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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이런 파격적인 의상은 처음이야 ‘섹시한 여신’

    박수진, 이런 파격적인 의상은 처음이야 ‘섹시한 여신’

    배우 박수진의 파격적인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14일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같기도, 나 같지 않기도♡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수진은 화이트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와 다른 파격적인 의상은 그의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청순한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지난해 10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메이웨더는 돈다발 뿌리고, 맥그리거는 랩 읊고

    메이웨더는 돈다발 뿌리고, 맥그리거는 랩 읊고

    이 유치찬란하고 저급한 입씨름을 언제까지 중계해야 하나 싶다가도 연일 비슷한 입씨름에 1만명이 넘는 팬들이 몰려드는 것을 보며 부럽기도 하다.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음날 캐나다 토론토로 건너갔다가 13일 다시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이어진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와 코너 맥그리거(28·아일랜드)의 세기의 대결 프로모션 말이다. 이날 압권은 메이웨더가 상대를 향해 1달러짜리 지폐 수백장을 흩날리는 장면, 맥그리거가 제이지의 새 CD를 흔들며 비지 스몰의 랩 가사를 읊는 장면이었다. 메이웨더는 아일랜드 국기를 온몸에 두른 채 엉거주춤 앉는 자세를 취하기도 했고 맥그리거는 볼썽사나운 흰색 모피를 걸친 채 껌을 짝짝 씹어댔다. 몇 시간이나 줄을 서 있다가 무대 앞에 몰려든 1만 3165명의 공짜 관중 앞에서 둘은 30분 남짓 욕설과 상스러운 조롱 등을 주고받았다. AP통신은 페이퍼뷰(PPV) TV로 이 실황을 중계했더라면 다음달 26일 라스베이거스의 링에 오르기 전에 이미 둘은 돈벼락을 맞았을 것이라고 비꼬았다. 둘의 복싱 대결은 PPV TV에서만 볼 수 있는데 100달러(약 11만원)로 가격이 책정됐는데 고화질 PPV TV로 보려면 99.95달러를 내야 한다. 뉴저지주 남쪽에 살며 맥그리거 팬임을 자처하는 존 맥파울(28)은 친구들과 돈을 모아 함께 보겠다고 했다. 그는 “두 세계(복싱과 종합격투기)의 최고들이 만난다. 그러나 주먹다짐 자체보다 기자회견 행사가 훨씬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공짜표를 나눠줬는데도 경호원들은 30분쯤 뒤 표가 없다며 팬들에게 집에 돌아가라고 했다. 실망한 팬들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 이베이 등에 나온 매물이 없는지 검색했는데 50달러 받겠다는 이도 있었고, 14일 마지막 차례 영국 런던 입장권도 80달러를 부르는 것이 있었다고 방송은 전했다.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은 “기자회견 입장권을 파는 것은 야비한 짓”이라고 지청구 했다. 맨해튼에 거주하는 브리애나 로벡(16)은 맥그리거의 구호 “사람들은 그의 기술을 과소평가해(people undermine his skills)”를 외치면서 “그런 걸 볼 기회는 일생에 한 번뿐인데 100달러가 무슨 대수냐?”고 되물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슈, 화이트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 ‘해변가 분위기 여신’

    슈, 화이트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 ‘해변가 분위기 여신’

    그룹 S.E.S. 멤버 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3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혼자 콘셉트 잡고.. 다시 줄어가는.. 마지막 여름의 힘은 모아 우리에게 표현하네요. 이게 여름의 파워야~”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슈는 바다를 배경으로 흰색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머리에 쓴 밀짚 모자와 귀에 꽂은 꽃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임유, 임라희, 임라율 남매를 뒀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서 ‘VR 체험관’ 첫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서 ‘VR 체험관’ 첫선

    13일부터 시작되는 제21회 경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뉴미디어 ‘VR 체험관이 처음 선보인다. 12일 BIFAN에 따르면 VR 체험관은 체험기기와 콘텐츠에 따라 4개 부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시뮬레이터에 탑승하는 3개 종과 아이트래킹 기술로 무장한 첨단 머리착용디스플레이(HMD) 콘텐츠가 관객들을 기다린다. VR 체험관은 전통적인 영화와 떠오르는 뉴미디어 VR이 결합해 새로운 스토리텔링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14일부터 열흘 동안 부천시의회 갤러리에 설치돼 개방된다. 시뮬레이터에 탑승해 체험하는 한국 비브스튜디오스의 ‘볼트: 체인 시티’는 2017년 선댄스영화제 VR 섹션에 공식 초청된 SF 작품이다. 불안전한 인류 미래를 담은 웹툰 원작 ‘볼트’를 각색했다. 지난해 BIFAN에서 특수 휠체어 체험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공포물 셸머딘 감독의 신작 ‘뮬’도 찾아온다. 14일부터 닷새동안 BIFAN에서만 공개된다. 이외에도 시뮬레이터 체험 콘텐츠인 ‘화이트 래빗’이 마련된다. 루이스 캐럴의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만든 VR 시네마 어드벤처물이다. 아이트래킹 기술이 구현된 포브사의 HMD 작품들도 흥미롭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농구 전설’ 조던 MLB 구단주 꿈

    ‘농구 전설’ 마이클 조던(54)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 인수를 꿈꾸고 있다. 12일 AP통신에 따르면 조던이 전 뉴욕 양키스의 유격수 데릭 지터(43)와 손잡고 마이애미 말린스 구단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현재 미국프로농구(NBA) 샬럿 구단주인 조던의 투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조던은 지터 주축의 투자 그룹 15명 중 한 명으로 전해졌다. 조던은 1993년 NBA 3연패를 일군 뒤 아버지의 피살과 목표 상실 등으로 은퇴해 야구 선수로 변신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입단해 빅리거를 꿈꿨으나 마이너리그만 전전하다 농구에 복귀했다. 현재 마이애미 인수는 3파전 양상이다. 지터 투자 그룹 이외에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와 보스턴 소재 솔라미어 캐피털 공동 운영자인 태그 롬니 등이 포함된 투자그룹과 건설 및 관리업체인 마스텍의 회장 호르헤 마스가 인수를 노린다. 롭 만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는 이날 마이애미의 최종 인수자가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프리 로리아 마이애미 구단주는 매각가로 11억~13억 달러(약 1조 2600억~1조 4900억원)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쌈 마이웨이’ 박서준 김지원, 종방연 패션에 엇갈린 반응

    ‘쌈 마이웨이’ 박서준 김지원, 종방연 패션에 엇갈린 반응

    ‘쌈 마이웨이’ 박서준 김지원의 종방연 패션이 화제다.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연출 이나정, 극본 임상춘) 종방연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이날 종방연에는 주연배우 박서준 김지원을 비롯, 안재홍 송하윤 진희경 이엘리야 김건우 등 배우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박서준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 차림으로 종방연 현장에 등장했으나 스카프 스타일의 벨트와 빨간색 클러치가 다소 난해하다는 패션 지적을 받았다. 김지원은 화이트 티셔츠에 네이비 컬러의 뷔스티에를 걸치고 청바지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다. 극중 애라의 산뜻한 매력을 살렸다는 평이다. 한편 ‘쌈 마이웨이’는 고동만(박서준)과 최애라(김지원)가 결혼을 약속하고 김주만(안재홍)과 백설희(송하윤)가 재결합하며 완벽한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메이웨더 vs 맥그리거, 마이크 꺼질 정도로 욕설 주고받아

    메이웨더 vs 맥그리거, 마이크 꺼질 정도로 욕설 주고받아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와 ‘UFC 최강자’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가 1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경전을 벌였다.기자회견이 끝날 무렵 메이웨더와 맥그리거는 욕을 섞어가며 거친 말을 주고 받았고, 주최 측은 마이크의 전원을 꺼버렸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뜯어말린 후에야 둘의 설전이 끝났다. 맥그리거는 4라운드 안에 메이웨더를 링에 눕히겠다고 큰소리를 쳤고, 메이웨더도 자신의 무패 전적을 이어갈 것이라며 맞받아쳤다. 메이웨더는 프로복싱 49전 49승(26KO)을 기록 중이다. 그는 자신의 화려한 전적을 가능하게 한 풋워크를 맥그리거가 보는 앞에서 선보였다. 그러자 맥그리거는 메이웨더를 향해 “나를 위해 춤춰봐.꼬마야(Dance for me, boy)”라고 조롱하듯 크게 외쳤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미국의 흑인들을 향해 절대로 말해서는 안 되는 2가지가 있다.하나는 ‘Dance for me’,또 하나는 ‘boy’”라며 “맥그리거는 이 두 가지를 함께 말했다”고 꼬집었다. 메이웨더 역시 맥그리거를 향해 “너는 백만 단위의 파이터일 뿐. 나는 억 단위의 파이터”라고 기선을 제압했다. 지난해 8월 디아즈와의 재대결에서 맥그리거가 받은 대전료가 300만 달러였던 데 반해 자신은 2015년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와 ‘세기의 대결’에서 1억 달러가 넘는 대전료를 챙겼다는 사실을 강조한 것이다. 맥그리거는 이날 정장을 쫙 빼입었지만, 메이웨더는 운동복에 야구모자 차림이었다. 맥그리거는 메이웨더를 향해 “정장을 살 돈조차 없나 보군”이라고 조롱하며 “4라운드 안에 KO 시키겠다”고 했다.메이웨더가 2015년부터 거액의 세금을 체납했다는 최근 보도를 비꼰 것이다. 이어 “내 몸놀림과 힘, 맹렬함은 그(메이웨더)가 경험해보지 못했을 것”이라며 “(메이웨더는) 그동안 자기를 두려워하는 선수들과 싸웠다.하지만 나는 그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자신만만해 했다. 메이웨더는 “분명 나이가 들어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내가 같지 않지만, 맥그리거 정도는 충분히 눕힐 수 있다”며 “신이 창조한 완벽한 한 가지는 내 전적(49전 49승)이다. 나는 지난 20년간 항상 승리했다.맥그리거전도 승리할 것”이라도 응수했다. 두 선수는 오는 8월 2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슈퍼웰터급(69.85㎏) 12라운드 복싱 경기를 치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 수영복 입고 과감하게 드러낸 몸매 “딱 내 스타일”

    슈, 수영복 입고 과감하게 드러낸 몸매 “딱 내 스타일”

    S.E.S 멤버 슈가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슈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바다. 당첨 받은 날씨! 딱 내 스타일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슈는 화이트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유 군과 라희, 라율 쌍둥이 자매를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습 드러낸 ‘50만원대’ LG Q6

    모습 드러낸 ‘50만원대’ LG Q6

    G6 미니 버전… 새달초 출시LG전자가 11일 준(準)프리미엄급 휴대전화 Q시리즈의 첫 모델 ‘Q6’와 ‘Q6+’를 공개했다. 다음달 초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며, 가격은 40만~50만원대로 예상된다. 국내 출시 후 북미, 중남미, 유럽,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에도 차례로 내놓을 계획이다. 공개 전부터 프리미엄급인 ‘G6’의 미니 버전으로 불렸던 Q6는 한 손에 들어가는 크기(가로 69.3㎜, 세로 142.5㎜, 두께 8.1㎜)로 18대9 화면비의 5.5인치 대화면을 장착했다. ‘퀄컴 스냅드래곤 435’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배터리 용량은 3000mAH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7’(누가)이 적용됐다. 전면 광각 카메라로 7~8명이 한 번에 셀카를 찍을 수 있고, 1300만 화소 고해상도 후면 카메라로 화면 비율을 다양하게 조정할 수 있다. 램메모리와 저장용량은 Q6가 3GB와 32GB이고 Q6+는 4GB와 64GB다. Q6는 아스트로 블랙, 아이스 플래티넘, 미스틱 화이트, 테라 골드 등 4가지 색상, Q6+는 아스트로 블랙, 아이스 플래티넘, 마린 블루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하백의 신부’ 임주환,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 강탈

    ‘하백의 신부’ 임주환,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 강탈

    ‘하백의 신부’ 임주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임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ve a nice weekend~~”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주환은 화이트 셔츠와 검은색 넥타이로 한껏 차려 입은 모습이다. 깔끔한 의상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훈훈한 임주환의 미소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주환은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파리바게뜨, 뜯어먹는 식빵 시장 주도한다

    파리바게뜨, 뜯어먹는 식빵 시장 주도한다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천연효모 쿡(Cook)빵’ 신메뉴 2종이 시장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파리바케뜨 관계자는 “천연효모빵에 요리를 접목시켜 맛과 풍미, 식감, 비주얼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연효모 쿡(Cook)빵’은 ‘요리하다’의 쿡(Cook)과 빵의 합성어로 부드럽고 쫄깃한 식빵에 풍부한 토핑을 넣은 ‘뜯어먹는 식빵’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천연효모 맛탕 쿡(Cook)빵’은 부드럽고 쫄깃한 빵 반죽에 달콤하게 졸여진 고구마와 화이트 머랭을 넣어 식빵 형태로 구워낸 제품이다. 바삭하게 구워진 식빵을 손으로 뜯으면 가벼운 식감의 머랭과 부드러운 고구마가 결마다 들어있어 맛탕 특유의 풍미를 극대화했다. 함께 선보이는 ‘천연효모 레몬 쿡(Cook)빵’은 쫄깃한 빵 반죽 사이에 상큼한 레몬 커스터드 크림과 바삭한 레몬 크럼블이 맛의 앙상블을 이룬다. 식빵 결 사이에 진한 레몬 커스터드 크림이 가득 스며들어 있어, 한 입 베어 물면 입 안을 가득 채우는 크림의 식감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피자, 갈릭 치즈와 같은 대중적인 요리와 식빵의 절묘한 조합을 보여줬던 지난 ‘천연효모 쿡(Cook)빵’ 시리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새롭게 선보인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요리를 베이스로 한 빵을 개발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천연효모 쿡(Cook)빵’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첫 선을 보인 ‘천연효모 쿡(Cook)빵’은 출시 직후 SNS 상에서 폭발적인 후기와 인증이 이어지는 등 ‘얼리어먹터’(남들보다 먼저 신제품을 사서 써보는 사람들 뜻하는 ‘얼리어답터(Early adopter)’와 ‘먹는다’는 의미를 섞은 신조어)로 대변되는 2030 젊은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비밀의 숲 조승우, 오늘(8일) 뇌섹美 정석 보여준다… “섹시목에 열광할 것”

    비밀의 숲 조승우, 오늘(8일) 뇌섹美 정석 보여준다… “섹시목에 열광할 것”

    ‘비밀의 숲’ 조승우의 활약이 시작된다. 8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극본 이수연, 연출 안길호, 극본 이수연, 제작 씨그널엔터테인먼트, 아이오케이미디어)에서 황시목(조승우 분)은 박무성(엄효섭 분) 살인사건의 부실수사를 인정한 후 내부고발자로 왕따가 됐었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황시목이 검사 비리 진상조사를 위한 특임 수사권을 부여받았기 때문. 시목은 창준이 인정하는 서부지검 내 최고의 브레인이다. 뇌수술 후 공감의 통로가 막혀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독사 같은 일처리 능력만큼은 탁월했다. 이런 면에서 시목은 검사에 최적화 된 인물임에 틀림없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아야 하는 직업 특성상, 이성적인 판단으로 수사를 하는 시목이 완벽한 표본을 보여주고 있어서다. 취조를 하는 시목에겐 구구절절 많은 말이 필요치 않았다. 논리 정연한 몇 마디로 상대방을 압도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상대의 미세한 움직임을 매섭게 살펴보며 심리를 파악하는 것은 시목의 주특기였다. 게다가 얍삽한 수 없이 직접 사건을 재연, 발품을 팔아 관련된 정보를 얻는 등 성실하기까지 하다. 이에 시청자들은 일에만 집중하는 시목의 프로다운 모습에 ‘섹시목’이란 별칭을 붙여주기도 했다.시목의 또 다른 매력은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의문점이 생기면 그게 설령 자신의 상사여도 과감히 질문을 던졌고, 잘못이 있다면 좌시하지 않았기 때문. 권력 앞에 무릎 꿇지 않는 당당함이 답답한 현실에 쾌감을 선사하고 있다. 오늘(8일) 방송 전 공개된 사진 속 시목은 재킷을 벗어던지고, 매끔하게 빠진 하얀 와이셔츠 스타일 일에만 몰두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며, 화이트보드에 정리된 사건 관계도를 주시하고 있다. 그의 머릿속엔 어떤 상황이 그려지고 있을까. 특임팀의 철저한 수사로 설계된 진실을 마주할 수 있을지, 더불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뇌섹 매력을 발산할 시목에 대한 기대도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주 배우 조승우의 ‘뇌섹미 포텐’이 터진다”며 “‘섹시목’에 열광하는 이유를 알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비밀의 숲’ 9화는 8일 밤 9시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엔, 핵무기 금지협약 채택…핵보유국 모두 빠지고, 북한도 불참

    유엔, 핵무기 금지협약 채택…핵보유국 모두 빠지고, 북한도 불참

    유엔에서 7일(현지시간) 핵무기 전면 폐기와 개발 금지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국제협약이 채택됐지만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받은 주요 국가들은 표결에서 빠지며 이 협약을 거부했다.유엔이 이날 총회를 열어 채택한 기존 핵확산금지조약(NPT)을 대체할 ‘유엔(UN) 핵무기 금지협약’에 122개국이 찬성했다. 이번 협약에는 핵무기 개발·실험·생산·제조·비축(stockpiling)·위협 등 모든 핵무기 관련 활동을 포괄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이 담겼다. 기존 핵무기의 완전한 폐기도 요구한다. 오스트리아와 브라질,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뉴질랜드, 스웨덴, 코스타리카 등이 주도했다. 수백 개의 비정부기구(NGO)도 가세했다. 이들 국가는 이번 협약을 역사적인 업적으로 평가하면서 기존 핵보유국에 대한 핵무장 해제 압박이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엘레인 화이트 고메즈 유엔 주재 코스타리카 대사는 “‘핵없는 세상’으로 가는 첫번째 씨앗을 뿌렸다”고 환영했다. 이 협약은 9월 공개적인 서명절차를 거쳐, 50개국에서 비준되는 대로 발효된다. 그렇지만 유엔 회원국 193개국 가운데 3분의 1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기존 핵무기 보유국들이 ‘핵억지력’라는 현실론을 들어 협약에 반대했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등 ‘공인’ 핵보유국과 인도, 파키스탄, 북한, 이스라엘은 모두 협약채택을 위한 협상부터 ‘보이콧’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들도 모두 불참했다. NATO 회원국 중에서는 네덜란드가 유일하게 협상 과정에 참여했다가 이날 반대표를 행사했을 뿐이다. 우리나라와 ‘피폭 국가’ 일본도 북한의 핵무기 위협을 이유로 협약에 반대했다. 협약을 거부한 미국과 영국, 프랑스는 공동 성명을 내고 “국제 안보 환경의 현실을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북한의 지속적인 핵확산 등 위협이 날로 커짐에 따라 전 세계가 단결해야 할 때이나 이번 협약은 분열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북한의 핵 프로그램에 따른 심각한 위협이나 핵 억지력을 필수로 만드는 안보 과제에 대해서는 그 어떤 해결책도 제시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 국가는 대신 NPT에 남아 핵무기 확산을 막고, 핵보유국으로서 비축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도 지난 3월 성명을 통해 “북한이 핵무기 금지에 동의할 것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는가”라고 이번 협약의 비현실성을 지적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비정부기구 국제 핵전쟁예방 의사연맹 공동 의장인 이라 헬판드는 미국 CNN 방송 기고문에서 “미국과 러시아는 각각 약 7000기의 핵무기를 지녀 전 세계 핵무기의 90%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만일 미국이 핵무기 없는 세계 안보 환경을 진지하게 고려했다면 찬성에 투표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보, 비키니가 비좁은 몸매 “20대 때 만든 몸”

    황보, 비키니가 비좁은 몸매 “20대 때 만든 몸”

    걸크러시의 원조 황보가 멋스러운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7일 bnt를 통해 공개된 황보의 화보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날 그는 화려한 레드 컬러 드레스부터 크롭트 톱과 프린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팬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화이트 비키니로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섹시미를 발산,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황보는 그간의 공백기와 사업, 여행에 대한 이야기 등을 들려줬다.현재 카페와 식당 운영, 패션사업 등을 이끌며 활약 중인 황보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평생 가질 수 있다는 보장이 없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카페에 대해 “아지트를 갖고 싶은 마음에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직접 구매한 소품들을 누구에게 주기도 싫고, 아무에게나 팔기도 싫어 붙잡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손때가 묻은 공간이라 애착이 가지만 여행과 활동에 제약이 많아 이제는 정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업을 하며 겪는 고충에 대한 질문에 황보는 장사보다 사람을 대하는 게 힘들다고 말했다. 이제는 손님을 대하는 노하우가 생겼다는 그는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거나 시비를 거는 손님들의 비위를 맞출 필요가 없는 것 같다”며 “욕쟁이 사장이라는 핀잔도 듣지만 그 덕에 좋은 손님들만 남았다”고 말했다. 홍콩서 일 년 반 동안 머물다 돌아온 황보. 지금이 아니면 떠날 기회가 없을 것 같아 내린 과감한 결정이었다고. 그는 “한 달만 있다 오자는 마음으로 떠났는데 3개월이 흘렀고, 6개월을 머무르면 집이 반값으로 저렴해진다길래 6개월을, 더 지내다 보니 1년 반이 됐다”며 “도움받는 걸 싫어해 주변의 손길을 뿌리치느라 외롭고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이라고 전했다. 홍콩을 비롯해 다양한 곳으로 떠나는 즉흥 여행으로 스트레스를 푼다는 그. 여행을 기념하기 위해 그 나라의 코카콜라와 성격책을 꼭 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황보는 “내가 돈이 많아 여행을 자주 다니는 줄 아는데 그렇지 않다”며 “최저가 항공권으로 떠나는 거고, 숙소 또한 저렴한 도미토리에서 머물 때도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황보는 샤크라 시절을 회상하며 그때와 달라진 지금의 상황을 이야기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는 “어렸을 때는 하기 싫은 것도 해야 해서 즐겁지 않았지만 지금은 전과 다르게 대표님과 충분히 의견을 조율할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대표님이 샤크라 때 매니저라 편하다. 그때는 무서운 분이어서 사이가 안 좋았다”며 “일기장에 매니저 험담을 적기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최근 개성 넘치는 패션 센스를 선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는 황보는 “어렸을 때부터 옷을 좋아했지만 용돈이 부족해 친구들에게 옷을 빌려 입었다”며 “돈을 많이 벌어서 가지고 싶은 옷과 신발을 모두 사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티셔츠에 청바지, 슬리퍼 차림으로 다닌다”며 “스트리트 패션이 유행이라 다행”이라는 말로 캐주얼룩에 대한 애착을 표했다. 이날 황보의 탄탄한 몸매 관리 비결도 들을 수 있었다.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왔다는 그는 “카페를 운영하게 되면서 시간이 없어 최근 2년 넘게 운동을 못 했다”고 전하며 “그런데도 몸이 어느 정도 유지가 되더라. 20대 때 운동으로 탄탄한 몸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털털한 성격이 매력인 그. 학창시절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아 여자 친구들의 시기와 질투를 겪어야 했다고. 그는 “여자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싶었다”며 “혹여 왕따를 당할까 봐 코를 후비는 등 더 털털한 척을 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지난해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밝힌 이유도 들려줬다. 황보는 “친척, 가까운 사람들 모두 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몰랐다. 잘 이겨내고 있었지만 많이 힘들었다. 다들 뭐하고 지내냐며 근황을 물어보는 게 참 버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 대한 모든 걸 보여주고 나니 편하더라. 힘든 걸 티 안 내고 살았기 때문에 내 모습을 보고 희망을 얻었다며 연락을 준 친구들도 많았다. 출연에 전혀 후회는 없다”고 덧붙이며 희미한 미소를 띠어 보였다.잠시 공백기를 가졌던 황보. 그가 연예계를 떠났던 이유는 무엇일까. 황보는 믿었던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 때문이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전에는 일이 힘든 게 아니라 스태프들과 관계자들에게 자꾸만 상처를 받게 되는 게 싫었다. 그런데 홀로 사회에 나와 나이까지 들고나니 그분들도 연예인에게 상처를 받은 경험이 많더라. 선입견을 없애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종종 자신에 대한 댓글을 모니터 한다는 황보는 얼마 전 ‘돈이 떨어지니 다시 나왔다’라는 댓글을 보고 웃음이 났다고. 그는 “‘돈은 10년 전부터 떨어졌다’며 댓글을 달고 싶었지만 회원가입을 하는 게 번거로워 참았다”고 말했다. 이어 “연예인이기에 여러 가지 시선을 감내해야 될 때가 있지만 그게 전부가 아닐 때가 많다”는 말로 그들이 겪는 고충을 설명했다. 한편 황보는 2000년 그룹 4인조 걸그룹 샤크라로 데뷔, 이국적인 외모와 파격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4집까지 이어진 샤크라 활동을 뒤로하고 2007년 솔로 활동을 시작,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현재 황보는 카페와 식당 운영, 패션사업 등을 이끌며 사업가로서의 커리어를 쌓고 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황보 “탄력 몸매 비결? 20대 때 열심히 운동한 덕분”

    황보 “탄력 몸매 비결? 20대 때 열심히 운동한 덕분”

    걸크러시의 원조 황보가 멋스러운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bnt를 통해 공개된 황보의 화보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날 그는 화려한 레드 컬러 드레스부터 크롭트 톱과 프린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팬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화이트 비키니로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섹시미를 발산,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황보는 그간의 공백기와 사업, 여행에 대한 이야기 등을 들려줬다. 현재 카페와 식당 운영, 패션사업 등을 이끌며 활약 중인 황보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평생 가질 수 있다는 보장이 없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카페에 대해 “아지트를 갖고 싶은 마음에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직접 구매한 소품들을 누구에게 주기도 싫고, 아무에게나 팔기도 싫어 붙잡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손때가 묻은 공간이라 애착이 가지만 여행과 활동에 제약이 많아 이제는 정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황보의 탄탄한 몸매 관리 비결도 들을 수 있었다.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왔다는 그는 “카페를 운영하게 되면서 시간이 없어 최근 2년 넘게 운동을 못 했다”고 전하며 “그런데도 몸이 어느 정도 유지가 되더라. 20대 때 운동으로 탄탄한 몸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털털한 성격이 매력인 그. 학창시절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아 여자 친구들의 시기와 질투를 겪어야 했다고. 그는 “여자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싶었다”며 “혹여 왕따를 당할까 봐 코를 후비는 등 더 털털한 척을 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잠시 공백기를 가졌던 황보. 그가 연예계를 떠났던 이유는 무엇일까. 황보는 믿었던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 때문이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전에는 일이 힘든 게 아니라 스태프들과 관계자들에게 자꾸만 상처를 받게 되는 게 싫었다. 그런데 홀로 사회에 나와 나이까지 들고나니 그분들도 연예인에게 상처를 받은 경험이 많더라. 선입견을 없애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종종 자신에 대한 댓글을 모니터 한다는 황보는 얼마 전 ‘돈이 떨어지니 다시 나왔다’라는 댓글을 보고 웃음이 났다고. 그는 “‘돈은 10년 전부터 떨어졌다’며 댓글을 달고 싶었지만 회원가입을 하는 게 번거로워 참았다”고 말했다. 이어 “연예인이기에 여러 가지 시선을 감내해야 될 때가 있지만 그게 전부가 아닐 때가 많다”는 말로 그들이 겪는 고충을 설명했다. 한편 황보는 2000년 그룹 4인조 걸그룹 샤크라로 데뷔, 이국적인 외모와 파격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4집까지 이어진 샤크라 활동을 뒤로하고 2007년 솔로 활동을 시작,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현재 황보는 카페와 식당 운영, 패션사업 등을 이끌며 사업가로서의 커리어를 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선탠도 섹시하게’… 해변을 달구는 아찔한 포즈

    [포토] ‘선탠도 섹시하게’… 해변을 달구는 아찔한 포즈

    이탈리아 출신 모델이자 리얼리티 스타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아찔한 포즈로 시선을 모았다.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아슬아슬한 화이트 비키니 차림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北 ICBM 결론 “더 강력한 조치 취할 것”

    미국 정부가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4일(현지시간) 발표한 공식 성명에서 “미국은 더욱 강력한 조치로 북한의 ICBM 발사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면서 “미국은 북한의 핵무장을 절대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틸러슨 장관은 “(북한이) 세계적인 위협을 멈추도록 전 세계적인 행동이 요구된다”면서 “북한 노동자를 초청하거나 북한 정권에 경제·군사적 이익을 주거나 유엔 대북 제재를 이행하지 못하는 나라는 위험한 정권을 돕고 방조하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틸러슨 장관의 성명은 북한 미사일 발사 후 22여 시간 만에 나온 미 정부의 첫 공식 반응이다. 데이나 화이트 미 국방부 대변인도 이날 “우리 정부는 북한이 발사한 이번 미사일이 ICBM인 것으로 결론 내렸다”면서 “우리는 우리 자신과 동맹국을 수호하고, 고조되는 북한의 위협에 맞설 우리의 능력을 전방위로 전개할 태세를 갖췄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는 독립기념일인 4일 이례적으로 열린 긴급 외교·안보장관회의에서 북한의 미사일이 ICBM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5일 오후 긴급회의를 열고 추가 대북 제재 등 대책을 논의했다. 한편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미국과의 핵 협상 불가 방침을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전날 ICBM 시험 발사를 참관하며 “우리가 선택한 무력 강화의 길에서 단 한 치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심심치 않게 크고 작은 ‘선물 보따리’들을 (미국에) 자주 보내 주자”고 말했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서울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쇼챔피언’ 이효리 컴백 ‘블랙’, 무대 씹어먹은 ‘강렬 카리스마’

    ‘쇼챔피언’ 이효리 컴백 ‘블랙’, 무대 씹어먹은 ‘강렬 카리스마’

    가수 이효리가 ‘쇼챔피언’을 통해 4년 만에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MBC뮤직 ‘쇼챔피언’에서는 지난 4일 정규 6집을 발매하고 컴백한 이효리의 무대가 최초로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Black(블랙)’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이효리는 특유의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했다. 수록곡 ‘White Snake(화이트 스네이크)’도 선보였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독창적인 안무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금주의 ‘쇼챔피언’ 톱5에는 에이핑크, 마마무, 블랙핑크, 지드래곤, 청하가 이름을 올렸다. 1위는 에이핑크가 차지했다. 에이핑크는 “팬들, 가족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마마무, 우주소녀, NCT127, 펜타곤, 김태우, 청하, 나인뮤지스, 스텔라, 박재정, NC.A, 스무살, 24K, ELRIS, VAV, 배드키즈, S.E.T 등이 ‘쇼챔피언’ 무대에 올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쌍둥이 아빠 호날두, SNS 인종차별 연상글로 구설 올라

    쌍둥이 아빠 호날두, SNS 인종차별 연상글로 구설 올라

    최근 쌍둥이를 얻어 화제가 된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가 인종차별이 연상되는 글귀를 SNS에 올려 구설에 올랐다. 지난 4일(현지시간) 호날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에서 촬영된 상반신 누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한때 한솥밥을 먹었던 절친인 호세 세메도(32·셰필드 웬즈데이)와 촬영한 이 사진은 보디빌더를 연상시킬 만큼 훌륭한 상반신을 자랑하지만 함께 올린 글이 문제였다. 호날두는 이 사진에 '블랙과 화이트 초콜릿의 완벽한 매치'(Perfect Match Black And White chocolate)라는 자막을 달았다. 두 사람의 완벽한 복근을 자랑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인종 차별의 느낌도 주는 것도 사실. 이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인종차별성 글'이라는 의견과 '인종차별의 의도 없이 그냥 위트있게 올린 글'이라는 주장이 엇갈렸다. 다음날 호날두는 세 아이와 함께 휴가를 보내고 있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또다시 주목 받았다. 대리모를 통해 낳은 호날두 주니어(7)와 함께 쌍둥이를 안고 있는 이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만 440만의 '좋아요'를 기록할 만큼 큰 반응을 얻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코스노리, 바디 및 피부 관리 효과 기대 가능한 ‘올웨이즈 핏 바디톡스’ 출시

    코스노리, 바디 및 피부 관리 효과 기대 가능한 ‘올웨이즈 핏 바디톡스’ 출시

    화장품 브랜드 코스노리가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7월을 맞이하여 바디 및 피부관리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바디 슬리밍 제품 ‘올웨이즈 핏 바디톡스’를 출시해 선보이고 있다. 올웨이즈 핏 바디톡스는 쿨링&버닝을 통해 늘어진 피부와 흐트러진 바디에 긴장감을 부여함으로써 피부표현은 물론 관리효과까지 기대 가능한 바디 슬리밍 제품이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홈트족에게도 운동할 때 피부에 바르는 필수아이템으로 운동효과를 더 크게 볼수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샤워 후 셀룰라이트가 보이는 허벅지나 배에 젤을 바르면 산뜻한 자몽향이 코끝을 자극시키면서 시원한 느낌을 준다. 시간이 지나면서 온열감과 함께 셀룰라이트 감소에 도움이 되는 카페인과 캡사이신 복합성분, 고추, 고삼 추출물 등 유효성분들이 흡수되면서 슬리밍 작용을 도와주며 병풀추출물과 알로에베라 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피부관리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온라인 구매만 가능했던 올웨이즈 핏 바디톡스는 이번 올리브영 입점으로 톤업크림 부분 베스트 제품으로 자리잡은 화이트닝 드레스 크림과 함께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름시즌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코스노리 박하림 과장은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피부건강에 도움이 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스노리는 2016년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바 있는 화장품 기업으로 바디톡스 외에 썬크림, 마데시카크림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 본격적인 오프라인 시장진출과 함께 중국, 동남아 등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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