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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예련, ‘뱀파이어’ 파격 변신 화보

    차예련, ‘뱀파이어’ 파격 변신 화보

    배우 차예련이 섹시한 뱀파이어로 파격 변신했다.차예련은 오는 12일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매거진 2010’에서 뱀파이어 콘셉트의 패션 화보를 공개한다.올 봄의 패션 트렌드를 담은 이번 화보에서 차예련은 7가지 스타일의 뱀파이어로 변신해 도발적인 매력을 뽐낸다. 특히 그린 색상의 원 숄 더 롱 드레스로 연출한 컷에서는 남성을 유혹하는 듯 과감한 포즈로, 완벽한 바디라인을 그대로 드러냈다.또 강렬한 레드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골드 원피스 컷에서는 남성 모델과 키스를 할 듯 한 매혹적인 포즈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차예련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이번 화보에서는 올 봄 스타일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을 예정. 파스텔 톤의 핑크 미니 원피스, 러플로 장식된 로맨틱한 드레스, 섹시한 매력의 시스루 블라우스 등 올 봄 유행할 ‘잇 아이템’들도 만나 볼 수 있다.화보 촬영에서 차예련은 프로답게 풍부한 표정과 눈빛, 과감하고 관능적인 포즈를 선보여 주변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게다가 동료 박신혜가 응원차 깜짝 방문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이번 화보는 오는 12일부터 온스타일 아이닷컴(www.OnStylei.com)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온스타일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키여왕 린제이 본, 비키니 몸매 과시

    미녀 스키스타 린제이 본(26·미국)이 잡지 화보에서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월드컵 31회 우승을 기록한 알파인 여자 스키 최강자 린제이 본은 지난 9일 발간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2010년 수영복 특집호 모델로 나서 스키복이 아닌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 슬로프와 별장, 사우나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한 이번 촬영에서 그는 스키를 주된 소품으로 사용해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운동선수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눈밭 촬영에서 배경으로 배치한 구조 헬리콥터는 2006년 토리노 공계올림픽을 앞두고 연습 중 넘어지면서 부상을 당해 헬리콥터로 긴급 후송됐던 그의 과거를 상기시키기도 했다. 앞서 린제이 본은 현지 매체 ‘블리처 리포트’가 선정한 ‘2010년 동계올림픽의 매력적인 여자선수’에서 7위에 오르기도 했다. 당시 김연아는 15위에 선정됐다. 한편 올해 SI 수영복 특집호 표지는 모델 브루클린 데커가 장식했다. 테니스 스타 앤디 로딕의 아내이기도 한 데커는 지난 5년간 SI 수영복 화보에 참여했지만 표지 모델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화사한 한복 자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민아, 화사한 한복 자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신몸매’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배우 신민아가 설 명절을 맞아 색동한복을 차려입고 새해인사를 전했다. 속옷 브랜드 비비안의 전속모델인 신민아는 최근 촬영한 화보에서 화사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신민아는 “짧은 설 연휴지만 기쁘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족들과 정을 나눴으면 한다. 새해에는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그동안 화보를 통해 주로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은 선보여온 신민아는 설을 맞아 동양적인 미모를 아낌없이 드러냈다. 신민아는 연분홍빛 치마에 파스텔 톤의 색동저고리를 매치해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또 머리는 깨끗하게 빗어 쪽을 져 특유의 단아함을 강조했다. 비비안 상품기획팀 양승남 이사는 “신민아는 서구적인 몸매와 도회적인 외모로 그동안 도발적인 이미지를 많이 보였지만, 한복을 입은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도 매우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고 호평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영화 ‘10억’,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친데 이어 프랑스 파리 여행기를 담은 책 ‘프렌치 다이어리’를 출간하기도 했다. 사진 = 비비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아중, 생얼에 파자마 패션도 공개

    김아중, 생얼에 파자마 패션도 공개

    김아중이 평소의 생얼과 파자마 패션을 적나라하게 공개한다. 아름답고 신비스럽게 꾸민 여배우를 벗고 케이블 채널 엠넷(Mnet)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김아중의 선물’에 도전한 김아중은 방송 최종회를 맞아 본연의 모습을 드러냈다. 김아중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는 “배우에게 강요되는 도덕성에 움츠려들 때도 있지만, 큰 사랑과 관심을 통해 누리는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전작과 차기작의 사이가 길어 신비주의라는 오해를 사기도 했다는 김아중은 “시간의 공백이 있었을 분, 나는 신비주의를 표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배우들이 리얼리티를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해보니 재미있고 또 팬들에게 보내는 선물이 된 것 같아 기뻤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아중은 마지막 방송분에서 기네스 펠트로와 시에나 밀러, 키이라 나이틀리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과 작업한 포토그래퍼 테시(tesh)와의 화보 촬영을 위해 뉴욕으로 떠난다. 또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김아중의 옷장과 쇼핑을 대거 공개해 팬들은 물론 패션계 관계자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김아중은 셀프카메라를 통해 잠들기 직전의 생얼과 파자마 패션 등 개인적인 모습까지 낱낱이 공개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마지막 회에서는 셀프 카메라를 자청한 김아중의 편안한 인간미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모았다. ‘김아중의 선물’ 마지막회는 10일 밤 12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초콜릿 복근’ 허경환 “첫 MC 도전하고 있는데~”

    ‘초콜릿 복근’ 허경환 “첫 MC 도전하고 있는데~”

    최근 한 여성 패션지 화보에서 조각같은 ‘초콜릿 복근’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개그맨 허경환이 생애 최초 MC에 도전한다. 다름아닌 웹TV 서비스인 곰TV(www.gomtv.com)의 팬미팅 프로그램 ‘Only 4 U(이하 O4U)’의 MC로 낙점된 것. 허경환은 O4U의 안방마님으로 활약해온 방송인 김나영과 MC로 입맞추게 됐다. 곰TV 측은 “개그콘서트에서 매 회마다 신선하고 무릎을 치게하는 독특한 개그를 선보이는 허경환은 수려한 외모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O4U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며 허경환을 MC로 낙점한 이유를 밝혔다. 허경환은 “스페셜 MC로 초대돼 진행을 맡았던 곰TV O4U의 진짜 MC가 되어 기쁘다.”며 “MC는 개그맨으로서의 위치를 떠나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었는데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곰TV의 ‘O4U’는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목요일 저녁 9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팬미팅 프로그램으로, 객석과 무대의 구분이 없는 파격적인 스튜디오와 기존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의 과감한 팬서비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곰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글래머 유이 “청바지 모델 이쯤돼야죠”

    청순글래머 유이 “청바지 모델 이쯤돼야죠”

    건강한 섹시미로 전국에 ‘꿀벅지’ 열풍을 일으켰던 유이가 청바지 모델 대열에 합류했다.프리미엄 데님브랜드 ‘세븐포올맨카인드’(7For All Mankind, 이하 세븐진)는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를 2010 SS 시즌 월드 와이드 캠페인 모델로 선정했다.이미 삼성그룹 기업PR, 휴대폰, 스포츠브랜드와 여성복 등 다방면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이는 이번 세븐진 모델 발탁을 통해 톱클래스 여자 연예인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데님브랜드 전속모델 자리까지 꿰차게 됐다. 세븐진의 한 관계자는 “유이는 스타로서의 화려한 이미지는 물론 젊고 청순한 ‘베이비페이스’에 쭉 뻗은 긴 다리,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지니고 있다.”며 “데님 모델에게 필요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유이는 국민여동생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선호하고 있는데다 대중적이고 편안한 이미지를 갖고 있어 세븐진의 한국 대표모델로 손색없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유이를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유이는 지난 8일 포토그래퍼 조선희씨와 함께 세븐진의 봄 여름 화보를 촬영했다. 3월부터 대중매체를 통해 이미지컷이 소개되고 관련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세븐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나영, 몽환적 아름다움 ‘여신’ 화보

    이나영, 몽환적 아름다움 ‘여신’ 화보

    배우 이나영이 한국 대표 미녀배우의 면모를 뽐냈다.소속사인 키이스트는 최근 이나영이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의 표지 모델로 나선 화보를 공개했다.지난달 29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하이컷 표지 촬영에서 이나영은 로맨틱한 드레스를 입고 몽환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의 남지현,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이나봉 등 최근 남장 모습을 자주 선보인 배우 이나영이 천상 여자로 돌아온 모습이었다.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신비로움과 털털함, 그리고 친숙한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이나영에게는 역시 배우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린다.”며 “단순한 아름다움을 뛰어넘는 이나영 만의 특별한 느낌을 담아내는 모습에서 여배우의 향기가 느껴졌다.”고 밝혔다.사진 = 키이스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글래머 유이, 아찔한 청바지 라인

    청순글래머 유이, 아찔한 청바지 라인

      건강한 섹시미로 전국에 ‘꿀벅지’ 열풍을 일으켰던 유이가 청바지 모델 대열에 합류했다. 프리미엄 데님브랜드 ‘세븐포올맨카인드’(7For All Mankind, 이하 세븐진)는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를 2010 SS 시즌 월드 와이드 캠페인 모델로 선정했다. 이미 삼성그룹 기업PR, 휴대폰, 스포츠브랜드와 여성복 등 다방면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이는 이번 세븐진 모델 발탁을 통해 톱클래스 여자 연예인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데님브랜드 전속모델 자리까지 꿰차게 됐다.    세븐진의 한 관계자는 “유이는 스타로서의 화려한 이미지는 물론 젊고 청순한 ‘베이비페이스’에 쭉 뻗은 긴 다리,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지니고 있다.”며 “데님 모델에게 필요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이는 국민여동생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선호하고 있는데다 대중적이고 편안한 이미지를 갖고 있어 세븐진의 한국 대표모델로 손색없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유이를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유이는 지난 8일 포토그래퍼 조선희씨와 함께 세븐진의 봄 여름 화보를 촬영했다. 3월부터 대중매체를 통해 이미지컷이 소개되고 관련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세븐진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빅토리아 베컴 ‘반지의 제왕’ 골룸과 닮은꼴?

    빅토리아 베컴 ‘반지의 제왕’ 골룸과 닮은꼴?

    영국을 대표하는 패셔니스타 빅토리아 베컴(35)이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캐릭터 중 하나인 골룸을 닮았다는 의견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베컴은 지난 몇 달 사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영국 런던을 오가며 의류 사업과 화보 촬영, TV쇼 프로그램에 출연 등으로 바쁘게 지냈다. 바쁜 일정에 체력이 바닥이 난 것일까. 취재진 앞에서 좀처럼 흐트러지는 모습을 보인 적 없는 베컴이 지난 7일 밤(현지시간) 런던 호텔에서 이뤄진 회의를 마치고 나온 뒤 차에서 지친 기색이 역력한 모습으로 잠시 휴식을 취했다. 조수석에 탄 베컴은 휴대전화기를 손에 쥔 상태로 어깨를 둥그렇게 말아 고개를 숙이고 한참동안 눈을 감고 있었다. 잠시 뒤 계속해서 플래시를 터뜨리는 파파라치를 의식해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다. 베컴의 지친 모습이 담긴 사진을 두고 일부 신문들은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온 골룸과 닮아 보인다.”면서 “마른 몸매와 이목구비까지 골룸과 남매라고 해도 믿겠다.”등 다소 짓궂게 설명했다. 이에 베컴의 팬들은 “지쳐도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이라면서 “일과 가정을 두루 살피는 워킹맘의 피곤한 모습이 드러나 오히려 마음이 짠했다.”고 의견을 남겼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시연, 파워풀 섹시 화보 ‘관심 집중’

    박시연, 파워풀 섹시 화보 ‘관심 집중’

    배우 박시연이 최근 ‘미스식스티’ 패션 화보를 통해 파워풀 한 섹시미를 한껏 뽐냈다.이탈리아 수입브랜드 미스식스티 (Misssixty)는 8일 ‘글래머러스 섹시’ 오리지널리티를 바탕으로 한 영 캐릭터 캐주얼의 변신과 함께 박시연을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박시연은 미스식스티가 제안하는 올 봄 유행 패션 화보 속에서 화려한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로 섹시미를 발휘함과 동시에 그녀만의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며 팔색조 같은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했다.강렬한 눈빛과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미스식스티의 ‘박시연’ 화보 컷은 3월호 패션 매거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올 봄 ‘글래머러스 섹시미’를 뽐내고 싶은 여성들의 패션바이블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영화 ‘마린보이’, KBS 2TV 드라마 ‘남자이야기’, SBS 버라이어티 ‘패밀리가 떴다’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연말 허리부상 악화로 휴식기를 가졌다. 박시연의 이번 화보 촬영은 부상 회복과 활동 재개를 알리는 신호탄이 되고있는 셈이다. 사진 = 미스식스티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캐머런 우주예찬 왜?

    우주와 사랑에 빠졌던 캐나다 소년이 있었다. 1969년 7월 16일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닐 암스트롱의 ‘문 워크’를 TV로 보면서 이 소년은 울음을 터뜨렸다. 얼마 뒤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우주왕복선이 발사됐다. 소년은 부모를 졸라 미국 플로리다를 직접 방문했다. 현장에서 로켓이 발사되면서 내는 굉음과 진동을 가슴 깊이 느낀 소년의 녹색 눈동자에서는 또다시 눈물이 쏟아졌다. 그로부터 40년 뒤 소년은 영화 흥행사를 다시 쓴 3차원(3D) 공상과학(SF) 영화 ‘아바타’를 만들었다. ‘스페이스 키드’ 제임슨 캐머런 감독의 삶과 꿈은 소박하게 출발했다. 캐머런은 1954년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나이아가라 폭포가 멀지 않은 곳이었다. 그는 제지회사 엔지니어인 아버지와 예술적 감성이 풍부한 간호사 어머니 사이에서 맏이로 태어났다. 캐머런은 타고난 골목대장이었다. 그는 지난해 10월 미국 주간 뉴요커와 가진 인터뷰에서 “하루하루 새로운 모험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친구들과 비밀 요새를 짓고 비행기를 만들고 모형 로켓을 발사하며 유년을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미확인비행물체(UFO)를 흉내내기 위해 양초를 넣은 작은 열기구를 밤하늘에 날려보냈던 경험도 털어놨다. 영화 감독의 꿈을 꾸게 된 건 14살 때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SF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를 접한 뒤였다. 당시로서는 혁명적인 시각효과를 썼던 영화에 캐머런은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다. 혼자서 모형 우주선을 만들고, 영화 제작과정을 담은 두껍고 어려운 책을 구해다 읽으며 특수효과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부모를 따라 17살 때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의 소도시 브리로 이민을 떠난 캐머런은 2년제인 플러턴 전문대학에 진학했다. 그는 기계를 다루는데 타고난 소질이 있었지만 아버지의 바람대로 엔지니어가 되고 싶지 않아 학교를 중퇴했다. 트럭 운전사로 일하며 방황의 세월을 보냈지만 영화의 꿈을 접을 수 없었다. 캐머런은 남캘리포니아대학의 영화보관소를 들락거리며 영화에 파묻혀 살았고, 도서관에서 영화기술에 적용할 수 있는 과학 논문들을 복사하고 베껴쓰며 공부했다. 캐머런은 1977년 조지 루카스 감독의 ‘스타워즈’를 보고 충격을 받은 뒤 트럭 운전사를 그만 두고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투신했다. 1년 후 친구 2명과 10분짜리 SF 영화 ‘제노제네시스’를 만들었다. 주황색 우주복을 입은 미래 인간이 무장 로봇들과 맞서 싸우는 내용이었다. 이후 프랜시스 코폴라, 마틴 스콜세지 등 거장 감독을 배출한 로저 코맨 스튜디오에서 미니어처 모델 제작자로 일하며 특수효과 기법을 연마했다. 실력을 인정받은 캐머런은 마침내 1984년 ‘터미네이터’를 내놓으며 스페이스 키드의 꿈을 이뤘다. 캐머런 감독은 5일 워싱턴포스트(WP)에 ‘우주 탐사를 향한 올바른 전진’이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다. 캐머런 감독은 곧 발표될 미 항공우주국(NASA)의 예산이 재정 위기로 대폭 삭감돼 우주 탐사가 최우선 과제에서 탈락할 것을 걱정했다. 그는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우주 탐사를 포기해선 안된다면서 효율적인 우주탐사를 위해 NASA가 민간 기업과 협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15동안 만난 NASA 연구원들이 한때는 SF영화를 사랑하고 나처럼 엄마가 소리칠 때까지 뒷마당에서 망원경으로 별 보기에 여념이 없었던 눈이 반짝이던 소년 몽상가들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혁신과 영감을 가져다주는 우주 탐사 프로그램에 집중하는 것이 우리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평생 캐나다 국적을 유지하던 캐머런 감독은 2004년 미국 국적을 취득하기로 결심했었다. 그러나 그해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재임에 성공하자 시민권 신청서를 철회해버렸다고 한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유민 ‘우유빛깔’ 섹시화보 눈길

    유민 ‘우유빛깔’ 섹시화보 눈길

    탤런트 유민이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화보를 공개했다.유민은 지난달 9일부터 15일까지 태국 푸껫 다이아몬드 클리프 리조트에서 스타화보를 촬영했고, 이를 최근 공개해 호평을 얻고 있다.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일본 요원으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기도 한 유민은 이번 화보에서 귀여우면서 섹시한 컨셉으로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스타화보 닷컴 관계자는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이 ‘우유빛깔 유민’이라며 탄성을 금치 못했다.”며 “특히 유민처럼 화보 제작에 열성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한 연예인은 처음이었다.”고 밝혔다.유민의 스타화보는 스타화보 닷컴 홈페이지에서 미리 보기가 가능하며, 이동통신 3사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 화보 코너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한편, 유민은 오는 3월 방영 예정인 김수현 작가의 새 드라마 SBS ‘인생은 아름다워’에 캐스팅돼 본격적인 연기활동에도 돌입한다.사진 = 스타화보닷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악 걸그룹’ 미지 화보…동·서양 여성미 공존

    ‘국악 걸그룹’ 미지 화보…동·서양 여성미 공존

    국악 걸그룹 미지가 유명 사진작가 강영호와 앨범 커버 작업을 함께 했다. 미지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미지가 강영호 사진작가와의 작업을 통해 소녀의 이미지를 뛰어 넘어 깊이 있는 연주자와 여성의 매력을 발산했다.”고 전했다. 강영호 사진작가는 이번 촬영에서 국악의 색채만을 강조하기보다 서양과 동양의 만남이란 콘셉트로 인물 중심의 패션화보 형태의 모던한 산수화 같은 느낌을 표현해냈다.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강영호 사진작가는 개인사진전을 준비하면서 다른 음반촬영은 극도로 자제했지만 프리미엄 국악 걸그룹 미지의 가능성을 인정해 작업을 맡았다.”며 “미지 멤버 8명 각자에게 색채를 부여해 멤버들의 개성과 매력을 살리는 데 힘을 쏟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춤추는 사진가로 불리는 강영호는 지난 1999년 심은하 이정재 주연의 영화 ‘인터뷰’ 포스터 촬영을 시작으로 1000여 편의 광고와 100여 편의 영화 포스터를 촬영했다. 판타지 여신으로 변신한 김혜수의 광고 사진을 담당하며 신비롭고 파격적인 모습을 담아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효주, ‘상큼발랄’ 시드니 여행 사진 공개

    한효주, ‘상큼발랄’ 시드니 여행 사진 공개

    한효주가 호주 시드니를 배경으로 촬영한 화보 같은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한효주는 1월 초 삼성의 디지털카메라 NX10의 신규 CF 촬영을 위해 호주 시드니로 떠났다.3박 4일 간의 촬영 기간 동안 한효주는 카메라를 손에서 떼지 않고 시드니 시내 곳곳을 배경으로 시종일관 발랄하고 여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광고 관계자는 “기존 광고들에서 파격적인 모습으로 한효주의 색다른 이면을 부각시켰다면, 이번에는 가장 한효주스러운 모습을 통해 다가오는 봄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고자 했다.”면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옷을 입은 한효주 씨가 너무 즐거워하며 촬영에 임해 그 어느 때보다 자연스러운 영상을 담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상큼 발랄한 한효주의 호주 이야기가 담긴 삼성 NX10의 신규 CF는 오는 6일 공개된다.사진 = 삼성전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착한글래머’ 최은정 가수 데뷔

    ‘착한글래머’ 최은정 가수 데뷔

    ’착한글래머’ 3기 모델 최은정이 단독 화보집 공개와 함께 정식 가수로 데뷔해 눈길을 끌고 있다.최은정의 소속사 측은 4일 “최은정 단독 화보집 ‘TOUCH’를 온라인 도서 쇼핑몰을 통해 오는 8일 동시 발매한다.”고 밝혔다.이어 “8일 화보집 공개와 더불어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이화여고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리는 ‘착한글래머’ 쇼케이스에서 발라드 장르의 타이틀 곡 ‘바라보다’를 발표한다.”고 전했다.이번에 발매될 미니앨범에는 발라드 장르의 타이틀곡 ‘바라보다’를 비롯해 가수 양수경의 ‘외면’ 리메이크 버전이 수록돼 있다.최은정은 “양수경의 ‘외면’이란 곡은 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다. 이번 앨범에 직접 부른 노래를 담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이번 쇼케이스에서 최은정은 음반 수록곡을 자신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라이브로 부를 예정이며 공연은 ‘착한글래머’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다.사진 = 사과우유 커뮤니케이션즈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앤블루 정용화 “한자로 이름 못써 …”

    씨앤블루 정용화 “한자로 이름 못써 …”

    실력파 꽃미남 밴드로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고 곰TV 뮤직비디오 공개 보름만에 9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몰이 중인 씨앤블루가 일본에서 길거리 공연하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3일 저녁 8시 방송되는 곰TV(www.gomtv.com)의 ‘Making The Artist-CNBLUE’ 두번째 편에서 씨앤블루는 사전 허가없이 일본 길거리 공연을 하던 중 갑자기 나타난 경찰차에 끌려 일본 유치장에 들어간 에피소드를 밝힌다. 씨앤블루의 리더 정용화는 당시 “사전 허가를 몰랐다.”며 사정했지만 웃으며 일단 경찰차로 가자는 경찰의 말에 하는 수 없이 경찰차에 올랐다. 그런데 함께 탈 줄 알았던 다른 멤버들이 경찰차에 오르지 않아 결국 혼자 탄 채로 경찰서에 도착해 독방에 갇혀있는 신세가 됐다. 이후 다른 멤버들도 따라 경찰서에 도착했는데 도착한 멤버들이 맨 처음 한 행동은 경찰서에서 셀카 찍기였다고. 정용화는 “경찰서에서 우리의 이름을 확인하고자 한자로 이름을 쓰게 했는데, 나는 한자로 이름을 못써서 의심을 받았다.”며 “비행기를 타고있을 때까지도 기억하고 있었는데 막상 경찰서에 오자 잊어먹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원래 한자로 이름을 못쓰는게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에 정용화는 멤버들의 오해(?)를 풀기위해 열심히 설명하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결국 정용화는 경찰이 30여개의 ‘정’자 한문을 가져와 그 중 하나를 짚어내는 방법으로 일일이 이름을 확인했다고 한다. 3일 저녁 8시 방송되는 ‘Making The Artist-CNBLUE’에서는 멤버들의 여성지 화보 촬영 현장과 함께 쇼케이스 현장도 함께 공개된다. 사진=곰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돈나 28세 연하 남친과 결별설 ‘솔솔’

    마돈나 28세 연하 남친과 결별설 ‘솔솔’

    ‘세기의 커플’ 브란젤리나(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에 이어 연상연하 커플 마돈나(51)와 헤수스 루즈(23)도 결별설에 휩싸였다. 미국 지역신문 시카고 선 타임스는 루즈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1년 간 만남을 정리하고 남남이 됐다고 지난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루즈가 측근에게 “서로의 바쁜 일정 때문에 거리가 생겼고 28세의 나이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마돈나와 좋은 친구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는 것. 두 사람은 2008년 12월 한 패션잡지 화보 촬영을 하면서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서른살 가까운 나이차이 때문에 마돈나가 ‘장난감 남친’을 만들었다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아야만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뉴욕의 아파트에서 1년 넘게 동거하며 마돈나의 아이들과 함께 공식석상에 참석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왔다. 지난해에는 결혼설까지 보도된 터라 난데 없는 결별설에 대한 팬들의 아쉬움은 컸다. 신문이 주장한 두 사람의 결별 원인은 세대차이다. 루즈가 “마돈나는 존경스러운 여인이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는 공통 관심사가 거의 없었다.”면서 “연인이 오랫동안 함께 하려면 말이 통해야 하는데 우린 그런 점이 부족했다.”고 토로했다는 것. 일부 연예 신문들은 루즈가 ‘세대차이’를 들먹이는 건 핑계일뿐 실제 결별 이유는 마돈나가 로드리게스와 재결합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마돈나는 1989년 배우 숀 펜과 이혼한 뒤 리치와 재혼했으나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불륜을 저질러 또 다시 갈라선 바 있다. 사진설명=헤수스 루즈와 마돈나(왼쪽부터)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청순 글래머’ 조수정, 육감적인 몸매 뽐내

    [NTN포토] ‘청순 글래머’ 조수정, 육감적인 몸매 뽐내

    2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밀란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촬영현장 공개에서 조수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청순한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조수정은 이번 화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그녀만의 매력을 공개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화보 ‘섹시’

    ‘청순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화보 ‘섹시’

    신세경이 최근 진캐주얼 버커루의 화보 촬영에 임해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신세경은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청순함, 영화 ‘오감도’에서 아찔한 섹시함을 선보여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버커루 측은 “신세경은 ‘청순 글래머’라는 별명답게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도발적 팜므파탈의 모습으로 새로운 버커루의 버블링 진을 보다 섹시하게 표현했다.”고 극찬했다. 신세경은 도도한듯 소녀스러운 그러면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늦은 밤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생기 발랄한 모습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신세경과 함께 촬영한 비스트의 윤두준의 화보도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윤두준은 각종 음악차트 상위에 랭크될 뿐 아니라,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인 ‘단비’에 출연해 10대 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윤두준은 축구선수 출신의 탄탄한 근육을 가진 돌벅지로 섹시한 남성미를 내세워 뉴 빈티지 데님라인을 다양한 매력으로 표현했으며,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광고촬영 내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이들의 광고 촬영 사진이 일부 공개되자 홈페이지 게시판과 매장에 새로운 버커루진의 S/S컬렉션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 신세경 윤두준이 촬영한 화보는 2월 중순부터 전국 매장 및 백화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버커루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vs 아만다 ‘청순글래머’ 열풍

    신세경 vs 아만다 ‘청순글래머’ 열풍

    2010년에도 ‘청순 글래머’의 열기가 국내외 여배우들의 인기를 좌우할 전망이다. ‘청순 글래머’ 열풍을 부른 신세경을 비롯,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 ‘원조 청순글래머’ 손예진 등은 소녀다운 사랑스러움과 팜므파탈의 요염함을 동시에 발산하며 팬들의 마음을 흔든다. 특히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세경과 2월 개봉을 앞둔 영화 ‘클로이’의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각각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청순 글래머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신세경과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아직 젖살이 남아 어린 소녀 같은 얼굴에 기대하지 못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한국은 물론 할리우드의 많은 여배우들이 끊임없는 관리와 다이어트로 마른 몸매를 유지하는 것과 달리 두 여배우는 건강한 몸매로 매력을 발산한다. ‘지붕킥’에서 소녀가장 식모로 출연 중인 신세경은 헐렁한 옷차림에도 감춰지지 않는 볼륨 있는 몸매로 청순 글래머라는 애칭을 갖게 됐다. 신세경은 “아직 어려서 ‘청순글래머’라는 말이 부담스러웠지만, 칭찬이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극중 식모 역할 때문에 예쁜 옷을 입은 모습을 자주 선보이지 못하는 신세경은 대신 패션지의 화보나 시상식 등을 통해 여성스럽고 화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지난 연말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한 신세경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튜브 드레스로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신세경이 베드신과 노출 연기를 시도한 영화 ‘오감도’ 다시보기가 유행하기도 했다. 지난해 7월 ‘오감도’ 개봉 당시, 신세경은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극중 베드신과 몸매의 노출이 두렵지 않았다. 꼭 도전해보고 싶었던 연기였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오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클로이’에는 2008년작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로 할리우드의 스타덤에 오른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출연해 관객을 매혹시킨다. 극중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분한 클로이는 천사의 아름다움과 악마의 도발을 동시에 갖춘 캐릭터다. ‘베이비 페이스’와는 반대되는 육감적인 몸매로 사랑받은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클로이’에서 할리우드 대표 청순 글래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공개된 ‘클로이’ 예고편 속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요염한 전라 노출 장면이 등장해 해외 언론을 떠들썩하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클로이’, ‘맘마미아’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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