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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사 바라기♥’ 로꼬 열애설 부인, 팬들 환호받는 이유는?

    ‘화사 바라기♥’ 로꼬 열애설 부인, 팬들 환호받는 이유는?

    래퍼 로꼬(Loco)가 일반인과 열애설을 부인하자 팬들이 안도의 목소리를 냈다.24일 한 매체는 가수 로꼬(30·권혁우)가 일반인 여성과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로꼬가 지인과 만남 등 자리에도 여자친구를 서슴없이 데려가는 등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며 로꼬 지인의 목격담을 전하기도 했다. 지인의 진술까지 더해지자 로꼬 열애설에 힘이 실렸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과 팬들은 서운한 기색을 보였다. 다수 네티즌 사이에서 가장 먼저 나온 반응은 “화사는...”이었다. 앞서 로꼬는 KBS2 예능 ‘건반 위의 하이에나’를 통해 그룹 마마무 화사(24·안혜진)와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기 때문이다. 해당 방송에서 로꼬는 화사를 ‘이상형’으로 꼽은 데 이어 실제 좋아하는 것처럼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로꼬와 화사는 최근 함께 작업한 곡 ‘주지마’를 발표하면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일부 네티즌은 두 사람의 실제 핑크빛 로맨스를 기대한 것. 하지만 이날 로꼬 소속사 AOMG 측은 열애설이 나자마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더 설명할 것도 없다”며 확실히 선을 그었다. 이에 네티즌은 “아 열애설 보고 충격 받았잖아요. 하지마~~~~~~~~”, “화사는? 그래서 화사야?”, “어쩐지. 여자친구 있으면서 화사 이상형이라고 했으면 진짜 실망할 뻔”, “오. 아침부터 놀랐잖아요. 로꼬 사랑해”, “로꼬 연기대상 나가라 할 뻔 했네 십년감수”, “화사씨 파이팅”라는 반응을 보이며 ‘안심’하는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로꼬는 지난 2012년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1 초대 우승자 출신으로, AOMG와 전속계약 후 음악, 예능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정희 정권 대국민 사기극, ‘서산개척단’을 본 피해자들 반응?

    박정희 정권 대국민 사기극, ‘서산개척단’을 본 피해자들 반응?

    “아프고 서글펐어요. 그런데 한편으로 마음이 후련합니다.” 57년간 드러나지 않았던 박정희 정권의 인권유린 실체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서산개척단’을 본 실제 피해자들의 소감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서산개척단’은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첫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됐다. 이날 처음으로 작품을 보게 된 개척단원 정영철씨는 “내가 이 개척단 얘기만 나오면 울분이 터져서 요즘에 와서는 잠도 잘 못 잔다”라며 눈물을 참지 못했다. 정화자씨는 “보고 너무 마음이 아프고 서글펐다. 그런데 한편으로 마음이 후련하다”라며 인고의 세월을 견딘 후, 작품을 접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인 씨와 김세중씨는 오랜 시간, 온 마음을 담아 작품으로 완성해낸 이조훈 감독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유병근씨는 “이런 기회가 마련이 되어서, 진상이 밝혀질 것 같아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라며 작품의 제작 의미와 피해자들의 소박한 희망을 내비쳤다. 다큐멘터리 ‘서산개척단’은 5·16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가 ‘사회명랑화사업’이라는 명분으로 자행한 무고한 청년들과 부녀자들의 납치, 강제결혼 등 충격적인 진실을 심도 있게 파헤친 작품이다. 국내 공공부분 민영화 시도를 깊이 있게 진단한 다큐멘터리 ‘블랙딜’의 이조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서산개척단’은 5월 24일 개봉한다. 12세 관람가. 76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서울포토] 장미보다 더 화사하게~

    [서울포토] 장미보다 더 화사하게~

    ‘2018 장미축제’가 열린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장미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축제는 27일까지 열린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이유애린♥’ 사랑꾼 이정진이 ‘라디오스타’에서 한 말

    ‘이유애린♥’ 사랑꾼 이정진이 ‘라디오스타’에서 한 말

    ‘라디오스타’ 배우 이정진이 연인 이유애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정진, 김성령, 가수 이상민, 래퍼 마이크로닷이 출연했다. 이날 공개 열애 중인 이정진(41)은 연인 이유애린(31·이혜민)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MC들이 이정진에게 “연애하더니 얼굴이 화사해보인다”고 하자, 이정진은 “데뷔하고 처음으로 (열애 사실이)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터트린 거냐, 걸린 거냐”라는 질문에 그는 “걸렸다. 솔직해야 하지 않나 해서 곧바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포토그래퍼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정진은 “이유애린 사진도 찍어준 적 있다. 사진은 사심이 있어야 잘 나온다”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남자는 안 찍는다. (모델 사진은)여자만 찍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정진과 이유애린은 올해 초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 측은 당시 “지난해 6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며 “골프 모임을 통해 친분을 쌓으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정진보다 10세 연하인 이유애린은 2008년 SBS 슈퍼모델 TOP 11 출신으로, 연습생을 거쳐 지난 2010년 나인뮤지스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6년, 6년 만에 팀을 탈퇴하고 현재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6·13지방선거 정하영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 행복공약 1호 “지하철 연장과 버스노선 개편 총괄 ‘대중교통특별기획단’ 발족

    [6·13지방선거 정하영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 행복공약 1호 “지하철 연장과 버스노선 개편 총괄 ‘대중교통특별기획단’ 발족

    정하영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가 24일 시민행복 공약 제1호로 ‘대중교통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김포시가 가장 먼저 해결할 과제는 교통문제다. 첫 공약으로 대중교통 정책을 수립·추진할 ‘대중교통특별기획단’을 발족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대중교통특별기획단은 시민과 집행부, 시의회와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다. 서울지하철과 경전철, 인천 지하철의 김포연장 등 시민들의 염원인 지하철 연장안과 버스노선 개편, 도로 신설과 연장 등 총체적인 김포시 교통정책을 논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대중교통과 관련해서 정 후보는 M버스와 G버스의 풍무동·북부권 출발 노선 신설·증차를 비롯해 북부권과 신도시에서 인천방향 노선 신설, 마을버스 완전 공영화, 운양환승센터 조성 등을 제시했다. 또 도로망은 서울~김포~강화 고속도로를 조기 추진하고,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파주까지 노선 조기 착공과 김포한강로 하성IC까지 연장 등을 약속했다. 서울지하철 5호선과 9호선 동시연장에 대해 정 후보는 “전향적으로 검토하겠지만 지하철 연장을 위한 건설폐기물처리장 이전은 이미 서울시 행정 문제여서 건폐장 이전은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을 천명했다. 피광성 전 예비후보의 ‘김포경전철의 서울경전철 목동선 연결’ 공약과 정왕룡 전 예비후보의 ‘인천지하철 1, 2호선의 김포연장’ 공약도 수렴하겠다는 입장이다. 운양역사에는 지하 1층~지상 5층 2개동을 갖춘 운양환승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통진읍 수참리까지 개통 운영중인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도 파주까지 연장노선을 빠른 시기에 착공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운양동 용화사IC까지 연결된 김포한강로를 하성면 석탄리까지 연장하고, 신도시에서 감정동과 풍무동으로 이어지는 R&D 도로를 조기에 완전개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통사각지대 대책도 내놓았다. 정 후보는 “오지를 오가는 마을버스는 완전공영화해 시가 직접 운영하겠다. 출퇴근 시간대 시민들을 위해 마중택시를 도입할 생각이다. 오지마을처럼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은 편리하게 최단거리 버스정류장까지는 100원만 내면 이동할 수 있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방치돼 있는 김포시내 자전거도로를 종합 재정비하고,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김포시내를 거쳐 신도시까지 이어지는 자전거도로도 신설할 계획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차이를 즐기자” 3만 이주민들의 잔칫날 ‘부천 다문화축제’

    “차이를 즐기자” 3만 이주민들의 잔칫날 ‘부천 다문화축제’

    경기 부천시는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기념해 오는 27일 부천마루광장에서‘2018년 부천 다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부천시가 주최하고 (사)부천이주민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차이를 즐기자’라는 슬로건으로 부천에서 생활하는 3만 3000명의 외국인주민과 90만 부천시민이 함께 어울려 화합하는 축제다. 특히 세계문화다양성의 날 기념 축제와 ‘다가치놀자 축제’를 공동 개최해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가 기대된다. 이날 오후 1시 ‘OBS 외국인 안전퀴즈왕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축제를 연다. 이어 중국과 캄보디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전통공연과 베트남 전통의상 패션쇼가 펼쳐진다. 또 초청가수 ‘베이비부’와 ‘방대한’, ‘포켓걸스’ 축하공연으로 흥을 돋운다. 유공자 표창 등 세계인의 날 기념식 행사도 진행된다. 12개 나라별 부스를 마련해 전통문화와 의상입어보기 체험이 마련돼 있다. 무료진료도 해주고 캐리커처와 포토존 부대행사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최원분 여성청소년과장은 “부천에 외국인주민이 해마다 늘어나고 다문화사회로 가고 있어 내외국인이 소통하는 축제를 개최했다”며 “서로 타문화에 대해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한마음 사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안양시, ‘인문학 야간강좌’ 오는 29일부터 12회 개최

    경기 안양시는 오는 29일부터 ‘인문학 야간강좌’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동안평생교육센터에서 9월 18일까지 매우 화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미술, 음식문화, 음악 등 3개 분야별로 4주씩 총 12회에 걸쳐 열린다. 오는 29일부터 6월 19일까지는 미술 분야로, 조용진 한국형질문화연구원장이 ‘한국인의 얼굴, 뇌, 문화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에 대해 강의한다. ‘동양화를 읽는 법’(5월 29일), ‘서양화 읽는 법’(6월 5일), ‘얼굴로 보는 한국인 우리는 누구인가?’(6월 12일), ‘한국인 한국문화’(6월 19일) 등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음식문화 분야는 다음 달 26일부터 7월 17일까지는 진행한다. 한정주 역사평론가가 ‘18세기 조선의 음식문화사, 조선 후기 풍속으로 보는 음식 인문학’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18세기 조선 사람들은 무엇을 어떻게 먹었을까’(6월 29일), ‘조선의 음식문화를 기록한 사람들’(7월3일), ‘조선 후기 사람들이 맛본 중국과 일본의 음식문화’(7월 10일), ‘18세기 조선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서양의 맛’(7월 17일)을 내용으로 4회로 나눠 강의를 진행한다. 마지막 음악 분야에서는 8월 28일부터 9월 18일까지 박주현 울산의대 의학교육학과 교수가 ‘오페라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안양시평생교육원 홈페이지와 방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수강신청 없이 당일 수강도 가능하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한국 요리계 대모’ 하숙정씨 별세

    한국 요리계의 대모인 하숙정 수도요리학원 이사장이 22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93세. 1925년 충남 조치원에서 태어난 고인은 일본문화전문대학에서 요리를 공부하고 돌아와 1965년 서울에 수도요리학원을 설립했다. 전문 요리사 양성 체계의 기틀을 세운 이 학원은 1972년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조리사 양성기관 1호이기도 하다. 평생 요리 교육에 헌신한 고인은 ‘하숙정 요리대백과전집’을 비롯해 조리기능사 교재, 참고서 등 책 20여권을 펴냈다. 전국요리학원총연합회장과 한국학원총연합회 수석부회장,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했고 1987년 국민훈장 목련장, 1998년 서울교육대상, 2012년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하숙정씨의 딸과 손녀까지 3대째 요리업을 이어받은 요리연구가 가문으로도 화제가 됐다. 유명 요리연구가인 이종임 수도요리학원장이 그의 딸이고, 이 학원의 부원장인 손녀 박보경씨도 요리연구가의 길을 걷고 있다. 고인의 언니인 고 하선정씨도 유명 요리연구가이자 식품 사업가로 이름을 남겼다. 유족으로는 아들 이종녕(수도출판문화사 대표), 종효(금강스텐레스 대표), 딸 종경(주부), 종임씨와 사위 박영요(전 이대목동병원장)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21호실. 발인은 24일 오전 11시 30분. (02)2258-5940.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종로 “버스는 문화를 싣고”…박물관·공연장 방문 버스 운영

    서울 종로구는 학생들이 버스를 타고 관내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 등을 방문해 역사와 문화를 느끼고 체험하는 종로혁신교육 지역특화사업인 ‘365 종로창의버스’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버스는 박물관, 미술관 등 종로의 고유 문화 자산을 방문해 체험하는 내용으로 이뤄진다. 박물관 체험으로는 북촌생활사박물관, 쇳대박물관, 떡박물관 등을 방문해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전통문양 텀블러 및 떡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한다. 미술관 체험에서는 대림미술관을 방문해 종이와 관련된 미션게임과 팝업카드 만들기를 한다. 종로구 아이들극장에서 공연 관람, 청운효자동·사직동·가회동 골목길 여행, 마을해설사와 함께하는 창덕궁·경복궁 탐방 등이 있다. 관내 초등학교 11곳, 중학교 8곳에서 5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무료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불심이 표심… 화합·상생 내세운 與野

    불심이 표심… 화합·상생 내세운 與野

    홍준표 “세상 위해 한결같이 일해” 민주당 “지혜의 눈으로 민생 살펴”여야는 22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전국 사찰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 총출동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심 잡기에 주력했다. 이들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새겨 화합과 상생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이날 대구 동구에 있는 동화사에서 열린 팔공총림 봉축대법회에 참석해 주지인 효광 스님 등 사찰 관계자와 인사하고 축사를 했다. 법회에는 추 대표를 비롯해 임대윤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오중기 경북지사 후보, 홍의락 의원 등 민주당 인사와 자유한국당 정종섭 의원과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 바른미래당 김형기 대구시장 후보 등이 참석했다. 정세균 국회의장과 한국당 홍준표 대표,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 민주평화당 김경진 상임선대위원장, 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은 서울 조계사를 찾았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장 후보인 박원순, 한국당 김문수, 바른미래당 안철수 후보 등도 모습을 보였다. 홍 대표는 조계종 총무원장인 설정 스님을 예방한 자리에서 “정치가 반목과 투쟁의 연속”이라면서 “그것을 조정해 주시는 게 큰스님으로 총무원장 스님의 말씀을 새겨듣겠다”고 말했다. 그는 앞서 페이스북에 “세상이 온통 북핵 환상에 빠져 있는데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나는 세상을 위해 한결같이 일해 왔다”면서 “부처님오신날에 환지본처(還至本處·본래의 자리로 돌아간다는 불교용어)라는 말을 다시 되새기게 된다”고 적었다. 민주당 백혜련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부처님이 지혜의 눈으로 세상을 살피셨고 지혜의 등불로 어둠을 밝히신 것처럼 민주당 역시 지혜의 눈으로 민생을 살피고 연등과 같이 환한 세상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 유 공동대표는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다같이 노력하고 불교계에서도 많이 노력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민주평화당 장정숙 대변인은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국민 통합에 앞장서고 한반도 평화와 상생의 길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의당 최석 대변인은 “정의당도 모두 평등하게 공존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부처님의 참뜻을 몸소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한국 요리계의 대모 하숙정씨 별세...향년 93세

    한국 요리계의 대모 하숙정씨 별세...향년 93세

    아녀자들의 한갓 부엌 솜씨를 ‘전문 기술’로 승화시킨 하숙정 수도요리학원 이사장이 2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93세한국 요리계의 ‘대모’로 불리는 고인은 1925년 충남 조치원에서 태어나 일본문화전문대학에서 요리를 공부했다. 귀국해서는 가정과 교사로 근무하다 1965년 서울에 수도요리학원을 설립해 전문 요리사 양성 체계 기틀을 세웠다. 이 학원은 1972년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조리사 양성기관 1호가 됐다. 국내서 팔리는 조리기능사, 양식조리사, 한식조리사 등 요리 자격증 대비서 상당수를 지었다. 고인은 전국요리학원총연합회 회장과 한국학원총연합회 수석부회장,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1987년 국민훈장 목련장, 1998년 서울교육대상, 2012년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고인은 평생 요리 교육에 헌신하며 ‘하숙정 요리대백과전집’을 비롯해 조리기능사 교재, 참고서 등 책 20여 권을 썼다. 특히 고인의 딸과 손녀까지 3대가 요리연구가로 대를 이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방송에 자주 출연하는 유명 요리연구가 이종임(수도요리학원 원장) 씨가 그의 딸이다. 고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았을 때 노르웨이 현지의 축마만찬장에서 한식요리를 차려냈다.손녀 박보경(수도요리학원 부원장) 씨도 요리연구가 길을 걷고 있다. 이들 3대는 ‘50년 역사로 엮은 한국음식’이란 책을 함께 내기도 했다. 고인의 동생인 고(故) 하선정 씨도 유명 요리연구가이자 식품 사업가로 이름을 남겼다. 유족으로는 아들 이종녕(수도출판문화사 대표), 종효(금강스텐레스 대표), 딸 종경(주부), 종임 씨와 사위 박영요(전 이대목동병원 원장) 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21호실, 발인은 24일 오전 11시 30분.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 ‘동네슈퍼 협업화 지원사업’과 연계 부천 골목상권 활성화한다

    경기 부천시가 골목상권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에 나선다. 부천시는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 후속으로 점포환경 개선 5곳과 점주역량강화 교육,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부천시수퍼마켓협동조합이 추진하는 ‘동네슈퍼 협업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사업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점포환경개선 사업은 나들가게 POS시스템을 사용하는 부천내 점포로 점포면적 165㎡ 미만이면 신청할 수 있다. 부천산업진흥재단에서 다음달 1일 사업설명회를 연다. 참여할 점포주는 6월 20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부천산업진흥재단으로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이용우 일자리경제과장은 “그동안 추진했던 정부지원사업이 마무리됐으나 골목상권이 자생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시힝은 부천산업진흥재단 지역경제팀(070-7094-5471)이나 일자리경제과 유통팀(032-625-27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동네슈퍼 협업화 지원사업’과 연계 부천 골목상권 활성화한다

    ‘동네슈퍼 협업화 지원사업’과 연계 부천 골목상권 활성화한다

    경기 부천시가 골목상권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에 나선다. 부천시는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 후속으로 점포환경 개선 5곳과 점주역량강화 교육,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부천시수퍼마켓협동조합이 추진하는 ‘동네슈퍼 협업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사업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점포환경개선 사업은 나들가게 POS시스템을 사용하는 부천내 점포로 점포면적 165㎡ 미만이면 신청할 수 있다. 부천산업진흥재단에서 다음달 1일 사업설명회를 연다. 참여할 점포주는 6월 20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부천산업진흥재단으로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이용우 일자리경제과장은 “그동안 추진했던 정부지원사업이 마무리됐으나 골목상권이 자생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산업진흥재단 지역경제팀(070-7094-5471)이나 일자리경제과 유통팀(032-625-27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아는형님’ 마마무 화사 “휘인과 주먹다짐 한 적 있어”

    ‘아는형님’ 마마무 화사 “휘인과 주먹다짐 한 적 있어”

    ‘아는형님’ 마마무 화사가 휘인과 주먹다짐을 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19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가수 황보와 소녀시대 효연, 마마무 화사, 소녀시대 다영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효연은 화사에게 “최근에 휘인이랑 하룻밤을 같이 보내는 프로그램을 했다. 근데 둘이 중학교 때부터 친구라고 하더라. 같이 일을 하면 부딪히진 않냐”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나는 싸운다. 안 부딪히면 오히려 더 멀어지는 것 같다”고 답했다. 화사는 이어 “술 마시고 취해 가지고 서로 주먹다짐한 적도 있다. 이유도 없었다. 그냥 싸웠다”고 말하며 웃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황보 “강호동과 좋은 기억 하나도 없어”

    ‘아는 형님’ 황보 “강호동과 좋은 기억 하나도 없어”

    ‘아는 형님’ 황보가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으려 했던 이유로 강호동을 꼽았다.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황보, 소녀시대 효연, 마마무 화사, 우주소녀 다영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보는 ‘아는 형님’에 출연하지 않으려 했던 이유에 대해 강호동 때문이라며 “좋은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 당황한 강호동은 “많은 얘기도 나누고 프로그램도 같이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황보는 “‘천생연분’, ‘X맨’ 등 안한 게 없다. 그런데 좋은 추억이 하나도 없다”고 언급했다. 이후 두 사람은 ‘당연하지’ 게임을 통해 서로 안아주며 화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우주소녀 다영 출연, 걸크러시 반전 매력 예고

    ‘아는형님’ 우주소녀 다영 출연, 걸크러시 반전 매력 예고

    ‘아는형님’에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출연을 예고했다.19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우주소녀 다영이 황보, 소녀시대 효연, 마마무 화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쎈언니’ 다영이 황보, 효연, 화사와 걸크러시 넘치는 모습으로 ‘아는 형님’의 멤버들을 사로잡는 장면이 그려졌다. 다영은 ‘아는 형님’ 멤버들 중 짝꿍을 선택하던 중 “장훈이 너 오늘 가만 안 둬”라고 말하면서 서장훈을 도발해 귀여운 외모와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다영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걸그룹 선배들과 합동 무대를 꾸미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아올린다. 마마무 화사와 함께 마마무의 음악에 맞춰 선보인 매혹적인 무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끈 다영은 소녀시대 효연과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황보와는 샤크라 시절의 댄스를 함께 추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JTBC ‘아는형님’은 19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김영철 “황보 과거 좋아했다” 깜짝 고백

    ‘아는 형님’ 김영철 “황보 과거 좋아했다” 깜짝 고백

    ‘아는 형님’ 김영철이 절친 황보를 향한 깜짝 사랑 고백을 했다.19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걸크러쉬 어벤져스’가 찾아온다. 샤크라 출신 황보, 소녀시대 효연, 마마무 화사, 우주소녀 다영이 전학생으로 참여한다. 황보는 오랜 방송 경력으로 인연이 깊은 형님들과의 에피소드들을 털어놓는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김영철이 황보와 뜻밖의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의외의 절친이라는 사실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 것. 특히 이날 김영철은 “홍콩에서 거주 중이던 황보의 집에 놀러 간 적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황보가 워낙 예쁜 탓에 함께 길거리를 걸을 때면 남자들의 질투 어린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고 밝혔다. 형님들은 “혹시 두 사람이 사랑은 아니었을까”라며 의혹의 눈길을 보냈다. 이에 김영철은 “과거에 좋아했었다”라고 인정해 교실을 뒤집어 놓았다. 하지만 황보는 “우리는 가족 같은 사이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으며 원치 않는 열애설을 미리 차단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김영철과 황보의 ‘핑크빛 무드’는 19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마무 화사 “‘절친’ 휘인과 최근에도 싸웠다” 무슨 사연?

    마마무 화사 “‘절친’ 휘인과 최근에도 싸웠다” 무슨 사연?

    그룹 마마무 화사 멤버 휘인과 다툰 사연을 털어놨다.오는 19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은 ‘걸크러쉬 어벤져스’ 특집으로, 그룹 샤크라 출신 황보, 소녀시대 효연, 마마무 화사, 우주소녀 다영이 전학생으로 참여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네 사람은 모두 아이돌 그룹 출신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뽐냈다. 이날 아이돌 선배인 효연은 화사에게 “같은 멤버 휘인과 일하면서 싸운 적이 없었냐”고 물었다. 화사와 휘인은 어린 시절부터 절친했던 사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화사는 “오히려 부딪히면서 푸는 편이 더 좋은 것 같다”며 “사실 최근에도 싸운 적이 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동갑내기 마마무 화사와 휘인의 에피소드는 오는 1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뮤즈,신제품 스톰북14오피스 6월 출시 예정

    아이뮤즈,신제품 스톰북14오피스 6월 출시 예정

    국내 노트북 브랜드 ㈜포유디지탈(이하 아이뮤즈)에서 젊은세대들을 겨냥한 스톰북14 아폴로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주며 5차 완판에 힘입어 오는 6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뮤즈 마케팅 담당자는 “스톰북14아폴로 제품이 연이은5차 완판 신기록을 달성했고, 지체없이 신제품 스톰북14오피스를 출시하기로 한데에는 끊임없는 수요와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스톰북14아폴로 상위버전의 후속작을 기대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싶지 않은 이유” 라고 밝혔다. 6월 출시되는 아이뮤즈의 스톰북14오피스 제품은 13.5mm의 얇은 두께감과 1.35kg의 무게감에 얇은 베젤로 넓은 화면이 돋보이는 14인치 노트북PC로 고급스러운 메탈바디의 외형이 특징인 모델이다. 이와 같은 스톰북의 시그니처 디자인은 저렴한 가격과는 어울리지 않는 고급스러움과 쉽게 질리지 않는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해당 모델은 최근 소비자들이 노트북을 구매할때 가장 크게 따져보고 있는 구매요소 중 하나인 SSD를 탈부착 할 수 있는 슬롯이 탑재되어 있어 더 빠르고 큰 용량의 노트북으로 튜닝이 가능한 것 또한 큰 장점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기존 프리도스 노트북(노트북 구매시 프로그램이 전혀 설치되지 않는 노트북)에서 크게 어려움을 겪게했던 os설치 및 오피스 설치단계 필요없이 윈도우10 운영체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홈&스튜던트2016 버전이 탑재되어 있어 무료로 평생 사용이 가능한 노트북으로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스톰북14오피스 신제품은 이전 스톰북14아폴로보다 한껏 밝아진 화사한 컬러의 디자인으로 출시될 예정이며,상위버전의 CPU인인텔 펜티엄 프로세서 N4200을 탑재한 모델로 전보다 읽기·쓰기 속도가 더욱더 빨라졌다.또,저소음&저발열 이라는 장점으로 도서관이나 독서실에서도 오랜시간 적은 소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뮤즈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5월 기프트 시즌인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가격 할인 및 패키지로 승부수를 걸었다. 스톰북11PRO, 스톰북14아폴로,뮤패드T10, 레볼루션A8 등 노트북 및 태블릿을 획기적인 가격에 만나볼수 있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스톰북14오피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뮤즈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차은우 “바쁜 스케줄에 얼굴 마비” 고백

    ‘라디오스타’ 차은우 “바쁜 스케줄에 얼굴 마비” 고백

    ‘라디오스타’ 차은우가 안면 경련 마비 경험을 고백한다. 1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계인, 고두심, 브라이언, 차은우가 출연한다. 차은우는 데뷔 3년차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로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하게 됐다. 그는 온 국민의 사심을 불러일으키는 외모 뿐 아니라 뇌섹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차은우는 이번 방송에서 바쁜 스케줄을 진행하던 중 얼굴에 마비가 왔었던 상황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그는 이 같은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자신만의 특별한 행위로 안면 마비를 푼다고 얘기하며 이를 시연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고. 특히 차은우는 방송을 위해 4MC를 비롯한 게스트들에 대한 사전 공부를 하는 등 준비된 모습을 보였는데, 그의 방대하고 알찬 조사 내용에 고두심이 활짝 웃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그런가하면 MC 김구라는 차은우의 겁 없는 폭로로 궁지에 몰리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로 함께 프랑스-독일 여행을 함께한 사이다. 차은우는 지난주 이휘재에 이어 화사한 얼굴의 이른바 ‘김화사’ 김구라에 대한 폭로(?)를 했고, 여행 중 김구라를 가까이 지켜 본 차은우의 예기치 못한 폭로에 김구라는 “얘 위험한 애네”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는 후문. 또한 차은우의 개인기도 만발할 예정이다. 그는 성대모사 뿐 아니라 축구 시범으로 스튜디오를 종횡무진 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1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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