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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르샤-장윤주, 같은 옷 다른 느낌? ‘망사룩 패션’

    나르샤-장윤주, 같은 옷 다른 느낌? ‘망사룩 패션’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와 톱 모델 장윤주가 ‘망사룩’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나르샤는 오는 5일 솔로 데뷔곡 ‘삐리빠빠’의 발매를 앞두고 전체가 검은 레이스로 이뤄져 살결이 어렴풋이 비치는 시스루룩을 선택해 상반신 노출을 감행했다. 이 의상은 지난달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도전 달력 모델’에서 장윤주가 선보인 의상과 동일한 것으로 옷감이 목선부터 가슴, 골반까지 깊게 파여 있어 가슴굴곡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나르샤는 이 의상에 흰 얼굴을 강조하고 짙은 보랏빛 입술, 과장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도발적이면서도 어둡고 강렬한 ‘악마’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 짧은 숏 헤어와 인상적인 눈빛 연기로 도도하면서도 연약한 이중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반면 장윤주는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놀림 받을 정도로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준 뒤 자연스러운 헤어로 야성미를 뽐냈다. 장윤주는 김포의 한 폐차장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폐타이어를 소품으로 활용해 순수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환상적인 몸매에 감격하며 “나르샤, 장윤주 둘다 비율 돋네.”, “같은 옷을 비슷한 듯 다른 느낌으로 소화했다.”, “나르샤가 정리된 느낌이라면 장윤주는 좀 더 거칠고 강한 느낌이다.”, “내가 입으면 순대”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솔로 앨범 발매를 눈 앞에 둔 나르샤는 지난 2일 감성 발라드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선공개한 뒤 오는 6일 온라인을 통해 ‘삐리빠빠’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한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MBC ‘무한도전-도전 달력 모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청순함 속의 섹시함 기대되시죠?’

    [NTN포토] 안혜경, ‘청순함 속의 섹시함 기대되시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의자에선 조심조심’

    [NTN포토] 안혜경, ‘의자에선 조심조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의자에서 일어서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기상캐스터에서 화보 모델로의 대변신’

    [NTN포토] 안혜경, ‘기상캐스터에서 화보 모델로의 대변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청순함과 관능미를 동시에’

    [NTN포토] 안혜경, ‘청순함과 관능미를 동시에’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S라인’ 몸매의 유혹

    [NTN포토] 안혜경, ‘S라인’ 몸매의 유혹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안혜경, 비키니 화보로 ‘섹시미’ 한껏 과시

    안혜경, 비키니 화보로 ‘섹시미’ 한껏 과시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의 비키니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안혜경은 최근 마카오의 호화 호텔과 해변 등에서 그간 단아했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그는 청순한 모습부터 비키니와 짧은 드레스를 입고 관능미 넘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어필했다.안혜경의 모습이 담긴 스타화보는 SKT, KT, LG U+ (7117+NATE, SHOW, OZ)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를 통해 연기 변신을 한 안혜경은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에서 극중 김남숙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리틀 한예슬’ 윤선경, 비키니 화보 공개 ‘매력발산’

    ‘리틀 한예슬’ 윤선경, 비키니 화보 공개 ‘매력발산’

    ’리틀 한예슬’로 이름을 알려 유명한 쇼핑몰 CEO 윤선경의 비키니 화보가 화제다. 윤선경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의류 쇼핑몰 바이윤(www.byyoon.com)을 통해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윤선경은 오렌지 색 비니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또 창이 넓은 모자를 쓰고 매력적인 표정을 지어 보였다. 최근 윤선경은 KBS‘생방송 오늘’에 출연하여 자신이 운영중인 쇼핑몰의 매출을 공개 하여 월 8천만원’상당의 매출을 방송에서 인증하였으며, 이를 접한 이들로 부터 부러움과 큰 관심을 받기도 하였다.사진 = 바이윤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제 새로운 모습에 반할거예요’

    [NTN포토] 안혜경, ‘제 새로운 모습에 반할거예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김하늘, 터프한 짐승녀로 변신? ‘매력발산’

    김하늘, 터프한 짐승녀로 변신? ‘매력발산’

    배우 김하늘이 청순한 이미지를 접고 담배를 입에 물었다. 김하늘은 최근 진행된 온라인 매거진 하이컷의 화보 촬영에서 ‘포겟 미 낫’(Forget Me Not)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그간의 청순하고 연약한 이미지를 버리는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김하늘은 인천의 한 공장 지대에서 진행된 이날의 화보 촬영에서 짧은 하의와 짙은 남색 재킷을 매치해 가슴 굴곡과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김하늘은 커다란 선글라스와 한손을 허리에 집고 있는 당당한 태도로 시크한 모습을 완성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반쯤 태운 담배를 무는 파격적인 장면 연출은 김하늘의 도도하면서도 불량스러워 보이는 이미지를 배가 시킨다. 김하늘은 1998년 데뷔작 ‘바이 준’ 이후 처음 선보이는 거칠고 불량스러운 자신의 모습에 대해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도전은 비타민을 먹는 것처럼 행복하다.”고 표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도 새로운 김하늘의 매력에 찬사를 보내며 “불량스러워 보이면서도 섹시해 보이는 모습이 매력적”,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외모”, “담배가 약간 파격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느낌있게 잘 소화했다.”, “낯설지만 괜찮아. 영화 ‘바이준’의 지영이 생각난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남겼다. 한편 총 13페이지에 달하는 하이캇 화보는 7월 첫 주 발간되며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의 주얼리와 함께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섭렵하는 김하늘의 파격변신을 엿볼 수 있다. 사진 = 하이컷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관능미 넘치는 여신’

    [NTN포토] 안혜경, ‘관능미 넘치는 여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시원한 뒤태’

    [NTN포토] 안혜경, ‘시원한 뒤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스타화보에서 새로운 매력 보여드릴게요’

    [NTN포토] 안혜경, ‘스타화보에서 새로운 매력 보여드릴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아담부부’조권-가인, 웨딩화보 공구 1000만원 ‘대박’

    ‘아담부부’조권-가인, 웨딩화보 공구 1000만원 ‘대박’

    조권-가인 아담부부의 웨딩 합본호를 선 주문한 디시인사이드 ‘우결’ 갤러리 공동구매 합계액이 1000만원을 돌파해 화제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2)의 아담부부는 지난 5월 10일 3박 4일 일정으로 발리에서 웨딩 화보를 찍었다. 이는 인스타일 웨딩-인스타일 8월 합본호로 오는 19일께 발매될 예정이다. 이에 매달 일정량을 발간하는 잡지의 특성상 조기매진 등을 우려한 디시인사이드 ‘우결’ 갤러리의 회원들은 6월말께부터 직접 공구를 추진하고 나섰다. 전국 각지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등지에서 수십 명의 해외 신청자까지 가세하며 결국 아담부부 웨딩화보의 공구 인원이 지난 3일 1000명을 돌파, 금액으로는 1000만원을 넘겼다. 회원들은 이번 공구를 진행하면서 “아담부부의 화보 사진 스캔본은 절대 ‘우결’ 갤러리에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등의 약속을 해 저작권 보호를 하는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인스타일 웨딩 8월호 아담부부의 웨딩화보에는 조권-가인 두 사람의 결혼식 예복, 해변에서의 캐주얼 차림, 칵테일 파티 드레스 콘셉트 등 16페이지 분량에 걸쳐 다양한 모습이 실릴 예정이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우결’ 갤러리,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JYP 1호 여배우’ 김소영, 패션화보 공개 “고소영 동생?”

    ‘JYP 1호 여배우’ 김소영, 패션화보 공개 “고소영 동생?”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대표로 있는 JYP 엔터테인먼트의 ‘1호 여배우’ 김소영이 배우 고소영을 꼭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소영은 최근 패션지 ‘엘르걸’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170cm의 늘씬한 몸매와 서구적인 미모를 갖춘 김소영은 첫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긴장한 기색 없이 적극적으로 의상의 느낌을 표현해 현장 관계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를 통해 빈티지 플라워, 에스닉한 페이즐리 프린트 등 로맨틱한 여름 패션을 선보인 김소영은 무엇보다도 고소영을 닮은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소영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소영의 동생 같다.”, “이름도 같은 소영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소영의 로맨틱한 패션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화보는 ‘엘르걸’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소영은 현재 KBS 2TV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에서 가출소녀 이윤주로 분해 연기자로서 첫발을 딛고 있다. 청순한 외모와 큰 키에 연기 재능까지 겸비한 김소영을 캐스팅하기 위해 JYP 엔터테인먼트가 오랫동안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DB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최은정 “10대,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 발언 논란

    최은정 “10대,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 발언 논란

    ‘착한글래머’ 여고생 화보모델 최은정(18)이 또 한 번 폭탄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최은정은 오는 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백지영의 끝장 토론 시즌2’ 사전녹화에 참여해 ‘10대 아이돌들의 섹시코드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토론했다.토론패널 김정일 정신과 전문의와 심영섭 대구사이버대 교수 겸 영화평론가 등이 열띤 논쟁을 펼치던 중 시민토론단으로 참석한 최은정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돌 섹시코드에 대한 논란을 잠재우고 싶다.”며 “10대야 말로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라고 주장했다.이어 그는 “섹시 콘셉트가 대세이기 때문에 많은 10대 아이돌들이 그것을 밀고 나가고 있다.”며 “그런 것들을 꼭 그렇게 나쁘게만 봐야하는 건가”라고 반문했다.이에 김정일 정신과 전문의는 “젊음과 아름다움은 신이 빌려준 일시적인 축복에 불과하다. 섹시코드를 지향하기 위해 많은 아이돌들이 다이어트로 고통받고 있다.”고 현 아이돌세태를 비판했다. 반면 심영섭 교수는 “섹시함이 없는 사회야말로 재미없는 사회”라며 “인류역사는 늘 금기 아래서 섹시코드를 추구해왔다.”고 섹시에 대한 역사적 입장을 취하며 반론했다.최은정의 발언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섹시함을 어필하고 섹시코드를 접하는 것은 20세 이후 성인이 되어서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10대는 그 나이에 어울리는 몸가짐과 생각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표현했다. 반면 “섹시함을 드러내는 것이 잘못된 것인가”, “노출을 통해 섹시함을 부각시켜도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최은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 ‘착한글래머 라이브’에서 “요즘 나이 많은 모델들이 비키니 화보를 많이 찍는데 솔직히 역겹다.”고 말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사진 = 사과우유커뮤니케이션즈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황보, 브라이언과 다정한 웨딩사진...“잘 어울리네”

    황보, 브라이언과 다정한 웨딩사진...“잘 어울리네”

    가수 황보와 브라이언이 웨딩플래너를 꿈꾸는 학생들의 꿈을 도와주기 위해 예비 신랑, 신부로 변신했다. 오는 5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KBS JOY ‘휴먼네트워크 어깨동무’(이하 어깨동무) MC 황보와 브라이언은 웨딩플래너가 되길 원하는 학생의 고객이 돼 실제 예비부부인 것처럼 연기를 하고 웨딩 화보 촬영까지 했다. 학생들의 멘토로 웨딩컨설팅회사 대표이자 ‘황마담’으로 잘 알려진 개그맨 황승환이 출연해 자신만의 기업철학과 마케팅 전략,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 등을 조언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줬다. 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황보는 브라이언에 대한 속마음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어깨동무’의 또 다른 MC 김성주 아나운서는 웃지 못 할 첫사랑의 진실을 밝혔고 황승환을 당황스럽게 한 진상 연기를 펼쳐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N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신예 김소영, ‘리틀 고소영’ 등극… ‘붕어빵 닮은꼴’

    신예 김소영, ‘리틀 고소영’ 등극… ‘붕어빵 닮은꼴’

    신예 김소영(20)이 배우 고소영과 닮은꼴 외모로 화제다. 패션 매거진 ‘엘르걸’ 7월호 화보에는 고소영과 닮은 김소영의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하얀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과 높고 둥근 콧날이 흡사했다. 특히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총체적인 분위기가 닮아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생김새뿐만 아니라 표정까지 똑같다.”, “쌍둥이라 해도 믿겠다.”, “두 사람 모두 정말 예쁜 마스크를 가졌다.”, “이름까지 똑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JYP엔터테인먼트 연기자팀의 첫 번째 배우다. 현재 KBS 2TV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에서 가출소녀 이윤주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터너의 시작은 저 파도였다

    터너의 시작은 저 파도였다

    영국의 국민화가인 윌리엄 터너(1775~1851)는 섬나라인 모국의 해안 풍경을 환상적으로 그려낸 것으로 유명하다. 9월26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열리는 ‘영국 근대 회화전-터너에서 인상주의까지’전에서는 유럽 최고로 평가받는 영국 풍경화의 진수를 만날 수 있다. 터너의 이름을 따서 영국 출신 미술 작가에게 수여되는 터너상은 전국방송인 ‘채널4’가 생중계하면서 현대 미술의 대중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전시는 yBa(young British artists)란 말이 생길 정도로 세계적 인기를 끈 영국 현대미술의 뿌리를 확인할 기회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그림이 종교적 도구로 활용되었던 프랑스나 이탈리아와 비교하면 영국은 아카데미적인 미술교육 체계가 자리잡히지 않았다. 이런 이유로 영국의 화가들은 종교화나 역사화보다는 변화무쌍하지만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화폭에 담았다. 전시 대표작 가운데 하나인 터너의 ‘바람 부는 날’은 후원자인 레스터 경의 저택과 파도 치는 바다를 그렸다. 터너는 이 그림으로 큰 명성을 쌓았고 이후 많은 부유층의 저택이나 사유지 풍경을 담은 그림을 주문받게 됐다. 폭풍이 오기 전의 하늘과 바다를 환상적으로 표현한 ‘바람 부는 날’ 이후 터너는 전매특허가 된 폭풍 치는 바다와 배, 절벽 등을 묘사한 풍경화를 많이 남긴다. 유화인 ‘바람 부는 날’ 외에 전시되는 터너 작품은 작은 크기의 수채화다. 특히 그가 열일곱 살 때 처음 떠난 스케치 여행에서 그렸다는 수채화 ‘맘스베리 수도원의 폐허’를 통해서는 터너의 천재성을 확인할 수 있다. 왕과 귀족들의 초상화나 예수와 성인들의 결정적인 순간을 그린 종교화에 비해 영국의 풍경화는 기분을 정화하며 마음이 편하고 따뜻해지는 느낌을 준다. 헨리 허버트 라 생(1859~1929)의 ‘자두 줍는 사람들’은 “다정한 전원시이자 기분 좋은 목가시”라고 평가받는다. 왕과 귀족, 성인이 아니라 시골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그려 서민에 대한 연민을 그림에 담았다. 한국과 일본에서 특히 사랑받는 서양화의 사조는 다름 아닌 인상주의. 전통적인 화풍을 거부하고 눈에 보이는 빛과 자연을 정확하게 표현하려 했던 프랑스의 인상주의는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양식이 된다. 나폴레옹 전쟁이 끝나고 영국과 프랑스 사이에는 활발한 교류가 일어났고 프랑스 인상주의의 바탕에는 영국의 전통적인 풍경화가 있었다.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인 카미유 피사로, 폴 고갱 등의 풍경화도 함께 전시된다. 맨체스터 시립미술관 등 8개의 영국 미술관에서 빌려 온 116점의 회화는 모두 목가적인 풍경과 이름없는 서민,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전시를 주관한 지엔씨미디어의 정용석 이사는 1일 “쉽게 지나치기 쉬운 자연의 순간적 아름다움을 담은 그림을 통해 잊고 있었던 순수함과 낭만을 느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인 관람료 1만 1000원. (02)325-1077.
  • 오렌지캬라멜 패러디 열풍..슈주 이어 포미닛도 동참

    오렌지캬라멜 패러디 열풍..슈주 이어 포미닛도 동참

    애프터스쿨 유닛 오렌지캬라멜 패러디 열풍이 불고 있다. 최근 슈퍼주니어는 오렌지캬라멜을 패러디한 땅콩캬라멜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번엔 포미닛의 오렌지캬라멜 패러디 영상까지 등장했다. 최근 한 스태프의 트위터를 통해 올라온 포미닛의 UCC는 오렌지캬라멜 방송을 보며 춤을 따라하는 전지윤의 모습은 물론 “나나언니 사랑해요.”라고 외치는 김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각 포털사이트에는 ‘가오리캬라멜’, ‘초딩오렌지’ 등 오렌지캬라멜과 관련된 UCC들이 끊이지 않고 올라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렌지캬라멜 소속사 플레디스는 “캔디컬처 스타일로 상상 속에서 금방 뛰쳐나온 듯 한 오렌지캬라멜의 콘셉트가 상상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다.”며 “이 때문에 다양한 패러디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마법소녀’로 활동 중인 오렌지캬라멜은 다양한 이미지와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예능 프로그램 출연,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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