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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 100년 대기획] 日은 어디까지…애니메이션·영화·공연등 소리없이 한국시장 장악

    [한·일 100년 대기획] 日은 어디까지…애니메이션·영화·공연등 소리없이 한국시장 장악

    한류를 많이 얘기하지만 일본문화의 한국시장 공략 정도와 비교하면 아직 미미한 수준이라는 게 문화계 인사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그 대표적 예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참석차 최근 방한한 도미노 요시유키 감독의 애니메이션 ‘건담 시리즈’를 든다. 1979년 시작된 애니메이션 자체가 한국에 공식 상영된 적은 없었으나 1980년대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 치고 건담을 다룬 프라모델이나 잡지 한번 접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정도다. 건담 시리즈는 이후 한국에서 제작되는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표본이 됐다. ●요시유키 감독 ‘건담 시리즈’ 한국서 열풍 그나마 그때는 음성적인 마니아 계층의 문화에 불과했지만,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이후에 일본 문화는 물밀 듯 들어왔다. 인터넷까지 발달하면서 애니메이션의 경우, 일본 작품을 즐기기 위해 일본어를 독학으로 마스터하거나 온라인 동호회에 가입한 회원만도 수십만명을 넘어선다. 이런 동호회에서는 ‘배틀’도 벌어진다. 작품에 어울리는 배경음악을 선곡한 뒤 애니메이션을 편집해 멋진 소개편을 만든다거나, 작품 뉘앙스를 가장 잘 살린 번역 자막을 달아놓는 시합 같은 것들이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이 주로 참가하는데 수준이 무척 높아 감탄을 자아낸다. 애니메이션 열풍은 다른 장르로도 이어졌다. 영화 ‘올드 보이’ ‘내 머리 속 지우개’ ‘미녀는 괴로워’는 물론, 드라마 ‘꽃보다 남자’ ‘공부의 신’ ‘결혼 못하는 남자’ ‘하얀거탑’ 등은 모두 일본 원작을 가져온 작품들이다. ‘결혼하지 못한 남자’는 일본식 표현인 ‘초식남’ ‘건어물녀’ 같은 용어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탄탄한 日원작 바탕으로 한 연극·영화 인기 공연계도 마찬가지다. 연극열전 시즌3은 시즌2가 일본 연극 ‘웃음의 대학’을 올린 데 이어 연극 ‘너와 함께라면’, 뮤지컬 ‘트라이앵글’ 등 일본 작품을 연달아 올리고 있다. 이들은 하나같이 탄탄한 원작의 힘을 매력으로 꼽는다. 때문에 한두 명의 스타 이미지에 의존하고 있는 한류에는 뿌리가 없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 단순한 붐이지, 문화가 아니라는 것이다. 김지룡 광운대 겸임교수는 “일부러 골라야 하는 한류상품과 달리 일본 문화상품은 그냥 보고 싶은 것을 하나 고르면 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떠들썩한 한류와 달리 일본문화는 조용하고 깊숙이 사회 저변에 자리잡고 있고, 그것이 바로 문화”라고 지적했다. 거리마다 들어선 일본식 선술집 ‘이자카야’, 패스트패션 유행을 끌어들인 ‘유니클로’,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신발 전문점 ‘ABC마트’ 등에서부터 어린 여자들을 적당한 수준으로 벗겨놓은 ‘그라비아물’까지 일본은 이미 한국 곳곳에 침투해 있다. 그라비아는 원래 음각판 인쇄기법으로 찍은 화사한 화보를 뜻하는데 일본에서는 젊은 여성의 수영복 화보집, 동영상 DVD 등을 뜻하는 말로 통한다. ‘왜색’ 문화라며 일본상품을 불태우던 풍경은 어느덧 ‘옛날 얘기’가 됐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여신몸매’ 신민아 “화보 속 몸매, 포토샵 약간”

    ‘여신몸매’ 신민아 “화보 속 몸매, 포토샵 약간”

    ‘여신몸매’라는 애칭을 가진 배우 신민아가 화보 속 환상적인 몸매의 비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신민아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했다. 이날 신민아는 “청바지 광고 화보 속의 내 몸매는 포토샵 처리를 한 것이다”고 고백했다. 뛰어난 몸매로 ‘원조 청순글래머’로 불리는 신민아는 “특히 청바지 CF에서는 힙 라인을 강조해야 한다”며 포토샵의 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이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는 “신민아는 포토샵을 조금만 하겠지만 나는 100%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승기는 “100% 포토샵이면 CG 수준이다”고 응수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민아 외에도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신민아와 호흡을 맞추는 이승기, 신민아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그룹 2AM 임슬옹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캘빈클라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홍도윤, 김남길 대역배우로 ‘나쁜남자’ 출연 관심집중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영화 "콘서트 준비중 아들 사망…자살충동 느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김C, SBS 불만 토로 "김연아는 3곡, 난 2곡만 부르래~"
  • ‘이자제한법’ 고리채 잡으려다 제2금융 배만 불려

    ‘이자제한법’ 고리채 잡으려다 제2금융 배만 불려

    무등록 고리대금 업자가 서민들에게 지나치게 높은 금리를 받지 못하도록 정비한 이자제한법이 본래 취지는 살리지 못한 채 저축은행과 캐피털사 등 제2금융권의 고금리 환경만 보장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자제한법 개정 이후에도 무등록 대부업의 폐해가 여전하지만 저축은행과 캐피털사는 법 규정을 이유로 대부업자 못지 않은 고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법개정 3년… 등록업체 숫자 그대로 2일 금융당국과 금융업계에 따르면 2007년 3월 이자제한법이 개정된 것은 당시 70% 이상 폭리를 취하던 불법 대부업자를 양지로 끌어내자는 취지였다. 이자제한법을 고쳐 미등록 대부업체 등이 받을 수 있는 이자를 30%로 제한하면, 미등록 대부업체가 결국 등록 영업을 할 것이란 계산이었다. 당시 등록 대부업체가 받을 수 있는 최대금리는 49%(현재 44%)였다. 하지만 법 개정 이듬해인 2008년 등록 대부업체 수는 오히려 전년보다 줄었다. 서울시에 따르면 2007년 등록 대부업자 수는 6274개였지만 2008년에는 6143개로 감소했다. 2009년에는 6551개로 늘었다가 올 6월 현재 다시 6385개로 줄었다. 결과적으로 이자제한법 도입 후 3년 간 서울에서 100여개 업체만 추가로 합법영업을 한 셈이다. 대부금융업협회 관계자는 “이자제한법이 개정된 2007년 이후 전국 등록 대부업체 수 역시 1만 6000개 수준에서 큰 변동이 없다.”고 말했다. 반면 미등록 대부업자로 인한 피해 건수는 급증하고 있다. 2007년 686건이던 미등록 대부업자의 고금리 및 불법추심 피해건수는 2008년 948건, 지난해 1535건으로 2년 간 2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대통령의 지적과 같이 각종 수수료를 포함하면 제2금융권의 최고이자는 대부업체와 비슷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상당수 전문가들이 이자제한법과 대부업법으로 이원화된 금리 제한을 하나로 통일하고 저신용자 대출 금리를 낮춰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성인 홍익대 경제학과 교수는 “이자제한법을 30%로 정한 것은 모든 돈거래에서 30% 이상은 폭리라는 법적 공감대가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캐피털사 등에게 예외를 주는 것은 논리상 맞지 않고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 사례가 없다.”고 말했다. ●전문가들 “이원화된 금리제한 통일해야” 실제로 이자제한 제도를 분리해 운영하는 곳은 주요 경제국가 가운데 우리나라밖에 없다. 주요국의 이자 상한선은 우리나라의 이자제한법과 비슷한 30% 수준이거나 더 낮다. 일본은 이자율 상한이 15~20%이고 주(州)마다 조금씩 금리 차이가 있는 미국도 12~16% 수준이다. 독일은 판례에서 30%대 이상 금리는 폭리로 규정하고 있고, 중국도 기준 대출금리의 2~4배인 30% 정도가 대출금리의 상한선이다. 영국도 대체로 30%를 적용한다. 반면 홍콩 정도가 60%다. ●시민단체 “모든 대출이자 30% 밑으로” 시민단체들은 모든 이자상한선을 이자제한법으로 통일해 전체 금융기관의 대출금리를 30% 밑으로 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참여연대는 지난달 이정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에게 법률 청원안을 냈다. 금융당국조차 이원화된 이자제한 제도가 불합리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하지만 대부업법의 금리를 대폭 내릴 경우 서민들이 오히려 사채시장으로 쫓겨나는 ‘풍선효과’를 걱정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급격한 제도 변화보다는 시장상황을 보면서 내년 하반기쯤 이자율을 39%로 내리는 등 점진적 개선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경주·정서린기자 kdlrudwn@seoul.co.kr
  • 윤시윤 쇼핑몰 모델 사진 공개…”품절 부르는 얼굴”

    윤시윤 쇼핑몰 모델 사진 공개…”품절 부르는 얼굴”

    배우 윤시윤의 쇼핑몰 모델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윤시윤의 과거사진이 퍼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윤시윤이 한 쇼핑몰의 피팅모델로 활동하던 당시의 모습. 사진 속 윤시윤은 지금보다 더 마르고 앳되지만 뚜렷한 이목구비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해 네티즌들로부터 “화보 같다”는 평을 듣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금이랑 똑같다. 옷 엄청 잘 팔렸을 듯”,“남자가 이렇게 상큼할 수 있다니”, “이준기랑 정말 많이 닮았다”, “저때부터 이미 연예인 포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9년 화제의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데뷔와 동시에 스타덤에 오른 윤시윤은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에 연이어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황정음, ‘마녀와 성녀 사이’…고혹적 미모 ‘눈길’

    황정음, ‘마녀와 성녀 사이’…고혹적 미모 ‘눈길’

    배우 황정음이 ‘마녀와 성녀’를 오가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황정음은 최근 케이블채널 온스타일과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가 공동 제작, 방송하는 ‘Style meets 5 Beauties’의 뷰티 화보를 촬영했다. ‘Style meets 5 Beauties’는 국내 뷰티 아티스트들이 톱스타와 함께 ‘더블유 코리아’의 뷰티 화보를 완성하는 전 과정은 담은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황정음은 유명 뷰티 아티스트 박태윤과 함께 ‘A Prayer’를 콘셉트로 뷰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동안 소녀처럼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을 선보여온 황정음은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고혹적인 마녀와 우아한 성녀의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낼 전망이라 기대를 더한다. 특히 황정음은 블랙 컬러의 망토와 검은 자수가 놓인 베일, 십자가 등 간단한 소품을 활용해 풍부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현장 관계자는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모습부터 청초하고 순수한 매력까지 다양한 연기를 소화해낸 황정음은 촬영 스태프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황정음의 색다른 화보 촬영 현장을 만날 수 있는 ‘Style meets 5 Beauties: 황정음·박태윤의 A Prayer’는 2일 오후 11시 30분 온스타일에서 방송된다. 사진 = 온스타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사랑, 스타화보 공개...”우월 볼륨감” 찬사

    김사랑, 스타화보 공개...”우월 볼륨감” 찬사

    원조 청순글래머 배우 김사랑이 성숙한 섹시미를 한껏 과시했다.김사랑은 4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큰 키를 가지고 있는 김사랑은 시원시원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선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청량감을 자아낸다.이번 스타화보는 암스테르담의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아기자기한 골목, 풍차와 튤립이 있는 아름다운 곳을 여행하면서 촬영돼 여행을 즐기는 도중 카메라 앵글에 잡힌 김사랑의 자연스러운 모습도 만날 수 있다.김사랑은 “네덜란드에서 아름다운 환경과 좋은 스태프들과 함께 멋진 사진을 찍고 있다. 김사랑의 스타화보 많이 사랑해주고 기대해달라”고 전했다.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우월한 볼륨감이다”, “몸매가 정말 대단하다”, “진짜 예쁘다” 등의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타화보닷컴 관계자는 “김사랑 스타화보는 대한민국 남성들의 로망이자 소망인 원조 청순글래머 김사랑의 명품몸매를 감상할 수 있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한다”며 “최근 버라이어티와 드라마를 통해 활동을 재개한 김사랑이 2010년 스타화보의 판도를 바꿔놓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한편 김사랑은 2008년 SBS 특별기획 드라마 ‘도쿄, 여우비’ 이후 2년 만에 오는 9월 방영을 앞두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도도한 CF감독 윤슬 역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사진 = 스타화보닷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리틀 고소영’ 김소영 심경 고백 “새싹 짓밟지 마”

    ‘리틀 고소영’ 김소영 심경 고백 “새싹 짓밟지 마”

    “새싹이니깐 짓밟지 마시고 물을 많이 주셨으면 좋겠어요.” 배우 김소영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스타★가 보인다’에서는 ‘리틀 고소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소영이 출연했다. 제작진이 ‘제2의 고소영’이란 타이틀이 부담스럽지 않은지에 대해 묻자, 김소영은 “갑자기 검색어 1위를 달리고 있어 나도 놀랐다”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김소영은 “처음 시작하는 새싹이니깐 짓밟지 마시고 물을 많이 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지켜봐 주세요”라고 신인 답지 않은 당돌한(?) 당부의 메시지도 전했다. “스케치북은 정말 깨끗해 내가 원하는 대로 그림 그릴 수 있다. 연기자로서 정말 좋은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연기자로서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김소영은 최근 ‘엘르걸’ 7월호 화보를 통해 배우 고소영을 쏙 빼닮은 사진 1장으로 ‘리틀 고소영’이란 애칭을 얻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KBS ‘여유만만’ 방송화면 캡처, 엘르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하지원, ‘시크+ 로맨틱’ 가을 여인으로 변신

    하지원, ‘시크+ 로맨틱’ 가을 여인으로 변신

    배우 하지원이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모습을 담은 가을 패션 화보컷을 공개했다.여성복 브랜드 꼼빠니아 가을 화보에서 최근 하지원은 짧은 단발로 보이시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변신. 한층 깊어진 눈매로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가을 분위기를 연출했다.화보 속에서 하지원이 선보인 가을 컬렉션은 로맨틱하고 시크한 멋이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재킷, 레이스 원피스, 후드 베스트 등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으로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연상케했다.꼼빠니아는 50~ 60년대 레이디룩으로 테일러링을 통해 시크함을 표현하고, 60년대 모조룩을 새롭게 재구성해 보헤미안의 자유로운 정신을 표현하고 있다. 클래식한 미니멀 코트의 변형 스타일, 튜닉 톱, 드레스 코트, 튜닉 시프트 드레스 등 아이템을 선보이며 카멜 베이지, 라이트 카키, 차콜, 옐로우 베이지 등 컬러를 사용했다.꼼빠니아 신제품은 전국 130개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전속모델 하지원의 모습은 가을 시즌 광고와 카달로그, 전국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사진 = 꼼빠니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U-20여자월드컵]지소연 한방, 한국 축구사 다시 썼다

    [U-20여자월드컵]지소연 한방, 한국 축구사 다시 썼다

    ‘태극소녀’들이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에서 처음으로 3위에 오르는 ‘새 역사’를 창조했다. 20세 이하 여자축구대표팀은 1일 독일 빌레펠트에서 열린 U-20여자월드컵 3·4위전에서 콜롬비아를 1-0으로 제압하고 빛나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화보] U20여자월드컵 한국 첫 세계 3위…환희의 순간 한국축구가 FIFA 주관대회 4강에 오른 것은 1983년 멕시코 세계청소년대회와 2002년 한·일월드컵 등 남자대회에 이은 세 번째지만, 3위를 차지한 것은 남·여를 통틀어 처음이다. 역대 최고의 성적. 한 골을 추가한 지소연(한양여대)은 대회 8골(6경기)이 됐지만, 알렉산드라 포프(독일)에게 밀려 골든슈(득점왕)는 놓쳤다. ‘유종의 미’가 썩 잘 어울리는 경기였다. 초반부터 콜롬비아를 압도했다. 전반에만 슈팅 8개를 날렸다. 콜롬비아가 슛을 한 차례도 시도하지 못할 정도로 완전히 그라운드를 장악했다. 독일과의 준결승에서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던 패싱게임도 완벽하게 살아났다. 중원에서 오가는 빠르고 촘촘한 패스 앞에 상대 압박은 통하지 않았다. 결정적인 기회도 여러 번 있었다. 전반 16분엔 김나래(여주대)가 찬 프리킥이 이민아(영진전문대)의 발을 스쳐 골대를 맞고 나왔다. 뛰어들던 지소연이 튀어나온 공을 밀어 넣었지만 상대 골키퍼 포레로 파울라에게 막혔다. 전반 40분에도 김나래가 골과 다름없는 프리킥을 쏘았지만, 몸을 날린 파울라의 ‘슈퍼세이브’에 막혔다. 득점 없이 전반을 마친 한국이 포효하는 데는 채 5분이 걸리지 않았다. 후반 4분 ‘에이스’ 지소연이 폭발한 것. 권은솜(울산과학대)이 콜롬비아 오프사이드 트랩을 무너뜨리는 절묘한 스루패스를 넣어줬고, 지소연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상대 수비수 두 명을 달고도 침착하게 오른발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소연의 대회 8호골. 실점한 콜롬비아는 공격적으로 나서며 동점골을 노렸다. 그러나 한국의 집요한 볼체킹에 고전했다. 오히려 정혜인(현대제철)이 투입되며 공격력이 배가된 한국을 막기에 급급했다. 한국은 공 점유율은 높았지만 골문 앞 결정력은 아쉬웠다. 현지시간으로 낮 12시에 치러진 터라 선수들의 체력과 집중력은 100%가 아니었다. 종료휘슬이 울릴 때 즈음엔 아슬아슬한 순간도 연출됐다. 경기가 끝나자 선수들은 부둥켜 안고 서로를 칭찬했고, 태극기를 들고 그라운드를 돌며 최고의 순간을 즐겼다. 대표팀은 4일 오후 4시50분 인천공항으로 금의환향한다. 이어 열린 결승전에서는 개최국 독일이 나이지리아를 2-0으로 꺾고 2004년 태국대회에 이어 6년 만에 정상탈환에 성공했다. 포프는 이날 결승골을 추가, 총 10골로 ‘골든슈’의 주인공이 됐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가인 “조권, 날 가지려면 더 잘해라” 경고

    가인 “조권, 날 가지려면 더 잘해라” 경고

    가인이 가상남편 조권을 향해 따끔한 경고를 보냈다. 조권-가인 부부는 3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특별한 커플화보 촬영을 만들기 위해 세상에 단 한 벌뿐인 의상을 직접 제작하는 디자이너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에게 던져진 미션은 서로의 옷을 디자인해주는 것. 전문가와 미팅을 통해 의견을 주고 받은 조권과 가인은 구체적인 의상 컨셉트를 정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다. 화보촬영을 위해 발리로 출발하기 전 두 사람은 드디어 자신들이 제작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었다. 뒷면이 망사로 된 조권의 의상과 우하함을 강조한 가인의 드레스가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의상 제작에 힘들었던 조권은 꼭 이렇게 까지 해야 하냐며 가인에게 짜증을 부렸다. 섭섭했던 가인은 “내가 지겨워졌냐”며 “날 가지려면 더 잘해래”고 의미심장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곽현화 “모의고사서 한 문제 틀려”…‘이대 출신’ 입증

    곽현화 “모의고사서 한 문제 틀려”…‘이대 출신’ 입증

    개그맨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곽현화가 학창시절의 뛰어난 성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곽현화는 지난 7월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아이돌 특집’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곽현화의 어머니에게 “곽현화의 학벌이 좋은 걸로 알고 있다. 어린 시절 공부를 잘했나?”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곽현화의 어머니는 “공부를 잘했다”고 답했다. 곽현화 역시 “수능 모의고사로 기억하는데 언어영역에서 한 개를 틀려 400점 만점에 398점을 받았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실제로 곽현화는 이화여대 수학과 출신이다. 곽현화는 “원래 꿈은 의사였다. 미녀 치과의사를 꿈꿨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지난 6월 싱글앨범 ‘싸이코’(Psycho)를 발표한 곽현화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류현경 비키니 화보 공개… 상큼 섹시한 향기의 유혹

    류현경 비키니 화보 공개… 상큼 섹시한 향기의 유혹

    영화 ‘방자전’에서 향단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류현경이 비키니 스타화보를 촬영했다. 류현경은 지난 달 30일부터 7월 5일까지 5박 6일 동안 필리핀의 휴양지 세부에서 ‘프레그런트 바디(Fragrant Body)’를 콘셉트로 바닷가를 거니는 모습, 거리에서의 모습, 선착장에서의 모습 등을 촬영했다. 당시 약 60여벌의 의상을 입고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 류현경은 자신이 수준급으로 연주하는 전통악기 우쿨렐레를 촬영소품으로 직접 준비하는 열정을 보였다. 또 촬영 중간 중간 힘스태프들을 위해 직접 개사한 코믹송을 틈틈이 들려주며 활기를 불어넣었다. ‘방자전’에서 파격적인 노출연기를 선보인 류현경은 완벽한 몸매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터라 이번 화보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류현경의 스타화보는 7월 22일부터 SKT, KT, LGT를 통해 공개됐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스타화보, 이대선 기자
  • ‘명품몸매’ 곽현화, 아찔 복근노출 ‘전신이 섹시’

    ‘명품몸매’ 곽현화, 아찔 복근노출 ‘전신이 섹시’

    가수로 변신한 개그우먼 곽현화가 또 한 번 환상의 바디라인을 뽐냈다. 곽현화는 최근 남성 전문 매거진 ‘맥심’ 8월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곽현화는 ‘다크 엔젤’ 콘셉트로 촬영에 임해 탄력 있는 복근 등 건강한 몸매를 드러냈다. 앞서 곽현화는 첫 번째 앨범 ‘싸이코’(PSYCHO)의 ‘힙-가슴라인’ 티저이미지를 연이어 공개하며 허리부터 골반까지 이어지는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이어 2차 티저는 매혹적인 쇄골과 아찔한 가슴 라인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곽현화는 체조강사로 분해 ‘S라인 명품몸매’의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맥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세미 남편, 선배부부 조언에 아내 믿음 흔들

    강세미 남편, 선배부부 조언에 아내 믿음 흔들

    강세미의 남편 소준이 결혼선배들의 조언에 아내에 대한 믿음(?)이 흔들렸다. 강세미 부부 지난 30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다른 연예인 부부들과 ‘배우자의 이성친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소준은 아내에게 확실한 믿음이 있기에 아내가 언제 누굴 만나도 상관없다는 신세대다운 생각을 표현했다. 하지만 선배부부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점점 혼란스러워 진다며 팔랑 귀의 면모를 드러냈다. 급기야 소준은 "사실 아내 세미가 과거 연인관계 이었던 모 연예인을 만난 건 신경 쓰였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웨딩화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경진과 스파 데이트 강예빈은 누구? 도자기 아가씨, 5대얼짱 2기

    김경진과 스파 데이트 강예빈은 누구? 도자기 아가씨, 5대얼짱 2기

    케이블채널 tvN ‘ENEWS WEEKLY’의 ‘리얼리’ 코너에서 개그맨 김경진과의 스파 데이트 소개팅녀로 뜨고있는 섹시 글래머 스타 강예빈(27 )은 고향인 여주에서 도자기 아가씨로 선발 첫 두각을 드러냈다. 2004년 온라인게임 통스통스 모델로 활동 ‘통스걸’로도 잘 알려져있으며 지난해부터 프로야구 공식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한별, 구혜선 등의 등용문으로 유명한 5대얼짱(2기) 출신 연예인이며 그동안 CF와 화보 등에서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06년 10월 방송된 tvN ‘tvNgels’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미소 앤젤’이란 이름으로 방송에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주)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맺어 현영, 김나영, 공형진, 조미령, 김성령, 윤지민, 정양,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윤정수 등과 한솥밥을 먹고있다. 현재 국내 최초 골프 시트콤으로 알려진 E!TV 드라마 ‘이글이글’에 이원종, 이한위, 김동현, 이세나 등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사진 = 맥심 화보, 서울신문 NTN DB, 강예빈 미니홈피 서울신문 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시트콤 ‘노개런티’ 출연 김정화, 어린시절 ‘깜찍해’

    시트콤 ‘노개런티’ 출연 김정화, 어린시절 ‘깜찍해’

    배우 김정화가 인디시트콤에 노개런티로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또 이 작품 엔딩 장면에 김정화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김정화는 영화 ‘은하해방전선’의 윤성호 감독이 연출을 맡은 독립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에 특별출연했다. 그중 김정화는 에피소드 5 ‘두근두근 화보촬영’ 편에 등장, 기존에 선보인 적 없는 까칠한 모델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김정화는 평소 친분이 있는 윤성호 감독의 특별 요청과 인디시트콤이라는 독특한 장르와 재미있는 캐릭터에 매료돼 적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노개런티로 동참했다고 알려졌다. 시트콤 속 김정화의 깜찍한 어린 시절 사진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사진은 26일 공개된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엔딩 장면에 공개, 어릴 적부터 타고난 미인형 미모가 현재의 모습에 고스란히 담겨있어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정화는 현재 연극 ‘풀 포 러브’의 주연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 =아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사랑, 네덜란드 화보서 ‘빛나는 청순글래머’ 매혹

    김사랑, 네덜란드 화보서 ‘빛나는 청순글래머’ 매혹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이 청순글래머의 면모를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김사랑은 지난 4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Endless Love’를 콘셉트로 스타화보를 촬영했다. 그동안 ‘스타화보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연예인’ 1위를 차지해온 김사랑은 청순하고 동양적인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김사랑의 세련된 외모와 늘씬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는 화보 촬영 당시 현지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화보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진행이 힘든 유럽 도심 촬영도 김사랑의 미모 덕분에 현지 경찰의 도움까지 받으며 수월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스타화보 측은 “김사랑은 대한민국 남성들의 로망이자 소망인 ‘원조 청순글래머’”라며 “이번 화보는 김사랑의 명품몸매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서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최근 버라이어티와 드라마를 통해 활동을 재개한 김사랑은 2010년 스타화보의 판도를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스타화보닷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황혜영, 연하남친 때문에 쇼핑몰 성공 거둔 사연

    황혜영, 연하남친 때문에 쇼핑몰 성공 거둔 사연

    가수에서 성공한 쇼핑몰 CEO로 변신한 황혜영이 이색 성공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는 8월 1일 방송될 케이블 TV 채널 코미디 TV ‘현영의 하이힐’ 사전 녹화에서 “내 성공의 비결은 바람 핀 연하 남친 때문”이라고 밝힌 것.녹화에서 황혜영은 “한때 나보다 어린 연극배우 지망생과 사귄 적이 있었다. 당시 상대 남성이 수입이 전혀 없었고, 나 역시 연예계 생활을 하지 않던 때라 일정한 수입이 없었지만, 모든 데이트 비용을 내가 지불했다”며 “하지만 어렵게 사랑을 키워가던 중 상대 남성이 바람을 피웠고, 내가 이유를 묻자 ‘네가 해 준 게 뭐가 있냐’며 적반하장으로 화를 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이어 “돈을 벌어야겠다고 다짐하며, 쇼핑몰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쇼핑몰 사업에 뛰어든 계기를 설명했다.황혜영은 또한 “처음 해보는 사업에 어려움이 많아 중도에 포기할까도 생각했다”며 “하지만 하루 3시간씩 잠을 자며 일에 매진했다.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그 남자가 했던 말이 떠올라 포기할 수 없었다. 그 남자가 남긴 내 평생의 한(恨)이 바로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힘”이라고 전해 출연자들의 박수를 이끌어 냈다.한편 이날 녹화에선 황혜영 외에도 이파니가 이혼 후 생계를 위해 섹시화보로 다시 돌아올 수 밖에 없었던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진다.사진 =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김사랑, ‘긴머리 휘날리며’

    [NTN포토] 김사랑, ‘긴머리 휘날리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사랑이 29일 오후 서울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의 스타화보 ‘Endless Love’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배경으로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달콤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담았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사랑, ‘우아한 워킹’

    [NTN포토] 김사랑, ‘우아한 워킹’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사랑이 29일 오후 서울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 입장하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의 스타화보 ‘Endless Love’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배경으로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달콤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담았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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