울시민들은 교통비 인상 등을 이유로 서울시장 퇴진 서명 운동까지 전개했다. 그러나 대중교통 환승제도는 교통비 부담 인하 효과를 가져왔고, 다른 지자체와 외국 도시들이 벤치마킹하고 있다. 수신료 현실화도 같은 맥락이다. 지금은 수신료 현실화가 수신료 인상이라 거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국민들은 몇천~몇만원을 내가며 유료방송을 보고 있다. 이제는 국민에게 선택권을 돌려줘야 한다. 기존대로 유료방송을 볼지, 아니면 무료 지상파 다채널을 볼 것인지. 무료 지상파 다채널을 선택한 국민들은 유료방송 비용이 들지 않아 수신료가 현실화되면 TV 관련 지출은 오히려 줄어든다. 우리나라는 2012년 12월 31일 디지털 TV로 전환됐다.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유일하게 지상파 TV의 경우 5개 채널밖에 볼 수 없다. 5년 후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50%가 독일·영국처럼 지상파 무료 다채널을 보는 세상을 그려 본다. 그러려면 여야가 KBS 수신료를 4000원으로 인상하는 안을 건강한 공영방송의 기틀을 다진다는 차원에서 올 국회에서 꼭 통과시켜야 한다. 천대윤 농협경제지주 고령축산물공판장
  •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 개발’ 본격 추진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 개발’ 본격 추진

    강남구는 지난달 발주한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 용역과 관련해 지난 16일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개발계획 수립을 착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영동대로 지하공간에는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GTX, KTX 동북부 연장선, 위례~신사선, U스마트웨이 등이 들어설 예정(계획도)이다. 하지만 이런 공사들을 개별적으로 추진할 때 장기간 공사로 인한 극심한 교통불편을 초래하고, 공사경비가 중복될 수 있으며 지하공간 환승체계가 단절될 수 있다. 따라서 구는 국토교통부, 서울시, 한국철도시설공단 등에 알리고 범정부적 차원의 통합계획 수립을 건의해 왔다. 실제 철도시설공단이 지난 3월 국토부의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기본계획 확정 고시’에 대해 협의를 요청하면서 우려가 현실이 됐다. 이 기본계획에 따르면 영동대로에 위치한 삼성역의 본선과 정거장 대부분이 터널공법으로 계획됐는데 이 경우 다른 철도를 모두 짓기 힘들다. 쉽게 말해 여러 철도노선을 터널공법으로 시공할 때 구조물 안전을 위해 터널 간에 충분한 공간을 두어야 하지만 현재 영동대로 폭(70m)으로는 전체 노선을 수용하기 힘들다는 의미다. 따라서 구는 모든 철도사업의 개발시기와 방법 등을 종합해 단계별 사업추진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을 수립한다. 또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의 구조개선과 통합역사 조성 방안도 마련한다. 구 관계자는 “영동대로 원샷 개발에 필요한 재원은 한전부지 개발에 따른 공공기여금을 최우선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면서 “국토부와 서울시도 영동대로 개발과 글로벌 MICE 산업 중심지 육성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용인센트럴 코업호텔&오피스텔’ 전세대 임대 완료후 분양 월세 걱정 無

    ‘용인센트럴 코업호텔&오피스텔’ 전세대 임대 완료후 분양 월세 걱정 無

    전용면적 25.47㎡~52.01㎡ 선호도 높고 환금성 좋은 소형 94% 10년,20년 장기임대가 투자자에게는 더 없는 매력 전객실 공사 전부터 임대차 계약 체결 완료 공실 無 최근 부동산시장의 분위기가 각종 정책완화와 초저금리(1.5%)로 좋지만 경쟁력을 갖지 못한 상품은 뒷전에 빠져있는 상황이다. 건설사들은 소비자들의 구매필요성과 연관된 차별화 상품을 경쟁력으로 나아가고 있다. 포스코 ICT와 중앙건설이 시공을 맡은 ‘용인센트럴 코업호텔&오피스텔’이 용인시청과 시청용인대역이 지척에 있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삼도시개발구역 M1-1-2블럭(역북동 370-3,중심상업지역)에 선착순으로 분양중이다. 대지면적 5,006㎡에 지하4층~지상17층, 연면적 44,518㎡ 규모로 학교법인 단호학원(용인대학교)과 10년 단위 임대가 완료된 300실, S&B레지던스(코업co-op)와 5년 단위 임대가 완료된 426실 총 726실로 구성된다. ​ 용인대게스트하우스는 전용면적 25.7㎡(G1타입) 258실, 26.80㎡(G2타입) 40실, 49.62㎡(G3타입) 2실, 지상3층~8층에 들어서며 코업오피스텔(준공후 코업호텔)은 전용면적(안목치수표기 2014년 12월 법개정) 22.48㎡(H1타입) 346실, 23.36㎡(H2타입) 56실, 50.61㎡(H3타입) 17실, 52.01㎡(H4타입) 7실, 지상9층~지상17층에 들어선다. ​ 장기 임대인 점을 감안하여 인테리어는 설계부터 임차인인 코업과 용인대의 매뉴얼에 맞게 적용했다. 용인대게스트하우스는 밝은색 톤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화사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특색 있는 인테리어를 했다. 코업오피스텔은 준공 후 호텔로 운영하므로 호텔식으로 인테리어를 꾸미고 가전 및 필수품 50여 가지, 약600만원 상당의 비품을 무료로 비치한다. ​ 인구 100만 명을 앞두고 있는 용인시는 마스터플랜으로서 용인행정타운과 연계하여 시행정, 상업, 업무, 문화, 주거 등을 아우르는 용인시 최대의 핵심사업에 모든 역량을 동원했다. 역삼도시개발사업과 역북도시개발사업을 오래 전부터 역점을 두고 진행하여 왔으며 또한 산업단지 20곳을 선정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공을 드리고 있다. 용인시청과 시청용인대역 앞에 위치한 ‘용인센트럴코업호텔&오피스텔’은 역삼도시개발구역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42번 국도와 접해있다. 공시지가는 3.3㎡당 1,464만원이다. 삼가대촌간 우회도로(2017년 3월 예정)가 개통되면 승용차로도 러시아워와 무관하게 서울까지 약 30분이면 진입할 수 있어 교통망도 우수하다. 용인 세브란스병원이 700m 거리에 위치하고 수원 삼성디지털시티, 동탄 삼성사업장도 3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사업지 바로 주변에는 용인대, 명지대, 송담대, 강남대 등 4개 대학이 있고 2만8천여명의 학생이 있다. 광역버스로 강남역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여 이 지역에 대해서 부동산 전문가들은 향후 부동산 투자가치만으로도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지역이라고 말하고 있다. ​ 역삼도시개발구역에는 5,292세대 공동주택 중 1차로 포스코건설에서 2,446가구 공급이 예정돼 있다. 역북도시개발구역에는 신영과 대우에서 지웰푸르지오 1,259가구를 7월 초에 오픈하여 3일 동안 21,000 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 6월에는 세종건설에서 623세대 골드클래스 용인역북과 우미건설과 우심개발산업에서 지난 4월 1,260세대 역북우미린 센트럴파크를 공급하였다. ​ ​‘용인센트럴코업호텔&오피스텔’은 미래에셋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으로 공사비가 이미 확보되어 있다. 수탁사인 국제자산신탁에서 시행, 포스코ICT와 중앙건설에서 2017년 7월 책임준공을 한다. S&B레지던스(코업호텔)과 용인대학교(학교법인 단호학원)에서 장기임대가 완료 됐으며 위탁사인 동진디앤씨에서 임대차 관련하여 자산관리를 맡았다. 안정성과 편리성이 극대화 되어 있으므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견본주택은 2호선, 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 12번 출구 인근에 마련됐다. 분양계약과 동시에 선임대차 계약(장기임대 5년~10년)이 체결되며 준공은 2017년 07월 예정이다. 02-6490-7758 뉴스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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