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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지하철 2호선 신규 전동차 하반기에 만난다

    서울지하철 2호선 신규 전동차 하반기에 만난다

    올 하반기 새로 투입될 서울지하철 2호선 신규 전동차 실물 사진이 처음 공개됐다. 5일 최판술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당, 중구1)이 공개한 새 2호선 차량은 하얀색 바탕에 초록색 무늬의 깔끔한 외관이 특징이다. 특히 전동차 객실 내부 변화가 눈에 띈다. 기존 2호선 차량의 좌석은 회색 일색이었지만, 새 차량 일반석은 감색, 교통약자석은 화사한 주황색 또 테두리는 베이지색으로 포인트를 따로 줬다. 색상만 변한 것이 아니고, 좌석 폭도 달라졌다. 기존에는 1열당 7명이 앉을 수 있었지만 새 차량은 6명만 앉을 수 있다. 대신 한 명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은 가로 450mm에서 480mm로 넓어졌다. 한국인 남성 체구를 반영한 결과다. 다만 교통약자석은 기존과 동일하다. 좌석 재질은 기존 직물에서 수지(PE+FIBER GLASS)계통으로 바뀌면서 착좌감이 향상됐다. 객실 통로폭도 기존 1m에서 1.2m로 늘렸고, 통로문도 기존 18개에서 3개만 설치해 객실 개방감을 크게 향상시켰다. 손잡이는 승객 신체치수에 맞게 높낮이를 달리 적용했다. 객실 조명도 기존 형광등에서 LED로 바꿨다. 또한, 기존 입석승객과 좌석 승객 간 접촉으로 불편했던 부분은 안전강화유리로 칸막이를 설치해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출입문 측면에는 승객 승하차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LED 방향 표시등, 상부에는 노선안내표시기를 설치했다. 다만, 객실선반은 디자인 향상과 승객 유실물 방지 차원에서 제외됐다. 이는 재작년 8월 서울메트로에서 시민 3,7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동차 디자인 선정 선호도 조사에서 ‘객실선반 미설치’에 대한 의견이 없었기 때문이다. 새 전동차의 차체는 알루미늄 합금으로 가벼워지지만, 연결기 등의 항복강도를 기존보다 20톤, 충돌속도는 5km/h 상향시키는 등 안전성은 더욱 강화됐다. 또한, 무인 운전이 가능하지만, 승무원이 탑승하여 자동운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새 전동차는 현재 완성차 시험 중으로 초도 1편성(10량)이 올 3월 서울로 반입되면 4개월간의 시운전시험을 거친 뒤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 이후 12월 까지 4편성을 제작해 총 5편성이 먼저 투입되고, 2018년까지 총 200량이 도입된다. 사업기간은 45개월, 사업비는 2,096억 원이다. 최판술의원은 “안전하고 쾌적한 전동차 제작으로 시민 안전과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올 하반기 도입에 차질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성동구, 철길 방음벽도 예술

    성동구, 철길 방음벽도 예술

    무미건조한 철길 방음벽이 지자체와 주민들의 노력으로 이국적인 정취를 풍기는 예술 작품으로 거듭났다. 서울 성동구는 최근 한양대 먹자골목 앞 철길 방음벽에 아트월을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아트월은 마조로 1길 16에서 32까지 180m 길이로 조성됐으며 이국풍의 화사한 느낌이 나도록 디자인됐다. 아트월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내장해 야간에는 빛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아트월 조성은 성동구가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한양대 음식문화카페거리 조성 사업의 하나로 지난해 8월 시작됐다. 한양상인회 회원 70여명이 낙후된 방음벽을 새로운 볼거리로 바꿔 보자며 구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제안한 게 계기가 됐다. 구와 상인회는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와 5차례 디자인 회의를 하는 등 아트월 조성에 완벽을 기했다. 먹자골목에서 수년째 외식업을 하는 임태현 한양상인회장은 “철길 방음벽으로 골목이 침침하고 분위기도 가라앉았었는데 아트월 조성으로 골목에 생기도 돌고 사람들의 얼굴도 덩달아 밝아졌다”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아트월이 한양대 음식문화카페거리를 찾는 분들에게 색다른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안양시, 제2의 안양부흥을 위한 5대 중점과제 발표

    안양시, 제2의 안양부흥을 위한 5대 중점과제 발표

    경기 안양시가 제2의 안양부흥을 위한 올해 5대 중점과제를 발표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우선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5만 6309㎡)를 시의 균형발전 중심축으로 개발한다. 시는 내년까지 1200억여원을 들여 단계별로 매입, 공공과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복합단지로 만들 계획이다. 동안구의 인덕원, 관양고 주변도 개발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2월 경기도시공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인덕원은 역세권 복합단지로, 관양고 주변은 친환경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달 기본계획이 수립될 월곶∼안양∼판교와 인덕원∼호계동∼수원을 연결하는 복선전철사업을 중앙부처와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오랜 숙원인 안양교도소 이전과 관련 경기남부법무타운 조성을 위해 정부와 관계기관에 협조를 구하고, 시외버스터미널 건립은 내년에 구체화될 수 있도록 국·도비 요청 등의 행정절차를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안양5동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32개 지역 주택재건축 및 재개발, 박달 테크노밸리 조성 등 각종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조경제융합센터의 청년공간 에이큐브(A-cube)의 창업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범계민원센터를 에이큐브와 연계해 청년소통공간으로 꾸미기로 했다. 유망기업을 유치하고 게임, 드론, 3D프린팅 등 혁신산업 분야 지원을 가속화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활성화해 서민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을 방침이다. 시는 안양교육특구 지정을 추진하기 위해 안양희망창조학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교육지원경비를 늘리기로 했다. 민간어린이집 준공영화를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우수형 어린이집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노인, 장애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양형복지모델’도 구체화할 방침이다. 생태하천으로 다신 태어난 안양천의 명소화사업도 상반기에 마무리된다. 안양새물공원, 비산체육공원, 박달복합청사, 호계매봉광장 교각 하부공간 조성도 올해안 완료된다. 각계각층 시민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는 ‘진심토크’와 ‘범시민 원탁토론회’를 열어 올해도 열린 시정을 구현한다. 시민 안전을 위해 지진발생, 범죄와 관련 U-통합상황실 기능을 향상시키고, 재난안전체험관 운영을 내실화하며, 공중화장실에 비상벨을 설치한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역적’ 윤균상 김지석, 첫 촬영현장 스틸 보니? 긴장감 가득

    ‘역적’ 윤균상 김지석, 첫 촬영현장 스틸 보니? 긴장감 가득

    MBC 새 월화사극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의 두 주역 윤균상, 김지석의 첫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극본 황진영/연출 김진만, 진창규/제작 후너스엔터테인먼트)은 허균의 소설 속 도인 홍길동이 아닌, 연산 시대에 실존했던 인물 홍길동을 재조명한다. 극 중 윤균상은 ‘홍길동’ 역을, 김지석은 백성의 마음을 얻지 못한 ‘연산군’ 역을 맡게 됐다. 공개된 스틸은 홍길동과 연산군이 처음으로 만나는 장면이다. 작품의 첫인상 격인 장면인 만큼 배우들은 물론 모든 제작진들이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이 트기도 전에 황매산 중턱에서 감독과 대본 리딩을 마친 두 배우는 본 촬영에 들어가자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윤균상과 김지석은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친근하게 의견을 나눴다. 그러다가도 카메라에 불이 들어오면 금세 날 서게 대립했다. 윤균상은 백성을 사로잡은 영웅의 여유를 한껏 장착했고, 김지석은 백성을 도둑맞은 연산의 불안과 울분을 내뱉었다. 윤균상, 김지석의 첫 촬영 장소인 황매산은 극 중 ‘아모개’ 역을 맡은 김상중도 앞서 촬영을 진행한 곳이다. 아모개는 씨종(대대로 종노릇을 하는 사람)의 운명을 아들 길동에게 물려주지 않으려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프로듀서 남궁성우 PD는 “황매산은 2007년 시청률 50% 넘기며 전 국민에게 사랑받은 MBC 사극 ‘주몽’의 첫 촬영 장소라 의미가 남달랐다. 촬영 날은 좀처럼 볼 수 없는 따뜻한 날씨였는데 ‘주몽’의 좋은 기운이 이번 작품에도 닿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월화사극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은 ‘불야성’ 후속으로 방영된다.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돌잔치’ 이특 “실물 별로인 마마무 멤버? 화사” 이유 들어보니...

    ‘아이돌잔치’ 이특 “실물 별로인 마마무 멤버? 화사” 이유 들어보니...

    가수 이특이 그룹 마마무 중 실물이 가장 별로인 멤버로 화사를 지목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이돌잔치’에서는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설의 연습실’ 코너에서는 스페셜 코너로 MC 이특이 마마무 멤버들에게 질문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사는 먼저 “계급장 떼고 질문해도 되겠냐”며 선전포고를 했다. 이후 이특에게 “마마무에서 솔직히 실제로 보니까 ‘별로네’ 했던 사람이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특은 “뒤를 돌아서 봐도 되겠냐”며 먼저 허락을 구한 뒤 망설임 없이 “화사”라고 웃으며 답했다. 이특은 화사를 지목한 이유에 대해 “(화사가) 사랑니를 뺐기 때문에 (얼굴이 부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농담입니다”라고 덧붙이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사진=TV조선 ‘아이돌잔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재개봉] 리들리 스콧 감독작 ‘델마와 루이스’ 메인 예고편

    [재개봉] 리들리 스콧 감독작 ‘델마와 루이스’ 메인 예고편

    세상 밖으로 내몰린 두 여인의 눈부시고도 짜릿한 일탈을 그린 영화 ‘델마와 루이스’(1993년 국내 개봉)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델마와 루이스’는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여행을 떠난 두 여인이 자신들을 위협하는 한 남자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뒤, 경찰의 추적을 피해 긴 여정 동안 삶의 가치와 진정한 자유를 느끼는 모습을 담은 빈티지 버디무비다. 1993년 국내 개봉 직후, 두 여성 캐릭터의 독보적인 존재감과 감각적인 비주얼, 그리고 영화사에 길이 남을 인상적인 엔딩 장면으로 ‘여성 버디무비의 바이블’로 평가 받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은 두 여성 주인공의 자유로운 여정이 시선을 모은다. 권위적인 남편의 그늘에 갇혀 지내던 ‘델마’와 레스토랑에서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던 ‘루이스’는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당당하고 대범해진다. 또 카우보이 ‘제이디’로 등장하는 브래드 피트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모자를 비스듬히 눌러쓴 채 두 여주인공과 동승한 모습은 ‘제이디’와 이들의 관계를 궁금케 한다. 여기에 ‘델마’와 ‘루이스’를 끈질기게 추적하는 경찰과 사막에서의 감각적인 추격전은 영화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기대케 한다. ‘마션’(2015), ‘프로메테우스’(2012), ‘에이리언’(1979) 등을 연출한 할리우드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명작 ‘델마와 루이스’는 오는 3월 스크린을 통해 다시 만날 수 있다. 청소년 관람불가. 124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시대의 흐름 못 짚고 작품 나열에 그친 X세대展

    시대의 흐름 못 짚고 작품 나열에 그친 X세대展

    서울시립미술관(SeMA)은 서소문 본관의 2016년 마지막 기획전으로 ‘X:1990년대 한국미술’전을 열고 있다. 한국 미술작가를 세대별로 조망하는 SeMA 삼색전의 틀에서 중견 작가를 위한 전시라는 의미로 ‘SeMA 골드’라는 타이들이 추가로 붙었다. 미술관 측은 이른바 ‘X세대’로 불리며 1990년대 한국 미술계에 전환점을 가져온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통해 “한국 미술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 1990년대 한국 미술의 미학적 문화사적 의미를 성찰하고자 한다”고 기획 의도를 밝히고 있다. ●창작 발원지 홍대·신촌 카페 공간 재현에 그쳐 하지만 당시 미술계에 어떤 새로운 변화와 움직임이 있었는지를 제대로 보여 주지 못하고 겉핥기식으로 그 시절에 활동했던 작가들의 작품을 나열하는 데 그쳤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김홍희 관장의 임기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 전시에 대해 “어떻게 이렇게 쉽게 한 시대를 정리하는지 모르겠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전시에서 다룬 시기는 1987년부터 1996년에 이르는 10년간으로 87년 민주화항쟁, 88서울올림픽, 동구권의 몰락, 문민정부 출범과 김일성 사망, 삼풍백화점 붕괴 등의 굵직한 사건이 이어졌다. 1970년대 모더니즘, 1980년대 민중미술에 이어 1990년대 새롭게 나타난 신세대 작가들의 탈이데올로기적 작품을 통해 한국 미술의 기원을 돌아보자는 취지다. 뮤지엄, 서브클럽, 진달래, 30캐럿 등 한국 현대미술을 견인한 젊은 예술가 그룹들과 당시 ‘X세대’ 혹은 ‘신세대’로 불린 작가 20여명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는 구성됐다. 그런데 ‘X세대’를 대변했던 작가는 자의에 따라 전시에 불참했다. 전시장 입구에는 이불 작가의 설치작품 ‘무제(갈망)’를 걸었다. 인체 일부와 돌연변이 생물이 결합한 듯한 이 작품은 작가의 이름을 미술계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이어지는 대표작 ‘사이보그’ 시리즈의 단초가 됐다. 전시장 벽면에는 ‘사이보그’ 시리즈가 등장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드로잉 40여점이 걸렸다. 이불과 함께 ‘뮤지엄’ 그룹에서 활동했던 고낙범, 이형주, 강홍구, 정승·샌정 작가는 이번 전시에 참여했지만 그룹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했던 최정화 작가는 전시에 참여하지 않았다. 최정화 작가는 전시에 참여해 달라는 제안을 받았지만 기획이 제대로 된 것 같지 않아서 거절했고, 작가 이름도 사용하지 말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십 명의 작가가 제작한 드로잉, 회화,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보여 주는 전시장은 어디부터 어떻게 관람을 해야 할지 막막하다. 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재제작하거나 재연하고 관련 아카이브와 함께 새로운 창작 에너지의 발원지였던 홍대와 신촌 등의 카페 공간을 재구성해 놓았지만 메시지가 없다. 후배 작가로 참여한 김영은(36) 작가의 사운드 설치 작품이 1987년부터 1996년까지의 히트곡을 들려주고 있지만 생뚱맞은 느낌이다. ●참여 작가도 “죽은 작업 불러내는 전시” 비판적 참여 작가도 비판적 시각을 제시했다. 사회비판적 사진 작업으로 알려진 강홍구 작가는 1988년 발표했던 작품 ‘손’을 재현하면서 작품 사진 하단에 “죽은 작업을 다시 불러내는 전시라는 주술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라는 자조적인 문구를 남겼다. 전시를 관람한 한 독립 큐레이터는 “90년대에는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특히 영화, 무용, 국악, 음악에서 여러 가지 장르의 예술이 융합하기 시작했다”면서 “90년대 한국 미술을 정리한다기에 한껏 기대를 하고 왔는데 아무런 주제의 흐름도 없이 작가들 작품을 늘어놓고, 의미도 없는 신문 스크랩을 복사해 액자에 넣어 놓은 것을 보고 너무 실망했다”고 말했다. 전시는 2월 19일까지.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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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찰음식 열풍, 외국인 입맛도 사로잡다

    사찰음식 열풍, 외국인 입맛도 사로잡다

    전문점 ‘발우공양’ 미쉐린 가이드 선정 일부 “생명 존중 정신도 배워야” 지적 사찰음식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전국에 산재한 사찰음식 전문 식당에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사찰음식 조리법을 가르치는 강좌에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외국에서도 한국 사찰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으로 사찰음식을 맛보거나 배우러 찾아드는 내외국인이 부쩍 늘어나는 추세다. 사찰음식이란 절집에서 스님들이 수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섭생으로 만들고 섭취했던 음식을 말한다. 수행에 방해가 된다 해서 육류나 오신채(파, 마늘, 달래, 부추, 흥거)를 쓰지 않는다. ‘겨우 몸을 지탱할 수 있을 정도로만 기갈을 면하라’는 불교경전 불유교경(佛遺敎經)이나 ‘육식은 자비의 종자를 끊는 것’이라는 열반경의 경구는 수행으로서의 사찰음식 성격을 알 수 있게 한다. 만드는 일도 수행의 한 과정으로 여기는 게 큰 특징이다. 먹거리에는 정결(淨潔), 경연(輕軟), 여법(如法)의 삼덕이 갖춰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찰음식이 세간 대중에게 인기를 끌게 된 이유는 몸을 챙기는 웰빙의 영향이 큰 것으로 관측된다. 많은 사찰에서 육류 대신 청정한 채소를 쓰며 인공조미료나 식품첨가물을 넣지 않는다. 이런 사찰음식을 가르치는 특화 사찰로 서울 진관사·법룡사, 대전 영선사, 산청 금수암·대원사, 수원 봉녕사, 평택 수도사, 남양주 봉선사, 장성 백양사 천진암, 광주 무각사, 의성 고운사, 울진 불영사, 양산 통도사, 대구 동화사 등이 유명하다. 최근 이 사찰들에는 사찰음식을 배우려는 일반인의 문의가 부쩍 늘고 있다고 한다. 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에서 운영하는 사찰음식 교육 공간인 향적세계와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도 붐비기는 마찬가지다. 향적세계는 사찰음식을 배우려는 이들을 위해 3개월 과정 코스를 운영하며,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에서는 1일 체험교실과 4주 과정의 요리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에는 매주 외국인을 포함해 약 400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향적세계도 교육생이 전년 대비 12%나 증가했다. 최근 이 같은 사찰음식 붐에는 식생활 습관 변화와 함께 세계적으로 사찰음식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도 한몫한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발우공양’의 브랜드 이미지(BI)는 이달 초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 행사에서는 전 세계 46개국에서 출품된 900여점이 분야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는데, 이 가운데 ‘발우공양’은 그래픽, 디자인, 창의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앞서 ‘발우공양’은 지난 11월 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평가안내서 ‘미쉐린 가이드’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 선정됐다. ‘발우공양’에는 하루 평균 80~100명 정도가 방문하며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선정 이후 예약이 20%나 증가했다. 이처럼 사찰음식의 인기가 늘어나는 가운데 한편에선 사찰음식의 정신을 되살려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사찰음식을 건강에 좋은 식도락으로만 여기는 모습은 불교의 입장에서 볼 때 표피에만 천착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불교문화사업단 관계자는 “사찰음식이 선호되면서 먹거리에 편향되는 측면이 없지 않다”며 “원래 사찰음식에 깃든 자연 사랑과 생명 존중 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웃을 소, 작을 소, 채소 소 등 ‘3소운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2016 KBS 가요대축제’ 트와이스, 강추위 녹인 상큼 미모

    ‘2016 KBS 가요대축제’ 트와이스, 강추위 녹인 상큼 미모

    걸그룹 트와이스가 ‘2016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을 빛냈다.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6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에는 ‘CHEER UP’, ‘TT’로 올 한해 큰 사랑을 받은 트와이스가 참석했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 채영 다연 정연 모모 지효 사나 쯔위 나연 미나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2016 KBS 가요대축제’에는 전인권 밴드, 엄정화, 신화, 황치열, 태연, 다비치, 샤이니, 씨엔블루, 인피니트, 정은지, B.A.P, EXID, 비투비, 엑소, 빅스, AOA, 방탄소년단, 갓세븐, 마마무, 레드벨벳, 한동근,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세븐틴, 트와이스, I.O.I, 오마이걸, 라붐, 업텐션, 우주소녀, 아스트로, NCT 드림이 출연한다. 박보검과 설현의 진행으로 오후 8시 30분 부터 생중계 되고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윤선, 블랙리스트 감독에 “다른 편이 여기 왜 오냐” 뿌리쳐

    조윤선, 블랙리스트 감독에 “다른 편이 여기 왜 오냐” 뿌리쳐

    조윤선 문화체육부 장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오른 한 영화사 대표를 만나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는 주장이 나왔다. YTN은 28일 블랙리스트에 오른 것으로 알려진 정상진 엣나인 필름 대표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 2012년 영화 홍보차 당시 새누리당 의원이었던 조 장관을 찾았다. 정 대표는 “‘남영동 1985’라는 영화를 배급하는 사람이라고 하자마자 조 장관이 악수하던 손을 뿌리치면서 “왜 다른 편이 여기 와서 이래요”라고 얘기를 하더라. 정말 위험한 발언이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남영동 1985’는 고 김근태 민주당 의원이 민주화운동 시절 남영동 대공분실에 끌려가 모진 고문을 당한 이야기를 그렸다. 정 대표는 “(해결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다음 정권에 어떤 정부가 들어섰을 때 똑같은 일이 반복될 수 있다. 그러면 영화계 문화계 사람들이 어떻게 숨을 쉬고 창작활동을 하겠느냐”고 걱정했다. 앞서 유진룡 전 문체부 장관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퇴임 직전인 2014년 6월 블랙리스트를 직접 봤다”면서 작성 배후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현 문체부 장관)을 지목했다. 지난 12일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조윤선 문체부 장관 등 9명을 특검에 고발했던 12개 문화예술 단체들은 조 장관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조 장관이 블랙 리스트 작성 책임자라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는데도 법적·윤리적 책임을 지지 않고 장관직을 유지하며 증거 인멸까지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진현<승진>△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정철우△미국 국세청(파견) 조정목◇부이사관 전보△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 박석현◇과장급 전보△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김종문△도봉세무서장 윤창복△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징세송무팀장 최재호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승진△연구정책국장 황규석△농촌지원국장 김상남△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안옥선△경상남도 농업기술원장 이상대◇과장급 승진△대변인 방혜선△고객지원담당관 최범석△농자재산업과장 김경선<국립농업과학원>△유기농업과장 고병구△농촌환경자원과장 김미희△유해생물팀장 이승돈<국립원예특작과학원>△기획조정과장 선준규△채소과장 김승유△도시농업과장 정명일△약용작물과장 장재기△인삼특작이용팀장 김동휘△배연구소장 강삼석<국립축산과학원>△기술지원과장 오형규△초지사료과장 김원호◇전보△청장비서관 최종태△지도정책과장 박경숙△기술보급과장 김봉환△재해대응과장 정준용<국립농업과학원>△운영지원과장 인우충△기술지원팀장 홍성진△작물보호과장 이상계<국립식량과학원>△기획조정과장 정찬식△운영지원과장 오관석△생산기술개발과장 백인열<국립원예특작과학원>△기술지원과장 이명숙△화훼과장 서효원△사과연구소장 김명수<국립축산과학원>△운영지원과장 이근석◇도원국장 승진△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홍광표◇서기관 승진△국립농업과학원 운영지원과 하궁수△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윤주영 ■공무원연금공단 ◇임원 전보△연금본부장 권홍집◇이사대우 승진△지부총괄본부장 이준 ■한국토지주택공사 △행복주택본부장 홍성덕 ■한국조폐공사 ◇하부기관장△제지본부장 김기동◇1급 전보△보안제품사업단장 이건철△화폐본부 관리처장 김영석△기술연구원 연구기획실장 강병욱 ■가톨릭대 △글로벌융합대학원장 이종원△대학발전추진단장 최준규△대학원 부원장 박승찬△기획처장 구본만△교무처장 겸 학부교육선진화사업단장 박정만△학생취업지원처장 남종호△국제교류처장 이상훈△입학처장 김형권△약학대학장 곽미경△학부대학장 겸 베나생센터장 장동하△LINC사업단장 겸 연구행정실장 겸 인문사회산학협력추진단장 이동현△CORE사업단장 이창봉△도서관장 조정미△교수학습개발원장 겸 학부교육선진화사업추진위원장 하병학 ■하나금융지주 ◇승진 <전무>△그룹전략총괄 겸 그룹재무총괄 곽철승<상무>△그룹준법감시인 김희대◇전보 <전무>△경영지원실장 권길주 ■KEB하나은행 ◇승진 <전무>△충청영업그룹 민인홍△IB사업단 박승길△기업사업본부 박승오△여신그룹 박지환△HR본부 오태균△여신관리본부 옥기석△기관사업본부 이태수<본부장>△업무지원 강이순△강남서초영업 강효창△리테일사업 고태진△강남영업 권호상△서초영업 김기석△분당성남영업 김남희△안양안산영업 김원형△종로영업 김지성△서북영업 박경호△대구울산영업 서이덕△용산마포영업 윤원로△외환사업단 이문성△광주전북영업 이용원△글로벌영업1 이종승△호남영업그룹 겸 광주전남영업 정민식△북부영업 최사동◇전보 <전무>△신탁사업단 김재영△중앙영업본부 이호성◇본부장△부산영업 강대영△충남북영업 강태희△영등포영업 김선규△WM사업단 김성엽△대전중앙영업 김인석△부산경남영업 김화식△경기남부영업 성만용△강서영업 송여익△영업지원 정석화△동부영업 정성철△대구경북영업 최영식◇선임 <상무>△준법감시인 강동훈△정보보호본부 박근영△경영기획그룹 이승열 ■하나금융투자 ◇신규 선임 <부사장>△리테일그룹장 박석훈<전무>△홀세일본부장 강민선<상무>△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양일남△준법감시인 이철호◇승진 <전무>△경영지원본부장 및 CIO 이상훈<상무>△S&T그룹장 직무대행 홍용재△IB그룹장 직무대행 편충현△서부지역본부장 하승호△Club1본부장 및 청담금융센터장 전병국◇전보 <상무>△상품전략본부장 변재연△동부지역본부장 김대영 ■KB금융지주 <상무>△재무총괄 직무대행 및 재무기획 이재근△미래금융총괄 한동환△HR총괄 성채현◇승진 <전무>△리스크관리총괄 김기환△홍보·브랜드총괄 신홍섭 ■KB국민은행 ◇승진 <부행장>△경영기획그룹 허정수△고객전략그룹 오평섭△여신그룹 이용덕<전무>△중소기업금융그룹 김남일△신탁연금그룹 김창원△리스크관리그룹 김기환△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신홍섭△준법감시인 이상효<상무>△미래채널그룹 한동환<본부장>△자본시장 하정△상품 구승열△IPS 김영길△IB사업 우상현△HR 주왕식<지역영업그룹대표>△강서·양천 신덕순△북부 이우열△서부 김영연△부천 양재영△경남 최상국△전북 공승배◇전보 <부행장>△경영지원그룹 이홍<지역영업그룹대표>△강남 허진△강동 윤설희△남부 강길호△서초 이계성△중부 김환국△중앙 서남종△강원·경기남 전영미△경기북 신선균△경서 이종신△성남 김효종△부산·울산 백충렬△부산 김철△대전·충남 송인성△충북 김청겸 ■KB손해보험 ◇승진 <전무>△경영관리부문장 겸 인사총무본부장 김대현<상무>△개인영업부문장 이화성△전략영업부문장 박경희△자동차보험부문장 이평로△서울본부장 전성구△법인영업1본부장 남상준◇상무보 신규 선임 <본부장>△개인마케팅 이승배△경인강원 장형△부산 한동석△대구 유원석△RFC 박명식△법인영업2 홍건표△해외사업 최창수△장기보상 김재현△자동차보상1 조찬형△IT 이인오△다이렉트 김태식△충청 문성진△호남 이용우△법인마케팅 강성훈△GA 이공재△자동차보상2 안필선△경영전략 구본욱△소비자보호 허봉열<부장>△보험리스크관리 김혜성◇보직 변경 <전무>△법인영업부문장 김강현 ■KB생명보험 ◇부사장 신규 선임△BA사업본부장 박순옥◇상무 신규 선임△FC사업본부장 김정환 ■KB국민카드 ◇상무 신규선임△금융사업본부 김능환△기획본부/신용관리본부 변성수△빅데이터전략센터 이남홍 ■KB증권 ◇부서장 신규△준법지원부 김승국 ■유진자산운용 △AI본부장 진영재△마케팅본부장 오춘식△AI팀장 박태원△부동산투자팀장 남민정△경영관리본부장 이상식 ■유진투자증권 ◇승진 <부사장>△IB부문장 염호<전무>△홀세일본부장 최현△구조화금융본부장 김철은<상무보>△IT본부장 박은성△3지역본부장 홍인표<이사대우>△인사팀 이상식△파생법인영업1팀장 박민성△천안지점장 서일원
  • 나나, TC Candler 선정 ‘가장 아름다운 얼굴’ 3위 기록...송혜교·수지 제쳐

    나나, TC Candler 선정 ‘가장 아름다운 얼굴’ 3위 기록...송혜교·수지 제쳐

    배우 나나가 TC Candler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얼굴’ 3위에 올랐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영화사이트 TC Candler는 ‘201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전세계 순위를 공개했다. 최근 배우로 전향한 나나가 3위에 랭크돼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지난 2014년과 2015년에도 이 차트에서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 외에도 98위 송혜교, 87위 베리굿 다예, 75위 스텔라 민희, 71위 레드벨벳 아이린, 62위 수지, 45위 고아라, 35위 걸스데이 유라, 29위 레드벨벳 슬기, 19위 태연, 8위 트와이스 쯔위 등 한국 연예인들이 랭크됐다. ‘아름다운 얼굴’ 1위에는 영국 모델 조던 던이, 2위에는 필리핀 배우 라이자 소베라노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TC Candler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을 발표하는 미국 영화사이트다. 해당 사이트의 운영자는 영화 평론가 겸 프로 포커 선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공신력이 다소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다. 사진=TC Candler 유튜브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역배우 김지영 근황, 훌쩍 큰 모습 ‘비단이는 어디에?’

    아역배우 김지영 근황, 훌쩍 큰 모습 ‘비단이는 어디에?’

    아역배우 김지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영은 화사한 하얀색 패딩을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14년 10월 종영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속 ‘비단’ 역을 맡았을 당시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훌쩍 큰 모습이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와 훌쩍 컸네! 예쁘게 잘 자랐네요”, “갈수록 예뻐지네요”, “볼수록 매력있는 듯”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극 중 임시로(최대철 분)와 이홍도(송하윤 분)의 딸 ‘임미랑’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함께하는 기업 특집] 한화그룹, 교재·다이어리로… 점자달력에 담은 배려

    [함께하는 기업 특집] 한화그룹, 교재·다이어리로… 점자달력에 담은 배려

    한화그룹은 매년 ‘사랑의 점자달력’을 제작, 시각장애인들도 새해를 맞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점자달력 제작은 2000년 한 시각장애인이 메일을 통해 김승연 회장에게 도움을 호소하면서 시작됐다. 탁상용 점자달력 5000부에서 시작해 시각장애인 관련 단체의 호응이 높아지면서 2009년부터는 연간 5만부로 늘어났다. 탁상용과 벽걸이형으로 구분해 만들어지는데 지금까지 62만부가 무료 배포됐다. 점자달력은 날짜를 확인하는 도구 이상이다. 점자달력으로 숫자 공부하는 시각장애 아동, 점자달력을 다이어리로 쓰는 시각장애 주부, 점자달력을 교재로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가르치는 초등학교 교사 등 쓰임새가 다양하다. 점자달력은 점자의 손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수작업이 수반된다. 매년 실제 사용자들의 의견 수렴을 받는데 2017년 달력에는 전맹(1급)뿐만 아니라 2~6급 시각장애인도 이용하기 편하도록 숫자 크기와 농도 등이 보완됐다. 문의 한화사회봉사단(02-729-5369).
  • [현장 행정] 이화패션문화거리에 청년 창업 꽃 핀다

    [현장 행정] 이화패션문화거리에 청년 창업 꽃 핀다

    “그렇게 화려했던 이대 앞이 이렇게 변하다니….” 임모(45·서울 강서구)씨는 지난 25일 1980년 후반 대학 다닐 때를 생각하고 이화여대 앞에 갔다가 깜짝 놀랐다. 화려한 옷과 신발, 귀걸이와 목걸이 등 각종 액세서리로 가득했던 이대의 상점은 문이 굳게 닫혀 있고 쓰레기 등만 을씨년스럽게 날리는 골목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서울 서대문구가 이대 앞 상권 살리기에 나선 이유다. 서대문구는 ‘이화여대5길’의 7개 장기 공실점포에 ‘제이로브’와 ‘프로젝트 307’ 등 청년 신진 디자이너 9팀의 매장 문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또 청년 상인을 돕기 위해 내년 1월 20일까지 골목 투어, 청년 상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간담회 등 특색 있는 골목축제를 열고 크리스마스트리도 100개를 세웠다. 이화여대5길은 연장 200m, 폭 4m 규모로 의류, 액세서리, 잡화, 뷰티 매장이 밀집된 골목이지만 온라인 쇼핑 확산과 유동인구 감소, 임대료 상승, 공실점포 증가 등으로 쇠퇴해 활성화 대책이 필요한 곳이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청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이대 앞의 부활을 이끌 것이라는 판단에 적극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이화 스타트업 52번가와 이번 이화여대5길뿐 아니라 이화여대3길과 7길에도 청년 상인을 투입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 전통 상권과의 조화로 이대 앞의 옛 명성을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구는 지난달 말 패션 특화사업 아이디어로 창업하고자 하는 청년 상인을 모집했다. 모두 37개 지원 팀 중 서류심사, 포트폴리오 면접심사를 거쳐 성공적인 창업과 지속 가능성, 상업성 등을 갖춘 경쟁력 있는 9개 팀을 뽑았다. 이들이 사업 초기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임대보증금, 임차료(1년), 외부 인테리어 등을 지원했다. 또 이화여대5길 각 점포 특성에 맞도록 간판을 새롭게 디자인, 설치하고 예술적 감성을 전해 주는 유럽풍 디자인으로 도로를 포장해 골목 환경을 개선했다.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15분간 청년 창업 점포와 골목 스토리 등을 방문객에게 설명하는 ‘골목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크리스마스에서 새해로 이어지는 때에 맞춰 트리 100여개를 이화패션문화거리에 세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청년 상인을 위한 패션창업아카데미가 28일까지 창업자금 조달과 지적재산권, 세법, 패션마케팅, 브랜드 구축, 영업실무 등 8개 분야에 걸쳐 이화패션문화거리 인근 장소에서 열린다. 이번에 장사를 시작한 청년 상인뿐 아니라 청년 창업을 꿈꾸고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실무적인 교육에 나선 것이다. 또 내년에는 패션 전문 자문가와 청년 상인이 월례회로 매출 분석과 매장별 운영계획, 마케팅 방안 등을 논의하며 청년 상인이 자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다. 문 구청장은 “입점한 청년 상인들에게 마케팅과 세법, 홍보 등 원스톱 서비스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문체부 블랙리스트 실체 공개…’좌파성향’ 분류 언론사 보니

    문체부 블랙리스트 실체 공개…’좌파성향’ 분류 언론사 보니

    박근혜 정부가 만들었다는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의 실체가 공개됐다. 26일 SBS가 공개한 해당 리스트에는 교수나 시인, 안무가 등 예술계 인사 48명과 영화사나 극단 등 43개 단체 등 91개의 이름이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리스트에는 블랙리스트에 꼽힌 이유도 자세히 명시돼 있는데,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 등 야당 정치인 지지 선언에 이름을 올렸다는 이유가 가장 많이 등장한다. 이들과 공동으로 책을 내는 등 조금이라도 함께 활동한 이력이 있으면 명단에 올랐다. 사회적인 이슈에 의견을 표현한 행위도 검증 대상이었다. 비정규직 노동자 시위를 지지한다거나, 쌍용자동차 국정조사 촉구 운동에 참여했다는 사실만으로 블랙리스트에 포함됐다. 문체부 산하 정부 위원회나 문제부 사업을 심사하는 외부 위원들에 대한 별도의 블랙리스트도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와 연세대 교수 등 모두 14명이 용산 참사 해결이나 이명박 정부 규탄과 관련한 시국선언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명단에 올랐다. 이밖에 경향신문과 한겨레, 한국일보 등 언론사 7곳은 ‘좌파 성향’으로 분류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남영상위, 지역민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 추진 호평

    전남영상위, 지역민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 추진 호평

    전남영상위원회가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영상위는 남도의 아름다운 배경을 장점으로 각종 영화와 드라마 등을 유치해 지역의 경제적 효과를 높이고 있다. 올해 영상위에서 지원한 영화와 드라마는 19편으로 이들 영화사가 직접 쓰고 간 소비액은 15억원에 달한다. 대표 촬영지원작으로는 ‘덕혜옹주’, ‘7년의 밤’, ‘더프리즌’, ‘택시운전사’ 등의 시대극들의 촬영이 이뤄졌다. 로케이션 사진 공모전인 ‘로케이션 보물찾기’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와 노후 된 자료의 업데이트와 새로운 로케이션지를 발굴하기도 했다. 매년 지역에서 큰 이슈가 됐던 탤런트 최수종이 운영위원장을 맡은 영상위원회와 ‘전남연기캠프’는 내년에는 전남도교육청과 함께해 참가자를 확대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다. 최수종이 직접 참여하는 전남연기캠프는 지난 6년 동안 매년 40명의 학생들에게 연기 등을 가르치고 있다. 지역에서 만나기 힘든 영화감독, 제작자, 배우를 초청해 직접 영화이야기를 나누는 ‘무비토크’, 시민들과 함께 영화촬영지 발굴을 위한 ‘전남도 사진 공모전’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찾아가는 영화관, 미디어 교육과 같은 영상문화 저변확대 사업도 추진한다. 내년에는 영상문화 향상을 위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영상산업과 영상문화 발전을 위해 여수·순천·광양 3개 시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영상위는 2003년 설립 이후 매년 20여편의 영화를 유치하는 등 올해까지 드라마와 CF 등 780여편의 작품 제작을 지원했다. 올해까지 380억원 이상의 지역 경제 효과도 가져왔다. 26일 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최수종 위원장은 “전남연기캠프의 경우 학교생활이 재밌어졌다고 하는 등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고마움을 많이 받고 있다”며 “영상문화 향상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지역이 더 발전해나가는 모습들이 계속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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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중심’ 마마무의 달콤한 크리스마스 캐롤 ‘상큼 열매 먹은 듯’

    ‘음악중심’ 마마무의 달콤한 크리스마스 캐롤 ‘상큼 열매 먹은 듯’

    그룹 마마무가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팝가수 머라이어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SBS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그룹 마마무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게 빨간색과 흰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됐다. 특히 빨간색 톱을 입은 화사는 섹시미를 한껏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부르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 마마무는 이어 자신들의 곡 ‘데칼코마니’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음악중심’ 무대에는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업텐션, 레드벨벳 등이 올랐다. 사진=SBS ‘음악중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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