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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국무조정실 녹색성장지원단 파견 김형수 ■인사혁신처 ◇국장급 승진△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부장 이인호 ■에너지관리공단 ◇실장△수요관리정책 고재영△에너지진단 차재호△신재생에너지육성 하경용 ■한국지역난방공사 △비서실장 성기준◇처장△기획 이경실△경영관리 박은숙△정보보안 노형두△플랜트안전 탁현수◇지사장△서울남부 박래용△양산 임종원△화성서부 김진홍△광교 이창준△파주 강창구△청주 서태원△화성동부 양광식△광주전남 박완호◇사업소장△김해 조형제 ■경향신문 △논설위원 이중근 강진구 안호기△편집국 사회에디터 이기수△스포츠경향 기획에디터 오광수△산업부 선임기자 류형열△전략기획실장 양권모△경영지원국장 조인철△윤전국장 서정진△독자서비스국장 이익승△출판국장 최병준△문화사업국장 김준△출판국 주간경향 편집장 조찬제 ■뉴스1 △사회부장(부국장) 김철훈△전국취재본부장 정재용△전국취재본부 부장 서봉대 ■브레이크뉴스 △LA특파원 지익주△특집기획팀장 최혜정△문화부 객원기자 강순예 ■동국제강 ◇이사 승진△후판관리담당 권종진△후판영업담당 이대식△칼라영업담당 이현식◇보직변경 <상무>△후판사업본부장(당진공장장 겸임) 제국환△형강사업본부장(포항제강소장 겸임) 이태신△냉연사업본부장(부산공장장 겸임) 임동규△봉강사업본부장(인천제강소장 겸임) 김연극△재무담당 이성호△봉강영업담당 최원찬<이사>△봉강생산담당 곽철△형강생산담당 도경록△형강관리담당 주철오△브라질제철기획팀장 정상호△냉연관리담당 김광석△기술담당 임병문△봉강관리담당 박치안△후판생산담당 최삼영△형강영업담당 김선회
  • 풍납1동 아파트 옥상엔 사랑이 자란다

    풍납1동 아파트 옥상엔 사랑이 자란다

    “아파트 옥상에서 기른 채소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 드려요.” 송파구는 풍납1동 동아한가람아파트 봉사단이 직접 수확한 쌈 채소를 동네 홀몸어르신들과 나누는 ‘사랑의 야채 기르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송파구자원봉사센터의 도움을 받아 도시농업에 나눔정신과 자원봉사를 접목한 것이다. 아파트 봉사단은 2013년 아파트 상가 옥상에 상자텃밭 80여개를 일구며 도시농업을 시작했다. 봄·여름에는 쌈 채소를, 가을에는 배추를 심는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란 채소들은 한 달에 두세 차례 저소득 독거노인 30~40가구에 찾아가 직접 전달했다.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기른 싱싱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직접 찾아가 안부도 묻는 1석2조의 아이디어인 셈이다. 또 단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즐겁게 봉사하고, 값진 땀방울로 지역 나눔도 실천하는 새로운 자원봉사였다. 덕분에 서울시 농업기술센터의 ‘2014 도시농업 최고 텃밭상’에서 장려상을 받기도 했다. 올해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사업’으로 지원받아, 지난 4월부터 상추와 치커리, 오크, 로메인 등의 모종을 심고, 수시로 물을 주며 정성으로 재배하고 있다. 수확물 배달은 아파트 청소년 봉사자들과 함께한다. 싱싱한 채소를 이웃 어르신들과 나누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인성교육도 키울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권용주 봉사단장은 “시중에 파는 채소와 달리 크진 않지만, 친환경으로 재배돼 속이 알차다며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다”면서 “또 청소년 봉사자들도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고 손주 노릇을 톡톡히 하는 등 정이 넘치는 마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5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동아한가람아파트 봉사단은 아파트 봄맞이 대청소와 나눔 바자회뿐 아니라 지하 1층에 대형 세탁기와 빨래 건조기를 구비, ‘사랑의 빨래터’ 봉사도 진행하고 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마스크 관객, 메르스 불황 꺾었다

    마스크 관객, 메르스 불황 꺾었다

    ‘메르스 쇼크’로 잔뜩 움츠렸던 영화계가 서서히 활기를 되찾고 있다. 급감하던 관객 수도 회복세로 돌아섰고 취소됐던 각종 영화 홍보 행사도 재개되고 있다. 메르스가 완전히 종식된 것은 아니지만 “볼 영화는 본다”는 관객 심리를 확인한 영화계는 극장가 최대 성수기인 여름 시장을 앞두고 본격적인 채비에 들어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말인 지난 19~21일 극장가 전체 관객 수는 250만명을 기록했다. 메르스 공포가 급속하게 퍼지던 6월 첫째 주말 관객은 155만명으로 떨어졌으나 2주차에 219만명을 기록한 데 이어 또다시 상승한 것. 특히 토요일인 20일 하루에만 100만명의 관객이 극장에 몰려 지난 5월 연휴 기간과 비슷한 결과를 냈다. 통상 관객 수가 급락하는 평일 월요일 관객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18만명에서 15일에는 23만명, 22일엔 34만명의 관객이 극장을 찾았다. 영화계 관계자들은 모임, 회식, 여행 등이 줄어든 반면 개인적인 시간은 늘어난 관객들이 극장을 찾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 대형 멀티플렉스 관계자는 “처음에는 메르스 여파를 걱정했지만 마스크로 예방을 한 뒤 영화를 보러 오는 관객이 많았다”면서 “메르스로 휴교한 학생들이 부모님과 함께 극장을 찾은 경우도 있었다. 최근 공포심이 누그러들면서 관객 수가 증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덕분에 외화 ‘쥬라기 월드’와 한국 영화 ‘극비수사’는 각각 300만, 1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관객들이 오히려 영화를 통해 메르스 사태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었다는 분석도 있다. 두 작품을 홍보하는 영화인의 박주석 실장은 “‘극비수사’는 수사극이지만 따뜻한 휴머니즘이 강조됐고, ‘쥬라기 월드’ 역시 할리우드 오락 영화로 볼거리가 뛰어나다. 두 작품 모두 잔인하거나 어둡지 않기 때문에 메르스로 받은 심적 부담을 영화로 풀고 싶어 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한 영화계 관계자는 “고가에 중장년층 관객이 많은 공연에 비해 영화는 취소나 환불에 대한 부담이 적기 때문에 극장으로 몰린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같은 분위기 때문인지 올스톱됐던 한국 영화계는 다시 가동을 시작했다. 하정우, 이정재, 전지현이 출연하는 올여름 화제작 ‘암살’은 지난 22일 메르스로 2주 연기했던 제작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대작의 경우 6주 전부터 시작하는 홍보 마케팅 기간이 짧아졌지만 한 달간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메르스로 인해 당초 지난 10일로 예정됐던 개봉일을 24일로 연기한 ‘연평해전’도 적극적인 관객몰이에 나섰다. 지난 19일 국방부에서 시사회를 연 데 이어 24일 한국 주재 외신 기자, 25일 여야 국회의원 대상 상영회 등 대규모 릴레이 시사회를 이어 간다. 배급사인 NEW 관계자는 “평택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서해 수호자 배지 수여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된 것은 아쉽지만 개봉을 앞두고 단체 관람 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아직 메르스에 대한 공포가 남아 있기 때문에 소규모의 ‘알찬 홍보’를 하는 경우도 있다. 25일 개봉을 앞둔 임상수 감독의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은 메르스 여파로 지난 10일 쇼케이스를 취소했으나 네이버 무비톡, CGV 라이브톡 등 핵심 관객층을 위주로 홍보를 펼치고 있다. 이가영화사 지혜윤 실장은 “관객을 많이 모으는 곳보다 영화에 관심이 많고 입소문을 잘 낼 수 있는 관객들을 위주로 작지만 강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여름 극장가 기대작인 외화 대작 ‘터미네이터:제네시스’의 경우도 새달 2일 주연배우 아널드 슈워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가 방한해 대규모 레드카펫 행사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임성규 홍보팀장은 “아직 메르스 잠복기이기는 하나 가족 관객이 늘어나는 등 좋은 콘텐츠에는 관객이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여름 성수기 시장을 앞두고 대작 마케팅에도 본격적으로 돌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한국 시·소설 거목 서정주·이태준 다시 읽는다

    한국 시·소설 거목 서정주·이태준 다시 읽는다

    한국 시·소설 거목들의 전집이 나란히 발간됐다. 겨레의 말과 마음을 가장 잘 구사하고 표현한 것으로 평가받는 미당 서정주(1915~2000) 전집과 한국 단편소설의 완성자로 일컬어지는 상허 이태준(1914~미상) 전집이다. ‘미당 서정주 전집’(은행나무)은 미당 탄생 100주년을 맞아 미당의 모든 저작을 총망라했다. 시, 자서전, 산문, 시론, 방랑기, 옛이야기, 소설·희곡, 번역·전기 등으로 구분해 전 20권으로 발간된다. 미당 서정주 전집 간행위원회는 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미당 전집 1차분(시 5권)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남호(고려대)·윤재웅(동국대)·최현식(인하대) 교수, 이경철 문학평론가, 전옥란 방송작가 등이 전집 간행위원으로 참여했다. 위원회 측은 “미당 사후 15년 만에 처음으로 정본 시 전집이 나왔다”며 “몇 십 년 전에 미당 전집이 나오긴 했지만 오늘의 관점에서 보면 그 책들은 수록 작품의 양이나 정본의 측면에서 아쉬움이 많았다”고 말했다. 미당은 27세 때 첫 시집 ‘화사집’을 낸 이후 60여년간 1000여편의 시를 썼다. 위원회는 지난 몇 년간 온전한 전집을 만들기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먼지 가득한 서고 속에서 1000편에 가까운 미당 시들을 일일이 찾았고 여러 판본을 두고 갑론을박한 시간도 만만치 않았다. 특히 미당 시의 정본을 확정하고자 미당 선생의 시작 노트나 육성까지 찾아 참고하고 원로 문인들에게도 도움을 구했다. 미당 전집은 출판사 일지사가 1972년 미당의 시·산문을 모아 처음으로 ‘서정주 문학전집’(전 5권)을 냈다. 이후 민음사가 1983년 미당의 시집 14권을 묶어 ‘미당 시 전집’(전 3권)을 냈다. ‘이태준 전집’(소명출판)도 소설, 수필, 기행 등 이태준의 모든 작품을 한데 모았다. 강진호 성신여대 국문과 교수 등이 소속된 ‘상허학회’가 편찬을 주도했다. 월북 작가인 이태준은 1988년 해금 이후 그의 작품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1994년부터 여러 출판사에서 전집이 간행되기 시작했지만 완간에 이르지 못했다. 상허학회 측은 “세월이 흐르면서 이태준 작품은 절판과 유실 등으로 구하기조차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며 “더 늦기 전에 이태준의 문학적 특성을 잘 보여 주는 작품들만이라도 우선적으로 묶어서 전집을 간행할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상허학회는 이태준의 모든 중·단편 소설, 수필, 기행, 문장론 등을 7권에 담아 1차적으로 출간됐다. 상허학회 측은 “원본 검토와 여러 판본 대조를 통해 기존에 출간된 전집의 문제점을 최소화하고자 했고 새로 발굴된 작품들도 추가해 한층 온전한 형태의 전집을 만들고자 했다”며 “추가 출간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1권에 수록된 단편 ‘구장의 처’와 5권에 기타로 분류된 다양한 글이 첫선을 보이는 작품들이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팔에 링거 꽂은채 운전한 男…휴대폰 통화까지

    팔에 링거 꽂은채 운전한 男…휴대폰 통화까지

    한국에서 예상외로 높은 성적을 거둔 영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에는 암에 걸린 ‘워보이’(니콜라스 홀트)가 혈액공급을 받기 위해 깨끗한 피를 가진 ‘피주머니’(톰 하디)를 차에 매단 채 운전하는 장면이 나온다. 최근 중국에서 ‘피주머니’는 아니지만 팔에 링거주사를 꽂은 채 고속도로를 운전하던 남성이 경찰에 적발돼 황당함을 안겼다. 중신망 등 현지 언론의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20일 오전 8시경, 랴오닝성 션양시(市)와 하이난성 하이커우시(市)를 잇는 션하이고속도로에서 단속을 하던 교통경찰은 이상한 ‘낌새’의 승용차 한 대를 발견했다. 승용차를 세운 뒤 가까이 다가간 경찰은 황당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젊은 남성 운전자가 운전석 차창 밖으로 링거를 내놓은 채 운전하고 있었던 것. 이 남성은 한 손으로 주사가 연결된 링거의 막대를 잡고 링거를 차창 밖으로 꺼내 높이 들었다. 당시 링거 주사가 연결된 손은 오른손이었으며 왼손으로는 링거 막대를, 오른손으로는 핸들을 잡고 운전한 것으로 보인다. 조사 결과 운전자 우(吳)씨는 치료를 받던 중 링거를 매단 채로 고속도로에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발견했을 당시 ‘링거 주머니’를 매단 채 시속 80㎞로 운전하고 있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경찰이 차를 세웠을 때 그가 링거 막대를 잡은 왼손에 휴대전화를 쥐고 전화통화까지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경찰이 제지하자 우씨는 “별 것 아니다”라며 사건을 무마하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우씨에게 현지 교통법에 따라 운전 중 전화사용에 대한 벌금 50위안, 링거를 맞으며 위험 운전을 한 것에 대한 벌금 100위안 등 총 150위안(2만 7000원)의 벌금 및 벌점을 부과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복면가왕’ 정은지, SNS로 가면 인증 ‘미소가 화사해’

    ‘복면가왕’ 정은지, SNS로 가면 인증 ‘미소가 화사해’

    ‘복면가왕 정은지’ ‘복면가왕’에 출연한 정은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정은지는 지난 21일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 “깍꿍!!!!ㅎㅎㅎ 지난 한주 동안 많이 궁금해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목소리를 좋아해 주시고 알아봐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ㅎㅎ 앞으로 더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정은지는 ‘복면가왕’ 출연 의상을 입고 있다. 정은지는 ‘복면가왕’에서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가면을 쓰고 컴퓨터 보컬이란 극찬을 들으며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정은지, SNS로 가면 인증 ‘미소가 화사한 그녀’

    ‘복면가왕’ 정은지, SNS로 가면 인증 ‘미소가 화사한 그녀’

    ‘복면가왕 정은지’ ‘복면가왕’에 출연한 정은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정은지는 지난 21일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 “깍꿍!!!!ㅎㅎㅎ 지난 한주 동안 많이 궁금해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정은지는 ‘복면가왕’ 출연 의상을 입고 있다. 정은지는 ‘복면가왕’에서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가면을 쓰고 컴퓨터 보컬이란 극찬을 들으며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정은지, SNS로 가면 재인증 ‘미소가 화사해’

    ‘복면가왕’ 정은지, SNS로 가면 재인증 ‘미소가 화사해’

    ‘복면가왕 정은지’ ‘복면가왕’에 출연한 정은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정은지는 지난 21일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 “깍꿍!!!!ㅎㅎㅎ 지난 한주 동안 많이 궁금해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목소리를 좋아해 주시고 알아봐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ㅎㅎ 앞으로 더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정은지는 ‘복면가왕’ 출연 의상을 입고 있다. 정은지는 ‘복면가왕’에서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가면을 쓰고 컴퓨터 보컬이란 극찬을 들으며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정은지, 트위터로 가면 인증 ‘미소가 너무 화사해’

    ‘복면가왕’ 정은지, 트위터로 가면 인증 ‘미소가 너무 화사해’

    ‘복면가왕 정은지’ ‘복면가왕’에 출연한 정은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정은지는 지난 21일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 “깍꿍!!!!ㅎㅎㅎ 지난 한주 동안 많이 궁금해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정은지는 ‘복면가왕’ 출연 의상을 입고 있다. 정은지는 ‘복면가왕’에서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가면을 쓰고 컴퓨터 보컬이란 극찬을 들으며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정은지, 트위터로 가면 인증 ‘미소가 화사해’

    ‘복면가왕’ 정은지, 트위터로 가면 인증 ‘미소가 화사해’

    ‘복면가왕 정은지’ ‘복면가왕’에 출연한 정은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정은지는 지난 21일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 “깍꿍!!!!ㅎㅎㅎ 지난 한주 동안 많이 궁금해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정은지는 ‘복면가왕’ 출연 의상을 입고 있다. 정은지는 ‘복면가왕’에서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가면을 쓰고 컴퓨터 보컬이란 극찬을 들으며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정은지, SNS로 가면 재인증 ‘화사한 미소’

    ‘복면가왕’ 정은지, SNS로 가면 재인증 ‘화사한 미소’

    ‘복면가왕 정은지’ ‘복면가왕’에 출연한 정은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정은지는 지난 21일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 “깍꿍!!!!ㅎㅎㅎ 지난 한주 동안 많이 궁금해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목소리를 좋아해 주시고 알아봐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ㅎㅎ 앞으로 더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정은지는 ‘복면가왕’ 출연 의상을 입고 있다. 정은지는 ‘복면가왕’에서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가면을 쓰고 컴퓨터 보컬이란 극찬을 들으며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정은지, SNS로 가면 인증 ‘화사한 미소’

    ‘복면가왕’ 정은지, SNS로 가면 인증 ‘화사한 미소’

    ‘복면가왕’ 정은지, SNS로 가면 인증 ‘화사한 미소’ ‘복면가왕 정은지’ ‘복면가왕’에 출연한 정은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정은지는 지난 21일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 “깍꿍!!!!ㅎㅎㅎ 지난 한주 동안 많이 궁금해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정은지는 ‘복면가왕’ 출연 의상을 입고 있다. 정은지는 ‘복면가왕’에서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가면을 쓰고 컴퓨터 보컬이란 극찬을 들으며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정은지, SNS로 가면 재인증 ‘미소가 너무 화사해’

    ‘복면가왕’ 정은지, SNS로 가면 재인증 ‘미소가 너무 화사해’

    ‘복면가왕 정은지’ ‘복면가왕’에 출연한 정은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정은지는 지난 21일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 “깍꿍!!!!ㅎㅎㅎ 지난 한주 동안 많이 궁금해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목소리를 좋아해 주시고 알아봐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ㅎㅎ 앞으로 더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정은지는 ‘복면가왕’ 출연 의상을 입고 있다. 정은지는 ‘복면가왕’에서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가면을 쓰고 컴퓨터 보컬이란 극찬을 들으며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웅 서울고검장 법무부 장관 내정 “박대통령과 인연은 어떻게?”

    김현웅 서울고검장 법무부 장관 내정 “박대통령과 인연은 어떻게?”

    김현웅 내정자 김현웅 법무부 장관 내정자, 박대통령과는 무슨 인연? 21일 박근혜 정부의 두번째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김현웅(56·사법연수원 16기) 서울고검장은 특수수사·기획·법무행정 등에 두루 정통한 인물로 꼽힌다. 현역 고검장이 법무장관으로 내정된 것은 김영삼 정부 임기 말 법무장관을 지낸 김종구(74) 전 서울고검장(1997년 8월∼1998년 2월) 이후 처음이다. 김 내정자는 침착하고 부드러운 성품으로 조직 내 신망이 높다. 원칙을 중시하고 합리적인 리더십을 갖췄다는 평가도 받는다. 광주지검 특수부장으로 있던 2001년 김대중 정부가 추진하던 교육정보화사업 비리 의혹과 관련해 정영진 전남도교육감을 구속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으로 재직하던 2006년에는 법조계의 금품수수 비리를 파헤치며 당시 서울고법 부장판사, 검사, 경찰 총경 등을 잇달아 구속해 주목을 받았다. 검찰 특수수사 1번지인 ‘특수1부장’ 경험으로 일각에서는 김 내정자를 특수통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한 검찰 관계자는 “특수부 시절 국민적 관심을 끈 대형 사건 수사는 많지 않았지만 일 처리가 깔끔하다는 평가가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전남 고흥 출신으로 광주제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장관직을 놓고 경합한 것으로 알려진 소병철(57·15기) 전 법무연수원장과는 고교·대학 동기동창이다. 광주제일고 시절에는 복싱 도장을 다닐 정도로 운동 능력도 뛰어나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과는 친한 고교 동기동창이다. 이명박 정부 이래 호남 출신 법무장관은 이귀남(64·12기) 전 장관에 이어 두 번째다. 검찰총장·대검차장·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찰 요직에 영남 인사들이 포진해 있는 점을 고려한 지역 안배 인사라는 분석이 많다. 김 내정자의 부친은 판사 출신인 김수 전 의원이다. 그는 1979년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남 보성·고흥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으며 이후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이끌던 민주공화당에 입당해 정치인의 길을 걸었다. 박근혜 대통령과의 이런 간접적인 인연은 김 내정자가 호남 출신임에도 여권에서 비교적 부담 없는 인물로 받아들인 이유 가운데 하나로 언급된다. 김 내정자는 이미 2013년 12월부터 1년2개월간 법무차관으로 재직하며 법무행정을 경험한 바 있다. 당시 황교안 법무장관을 충실히 보좌하며 무난하게 조직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월호 참사에 이은 유병언 세모그룹 회장 일가 수사, 국가정보원 대선·정치 개입 사건 수사, 청와대 문건 유출 수사,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등 굵직굵직한 현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재킷 사진보니 ‘시선 압도하는 미모+몸매’ 모델돌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재킷 사진보니 ‘시선 압도하는 미모+몸매’ 모델돌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재킷 사진보니 ‘시선 압도하는 미모+몸매’ 모델돌의 귀환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나인뮤지스는 19일 자정 스타제국 공식 트위터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재킷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앞서 화제가 된 현아, 이유애린, 민하, 소진에 이어 경리, 성아, 혜미, 금조의 2차 개인 컷이 공개된 것. 사진 속 나인뮤지스 멤버들은 여름 스페셜 앨범에 걸맞는 화사한 분위기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비비드 컬러의 스타일링으로 시원한 매력을 선사하는가 하면, 관능적인 포즈로 로맨틱한 분위기 또한 풍겼다. 특히 경리와 성아는 날씬한 몸매를 강조한 의상을 입고 펑키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으로 눈길을 끌었다. 롤러스케이트와 데님 등을 믹스 매치해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고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혜미와 금조는 S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며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멤버들 모두 각자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과 스타일링으로 차별화된 ‘모델돌’ 포스를 선보였다는 평이다. 역대급 썸머 스페셜로 화제가 되고 있는 나인뮤지스의 새 앨범에는 첫 화보집이 동시 수록될 예정이라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평균 신장 172cm 이상의 멤버들의 각선미는 물론 액세서리, 헤어스타일 등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 여름에 시원하면서도 센스있게 연출할 수 있는 여러 스타일링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나인뮤지스의 새 앨범에는 ‘여자들의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한 6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다쳐(Hurt Locker)’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Catch Me If You Can’ 등을 만든 프로듀서 Erik Lidbom 과 Herbie Crichlow, Anne Judith Wik의 곡으로 실력파 프로듀서 e.one이 세련된 편곡을 맡았다. 나쁜 남자의 모습에 마음을 다친 여자가 독하게 변해간다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나인뮤지스는 오는 7월2일 새 미니앨범 ‘9MUSES S/S EDITION’을 발표하고 걸그룹 대전에 합류한다. 네티즌들은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미모 물 올랐네”,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이렇게 예뻤나”,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심쿵하는 미모다”,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컴백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타제국(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웅 서울고검장 법무부 장관 내정 “박 대통령과 2대째 인연”

    김현웅 서울고검장 법무부 장관 내정 “박 대통령과 2대째 인연”

    김현웅 서울고검장 김현웅 서울고검장 법무부 장관 내정 “박 대통령과 2대째 인연” 21일 박근혜 정부의 두번째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김현웅(56·사법연수원 16기) 서울고검장은 특수수사·기획·법무행정 등에 두루 정통한 인물로 꼽힌다. 현역 고검장이 법무장관으로 내정된 것은 김영삼 정부 임기 말 법무장관을 지낸 김종구(74) 전 서울고검장(1997년 8월∼1998년 2월) 이후 처음이다. 김 내정자는 침착하고 부드러운 성품으로 조직 내 신망이 높다. 원칙을 중시하고 합리적인 리더십을 갖췄다는 평가도 받는다. 광주지검 특수부장으로 있던 2001년 김대중 정부가 추진하던 교육정보화사업 비리 의혹과 관련해 정영진 전남도교육감을 구속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으로 재직하던 2006년에는 법조계의 금품수수 비리를 파헤치며 당시 서울고법 부장판사, 검사, 경찰 총경 등을 잇달아 구속해 주목을 받았다. 검찰 특수수사 1번지인 ‘특수1부장’ 경험으로 일각에서는 김 내정자를 특수통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한 검찰 관계자는 “특수부 시절 국민적 관심을 끈 대형 사건 수사는 많지 않았지만 일 처리가 깔끔하다는 평가가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전남 고흥 출신으로 광주제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장관직을 놓고 경합한 것으로 알려진 소병철(57·15기) 전 법무연수원장과는 고교·대학 동기동창이다. 광주제일고 시절에는 복싱 도장을 다닐 정도로 운동 능력도 뛰어나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과는 친한 고교 동기동창이다. 이명박 정부 이래 호남 출신 법무장관은 이귀남(64·12기) 전 장관에 이어 두 번째다. 검찰총장·대검차장·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찰 요직에 영남 인사들이 포진해 있는 점을 고려한 지역 안배 인사라는 분석이 많다. 김 내정자의 부친은 판사 출신인 김수 전 의원이다. 그는 1979년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남 보성·고흥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으며 이후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이끌던 민주공화당에 입당해 정치인의 길을 걸었다. 박근혜 대통령과의 이런 간접적인 인연은 김 내정자가 호남 출신임에도 여권에서 비교적 부담 없는 인물로 받아들인 이유 가운데 하나로 언급된다. 김 내정자는 이미 2013년 12월부터 1년2개월간 법무차관으로 재직하며 법무행정을 경험한 바 있다. 당시 황교안 법무장관을 충실히 보좌하며 무난하게 조직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월호 참사에 이은 유병언 세모그룹 회장 일가 수사, 국가정보원 대선·정치 개입 사건 수사, 청와대 문건 유출 수사,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등 굵직굵직한 현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내각을 책임진 총리와 검찰 조직을 통솔하는 법무장관으로서 박근혜 정부 중·후반기의 사정 작업을 진두지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내정자는 이상미씨와 사이에 1남2녀를 뒀다. ▲전남 고흥(56·사법시험 26회) ▲서울대 법대 ▲대검 검찰연구관 ▲춘천지검 속초지청장 ▲광주지검 특수부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법무부 감찰기획관 ▲인천지검 1차장검사 ▲서울고검 형사부장 ▲부산고검 차장검사 ▲춘천지검장 ▲서울서부지검장 ▲광주지검장 ▲부산고검장 ▲법무차관 ▲서울고검장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웅 서울고검장 법무부 장관 내정 “박대통령과 인연은 어떻게?”

    김현웅 서울고검장 법무부 장관 내정 “박대통령과 인연은 어떻게?”

    김현웅 내정자 김현웅 법무부 장관 내정자, 박대통령과는 무슨 인연? 21일 박근혜 정부의 두번째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김현웅(56·사법연수원 16기) 서울고검장은 특수수사·기획·법무행정 등에 두루 정통한 인물로 꼽힌다. 현역 고검장이 법무장관으로 내정된 것은 김영삼 정부 임기 말 법무장관을 지낸 김종구(74) 전 서울고검장(1997년 8월∼1998년 2월) 이후 처음이다. 김 내정자는 침착하고 부드러운 성품으로 조직 내 신망이 높다. 원칙을 중시하고 합리적인 리더십을 갖췄다는 평가도 받는다. 광주지검 특수부장으로 있던 2001년 김대중 정부가 추진하던 교육정보화사업 비리 의혹과 관련해 정영진 전남도교육감을 구속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으로 재직하던 2006년에는 법조계의 금품수수 비리를 파헤치며 당시 서울고법 부장판사, 검사, 경찰 총경 등을 잇달아 구속해 주목을 받았다. 검찰 특수수사 1번지인 ‘특수1부장’ 경험으로 일각에서는 김 내정자를 특수통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한 검찰 관계자는 “특수부 시절 국민적 관심을 끈 대형 사건 수사는 많지 않았지만 일 처리가 깔끔하다는 평가가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전남 고흥 출신으로 광주제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장관직을 놓고 경합한 것으로 알려진 소병철(57·15기) 전 법무연수원장과는 고교·대학 동기동창이다. 광주제일고 시절에는 복싱 도장을 다닐 정도로 운동 능력도 뛰어나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과는 친한 고교 동기동창이다. 이명박 정부 이래 호남 출신 법무장관은 이귀남(64·12기) 전 장관에 이어 두 번째다. 검찰총장·대검차장·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찰 요직에 영남 인사들이 포진해 있는 점을 고려한 지역 안배 인사라는 분석이 많다. 김 내정자의 부친은 판사 출신인 김수 전 의원이다. 그는 1979년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남 보성·고흥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으며 이후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이끌던 민주공화당에 입당해 정치인의 길을 걸었다. 박근혜 대통령과의 이런 간접적인 인연은 김 내정자가 호남 출신임에도 여권에서 비교적 부담 없는 인물로 받아들인 이유 가운데 하나로 언급된다. 김 내정자는 이미 2013년 12월부터 1년2개월간 법무차관으로 재직하며 법무행정을 경험한 바 있다. 당시 황교안 법무장관을 충실히 보좌하며 무난하게 조직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월호 참사에 이은 유병언 세모그룹 회장 일가 수사, 국가정보원 대선·정치 개입 사건 수사, 청와대 문건 유출 수사,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등 굵직굵직한 현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재킷 사진보니 ‘우월 미모+몸매’ 남심 올킬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재킷 사진보니 ‘우월 미모+몸매’ 남심 올킬

    나인뮤지스는 19일 자정 스타제국 공식 트위터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재킷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앞서 화제가 된 현아, 이유애린, 민하, 소진에 이어 경리, 성아, 혜미, 금조의 2차 개인 컷이 공개된 것. 사진 속 나인뮤지스 멤버들은 여름 스페셜 앨범에 걸맞는 화사한 분위기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비비드 컬러의 스타일링으로 시원한 매력을 선사하는가 하면, 관능적인 포즈로 로맨틱한 분위기 또한 풍겼다. 특히 경리와 성아는 날씬한 몸매를 강조한 의상을 입고 펑키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으로 눈길을 끌었다. 롤러스케이트와 데님 등을 믹스 매치해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고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혜미와 금조는 S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며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멤버들 모두 각자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과 스타일링으로 차별화된 ‘모델돌’ 포스를 선보였다는 평이다. 역대급 썸머 스페셜로 화제가 되고 있는 나인뮤지스의 새 앨범에는 첫 화보집이 동시 수록될 예정이라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평균 신장 172cm 이상의 멤버들의 각선미는 물론 액세서리, 헤어스타일 등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 여름에 시원하면서도 센스있게 연출할 수 있는 여러 스타일링을 선보일 계획이다. 나인뮤지스는 오는 7월2일 새 미니앨범 ‘9MUSES S/S EDITION’을 발표하고 걸그룹 대전에 합류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재킷 사진 공개에 뜨거운 반응..수영복 패션 보니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재킷 사진 공개에 뜨거운 반응..수영복 패션 보니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재킷 사진 공개에 뜨거운 반응..수영복 패션 보니 나인뮤지스는 19일 자정 스타제국 공식 트위터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재킷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 속 나인뮤지스 멤버들은 여름 스페셜 앨범에 걸맞는 화사한 분위기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비비드 컬러의 스타일링으로 시원한 매력을 선사하는가 하면, 관능적인 포즈로 로맨틱한 분위기 또한 풍겼다. 특히 경리와 성아는 날씬한 몸매를 강조한 의상을 입고 펑키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으로 눈길을 끌었다. 롤러스케이트와 데님 등을 믹스 매치해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고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혜미와 금조는 S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며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멤버들 모두 각자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과 스타일링으로 차별화된 ‘모델돌’ 포스를 선보였다는 평이다. 나인뮤지스는 오는 7월2일 새 미니앨범 ‘9MUSES S/S EDITION’을 발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재킷 사진 공개에 뜨거운 반응..수영복 패션 보니 ‘상상초월’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재킷 사진 공개에 뜨거운 반응..수영복 패션 보니 ‘상상초월’

    나인뮤지스 혜미 민하, 재킷 사진 공개에 뜨거운 반응..수영복 패션 보니 ‘아찔’ 나인뮤지스는 19일 자정 스타제국 공식 트위터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나인뮤지스 멤버들은 여름 스페셜 앨범에 걸맞는 화사한 분위기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비비드 컬러의 스타일링으로 시원한 매력을 선사하는가 하면, 관능적인 포즈로 로맨틱한 분위기 또한 풍겼다. 특히 경리와 성아는 날씬한 몸매를 강조한 의상을 입고 펑키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으로 눈길을 끌었다. 나인뮤지스는 오는 7월2일 새 미니앨범 ‘9MUSES S/S EDITION’을 발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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