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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고아라, ‘섹시 일러스트레이터’ 비키니 몸매

    [포토] 고아라, ‘섹시 일러스트레이터’ 비키니 몸매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미스 맥심 출신의 모델 고아라가 최근 자신의 SNS에 완벽한 자태를 뽐냈다. 사진 속에서 고아라는 푸른색 초미니 끈 비키니를 입고 섹시함을 자랑했다. 지난해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두각을 나타낸 고아라는 대학교에서 조형예술을 전공했다. 뛰어난 예술감각으로 올해 맥심의 일러스트레이터로 고용돼 다재다능함을 뽐내고 있다. 최근에는 웹화보를 발매해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고아라는 패션을 비롯해 여행, 요리, 일러스트레이션, 음악, 미술 등 폭 넓은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사진=고아라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BJ 에디린, ‘큐티섹시’ 비키니 화보

    [포토] BJ 에디린, ‘큐티섹시’ 비키니 화보

    아프리카TV의 유명 BJ인 에디린이 ‘노출’ 특집으로 꾸민 남성지 맥심(MAXIM) 9월호에서 큐티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2019년 5월, 트위치에서 첫 개인 방송 활동을 시작한 에디린은 ‘비키니’ 방송으로 시청자 3만 명을 찍으며 눈도장을 찍었다. 2020년 5월부터는 아프리카TV로 이적하여 코스프레, 게임, 요리, 소통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주며 남성 시청자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에디린의 맥심 화보는 ‘여름 호캉스’를 콘셉트로 하여, 루프탑 수영장과 호텔방을 오가며 촬영이 진행됐다. 에디린은 핑크, 옐로 비키니로 사랑스러운 여친룩과 과감한 섹시 란제리룩을 완성했다. 사진=맥심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수지, ‘가을 여인의 향기’ 국보급 미모

    [서울포토] 수지, ‘가을 여인의 향기’ 국보급 미모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2020 F/W 시즌, GUESS (이하 ‘게스)가 ‘Suzy’s Denim (수지데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최근 핫한 데님 트렌드로 자리 잡은 와이드 팬츠의 다양한 변신을 엿볼 수 있는데, 핀턱 주름과 벨티드 장식 등의 포인트 디테일 뿐만 아니라 익스트림 와이드부터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해주는 세미 붓컷 까지 체형을 보완해주는 다양한 핏을 선보여 특히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데님으로 가득한 수지의 옷장을 들여다보는 듯 데님 팬츠를 활용한 수지의 다양한 스타일링 팁을 만나볼 수 있는데, 로고 패턴과 퍼프 소매 등 디테일이 더해진 파스텔 톤의 스웨터를 데님 팬츠와 함께 매치해 과즙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연출하는 한편, 데님 자켓과 팬츠를 톤온톤으로 매치해 쿨한 매력을 발산하는 등 다양한 분위기의 데님 연출 팁을 엿볼 수 있다. 사진=게스(GUES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혜린, 탈 아시아급 ‘넘치는 볼륨감’

    [포토] 혜린, 탈 아시아급 ‘넘치는 볼륨감’

    평범한 직장인으로 올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하고 있는 혜린이 22강전에서 가까스로 14강에 진출에 성공했다. 혜린은 평범한 일상을 깨고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하는 도전을 감행했다. 올해 대회 참가자 전체를 통틀어 육덕 원톱을 담당하고 있는 그녀는 평소 숨겨왔던 넘치는 볼륨감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혜린은 사실상 현역 미스맥심 중에서 비교대상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압도적인 글래머라는 평이다. 주최 측인 맥심 관계자 또한 “혜린이 미스맥심이 되기만 하면 아마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맥심 모델을 통틀어도 독보적인 신체 조건일 거다”라고 밝혔다. 14강 진출 미션인 섹시 코스프레 의상으로 메이드복을 준비한 회사원 혜린. 메이드는 코스프레하면 흔히 떠오르는 무난한 콘셉트지만, 혜린은 직접 준비한 메이드 의상의 망사 부분을 즉석에서 찢기도 하며 경쟁자들보다 인상적인 화보를 남기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결국 14강행 막차를 탔다. 14강전 의상 미션은 미스맥심 콘테스트의 하이라이트인 비키니다. 탈 아시아급 신체 조건을 가진 한 회사원의 도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맥심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식점 80% “배달앱 수수료 과도해”…부담은 소비자 몫

    음식점 80% “배달앱 수수료 과도해”…부담은 소비자 몫

    수도권 배달앱 가맹 음식점 대상 조사79.2% “배달앱 광고비·수수료 과도해”소비자 58.6% “배민·요기요 합병 반대” 소비자들의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사용이 점점 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배달 앱 가맹 음식점 10곳 중 8곳은 앱 운영업체에 지불하는 비용 부담이 크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소비자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비용 인상 등을 우려해 앱 운영업체 간의 합병을 반대했다. 서울시·인천시·경기도가 함께 만든 ‘수도권 공정경제협의체’는 수도권 내 배달 앱 가맹 음식점 2000곳(서울 800곳·경기 800곳·인천 400곳)과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벌인 ‘배달앱 거래관행 실태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조사 대상 음식점의 92.8%는 ‘배달의 민족’에 입점해 있었고, 40.5%는 ‘요기요’, 7.8%는 ‘배달통’에 가맹돼 있으며, 업체당 평균 1.4개의 앱을 복수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앱 입점 이유에 대해 ‘업체 홍보가 편리하다’는 응답이 55.5%로 가장 많았고, 배달 앱 이용 소비자가 많아 ‘입점을 하지 않고는 영업 지속이 어려워서’라는 답변이 52.3%, ‘주변 경쟁업체가 가입해서’가 45.3%였다. 점주들의 대부분(94%)은 배달 앱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매출이 약 40%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업체 홍보 방법이 배달 앱 출시 전에는 전단이나 스티커 등을 활용하는 경우(54.3%)가 가장 많았지만, 배달 앱 출시 후에는 앱 활용 홍보 비중이 60.5%로 가장 높았다. 그러나 가맹 음식점의 79.2%는 배달 앱 업체에 지불하는 광고비와 수수료가 ‘과도하다’고 답했다. ‘보통이다’라는 응답은 18.3%, ‘적정하다’는 의견은 2.5%에 불과했다. 아울러 광고 외에 추가로 제공해야 하는 서비스도 가맹점 부담을 가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 외 별도 서비스는 ‘리뷰작성 시 사이드메뉴 등 추가 음식 제공’(28.5%), ‘할인쿠폰 발행’(22.1%), ‘배달비 지원’(15.3%) 등이 있다. 이런 비용 부담 대응 방법으로는 ‘고객에게 배달료로 청구’한다는 답이 41.7%로 가장 많았다. 음식값을 올리거나(22.0%) 메뉴·양 축소 및 식재료 변경을 통한 원가절감(16.3%) 등도 소비자가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다. 가맹점들은 배달 앱 거래 관행 개선을 위해 필요한 정책으로 ‘광고비·수수료 인하’(78.6%)를 최우선으로 꼽았다. 이어 ‘광고비·수수료 산정기준 및 상한제 도입’(56.5%), ‘영세소상공인 우대수수료율 마련’(44.1%), ‘공공배달(주문)앱 개발·보급’ 순으로 지지했다. 배달플랫폼 시장 점유율 1~2위 업체인 배달의 민족(우아한 형제들)과 요기요(딜리버리히어로) 간 인수합병 추진에 대해서는 74.6%가 반대했다. 소비자 조사는 20~59세 성인 남녀 중 월 1회 이상 배달 음식을 이용한다는 1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이들 중 96%가 배달 앱을 사용한다고 답했고, 주문·결제 편리(48.3%), 음식점 리뷰 참고(32.2%), 다양한 음식점 비교(23.2%), 전화보다 스마트폰·앱 사용이 더 익숙해서(23.0%) 등을 사용 이유로 꼽았다. 배달음식점·메뉴 선정 기준은 리뷰·별점 순(55.6%), 주문·취식 경험(35.2%), 할인쿠폰 적용 여부(33.3%), 배달료(24.1%), 최소 주문금액(14.2%) 등 순이었다.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 합병에는 58.6%가 반대한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광고비·수수료 인상으로 인한 음식값 인상(70.7%), 앱 할인 혜택 축소(40.5%), 음식 질 하락(32.9%) 등을 꼽았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서울포토] ‘중년 머슬퀸’ 황석정, 50대에 완성한 명품 보디라인

    [서울포토] ‘중년 머슬퀸’ 황석정, 50대에 완성한 명품 보디라인

    배우 황석정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최근 피트니스 대회 출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황석정이 “40대 중반이 넘어가니 몸의 변화가 찾아왔고, 50살이 넘으니 나는 마치 버려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나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인생을 잘못 산 것 같았다”고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번 도전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묻는 질문에 그녀는 “사회가 만들어놓은 예쁘고 가녀리고 약한 이미지가 과연 여성미의 정의라고 할 수 있을까? 여성에 대한 세상의 평가 기준과 잣대가 더 다양해졌으면 좋겠다. 50대에 몸 만들기에 도전하는 내 모습도 ‘아름다운 여성미’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연예계 대표 싱글녀이기도 한 황석정은 ‘연애’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나는 연애를 하기에 너무 열정적이고 뜨거운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정의하며 “(나는) 사랑을 못 받고 자라 그런지 사랑을 주는 것도, 받는 것도 다 서툴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황석정은 “이번 도전을 시작으로 죽을 때까지 변화를 시도하고, 성숙하기 위해 과감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예정이다. 이런 내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힘을 내고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전했다. 한편, 황석정의 더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는 ‘우먼센스’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우먼센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김태희, 우아한 ‘가을 여신’의 품격

    [서울포토] 김태희, 우아한 ‘가을 여신’의 품격

    배우 김태희가 가을 시즌 화보를 통해 여신 자태를 뽐냈다. 화보 속 김태희는 내추럴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플리츠 스커트, 베이지 컬러 재킷 등을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완벽히 소화해냈다. 가을을 부르는 차분한 컬러의 톤온톤 스타일링으로는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가죽 재킷에 체크 스커트를 쿨하게 매치할 때는 시크한 룩을 연출해 상반된 매력으로 스타일리시한 가을 화보를 완성했다. 올리비아로렌은 이번 화보를 통해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시대, 때와 장소에 따라 다양한 자아로 살아가는 현재의 모습을 화보에 담아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이에 ‘공감과 공존’을 테마로 올리비아로렌이 전하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뮤즈 김태희의 다채로운 화보를 통해 선보인다. 사진=올리비아로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더달·아이엠프롬록… 도봉이 알아본 뮤지션

    온더달·아이엠프롬록… 도봉이 알아본 뮤지션

    음악도시를 꿈꾸는 서울 도봉구가 ‘온더달’(onthedal)과 ‘아이엠프롬록’(IAMFROMROCK)이 61대1의 경쟁을 뚫고 ‘오리지널스’ 청년 음악인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오리지널스는 도봉구 오픈창동사업단이 청년 음악인을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구는 지난해부터 시범 사업으로 유망 청년 음악인에게 창작 음원의 홍보 마케팅을 위한 영상 콘텐츠 지원사업으로 13팀의 청년 음악인을 발굴, 30여편의 영상을 제작 지원한 바 있다.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4일까지 2주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1차 선발을 했으며 122팀(개인 69명, 단체 53팀)이 지원했다. 그 결과 61대1의 경쟁률을 뚫고 온더달과 아이엠프롬록이 선발됐다. 두 가수는 오픈창동사업단의 영상 전문인력과 함께 각각 1편의 뮤직비디오, 2편의 라이브 영상, 1편의 인터뷰 영상, 화보 제작을 진행한다. 제작된 콘텐츠는 다음달부터 오픈창동사업단의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과 음악 커뮤니티 채널로 소개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구는 분기마다 청년 음악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을 할 예정이다. 도봉구는 청년 음악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주목받지 못한 청년 음악인들이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청년 음악인을 위한 주거 지원, 창작 지원 등 다양한 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포토] 김시후, 고혹미 넘치는 모노키니 자태

    [포토] 김시후, 고혹미 넘치는 모노키니 자태

    특유의 고혹미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김시후가 레드 모노키니로 다시 한 번 매력을 뽐냈다. 김시후는 최근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신두리 해변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에서 김시후는 파도가 일렁이는 물결 속에서 몸을 내맡긴 채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고급스런 얼굴과 매치되며 밀도 높은 화보를 만들어냈다. 김시후는 “촬영하는 날, 비가 와서 춥고 고생스러웠지만 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었다. 되레 비가 멋진 작품을 만들게 해준 소재가 됐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제공=김시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맥심 우승 후보 박근나, 모노키니 입고 ‘상큼한 미소’

    미스맥심 우승 후보 박근나, 모노키니 입고 ‘상큼한 미소’

    남성 매거진 맥심의 4K 예능 시리즈 ‘미맥콘(미스맥심 콘테스트) 2020’ 15화가 지난 22일 유튜브 맥심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우승 후보 중 한명으로 꼽히는 박근나는 청순하고 분위기 있는 모노키니로 화보를 찍었다. 박근나는 콘테스트에서 독자 투표 1위, 2번째 투표는 2위로 통과했다. 박근나는 “화려한 의상은 평소 좋아하지 않아 검은색의 모노키니를 골랐다”고 말했다. 촬영 중 폭우로 모델들을 난감하게 만들기도 한 올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지만 되레 여러 에피소드를 제공해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수백 명의 참가자 중 현재까지 남은 생존자는 단 14명이다. 박근나는 현재 취업 준비 중으로, 별다른 홍보 없이도 흔들림 없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맥심 고아라, 그림으로 가려도 빛나는 볼륨감

    [포토] 미스맥심 고아라, 그림으로 가려도 빛나는 볼륨감

    일러스트레이터 출신 모델 고아라가 최근 자신의 SNS에 자신을 모델로 한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화려한 비키니와 란제리를 입고 팬심을 자극했다. 지난해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상위권에 입상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아라는 올해는 맥심의 일러스트레이터로 고용돼 매달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을 팬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필라테스와 웨이트를 꾸준히 하며 건강과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고아라는 24인치 잘록한 허리와 36인치 힙라인을 가진 완벽한 호리병 몸매의 소유자. 최근에는 웹화보를 론칭하며 남성팬들을 심쿵케하고 있다. 고아라는 패션을 비롯해 여행, 요리, 일러스트레이션, 음락, 미술 등 폭 넓은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사진=고아라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 경쟁률 2대1 역대 최고

    한국은행에서 발행하는 ‘2020년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 신청 수량이 발행량을 크게 웃돌며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21일 한은에 따르면 이달 6~20일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 구매 예약 결과 5만 4833장이 접수, 발행량 2만 8000장을 상회하며 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앞서 경쟁률은 2017년 1.5대 1, 2018년 1.5대 1, 2019년 1.1대 1이었다. 기념주화 예약은 우리·농협은행과 한국조폐공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진행됐다. 4종 세트 경쟁률이 2.2대 1로 가장 높았고, 단품 중에선 한라산 기념주화 경쟁률이 1.7대 1로 가장 높았다. 한은 관계자는 “그간 발행된 기념주화보다 규격이 확대(지름 32㎜→40㎜)돼 국민들 호응도가 높았던 것 같다”고 평가했다. 한은은 오는 28일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무작위 공개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정한다. 당첨자는 내달 1일 우리·농협은행과 한국조폐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포토] ‘날 찍어봐요’ 플러스사이즈 패션 인플루언서의 당당 화보

    [포토] ‘날 찍어봐요’ 플러스사이즈 패션 인플루언서의 당당 화보

    프랑스 플러스 사이즈 패션 온라인 인플루언서인 버진리 그로사트(Virginie Grossat)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리옹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있다. 32세의 그로사트는 인스타그램에 24,000명의 팔로워가 있고 틱톡에는 28만 명의 팔로워가 있다. AFP 연합뉴스
  • [포토] ‘다채로운 세련미’ 손담비, 독보적 화보 스케치컷

    [포토] ‘다채로운 세련미’ 손담비, 독보적 화보 스케치컷

    공개 된 사진 속 손담비는 화보 컷에서 보여준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매력과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매 컷마다 다채롭고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럭셔리 린다G’ 이효리 화보 공개

    [포토] ‘럭셔리 린다G’ 이효리 화보 공개

    이효리가 완벽한 비주얼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이효리의 부캐릭터인 린다G의 캘리포니아에서의 럭셔리한 모습을 상상하며 표현한 것으로 그녀의 당당한 매력이 더해지며 대체불가한 화보를 만들어 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히잡과 여인들 그리고 오토바이… 경계를 넘어서면 진짜가 보인다

    히잡과 여인들 그리고 오토바이… 경계를 넘어서면 진짜가 보인다

    형형색색 화려한 패션으로 무장한 인물들이 개성 있는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명 브랜드 신발과 선글라스로 치장한 흑인 남성들, 오토바이에 앉아 당당하게 정면을 바라보는 히잡 쓴 모로코 여인들, 밸리 댄서 복장을 한 남자 등 하나같이 강렬한 이미지다. 서울 삼청동 바라캇컨템포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하산 하자즈 개인전 ‘다가올 것들에 대한 취향’에 걸린 인물 사진들은 얼핏 봐선 전시장보다는 패션 화보집에 어울릴 법한 분위기다. 하지만 과장된 화려함의 베일을 한 꺼풀 벗겨 내면 국가, 인종, 성별, 문화의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예술가의 묵직한 메시지가 눈에 들어온다. 사진을 중심으로 영상과 퍼포먼스, 디자인 작업을 병행하는 하자즈는 모로코와 영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작가다. 1961년 모로코 북부 도시 라라슈에서 태어나 10대때 가족과 함께 런던으로 이주했다. 정규 교육을 받지 않은 하자즈는 2세대 이민자로서 정체성의 혼란과 인종 차별, 경제적 소외 등을 겪었다. 동시에 힙합, 레게 등 거리음악과 패션, 인테리어 디자인 등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영국 주류 문화에 저항하는 대안문화 경험을 축적했다. 하자즈는 이를 토대로 자신의 뿌리인 모로코 문화와 대중문화를 결합하는 시도로 명성을 쌓았다. 흑인과 여성 등 약자에 대한 차별, 아랍문화에 대한 편견을 유쾌하게 전복시킴으로써 다양성과 포용성을 강조하는 그의 사진에 빌리 아일리시, 마돈나, 윌 스미스 등 세계적인 스타들도 열광했다. 국내 첫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서 하자즈는 ‘나의 록스타’ 사진 연작과 영상, 설치 작품 등 22점을 선보인다. 대표작인 ‘나의 록스타’ 연작은 10년 넘게 마라케시, 런던, 파리, 두바이 등 세계 여러 도시에서 만난 사람들을 촬영한 기록이다. 유명 연예인, 언더그라운드 음악가, 힙합 댄서, 무술인, 요리사 등 예술적 영감을 주는 다양한 인물들을 렌즈에 담았다. 사진 액자틀에 통조림 캔, 장난감, 성냥갑 등 모로코에서 사용되는 상품들을 오브제로 배치해 문화의 혼종성을 보여 주는 점도 이채롭다. 전시장 2층에 마련된 ‘부티크’는 고급문화와 대중문화, 예술과 상업적 영역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단적으로 보여 준다. 하자즈가 모로코에서 직접 운영하는 상점을 재현한 이곳에선 루이비통과 나이키 로고가 그려진 모로코 전통 신발 바부슈, 재활용 캔으로 만든 랜턴, 작가가 디자인한 티셔츠 등을 판매한다. 전시는 9월 27일까지. 이순녀 선임기자 coral@seoul.co.kr
  • [포토] 유명 유튜버 박은혜 ‘비키니여신 나의 버킷리스트’

    [포토] 유명 유튜버 박은혜 ‘비키니여신 나의 버킷리스트’

    “차세대 비키니여신 타이틀을 향해 웨이트를 하고 있죠.” 유명 중국어 강사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박은혜가 최근 남성 헬스잡지 맥스큐의 커버 모델로 발탁되며 인천 디자이너스 호텔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에서 박은혜는 메탈 느낌이 강하게 풍기는 비키니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173cm의 큰 키에 검게 그을린 탄탄한 피부가 어우러져 건강하면서 섹시한 자태를 마음껏 뽐냈다. 6만 명의 구독자를 자랑하는 유튜브 ‘자몽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신세대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박은혜는 오는 9월에 열리는 하반기 머슬마니아 대회를 목표로 매일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호리병을 연상시키는 완벽한 S라인(36(D컵)-22-37)의 소유자인 박은혜는 “피트니스 대회 중 한국에서 최고로 인기 높은 머슬마니아 대회가 나의 버킷리스트다. 올해 초부터 웨이트를 하면서 매일 땀을 흘리고 있다. 비키니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해 한국 최고의 비키니여신으로 인정받고 싶다”며 포부를 전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피흘리는 부상투혼’ 도유리, 블랙 스트랩 모노키니 촬영

    [포토] ‘피흘리는 부상투혼’ 도유리, 블랙 스트랩 모노키니 촬영

    프리랜서 모델 도유리가 절정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도유리는 남성지 맥심이 진행하고 있는 4K 예능 시리즈 ‘미맥콘(미스맥심 콘테스트) 2020’13편에 등장해 남성팬들을 ‘심쿵’케 했다. 뽀얀 속살에 강렬한 블랙 스트랩 모노키니가 매치되며 환상적인 자태를 뽐냈다. 2라운드 투표에서 안정적인 득표로 7위에 안착한 도유리는 “TOP 5에는 들고 싶었는데 아쉬워서 이번엔 파격적인 수영복을 준비했다”라며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도유리는 한눈에 봐도 아찔한 블랙 모노키니를 입고 나와 다른 참가자들을 긴장시켰다. 촬영 도중 무릎에서 피가 나는 것도 모르고 부상 투혼을 발휘한 도유리는 “이번 라운드를 통과하면 란제리 화보가 기다린다. 맥심에서 생애 첫 란제리 촬영을 하겠다”라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남성지 맥심이 개최하는 모델 선발 대회다. 올해 대회는 역대급이라는 호평을 받을 만큼 개성 있는 참가자가 많아 보는 재미를 더한다. 수백 명의 참가자 중 현재까지 남은 생존자는 단 14명이다. 스포츠서울
  • [포토] 신새롬, ‘아슬아슬 비키니 포즈’

    [포토] 신새롬, ‘아슬아슬 비키니 포즈’

    남성 매거진 맥심의 아찔한 4K 예능 시리즈 ‘미맥콘 2020’ 12화가 유튜브 맥심 채널에 공개됐다. ‘미맥콘 2020’ 12화에는 최근 영화 ‘연애 완전 정복’에 주연으로 출연하고 영화 ‘식스걸’에도 출연한 신인 배우 겸 모델 신새롬이 핑크 비키니를 입고 아찔하게 등장하여 눈길을 끈다. 신새롬은 2016년부터 피트니스 대회를 휩쓸어온 모델로 2020년에는 영화뿐 아니라 최고의 섹시 아이콘을 독자 투표로 뽑는 미스맥심 콘테스트에도 출사표를 낸 화제의 인물. “미스맥심이라는 타이틀이 꼭 갖고 싶고 욕심난다”는 신새롬은 이미 다른 참가자들 사이에서도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미맥콘 2020’ 12화에서 신새롬은 첫 투표에서 4위, 다음 투표에선 3위였다며 1위를 아직까지 못해 아쉬워했다. “밤새 독자 투표창을 들여다봤다”라고 말한 신새롬은 비키니 화보 촬영을 앞두고 “섹시한 포즈, 마음을 홀릴 수 있는 포즈들을 많이 연구해 왔다”라며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사진제공=맥심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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