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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자,46곳 조직책 내정/내일중 최고위원에 보고한 뒤 발표할듯

    민자당은 21일 조직강화특위(위원장 박준병사무총장)를 열고 조직책이 미확정된 61개 원외 지구당에 대한 조직책을 심사,서울의 중랑을구등 4개,부산의 중구등 5개,대전동갑구 광주북구 등 15개를 제외한 지구당조직책을 사실상 확정했다. 민자당은 23일중 3인 최고위원에게 보고한 뒤 빠르면 이날 약 46개 지구당의 조직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의 경우 ▲중구=장기홍 ▲성동갑=이세기 ▲성동을=심의석 ▲동대문갑=노승우 ▲성북갑=김정례 ▲성북을=강성재 ▲서대문을=강원채 ▲양천을=최후집 ▲강서갑=이원종 ▲영등포갑=연제원 ▲송파을=김병태 ▲동작을=유용태 ▲관악갑=이상현 ▲관악을=김수한 ▲서초갑=이종률씨등이 조직책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성남을구는 오세응 전의원이 확정됐고 ▲광주동구=고귀남 ▲서갑=이영일 ▲광산=김용호 ▲서을=문준식 ▲목포=최영철 ▲여수=김선규 ▲순천=김우경 ▲승주ㆍ구례=유경현 ▲보성=이용식 ▲장흥=강신만 ▲강진ㆍ완도=김식 ▲해남ㆍ진도=정시채 ▲영암=이환의 ▲무안=배종덕 ▲함평ㆍ영광=조기상씨등도 지구당조직책으로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지역조직책 내정자는 ▲전주갑=임방현 ▲전주을=태기표 ▲이리=공천섭 ▲정주ㆍ정읍=윤규영 ▲남원=양창식 ▲임실ㆍ순창=최용안 ▲고창=정재길 ▲김제=조철권 ▲옥구=최지신 ▲익산=조남조씨 등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서울지역중 중랑갑 중랑을 도봉을 양천갑 등 4개 지역은 이날 심사에서 보류됐으며 부산도 중구 동구 영도 해운대 사하구 등 5개 지역과 대전 동갑구 광주북구 등도 제외됐다. 또 호남 가운데 무주ㆍ진안ㆍ장수와 화순ㆍ곡성 등도 일단 보류됐으며 민자당은 내주중 조직책 미확정 지구당에 대한 심사활동을 완료,10개미만의 지구당을 제외한 지역의 조직책을 확정하고 전당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미확정지구당에 대해서는 전당대회 후 인선을 할 예정이다.
  • “투기조짐”107곳 땅값조사/중소도시 녹지ㆍ택지개발지 중점

    ◎건설부 토지거래허가 지역 추가지정키로 정부는 전국적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땅투기를 억제하기 위해 12일부터 투기우려가 예상되는 수원시등 51개시와 양주군등 56개 군지역에 대해 정밀지가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건설부는 이번 조사를 통해 중소도시의 녹지지역에 투기가 일어날 소지가 있다고 판단되면 토지거래허가지역으로 묶을 방침이다. 이번 지가조사는 16일까지 5일간 실시되며 조사대상지역은 중소도시의 녹지지역,북방정책관련지역,신도시 및 택지개발예정지역, 서해안개발사업지역,관광휴양지 및 레저타운조성지역등 투기가 재연될 가능성이 많은 곳이다. 건설부는 정밀지가조사를 위해 토지개발공사 및 감정원,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합동조사에 나선다. 지가조사가 실시되는 지역은 별표와 같다. □조사대상지역 ●경기 △수원시 △성남시 △의정부시 △안양시 △광명시 △송탄시 △동두천시 △안산시 △구리시 △평택시 △오산시 △하남시 △시흥시 △미금시 △부천시 △양주군 △남양주군 △여주군 △화성군 △광주군 △양평군△연천군 △가평군 △이천군 △용인군 △김포군 △강화군 △포천군 ●강원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동해시 △태백시 △춘성군 △원주군 △인제군 △고성군 ●경북 △포항시 △경주시 △김천시 △안동시 △구미시 △영주시 △영천시 △상주시 △점촌시 △군위군 △의성군 △안동군 △청송군 △영양군 △영일군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금릉군 △예천군 △영풍군 △봉화군 ●경남 △창원시 △울산시 △마산시 △진주시 △진해시 △충무시 △삼천포시 △장승포시 △함안군 △의창군 △산청군 ●전북 △전주시 △군산시 △이리시 △정주시 △남원시 △김제시 △무주군 △남원군 ●전남 △목포시 △여수시 △순천시 △나주시 △여천시 △동광양시 △담양군 △여천군 △화순군 △무안군 △나주군 △장성군 ●충북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청원군 △영동군 △진천군 △괴산군 △음성군 △제원군 △단양군 ●충남 △천안시 △공주시 △대천시 △온양시 △홍성군 ●제주 △북제주군 △남제주군
  • 민자 「미확정」조직책 이선진통 언저리

    ◎3계파,「무주」29곳 “팽팽한 줄다리기”/충남지역 민정 공화계 “물러설 수 없는 한판”/보선뒤 매듭…지지당원들 상경시위 잇달아 민자당의 원외지구당조직책 인선작업이 막바지 진통을 겪고 있다. 민자당은 오는 3일 대구서갑과 진천·음성지역의 보궐선거가 끝나는대로 조직강화특위를 재가동,인선작업을 매듭짓는다는 방침이어서 이번주말이나 내주초쯤이면 전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20개의 원외지구당중 지난 인선때 5(민정)대3(민주)대2(공화)의 배분비로 10명에 대한 인선을 매듭지은 서울지역은 나머지 10개 지역도 각계파가 나름대로의 지명도와 당선가능성등을 제시하며 자파후보의 낙점을 주장하고 있어 혼전은 더욱 극심. 도봉을의 경우 민정당시절 도봉갑지구당위원장직을 인계받은 양경자의원(전국구)측이 『이지역 13대차점자인 배성동전의원(민정계)이 스스로 지구당을 맡을 의사가 없다고 밝힌만큼 당연히 우리몫』이라며 조직책인선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으나 배씨측은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양천갑은 민정계의 박범진씨와 민주계의 박수복씨가 경합을 벌여 왔으나 최근 민정계가 세게밀고 있는 박범진씨 쪽으로 기울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관악갑은 민정계의 김우연씨와 공화계의 이상현씨가 맞서고 있는데 김씨의 경우 박철언 정무1장관이 뒤에서 밀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씨 역시 그동안 공화계가 오랫동안 점찍어둔 「성장가능 인물」이기 때문에 타협점을 찾기까지는 상당한 우여곡절을 겪을 전망. 관악을은 민정계의 김종인씨가 청와대 경제수석에 임명되고 5선경력의 민주계 김수한씨가 느슨한 태도를 보이는 틈을 타 공화계 전국구인 연제원의원이 확정되는듯 했으나 최근 김수석이 지구당인선에 나설뜻을 비쳐 다시 불투명해 졌다. 장석화의원의 민주당(가칭)합류로 원외가 된 영등포갑의 경우 민정당의 노동국장을 지낸 이득헌씨가 유력하지만 민주계측이 연고권을 내세우며 김영삼 최고위원이 아끼는 인물을 내세운다는 복안을 갖고있어 난산이 불가피하다. ○…민주계측의 연고권주장과 민정계의 인물위주의 배정요구로 1차인선때 한명도 내정하지 못한 부산은 민주계의 기득권을 인정,5개지역구를 3(민주)대2(민정)로 배분키로 잠정합의했다는 후문. 대전동구는 충남지역 열세인 민정계가 자파몫으로 배분해줄 것을 고집하고 있으나 공화계는 충청지역만은 양보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다. 경기지역의 유일한 원외인 성남을은 정무장관출신의 오세응씨(민정계)와 김기평씨(공화계)등이 각축을 벌이고 있으나 오씨 쪽으로 기울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4개원외지구당중 22개 지역에 대한 인선을 잠정확정한 호남지역 역시 12개 미정지구당조직책을 놓고 혼전. 전북의 무주·진안·장수는 전병우(민정계) 오상현(민주계) 김광수(공화계)씨가 각축을 벌이는 가운데 전씨쪽으로 기울어지자 김씨측 지지자들이 상경,집단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이리의 공천섭씨(민정계)도 계보에 위원장자리가 넘어갈 조짐을 보이자 맹렬하게 로비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민정당사무차장으로 3당통합당시 호남권의 반발을 무마했던 구용상씨(전남곡성·화순)측도 민주계의 반발로 조직책인선이 늦어진데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 “선원생활 힘든다”선상 탈출/3명 사망ㆍ실종

    【제주】 23일 상오2시30분쯤 남제주군 안덕면 화순항 남쪽 0.5마일 해상에서 스크류를 고치려 정박중이던 부산선적 대형기선 저인망어선 제68 대양호(1백38tㆍ선장 박종남)의 선원 김기정군(19ㆍ대구 북구 침산동 566의17)과 최정식(20),김석수(20ㆍ경북 문경군 농암면 농암리 177의7),최승일씨(20ㆍ경북 울진군 평해읍 평해리 875) 등 4명이 배를 탈출하다 김군은 익사하고 최ㆍ김씨 등 2명은 실종됐다. 혼자 목숨을 건진 최승일씨에 따르면 이달초 신문에 난 선원구인광고를 보고 선박회사에 찾아가 구직을 요청,지난 18일부터 제68 대양호 선원으로 채용돼 함께 승선했으나 선원생활이 힘들어 이날 새벽 집단탈출을 시도하다 이같은 변을 당했다는 것이다.
  • 정호용씨 부인 자살기도/어제 자택서

    ◎욕탕에 물채운채 손목동맥 끊어… 심한 출혈/“내가 미련해 남편ㆍ가정 망쳐”대통령에 유서/정씨“상처 크지 않다… 오늘 모든것 밝히겠다” 【대구=최암ㆍ김경홍기자】 대구서갑 보궐선거에 입후보한 정호용씨의 부인 김숙환씨(46)가 16일 상오11시쯤 대구시 서구 내당동 황제아파트 자택서 자살을 기도,동산병원에 입원가료중이다. 정씨집 가정부 박화순씨(44)에 따르면 김씨가 욕실에 들어간뒤 30분이 지나도록 인기척이 없어 문을 열자 두딸과 노태우대통령앞으로 보내는 유서를 남기고 물을 가득채운 욕조에 왼쪽손목동맥을 끊은채 반듯이 누워있었다는 것이다. 김씨는 심한 출혈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는데 정확한 상해정도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김씨가 대통령에게 보내달라고 남긴 유서에는 『대통령각하 용서하여주십시오. 이 미련한 여자,남편과 가정을 망쳤습니다. 너그럽게 용서하여 주시고 정호용주위 모든분들도 용서하여 주셔요. 꽃님엄마』라고 적혀 있었다. 김씨는 지난해말 민정당이 정호용씨의 의원직을 사퇴시키려 하는데 끝까지 반대했으며 정씨가 의원직 사퇴후 이번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데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후보는 이날 하오8시30분쯤 부인 김씨가 입원해 있는 병실앞에서 서성거리다 기자들과 만나 굳은 표정으로 『상처는 크지 않다.환자를 안정시키도록 해달라』고 말하고 계속 이번 선거전에 임할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내일 오전 모든것을 밝히겠다』고 말한 뒤 8시50분쯤 병원을 떠났다. 병실은 문을 안으로 걸어잠근채 주치의 박성파씨(신경외과)와 김씨의 사촌남동생 등 5명이 김씨를 돌보고 있다. 정후보의 한 측근은 『정씨가 17일중 부인의 자살미수 사건과 관련,모든것을 설명하면서 입후보사퇴문제에 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힐것으로 안다』고 말해 정후보가 사퇴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 “방화범 우리가 잡자”/서울 오늘 반상회/동마다 자율순찰조 운영

    서울시는 최근 주택가 연쇄방화 등 연속적인 범죄발생으로 시민불안이 가중되자 12일부터 범인이 검거될 때까지 동별지역순찰조를 편성,범시민자율방화순찰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시는 이를위해 4백94개 전동에서 5명씩 2개조의 순찰조를 짜 교대로 밤새순찰을 하기로 했다. 이 순찰에는 의용소방대,새마을지도자,바르게 살기운동관계자,통반장 등이 자원봉사자로 나서게 되며 구ㆍ동직원들도 희망자에 한해 참여시키기로 했다. 시는 동사무소와 새마을운동ㆍ이미용 요식업소 등 직능단체보유차량을 총동원하는 한편 방범활동에 따른 급량비(1인당 3천원)와 기름값을 지원키로 했다. 한편 시는 방화사건과 관련,13일 하오7시30분부터 아파트지역을 제외한 시내전역에서 임시반상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 대사급 14명 이동

    ◎주서독 신동원씨/리비아 최필립씨/교황청 이시용씨/스웨덴 최동진씨/샌프란시스코 박춘범씨/폴란드 김경철씨/아일랜드 민형기씨/유고 신두병씨/예멘 유지호씨/엘살바도르 조기일씨 정부는 7일 주서독대사에 신동원 전외무부차관,주리비아대사에 최필립 주스웨덴대사,주로마교황청대사에 이시용 외교안보연구원연구위원,주스웨덴대사에 최동진 외무본부대사를 각각 임명발령했다. 정부는 또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에 박춘범 주엘살바도르대사,주폴란드대사에 김경철 주로마교황청대사,주아일랜드대사에 민형기 외무부본부대사,주유고대사에 신두병 외무부본부대사 등을 각가 임명발령했다. 정부는 이밖에 유지호 주인도네시아공사와 조기일 주이탈리아공사를 각각 주예멘대사와 주엘살바도르대사로 승진발령했다. 한편 정부는 이 날짜로 신정섭 주서독대사,이상열 주리비아대사,현희강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이규일 주예멘대사 등 4명의 공관장을 외무부본부에 근무토록 발령했다. ◇신동원대사약력(57ㆍ경기 용인) ▲서울대 행정학과졸 ▲외무부 경제차관보 ▲주멕시코대사 ▲주인도대사 ▲외교안보연구원장 ▲외무부차관 ◇최필립대사약력(62ㆍ서울) ▲연세대 사학과졸 ▲청와대의전비서관 ▲주바레인대사 ▲주뉴질랜드대사 ▲주스웨덴대사 ◇이시용대사약력(52ㆍ경남 의령) ▲육사졸 ▲주라이베리아대사 ▲주오스트리아대사 ▲외교안보연구원연구위원 ◇최동진대사약력(55ㆍ경기 시흥) ▲서울대 정치학과졸 ▲외무부 아주국장 ▲주영공사 ▲주케냐대사 ▲외교안보연구원 아ㆍ태연구부장 ◇박춘범총영사약력(55ㆍ서울) ▲육사졸 ▲주멕시코공사 ▲외교안보연구원연구위원 ▲주엘살바도르대사 ◇김경철대사약력(54ㆍ서울) ▲연세대 정외과졸 ▲주일참사관 ▲외무부 통상국장 ▲주싱가포르대사 ▲주로마교황청대사 ◇민형기대사약력(54ㆍ전남 화순) ▲고려대 법대졸 ▲주필리핀참사관 ▲외무부 기획예산담당관 ▲주이란대사대리 ▲외무부 구주국장 ◇신두병대사약력(54ㆍ강원 명주)=▲연세대 정외과졸 ▲주미참사관 ▲주인도네시아공사 ▲외무부 미주국장 ◇유지호대사약력(57ㆍ서울) ▲고려대 생물학과졸 ▲서울신문논설위원 ▲주서베를린총영사 ▲주인도네시아공사 ◇조기일대사약력(52ㆍ경남 진주) ▲서울대 정치학과졸 ▲주스페인참사관 ▲주스리랑카참사관 ▲주이탈리아공사
  • 청와대 개별회담/11∼13일로 확정/평민ㆍ민주ㆍ공화순

    노태우대통령은 오는 11ㆍ12ㆍ13일 청와대에서 김대중 평민ㆍ김영삼 민주ㆍ김종필 공화당총재와 차례로 각각 연쇄 개별회담을 갖고 5공청산 종결 이후의 새로운 정국운영 방안및 정계개편ㆍ경제난국 극복ㆍ통일정책문제 등 당면현안에 대해 광범위하게 논의할 예정이다. 상오 11시부터 오찬을 겸해 열릴 이번 연쇄회담에서는 특히 최근 각당의 주요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정계개편문제가 심도있게 논의될 것으로 보이며 노대통령도 자신의 집권중반기를 맞는 정국운영과 관련,야당의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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