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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연두, 섹시 플라잉 요가 추가컷…환상적인 몸매 눈 둘 곳 없어

    이연두, 섹시 플라잉 요가 추가컷…환상적인 몸매 눈 둘 곳 없어

    섹시한 자태로 요가를 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배우 이연두가 플라잉 요가 삼매경에 빠진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이연두가 공개한 사진들에서는 특히 이연두의 볼륨 있는 몸매를 볼 수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연두는 28일 소속사를 통해 플라잉 요가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담은 사진 4장을 소개했다. 앞서 이연두는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평소 운동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연두는 분홍색 스포츠 브라탑과 회색 계열의 레깅스를 입고 해맑게 웃으며 요가 동작를 선보이고 있다. 이연두가 보여준 요가 동작들은 ‘플라잉 요가’라는 난이도 높은 것들이다. 이연두는 또 체육관 바닥에 앉아 특유의 아기같은 미소를 짓기도 했다. 이 사진에서 이연두는 귀여운 얼굴과 상반된 볼륨감 있는 가슴골을 드러냈다. 이번 요가 사진에서 이연두는 평소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풍만한 상체와 늘씬한 하체 등 볼륨감 넘치는 반전 몸매를 드러내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男心 사로잡는 매력 발산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男心 사로잡는 매력 발산

    ‘앙큼한 돌싱녀’가 이민정을 둘러싼 주상욱과 서강준의 본격적인 삼각 멜로를 전개하며 로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걸핏하면 욱하는 성질 때문에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지만 누구보다 가슴 따듯하고 여린 나애라를 매력적인 캐릭터로 만들고 있는 이민정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번주 로코팬들을 설레게 하는 매력적인 두 남자와의 알콩달콩한 삼각 로맨스가 본격화되면서 이민정의 사랑스러운 코믹 연기와 감성 풍부한 멜로 연기가 더욱 빛을 발했다. 특히 주상욱, 서강준 두 사람 어느 한쪽도 기울어지지 않을 만큼 환상의 캐미를 보여주며 각기 다른 매력의 커플 멜로를 펼쳐내며 드라마의 흥미를 배가시키고 있는 것. 전남편 주상욱과 애정와 애증이 뒤섞인 투닥거림과 기싸움에서 맛깔스런 환상의 콤비플레이를 펼치며 최고의 로코 커플의 위엄을 보여주며 ‘애정커플’이라는 닉네임까지 만들어질 만큼 열열한 지지를 받고 있다. 서강준과의 연상연하 커플 호흡도 이에 지지않는다. 이민정은 특유의 동안 외모의 힘(?)을 발휘, 11살의 나이차가 무색할 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운 인턴 커플의 매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다. 서로를 챙겨주는가 하면, 어설프고 투박한 장난을 주고 받으며 상큼하고 통통 튀는 커플 멜로로 ‘애정커플’과는 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나애라 곁을 맴도는 국승현으로 인해 나애라에 대한 미련과 여전히 식지 않은 애정을 을 깨닫고 혼란스러워 하는 차정우 앞에 나애라가 차정우의 전 부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국승현이 본격적으로 차정우를 경계하며 도전장을 내고 이를 막으려는 차정우의 모습으로 엔딩을 장식한 <앙큼한 돌싱녀>는 이로 인해 향후 세사람의 러브라인의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연리뷰]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공연리뷰]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너무나 지적인 나머지 상대 남자가 멍청하다고 느껴지게 만든다면, 또는 너무나 멍청해서 남자에게 짜증을 일으킨다면, 그 여자를 죽이고 싶어질까. 온종일 노래하는 여자 옆에서는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서울 중구 정동 세실극장 무대에 오른 ‘체홉, 여자를 읽다’(연출 홍현우)는 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여러 단편 가운데 여성의 모습을 가장 세세하게 묘사한 작품을 추렸다. 2012년 출간된 체호프의 단편집 ‘사랑과 욕망의 변주곡’에 수록된 이야기 중 무대화한 적이 없는 작품들이다. ‘나노치카’, ‘나의 아내들’, ‘아가피아’, ‘불행’ 등 20~30분짜리 단막극 4편에 등장하는 여인들은 ‘알다가도 모를 여성의 모습’이다. 남편과 남편의 친구 사이를 오가는 니노치카, 소심하면서도 자유 연애를 갈망하는 아가피아, “안 돼요, 돼요, 돼요…”의 전형인 소피아는 이해할 수 없는 존재들이다. 그런데 아주 비현실적인 인간유형들도 아니다. 꾸며낸 막장 드라마보다 더 살벌한 ‘사랑과 전쟁’이 있듯, 이들도 어디선가 듣고 만나본 것 같기도 하다. 소소한 일상을 수채화처럼 담백하게 그려낸 체호프가 자신의 연애담을 녹여낸 것이라고 하니 아주 허구는 아닌 셈이다. 특히 재미있는 단편은 ‘나의 아내들’이다. 여러 아내를 살해한 ‘푸른 수염’이 자신의 이야기를 오페라로 만든 작곡가 오펜바흐에게 보내는 편지가 작품의 틀거리다. 아내와의 갈등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아내를 하나하나 불러내 보여줄 뿐이다. 그런데도 아내들(문현영, 임진유, 노혜란)의 연기가 매우 적절해, “저러면 욱할 만도 하지”라는 생각이 퍼뜩 든다. 다음 달 20일까지. 3만원. (02)742-7601. ‘…여자를 읽다’가 숨은 4대 단막이라면, 잘 알려지지 않은 4대 장막은 4월부터 만날 수 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안똔체홉 전용관에서 열리는 ‘안똔 체홉 숨겨진 4대 장막전’은 체호프의 초창기 작품으로 구성했다. 체호프의 중편 소설 중 신비롭고 서정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검은 옷의 수도사’(4월 10일~5월 11일)가 가장 먼저 관객을 만난다. 삶과 죽음, 천재와 범인,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방황하고 저항하는 한 인간의 모습을 그린다. 이어 ‘숲귀신’(7월), ‘잉여인간 이바노프’(10월), ‘부정상실’(12월)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안톤 체호프의 전문가로 통하는 연출가 전훈이 초현실주의적이며 탐미주의적인 무대로 형상화한다. 3만원. (02)555-6311.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벚꽃 보러 진해 군항제 오세요”

    전국 최대 벚꽃축제인 제52회 진해 군항제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일대에서 오는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다음 달 10일까지 펼쳐진다. 36만여 그루의 벚꽃이 만개해 시가지를 뒤덮은 가운데 ‘꽃, 빛, 희망’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벚나무가 우거진 여좌천과 제황산, 안민고개 등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해 벚꽃을 배경으로 밤마다 형형색색 빛을 밝히는 별빛축제가 열려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진해루에서는 다음 달 2일 오후 8시부터 40분 동안 밤바다를 배경으로 멀티미디어 불꽃 쇼가 열린다. 다음 달 4~6일 진해공설운동장, 중원로터리, 진해구민회관 등에서 육·해·공군과 해병대 등 모든 군의 군악의장대 12개 팀 600여명이 참가해 절도 있는 의장시범을 보이는 ‘진해 군악의장 페스티벌’이 열린다. 4일 중원로터리 일대에서 열리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 승전행차도 볼거리다. 행사 기간에 해군사관학교와 해군 진해기지사령부는 아름드리 벚꽃 수천 그루가 우거진 부대를 개방한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국제우주정거장서 촬영한 환상적인 ‘번개’ 모습

    국제우주정거장서 촬영한 환상적인 ‘번개’ 모습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환상적인 번개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국제우주정거장 ISS에서 촬영한 불빛으로 반짝이는 도시와 번개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이 사진은 지난해 12월 12일 촬영된 것으로 위치는 중동의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다. 사진 속 길게 이어진 노란색 빛이 도시의 불빛이며 밝게 보이는 흰색 부분이 바로 번개다.   이 번개의 관측은 지난해 8월 설치된 ISS의 특수장비 덕에 가능했다. 파이어스테이션(Firestation)이라 불리는 이 장비는 번개를 관측하고 여기에서 나오는 감마선을 측정할 수 있다. 그간 별의 폭발 혹은 핵 융합시 발생하는 감마선이 번개가 칠 때도 나온다는 사실은 학계의 주된 연구대상이었다. 나사 고다드 우주 비행 센터 우주물리학자 더그 로랜드는 “하루에 500번이나 대기에서 지구 감마선 폭발(TGFs·Terrestrial Gamma ray Flashes)이 일어나는 것은 놀라운 현상”이라면서 “일반적으로 감마선은 핵폭발, 태양폭발, 초신성 폭발 등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번개가 생성되는 과정을 파악하면 물리학의 영역도 크게 넓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번개는 구름과 구름, 구름과 대지 사이에서 일어나는 방전현상을 가리킨다. 그러나 흔한 자연현상이지만 번개의 실체에 대해서는 여전히 많은 부분이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특히 구름의 거대한 에너지와 번개가 어떻게 그 힘과 빛을 유지할 수 있는지 등이 전문가들의 주된 관심사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왔다 장보리 오연서, 비현실적인 이목구비 ‘김희선과 진짜 닮았네’

    왔다 장보리 오연서, 비현실적인 이목구비 ‘김희선과 진짜 닮았네’

    ‘왔다 장보리 오연서’ 몸매가 화제다. 배우 오연서는 지난 21일 오연서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햇살은 따스한데 날씨는 추워요! 감기 조심”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왔다 장보리 오연서’ 사진 속 오연서는 언덕길에서 편안한 셔츠와 몸에 피트 되는 스키니 진을 입고 있다. 특히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작은 얼굴과 8등신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왔다 장보리 오연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오연서 몸매 대박이다”, “왔다 장보리 오연서 얼굴 진짜 작다”, “왔다 장보리 오연서..비율 환상적”, “왔다 장보리 오연서..오연서 몸매가 이 정도였어?”, “왔다 장보리 오연서..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서는 오는 4월 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여주인공 장보리 역을 맡았다. 사진 = 오연서 미투데이 (왔다 장보리 오연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생부·모의고사 맞춰 논술·어학전형 등 다양한 조합 만들어야”

    “학생부·모의고사 맞춰 논술·어학전형 등 다양한 조합 만들어야”

    수시 전형은 대학에 가는 방법 중 가장 ‘넓은 문’이다. 지난해에 비해 올해 줄기는 했지만, 2015학년도 대입에서도 전체 대학의 64%가 수시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하지만 입시를 처음 치르는 고3을 비롯해 수험생에게 수시는 여전히 낯설고 지원하기 까다로운 제도다. 수시에 떨어져도 정시 전형이 남았다는 마음의 여유, 수험생별로 최대 6배까지 복수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생기는 모집단위(학과·학부)별 경쟁률 상승, 수시 당락을 좌우하는 요인 중 하나인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나오기 전 지원해야 하는 정보 부족 현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선택지를 복잡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수시 지원 방향을 정하지 못한 수험생들을 위해 최성수 타임교육 대입연구소장이 24일 ‘2015학년도 수시 지원 전략 가이드라인’을 제안했다. 수시 지원 대학과 학과를 결정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요소는 크게 다섯 가지다. ‘학교생활기록부’는 수시 전형의 기초가 되는 전형 요소다. 교과 및 비교과 모두 대부분의 수시 전형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수능 전 지원해야 하기 때문에 수시에 지원할 때에는 자신의 수능 성적을 예상해 희망 학과의 커트라인보다 너무 높지도 않게, 너무 낮지도 않게 원서를 써야 한다. 이때 참고할 수 있는 게 ‘수능 모의고사 성적’이다. 수능 성적을 예상할 때 지표는 6월과 9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모의고사다. 최 소장은 “흔히 수험생들이 수시 지원을 할 때 두 가지 실수를 저지르는데 6월과 9월 모의고사에 비해 성적이 급격히 좋아질 것이란 환상을 갖는 게 첫 번째이고 사설 모의고사와 3월에 치른 것과 같은 교육청 모의고사 성적이 좋으면 그 성적을 자신의 성적으로 믿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수능은 상대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6월과 9월 모의고사보다 수능 성적이 좋게 나온다면 다른 수험생 역시 마찬가지로 수능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둘 확률이 높고, 그렇게 되면 상대평가인 대입에서 특별히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지 않을 수 있다. 또 사설 모의고사는 표본수가 너무 적고, 교육청 주관 모의고사는 재수생이 배제돼 있기 때문에 전체 수험생 중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학생부와 수능 외에 고려할 요인 중 대표적인 것은 ‘논술과 구술면접 준비 정도’다. 논술이나 구술면접 준비를 했는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가 수시 지원에서 중요한 고려 요소다. ‘외국어 성적 및 실력’ 역시 수시의 일부 전형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일부 대학에서는 영어나 제2외국어 실력에 따라 합격이 가능한 전형 방식을 택하거나, 외국어 성적에 가산점을 주기도 한다. 이 밖에 ‘수상실적 등 기타 요소’가 있다면 수시 전형에 한결 수월하게 대처할 수 있다. 발명대회 참여 및 수상, 출판 경력, 연구 활동 참여, 인터넷상 집필 등 여러 요인이 학생부 종합 전형에 반영된다. 수시에 지원할 때 다섯 가지 요소를 어떻게 반영해 목표 대학과 학과를 정해야 할까. 최 소장은 “수시는 학생부 위주 전형이니 학생부에 맞춰 희망 대학과 학과를 정한 뒤 다른 요소를 통제해 합격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학생부를 분석할 때에는 교과와 비교과 중 어느 쪽에 강점이 있는지, 과목별 편차는 어떻게 구성됐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최 소장은 “서울 강남권을 제외한 지역의 일반고 기준으로 학생부 평균 교과 등급이 1.3 등급 이내라면 상위권 대학의 학생부 종합 및 학생부 교과 전형에 도전할 만하고, 중위권 대학에서 학생부만 100% 반영하는 전형이라면 합격 가능성이 높다”며 학생부 평균 등급에 근거한 수시 전형 가이드를 제시했다.<표 참조> 학생부 성적이 낮다면 일부 입학사정관 전형과 어학 특기형 전형처럼 학생부 반영률이 낮거나 없는 전형을 노려볼 만하다. 수시 전형에서 고배를 마셔도 수능 이후 정시 전형이란 기회가 남아 있다. 이 때문에 수험생들은 수시에서 상향 지원을 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수시 전형을 준비하고 치르는 과정 자체가 학업에 부담을 주는 요인인 데다 정시는 수능 성적 외에 추가로 합격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수단이 거의 없는 점을 감안하면 과도한 상향 지원으로 수시의 여섯 차례 기회를 모두 버리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이 아니다. 자신이 선택한 대학이 상향 지원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기 애매하다면,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통과할 자신이 있는지 가늠해 보는 게 좋다. 연세대 인문계열이 수능의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영역 등급 합을 ‘6’ 이내로 정하는 등 대학마다 다소 높은 수준의 수시 최저학력 기준을 정하는 추세다. 학생들이 대부분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채우지 못해 수시에서 고배를 마시지만, 자신의 수능 성적에 비해 커트라인이 훨씬 많이 남는 대학이나 학과에 지원해 아쉬워하거나 분노하는 일도 잦다. 수시에서 합격하면 정시 지원 자격이 아예 없어지기 때문에 후회해도 늦게 되고, 지나치게 하향 지원했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면 결국 대학 신입생 생활을 충실하게 하지 못한 채 재수의 길을 택하게 되기도 한다.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해 최 소장은 모의고사 성적에 맞춰 합격 가능권의 대학을 폭넓게 살펴보고, 원서를 쓸 때 교사나 컨설턴트와 같은 입시 전문가의 도움을 꼭 받기를 권했다. 수능 성적 없이 수시에 지원하는 방법으로는 학생부 종합 전형 및 특기자 전형이 있다. 입학사정관제 중 일부 전형과 어학뿐 아니라 수학·과학 등 특기자 전형에서도 수능을 치기 힘든 과학고 학생들을 염두에 두고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정하지 않을 때가 많다. 서울대의 일반 전형, 서강대의 학생부 종합전형과 알바트로스 특기자 전형, 성균관대의 글로벌 인재 전형, 한양대의 모든 수시 전형, 이화여대의 지역우수인재 전형, 중앙대의 학생부 종합 전형과 특기자 전형, 경희대의 학생부 종합 전형, 한국외대의 학생부 종합 전형과 외국어 특기자 전형, 서울시립대의 학생부 종합 전형 등이 최저학력 기준이 없는 전형이다. 최 소장은 “특정 대학이나 특정 학과만 겨냥해 재수와 삼수를 불사하겠다는 식으로 지원하는 수험생이 아니라면 여러 요소를 분산해 위험을 줄이고 가능성을 높이는 수시 지원 전략을 택하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다. 수시에서 여섯 차례의 기회가 있으니 학생부 종합전형과 논술 전형을 적절하게 혼합하든지, 어학 전형과 논술 전형을 나눠서 선택하든지, 수능 최저 기준이 있는 전형과 없는 전형에 골고루 지원하든지, 수능 전에 논술을 보는 전형과 수능 후 대학별 고사를 치르는 전형에 함께 지원하든지 다양한 조합을 만들라는 얘기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루비 폭포, 땅 밑으로 떨어지는 물줄기 ‘환상’

    루비 폭포, 땅 밑으로 떨어지는 물줄기 ‘환상’

    최근 온라인을 통해 루비 폴스(Ruby Falls)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인근 록아웃 마운틴에 위치하고 있는 루비 폴스는 340m 땅속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포의 물줄기는 45m에 달하며 물줄기가 수직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장관이다. 폭포 주변에는 푸른색과 붉은색의 조명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폭포의 신비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이는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루비 폭포, “영화 속 한 장면 아냐?” 환상 비주얼

    루비 폭포, “영화 속 한 장면 아냐?” 환상 비주얼

    최근 온라인을 통해 루비 폴스(Ruby Falls)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인근 록아웃 마운틴에 위치하고 있는 루비 폴스는 340m 땅속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포의 물줄기는 45m에 달하며 물줄기가 수직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장관이다. 폭포 주변에는 푸른색과 붉은색의 조명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폭포의 신비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이는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CNN도 인정한 부산 최고 명소 광안대교

    CNN도 인정한 부산 최고 명소 광안대교

    올해로 개통 11주년을 맞은 부산 광안대교가 교통기능뿐 아니라 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으면서 시민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2002년 12월 완공돼 2003년 6월 통행요금 징수 개시 뒤 항만물동량 수송과 도심교통난 완화라는 목적 달성과 함께 현재는 관광자원화 측면에서도 부산의 최고 랜드마크로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광안대교는 최초로 국내 기술진에 의해 설계, 감리, 시공까지 이뤄낸 복층식 해상교량으로 국내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따라다닌다. 100년 이상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한 영구적 구조물(설계수명 100년, 기대수명 200년)인 데다가 2009년에는 국내 유료 교량 중 처음으로 하이패스 시스템을 도입해 차량 흐름을 개선했다. 특히 진도 6에도 견디는 내진 설계 등 평균 풍속 45m, 순간 최대풍속(돌풍) 78m를 버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실제 2003년 9월 매미와 2012년 볼라벤의 대형 태풍에도 안전했다. 광안대교는 도심지 교통량 완화에도 기대 이상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개통 전에는 남천동에서 해운대 방면으로 나가려면 기존 해안도로를 따라 30분 이상 소요되던 게 개통 뒤 5분 이내로 단축됐다. 개통 초기 통행량은 일일 평균 3만 3000대 정도였으나 11년이 지난 현재는 9만대, 성수기는 10만대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올해 북항대교가 개통되면 해안순환도로망의 완성에 따른 통행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광안대교의 위상과 역할이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광안대교는 북항대교, 남항대교, 을숙도대교, 가덕대교, 거가대교를 잇는 해안순환도로망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기도 하다. 특히 2006년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서 최우수, 부산의 상징물 1위로 꼽힌 이후 2012년 ‘CNN이 뽑은 한국의 명소’에서 4위를 차지할 만큼 해외 관광객에게도 사랑을 받는 부산 최고의 관광자원이다. 공단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빛의 쇼를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말 10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7000개의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설치하고 매일 밤마다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경관 조명쇼를 펼치고 있다. 전 세계 교량에 설치된 경관조명 중 최대 규모다. 부산시설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공단은 우리나라 최고의 해상교량 종합관리 시스템으로 안전한 도시, 첨단 시스템의 도시 부산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용준형 이세영, 뮤비서 달달 연인 호흡 “환상 케미”

    용준형 이세영, 뮤비서 달달 연인 호흡 “환상 케미”

    ‘용준형 이세영’ 비스트 용준형과 배우 이세영이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 용준형 이세영은 가수 이승환의 정규 11집 타이틀곡 ‘너에게만 반응해’ 뮤직비디오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달달한 연인을 연기했다. 이승환 소속사 드림팩토리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자신이 짝사랑하고 있는 이세영이 판타지 속에 깜짝 등장해 놀라는 용준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뮤직비디오에서 용준형은 인터넷방송 ‘먹방 BJ[’로 분해 이세영에게 첫 눈에 반해 짝사랑하는 역할을 맡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용준형의 소심남 연기와 이세영의 러블리한 표정으로 매력적인 장면이 완성됐다”며 “용준형 이세영 모두 자신의 배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촬영이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사진 = ‘너에게만 반응해’ 뮤직비디오 캡처(용준형 이세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유로운 시골? 그 환상을 깨주마

    여유로운 시골? 그 환상을 깨주마

    시골은 그런 것이 아니다/마루야마 겐지 지음/고재운 옮김/바다출판사/208쪽/1만 3000원 일본 소설가 마루야마 겐지의 충고는 늘 독하다. 2012년에 낸 산문집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2013년 국내 출간)에서는 힐링과 위로 따위에 안주하지 말고 자신을 구속하는 것과 과감하게 작별하라고 했다. 고통과 고독을 감내할 용기가 있어야 진짜 자유를 찾을 수 있다는 말이다. ‘시골은 그런 것이 아니다’에서는 “은퇴를 하고 여유롭게 시골에서 살고 싶다”는 사람들을 향해 ‘시골이라고 엄마 품처럼 포근하고, 맑은 공기 속에서 유유자적하면서 살 수 있을 줄 아느냐’면서 환상을 확 깬다. 작가는 1966년 일본 최고 권위의 아쿠타가와상을 역대 최연소로 수상한 뒤 1968년 문단과 선을 긋고 나가노 현 아즈미노로 이주했다. 책은 한마디로 “내가 40년 이상 살아봐서 아는데”라면서 내놓은 작가적 경험의 압축판이다. 여행자가 아닌 이상 시골의 삶은 “몸을 부지런히 움직여 자연의 위협과 싸우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일 수밖에 없다. ‘고지대에 있는 전망 좋은 집’은 암벽 붕괴나 산사태의 위험에 놓여 있다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웃 노인을 한두 번 도왔다가는 허드레꾼이나 머슴이 되기 십상이고, 시골 사람들은 공간의 경계가 없어 홀로 여유를 갖기도 어렵다. 시골이라고 소음이 없나. 고요한 가운데 나오는 경운기 소리는 충분히 귀에 거슬린다. ‘농부가 괜히 있는 게 아니다’라거나 ‘외로움을 피하려다가 골병든다’, ‘침실을 요새화해야 한다’는 등 재치 있는 말 속에 시골 생활의 혹독함을 고스란히 녹였다. 작가의 말은 “그러니 시골로 가지 마라”가 아니라 불편함을 버틸 만한 분명한 목적이 있다면 가라는 거다. 책은 단순히 은퇴자나 귀농을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지 않았다. 책 후반에 드러나는 “자기 자신을 강력한 조력자로 삼고 인생을 개척하라”는 마루야마의 인생론은 전 세대에 걸쳐 가치 있게 적용될 법하다. 2008년 일본에서 출간된 산문집 ‘전원생활에 죽지 않는 법’의 번역본이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웃음 감동 넘나들며 시청자 들었다 놨다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웃음 감동 넘나들며 시청자 들었다 놨다

    이민정이 능청스런 코믹 연기와 가슴 뭉클한 눈물 연기를 넘나들며 절정의 ‘웃푼녀’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앙큼한 돌싱녀’ 8회 이민정은 선배인 송희가 전날 박피술을 받고 트러블이 일어나 촬영을 할 수 없게 되는 바람에 대타로 전남편 주상욱과 광고 촬영을 하게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각각 마리린먼로와 슈퍼맨으로 코스프레한 두 사람은 촬영장 한 켠에서 티격태격 신경전을 펼치는가 하면 카메라 앞에서는 능청스럽게 연기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드라마 ‘아내의 유혹’과 영화 ‘신세계’ 등 매회 허를 찌르는 패러디로 웃음 폭탄을 터뜨리며 화제를 일으켰던 이민정은 이날의 에피소드에서도 마리린먼로의 복장을 하고서 각종 포즈와 표정을 지으며 슈퍼맨 복장을 한 주상욱과 환상의 코믹 호흡으로 웃음을 터뜨리게 만들었다. 전반부가 망가짐을 불사하는 코믹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면 후반부는 절절한 눈물 연기로 가슴 먹먹한 감동을 만들어 냈다. 광고 촬영 중 사고가 발생하게 되고 무너지는 세트로 위험에 놓인 이민정을 주상욱이 몸을 날려 구하고는 뇌진탕으로 쓰러지게 되자 병실을 지키며 전남편을 극진하게 간호하면서 과로로 쓰러져 아이를 유산하고 이로 인한 상처로 이혼을 결심하게 된 과거를 떠올리는 장면에서 아이를 잃은 슬픔과 그런 자신의 곁에 있어주지 않았던 남편에 대한 원망으로 속을 끓이며 오열하는 모습에서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안타깝게 만들었고, 자신을 그렇게 상처주고 떠난 남자가 지금은 자신을 구하고 다쳐 쓰러져 있다는 사실에 미안함과 안쓰러움, 고마움 등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을 섬세한 눈빛연기로 담아내며 시청자로 하여금 나애라의 감정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특히 결혼시절 자신을 아껴주었던 시아버지의 부음 소식에 그리움과 애잔함이 담긴 눈물을, 아버지를 잃고 오열하는 전남편의 모습에 따듯하게 보듬어 안아주며 안쓰러움과 연민을 담은 눈물을, 뒤늦게 시아버지가 쓰러진 이유가 자신과 주상욱의 이혼때문이었음을 알고 죄스러운 마음으로 흘리는 눈물까지 상황마다 각기 다른 눈물 연기로 한층 섬세하고 깊어진 연기를 펼쳐내며 가슴 먹먹한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두사람의 이혼 사실을 알고서는 은밀하게 나애라를 견제하기 시작한 국여진에 이어 첫 만남부터 나애라에게 호감을 갖고 다가가던 국승현이 차정우에 대한 나애라의 감정에 의구심과 질투를 느끼며 자신의 감정을 본격적으로 드러내며 나애라, 차정우를 둘러싼 네사람의 사각 관계가 한층 뜨거워지며 향후 이들의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S윤지, 물에 젖은 풍만한 가슴… ‘야시시’ 2차 재킷 ‘후끈’

    NS윤지, 물에 젖은 풍만한 가슴… ‘야시시’ 2차 재킷 ‘후끈’

    가수 NS윤지가 오는 4월 1일 새 미니앨범 ‘야시시’ 발매에 앞서 2차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NS윤지는 지난 19일 1차 재킷 사진 공개 후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낸 뒤 2차 재킷 공개로 컴백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다. NS윤지가 공개한 2차 재킷 사진은 아찔한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발을 담그고 있는 NS윤지의 모습이 담고 있다. 환상적인 몸매와 청순하면서도 앳된 얼굴이 묘하게 반전을 이뤄 눈길을 끌고 있다. NS윤지의 새 앨범 타이틀 곡 ‘야시시’는 레트로한 탱고에 힙합리듬이 가미된 곡으로써 NS윤지만의 섹시하면서도 깔끔한 보컬이 잘 어우러져 기분 좋은 긴장감을 만들어 내는 곡이다. NS윤지는 오는 4월 1일 미니앨범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 및 공연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S윤지, 19금 섹시 재킷 화보 ‘환상적인 S라인..수영복 어디서 팔아?’

    NS윤지, 19금 섹시 재킷 화보 ‘환상적인 S라인..수영복 어디서 팔아?’

    가수 NS윤지(본명 김윤지)가 미니앨범 ‘야시시’ 재킷 화보에서 연일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NS윤지는 21일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재킷 화보를 2차로 공개했다. 앞서 NS윤지는 18일 같은 의상을 입고 찍은 또 다른 재킷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NS윤지는 수영복을 입은 뒤태를 공개하며 탄탄하고 볼륨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환상적인 몸매와 청순하면서도 앳된 민낯 얼굴이 묘하게 반전을 이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NS윤지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NS윤지, 재킷 사진 멋지다”, “NS윤지, 진짜 섹시하다”, “NS윤지, 몸매 정말 좋네”, “NS윤지..운동으로 다져진 몸매”, “NS윤지..몸매 부럽다”, “NS윤지..앨범 기대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NS윤지는 미니앨범 ‘야시시’를 다음달 1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NS윤지의 ‘야시시’는 레트로 탱고에 힙합 리듬이 가미된 노래다. 사진 = 서울신문DB (NS윤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NS윤지, 풍만한 가슴 물에 젖은 채…진짜 ‘야시시’ 하네

    NS윤지, 풍만한 가슴 물에 젖은 채…진짜 ‘야시시’ 하네

    가수 NS윤지가 오는 4월 1일 새 미니앨범 ‘야시시’ 발매에 앞서 2차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NS윤지는 지난 19일 1차 재킷 사진 공개 후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낸 뒤 2차 재킷 공개로 컴백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다. NS윤지가 공개한 2차 재킷 사진은 아찔한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발을 담그고 있는 NS윤지의 모습이 담고 있다. 환상적인 몸매와 청순하면서도 앳된 얼굴이 묘하게 반전을 이뤄 눈길을 끌고 있다. NS윤지의 새 앨범 타이틀 곡 ‘야시시’는 레트로한 탱고에 힙합리듬이 가미된 곡으로써 NS윤지만의 섹시하면서도 깔끔한 보컬이 잘 어우러져 기분 좋은 긴장감을 만들어 내는 곡이다. NS윤지는 오는 4월 1일 미니앨범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 및 공연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환상의 프리러닝 영상 화제

    환상의 프리러닝 영상 화제

    영국 유력 일간지 가디언은 17일(현지시간) 안전 장비 하나 없이 도심 건물을 뛰어다니는 익스트림 스포츠 프리러닝(파쿠르)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가디언은 파쿠르 선수인 제시 라 플라어(Jesse La Flair)와 코리 드메이어슨(Cory DeMeyers)이 로스앤젤레스에서 프리러닝을 한껏 즐기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고 했다. 이어 제시와 코리는 일생일대 최고의 모험을 즐기기 위해 모든 벽과 담, 옥상 등을 환상적인 놀이터로 창조해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Epic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하늘을 걷는 남자들…절벽 외줄타기 포착

    하늘을 걷는 남자들…절벽 외줄타기 포착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높이는 11m라고 한다. 그런데 그보다 약 7배 더 높은 낭떠러지 사이를 줄 하나에 의지해 건너는 사람들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상과의 거리가 80m가 넘는 낭떠러지에서 외줄타기에 성공한 간 큰 남자들의 모습을 18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웨일스 북부 스노도니아(Snowdonia) 국립공원 내 위치한 옥웬 계곡(Ogwen Valley)은 아름다운 풍경이 자랑거리지만 아찔한 기암 절벽지대로도 악명이 높다. 하지만 해당 낭떠러지 정복에 겁 없이 도전한 세 명이 있었으니 바로 영국인 가이 루즈벨트, 톰 파커 그리고 네덜란드 곡예 전문가 제이콥 히어쉬다. 옥웬 계곡 사이를 잇는 약 40m 길이의 로프 위를 걷는 것은 거친 바람과 민감한 줄 반동을 모두 이겨내야 하는 고도의 정신집중을 요한다. 아래는 80m 낭떠러지로 각종 바위들이 날카롭게 흩어져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아득해진다. 안전로프가 있긴 하지만 단지 줄 하나에 모든 것을 의지할 수는 없는 법, 개인의 균형감각과 담력이 극대화되지 않으면 목숨이 위험해지는 순간이었다. 세 사람은 총 2시간에 걸쳐 차례로 차분하게 로프 위를 걸어 반대편 계곡으로 이동하는데 성공했는데 이는 ‘영국 신기록’이었다. 이들의 환상적인 모습을 렌즈에 담은 이는 영국 사진작가 레이 우드다. 그는 “그들의 걸음걸이는 무척 우아했는데 마치 공중 위를 걷는 것처럼 보였다”며 “이런 멋진 순간을 목격하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흔치 않은 경험”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Caters News Agency/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김문이 만난사람] 전통 춤 인생 50년… 이 시대의 춤꾼 국수호

    [김문이 만난사람] 전통 춤 인생 50년… 이 시대의 춤꾼 국수호

    그저 손 끝 하나가 나풀거릴 뿐인데 지나간 세월이 아지랑이로 나타나고 다가올 미래를 살며시 열어젖힌다. 또한 꺼져가는 한 자락의 영혼에 생명을 불어넣어 하늘 높이 솟아올린다. 조지훈이 ‘승무’에서 읊었던 한 구절이 떠올려진다. ‘~소매는 길어서 하늘은 넓고/돌아설 듯 날아가며 사뿐이 접어올린 외씨버선이여/까만 눈동자 살포시 들어/먼 하늘 한개 별빛에 모두오고~’ ●농악소리에 혼이 팔려… 16세때 처음 장구춤 1964년, 그러니까 전주농고 1학년에 막 입학했을 때였다. 우연히 농악소리에 혼이 팔려 농악대에 들어갔다. 북 치고 장구 치고, 덩실덩실 춤을 추면서 그저 신이 났다. 전주 권번의 춤사범 출신인 정형인 선생이 이런 그를 보고 미래의 춤꾼으로 확실히 점지하고 지도를 했다. 그리고 몇달 뒤 덕수궁 석조전 앞에서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가 열렸다. 열여섯 어린 나이에 관객들 앞에서 처음으로 장구춤을 췄다. 이때부터 그의 춤 인생길은 손짓과 몸짓을 휘휘 감아돌며 시작됐다. 중요무형문화재 27호 ‘승무’ 이수자이자 이 시대의 춤꾼으로 유명한 국수호(66)씨. 먹고살기 어려웠던 시절, 여자도 아닌 남자가 춤에 빠져 살다 보니 어느덧 50년 세월이 후딱 지나갔다. 하여 그냥 보낼 수가 없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아르코 예술극장에서 ‘춤 인생 5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춤의 귀환)에서 다시 한번 그의 진가를 발휘했다. 그는 이 무대를 통해 하나의 ‘화두’를 던졌다. 아직도 우리 전통춤이 기거할 ‘집’이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과 이제는 ‘전용극장’이 하나라도 있어야 한다는 절박함을 호소했다. 많은 문화예술인들도 공감하는 무대가 됐다.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디딤무용단’ 사무실에서 만난 그는 자리에 앉자마자 그 ‘화두’부터 꺼낸다. “우리나라에는 우리의 전통예술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무대는 없고 오페라 등 서양식 무대만 있습니다. 창(판소리)만 하더라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데 전용극장이 없잖아요. 한국인에게는 의식주가 삶의 버팀목입니다. 그렇듯이 우리 정신의 버팀목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바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가(歌), 무(舞), 악(樂)에 있지요. 집도 없이 공연한다는 것은 빈터에 공염불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50년 동안 그렇게 춤을 추다 보니 항상 마음 놓고 공연할 수 있는 ‘공간’이 절실했습니다.” 그가 강조하는 것은 ‘순수예술의 집’이다. 국립극장이나 국립국악원, 예술의전당 등도 있지만 한국적인 것이 아니라 대부분 서양의 공연을 염두에 두고 지어졌다는 것이다. 이웃나라 중국의 경극만 하더라도 베이징과 상하이 등 대도시는 물론 지방마다 전용극장이 수없이 많으며 일본의 가부키(歌舞伎)와 노(能) 역시 국립극장을 비롯해 여러 지방에서도 마음 놓고 공연할 수 있는 전용극장이 있어서 전통의 맥을 제대로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한다. 반면 우리나라는 국립은 고사하고 도립이나 시립에서 운영하는 전통 극장조차도 없다고 말한다. 우리 춤이 지지부진하고 대중에게 잊혀 가는 이유가 바로 특성화된 ‘순수예술의 집’이 없기 때문이며 이는 춤뿐만 아니라 음악, 창극 모두에 해당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한국의 음악과 소리, 그리고 춤은 한국인의 기호품이 아니라 한국인한테 필수적인 의식주에 해당되는 영혼의 양식이라는 것이다. “순수예술 문화는 우리의 정신적 샘입니다. 따라서 한국인은 그 물을 마시고 살아가야 하며 그것이 튼튼해야 대중문화도 튼튼해지는 것이지요. 일본이 국가차원에서 전통예술에 관심을 갖고 융성시키는 것은 바로 국가를 위한 국민의 정신적 힘이 강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 문화융성위원회가 있지만 이러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구려 당시 동맹제나 무천제 등을 보십시요. 이는 곧 고구려의 정신이었고 광활한 땅을 거느릴 수 있는 국가권력의 튼튼한 발로였습니다.” ●정형인·박금슬 선생은 춤인생 최고의 스승 이와 관련된 얘기를 더 나누다가 화제를 바꿨다. 춤인생 50년을 잠시 돌아보자는 의미에서 어린 시절로 돌아갔다. 그는 전북 완주에서 태어났다. 3~4세 때 비봉면 마을에 전주댁이라는 무당이 있었다. 쾌자 자락을 휘날리며 꽃을 들고 길길이 뛰는 무당과 옆에서 장구와 꽹과리를 치면서 경을 읽는 모습이 어린 그에게 강렬하게 다가왔다. 그의 예술적 끼는 주변 환경도 한몫 거들었다. 봉황이 난다는 비봉마을 골짜기마다 꽃가지 사이로 지저귀는 산새들의 소리를 들으면서 어깨가 저절로 으쓱으쓱해졌다. 초등학교 운동회 때에는 단상에 올라가 아리랑 춤을 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런 시골의 정취 속에서 태어나고 자랐다는 것이 지금 생각해도 큰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서울 같은 곳에서는 도저히 느낄 수 없는 대단한 기억으로 남는 시절이었다”고 회고한다. 그의 부친은 토지개량조합장 등을 거쳐 1960년대초까지 민선 면장을 지냈다. 이런 집안 분위기 때문에 그는 춤과 음악을 좋아하는 것을 드러내지 않았다. 전주 서중학교에 진학한 그는 혼자 하숙을 하면서 브라스밴드부에 가입했다. 북을 치고 서양의 악보를 아버지 몰래 공부했다. 음계와 악보를 알고 분석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진 것도 이때였다. 졸업 무렵 아버지가 농고에 진학할 것을 권유했다. 할 수 없이 전주농고 토목과에서 측량을 공부했다. 하지만 몸속 깊이 내재돼 있는 끼는 주체할 수 없었다. 정규수업이 끝나자마자 농악대에 가서 북과 장구, 한국 음악과 무용 등을 익혔고 18세까지 정형인 선생한테 승무와 북춤, 남무 등 남자춤을 배웠다. 서라벌예술대학에 진학해서는 송범과 김백봉 선생한테 강의를 들었고 특히 박금슬 무용연구소에서 3년간 숙식을 함께하며 박금슬 선생이 오세암 천월스님으로부터 사사한 바라 승무를 익혔다. 정형인과 박금슬 선생은 그의 춤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한영숙, 은방초 등 당대 무용계를 주름잡던 전통춤꾼들을 사사했다. 1971년 군 복무 시절이었다. 전북도지사의 부탁으로 1사단장한테 특별휴가를 얻은 그는 전주농고 농악대에서 잠시 안무를 하게 됐다. 얼마후 그의 지도를 받은 전주농고 농악대는 전국대회에 출전해 대통령상을 받았다. 대회가 끝나자 전국의 고등학교에 농악대가 생기는 붐이 조성됐고 그의 안무실력은 자연스럽게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1973년 2월 제대한 그는 때마침 국립무용단이 생기자 남자로는 처음으로 입단하면서 월급받는 직업무용수가 됐다. 이때부터 ‘국립무용단 남자 무용수 1호’라는 꼬리표가 항상 붙어다녔고 매스컴에서 집중조명을 받았다. ●국립무용단 남자 무용수 1호로 주목받아 “제가 국립무용단에 들어갔을 때 송범 선생께서 단장을 맡고 있었지요. 10년동안 여자 단원이 20명쯤 있었는데 남자는 저 혼자였지요. 남자라는 이유로 일주일에 한 번씩 언론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날마다 주인공이었죠 뭐.” 이 무렵 남자무용수 시대를 예상하고 중앙대 연극영화과 3학년에 편입해 춤극을 공부했다. 기존의 무용에 극적인 요소를 결합시켜야겠다는 생각에서였다. 이어 대학원에 진학해 민속학을 전공했고 ‘한국 민속 연희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러한 이론적 행위는 그의 춤 인생에 있어서 새로운 것을 추구하려는 예술적 바탕이 됐다. 직접 무대 출연은 물론 대본, 안무, 연출, 음악 등 여러 영역으로 넓혀나가는 작업을 꾸준히 해나갔다. 대학원 졸업과 동시에 27세에 서울예대 교수로 임용됐고 이후 중앙대에서 26년간 교수직을 겸하면서 30년 가까이 국립무용단에서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러면서 130여개국 순회공연을 통해 한국의 전통춤을 어떤 식으로 추고 어떤 식으로 창작할 것인가를 고민했다. 셰익스피어의 ‘오셀로’에서부터 김만중의 ‘구운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로 세계인이 공감할 작품을 만들어냈다. 특히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2002년 월드컵 개막식 등에서 총괄 안무를 맡아 세계인들에게 여러 감동을 선사했다. ●“1년에 한두편 창작 춤극으로 관객과 소통하고파” 그는 지난 50년 세월을 뒤돌아보면서 “춤도 춤이지만 자료수집하느라 참 바쁘게 지냈다. 이사할 때 무용 관련 책만 트럭 10대분이 넘었다. 이런 것들이 작품의 골격을 세우고 무너지지 않게 하는 튼튼한 인문학적 토대가 되고 있다”고 말한다. 그가 생각하는 춤의 매력은 진정 무엇일까. “인간이면 지닐 수 있는 핏빛 움직임이 있습니다. 일상적인 것이 아니라 공들여닦여지고 정신이 들어간 움직임을 통해 미학적으로 보여질 때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력을 쌓은 실 하나가 내 가슴에서 저쪽 사람의 가슴으로 건너갈 때 금실이 되는 것처럼 춤의 매력은 세련미와 정성들여 쌓은 공력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60대 중반이지만 무대 위에서는 여전히 청춘이다. 건강비결을 묻자 “걷기를 주로 하고 불필요한 생각을 하지 않으며, 예술과 관련되지 않는 불필요한 곳에는 되도록 가지 않으려 한다”면서 “가끔 식구들과 먹거리가 좋은 데 찾아가는 것을 작은 행복으로 여긴다”고 대답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1년에 한두 편씩 창작 춤극을 만들어 가급적 소극장 무대에서 관객들과 더 가까워지겠다고 말한다. 선임기자 km@seoul.co.kr ■국수호는 88올림픽 개막식 등 안무가로도 명성 춤극의 지평 넓혀 1948년 전북 완주에서 태어났다. 1964년 전주농고 1학년때 스승 정형인 선생한테 농악과 한국음악, 장단 등을 익혔다. 그해 공식무대인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장구춤을 췄다. 이후 서라벌예대에서 무용을 전공하고 중앙대에서 연극영화를, 중앙대 대학원에서 민속학을 전공했다. 1973년 국립무용단에 입단했고 이듬해 ‘왕자호동’을 시작으로 30여 편의 작품에서 주역을 맡았다.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안무를 병행해 안무가로도 명성을 쌓았다. 88올림픽 개막식과 2002년 월드컵 개막식 공연의 안무를 맡았고 국립무용단 단장, 서울예술대 교수, 중앙대 교수 등을 역임했다. 1987년에는 국수호디딤무용단을 창단해 ‘무녀도’ ‘대지의 춤’ ‘한국 환상’ ‘봄의 제전’ ‘명성황후’ 등으로 춤극의 지평을 꾸준히 넒혔다. 주요 수상으로는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전북농악지도 대통령상(1971년), 88올림픽 개회식 안무 ‘화합’(국무총리표창), 최우수 예술가상 한국예술평론가협회 작품상(1988년), 한국 예술평론가협회 선정 20세기를 빛낸 인물(1999년), 제16대 대통령 취임식 총괄안무 대통령표창(2003년), 올해의 예술가상 춤극 ‘고구려’(2006년) 등이 있다. ‘세계 춤 기행문집- 춤 내사랑’ ‘국수호 춤 작품집-국수호의 춤’ 등의 저서를 펴냈으며 현재 국수호디딤무용단 예술감독 겸 이사장을 맡고 있다.
  • 절묘하게 들어가는 ‘환상적인’ 자책골 화제

    절묘하게 들어가는 ‘환상적인’ 자책골 화제

    자책골치고는 너무나도 완벽한 골이 마케도니아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도중 나왔다. 보통의 자책골은 수비수의 다리나 등에 맞아 골대로 들어가지만 영상에 포착된 장면은 마치 골문을 노리고 공을 찬 것으로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자연스럽다. 사건은 지난 6일(현지시간) 라트비아와의 경기 후반전에서 나왔다. 당시 마케도니아는 라트비아를 상대로 1대0으로 이기고 있던 상황. 영상을 보면 루마니아를 대표하는 프로 축구클럽인 FC 슈테아우어 부쿠레슈티에서 뛰고 있는 마케도니아의 수비수 다니엘 조르지에브스키(26)는 골문으로 쇄도하던 라트비아의 공격수를 쫓고 있다. 이 때 조르지에브스키 근처로 공이 떨어지고, 그는 공을 경기장 밖으로 걷어내려고 했다. 하지만, 빗맞은 공은 마케도니아 골대로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더니 그대로 자책골로 이어졌다. 상대팀의 골대에 넣었더라면, 환상적인 골로 기록되었을 만큼 슛은 절묘했다. 마케도니아의 실수로 생긴 득점에 상대팀 선수들은 서로 부둥켜 안으며 자축했다. 한편 이날 불운의 자책골이 나온 마케도니아는 힘겨운 경기 끝에 라트비아를 상대로 2대 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다. 해당 장면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조회수 10만여회를 기록하며 축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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