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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좁은 골목길 화재 걱정 마세요… 소화기면 충분합니다

    좁은 골목길 화재 걱정 마세요… 소화기면 충분합니다

    “자, 호스를 불이 난 곳을 향하게 하고, 소화기는 이렇게 손에 꼭 쥐세요.”(조길형 영등포구청장) 1일 영등포구 신길동 골목길에서 화재진압훈련이 한창이다. 화재 진압훈련이 멋있게 진행되려면 수십층짜리 고층 빌딩에서 연막탄을 피워 가며 해야 하는 것이 정석이다. 그런데 골목길 화재진압훈련이라니. 조 구청장은 “초고층 빌딩은 화재예방·진압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소방차 등의 접근도 쉽지만 이런 골목길은 소방차가 들어오지 못해 사고를 키우는 경우가 더 많다”면서 “진짜 화재진압훈련이 필요한 곳은 주민들이 밀집한 좁은 골목길”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최근 3년간 서울시 화재사고 중 47.4%가 주거지역에서 발생했다. 특히 재개발 사업장이 많은 영등포는 좁은 골목길이 많다. 영등포구와 영등포소방서가 손을 잡은 이유다. 구와 소방서는 먼저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장소에 화재안전골목을 조성키로 했다. 화재안전골목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신길동과 영등포동, 당산동, 대림동 등의 18곳이다. 화재안전골목으로 선정되면 주택가 골목에 25m 간격으로 소화기가 설치된다. 구 관계자는 “소화기를 비롯한 화재진압도구가 이 지역에 설치된다”면서 “소화기 설치에 드는 비용은 구가 맡고, 이후 관리와 운용은 소방서가 맡게 된다”고 말했다. 구는 먼저 신길동과 대림동 등 13곳에 사업비 2900만원을 들여 소화기 393대를 설치했다. 이들 소화기는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구와 소방서는 이날 화재진압훈련과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지역주민 명예소방관 위촉식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 등을 함께 진행했다. 조 구청장은 “초기 화재 시 소화기 한 대는 소방차 한 대의 위력과 같다고 한다. 소방차 통행이 어려운 골목에 소화기를 설치함으로써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공격 앞으로!·…테러진압용 ‘삼총사’ 로봇 판매

    공격 앞으로!·…테러진압용 ‘삼총사’ 로봇 판매

    전 세계가 테러 공격의 위협으로 긴장상태에 빠져있는 요즘, 중국이 테러진압용 ‘삼총사’ 로봇 판매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중국 신화사 등 외신들은 베이징에서 열린 ‘2015 세계 로봇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3대의 로봇을 소개했다. 중국 기업 ‘HIT 로봇 그룹’이 제작한 이 로봇들은 각자의 역할에 따라 정찰로봇, 공격로봇, 폭발물 처리로봇으로 구분된다. 먼저 정찰로봇은 인간에 앞서 현장에 먼저 파견돼 위험물질을 탐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독성가스, 유해 화학물질, 폭발물 등을 탐지하는 기능이 내장돼 있으며 탐지 정보를 후방의 인간 병력에게 전송할 수 있다. 정찰로봇을 통해 위험물질의 위치가 드러나면 이번에는 폭발물 처리로봇이 투입된다. 인간이 직접 접근하기 힘든 장소에 설치된 폭탄을 처리하는데 사용되는 이 로봇은 통상 ‘EOD 로봇’이라고 불리며, 미국 등에서도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HIT 로봇 그룹의 EOD 로봇의 경우 중량이 12㎏ 정도로 비교적 가벼워 사람 한 명이 등에 지고 운반할 수 있기 때문에 소규모 임무수행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신화사는 전했다. 적과의 직접 교전이 이루어질 경우 투입될 공격로봇은 소구경 화기와 무반동 소총, 유탄발사기로 무장했다. 확대경이 장착돼있기 때문에 원거리에서도 목표를 타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 로봇은 합쳐서 150만 위안(약 2억 6800만 원)에 판매될 예정으로 현재 베이징 경찰은 이미 구매를 마친 상태다. 첸 더창 HIT 로봇 그룹 판매 부장은 “이번 제품들은 대테러 작전뿐만 아니라 화재진압, 공공치안 강화, 삼림관리 등 여러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공격 앞으로!·…中 테러진압용 ‘삼총사’ 로봇 판매

    공격 앞으로!·…中 테러진압용 ‘삼총사’ 로봇 판매

    전 세계가 테러 공격의 위협으로 긴장상태에 빠져있는 요즘, 중국이 테러진압용 ‘삼총사’ 로봇 판매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중국 신화사 등 외신들은 베이징에서 열린 ‘2015 세계 로봇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3대의 로봇을 소개했다. 중국 기업 ‘HIT 로봇 그룹’이 제작한 이 로봇들은 각자의 역할에 따라 정찰로봇, 공격로봇, 폭발물 처리로봇으로 구분된다. 먼저 정찰로봇은 인간에 앞서 현장에 먼저 파견돼 위험물질을 탐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독성가스, 유해 화학물질, 폭발물 등을 탐지하는 기능이 내장돼 있으며 탐지 정보를 후방의 인간 병력에게 전송할 수 있다. 정찰로봇을 통해 위험물질의 위치가 드러나면 이번에는 폭발물 처리로봇이 투입된다. 인간이 직접 접근하기 힘든 장소에 설치된 폭탄을 처리하는데 사용되는 이 로봇은 통상 ‘EOD 로봇’이라고 불리며, 미국 등에서도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HIT 로봇 그룹의 EOD 로봇의 경우 중량이 12㎏ 정도로 비교적 가벼워 사람 한 명이 등에 지고 운반할 수 있기 때문에 소규모 임무수행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신화사는 전했다. 적과의 직접 교전이 이루어질 경우 투입될 공격로봇은 소구경 화기와 무반동 소총, 유탄발사기로 무장했다. 확대경이 장착돼있기 때문에 원거리에서도 목표를 타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 로봇은 합쳐서 150만 위안(약 2억 6800만 원)에 판매될 예정으로 현재 베이징 경찰은 이미 구매를 마친 상태다. 첸 더창 HIT 로봇 그룹 판매 부장은 “이번 제품들은 대테러 작전뿐만 아니라 화재진압, 공공치안 강화, 삼림관리 등 여러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성동 소방서 생긴다

    성동 소방서 생긴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금천구와 함께 소방서가 없던 성동구에 전담 소방서(조감도)가 생긴다. 시는 내년 1월부터 ‘성동소방서’ 신축 공사에 착수해 2017년 5월 완성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성동구의 화재진압과 응급출동은 광진소방서가 담당해 왔다. 그러나 광진소방서는 타 소방서보다 연평균 화재 출동이 62%, 구조·구급 출동이 33% 더 많아 소방서비스에 과부하가 걸렸다. 더욱이 성동구에는 성수동 공장 밀집지역과 고지대에 있는 금호동처럼 재난에 취약한 지역들이 많아 주민의 불편과 불안이 컸다. 평상시 구조·구급 출동은 물론 초기 진압이 중요한 화재사고에도 ‘사고 5분 내 출동’이라는 원칙이 지켜지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주민들의 민원에 구는 2011년부터 본격적인 전담 소방서 건립을 추진해 왔다. 구의회의 ‘성동소방서 건립 유치 추진 결의안’ 승인을 시작으로 서울소방재난본부 등 관계기관에 성동소방서의 필요성을 알리고 의견을 개진했다. 신축 부지 선정을 위해 서울시, LH와도 수차례 협의를 거쳤다. 난항도 있었지만 행당도시개발구역에 부지를 확보하고 마침내 지난해 2월 성동소방서 건립을 확정했다. 시는 같은 해 10월 설계공모를 통해 제이앤제이 건축사사무소 등 두 곳을 설계자로 결정, 최종 설계안을 확정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안전도시 성동을 구현하는 데 탄력을 받게 됐다”면서 “차질 없는 건립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는 민선6기 들어 ‘안전’을 구정 슬로건으로 삼아 노력 중이다. 올해 시 ‘안전도시 만들기 인센티브 사업’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화재 진압중 얼굴 잃은 소방관 사상최대 ‘안면이식’ 성공

    화재 진압중 얼굴 잃은 소방관 사상최대 ‘안면이식’ 성공

    -화재 진압중 얼굴 잃어...사상최대 ‘안면이식’ 성공 화재진압 중 큰 부상을 당해 얼굴을 모두 잃었던 미국의 전 소방관이 ‘사상 최대의 안면이식 수술’을 통해 최근 얼굴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1년, 소방관이었던 패트릭 하디슨은 이동식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던 중 무너져 내린 천장 때문에 얼굴에 불이 붙는 사고를 당했다. 그와 함께 화재를 진압했던 동료는 “그가 집 밖으로 나왔을 때는 연기와 함께 얼굴이 녹아내리고 있었다”며 당시의 참사를 설명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하디슨은 이후 63일 동안 자신의 허벅지 피부를 이식하는 방식으로 안면재건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귀와 입술, 코 대부분과 눈꺼풀 조직은 되살릴 수 없었다. 가까스로 목숨을 부지한 그는 결국 퇴원해 세 자녀가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왔지만, 정작 그의 자녀들은 하디슨을 보고 겁에 질려 도망치고 말았고 하디슨은 큰 좌절을 경험해야만 했다. -10년간 71회 수술에도 삶은 악화일로 이후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는 총 71회의 수술을 받으며 피부 이식을 통해 입, 코, 눈꺼풀 등을 재건해 나갔다. 그러나 그의 인생은 악화일로로 치달았다. 반복된 수술로 진통제에 중독됐던 탓에 새로 시작한 타이어 판매 사업은 파산했고, 아내와도 이혼하고 말았다. 계속되는 고통은 자연스럽게 우울증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지난해, 이런 하디슨을 딱하게 여긴 그의 교회 친구가 안면 이식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한 경력이 있는 유명 의사 로드리게즈에게 연락을 취해 그를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로드리게즈는 요청에 응하면서도 하디슨에게 수술이 아주 위험할 것이라며, 생존 확률은 겨우 50%에 불과하다고 사전 경고했다. 그러나 하디슨은 주저하지 않았다. “죽음보다도 못한 삶”을 사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었다고 그는 설명한다. 이후 하디슨과 로드리게즈는 하디슨과 동일한 피부색, 머리색, 혈액형, 두개골 형태 등을 지닌 ‘피부 기증자’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렸다. 그리고 1년의 기다림 끝에 지난 8월에 기증자를 발견할 수 있었다. 기증자는 데이비드 로데바흐라는 26세 남성으로 자전거를 타던 중 사고를 당해 뇌사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로데바흐의 어머니는 그가 항상 소방관이 되길 원했었다며 기증 제안을 승낙한 것으로 전해진다. -눈꺼풀 등 보강수술만 남아 이윽고 시작된 이식수술은 로데바흐의 얼굴과 머리, 상반신 일부에 해당하는 범위의 피부, 신경, 근육 등을 떼어내 하디슨에게 이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수술은 수십 명의 의료진에 의해 26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의사 로드리게즈에 따르면 이번 수술은 2005년 세계최초로 안면이식이 이루어진 이래 '가장 넓은 범위'에 대해서 이루어진 최대 규모의 얼굴 이식수술이었다. 그렇게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3개월이 지난 현재, 하디슨은 아직 회복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도 눈꺼풀 등에 대해 몇 번의 수술을 더 거쳐야만 한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도 예전에 비해 자연스러운 얼굴 모습을 가지게 됐으며 눈꺼풀과 귀, 코 등도 되찾았다. 로드리게즈 박사는 하디슨이 결과적으로 본인의 원래 얼굴 구조와 기증자 로데바흐의 얼굴 특징이 섞인 외모를 지니게 될 것이며, 사람들은 그의 얼굴에서 어색함을 느끼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제 눈꺼풀이 제대로 기능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시야 또한 정상적인 수준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현재 하디슨은 예전보다 훨씬 자신감을 되찾은 상태다. 강연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으며 상이군인들을 돕는 봉사에도 매진 중이다. 그는 “이제야 평범한 남성으로 돌아온 기분”이라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AFPBBNews=News1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화재진압은 이렇게

    화재진압은 이렇게

    화재진압은 이렇게 지난 14일 오후 서울 보라매공원 내 동작소방서 뒷마당에서 소방대원과 동작구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시민과 함께 보는 행복한 소방룩 패션쇼’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 시 방수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행사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예방을 강조하고 소방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서울 동작소방서 제공
  •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들려” 도대체 무슨 일?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들려” 도대체 무슨 일?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들려” 도대체 무슨 일?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24일 새벽 일본 도쿄 남쪽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의 미군기지 시설에서 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곳에는 석유화학 제품과 탄약을 보관하는 대규모 보급창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 등에 따르면 사가미하라 소방당국은 “미군 기지에서 화재가 일어났다”고 현지 방송을 통해 밝혔다. 사고 현장에는 소방차와 함께 헬기도 출동했으며 현재까지 화재진압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NS 등에 올라온 현지 사진과 영상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이후 대규모 폭발이 발생해 여러 차례 폭발음이 울리고, 화염과 연기가 치솟은 것으로 보인다. 한 주민은 지지통신에 “폭발음이 10차례 이상 들렸다”고 말했다. 미 국방부의 빌 어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날 자정 직후 사가미하라 미군기지의 사가미 보급창 건물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면서 그러나 아직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만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소방차+헬기까지 동원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소방차+헬기까지 동원

    24일 새벽 일본 도쿄 남쪽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의 미군기지 시설에서 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곳에는 석유화학 제품과 탄약을 보관하는 대규모 보급창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주민은 지지통신에 “폭발음이 10차례 이상 들렸다”고 말해 일본 내 미군기지서 일어난 폭발사고의 규모를 짐작케 했다.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현장에는 소방차와 함께 헬기도 출동했으며 현재까지 화재진압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 국방부의 빌 어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날 자정 직후 사가미하라 미군기지의 사가미 보급창 건물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면서 그러나 아직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만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들려” 피해 상황은?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들려” 피해 상황은?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들려” 피해 상황은?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24일 새벽 일본 도쿄 남쪽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의 미군기지 시설에서 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곳에는 석유화학 제품과 탄약을 보관하는 대규모 보급창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 등에 따르면 사가미하라 소방당국은 “미군 기지에서 화재가 일어났다”고 현지 방송을 통해 밝혔다. 사고 현장에는 소방차와 함께 헬기도 출동했으며 현재까지 화재진압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NS 등에 올라온 현지 사진과 영상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이후 대규모 폭발이 발생해 여러 차례 폭발음이 울리고, 화염과 연기가 치솟은 것으로 보인다. 한 주민은 지지통신에 “폭발음이 10차례 이상 들렸다”고 말했다. 미 국방부의 빌 어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날 자정 직후 사가미하라 미군기지의 사가미 보급창 건물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면서 그러나 아직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만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내 미군기지 석유화학+탄약 창고 폭발사고

    일본 내 미군기지 석유화학+탄약 창고 폭발사고

    24일 새벽 일본 도쿄 남쪽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의 미군기지 시설에서 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곳에는 석유화학 제품과 탄약을 보관하는 대규모 보급창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주민은 지지통신에 “폭발음이 10차례 이상 들렸다”고 말해 일본 내 미군기지서 일어난 폭발사고의 규모를 짐작케 했다.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현장에는 소방차와 함께 헬기도 출동했으며 현재까지 화재진압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 국방부의 빌 어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날 자정 직후 사가미하라 미군기지의 사가미 보급창 건물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면서 그러나 아직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만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미 국방부 대변인 발표 보니..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미 국방부 대변인 발표 보니..

    24일 새벽 일본 도쿄 남쪽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의 미군기지 시설에서 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곳에는 석유화학 제품과 탄약을 보관하는 대규모 보급창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주민은 지지통신에 “폭발음이 10차례 이상 들렸다”고 말해 일본 내 미군기지서 일어난 폭발사고의 규모를 짐작케 했다.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현장에는 소방차와 함께 헬기도 출동했으며 현재까지 화재진압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 국방부의 빌 어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날 자정 직후 사가미하라 미군기지의 사가미 보급창 건물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면서 그러나 아직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만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24일 새벽 일본 도쿄 남쪽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의 미군기지 시설에서 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곳에는 석유화학 제품과 탄약을 보관하는 대규모 보급창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주민은 지지통신에 “폭발음이 10차례 이상 들렸다”고 말해 일본 내 미군기지서 일어난 폭발사고의 규모를 짐작케 했다.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현장에는 소방차와 함께 헬기도 출동했으며 현재까지 화재진압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 국방부의 빌 어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날 자정 직후 사가미하라 미군기지의 사가미 보급창 건물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면서 그러나 아직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만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들렸다” 석유화학+탄약 창고 ‘경악’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들렸다” 석유화학+탄약 창고 ‘경악’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들렸다” 석유화학+탄약 창고 ‘경악’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일본 내 미군기지서 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새벽 일본 도쿄 남쪽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의 미군기지 시설에서 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곳에는 석유화학 제품과 탄약을 보관하는 대규모 보급창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 등에 따르면 사가미하라 소방당국은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가 일어났다”고 현지 방송을 통해 밝혔다. 한 주민은 지지통신에 “폭발음이 10차례 이상 들렸다”고 말해 일본 내 미군기지서 일어난 폭발사고의 규모를 짐작케 했다.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현장에는 소방차와 함께 헬기도 출동했으며 현재까지 화재진압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NS 등을 통해 공개된 현지 사진과 영상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이후 대규모 폭발이 발생했다. 당시 사고 현장에서는 여러 차례 폭발음이 울리고, 화염과 연기가 치솟았다. 미 국방부의 빌 어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날 자정 직후 사가미하라 미군기지의 사가미 보급창 건물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면서 그러나 아직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만 밝혔다. 네티즌들은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정말 큰 폭발인 듯”,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요즘 폭발사고가 많네”,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무섭다”,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독극물질 폭발한 건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들려” 도대체 무슨 상황이길래?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들려” 도대체 무슨 상황이길래?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들려” 도대체 무슨 상황이길래?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24일 새벽 일본 도쿄 남쪽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의 미군기지 시설에서 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곳에는 석유화학 제품과 탄약을 보관하는 대규모 보급창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 등에 따르면 사가미하라 소방당국은 “미군 기지에서 화재가 일어났다”고 현지 방송을 통해 밝혔다. 사고 현장에는 소방차와 함께 헬기도 출동했으며 현재까지 화재진압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NS 등에 올라온 현지 사진과 영상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이후 대규모 폭발이 발생해 여러 차례 폭발음이 울리고, 화염과 연기가 치솟은 것으로 보인다. 한 주민은 지지통신에 “폭발음이 10차례 이상 들렸다”고 말했다. 미 국방부의 빌 어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날 자정 직후 사가미하라 미군기지의 사가미 보급창 건물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면서 그러나 아직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만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들려” 도대체 무슨 상황?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들려” 도대체 무슨 상황?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폭발음 10차례 이상 들려” 도대체 무슨 상황?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24일 새벽 일본 도쿄 남쪽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의 미군기지 시설에서 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곳에는 석유화학 제품과 탄약을 보관하는 대규모 보급창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 등에 따르면 사가미하라 소방당국은 “미군 기지에서 화재가 일어났다”고 현지 방송을 통해 밝혔다. 사고 현장에는 소방차와 함께 헬기도 출동했으며 현재까지 화재진압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NS 등에 올라온 현지 사진과 영상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이후 대규모 폭발이 발생해 여러 차례 폭발음이 울리고, 화염과 연기가 치솟은 것으로 보인다. 한 주민은 지지통신에 “폭발음이 10차례 이상 들렸다”고 말했다. 미 국방부의 빌 어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날 자정 직후 사가미하라 미군기지의 사가미 보급창 건물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면서 그러나 아직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만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내 미군기지서 대규모 폭발사고, 현재까지 화재진압 중..부상자는?

    일본 내 미군기지서 대규모 폭발사고, 현재까지 화재진압 중..부상자는?

    24일 새벽 일본 도쿄 남쪽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의 미군기지 시설에서 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곳에는 석유화학 제품과 탄약을 보관하는 대규모 보급창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주민은 지지통신에 “폭발음이 10차례 이상 들렸다”고 말해 일본 내 미군기지서 일어난 폭발사고의 규모를 짐작케 했다.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현장에는 소방차와 함께 헬기도 출동했으며 현재까지 화재진압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 국방부의 빌 어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날 자정 직후 사가미하라 미군기지의 사가미 보급창 건물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면서 그러나 아직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만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현재까지 화재 진압중..’대규모 폭발’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현재까지 화재 진압중..’대규모 폭발’

    24일 새벽 일본 도쿄 남쪽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의 미군기지 시설에서 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곳에는 석유화학 제품과 탄약을 보관하는 대규모 보급창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주민은 지지통신에 “폭발음이 10차례 이상 들렸다”고 말해 일본 내 미군기지서 일어난 폭발사고의 규모를 짐작케 했다. 일본 내 미군기지서 폭발사고 현장에는 소방차와 함께 헬기도 출동했으며 현재까지 화재진압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 국방부의 빌 어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날 자정 직후 사가미하라 미군기지의 사가미 보급창 건물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면서 그러나 아직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만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화학·유류 오염 사고 부처 협력으로 막는다

    지난 1월 11일 낮 12시 40분쯤 울산항 4부두에 계류 중이던 화학물 전용 운반선 한양에이스호(1553t급)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화학물질을 운반선에 주입하다가 충격으로 인한 균열 탓에 황산(20%)과 질산(80%)을 섞은 혼산 637t이 밀폐된 공간에서 선박 평형수와 접촉해 화학반응을 일으킨 것으로 추정된다. 사고 선박은 10시간 뒤인 12일 오전 2시쯤에도 2차 폭발을 일으켰다. 그러나 당시 해양경찰은 엿새를 넘기고도 제대로 사고를 수습하지 못해 비난을 샀다. 육지에 견줘 상대적으로 적은 화학물질 유출 사고에 대해 가볍게 여기는 관계기관 인식 탓에 전문인력이 턱없이 부족해 겪은 부작용이었다. 지난해 말 출범한 국민안전처는 커지는 사고 위험성에 대비해 100억원을 들여 전문 방제정을 2017년까지 건조해 울산항에 배치하기로 했다. 현재론 유류 방제정뿐이다. 육지로 보기도 어려운 내수면(바닷물과 민물이 섞인 곳)에선 거꾸로다. 해경은 위력을 발휘하지만, 담당 부처인 환경부로선 아무래도 역부족이다. 해상에서 빚어지는 특수한 환경을 이해할 수 있어야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한층 유리할 수밖에 없다. 더러는 초동대처를 위해 가까운 관련 인력을 동원해야 하지만 소속 기관이 달라 적잖은 시간을 허비하기도 한다. 이런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안전처와 환경부는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해상 유해 화학물질 및 내수면 기름오염사고 대응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에 따라 해상 화학사고 때 환경부에서 안전처를, 내수면 유류오염사고 땐 안전처에서 환경부를 지원하게 된다. 예컨대 전남 여수, 울산 등 해안과 인접한 산업단지나 선박에서 화학사고 발생 땐 육·해상을 따지지 않고 탐지분석, 화재진압, 인명구조, 방제작업 등에서 함께 대응한다. 박인용 안전처 장관은 “두 기관의 전문성 융합을 통해 신속하게 화학사고에 대응,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최경환 장관, 화재진압 시뮬레이션 체험

    최경환 장관, 화재진압 시뮬레이션 체험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정부 3.0 체험마당’에서 화재 진압 시뮬레이션을 체험하고 있다. 3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3년간 정부와 공공기관이 정부 3.0에 대해 추진해온 국민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이게 아닌데’ 프라이팬 뒤집다가 불내는 방송 진행자

    ‘이게 아닌데’ 프라이팬 뒤집다가 불내는 방송 진행자

    방송 진행자 제니 스트룜스텟(44)가 스웨덴 방송 TV4의 아침 프로그램 ‘니엣츠모론’(Nyhetsmorgon)에서 조리하는 도중 불을 내는 해프닝이 벌어져 화제다. 영상에는 스웨덴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아침 쇼 ‘니엣츠모론’(Nyhetsmorgon ) 진행자 제니가 이날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한 스테포 툐어키스트(60)와 함께 3월 5일 ‘치즈 두들 데이’를 맞아 치즈 두들(Cheez_Doodle: 치즈를 불에 구워 부풀게 만든 스낵)을 조리하고 있다. 그런데 그녀가 프라이팬으로 뒤집는 순간, 치즈들이 인덕션 위로 떨어지면서 불이 붙는다. 갑작스러운 화재에 그녀는 들고 있던 프라이팬과 조리도구를 이용해 화재진압(?)에 나선다. 잠시 후, 불이 꺼진 듯 보이자 프라이팬을 올려 조리를 계속하지만, 프라이팬 바닥에 붙어 있던 치즈에 불이 다시 붙는다. 제니가 당황한 듯 조리도구를 이용해 신속하게 불을 끈다. 방송 중 예상치못한 화재에 두 진행자는 웃음이 터진다. 지난 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25만 4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Nyhetsmorg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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