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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박근혜 영장청구된 날, 최순실의 반응은?

    [서울포토]박근혜 영장청구된 날, 최순실의 반응은?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27일 국정농단 사건의 공범인 최순실씨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서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11시26분쯤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된 날, 법정으로 향하는 공범 최순실

    [서울포토]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된 날, 법정으로 향하는 공범 최순실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27일 국정농단 사건의 공범인 최순실씨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서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11시26분쯤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울포토]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24일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세월호의 온전한 수습을 기원하는 노란리본이 달려 있다. 2017.3.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온전한 세월호 인양’

    [서울포토] ‘온전한 세월호 인양’

    24일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세월호의 온전한 수습을 기원하는 노란리본이 달려 있다. 2017.3.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인양된 세월호가 옮겨질 이곳은?

    [서울포토] 인양된 세월호가 옮겨질 이곳은?

    24일 세월호가 인양돼 옮겨질 예정인 전남 목포신항에서 컨테이너 정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분주한 목포신항’

    [서울포토] ‘분주한 목포신항’

    24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항만관계자들이 세월호 인양에 대비해 항구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2017.3.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가족의 품으로’

    [서울포토] ‘가족의 품으로’

    세월호가 1차 인양을 마무리한 24일 전남 진도 팽목항 분향소 앞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 2017.3.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진실을 밝히자!’

    [서울포토] ‘진실을 밝히자!’

    세월호가 1차 인양을 마무리한 24일 전남 진도 팽목항에 미수습자들의 사진이 걸려 있다. 2017.3.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인양 임박, 긴장감 도는 목포신항

    [서울포토] 세월호 인양 임박, 긴장감 도는 목포신항

    24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항만관계자들이 세월호 인양에 대비해 항구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세월호 인양 기다리는 목포신항

    [서울포토]세월호 인양 기다리는 목포신항

    24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항만관계자들이 세월호 인양에 대비해 항구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일산의 가치 담은 일산풍동 레아플라체(가칭), 3월 24일 주택홍보관 오픈

    일산의 가치 담은 일산풍동 레아플라체(가칭), 3월 24일 주택홍보관 오픈

    풍동의 자연과 도시를 담은 일산지역주택조합 ‘일산풍동 레아플라체’(가칭)가 금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 위치하게 되는 일산풍동 레아플라체는 교육, 문화생활, 교통의 특장점을 모두 가진 곳으로 풍동지역주택조합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공동주택 1,340여세대(예정)에 공급을 계획 중에 있다. 먼저 레아플라체는 ‘Nature Corridor’로 대표되는 풍동천의 흐름에 따른 지형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서쪽의 풍동천과 동쪽의 근린공원을 잇는 단지 내 녹지축과의 연계 및 단지조망권을 확보해 자연으로의 연결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전세대 남향배치로 자연채광을 극대화했으며, 환기통풍에 유리한 4bay 평면타입 구성으로 실용성을 갖췄다. 단지 내 주동배치와 탑상형의 배치도 눈에 띈다. 중심부에 고층의 랜드마크적인 배치로 장소성과 인지성을 극대화한 장소성과 인지성을 극대화하는 Skyline을 형성한 것이다. 레아플라체는 이웃과 이웃을 연결하는 ‘커뮤니티 네트워크’ 역시 형성한다. 단지 남쪽과 북쪽을 잇는 보행축과 단지 내 어울림마당을 중심으로 소통 공간이 조성되어 Story와 Activity가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다. 일산풍동의 레아플라체 관계자는 “일산의 풍동 지역은 높은 수준의 생활가치를 갖춘 곳이며, 최근 이러한 일산의 프리미엄 생활권과 관련해 풍동 아파트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며, “풍동 레아플라체는 인근의 병원과 마트, 학교, 대중교통을 갖춰 뛰어난 교육, 문화, 교통 환경 갖춘 프리미엄 생활 단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하 2층부터 지상 35층의 총 13개동 규모 예정인 풍동지역주택조합 일산풍동 레아플라체는 59A(59.98㎡)/59B(59.97㎡)/74A(74.96㎡)/74B(74.94㎡) 4타입 전용면적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레아플라체의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우진 “‘로코’요? 하면 할수록 어려워, 악역·액션…다작 배우 될래요”

    연우진 “‘로코’요? 하면 할수록 어려워, 악역·액션…다작 배우 될래요”

    배우 연우진(33)은 드라마계의 숨은 ‘로코킹’으로 불린다. 선하고 부드러운 외모로 상당한 팬층을 가진 그는 최근 종영한 tvN ‘내성적인 보스’를 비롯해 세 번 연속 로맨틱 코미디 주연을 맡았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로맨틱 코미디는 하면 할수록 어렵다”며 말문을 열었다.●세 번 연속 로맨틱 코미디 주연 맡아 ‘종횡무진’ “로맨틱 코미디는 희로애락이 정확히 담겨 있어야 하고 극명한 감정을 자유자재로 오가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것 같아요. 감정 변화의 폭도 상당히 큰 장르죠. 남자 주인공에 대한 환상을 충족시키기보다는 캐릭터를 잘 소화해 작품의 취지를 잘 살리는 게 우선인 것 같아요.” 나지막한 목소리에 진지한 말투. 그는 ‘내성적인 보스’에서는 극도로 내성적이고 소심한 홍보회사 CEO 은환기 역을 연기했다. 무채색에 가까운 은환기는 기존 로맨틱 코미디의 남자 주인공과는 상당히 달랐다. “말수가 적고 내성적인 캐릭터라 표현 면에서 답답한 적도 있었죠. 소리를 지르고 춤이라도 추고 싶은 심정이었으니까요(웃음). 생각이 깊고 배려심이 많지만 소통이 부족해 실수가 많은 지점을 살리고 싶어서 대사를 버벅거리는 장면을 NG 처리하지 않은 적도 있어요. 저도 혼자서 사색하는 시간을 좋아하지만 은환기 같은 결벽증은 없어요. 오히려 유들유들하고 순리에 맞게 흘러가는 대로 따르는 자연주의에 가깝죠.” 이 드라마는 초반에 소통 장애를 겪고 있는 현대인들에 관한 이야기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저조한 시청률로 중간에 기획 의도와 다르게 대본을 수정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연우진은 “저도 적잖이 당황했지만 작품의 큰 방향성이나 의미는 달라지지 않았다”면서 “오히려 배우로서 나 자신의 한계와 연기를 하는 이유 등에 대해 심도 깊게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흥행 책임감과 함께 나다움 잃지 않는 게 중요” 대학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한 연우진은 2012년 KBS 단막극을 통해 데뷔했다. 지독한 영화광이었던 그는 독립영화 현장에서 일하면서 영화에 대한 관심이 연기로 이어졌다. 군 제대 이후 늦은 데뷔였지만 2013년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주목받은 그는 2014년 tvN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을 통해 주연배우 반열에 올라섰다. 일각에서는 작품운이 없다는 평가도 나오지만 올해는 세 편의 영화로 대중과 부지런히 만날 계획이다. “상업 배우로서 흥행에 대한 책임감도 중요하지만 나다움을 잃지 않는 게 먼저라고 생각해요. 스스로에게 자극이 되고 성숙하게 하는 작품을 만나 꾸준히 연기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올해는 영화를 통해 악역, 액션 연기 등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 계획인데 앞으로도 공백 없이 다작하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인천시, ‘경인고속道 일반도로화 개발’ 통해 랜드마크 조성

    인천시, ‘경인고속道 일반도로화 개발’ 통해 랜드마크 조성

    각종 교통 호재가 예상되어 있는 인천시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시는 인천발 KTX 출발역인 수인선 송도역에 복합환승센터(2021년 개통예정) 건립과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화 개발’ 계획을 밝혔다. 우선, 수인선 송도역에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서면 인천시는 송도역세권을 도시개발구역 내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고 이를 대중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삼을 것이다. 이를 통해 역세권의 활성화 및 환승·오락·숙박·쇼핑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로 개발될 것이 기대된다. 최근 인천시는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해 지난 3월 한국철도시설공단 및 조합과 TF팀을 구성해 운영중이며 송도역을 내륙교통의 허브이자 인천의 랜드마크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천시는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화 개발’을 추진한다. 일반도로화 사업은 2026년까지 40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데 구체적으로는 기존고속도로 노선을 따라 9개 생활권을 복합적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특히 인하대 주변은 인천뮤지엄파크를 통해 복합문화벨트로 개발하고 주안산업단지 등 공단 주변은 4차 산업혁명의 베이스캠프로 조성한다. 이처럼 다양한 교통호재를 통해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인천에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며 (주)삼호가 시공하는 ‘e편한세상 시티 인하대역’ 오피스텔이 오는 4월 분양한다. 단지는 인천 남구 용현동 일원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19~79㎡, 지하 3층 ~ 지상 37층, 5개동, 848실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시티 인하대역은 선호도가 높은 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며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원룸형은 빌트인 드럼세탁기와 전기쿡탑, 책상겸용 수납장과 붙박이장 등 짜임새 있는 구성을 갖췄고 58㎡A는 3베이 판상형 구조에 팬트리와 붙박이장, 파우더장 등으로 효율적인 공간구성은 물론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했다. 79㎡는 주방 옆 공간을 알파룸형과 다이닝룸형, 침실형으로 선택 할 수 있어 가족구성원 및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평면선택이 가능하게 적용했다. 단지는 각종 에너지 절감 시스템으로 관리비 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각 세대에는 에너지 사용량을 조회할 수 있고 목표 사용량을 설정할 수 있는 에너지관리시스템이 적용된다. 현관에서 집 안 전체 전등을 일괄 소등할 수 있는 스위치가 설치되며 플러그를 뽑지 않아도 사용하지 않는 대기전력을 자동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과 사용하지 않는 방의 난방을 차단할 수 있는 실별 온도조절 시스템, 에코세이빙 수전도 설치된다. 지하주차장에 LED조명을 적용해 전기사용량을 효율적으로 줄 일 수 있다. 이 외에도 단지 내에 단계별 CCTV(200만 화소급) 시스템 및 무인경비 시스템이 적용되며, 각 세대에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된다. 손님이 와도 편하게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룸까지 갖춰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e편한세상 시티 인하대역 모델하우스는 인천 남구 용현동에 위치해 있고 현재 사전 홍보관을 운영중이다. 입주일은 2020년 5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일~4월 14일 관광진흥개발기금 특별융자 접수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중국의 한국 관광 금지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고한 ‘2017년 관광진흥개발기금 특별융자’ 운영자금 신청을 받는다. 신청기간은 22일부터 4월 14일까지다. 접수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업종별협회 및 지역별관광협회에서 받는다. 이번 특별융자금은 500억원 규모다. 자금 소진시 추가 예산이 배정될 예정이다. 업체별 융자신청 한도액 내에서 관광진흥개발기금 미상환액 유무와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중국전담여행사의 경우 최대 20억원까지 융자를 신청할 수 있다. 기준금리는 기획재정부 공공자금관리기금의 변동금리 2.25%를 적용한다. 중소기업은 기준금리에서 0.75% 포인트 우대된다. 이번 융자 대출기간은 기존 2년 거치 2년 분할상환에서 2년거치 3년 분할상환으로 상환기간이 1년 연장됐다. 신청서류는 융자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관광사업자등록증(굿스테이지정증, 외국인환자유치업자등록증, 마리나선박 대여업 등록증, 마리나선박 보관.계류업 등록증) 사본 2016년 표준재무제표증명(간편장부대상자는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제출) 자금운영계획서 등 총 5개다. 융자신청서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홈페이지(www.ekta.kr)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02)757-7485.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부천시, 중국 수출 애로기업에 긴급자금 200억 지원

    경기 부천시가 최근 중국 통상 분야에서 타격이 심한 수출기업에 운전자금 20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부천 내 기업 총 수출액은 19억 4000만 달러(2조 2000억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대중국 수출액 비중은 30%로 추정되며 경영난으로 지원이 절실한 실정이다. 지난 6개월 동안 중국 수출계약에서 취소나 해지통보를 받은 피해기업에 지원해준다. 주로 제조업이나 제조 관련 서비스업 등이 해당된다. 피해기업 당 최대 10억원으로 이자 차액 2.5%를 시에서 부담한다. 상환기간은 3년으로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조건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 (www.bucheon.go.kr)나 비즈부천(www.bizbc.or.kr), 부천시 기업지원과(032-625-273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에서도 특별경영자금 1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중국관련 통상애로 신고센터’(031-8008-2452)를 개설해 피해접수를 받고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서울포토]박근혜 대통령 소환 D-1

    [서울포토]박근혜 대통령 소환 D-1

    20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사저 앞에서 지지자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나서는 이영선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나서는 이영선

    20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서 이영선 행정관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면담을 마치고 사저를 나서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 D-1, 법률대리인 사저 집결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 D-1, 법률대리인 사저 집결

    20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서 유영하 변호사와 정장현변호사가 박근혜대통령과 면담을 마치고 출입문을 나서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오늘도 삼성동으로

    [서울포토] 오늘도 삼성동으로

    20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서 정송주 원장 자매가 메이크업을 마치고 저택을 나서고 있다. 2017.3.20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오늘도 삼성동으로

    [서울포토] 오늘도 삼성동으로

    20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서 유영하 변호사가 저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7.3.20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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