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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희가 담아낸 2PM의 ‘모던, 섹시, 빈티지’

    조선희가 담아낸 2PM의 ‘모던, 섹시, 빈티지’

    사진 작가 조선희가 ‘모던, 섹시, 빈티지’라는 주제로 2pm과 콜라보레이션 사진집 ‘THE BOOK(사진집 타이틀)’을 발간 한다.이번 사진집에는 핫 가이 2pm과 세계적인 데님 브랜드 캘빈클라인 진이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수개월의 준비기간을 걸쳐 완성된 이 프로젝트는 20대의 순간을 남겨보고자 한 작가의 기획력과 20대의 건강하고 멋진 2pm의 이미지가 잘 어우러진 작업이었다는 평이다.콜라보레이션의 결과물인 사진집 ‘THE BOOK’은 100페이지 이상의 단행본으로 제작되어‘모던, 섹시, 빈티지’ 3가지 컨셉에 맞는 20대 남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단순히 화제성으로 그치는 아이돌 2pm의 화보집이 아닌 이 시대의 젊음과 청춘을 기록한다는 취지의 사진집으로 다른 화보집과는 차별성을 갖는다.조선희 작가는 “남자와 소년의 경계에 있는 20대의 모습을 담고자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생각했던 것보다 결과물이 너무나 만족스럽게 나와서 기쁘고, 소년의 이미지를 벗고 모던하고 섹시한, 성숙한 남성으로 만드는데 크게 기여한 캘빈클라인 진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고 소감을 밝혔다. 감정의 순간을 포착하는 조선희 작가의 감각과 감각적인 비주얼로 유명한 캘빈클라인 진의 패션 노하우에 대담하게 촬영에 임한 2pm의 열정이 더해져 모든 스탭들이 만족한 프로젝트였다는 후문. 본 콜라보레이션 사진집 ‘THE BOOK’은 3월 19일 전국 캘빈클라인 진, 액세서리 매장에서만나볼 수 있다. 사진 = APR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기장·오로라 등 천문연구기지 확보

    자기장·오로라 등 천문연구기지 확보

    우리나라가 2014년까지 테라노바베이에 ‘제2 남극기지’를 건설하면 본격적인 남극대륙 연구 시대가 열리게 된다. 최북단 킹조지섬의 세종연구소에서 수행하지 못했던 자기장과 오로라 등 천문연구가 가능해지는 까닭이다. 또 향후 불거질 남극의 영유권 주장과 자원개발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다. 17일 국토해양부와 극지연구계에 따르면 제2 남극기지가 완성될 경우 우리나라는 1988년 건설한 세종기지에 이어 세계에서 9번째로 2개 이상의 남극 기지를 보유하게 된다. 현재 20개 국가가 39곳의 상주기지를 갖고 있거나 설치 중이다. 미국과 호주는 이미 3곳의 상설 기지를 두고 있다. 각국이 앞다퉈 남극 연구에 나서는 것은 남극이 기후변화 연구에 알맞은 데다 지하자원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1961년 남극조약이 체결되기 전까지 남극은 강대국들의 자원개발과 영유권 주장의 대상이 됐다. 현재 남극에선 평화적 이용과 과학적 탐사만 허용된다. 남위 74도, 동경 164도의 테라노바베이는 동남극 로스해 인근에 자리한다. 서북단 세종과학기지와는 직선거리로 4500㎞ 떨어졌다. 정부는 제2기지를 테라노바 베이의 브라우닝산 근처에 건설할 계획이다. 이곳에 기지가 세워지면 남극 대륙 연구가 한층 쉬워질 전망이다. 1988년 건설된 세종과학기지는 남극 최북단 주변부의 킹조지섬에 있어 남극 대륙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어려웠다. 테라노바 베이에 건설될 기지가 ‘남극대륙기지’로 불리는 이유다. 아울러 기지 운영 뒤 다른 국가와의 공동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돼 우리나라 극지연구의 수준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륙기지건설추진위원회 김예동 위원장은 “지난 2월의 사전답사에서 각계 전문가들은 이미 테라노바 베이가 내륙으로 접근하기가 쉽고, 기지 건설과 운영이 케이프벅스보다는 수월하다고 결론내렸다.”고 전했다. 테라노바 베이는 근접 지역에 10㎞ 길이의 천연 활주로를 갖췄고 남극대륙으로 진출하기 위한 루트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다. ☞[화보]제2남극기지 ‘테라노바 베이’ 풍광 보러가기 아울러 케이프벅스보다 10배 가까운 넓은 부지를 가졌고, 결빙일수와 바람이 상대적으로 적었다고 한다. 애초 유력 후보지였던 케이프벅스는 빙벽이 많고, 강풍이 불어 감점을 받았다. 반면 테라노바 베이는 독자연구가 어렵다는 단점을 지녔다. 기지 예정부지로부터 9㎞ 떨어진 지점에 이탈리아 기지가 있고, 300㎞ 떨어진 지점에는 뉴질랜드와 미국 기지가 있다. 이로 인해 정부는 정책적 우선순위를 놓고 케이프벅스와 테라노바 베이를 막판까지 저울질했다. 정부는 오는 5월부터 열리는 ‘남극조약협의당사국협의(ATCM)’에서 남극2기지 건설을 국제사회에 공표하고 2012년까지 동의를 얻는다는 목표를 세웠다. ATCM의 동의 여부는 포괄적인 환경영향평가 결과로 좌우된다. 정부는 이 점을 고려해 친환경적 기지건설을 강조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안에 입찰 공고를 내고 2012년 초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2013년 1단계 건설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NTN포토] ‘8등신 미녀’ 추소영, 각선미가 예술이야!

    [NTN포토] ‘8등신 미녀’ 추소영, 각선미가 예술이야!

    18일 오후 서울 구로동 나인스에비뉴 애이미미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에서 추소영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소영의 스타화보 ‘블랙베리’는 어떤 맛이라고 규정지을 수 없는 오묘한 맛을 지닌 블랙베리처럼 귀여움, 섹시함, 발랄함, 상큼함 등 다양하고 신비스러운 모습을 담았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극 테라노바베이에 제2기지

    남극 테라노바베이에 제2기지

    남극 동남단에 위치한 ‘테라노바베이’에 세종과학기지에 이은 우리나라 제2 남극기지가 건설된다. 남극 최북단 킹조지섬에 있는 세종기지와 달리 남극 중심에 자리잡은 첫 대륙기지가 탄생하는 것이다. 국토해양부는 17일 제2 남극기지 후보지 2곳을 조사한 결과 테라노바베이가 새 과학기지 건설지로 최종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건설·환경·지질 등 각계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된 극지 조사단은 우리나라의 첫 쇄빙연구선인 아라온호를 타고 지난 1월24일부터 2월10일까지 후보지인 남극 서남단 케이프벅스와 테라노바베이에서 정밀조사를 진행했다. 남위 74도, 동경 164도에 위치한 테라노바베이는 접근성과 건설·기지운영의 용이성, 비상시 대처 가능성, 국제 공동연구 참여를 통한 국제사회 기여도 등 모든 입지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국토부는 2014년까지 테라노바 베이에 3300㎡ 규모의 친환경 기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우리나라는 미국·일본 등에 이어 세계 아홉 번째로 남극에 2곳의 상주기지를 보유한 극지 연구의 강국으로 발돋움하게 된다. ☞[화보]제2남극기지 ‘테라노바 베이’ 풍광 보러가기 국토부 관계자는 “이달 중 남극기지 건설 의향서를 남극조약 당사국 기구인 남극조약협의당사국회의에 제출하고, 상반기 중 기지명칭 공모와 건설입찰 공고를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삼성디지털이미징, 한효주 일본 화보사진 공개

    삼성디지털이미징, 한효주 일본 화보사진 공개

    삼성디지털이미징이 자사 모델인 한효주의 일본 화보촬영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화보는 삼성의 DSLR 카메라인 NX10으로 촬영한 것이다. 한효주는 현재 드라마 ‘동이’ 촬영으로 바쁜 일정임에도 일본에서 이국적인 느낌의 장소와 의상으로 화보를 촬영했다. 삼성디지털이미징 관계자는 “삼성 NX10과 한효주가 함께 한 일본 화보촬영의 비밀이 곧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효주의 일본 화보사진은 삼성디지털이미징 마이크로 사이트(www.samsungimaging.co.kr)와 공식 블로그인 ‘효주의 포토다이어리(blog.naver.com/hyojoovluu)에서 볼 수 있다. 사진= 삼성디지털이미징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강희, 아프리카서 ‘아웃도어’ 화보

    최강희, 아프리카서 ‘아웃도어’ 화보

    스타일 아이콘 최강희가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 화보를 촬영하기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다녀왔다.이번 촬영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5박 6일의 일정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와 케이프타운, 웨스트케이프지역 등지에서 진행됐다.최강희는 무더운 날씨와 끝이 보이지 않는 아프리카 대륙을 횡단하는 일정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내색없이 촬영에 임했다. 남아공 현지 모델들과 어울려 마치 아프리카에 배낭 여행을 온 듯 자연 속에서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화보에 담아냈다는 후문이다.촬영 관계자는 “최강희씨가 찌는 듯한 날씨부터 치안 상황까지 어려운 일정에도 불구하고 800km의 촬영을 위한 1박 2일 트럭킹까지 마다하지 않는 등 ‘강짱’다운 면모로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최강희의 아프리카 화보는 웨스트우드 매장을 비롯해 온오프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 웨스트우드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홍도 산수화 본떠 그린 ‘와유첩’ 경매

    김홍도 산수화 본떠 그린 ‘와유첩’ 경매

    KBS ‘TV쇼 진품명품’ 프로그램의 감정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영복(56)씨가 미술품 경매회사 ‘옥션 단’을 설립하고, 추정가 15억원 이상의 ‘와유첩’(臥遊帖)을 26일 첫 경매에 내놓는다. ●75폭 화첩… 추정가 15억원 이상 와유첩은 조선시대 김홍도가 정조의 특명을 받고 금강산 일대를 유람하며 그린 산수화를 베껴 그린 그림에 김계온 등의 선비가 시문을 덧붙인 75폭의 화첩이다. 김홍도는 정조가 꼭 가보고 싶지만 갈 수 없었던 금강산 부근의 명승지를 사생하고 70폭의 ‘금강사군첩’을 남기는데, 이번 경매에 출품되는 와유첩은 김홍도의 그림을 베낀 것이다. 1816년 오헌 김계온(1773~1823)이 50여일간 금강산 유람을 다녀오고 나서 화공에게 부탁해 금강사군첩을 본떠 그린 그림에 직접 지은 161수의 시를 붙여 완성했다. 나무 표지로 제본된 책 9권에 75폭의 그림이 들어 있다. 김홍도의 원본 금강사군첩은 와유첩처럼 나무 상자에 온전히 보전되지 못하고 일부만 남아 이리저리 떠돌고 있다. 김영복 대표는 “와유첩은 발문을 쓴 김병성의 증손자인 사군자 화가 김진우 가(家)의 소장본으로 여겨진다.”며 “비록 김홍도의 그림을 이모(移模·본떠 그림)했지만 한국의 자연을 요즘 수채화보다 더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경매 시작가는 15억원이다. ●정조가 고종사촌에 보낸 어찰 40통도 정조대왕이 1790년쯤부터 1797년 무렵까지 고종사촌인 김이주 집안에 보냈던 친필편지 40통인 ‘어찰첩’도 시작가 3억 3000만원에 경매된다. 정조가 추사 김정희의 양아버지였던 김노영과 양할아버지 김이주에게 보낸 편지들로 인삼, 약, 호피, 부채, 달력 등 여러 종류의 세찬(음식 또는 특산물)을 보낸다는 내용이다.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을 축하하는 시와 어린 순조의 글씨도 있다. 이중섭이 죽기 직전인 1955년쯤 그린 유작 ‘돌아오지 않는 강’도 추정가 3억~6억원에 출품됐다. 19×15㎝로 크기는 작지만 이중섭의 활달한 붓놀림이 살아 있다. 옥션 단은 26일 오후 4시 서울 수송동 전시장에서 와유첩을 비롯해 고서화와 근·현대 서화, 도자기, 민속품, 서양화, 대한제국 우표 등 201점을 경매에 부친다. 출품된 작품은 19~25일 경매장소인 전시장에서 볼 수 있다. (02)730-5408.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손호영 누나 손정민 “섹시한 수사관 보셨나요?”

    손호영 누나 손정민 “섹시한 수사관 보셨나요?”

    배우 손정민이 OBS경인TV 수사드라마 ‘강력1반’에서 열연을 펼친다.가수 손호영의 누나로 알려진 손정민은 최근 배우로 변신해 오는 18일 OBS경인TV 강력1반에서 미육군 범죄수사대(CID) 소속의 수사관 제니리로 분했다.‘강력1반’ 9화 ‘The end’는 미군 잭이 어느 날 카페에 들러 마담 진아와 만나 사랑을 하게 되고 그런 와중에 그녀의 남편이 살해돼 잭이 용의자로 체포된 사건을 제니리와 강력1반이 추적하는 내용이다.손정민은 “이번 역할은 사람이 사는 내용의 대화보다 수사관의 전문용어 그리고 한국과 미국과의 법률 용어들이 많아서 생소했지만 연기하는 데 큰 무리가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또 그는 “앞으로 꾸준히 노력해서 어떤 역할을 맡겨도 튀지 않고 잘 소화해 내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스타가 되기보다 어떤 역할을 맡겨도 믿음이 가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배우 손정민이 출연한 강력1반은 오는 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사진=OBS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김남길 “청소하는 모습도 엣지 있네”

    ‘나쁜남자’ 김남길 “청소하는 모습도 엣지 있네”

    배우 김남길을 담은 한 폭의 그림같은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공개된 사진은 오는 5월 방송되는 SBS TV 드라마 ‘나쁜 남자’(이형민 연출)의 한 장면으로, 극중 건욱 역을 맡고 있는 김남길이 태성(김재욱)의 요트를 되찾은 후 유유자적 요트청소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사진 속 그는 냉정하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여유를 보이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극중 건욱은 모든 여자들을 빠져들게 만드는 절대적인 매력을 가진 남자로 완벽한 몸매, 치명적인 미소, 뛰어난 머리, 냉철한 판단력 등의 악마적 카리스마를 지닌 옴므파탈 캐릭터다.최근 ‘나쁜남자’는 첫 촬영 스틸을 공개한 데 이어 방송 두달 전부터 이례적으로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커뮤니티 사이트 베스티즈와 포탈사이트 다음의 드라마 갤러리 등에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1차 티저영상 공개 이후 시청자들은 “진짜 영화 같은 한 장면이다.”, “보고싶다. 김남길의 매력이 벌써 느껴진다.” 등 많은 댓글을 남기며 이형민 감독 특유의 섬세한 영상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김남길의 연기력에 열광적인 호응을 보이기도 했다.’나쁜남자’는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 위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꿔 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파격적인 격정 멜로 드라마로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사진 = 굿스토리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마트폰 2014년 20만원대 하락”

    “스마트폰 2014년 20만원대 하락”

    스마트폰 가격이 오는 2014년에는 26만원대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100달러 이하 초저가 제품이 전체의 16%, 100달러대 중가 제품이 30%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점쳐졌다. 시장이 급격하게 확대되면서 제조업체들이 앞다퉈 스마트폰 대중화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15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지난해 1억 7750만대에서 ▲2010년 2억 2780만대 ▲2011년 2억 8330만대 ▲2012년 3억 3860만대 ▲2013년 3억 9260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14년 추정치는 올해의 두 배 수준인 4억 4220만대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평균 판매가(ASP)는 2008년 328달러에서 지난해 343달러(38만 7590원)로 정점을 찍은 뒤 2014년에는 233달러(26만 3290원)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스마트폰 시장에 저렴한 보급형 제품이 확대되기 때문이다. 3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판매 비중은 올해 44.1%에서 2014년 25.9%로, 191∼299달러의 고가 제품 비중도 같은 기간 40.3%에서 28.1%로 떨어지는 것으로 추정됐다. 반면 100∼190달러의 중가 스마트폰 비중은 올해 13.5%에서 2014년에는 전체 스마트폰 10대 가운데 3대꼴인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36~99달러의 입문용 스마트폰 비중 역시 같은 기간 2.1%에서 16%로 크게 늘어난다는 관측도 나왔다. 스마트폰은 휴대전화보다 컴퓨터 쪽에 가까운 디지털 기기다. 따라서 하드웨어 자체가 일반 휴대전화보다 비쌀 수밖에 없다. 그러나 2011년 이후 스마트폰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되면서 규모의 경제 효과 때문에 가격이 급락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저가 스마트폰 공급도 현실화되고 있다. 최근 LG전자가 내놓은 안드로이드폰 ‘안드로-1’의 가격은 60만원대로 기존 스마트폰보다 20만~30만원 저렴하다. 노키아의 ‘C5’ 역시 185달러(21만원)에 불과하다. 한 통신업계 관계자는 “사용자의 취향과 필요한 기기 성능이 다른 만큼 스마트폰 시장 역시 일반 휴대전화와 마찬가지로 고성능과 보급형 모델이 전체 시장을 양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지난해 스마트폰 평균 판매가가 가장 높은 곳은 북미(400달러)였다. 서유럽(342달러), 아시아·태평양(321달러)이 뒤를 이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유선, 후원하는 아이티 아이 생사 몰라 눈물

    유선, 후원하는 아이티 아이 생사 몰라 눈물

    배우 유선이 자신이 후원하는 아이티 한 아동의 생사 여부 확인에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인스타일 3월호에 실릴 유선은 33명 스타와 함께 진행한 사랑 나눔 프로젝트 ‘아이티’ 재난 구호 기금 마련 자선 화보 ‘헬프 포 아이티’(Help for Haiti)에 동참해 아이티 이재민들을 위한 힘을 보탰다.유선은 화보작업을 통해 “지진참사 이 후 개인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존’ 이라는 아이티 아이의 생사확인이 되지 않아 안타까움에 많은 눈물을 흘렸다.”며 “직접 아이티에 가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서 많이 안타깝다.”고 심정을 토로했다.이어 “사진 한 컷으로나마 아이티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전했다.또 유선은 “방글라데시 구호활동이 예정돼 있는데 처음 가는 해외봉사라 걱정 반 설렘 반이다.”며 “무엇보다 아이들의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아이들이 현실적인 걱정을 넘어 저마다 가진 꿈들을 펼칠 수 있게 서포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이번 화보에서 유선은 강렬한 느낌의 아프리칸 프린트가 눈에 띄는 롱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통해 우아하고 품격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 강하고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풍겼다.한편 유선이 참여한 자선 화보 ‘헬프 포 아이티’는 네이버와 11개의 패션 브랜드가 힘을 모아 얻어지는 수익금을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예정이다.사진=예당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진희 “영화보다 CF가 더 중요하지 않나요?”

    지진희 “영화보다 CF가 더 중요하지 않나요?”

    15일 오전 11시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집 나온 남자들’ 제작보고회 자리에 35분 가량 지각한 배우 지진희가 “영화 제작보고회보다 CF가 더 중요하지 않느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진희는 지각 이유를 묻자 “스케줄이 너무 바쁘다. 드라마 ‘동이’의 밤샘 촬영이 있었고, 다른 영화와 CF계약에 대한 문의가 들어와서 늦었다.”고 밝힌 후 이 같이 말해 참석자들에게 웃음으로 양해를 구했다. 스크린에선 처음으로 코믹 연기에 도전한 지진희는 “코믹 연기는 어려웠지만 코미디 프로그램은 즐겨본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특히 이날 제작보고회의 사회자로 나선 개그맨 박성호의 팬이라며, 그가 개그콘서트 ‘남보원’에서 구호를 외칠 때 자신도 일어나 따라 외치곤한다고 말했다. 지진희는 영화 ‘집 나온 남자들’의 흥행 예상에 대해선 “전작들보다는 많았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봄 트렌치코트의 무한 변신…화사한 클래식 뜬다

    봄 트렌치코트의 무한 변신…화사한 클래식 뜬다

    바바리가 트렌치코트의 대명사처럼 된 것은 154년 역사의 영국 상표 바바리 때문이었다. 간절기 필수 아이템으로 사랑받아 온 트렌치코트가 올봄에는 다양한 디자인과 장식으로 진화했다. 1856년 포목상인 토머스 바바리가 만든 브랜드 바바리는 영국 국왕 에드워드 7세의 사랑을 받으면서 명품이 됐다. 에드워드 7세는 바바리가 만든 개버딘 소재의 코트를 입을 때마다 입버릇처럼 “내 바바리를 가져오게.”라고 말한 것이 널리 퍼지면서 바바리는 트렌치코트의 대명사가 됐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바바리가 디자인한 비옷, 즉 트렌치코트가 대중에게 퍼지고 영화 ‘카사블랑카’의 험프리 보가트와 잉그리드 버그만이 입으면서 더욱 널리 사랑받게 된다. 바바리는 2006년 케이트 모스에 이어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영국의 아이콘이 된 엠마 왓슨을 2009년부터 모델로 기용하면서 현대화에 성공한다. 엠마 왓슨은 바바리 화보를 통해 소녀에서 숙녀로 성숙했고, 바바리는 현대적인 이미지를 얻었다. 군사적인 목적에서 실용적 디자인으로 출발했던 트렌치코트를 바바리는 변하지 않는 이중 단추의 클래식한 디자인부터 타페타, 잠수복, 가죽, 오간자 등 획기적인 소재와 장식으로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2010년 봄·여름을 겨냥해 내놓은 바바리의 신상품들은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Twisted classic)’ 했다. 매듭 장식과 다양한 원단, 화사한 색상 등이 특징. 알렉사 청, 앤 해서웨이, 케이트 보스워스 등 옷 잘 입는 외국 스타들은 최근 밑으로 갈수록 베이지색이 진해지는 바바리의 그라데이션 트렌치코트로 실용적인 멋을 뽐냈다. 트렌치코트 사랑은 한국의 스타들도 예외가 아니다. 출연중인 드라마의 인기 덕에 최고의 ‘스타일 남’으로 주목받는 ‘지붕 뚫고 하이킥’의 최다니엘은 극중에서 주로 비즈니스 캐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최다니엘이 입는 짧은 길이의 트렌치코트는 활동적인 젊은 남성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이다. 배우 소지섭도 최근 한 커피광고에서 세련된 트렌치코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흰색 트렌치코트에 재킷을 생략하고 니트를 받쳐입었다. 트렌치코트는 재킷 위에 입으면 갖춰 입은 듯한 느낌이 들지만, 소지섭처럼 격식 없이 입을 수도 있다. 그가 입은 트렌치코트는 부드러운 소재로 니트, 카디건과 같이 입으면 고급스러운 멋을 풍긴다. LG패션 마에스트로는 출장과 여행이 잦은 비즈니스맨들을 위해 ‘스마트 패킹’ 기능을 갖춘 트렌치코트(49만원)를 출시했다. 코트 안쪽의 주머니에 옷을 접어 한 번에 쏙 넣을 수 있다. 주로 등산복과 같은 야외 복장에 사용되던 기능이 트렌치코트에도 적용될 수 있었던 것은 몇 번 접어도 구김이 가지 않는, 폴리에스터와 나일론을 합성한 소재 덕이다. 비바람을 차단하는 방수기능과 먼지, 이물질이 잘 묻지 않도록 특수가공한 방오기능도 추가돼 언제 어디서나 깔끔한 복장이 가능하다.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디자인 수석은 “트렌치코트는 비즈니스 정장이나 캐주얼 모두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라며 “클래식함과 멋스러운 스타일을 위해 트렌치 코트를 입고 싶어도 움직이기 불편해 꺼렸던 남성들에게 짧은 트렌치코트의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블랙소시’ 수영·효연 “더이상 소녀가 아냐”

    ‘블랙소시’ 수영·효연 “더이상 소녀가 아냐”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과 효연이 유리와 서현, 태연에 이은 세 번째 ‘블랙소시’로 변신했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블랙소시’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수영과 효연의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속의 수영과 효연은 “오빠를 사랑해!”라고 외치던 발랄한 소녀가 아니라 섹시하고 고혹적인 ‘시크돌’로서 매력을 발산했다. 수영은 타이트한 블랙 컬러 상의를 입고 팔을 들어 요염하고 역동적인 포즈를 취했다.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하고 왼쪽 눈 아래를 애교점으로 장식한 수영은 기존의 발랄함 대신 섹시함을 한층 부각시켰다. 또 효연 역시 상반신의 몸매가 드러나는 옷과 바람에 흩날리는 긴 생머리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수영과 효연의 이번 화보는 첫 번째로 블랙소시의 모습을 선보인 유리와 두 번째 주자였던 태연, 서현에 이은 파격 변신이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 다음에 공개될 멤버에 대한 기대감 역시 증폭되고 있어 소녀시대의 후속 콘셉트인 ‘블랙소시’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였다. 한편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타이틀 티저 영상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음악포털 벅스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모 쏙 닮았네”…피트ㆍ졸리 쌍둥이 포착

    “부모 쏙 닮았네”…피트ㆍ졸리 쌍둥이 포착

    ”엄마아빠 얼굴 쏙 빼닮았네!” 할리우드 최고의 커플 브래드 피트(45)와 안젤리나 졸리(34)의 쌍둥이 남매가 오랜만에 취재진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미국 연예블로그 저스트 자레드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시간) 브란젤리나(피트와 졸리 커플을 일컫는 신조어)의 가족들이 이탈리아 베니스의 그리티 팰리스 호텔 앞에서 포착됐다. 올 초 불거진 결별 보도에도 불구, 2주 째 베니스 일대를 여행 중인 브란젤리나 가족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은 건 생후 18개월 된 쌍둥이 남매 비비안나와 녹스였다. 세간의 엄청난 관심과 화보 한 장 수십억 원을 벌어들여 ‘밀리언 베이비’라는 별명을 가진 쌍둥이들은 몇 달 새 훌쩍 자란 모습이었다. 포착될 당시 가죽 점퍼를 입고 검은색 모자를 쓴 녹스는 피트에게 안겨 있었으며 회색 롱 코트에 흰색 모자를 매치한 비비안나는 졸리의 손을 잡고 서 있었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은 “쌍둥이 남매는 졸리와 피트의 어릴 적 모습일 정도로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모습이었다.”면서 “브란젤리나의 자녀라 남다른 패션 감각도 뽐냈다.”고 놀라워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웃집 웬수’ 한채아 “이젠 나도 CF퀸!”

    ‘이웃집 웬수’ 한채아 “이젠 나도 CF퀸!”

    신예 한채아(26)가 ‘CF 퀸’으로 급부상 중이다. 인기드라마 ‘스타일’의 ‘에지녀’에 이어 드라마 SBS ‘이웃집 웬수’ 에 출연중인 한채아는 최근 계속되는 밤샘 촬영에도 쇄도하는 광고 섭외 요청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한채아는 ‘이웃집 웬수’에서 극중 윤하영 역할로 강행군속에 촬영중인데 현재 유력 음료 모델로 업체와 계약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광고의 경우 ‘CF계의 아이콘’ 이효리를 비롯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스타들이 주인공인 광고가 대부분인 터라 신인인 한채아가 차세대 스타 아이콘으로 이들의 뒤를 이을지 주목되고 있다. 광고업계 한 관계자는 “‘왈가닥’ 같은 이미지에서부터 도시적이고 한편으로는 청순함까지 시트콤, 드라마, 광고, 화보 등지에서 선보인 한채아의 다양한 매력은 짧은 시간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여야 하는 광고에서 꼭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한편 한채아는 “부족한 것이 많은데 이런 관심을 가져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다.”며 “드라마뿐만 아니라 저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GF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춥지않나?”…女스타들 벌써부터 비키니 대결 ‘후끈’

    “춥지않나?”…女스타들 벌써부터 비키니 대결 ‘후끈’

    아직 입김이 나오는 꽃샘추위지만 스타들의 비키니 패션은 뜨겁다. 패션 화보와 드라마 속, 심지어 미니홈피에서도 여자 연예인들은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팬들 앞에 나선다.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가장 ‘핫(Hot)’한 비키니 스타로 배우 유인영과 ‘YG의 그녀’ 이은주,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가인이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비키니를 입은 세 사람은 관능미가 엿보인다. 완벽한 몸매가 돋보이면서 육감적인 매력이 풍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직 ‘섹시’만이 전부가 아니다. 순수, 발랄, 도도함 등 특유의 색깔있는 매력들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완벽 8등신 여배우’. 최근 유인영이 얻은 수식어다. MBC 주말극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 출연하는 유인영이 극 초반부터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S라인 몸매를 여실히 드러낸 이유에서다. 극 중 유인영은 원피스 느낌이 나는 블랙 비키니를 선택했다. 마치 리틀 비비안처럼 균형 잡힌 몸매와 도발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으로는 살짝 올라간 눈매와 야무진 입술을 가진 유인영은 도도한 매력도 풍겼다. ‘브아걸’의 멤버 가인의 미니홈피에는 상큼한 비키니 사진들로 도배됐다. 최근 싱가포르로 여행을 다녀온 가인이 깜찍한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사진 속 가인은 하늘색 바탕에 흰 하트문양이 장식된 귀여운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냈다. 도심 속 호텔 옥상 위에 위치한 수영장에서 가인은 의자에 누워 한 다리를 들어 올리며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 물속을 동동 떠다니는 모습에선 순수한 어린 소녀도 보였다. 연예기획자 양현석과 9년간의 열애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이은주의 비키니 패션도 인기다. 그녀의 정체(?)가 궁금했던 네티즌들이 이은주 미니홈피를 방문해 지난해 5월에 공개된 바닷가 사진을 찾아낸 것. 하늘색 호피무늬 비키니로 단장한 이은주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왼쪽 가슴 위에 작게 새겨진 장미문신이 섹시함을 더했다. 또한 이은주는 두 팔을 벌리고 활짝 웃음을 지으며 수많은 남성팬들에게 발랄함까지 안겨줬다. 사진 = MBC ‘ 가인 미니홈피 ‘ 이은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안, 박용우와 결별설 질문에 ‘묵묵부답’

    [NTN포토] 조안, 박용우와 결별설 질문에 ‘묵묵부답’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 조안이 자신의 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안은 이날 스타화보 촬영장에서 연인 박용우와 관련된 취재진의 질문에 “여기서는 언급을 안하겠다. 죄송하다”며 “화보에 관련된 대답만 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붉은…꽃잎’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스타화보는 조안의 화려한 모습, 정열적 모습등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안, ‘블랙 초미니’ 섹시 뒤태 선보이며~

    [NTN포토] 조안, ‘블랙 초미니’ 섹시 뒤태 선보이며~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 조안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붉은…꽃잎’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스타화보는 조안의 화려한 모습, 정열적 모습을 담아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필리핀 섹시화보? 나도 속았다”

    산다라박 “필리핀 섹시화보? 나도 속았다”

    걸그룹 2NE1의 멤버 산다라박이 필리핀에서 촬영한 ‘섹시화보’ 논란에 대한 속사정을 털어놨다. 지난 2006년 필리핀 활동 당시 산다라박은 현지 남성잡지 ‘우노(UNO)’에서 코르셋과 비키니 차림 등의 화보를 찍었으나 짙은 화장에 검정색 코르셋과 비키니를 입는 등 노출수위가 높아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산다라박은 최근 한 매체를 통해 “필리핀의 이해못할 관행 중 하나가 바로 섹시화보 촬영이다.”며 “당시 아역 연기자에서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하는 과정에서 화보 촬영은 필수코스인 것처럼 인식됐다.”고 밝혔다.이어 “나에게도 화보촬영 제의가 들어왔는데 잡지사를 운영하고 있던 방송사의 선배가 제안한 것이었다.”며 “더욱이 사진이 실린 ‘우노’(UNO)라는 잡지는 당시 필리핀에서 나름대로 권위있는 남성잡지여서 믿고 수락했다.”고 전했다.또 산다라박은 “하지만 스커트에 톱 정도 입을 것이라는 선배의 말과는 달리 짙은 화장에 검정색 코르셋,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촬영을 해야 했다.”며 “이미 촬영 준비가 끝난 상태에서 매니저도 없던 내가 상황을 수습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고 말했다.아울러 “사실 화보 개런티도 받지 않고 다만 관행을 따랐을 뿐인데 뒤늦게 화보를 본 팬들이 ‘돈이 얼마나 필요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일때 정말 속상했다.”며 “자신으로 인해 가족들까지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처음으로 연예인이 된 것을 후회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우노 잡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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