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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금 안찾으면 고금리 준다더니… 보험사들 “2년 지나면 의무 없어”

    보험금 안찾으면 고금리 준다더니… 보험사들 “2년 지나면 의무 없어”

     한화생명 장해보험에 가입했던 A씨는 13년 전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돼 보험금 1억 700만원을 받게 됐다. 하지만 보험금을 찾지 않고 두면 연 7%대 예정이율에 1% 포인트를 더한 이자를 계산해 준다고 해 보험금을 그대로 뒀다. 12년 동안 이자만 5000만원가량 늘었다. 하지만 보험사는 최근 새로운 규정이 적용됐다며 보험금 청구 기간인 2년에 한해서만 이자를 주겠다고 통보했다.  최근 보험금 청구 기간(올 3월부터 2년에서 3년으로 연장)이 지난 보험금에 가산 이자를 붙이는 문제를 두고 생명보험사 중심으로 소비자 민원이 늘고 있다. 한화생명은 이후 청구 소멸시효가 지난 보험금에도 모두 가산 이율을 적용해 지급하겠다고 밝혔으나 다른 보험사들도 비슷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교보생명 자녀안전보험에 가입했던 B씨 역시 자녀가 자폐장애 1급을 받아 4년 동안 보험금을 수령하다가 보험금을 그대로 두면 예정이율 8.5%에 1% 포인트를 더한 이자를 받을 수 있다고 해 2007년부터는 남은 보험금을 받지 않고 뒀다. 하지만 올해 6월 보험사에 문의하자 2년치 이자만 받을 수 있다는 답변이 왔다.  문제는 이렇듯 비슷한 민원이 잇따르고 있는데도 금융 당국도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는 데 있다.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청구 기간과 상관없이 가산 이자를 주겠다고 한 보험사가 있는 반면 일부 보험사는 법상 청구 기간이 지난 보험금에 대해 가산 이자까지 지급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버티고 있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험사들은 그동안 관행처럼 2년이 지난 만기 보험금에 대해서도 가산 이율을 적용해 왔다. 그러다 최근 저금리로 역마진 상황에 놓이자 보험사들은 내부 규정으로 가산금 지급 기간을 청구 기간 이내로 제한했다. 일부 보험약관에는 만기 축하금이나 해약 환급금 등은 지급 기일까지의 기간에 대해 ‘예정이율+1%’를 연 복리로 계산해 준다고 명시돼 있지만 보험사들은 이 또한 상법상 소멸시효를 적용받는다고 주장한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보험금은 은행 예금과 달라 사고가 나면 바로 찾는 것이 원칙”이라며 “가산 이율을 더 받기 위해 일부러 보험금 수령을 미루는 것도 모럴 해저드(도덕적 해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상당한 이자가 불어 있을 것으로 예상했던 소비자들은 예고도 없이 갑자기 줄어든 보험금 안내를 받고 분통을 터뜨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기욱 금융소비자연맹 사무처장은 “보험사들이 가산 이율을 준다며 적극적으로 보험금 예치를 유도하다가 이제 와서 내부 규정 운운하며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것은 엄연한 불법행위”라면서 “금융 당국은 보험금 이자 지급 여부를 전수조사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약관이 명확하지 않은 데다 보험사 위법 여부도 따지기 쉽지 않다”면서 “실태 파악을 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4000만원 기부 땐 3000만원까지 15%, 1000만원은 25% 세액 공제

    4000만원 기부 땐 3000만원까지 15%, 1000만원은 25% 세액 공제

    최근 ‘청년희망펀드’ 가입이 줄을 잇고 있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돕자는 게 근본취지이지만 세금 감면 혜택도 쏠쏠하다. 직장인은 펀드에 넣은 돈을 기부금으로 인정받아 내년 2월 연말정산 때 ‘13월의 월급’으로 되돌려 받는다. 자영업자도 내년 5월 종합소득세를 낼 때 비용으로 간주받아 세금 부담이 줄게 된다. 구체적인 세금 감면 혜택을 문답으로 짚어 봤다. →청년희망펀드는 공익신탁인데 여기에 돈을 넣으면 기부금으로 인정되나. -인정된다. 공익신탁은 세법에서 지정기부금으로 분류된다. →연말정산 때 얼마나 돌려받게 되나. -지정기부금은 기부액의 15%를 세액공제받는다. 3000만원 초과분은 25%를 세금에서 빼 준다. 예컨대 청년희망펀드에 4000만원을 기부했다면 3000만원까지는 15%(450만원), 나머지 1000만원은 25%(250만원)를 연말정산 때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가족이 기부한 돈도 세액공제 되나. -부모, 남편, 아내, 자녀 등 부양가족이 청년희망펀드에 기부한 돈도 연말정산 대상이다. 다만 연간 소득이 100만원 이하인 기본공제 대상자여야 한다. 자녀는 20세 이하, 부모는 60세 이상, 형제·자매는 20세 이하 또는 60세 이상이어야 한다. 배우자는 나이 제한이 없다. →기부를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세액 공제도 많이 받을 수 있나. -그렇지는 않다. 연간 소득의 30%까지만 세액 공제 대상이다. 예를 들어 연봉 5000만원인 직장인이 2000만원을 기부했다면 연봉의 30%인 1500만원까지만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럼 나머지 기부액 500만원은 세금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인가. -아니다. 5년 안에는 언제든 신청할 수 있다. 즉, 한도를 넘겨 내년에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한 기부액은 2020년 연말정산 때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영업자는 연말정산 대상이 아닌데. -자영업자는 내년 5월 종합소득세를 낼 때 청년희망펀드 기부액을 비용으로 인정해 준다. 예를 들어 올해 1000만원을 청년희망펀드에 넣었다면 1000만원을 뺀 나머지 소득에 대해서만 세금을 내면 된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NH-CA자산운용 중소형주·채권 혼합형 펀드 출시 NH-CA자산운용은 채권 투자의 안정성과 중소형주 투자의 수익성을 더한 ‘NH-CA Allset 성장 중소형주 채권혼합형 펀드’를 출시했다. 중소형주 주식 비중이 운용자산의 최대 20%와 40%인 두 가지다. 같은 유형인 ‘NH-CA 퇴직연금 중소형주 채권혼합형 펀드’는 올 들어 8월 말까지 수익률이 15.7%다. 채권혼합형펀드 중 6개월·1년·2년·3년의 구간별 수익률이 상위 1% 수준이다. 코스닥과 소형주 투자 비중이 높은 일반 중소형주 펀드와 달리 코스피 대형주와 중형주에 70% 수준으로 투자해 비교적 안정적이다. NH농협은행, NH투자증권, 경남은행, 대우증권, 대신증권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씨티은행, 예금·펀드 규모 따라 차등금리 상품 판매 한국씨티은행이 계좌이동제 시행을 앞두고 자산을 모을수록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씨티 자산관리 통장’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예금, 펀드 규모에 따라 금리를 최저 0.1%에서 최고 1.7%까지 제공하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이다. 직전 달 잔액이 5000만원 미만이면 0.1%, 5000만원 이상~2억원 미만은 1.4%, 2억원 이상~10억원 미만 1.5%, 10억원 이상 1.7%의 금리가 적용된다. 신규 가입 고객에 한해서는 별도의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은행거래 실적과 상관없이 첫 두달 동안 1.7%의 금리가 적용된다. 10월에 이 상품에 가입했다면 12월 말까지 최고금리가 제공되는 식이다. ●신한은행, 온라인 자산관리 ‘맞춤 제안 서비스’ 신한은행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는 ‘스마트 맞춤 제안 서비스’를 선보였다. 영업점 직원이나 스마트금융센터의 전문 상담사가 고객의 자산 현황, 투자성향, 시황 등을 분석해 고객별 맞춤 제안서를 발송하면 고객이 인터넷뱅킹을 통해 내용을 확인하고 추천받은 상품에 바로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제안서 보관·분실 위험 없이 온라인을 통해 언제든지 조회·인쇄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사전에 온라인에서 자산조회 동의를 해야 한다. ●보험료 25% 싼 ING생명 ‘용감한 종신보험’ 인기 ING생명이 업계 최초로 예정해지율을 반영해 출시한 ‘용감한 오렌지 종신보험’이 출시 47일 만에 1만 2000건(월 보험료 누적 25억원)을 넘어섰다. 이 상품은 고객이 보험료 납입 기간 중에 계약을 해지할 경우 지급하는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를 낮춰 같은 보험료로 더 많은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종신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최대 25% 저렴하고, 같은 보험료로 최대 25% 많은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종류는 납입 기간 내 해지 시 해지환급금 지급 비율이 기존 종신보험의 50%인 실속형(1종)과 70%인 스마트형(2종), 기존 종신보험과 동일한 표준형(3종)으로 나뉜다. 해지환급금이 적을수록 보험료가 저렴한 만큼 실속형이 가장 싸다.
  • 렌털이 카드 할부금융 구입보다 월 19만원 저렴

    렌털이 카드 할부금융 구입보다 월 19만원 저렴

    서울 성북구에 사는 예비신랑 김근수(34·가명)씨는 최근 ‘생애 첫 차’를 구입하기로 결심했다. 결혼을 앞두고 돈 들어갈 때가 많지만 올해 말까지 승용차를 구입하면 세금을 깎아 준다는 말에 차부터 사기로 한 것이다. 현대차 ‘신형 아반떼’와 기아차 ‘신형 K5’가 눈에 들어왔다. 둘 다 이것저것 옵션을 달고 견적을 뽑은 결과 가격은 2000만원대로 큰 차이가 없었다. K5에 좀 더 마음이 간다는 김씨는 “수중에 돈이 많지 않아 할부금융을 이용해야 될 것 같다”면서도 “꼭 소유를 해야 되는 건 아니니 렌털이나 리스도 알아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승용차에 붙는 개별소비세(개소세)를 한시적으로 30% 인하하면서 김씨처럼 신차 구입에 나서는 이들이 적지 않다. 적게는 30만원, 많게는 100만원 이상 차값이 내렸기 때문이다. 자동차 제조사, 금융사들도 ‘세(稅) 인하’ 분위기에 편승해 각종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차를 살 때는 결제 방식을 미리 정해 놓아야 한다. 일시불 결제, 일반 할부 또는 할부금융 선택에 따라 차값이 달라진다. 차를 소유하지 않는다고 하면 렌털이나 리스를 하는 방법도 있다. 3~4년 타고 나서 반납하는 형태로 월 이용료만 내면 된다. 일단 지금 당장 K5를 구입한다고 하자. 신형 K5 중에서 인기가 높은 모델 ‘K5 MX 2.0 가솔린 프레스티지’ 가격은 2474만원이다. 이번 개소세 인하로 46만원 할인된 금액이다. 별도로 기아차 자체 할인이 적용되지만 인기 모델이라 크지는 않다. K5는 10만원가량 지원된다. 한 가지 팁은 현금이 있더라도 신용카드(삼성카드)로 결제하는 게 낫다. 3일 후 정산하면 결제금액의 최대 1%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목돈이 없다면 은행 자동차 담보대출이나 카드·캐피탈사의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된다. 과거 고신용자는 은행, 저신용자는 카드·캐피탈사에서 대출을 받는 구조였지만, 최근 은행들이 공격적으로 자동차 대출 시장에 뛰어들면서 신용등급 7등급자도 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마이카대출), 우리은행(우리CAR행복대출)의 대출 금리는 연 3.35~4.25%이다. 은행들은 1금융권 대출로 신용등급 관리가 유리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카드·캐피탈사의 할부금융은 초기 납부금액(선수금)을 30%가량 내고 나머지 금액을 이자와 함께 매달 갚아 나가는 방식이다. 현금으로 구입할 때와 마찬가지로 취득세, 자동차세, 보험료 등은 별도로 내야 한다. 금리는 연 3~4%대다. 카드사의 복합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캐피탈사의 일반 할부금융보다 연 1% 포인트가량 이자를 덜 낼 수 있다. K5를 카드사의 할부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구입한다면 얼마나 들까. 36개월 할부로 하면 선납금(30%)으로 742만원 내고 월 52만원가량 납부(신한카드 이용 시)하게 된다. 금리는 연 4.5% 수준이다. 보험료 3년치 300만원 등 각종 유지비용(약 651만원)을 포함하면 3년 후 총 소요 비용은 약 3275만원 들어간다. 현금으로 지급했을 때보다 150만원가량 더 내는 셈이다. 렌털과 리스도 선수금을 내는 것은 할부금융과 동일하다. 다만 월 이용금액에서 차이가 난다. 똑같이 36개월 동안 이용한다고 했을 때 렌털(장기 렌터카)은 매달 약 33만원, 리스는 약 37만원 들어간다. 할부금융 때보다 최소 15만원 저렴하다. 렌털과 리스는 비슷해 보이지만 몇 가지 차이점이 있다. 우선 렌털은 ‘하’ ‘허’ ‘호’ 등의 번호판만 달 수 있지만 리스는 제한이 없다. 또 렌털은 15인승 이하 승용차만 가능하지만 리스는 어떤 차종도 관계 없다. 리스는 렌털과 달리 주행거리 제한이 있다. LPG 승용차를 이용하려면 렌털을 선택해야 한다. 공통점은 세금, 보험료 등을 따로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월 이용료만 내면 된다. 단, 약정 이용 기간 후에는 반납하는 게 원칙이다. 유경희 신한카드 할부영업팀 차장은 “렌털과 리스 이용 기간 이후 차를 인수할 수 있지만 인수금액(취득비용 포함) 등을 감안하면 할부금융을 선택했을 때보다 비용이 더 들어간다”고 조언했다. 정상필 현대차 청량리지점 차장은 “싸게 타려고 리스를 선택했다가 중간에 사고라도 나면 과실 여부를 따져 일부 손실 부담을 해야 될 수도 있다”고 환기시켰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EBS토목달, 9월 30일 토익 모바일 강의 무료 제공

    EBS토목달, 9월 30일 토익 모바일 강의 무료 제공

    EBSlang의 토익인강 전문 브랜드인 EBS토익목표달성(이하 토목달)이 9월 30일 단 하루 동안 47만 원 상당(종합환급반 코스 기준)의 모바일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는 추석 후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아 새롭게 토익을 준비하려는 학습자, 하반기 공채나 각종 대외활동 등을 위해 토익점수가 필요한 취업준비생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토익 학습자들은 PC강의 구매 시 47만원 상당(종합환급반 코스 기준)의 모바일 강의를 무료로 증정받아 스마트 기기를 사용해 학습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학기 및 하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취업 필수 스펙인 토익스피킹 강의와 함께 토익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점수환급반 구매자를 대상으로 증정되는 토익스피킹 강의는 총 24개 강의로 구성,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해 스피킹 점수를 단기간에 획득하기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토익응시료까지 지원돼 비용부담없이 토익은 물론, 토익스피킹까지 해결할 수 있다. 이와 관련 토목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잘 활용해 보다 많은 수강생들이 목표 점수를 달성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EBS토목달 강좌는 다양한 현금 환급 제도를 운영하며 수강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종합환급반’의 경우 토익기초부터 토익고득점까지 각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강의를 제공하며 별도의 출석이나 과제와 같은 환급 미션이 없이도 700점만 달성하면 수강료를 100%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또 수강생의 토익 수준에 맞게 두 가지 코스를 패키지로 제공하는 더블환급반과 토익 900점 이상의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토익 응시생들을 위한 고득점환급반 역시 별도의 미션 없이 일정 점수만 달성하면 환급 혜택이 주어진다. 이밖에 열심히 공부만 하면 공부한 만큼 최소 1,000원부터 환급 금액이 누적되는 ‘열공환급반’도 운영 중에 있다. 토목달 측은 온라인 강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토목달 카페(http://cafe.naver.com/ebslangtoeic)를 운영하고 있으며 토익LC 김태우, 토익 RC 김정훈 강사의 1:1 질의응답과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통해 수강생들의 학습을 돕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혜택으로 수강생들의 토익점수 향상을 돕고 있는 토목달은 교육과학기술부 평생학습계좌제 인증을 획득한 유일한 온라인 토익강의로 수강인정 및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e-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취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다. 기타 토목달의 강의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EBS의 프리미엄 외국어 교육 사이트 EBSlang 홈페이지(www.ebslang.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소득층에 가구당 96만원…월세자금 年 1.5%로 빌려줘

    저소득층에 가구당 96만원…월세자금 年 1.5%로 빌려줘

    국세청은 전국 165만 저소득층 가구에 추석 연휴 전날인 25일까지 평균 96만원의 근로·자녀장려금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하지만 아직 60만 가구가 신청하지 않았다. 근로·자녀장려금 지급 대상과 받는 방법을 문답으로 풀어 봤다.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대상은. -근로장려금은 지난해 총소득이 1300만원 미만인 60세 이상 독거 노인, 2100만원 미만인 홑벌이 가구, 2500만원 미만인 맞벌이 가구에 각각 최대 70만원, 170만원, 210만원이 지원된다. 자녀장려금은 만 18세 미만 부양 자녀가 있고 지난해 총소득이 4000만원 미만인 가구에 자녀 1인당 50만원씩 준다. 다만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족이 소유한 주택이 한 채 이하여야 하고, 가족 재산이 총 1억 40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추석 연휴 전에 준다는데. -지난 5월 1일~6월 1일에 신청한 가구는 25일까지 근로·자녀장려금을 받는다. 총 1조 5845억원으로 지난해의 2.3배다. 근로장려금은 118만 가구에 9760억원, 자녀장려금은 100만 가구에 6085억원 지급된다. 53만 가구는 2개 장려금을 모두 받는다. →깜빡하고 신청을 못 했다면. -오는 12월 1일까지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 사이트나 전화(1544-9944), 우편으로 신청하거나 가까운 세무서에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원래 받을 장려금에서 10%가 깎인다. 3개월 동안 심사를 거쳐 한 달 안에 지급돼 늦어도 내년 3월까지는 받을 수 있다. →어떻게 받나. -지난 5~6월 신청서에 신고한 본인 명의 예금계좌로 들어온다. 계좌를 신고하지 않았다면 국세청에서 보낸 ‘국세 환급금 통지서’와 신분증을 갖고 가까운 우체국에 가면 현금으로 준다. 국세 환급금 통지서 뒷면에 계좌번호를 써서 세무서에 우편으로 보내면 통장으로 받는다. →월세 자금도 싸게 빌려준다는데. -근로장려금을 받는 가구는 월세 자금을 연 1.5% 저리로 매월 최대 30만원씩 2년간 최대 720만원까지 빌릴 수 있다. 우리은행에 신청하면 된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해커스, 추석맞이 간단 이벤트로 다양한 혜택 제공 눈길

    해커스, 추석맞이 간단 이벤트로 다양한 혜택 제공 눈길

    해커스어학원이 헤럴드미디어에서 주관하는 ‘2015 하반기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 1위 수상을 기념해 오는 30일(수)까지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추석 연휴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해커스어학원 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송편만 클릭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해커스인강 1만 원 무료 수강권’을 선물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1만 원권 e-gift 카드’와 ‘영화예매권’ 등 100% 당첨되는 푸짐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이와 함께 해커스어학원 10월 수강신청도 인기를 끌고 있다. 10월 토익/토스/오픽 수강등록 시에는 ‘해커스 토익 최신기출분석 핵심 200제+해커스잡 취업특강 무료 수강권+해커스 취업학개론 vol.2’가 포함된 ‘토익&취업 만능 패키지 3set’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를 통해 어학 스펙부터 하반기 취업 성공까지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종로해커스 ‘토익 종합반’ 수강 시에는 해커스 중급 실전 문제풀이 인강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해당 강의는 실전과 가장 유사한 난이도로 실전 감각 대비에 안성맞춤이다. 더불어 출석 여부와 상관없이, 데일리 테스트를 진행해 일정 성적 기준만 통과하면 수강료를 환급받을 수 있는 ‘토익 0원반’도 수강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종로해커스에서 최초 개설된 ‘토익 0원반’은 모든 강의 마감(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 수강료 100% 환급반 강의, 2015.06 기준)을 기록한 바 있다. 10월 수강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NH농협은행 ‘더나은미래예금’ 특별금리 제공 NH농협은행이 팔고 있는 정기예금 상품 ‘더나은미래예금’을 인터넷뱅킹이나 스마트뱅킹으로 가입하면 최고 0.15% 포인트의 특별금리를 더 제공한다. 가입 금액 또는 기간에 상관없이 제공된다. 이 상품의 기본 금리는 1년 만기 1.41%(9월 16일 기준)이며 우대 금리로 최대 0.5% 포인트가 주어진다. 특별금리까지 추가될 경우 금리는 최고 2.06%에 달한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까지 진행된다. 특별 판매 기간 동안 인터넷·스마트뱅킹으로 이 상품에 가입,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주유권(3만원, 100명), 베이커리 모바일쿠폰(2만원, 100명)을 증정한다. ●신협 ‘CU big Life 체크카드’ 판매 신협이 ‘CU big Life 체크카드’를 내놓았다. 이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든 가맹점(주요·특화서비스 가맹점 제외)에서 건당 3만원 이상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0.2%를 현금으로 돌려받는다(캐시백)는 점이다. 또 기존 신협 체크카드에는 없던 7가지 혜택을 추가했다. 대형할인점, 온라인쇼핑, 편의점, 커피전문점 등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하면 이용금액의 3~5%를 되돌려 받는다. 주유소에서는 ℓ당 40원(월 2회 제한)을 환급받고 영화관에서는 3000원 현장할인(월 1회) 된다. 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해도 월 2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캐시백 혜택을 받으려면 전월 30만원 이상 써야 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인도 중소형주 펀드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인도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미래에셋 인도 중소형 포커스 펀드’를 출시했다. 인도국립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을 제외한 종목 중에서 앞으로 대형주로 성장할 잠재력이 높은 종목을 발굴해 투자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인도 법인이 현지에서 운용하는 ‘이머징블루칩펀드’와 동일하게 설정, 운용된다. 해당 펀드는 지난 15일 기준 최근 1년간 17.06%, 3년간 145.26%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미래에셋 인도 중소형 포커스 펀드’는 미래에셋증권, 유안타증권, 펀드온라인코리아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대신증권 불스(Bulls) 실전 투자대회 대신증권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2015 대신 불스(Bulls) 실전투자대회’를 새달 12일부터 12월 18일까지 10주간 연다. 참가자들은 예탁자산 규모에 따라 5000만원·2000만원·100만원의 투자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미국주식 투자대회와 모바일 투자대회도 있다. 5000만원 투자대회 수익률 1위 7000만원 등 각 대회 1위에게 총 1억 3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회 기간 중 주식 거래금액에 따라 주어지는 상금과 상품권까지 포함하면 총 2억 3340만원이 상금으로 나왔다. 신청은 오는 12월 4일까지 가능하다.
  • 더 낸 병원비, 속시원하게 돌려받는 방법 없나요?

    더 낸 병원비, 속시원하게 돌려받는 방법 없나요?

    지난 5월 강모(40)씨는 이마에 상처를 입어 근처 성형외과에서 봉합 수술을 받고 진료비로 30만원을 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은 ‘비급여’ 진료비였다. 강씨는 미용이 아닌 치료 목적으로 수술을 받은 만큼 건강보험을 적용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 건강보험 적용 대상 여부에 대한 확인 요청을 했다. 심평원은 강씨의 주장을 받아들여 17만원 환불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9월 현재까지 강씨는 더 낸 병원비를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 현행 건강보험법에 따르면 이 경우 병원은 환자에게 ‘과다본인부담금(원래 받아야 할 진료비보다 더 많이 받은 돈)’을 즉시 돌려줘야 한다. 병원이 미루면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나서 해당 병원에 지급할 요양급여비용에서 과다본인부담금을 공제해 환자에게 지급한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를 하면 병원은 건보공단에 요양급여를 청구하는데, 이때 건보공단이 환자에게 줄 환불금을 빼고 병원에 급여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이런 식으로 4980건의 민원을 제기한 환자들이 15억 3788만원을 돌려받았다. 문제는 강씨처럼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 항목이 대다수인 성형외과에서 진료받은 환자들이다. 내과처럼 건강보험 진료 항목이 많은 병원은 건보공단이 요양급여비용에서 공제해 환자에게 환불금을 지급하기가 쉽다. 하지만 성형외과는 비급여 진료를 주로 하니 건보공단이 급여를 지급할 일이 거의 없고 따라서 환자에게 줄 환불금을 공제할 ‘건수’도 좀처럼 생기지 않는다. 강씨는 “확인해 보니 병원은 직접 지급을 거부했고 건보공단은 병원이 급여를 청구하길 기다리고만 있더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2013년 심평원이 환자의 과다본인부담금에 대해 환불 결정을 내린 건수는 9839건, 총 환불 결정 금액은 30억 5435만원이다. 이 가운데 건보공단이 급여에서 공제해 대신 환불해 준 건수는 5326건으로, 20억 1217만원이 환자에게 지급됐다. 나머지 4513건, 10억 4218만원은 병원이 직접 지급했거나 처리가 지연돼 이듬해로 넘어간 경우다. 병원 측이 불복해 소송까지 간 사례도 있다. 건강보험 가입자가 부당하게 과다 지급한 돈인 만큼 당국이 끝까지 책임져야 하지만 나머지 10억 4218만원이 종국에 어떻게 처리됐는지는 보건복지부도, 심평원도, 건보공단도 정확히 모르고 있었다. 심평원 관계자는 “우리 역할은 환불 결정을 내려 주는 것까지”라고 했고, 건보공단은 “우리가 공제 처리한 금액만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뒤늦게 확인에 나섰다. 국회에는 이미 해결책이 제시돼 있다. 이목희·양승조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013년에 각각 발의한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두 개정안 모두 심평원의 환불 결정이 내려지면 바로 환자에게 환불금을 지급하고 건보공단은 나중에 의료기관으로부터 선(先)지급한 환불금을 급여 공제 방식으로 돌려받도록 한다는 개선안을 담았다. 이렇게 되면 환자 입장에선 환불금 지급을 거부하는 병원과 싸울 일도, 건보공단이 대신 공제해 주길 목이 빠지도록 기다릴 일도 없어진다. 그러나 개정안은 3년째 제대로 논의되지 못한 채 빛이 바래고 있다. 개정안에도 문제는 있다. ‘선지급, 후(後)공제’ 제도를 도입하면 환불금은 건강보험 재정에서 계속 빠져나가는데, 비급여 진료 항목이 많은 병원으로부터는 건보공단이 이미 지급한 환불금을 공제하지 못해 건강보험 재정이 축날 수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건보공단이 병원 측에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어서 공제가 어려우면 민사소송밖에 답이 없다”며 “개정안이 국회에서 다뤄질 때 이런 문제도 함께 논의돼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한화건설, 이라크서 공사 선수금 수령

    한화건설, 이라크서 공사 선수금 수령

    한화건설이 이라크 정부로부터 2조 4000억원 규모의 비스마야 신도시 사회기반시설 공사에 대한 선수금으로 약 2400억원을 수령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건설이 이라크에서 진행 중인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공사는 수도 바그다드에서 동남쪽으로 10㎞ 떨어진 비스마야에 분당급 신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국민주택 10만 가구를 포함하는 신도시 조성 공사와 학교 300여곳을 비롯해 병원, 경찰서 등 사회기반시설을 건립하는 공사로 구분된다. 한화건설 측은 “이번 선수금 수령은 유가 하락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라크 정부가 국가사업으로 진행하는 국민주택 건설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면서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의 선수금 환급 및 계약이행보증 등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있어 가능했다”고 밝혔다. 한화건설은 2012년 5월 약 9조원 규모의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공사를 수주했고 올해 4월 사회기반시설 공사를 추가로 수주해 누적 수주액 약 11조 4000억원을 기록했다. 공사 기간은 7년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나”

    근로장려금 지급일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나” 기획재정부는 추석 이전에 올해 분 근로·자녀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180만 가구가 근로·자녀장려금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해 85만 가구의 2배 규모다. 근로장려금은 소득이 낮은 근로자들을 상대로 소득과 부양가족, 주택, 재산요건 등을 고려해 세금 환급 형태로 지원해주는 제도다. 가구당 최대 21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근로자뿐 아니라 저소득 자영업자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부부 합산 연소득이 4000만원 이하인 가구에는 올해 처음으로 자녀장려금 지급을 시작한다. 자녀 1인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중복 지원할 수 있다. 자녀를 둘 둔 가구는 최대 3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근로·자녀장려금 지급 가구와 액수 등 구체적 규모는 국세청에서 다음 주 중 확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나” 관심↑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나” 관심↑

    근로장려금 지급일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나” 관심↑ 기획재정부는 추석 이전에 올해 분 근로·자녀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180만 가구가 근로·자녀장려금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해 85만 가구의 2배 규모다. 근로장려금은 소득이 낮은 근로자들을 상대로 소득과 부양가족, 주택, 재산요건 등을 고려해 세금 환급 형태로 지원해주는 제도다. 가구당 최대 21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근로자뿐 아니라 저소득 자영업자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부부 합산 연소득이 4000만원 이하인 가구에는 올해 처음으로 자녀장려금 지급을 시작한다. 자녀 1인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중복 지원할 수 있다. 자녀를 둘 둔 가구는 최대 3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근로·자녀장려금 지급 가구와 액수 등 구체적 규모는 국세청에서 다음 주 중 확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나” 관심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나” 관심

    근로장려금 지급일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나” 관심 기획재정부는 추석 이전에 올해 분 근로·자녀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180만 가구가 근로·자녀장려금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해 85만 가구의 2배 규모다. 근로장려금은 소득이 낮은 근로자들을 상대로 소득과 부양가족, 주택, 재산요건 등을 고려해 세금 환급 형태로 지원해주는 제도다. 가구당 최대 21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근로자뿐 아니라 저소득 자영업자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부부 합산 연소득이 4000만원 이하인 가구에는 올해 처음으로 자녀장려금 지급을 시작한다. 자녀 1인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중복 지원할 수 있다. 자녀를 둘 둔 가구는 최대 3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근로·자녀장려금 지급 가구와 액수 등 구체적 규모는 국세청에서 다음 주 중 확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나” 관심UP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나” 관심UP

    근로장려금 지급일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나” 관심UP 기획재정부는 추석 이전에 올해 분 근로·자녀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180만 가구가 근로·자녀장려금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해 85만 가구의 2배 규모다. 근로장려금은 소득이 낮은 근로자들을 상대로 소득과 부양가족, 주택, 재산요건 등을 고려해 세금 환급 형태로 지원해주는 제도다. 가구당 최대 21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근로자뿐 아니라 저소득 자영업자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부부 합산 연소득이 4000만원 이하인 가구에는 올해 처음으로 자녀장려금 지급을 시작한다. 자녀 1인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중복 지원할 수 있다. 자녀를 둘 둔 가구는 최대 3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근로·자녀장려금 지급 가구와 액수 등 구체적 규모는 국세청에서 다음 주 중 확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나” 관심 집중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나” 관심 집중

    근로장려금 지급일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나” 관심 집중 기획재정부는 추석 이전에 올해 분 근로·자녀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180만 가구가 근로·자녀장려금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해 85만 가구의 2배 규모다. 근로장려금은 소득이 낮은 근로자들을 상대로 소득과 부양가족, 주택, 재산요건 등을 고려해 세금 환급 형태로 지원해주는 제도다. 가구당 최대 21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근로자뿐 아니라 저소득 자영업자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부부 합산 연소득이 4000만원 이하인 가구에는 올해 처음으로 자녀장려금 지급을 시작한다. 자녀 1인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중복 지원할 수 있다. 자녀를 둘 둔 가구는 최대 3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근로·자녀장려금 지급 가구와 액수 등 구체적 규모는 국세청에서 다음 주 중 확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이 무엇? “가구당 최대 210만원 지원”

    근로장려금이 무엇? “가구당 최대 210만원 지원”

    근로장려금 지급일 근로장려금이 무엇? “가구당 최대 210만원 지원” 기획재정부는 추석 이전에 올해 분 근로·자녀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180만 가구가 근로·자녀장려금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해 85만 가구의 2배 규모다. 근로장려금은 소득이 낮은 근로자들을 상대로 소득과 부양가족, 주택, 재산요건 등을 고려해 세금 환급 형태로 지원해주는 제도다. 가구당 최대 21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근로자뿐 아니라 저소득 자영업자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부부 합산 연소득이 4000만원 이하인 가구에는 올해 처음으로 자녀장려금 지급을 시작한다. 자녀 1인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중복 지원할 수 있다. 자녀를 둘 둔 가구는 최대 3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근로·자녀장려금 지급 가구와 액수 등 구체적 규모는 국세청에서 다음 주 중 확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근로장려금 지급일 근로장려금 지급일 언제? “최대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기획재정부는 추석 이전에 올해 분 근로·자녀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180만 가구가 근로·자녀장려금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해 85만 가구의 2배 규모다. 근로장려금은 소득이 낮은 근로자들을 상대로 소득과 부양가족, 주택, 재산요건 등을 고려해 세금 환급 형태로 지원해주는 제도다. 가구당 최대 21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근로자뿐 아니라 저소득 자영업자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부부 합산 연소득이 4000만원 이하인 가구에는 올해 처음으로 자녀장려금 지급을 시작한다. 자녀 1인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중복 지원할 수 있다. 자녀를 둘 둔 가구는 최대 3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근로·자녀장려금 지급 가구와 액수 등 구체적 규모는 국세청에서 다음 주 중 확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취준생 어학시험 비용 부담, EBS 영어회화 강의 100% 현금환급

    취준생 어학시험 비용 부담, EBS 영어회화 강의 100% 현금환급

    스펙부터 외모관리까지 준비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은 취준생들이 가장 아까워 하는 비용은 무엇일까. 최근 한 취업포털이 2832명의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어학시험비용(54.1%)이 가장 아까운 지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교통비와 인적성검사를 위해 구입하는 도서들, 스터디에 참여하면서 지출하게 되는 음료값, 사진촬영비용, 졸업유예를 위한 등록금 등을 꼽았다. 이처럼 기초생활영어, 영어면접 준비가 절실하지만 지갑사정은 넉넉하지 못한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EBS의 영어회화 전문 강좌 ‘스피킹목표달성(킹목달)’이 100%현금환급시스템을 통해 경제적 부담은 덜어주고, 영어실력은 상승시켜주고 있어 화제다. EBS킹목달은 수강생들이 매일 조금씩 공부할 수 있는 분량의 강의와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동기부여 장치로 수강료 현금환급을 실시, 실력향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준다. 연속으로 학습일기를 작성할 경우 최대 11만원까지 장학금을 지원한다. EBS킹목달은 EBS의 까다로운 강사 선발기준에 따라 8명의 특급강사를 선정해 9가지에 이르는 쉽고 다양한 구성의 영어회화 강의를 개설해 지루할 틈 없는 영어회화 학습을 도와주고 있다. 실제로 킹목달 수강생의 43%가 대학생이 아닌 직장인임에도 EBS킹목달 자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터넷 강의 평균 완강률보다 약 3배 높은 완강률에, 수강만족도는 98.6%로 집계됐다. 수강생들이 남긴 후기에서도 “영어공부 작심삼일 이었는데 이젠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해요!(304기 박O혜)”, “이젠 하고 싶은 말 뜸들이지 않고 영어로 말할 수 있어요!(353기 김O희)” 등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다. 매일 조금씩 공부함으로써 영어회화 잘하는 법을 익히는 ‘EBS킹목달’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EBSlang 홈페이지(www.ebslang.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화로 보험 가입 쉽다며? 면피성 설명에 줄줄 읽기만

    전화로 가입하는 ‘텔레마케팅’(TM) 보험의 가입 절차가 ‘기대만큼’ 간편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면피성 중복 설명과 어려운 용어를 남발해 소비자 불만이 늘어나는 양상이다. 실제 40대 직장인 A씨의 TM보험 가입 녹취록을 분석해 본 결과 문제점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A씨는 7살 된 딸을 위해 월 4810원짜리 실손보험에 가입했다. “영혼 없는 대답만 수십분 했다”는 게 A씨의 고백이다. 전화 연결이 되자 상담원은 “계약 체결에 20~25분 정도 걸린다”고 안내했다. 하지만 실제 소요된 시간은 38분이었다. 비슷한 설명도 되풀이됐다. A씨는 “전화로 다 기억하기 힘들기 때문에 뭐가 중요한지 핵심 내용만 설명해 줘야 하는데 상담원이 기계적인 목소리로 설명서를 쭉 읽어 내려갔다”면서 “그저 네, 네 하다가 전화를 끊었다”고 말했다. 애매한 표현으로 소비자를 더 헷갈리게 만들기도 했다. A씨가 가입한 단독 실손보험은 순수 보장형 상품이라 해지환급금이 없다. 그런데도 상담원은 “중도 해지 시 해지환급금이 적거나 없을 수 있다”고 애매하게 설명했다. 이어 “납입보험료 중 위험 보장에 해당하는 보험료는 사업비를 차감한 후 운용 적립되기 때문”이라는 등의 장황한 설명을 3분 넘게 늘어놓았다. 상품별로 맞춤식 설명을 하는 게 아니라 이미 만들어 놓은 설명서를 줄줄 ‘읊기’ 때문이다. 보험설계사의 법적 지위에 대한 설명도 고객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고 관심 있는 부분이 아닌데도 두 번이나 반복됐다. 보험사들이 ‘설명’에 집착하는 까닭은 나중에 불완전판매 등 분쟁이 생길 경우에 대비해서다. “설명했다”며 녹취록을 증거로 들이밀려는 것이다. 조남희 금융소비자원 대표는 “보험사들이 면피용 몸사리기에 급급할 게 아니라 진정한 소비자 보호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면서 “금융 당국도 보험 관련 문제가 생길 때마다 규제를 만들고 이를 계약 사항에 집어 넣는 것을 지양하고 보험사의 ‘법적 방어용’으로 만든 영업 위주·절차 위주의 가입 절차를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딜라이트 보청기 “복지 환급금 인상! 보청기 구매 지금이 적기!”

    딜라이트 보청기 “복지 환급금 인상! 보청기 구매 지금이 적기!”

    지난 7월 장애인보장구 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 부담 금액이 개정되면서 보청기 구매 환급금도 함께 인상됨에 따라, 보청기를 구매하는 고객의 부담이 기존에 비해 낮아졌다. 이로 인해 그동안 비용 문제로 어려움을 느꼈던 소비자들의 보청기 구매가 보다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보청기구매 환급금이란 장애인인 국민건강보험 가입자 및 피부양자가 장애인 보장구를 구입할 경우, 구입금액 일부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보험급여비로 지급하는 제도다. 보청기는 보험급여비가 지급되는 장애인보장구 품목이기 때문에 청각장애인으로 등록된 경우 5년에 한 번 보청기 구매 비용의 일부를 국가로부터 환급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보장구 구입일 기준으로 지난 7월 1일부터 지원금이 변경되면서, 공단 부담율이 기존 80%에서 90%로 10% 향상되었고, 차상위계층의 경우 기존 85%에서 100%(본인부담없음)으로 변경되었다. 이에 보청기 구매자가 청각장애인 등록자였을 때, 일반 청각장애인은 5년에 1번 306,000원을, 기초생활수급자 청각장애인은 기존과 동일하게 340,000원을 환급받을 수 있게 됐다. 국내 맞춤형 보청기 제작업체 딜라이트 보청기(대표 김재호) 관계자는 “장애인 보장구 공단 부담 금액 인상은 보청기 구매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아 부담없이 보청기를 구매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보청기 제작 전문업체 딜라이트 보청기는 그동안 각종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앞장서왔으며, 전국 각 지역에 지점을 두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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