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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권 10분대 진입… 신도시 오피스텔과 상가 투자 주목

    서울권 10분대 진입… 신도시 오피스텔과 상가 투자 주목

    인구유입이 뚜렷하게 이뤄지는 신도시에 오피스텔 투자자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신도시의 경우 주택은 물론 기반시설 등이 계획적으로 개발되는 곳인 데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어 은행예금이나 불안한 주식상품 투자보다는 신도시에 들어서는 오피스텔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리겠다는 투자자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최근 신도시서 분양되는 오피스텔 단지의 성적은 괜찮다. 포스코건설이 지난 8월 경기도 용인 기흥역세권지구에 내놓은 기흥역 더샵 오피스텔은 평균 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오피스텔의 잇따라 공급으로 투자자들의 옥석 가리기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신도시 오피스텔 옥석 가리기가 중요해지면서 임대수요와 밀접한 관계를 갖는 초역세권 입지와 공원 인접성 등을 두루 갖춘 오피스텔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와 비슷한 대표적인 곳으로 김포한강신도시에 11월 말 분양하는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 상업용지’ 오피스텔 및 상업시설이다. 김포한강로와 가까워 차로 올림픽대로 등에 빠르게 진입, 서울 도심권과 강남권 방면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6882-1,2번지에 들어서는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 상업용지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20층, 총 748실 규모로 전용면적 23~43㎡로 구성된다. 오피스텔 1~3층에는 상업시설이 위치한다 상업시설의 경우 현재 사전 청약 진행 중이며 4면 개방 테라스 구조로 되어 있어 고객들의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 상업용지 오피스텔은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복합환승센터로 조성되는 김포도시철도 구래 역(2018년 예정)과 약 350m 떨어져 있는 초역세권 입지로 구래 역을 통해 김포공항 역까지 20분대 주파가 가능할 전망이다. 김포공항 역은 지하철 5호선, 9호선, 공항철도가 지나고 있어 환승을 통해 서울 도심 및 강남권 업무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광역 급행버스인 M버스 환승센터도 가까워 서울역까지 30~40분대 진입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 48번 국도와 김포한강로 등의 도로망을 통해 서울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제2외곽순환도로가 2017년 개통 예정으로 서울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한강신도시 내 최대 상권으로 조성 중인 구래동 중심상업지구내에 들어서며 업무시설과 도시지원시설 및 김포양촌, 김포학운, 김포항공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 및 3만여세대의 주거환경도 갖췄다. 1~3층에 들어서는 상가는 1층 수변공간과 연계된 스트리트형 설계에 전층 테라스로 꾸며진다. 4면개방 코너 위치에 바로 앞 수변광장 조망이 가능해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업종구성이 자유로운 일반상업지역에 들어서 다양한 업종이 들어서게 된다.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 상업용지오피스텔은 김포시 구래동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오피스텔로 교통, 인프라, 주거환경 3박자를 고루 갖춰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단지는 전개형 오피스텔 배치로 채광 및 조망을 극대화했으며 실별 간 간섭을 최소화했다. 일부 세대에 실 넓이 3.7m 이상을 확보해 쾌적한 거실환경 및 주거공간으로 꾸며진다. 최근 신혼부부 등 2인 가구에게 인기가 좋은 투룸을 설계했으면 타입에 따라 1~3베이에 2면 개방을 적용해 개방감을 살렸다. 자주식 주차장 및 확장형 주차 모듈시스템과 크린넷 설비, 지역냉난방 시스템 등으로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했다. 1군 건설사가 시공 예정이다. 홍보관은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6885-3 웅신프라자 6층에 위치하고, 모델하우스는 김포경찰서 앞에 오픈 예정이다. 문의전화 : 1899-288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치단체장 25시] 김만수 부천시장, 역사 돌며 노점상 새 역사로…현장이라는 이름의 ‘민생 전차’

    [자치단체장 25시] 김만수 부천시장, 역사 돌며 노점상 새 역사로…현장이라는 이름의 ‘민생 전차’

    지난달 28일 오전 7시 30분 경기 부천역 북부광장 출구. 오늘은 주 2회 있는 ‘현장 대화의 날’이다. 이런 날은 바로 현장으로 출근한다. 쏟아져 나오는 승객들 사이로 김만수 부천시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김 시장이 복합문화광장 조성 사업이 한창인 공사현장 이곳저곳을 살피고 사진을 찍는가 싶더니 하나밖에 남지 않은 노점상 앞을 빠른 걸음으로 지나치는 순간 “안녕하세요?”하며 노점 안에서 정겨운 인사말이 들렸다. 김 시장이 왼쪽으로 몸을 틀어 바라보자, 노점상 부부가 미소를 지으며 목례를 했다. 단속기관 수장과 단속대상 간의 이해할 수 없는 풍경이다. ‘부천시’ 하면 곳곳에 산재한 500여개 노점상 이미지가 떠오른다고도 했다. 전임 시장들은 매년 10억원의 용역 예산을 책정해 노점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지만 모두 허사였다. 단속이 거셀수록 저항은 집단화했다. 김만수 시장은 2012년 7월 정책을 바꿨다. ‘햇살가게’가 바로 그 해답. 생계형 노점만 허용하기로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한 뒤 단속이 아니라 관리하기로 했다. 노점할 수 있는 자격 기준을 재산 2억원 미만 부천 거주자로 한정하고, 계속 재산상황을 체크하기로 했다. 노점 실명제와 구역제, 정수제, 규격제 등의 시행기준을 마련했다. 기업형 노점은 퇴출시켰다. 송내역 및 길주로, 둘리공원 등 6개 지역에 규격화된 66개 햇살가게가 생기고, 전체 노점 수가 300여개로 40%가량 감소했다. 30여 지자체에서 정책 견학을 올 만큼 성공을 거뒀다. 김 시장은 “최종적으로 200여개의 노점만 남을 것인데, 이 노점도 일반 점포를 낼 만큼 자립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며 “초저리 대출금리가 가능한 정책금융으로 추가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점이 차지하던 역곡역 남부광장, 부천북부역 광장, 송내역 북부광장 등은 특색 있는 광장으로 조성된다. 11~12월 광장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일부 노점들이 햇살가게 이름을 달고 한쪽에 다시 자리잡는다. 김 시장은 “상권이 되살아나면서 역 광장 주변 건물입주 상인들의 표정도 밝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전철을 타고 송내역 북부광장으로 갔다. 전철역에서 나오면 버스와 연결되는 2층 환승시설이다. 1층 역 광장에는 포장마차가 사라지고 인공호수가 만들어지고 있다.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 시장이 며칠 전 이 광장 명칭을 무엇으로 하면 좋을지 페이스북에 물었더니 80여건의 댓글이 달렸다. 3개 역 광장을 돌아본 김 시장이 오전 9시 시청에서 열리는 ‘부천영상문화단지 복합개발사업’ 협상 관련 검토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줄달음 쳤다. 회의실에 들어서자 오병권 부시장과 실·국장들이 자리하고 있다. 오 부시장은 부천 토박이로 1년 전 충청도 출신인 김 시장이 적극 요구해 고향으로 부임했다. 민선 지자체장들은 자칫 ´호랑이 새끼´를 키운다며 기피하던 일이다. 김 시장은 지난달 지난 1년 동안 오 부시장의 성과를 홍보자료로 내기도 했다. 부천영상문화단지 복합개발사업은 삼산체육관역 부근 38만 3000㎡를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에 매각해 호텔·전망대·백화점·캐릭터뮤지엄·공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신세계 컨소시엄에 얼마를 받고 매각할지, 공공기여는 무엇으로 얼마나 받을지 논의하는 자리이다. 회의가 끝나자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부천아트밸리 발표회장으로 이동했다. 1000여명의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이 대강당을 가득 메웠다. 부천아트밸리는 부천시, 시교육청, 시문화재단, 학교 등 4자가 합심해 초·중·고 학생은 물론 어른들에게 문화·예술·스포츠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김 시장은 축사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구경 오는 이 자리가 가장 즐겁다”면서 “내년에는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은 모두 (생존)수영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4학년 이상은 축구를 체계적으로 배워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다음 일정은 중동신도시 사랑마을 16단지 주민들과의 현장대화. 이 마을에서는 20여년 전 설치된 상수도관 교체공사 중이다. 현재 사용이 중지된 아연도강관이어서 수돗물에서 녹물이 나오고 있다. 아파트 주민들 자체 부담만으로는 교체할 수 없어 시가 일부 비용을 보조한다. 철거된 아연도강관 내부를 살펴보니 부식 상태가 충격적이다. “안심하고 마셔라”고 정부와 각 지자체가 국민에게 호소하지만 이런 급수관의 물을 마셨다니 화가 치민다. 1994년 4월 1일 이전 지은 건물 상당수, 1기 5대 신도시 대부분이 같은 사정일 터. 마침내 점심때. 집을 나선 지 5시간 만에 지친 몸을 쉴 수 있게 됐다. “아이디어 행정이 특히 많다”고 하자 그가 말했다. “하늘 아래 새로운 건 없습니다. 다른 지자체에서 잘하는 행정을 우리 현실에 맞도록 개량해 적용한 것도 많습니다.” 오후 일정이 다시 시작됐다. 90회째 맞은 ‘열린시장실’이 있는 날이라 한국생활개선부천시연합회 회원 30여명이 찾아왔다. 주요 현안과 발전사항, 미래비전을 듣고 애로사항도 건의했다. 오후 4시에는 부천축산물복합단지 건립 업무와 관련한 협약식이 이어졌다. 이기수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는 “농협이 삼정동 부천축산물공판장 인접 부지 2만 8185㎡에 국내 최대·최첨단 시설로 조성할 축산물복합단지가 완공되면 축산 유통의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시장은 ‘직거래 시설뿐 아니라 군납과 수출까지 할 수 있게 된다’는 설명에 한껏 기대감을 표시했다. 영상단지와 함께 지역경제를 견인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확신하는 것이다. 잠시 집무실에서 머물며 일을 본 김 시장이 마지막 일정으로 간 곳은 신축한 지 35년이 넘은 심곡본동 광희아파트. 부천시는 뉴타운 계획을 모두 해제한 후 대안으로 ‘AtoZ(아토즈)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130가구의 광희아파트는 철거가 시급하다. 주민 앞에 선 김 시장은 “재건축 시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해 드리기 위해서 우리 직원들이 많이 배웠다”면서 “첫술에 배부르지 않겠지만 주민과 시가 서로 최선을 다해 보자”고 당부했다. 해는 벌써 서산을 넘은 지 오래돼 어둑해졌지만 “함께 노력하자”며 열변을 토하는 김 시장을 바라보는 주민들의 눈빛은 기대감으로 밝게 빛났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향남 장짐 지역주택조합 ‘향남 메이저파크’ 모집 열기 뜨거워

    향남 장짐 지역주택조합 ‘향남 메이저파크’ 모집 열기 뜨거워

    토지매입, 지구단위계획 완료 등 사업추진속도 빨라3.3㎡당 600만 원부터, 4베이 3룸의 혁신평면 도입 경기도 화성시 향남 일대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조합주택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토지매입이 완료된 것은 물론 아파트를 짓기 위해 사전심의도 받았던 부지여서 사업추진 속도도 빠르다. 특히 자금관리는 공신력 높은 KB부동산신탁에서 맡았다. 위험 요소가 사라진 만큼 저렴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하는 일만 남은 셈이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장짐리 228-1 일대 들어서는 이 지역주택조합은 지하 2층 지상 28층 20개동 전용면적 59~84㎡ 2098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9㎡ 636가구, 73㎡ 536가구, 전용면적 84㎡ 926가구 등 전 가구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으로만 꾸몄다. 단지 구성도 뛰어나다. 20개 동을 남향 위주의 과학적인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동간 거리도 넓어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했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지상 공간에는 단지를 돋보이게 하는 생태체험학습장, 숲속피크닉쉼터 등 단지 내 다양한 테마공원이 들어선다. 동아리방,취미실,독서실,키즈카페,탁구장,골프연습장,GX룸 등 고품격 대형 커뮤니티센터도 자랑거리다. 특히 전 가구를 4베이(Bay) 3룸(Room)의 혁신적인 공간설계를 도입했다. 그동안 단지 내 일부 가구들에 적용되는 경우는 있었지만, 2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에 이러한 설계가 적용된 경우는 극히 이례적이며 확장할 경우 넓은 서비스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현관 신발장은 양면으로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주방 한 켠에 마련된 대형 팬트리(식료품 저장창고)도 설치돼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주방은 ‘ㄷ’자형 설계로 주부들의 동선이 편리한 구조다. 주방 옆의 공간은 다용도실이다. 세탁기와 김치냉장고를 수납할 수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발안IC와 인접해 있어 수원, 평택, 안산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장짐4거리(운동장사거리)왕복 6차선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반경 2km이내 홈플러스, 향남읍사무소, 은행, 소방서, 환승터미널, 화성시 종합경기장 등이 있으며 발안초, 제안초, 화성중, 화성고교 등도 가까워 입지여건이 좋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5년간 향남읍 일대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던 데다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 비율도 2.5% 정도로 낮아 소형아파트 수요가 풍부하다” 며 “대형 건설사인 대림산업과 MOU를 체결해 브랜드 인지도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토지매입도 완료했으며, 지구단위계획도 끝내 이번 조합원 모집을 거치면 빠른 사업진행이 가능하다. 자금관리도 국내 정상급 부동산 신탁회사로 대기업의 자금관리를 맡아 부동산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KB부동산신탁이 맡아 안전하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00만 원부터이며, 인근 아파트보다 5000만 원 가량 저렴하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장짐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문의 : 1522-222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평창 선수촌아파트 600가구 일반 분양 평창동계올림픽의 선수촌 아파트가 ‘리조트형 아파트’(조감도) 형태로 분양된다. ㈜용평리조트는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올림픽 설상 경기장 앞에 선수촌 아파트 600가구를 지어 일반에 분양한다. 지상 15층, 8개동으로 전용면적 59㎡ 90가구, 74㎡ 330가구, 84㎡ 180가구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50만원으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2017년 7월 완공되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선수촌으로 사용한 뒤 일부 부자재 교체 등 리모델링을 거쳐 2018년 8월부터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입주를 진행한다. 시공사는 대림산업이다. 1661-9996. ‘동탄 자이파밀리에’ 1067가구 공급 GS건설과 신동아건설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90블록 일대에 동탄2신도시 최초의 민간참여형 공공주택인 ‘동탄자이파밀리에’(조감도)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상 30층, 11개동으로 전용면적 51~84㎡, 1067가구로 구성된다. 동탄신도시 내 최초로 소형 전용 51㎡(296가구)도 공급된다. 95% 이상이 판상형으로 4베이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1층 가구 일부에는 테라스와 하부 다락방이 제공된다. 도보 5분권 내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있다. 내년 개통 예정인 KTX와 GTX 동탄역 광역환승센터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으로 1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 1644-9910. 쌍용건설, 서울 등촌1구역 재건축사업 자산 규모 217조원의 두바이투자청에 인수된 쌍용건설은 서울 강서구 등촌1구역에 900억원 규모의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을 벌인다. 지상 15층, 전용면적 59∼84㎡, 아파트 9개동과 전용 32∼49㎡ 연립주택 1개동 등 총 518가구를 재건축한다. 2017년 초 관리처분인가,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0년 하반기 완공 예정이다. 지하철 9호선 등촌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올림픽대로, 공항대로를 통해 도심과 강남지역 진출입이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운정’ 2998가구 분양 현대건설은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A24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운정’ 2998가구를 분양한다. 지상 29층, 25개동,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경의중앙선 운정역까지 차량으로 5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제 1·2 자유로의 동패나들목(IC)이 가까워 일산, 김포, 상암 등지로의 이동이 쉽다. 상업지구와 도보권이고 홈플러스와 롯데시네마 등이 내년 하반기 준공된다. 단지 앞에 초교(예정)와 자율형공립고인 운정고가 있다. 100% 남측향 배치로 대부분 4베이이며 현관안심카메라, 무인택배시스템 등 첨단보안시스템이 적용된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 1899-2919.
  • 노량진역 1·9호선 환승통로 개통

    서울시는 노량진역 지하에 환승통로를 설치해 31일 오전 5시 11분 첫차부터 개통한다고 30일 밝혔다. 노량진역은 그동안 국철 1호선에서 지하철 9호선을 환승할 때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야 했다. 시는 환승 이용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사업비 195억원을 투입해 지하 환승통로를 만들었다. 이를 이용하면 거리가 150m로 절반이 단축되고 이동 시간도 5분에서 3분으로 줄어든다.
  • ‘용인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청약일정 마감

    ‘용인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청약일정 마감

    - 지난 29~30일 1순위, 2순위 청약 진행, 전용 122(펜트하우스), 123㎡(테라스하우스) 타입 마감- 분양가 3.3㎡당 평균 900만원대 ,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입주까지 내집마련 부담해소- 당첨자 11월 5일(목) 발표, 계약기간 11월 10일(화)부터 3일간- 지하 5층~지상 26층 17개동 규모, 전용면적 73~123㎡, 총 1,679가구 구성- 단지 앞 청곡초등학교 위치, 학급수, 시설 증설 예정으로 최적화 된 교육여건 누려- 남서울 오토허브(예정), 태광그룹 콤플렉스시티(예정) 등 풍부한 개발호재로 높은 미래가치 지녀 영통생활권에 파격적인 분양가를 책정해 화제를 모은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청약에서 선방을 거뒀다.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9~30일 진행된 1순위와 2순위 청약에서 총 1,263명이 접수했다. 상대적으로 세대수가 많지 않은 122㎡(펜트하우스)와 전용 123㎡(테라스하우스)의 경우 각각 2.6대1과 1.35대1의 경쟁률로 마감되었다. 용인 일대에만 같은 날 8,404세대가 공급돼 수요가 나뉘어 청약경쟁률이 높지 않았지만, 1,679세대 대단지라는 점을 감안하면 선방했다고 할 수 있다. 실제 중소단지 경우라면 3대1 수준으로 마감될 정도의 수요가 모였기 때문이다.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쾌적한 입지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해 용인과 수원 등 일대 지역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며 “특히 청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두 타입의 경우 희소성을 바탕으로 높은 선호도를 지닌 펜트하우스와 테라스하우스로 인기가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인근 지역의 실수요자의 관심은 물론, 투자자의 관심 또한 기대 이상이라고 한다. 실제로 오산, 평택, 화성 등 원거리 수요자의 내방객이 많은데다, 구체적인 상담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3.3㎡당 평균 900만원대로 분양가가 책정, 착한 분양가로 공급중이다. 여기에 주변의 높은 개발가치를 지닌 동시에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으로 주택 구입 부담을 대폭 낮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다. 당첨자는 11월 5일(목)에 발표되며 계약기간은 11월 10일(화)부터 12일(목)까지다.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5층~지상 26층 17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기준 △73㎡A형 410가구 △73㎡B 149가구 △84㎡A 801가구 △84㎡B 284가구 △122㎡ 5가구(펜트하우스) △123㎡ 30가구(테라스하우스) 등 총 1,679가구로 구성된다.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 85㎡이하 중소형이 전체의 98%(1,644가구)를 차지하고 있다. 단지 인근 전국최대 규모의 자동차복합쇼핑몰 ‘남서울 오토허브’가 현재 공사중에 있으며, 완공 시 개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또한 용인시에 따르면 태광그룹 계열사인 태광관광개발이 운영 중인 용인시 영덕동 태광CC 일원에 100만㎡ 규모의 콤플렉스 시티를 조성하는 방안을 시와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조성 시 섬유소재 R&D센터, 방송·문화콘텐츠센터, 흥국생명·흥국화재 등 태광그룹 계열사의 산업·물류단지가 한자리에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삼성전자, 수원산업단지 및 대규모 환승센터와 백화점이 들어서는 기흥역세권, 광교지구, 흥덕지구 등이 가까워 미래가치를 두텁게 지니고 있다. 여기에 단지 앞 청곡초등학교 및 청곡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인근 청명유치원이 위치해 자녀들의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청곡초등학교의 경우 현재 36학급에서 48학급으로 증설될 예정이며, 급식소와 체육관 등 시설이 확충돼 입주 시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이 가능하다. 중학교의 경우 용인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일대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어린이놀이터 2개소도 단지와 바로 연결돼 신설될 예정으로 자녀들 키우기 최적의 주거여건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품 구성 또한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등 특화된 설계를 적용했다.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통풍 등이 수월하고, 세대 내부도 3.5~4베이(Bay) 구조, 알파룸, 주방 팬트리(식료품 저장창고) 등의 혁신 평면을 선보여 쾌적하고 실용적인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를 별동으로 구성,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스파가 설치될 예정이며 남•녀 각각 전용시설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이용 가능한 키즈카페, 독서나 학습을 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 다양한 요리를 가족과 이웃간에 함께 즐길 수 있는 쿠킹클래스 공간도 마련돼 입주민의 편의를 증대시킬 전망이다. 이외에도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피트니스 센터, GX룸, 실내골프 연습장 등 다양한 운동시설도 조성된다.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 주택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41-1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274-0080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20년 창동, 신개념 K팝 성지로

    2020년 창동, 신개념 K팝 성지로

    서울시가 추진하는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의 핵심인 ‘서울아레나’ 건립이 1년 정도 당겨진다. 시는 서울아레나의 개발 방식을 ‘민간투자법’에 의한 정부고시 사업 방식에서 ‘민간 제안 방식’으로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당초 2019년 1월이던 착공 계획을 2017년으로 앞당길 수 있다”면서 “서울아레나의 완공도 2021년에서 2020년 말로 빨라진다”고 설명했다.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 사업은 철도차량기지 이전 부지를 활용해 이곳을 문화·경제 허브로 만드는 도시재생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창동·상계 지역은 320만명이 거주하고 있음에도 베드타운 역할에 머물고 있다”면서 “이번 신경제중심지 조성 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8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게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국내 유일의 2만석 규모의 전문공연시설이 들어서게 되는 서울아레나는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의 핵심이다. 시는 서울아레나의 경제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환승주차장 부지에 카페형 음반매장과 케이팝 브랜드숍, 레스토랑, 이벤트홀, 뷰티·스파, 음악·영상 체험공간 등 문화·상업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한류 열풍과 함께 국내 공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지만 공연을 위해 특화된 시설이 부족하다 보니 경제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것에 한계가 있었다”면서 “서울아레나가 완성되면 케이팝 스타들의 대형 콘서트는 물론 이제까지 장소 등의 문제로 무대에 올리지 못했던 해외 유명 공연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시장에서도 성공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지난달 개최한 사업 설명회에는 현대건설, 대림산업, CJ엔터테인먼트, 미래에셋 등 30개 기업 150여명이 참석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관련 기업 간 협의를 통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규모가 있는 곳만 두세 개 정도”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창동역 인근에 영국의 ‘박스파크’를 본뜬 ‘플랫폼 창동 61’을 짓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개념 문화공간인 플랫폼 창동 61은 도심에서 밀려나온 젊은 예술가들에게 다양한 공연, 전시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음악인 신대철씨와 조세현 사진작가와 함께 공간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성공적인 수익형부동산 투자, ‘옥석 가리기’가 중요

    성공적인 수익형부동산 투자, ‘옥석 가리기’가 중요

    저금리에 부동산 호황이 겹치며 수익형부동산 중에서도 상가투자의 대중화 시대가 도래했다. 일반투자자들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지던 상가가 새로 분양하는 단지 내 상가들로 인해 선호도 높은 수익형부동산으로 변모하고 있다. 특히, 단지 내 상가는 신규분양일 경우 권리금도 없을뿐더러, 기본적으로 단지 내 입주민 수요를 확보하고 시작하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다. 이로 인해 수 천 가구가 넘는 미니신도시급 대단지 상가일수록 배후수요가 풍부해 투자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최근 전세값 고공행진에 탈서울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경기 지역에서는 대단지 상가의 매진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6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서 공개입찰을 실시한 ‘미사강변 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는 평균 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지난달 경기 구리갈매지구에 공급된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는 분양 개시 이틀 만에 총 159실이 모두 완판 됐다. 심지어 동탄2신도시와 광교신도시 등 인기 지역은 분양과 동시에 수천 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될 정도다. 경기남부에서도 동탄2신도시와 바로 인접한 오산시에서는 총3230가구의 매머드급 규모의 단지를 배후수요로 둘 수 있는 단지 내 상가가 분양 예정이라 주목된다.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의 단지 내 상가, 이젠 오산에서 독점 프리미엄까지 누려보자 오산시는 동탄과 평택 등 인기 지역과 바로 붙어 있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무엇보다 대형규모의 자이브랜드 단지에 1차 분양한 2040세대 독점적인 배후수요와 최소의 상가공급으로 독점적 단지 내 상가로 평가된다. GS건설의 ‘오산시티자이’ 단지 내 상가는 전용 33.3㎡~47.9㎡ 28실로 구성된다(단 1단지 내 상가는 총 12실로 구성되고 1층 전체(6실)는 수의계약이 예정돼 공급에서 제외, 2단지 내 상가는 총 16실 구성이며, 2층 전체(8실) 및 1층 3개 실은 수의계약이 예정돼있어서 공급에서 제외). 따라서 일반분양 대상 단지 내 상가는 총 11실(1단지 2층 6실, 2단지 1층 5실)이 내정가 최고 입찰방식으로 다음달 5일 입찰예정이다. 상가 홍보관은 1차 견본주택 내(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222번지)에 마련된다. 인근 A중개업소 대표는 “단지 내 상가 투자는 안정성과 수익률이 중요하기 때문에 대단지의 ‘자이’ 브랜드 단지란 매력에 아파트 분양 때부터 단지 내 상가분양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고 말했다. 실제로도 이미 2단지 상가에는 삼육어학원이 들어올 예정이며 1단지 상가에는 GS슈퍼마켓이 입점하기로 돼있는 등 움직임이 활발하다. 한편, 지난 4월 분양한 ‘오산시티자이’ 아파트는 총 3230가구 중 1, 2단지로 2040가구를 분양했다. 전체의 공급구성은 지하 2층~지상 25층 19개 동으로 전용면적 85㎡ 이하의 환금성이 좋고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이 전체 공급 물량의 95%를 차지한다. ‘오산시티자이’가 들어서는 지역은 오산 도심권과 가깝고 동탄2신도시 오산역 환승센터와 롯데복합쇼핑몰, 동탄2신도시 워터프런트 콤플렉스 등 다양한 개발계획이 있는 지역이다. 또 가까운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과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해 종합건강검진비, 영안실 사용료, 입원비 등의 할인 혜택을 입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등 입주민들의 편의에 힘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단지 안에서 여가와 자기 계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샤워실, 스터디룸, 키즈룸, 작은 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도 잘 조성된다. 입주시점인 오는 2017년 10월 오산시청과 롯데마트 등 오산도심으로 연결되는 성호대로와 동탄2신도로 이어지는 신설도로 확충으로 향후 미래가치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문의: 031-372-01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시장 ‘훈풍’] 병원·행정타운 등 개발 호재 풍부

    [부동산 시장 ‘훈풍’] 병원·행정타운 등 개발 호재 풍부

    한화건설이 서울 은평구 은평뉴타운 상업4블록에서 주상복합단지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조감도)을 분양한다.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은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444가구 규모의 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단일 면적으로 142가구(▲59A㎡ 33가구, ▲59B㎡ 60가구, ▲59C㎡ 49가구)이며 오피스텔은 전용 19~21㎡ 302실(▲19㎡ 296실, ▲21㎡ 6실)로 구성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고 은평뉴타운 내 희소가치가 큰 소형으로만 구성됐다. 은평뉴타운은 은평·고양권역에서 보기 드물었던 대형병원, 복합쇼핑몰 등의 개발 호재로 풍부한 배후 수요도 기대되는 지역이다. 무엇보다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역세권 단지로 시청, 광화문 등 도심 업무 지역에 20분대면 도달할 수 있다. 강남권까지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통일로 나들목(IC) 등을 통한 광역 교통망도 좋다. 앞으로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자연 녹지도 풍부하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서오릉자연공원, 진관근린공원, 갈현근린공원 등 대형 공원이 가깝고 인근에 흐르는 창릉천 수변공원을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은빛초교, 진관중·고교 등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은진·진관초교, 신도고교 등도 가깝다. 서울 최초 자립형사립고인 하나고교도 주변에 있는 등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또 단지 반경 1㎞ 이내에 다양한 개발 호재가 많아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우선 쇼핑몰, 대형마트, 영화관 등을 포함한 연면적 15만 9759㎡ 규모의 복합쇼핑몰인 롯데몰이 내년 들어설 계획이다. 2018년에는 16층짜리 800병상 규모의 은평 가톨릭대학병원과 소방학교, 특수구조단, 소방재난본부 등을 한곳에 모으는 소방행정타운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청약 접수는 11월이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 1600-4900.
  • [부동산 시장 ‘훈풍’] 중랑천·서울숲 가까워 쾌적한 환경

    [부동산 시장 ‘훈풍’] 중랑천·서울숲 가까워 쾌적한 환경

    GS건설은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서 재개발하는 ‘서울숲 리버뷰자이’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39층 7개동으로 1034가구가 들어선다. 이 중 29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59㎡ 37가구 ▲84㎡ 192가구 ▲108㎡ 46가구 ▲128㎡ 16가구 ▲130㎡ 2가구 ▲141㎡ 1가구이다. 일부 고층은 한강과 중랑천, 서울숲 조망이 가능하다. 지하철 2·5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환승역인 왕십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강남과 을지로·종로·광화문 등 도심을 쉽게 오갈 수 있다. 동호대교와 성수대교를 이용하면 강남과 바로 연결된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한강산책로, 한강공원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서울숲도 인접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왕십리 이마트 및 금남시장, 현대백화점 압구정점과 함께 한양대병원, 서울중앙병원, 순천향대병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 행당초, 무학중, 금호여중, 광희중, 한양사대부고, 무학여고 등 초·중·고교가 몰려 있다. 한양대와 동국대 등도 가깝다. 평면특화로 멀티룸이 제공된다. 일부 동에는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또한 각 가구의 기본 층고가 2.4m로 일반 아파트보다 10㎝ 높아 개방감이 우수하다. 광폭주차장, 자이원패스시스템, 맘스스테이션 등이 조성된다. 주민 공동 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1층이 모두 필로티가 적용됐다. 특히 기존 아파트와 달리 단순한 통행로 개념의 필로티가 아닌 각각의 테마공원으로 조성되고, 단지 내 자이팜가든도 조성될 예정이다. LED 경관 조명을 설치해 랜드마크 단지로 돋보이게 할 계획이다. 2018년 6월 입주 예정. (02)2135-2575.
  • [이슈&이슈] 대구지하철공사 3호선 개통 이후 자구책 마련 나서

    [이슈&이슈] 대구지하철공사 3호선 개통 이후 자구책 마련 나서

    대구도시철도 3호선 모노레일이 지난 23일로 개통 6개월을 맞았다. 대구는 3호선 개통으로 전 지역 1시간 생활권이 되는 등 대중교통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개통 151일째인 지난 9월 20일 이용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대구시민 1인당 평균 4회를 이용한 셈이다. 개통 초기 하루 평균 8만명에서 7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의 영향으로 6만명으로 줄었다가 최근에는 7만명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3호선 환승객은 하루 평균 4700여명이며 개통 초기보다 17%가량 늘었다. 개통 초기 일부 부품 고장에 따른 지연 운행으로 안전 우려가 제기되고 승객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발 빠른 시설 개선 및 보완으로 지난 7월 8일 이후 단 한 건의 운행 장애도 발생하지 않았다. 도시철도 3호선은 경제효과도 다양하게 내고 있다. 구도심 낙후 지역인 칠곡, 범물은 3호선 개통 이후 개발에 속도가 붙을 조짐을 보이고 있다. 3호선 역과 가까운 서문시장과 대구백화점은 대구 전 지역의 신규 고객이 꾸준히 늘면서 매출이 10~2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 27일 광주시의원과 광주도시철도건설본부 직원들이 대구를 방문하는 등 타 지자체들의 도시철도 3호선 모노레일에 대한 벤치마킹도 잇따르고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측은 “모노레일이 지상 14m 높이에서 운행해 환승 불편을 우려한 시민들이 이용을 기피할 것이란 전망이 있었다”며 “그러나 승객이 꾸준히 늘면서 대중교통수단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3호선 개통이 긍정적인 효과만 주는 것은 아니다. 연간 150억원 적자라는 골칫덩어리가 상존하고 있다. 승객 수가 2011년 한국교통연구원이 예상한 하루 15만명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발생하는 문제다. 도시철도 1·2호선의 경우도 인구 감소, 노령인구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적자가 가중돼 대구도시철도 전체 적자는 연간 1000억원대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적자를 줄이기 위해 고강도 자구책을 마련했다. 먼저 인력 운용을 효율화하기로 했다. 도시철도 1호선 서편 연장과 2017년까지 설치 완료되는 승강장 스크린도어 유지·관리에 193명의 인력이 추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더이상 충원하지 않고 오히려 기존 인력에서 109명을 감축하기로 했다. 노조도 이 같은 계획에 동의했다. 신규 채용도 84명으로 최소화하기로 했다. 부족한 일손은 10년 이상 숙련된 인력을 재배치함으로써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두 번째 자구책은 부대수익 창출 및 경상경비 절감이다. 이는 신규 수요 창출을 통해 수익을 증대하고 부대사업 수익을 다각화하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최근 마무리된 1역 1특성화 사업을 통해 시민은 물론이고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도시철도로 끌어당긴다는 것이다. 또 내년에 신설되는 야구장(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역세권 개발과 연계한 광고 유치 및 임대 사업 확충을 통해 60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기로 했다. 열차 대여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1개 편성(3량)을 ‘통째로’ 빌려주거나 어린이 승객을 위해 만화 주인공으로 꾸민 차량을 운행한다. 남녀 미팅과 문화탐방, 프러포즈 등의 이벤트 열차 운영도 추진한다. 여기에 업무추진비, 사무관리비 등 경상경비를 10~20% 절감하고 연차휴가 사용 확대 추진, 불요불급한 행사 지양, 역사 조명설비 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 교체 등으로 연간 6억원 정도를 절감하기로 했다. 무임승차분의 손실을 해소해 적자를 축소하는 방안을 또 하나의 자구책으로 강구하고 있다.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의 무료 이용이 적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구도시철도의 경우 무료 이용승객이 일일 8만 5000명, 연간 3100만명으로 이로 인한 손실액은 한 해 342억원에 이른다. 연간 수송수입 913억원의 37%에 해당하는 수치다. 따라서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무임승차 손실분 지원 법제화를 정부에 건의하고 국회 등에도 지원 방안 검토를 요청하기로 했다. 지원이 이뤄질 경우 연간 340억원 정도의 적자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요금 인상도 검토하고 있다. 대구도시철도는 2011년 이후 운임을 동결했다. 이로 인해 1인당 운송원가가 2153원이지만 수송 인원 대비 1인당 운임수입은 31.7%인 682원에 그치고 있다. 수도권은 지난 6월 1250원(거리비례제 적용), 부산은 2013년 1200원(이동구간제 적용), 대전은 7월 1250원(이동구간제 적용) 등으로 운임을 인상했다고 대구도시철도공사 측은 설명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측은 “운임을 100원 올리면 운수수입이 100억원 늘어 전체 운영 적자의 10%를 보전할 수 있다”며 대구시·시의회와 협의를 거쳐 운임 인상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했다. 또 균일제인 현재 운임제도를 이동구간제로 바꾸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로 지난 9월 21일 임금단체협상에서 임금피크제를 도입했다. 복수노조인데도 불구하고 임금피크제에 전격 합의함으로써 세대 간 상생고용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또 역무 분야 근무 형태 개선과 인력 채용 문제 등 굵직한 현안들도 노사가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내 공기업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은 “승객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고강도 자구책으로 적자 축소에도 나서고 있다. 요금 인상은 타 시·도와의 형평성과 공공요금의 현실화를 위해 검토하는 만큼 시민들의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3일 개통한 대구도시철도 3호선은 전국 최초로 지상 평균 11m 높이에 건설한 모노레일이다. 대구 북구 동호동∼대구 수성구 범물동 구간 23.95㎞를 49분에 주파한다. 2006년에 착공해 9년여 동안 1조 4913억원이 투입됐다. 정거장 30곳과 차량기지 2곳이 있으며 교각은 692개가 세워져 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자치단체장 25시] 염태영 수원시장 “2030년까지 CO2 30% 줄이자”…자출족 시장의 로드맵

    [자치단체장 25시] 염태영 수원시장 “2030년까지 CO2 30% 줄이자”…자출족 시장의 로드맵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인구가 117만명으로 가장 많은 경기 수원시는 ‘환경수도’를 기치로 내걸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2011년 시민들과 함께 ‘환경수도’ 선언을 하면서 2030년까지 CO₂가스를 30% 줄이자는 목표를 설정하고 로드맵을 실천하고 있다. 수원천을 자연하천으로 복원했으며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해 태양열 주택 지원, 친환경 노면전차 추진, 빗물을 활용하는 레인시티 및 중수도 사업 등 다양한 탄소 저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3년에는 한 마을 주민들이 한 달간 차 없는 생활을 체험하는 ‘생태교통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세계 환경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염 시장은 시장이 되기 전 수원환경운동센터를 만들었으며 푸른경기21, 전국의제 등을 통해 지역 환경운동을 이끈 인물이다. 최근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WWF-Korea)로부터 ‘세계환경도시상’을 받았다. 지난 12일 오전 7시 30분 염 시장은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섰다. 그는 중요한 행사나 회의가 없는 날에는 어김없이 자전거로 출근한다고 했다. ‘환경수도’의 시장으로서 탄소배출 절감 운동을 솔선수범하고 있는 것이다. 승용차를 타고 다닐 때 볼 수 없는 시내 도로 구석구석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도 자전거 출근의 매력이다. 염 시장은 “정자동에서 수원역까지 서호천을 따라 자전거로 출근하는 시민과 학생이 의외로 많았다. 공영자전거 도입을 위해 내년부터 2018년까지 3년에 걸쳐 5740대의 자전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30분 남짓 걸려 도착한 곳은 수원역 환승센터 공사 현장. 지난해 7월 착공한 환승센터는 국비와 도·시비 등 모두 75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사업으로 2016년 완공된다. 기차, 전철, 버스, 택시 등 대중 교통수단을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도록 2만 3377㎡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건설된다. 현재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염 시장은 “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수원역을 통과하는 각종 교통수단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원역 주변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역세권 및 주변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전 10시쯤 시청에 들어온 염 시장은 곧바로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교신도시로 이전하는 경기도청사와 경기도의회 의사당을 사들여 수원시민청, 대표도서관, 보건 및 지식센터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회의에 앞서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했다. 염 시장은 “여야를 떠나 대통령께서 관심을 갖고 하는 일에 참여하는 게 공무원의 도리라 생각한다”며 가입서에 서명했다. 진보 시장으로서 이례적인 모습이었다. 그는 평소 “시장이라는 자리는 소득 없는 이념논쟁을 할 만큼 한가한 자리가 아니다. 지자체의 책임과 역할을 얼마나 더 잘 이행할 것인가를 고민하기에도 부족한 자리”라며 합리적 정치 소신을 보였다. 오전 11시 수원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에 참석한 염 시장은 행사가 끝나자마자 집무실로 돌아왔다.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권선중학교 학생들을 만나기 위해서였다. 수원시는 내년도 ‘자유학기제’ 시범 운영을 앞두고 ‘수원시 일터 개방의 날’을 운영하며 시청을 청소년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학생들은 수원시와 시장의 역할에 대해 염 시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장래 희망을 주제로 대화도 나눴다. 노조 집행부와의 점심 식사 뒤 염 시장은 수원지역 국제로터리클럽 회원과 미국 한인회 회장단, 추석절 장사씨름대회 한라급에서 우승한 수원시청 소속 씨름단의 잇따른 예방을 받았다.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는 신규 공무원 임용식이 열렸다. 임용식에는 가족들이 초청됐다. 염 시장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공무원이 된 여러분은 수원의 얼굴이자 희망”이라며 “가족의 기대와 믿음에 어긋나지 않도록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집무실에서 10여건의 결재 사안을 처리한 후 군 공군 비행장 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는 평동지역으로 향했다. 송만석 주민자치위원장 등 주민 대표 4명이 평동주민센터에서 염 시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들은 염 시장을 보자마자 “수원 최대 숙원 사업인 공군 비행장 이전 계획에 대해 불신하는 주민들이 적지 않다”며 걱정부터 꺼냈다. 이에 염 시장은 수인선 지하화 사업을 예를 들며 “우리는 불가능했던 사업을 가능하게 했다. 일단 시를 믿어 달라”며 주민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주민센터 옥상에 설치된 소음측정기를 살펴보며 “서수원 주민들이 수십년 동안 비행기 소음 피해 등 생활권을 침해당하고 있었다”며 공항 이전의 시급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국방부는 지난 6월 수원 공군비행장 이전 사업을 최종 승인했으며 이전지 발표를 앞두고 있다. 다음 행선지는 금호동. 화성 등 5개 시 광역화장장 건설 문제로 주민 반발이 심한 곳이다. 이곳에서 2~3㎞ 떨어진 화성시 매송면 숙곡리에 화장장이 건립될 예정이다. 그런데 이날 나온 주민 대표들의 반응은 의외로 차분했다. 이윤호 주민자치위원장 등은 “화장장은 누구나 반대하는 혐오시설이지만 없어서는 안 될 시설이기도 하다. 반대운동하는 일부가 정치적 색깔을 띠는 것 같아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염 시장은 “화장장은 오염물질 배출시설이 아니며 우리도 같은 시설을 갖고 있고 주변 집값 하락도 없었다. 그렇다고 수원시가 찬성할 수도 없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일부 세력에 휘둘리지 않는 주민들이 있어 마음 놓인다. 경기도와 화성시의 가교역할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종합병원 유치, 광교~호매실 신분당선 연장 문제 등 지역 현안도 꼭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걱정했던 금호동 주민과의 간담회가 잘 끝난 탓인지 염 시장의 표정은 한층 밝아 보였다. 글 사진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평택의 중심 ‘브라운스톤 청북’ 분양

    -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옥길리 1071번지 일원(청북지구 B11블럭) ‘브라운스톤 청북’ 10월 분양- 전용면적 66㎡, 77㎡, 84㎡ 총 581세대… 전 세대 광폭거실 신개념 혁신평면 구성- 고덕국제도시•평택항 개발로 미래가치도 뛰어나… 평택 내 가장 저렴한 분양가 이수건설은 경기도 평택 청북지구(B11 블록)에 ‘브라운스톤 청북’을 10월 분양한다. ‘브라운스톤 청북’은 지하 1층~ 지상18층 12개동, 66~84㎡, 총 581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66㎡ 50세대, △77㎡ 286세대, △84㎡ 245세대, 총 581세대로 구성된다. 전 세대 거실 면적이 최근 트랜드에 걸맞는 차별화 된 광폭거실 신개념 혁신평면으로 구성된다. 평택 청북지구는 고덕국제도시 및 평택항 개발, 각종 산업단지들의 개발 호재가 많아 풍부한 배후수요를 대거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고덕국제도시, 평택항 개발계획 등으로 미래가치도 뛰어나최근 평택시는 크고 작은 개발로 부동산의 최고의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동북아시아의 글로벌 무역항으로의 성장할 평택항이 개발되고 있고 고덕국제도시 개발도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평택항과 고덕국제도시는 평택시 부동산시장의 가장 큰 이슈다. 특히 고덕국제도시는 최근 삼성고덕 산업단지가 착공하면서 더욱 개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삼성고덕 산업단지는 수원 사업장의 2.4배 규모이며 15조 6000억원을 투입하여 산업단지 대상 수요 총 336개 업체가 입주 예정이다. 평택항은 현재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와 함께 평택항을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다. 현재 자동차 화물 분야 5년 연속 1위인 평택항을 2020년까지 전분야 1위 항만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것. 또 344㎡ 규모의 2단계 배후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해 종합물류클러스터를 입주시킬 예정이다. 한편 인근 LG전자의 디지털 산업단지 확장, 국내 최대 규모인 제1포승국가산업단지와 추가개발 예정인 제2포승산업단지 등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 우수한 교통여건·교육 확보… 편리한 생활 인프라, 쾌적한 자연환경‘브라운스톤 청북’은 39번 국도를 통해 포승국가산업단지, 고덕산업단지 등으로 접근이 쉽고 서해안 고속도로 서평택 IC가 인접해 수도권 서부 및 서해안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청북 IC 진입을 통해 평택~제천간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지제역 인근으로 KTX 신평택역(2016년 개통예정) 신축되고 시외와 시내를 연결하는 BRT 간선버스 및 버스터미널이 들어가는 복합환승센터 건설될 예정이다. 또 안중역~지제역 산업철도까지 연계가 예정돼 있어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 서울 및 경기도 주요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로데오프라자•청북상업지구•홈플러스 안중점 등 쇼핑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청옥초•청옥중•청북고 등 교육시설도 부족함이 없다. 특히 ‘브라운스톤 청북’ 단지 내에는 어린 자녀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대형 안심유치원도 마련되어 있다. 청북지구는 평택의 다른 택지지구와 달리 녹지지역이 45.2%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브라운스톤 청북’은 아파트 옆으로 산책로인 무성산 둘레길이 있어 풍부한 녹지환경도 접할 수 있다. ■ 전 세대 광폭거실 신개념 혁신평면으로 구성, 드레스룸과 알파룸 설계 등 공간활용도 극대화이수건설은 입주민 생활에 최적화된 판상형 신개념 혁신 설계를 적용할 전망이다. 대부분 평면을 판상형으로 설계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고, 전 세대가 차별화 된 광폭거실 신개념 혁신평면으로 구성했다. 특히 전용 84㎡는 알파룸 및 드레스룸을 구성해 수납공간도 특화 했다. ‘브라운스톤 청북’ 분양관계자는 “’청북지구는 평택 중에서도 녹지가 많아 주거환경이 쾌적하여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며 “평택의 개발호재와 맞물려 많은 수요자들이 몰려 올 것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학현리 498-14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 : 031-683-989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영일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수인선 등 공사 현장 안전점검

    강영일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수인선 등 공사 현장 안전점검

    강영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16일 수인선 인천역 환승통로 공사 현장과 송도역 인근 옥골구역 철도 덮개 구조물 설치 현장에서 안전 상태와 시공 현황을 점검했다. 전날에는 내년 상반기 개통 예정인 성남∼여주 철도건설 현장에서 공정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
  • 서울 47만㎡ 규모 사당·이수 통합 재정비안 통과

    서울 사당·이수 지구 통합 재정비사업이 본격화된다. 47만여㎡ 규모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사당·이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당·이수 지역은 동작·관악·서초구 등 3개 구에 걸쳐 있고 기존 5개 지구와 사당주차장 부지, 서울메트로 본사 부지, 동작대로변 일대를 모두 포함한다. 서울 지하철 2, 4호선 환승역인 사당역 인근의 사당 공영주차장 부지에는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선다. 서울메트로 본사 부지에는 환승센터의 기능을 보조하는 업무시설과 주거시설을 조성한다. 공공기여 방식을 통해 인근 지역 침수피해 방지를 위한 10만t 규모의 빗물저류조 시설도 마련한다. 특히 동작대로변 4개 구역은 전체 면적의 15%를 공공 기여받는 조건으로 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를 상향, 블록단위 복합개발이 가능하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재정비를 통해 이 일대의 교통 문제를 해소하고 침수 피해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재정비 계획이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사당·이수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서울 47만㎡ 규모 사당·이수 통합 재정비안 통과

    서울 사당·이수 지구 통합 재정비사업이 본격화된다. 47만여㎡ 규모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사당·이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당·이수 지역은 동작·관악·서초구 등 3개 구에 걸쳐 있고 기존 5개 지구와 사당주차장 부지, 서울메트로 본사 부지, 동작대로변 일대를 모두 포함한다. 서울 지하철 2, 4호선 환승역인 사당역 인근의 사당 공영주차장 부지에는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선다. 서울메트로 본사 부지에는 환승센터의 기능을 보조하는 업무시설과 주거시설을 조성한다. 공공기여 방식을 통해 인근 지역 침수피해 방지를 위한 10만t 규모의 빗물저류조 시설도 마련한다. 특히 동작대로변 4개 구역은 전체 면적의 15%를 공공 기여받는 조건으로 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를 상향, 블록단위 복합개발이 가능하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재정비를 통해 이 일대의 교통 문제를 해소하고 침수 피해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재정비 계획이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사당·이수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공사장 펜스로 매출 감소했다면 배상해야

    공사장에 설치한 펜스 때문에 공사장 주변 소매점의 매출액이 감소했다면 배상을 해야 한다는 조정 결정이 나왔다. 경기도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부천시 송내역 환승센터 공사장에 설치된 펜스와 소음으로 인해 영업 손실과 정신적 피해를 당했다며 인근 슈퍼마켓 업주 A씨가 신청한 환경분쟁조정 신청사건에 대해 시공사는 A씨에게 450만원을 배상하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송내역 앞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A씨는 2014년 5월부터 시작된 송내역 환승센터 공사를 위해 설치한 펜스 때문에 슈퍼마켓 통행로가 막히면서 손님이 줄어 영업 손실을 입었다. 공사장 소음으로 정신적 피해가 발생하자 같은 해 12월 시공사를 상대로 1255만원의 피해 배상을 요구하는 환경분쟁조정을 신청했다. 9개월간 논의해 소음·진동 등 환경 피해뿐 아니라 공사장 펜스 설치에 따른 영업 피해도 환경분쟁 조정 대상이 되므로 시공사가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번 조정안에 대해 시공사와 신청인이 60일 이내에 소송을 제기하지 않으면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이 발생한다. 도 조정위는 송내역 신청사건 외에 안양시 재건축 공사과정에서 발생한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피해 배상 신청사건 2건에 대해서도 시공사가 신청인에게 각각 362만원과 1100만원을 배상하도록 결정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하루 1000원에 자전거로 서울투어, 어떻게?

    하루 1000원에 자전거로 서울투어, 어떻게?

    하루에 1000원만 내면 자전거를 타고 서울을 여행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15일부터 공공자전거 ‘따릉이’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여의도와 상암, 신촌, 4대문 안, 성수 등 5개 지역에서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서울자전거 따릉이’를 내려받아 이용권을 구매해야 한다. 회원은 1일권, 7일권, 1개월권, 6개월권, 1년권 등 원하는 기간만큼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 비회원은 1일권(1000원)을 이용하면 된다. 이용권을 구매한 뒤 애플리케이션을 자전거 대여소 단말기에 대고 사전에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와 타이어에 자가발전 전조등과 반사 테이프를 붙였다”면서 “밤에도 잘 식별할 수 있으며, 고장 신고된 자전거는 시스템상 자동으로 대여할 수 없게 돼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1년권을 구입한 회원이 공공자전거와 대중교통을 30분 이내에 갈아타면, 1회 100포인트(원)의 환승 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적립된다. 이 마일리지는 1년 이용권을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수도권 전세난 속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4차’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

    수도권 전세난 속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4차’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

    수원, 용인 등 수도권 남부 주요도시 전세가율 높아 광역 수요 늘어 동탄2신도시 프리미엄 붙는 등 지역 가치 검증돼 이동 가속화 전망 화성을 비롯해, 수원이나 용인 등의 수도권 남부의 주요 도시들의 전셋값이 치솟으면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미래가치가 높은 동탄2신도시에서 내집마련을 계획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국민은행 조사자료를 보면 2015년 9월 기준, 수도권 남부 주요 5개도시의 전세가율은 대체로 높다. 수원(76.3%), 용인(75.6%), 성남(73.8%), 화성(77.5%), 오산(75.8%) 등의 동탄2신도시의 인접 지역들은 수도권 평균인 72.9%를 모두 상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세가율 상승폭도 가파르다. 최근 1년간(2014년 9월~2015년 9월) ▲수원 5%p(71.3→76.3%), ▲용인 7.9%p(67.7→75.6%), ▲성남 7%p(66.8→73.8%), ▲화성 1.7%p(75.8→77.5%), ▲오산4.1%p (71.7→75.8%) 등 대체로 수도권 평균 상승률인 6.6%p(66.3→72.9%)를 상회했다. 업계에서는 동탄2신도시의 분양가가 수도권 남부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보니 전셋값 수준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올해 동탄2신도시 평균 분양가는 ㎡당 336만원선. 전용면적 84㎡의 경우 약 3억7천만원 내외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셈이다. 반면 수도권 남부지역에는 전세가격이 이보다 높게 형성된 단지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수원시 영통구 신동에 위치한 ‘래미안영통마크원1단지’(2013년 11월입주) 전용면적 84㎡의 전세가격은 3억7500만원, 광교신도시의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2012년 12월입주)은 4억2500만원,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 위치한 ‘동원로얄듀크’(2006년 4월입주)는 4억1천만원으로 동탄2신도시 평균 분양가를 상회한다. 동탄2신도시의 광역수요자 유입도 크게 늘었다. 2012년 8월 커뮤니티 시범단지 내에서 분양한 ‘동탄2신도시 우남퍼스트빌’의 서울•인천 지역 청약자는 전체의 약 49%(1만775명 중 5301명)으로 지역 수요자들이 더 많았다. 반면 올 7월 같은 커뮤니티 시범단지 내에서 분양한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3차’의 경우 28%(2만7717명 중 7899명)으로 같은 입지를 가진 단지이지만 3년여만에 광역 수요자들의 청약비율이 크게 늘어났다.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동탄2신도시 연내 분양하는 단지 중에서 주목할만한 단지는 동탄2신도시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금강주택의 후속작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4차’이다.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4차’는 동탄2신도시 A-46블록에 위치하며 지하1층~지상20층, 18개동, 전용면적 74~84㎡ 총 1195가구의 대단지로 공급된다. 특히 1195가구의 일반분양물량 모두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전용면적 85㎡ 이하)으로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청약 열기가 예상된다. 또한 단지 바로 옆으로 상록G.C가 위치하며, 단지서쪽으로 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동탄2신도시내 최고의 조망권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골프장 인근에서 분양한 아파트들이 수준높은 조망권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분양성적과 적지 않은 프리미엄이 형성되었기에,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4차’ 또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과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편리한 교통망과 개발호재도 장점이다. KTX, GTX, 전철 복합환승역인 동탄역과 3㎞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2015년 개통예정인 KTX이용시 수서역까지 12분이면 도달이 가능하며 2020년 개통예정인 GTX 개통시 삼성역까지 18분이면 도달이 가능하여 서울 접근성이 크게 항샹 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동측으로 국지도 23호선이 개통예정으로 개통시 용인 및 평택간 외곽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해진다.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4차의 청약일정은 16일 모델하우스 오픈 이후 20일(화) 특별공급, 21(수)~22일(목) 1,2순위 청약을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28일(수), 계약은 11월 3일(화)~5일(목)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화성시 능동 471-3번지에 마련되며, 10월 16일 문을 열 계획이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899-573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 보증수표 ‘행정타운’ 낀 ‘용인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 10월 분양

    분양 보증수표 ‘행정타운’ 낀 ‘용인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 10월 분양

    용인행정타운 인근서 생활권 공유 희소성 높아진 공공택지 분양 단지로 ‘주목’ 분양 성공 보증수표로 ‘행정타운’이 뜨고 있다. 행정타운은 시청 등 관공서가 입주해 복합생활문화단지가 조성된 곳을 말한다. 교통•교통•상업지구•공원 등 각종 인프라가 집중되기 때문에 주거 환경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행정타운이 분양시장에서 성공 보증수표로 불리는 이유다. 실제로 행정타운 인근에서 분양한 아파트는 청약 결과도 높게 나타난다. 행정기관이 모여 조성된 나주혁신도시에서 분양한 ‘빛가람도시 나주 EGthe1’를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다. 이 단지는 지난 8월 33.43대1이라는 높은 청약 경쟁률로 1순위 내 마감됐다. 이는 최근 15년동안 전남서 분양한 아파트 중 가장 높은 수치다. 동원개발이 10월 분양하는 ‘용인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도 행정타운 인근에서 분양되는 아파트다. 용인시청을 중심으로 보건소, 복지회관, 예술원, 우체국 등이 들어서 있는 용인행정타운과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용인행정타운 바로 앞에는 용인경전철 시청 용인대역도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향후 지속적인 개발이 예상된다. -’용인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 ‘용인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는 경기 용인 역북지구 A블록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총 842가구의 대단지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59㎡ 598가구, 84㎡ 244가구로 구성된다.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59㎡이 전체 공급 71%에 달해,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역북지구는 도시개발사업 공공택지다. 지난해 9.1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택지개발촉진법의 폐지가 예정되면서,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는 지역이다. ‘용인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는 용인경전철 명지대역 초역세권 단지다. 명지대역 이용 시 기흥역 분당선과 환승이 가능해 강남 이동이 편리하다. 역북지구 주변에는 버스정류소들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으며 운행횟수도 잦은 편에 속한다. 시외버스터미널도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통해 전국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편하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를 통해 서울 및 지방 각 지역으로도 접근이 쉽다. 공사중인 국도 대체 우회도로(수원신갈IC~대촌)가 개통되면,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로의 이동 시간이 단축되는 등 광역 교통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인근에 용인시청 및 용인세브란스병원•용인공용버스터미널•이마트(용인점) 등이 자리잡고 있어 편리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명지대와 용인대를 비롯, 초•중•고가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 또한 뛰어나다. 견본주택은 역북지구 현장 인근 역삼 주민센터 옆 대학시설 부지 내에 위치할 예정이다. 10월 중 오픈 예정이다. 분양문의) 1599-232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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