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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조-이상순 핑크빛 열애설…‘뮤지션 커플’ 탄생하나

    요조-이상순 핑크빛 열애설…‘뮤지션 커플’ 탄생하나

    가수 요조와 ‘베란다프로젝트’ 이상순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26일 전후로 요조와 이상순의 열애소식이 보도됐다. 보도내용에 따르면 두사람은 지난 6월부터 음악작업을 함께 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현재까지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사진 찍기’라는 공통된 취미를 가지고 있어 두 사람은 풍경이나 이야기가 있는 사진을 담기 위해 ‘출사’ 데이트를 즐겨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2일에는 요조가 서울 신촌동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베란다프로젝트 공연장에 모습을 드러냈고, 공연 후 뒤풀이 현장까지 동석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뮤지션 커플 탄생이네요. 달달한 커플곡 만들어주세요”, “커플 콘서트 열어서 커플만 초대하는 것은 어떨까요”, “번갈아 가면서 연주해주고 노래하고”, “진짜 잘어울리는 뮤지션 커플 탄생”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그중에서도 “커플지옥 솔로 천국”, “상순이 형 배신하지마”, “아침 먹고 땡, 저녁 먹고 땡, 인터넷을 켰더니 열애중이네. 아이고 서러워 솔로바가지” 등 귀여운 질투(?)를 드러낸 소감도 상당수다. 한편 이상순은 김동률과 함께 그룹 ‘베란다프로젝트’로 활동 중이며 요조는 2004년 허밍어반스테레오, 2007년 소규모아카시아밴드스페셜 음반에 참여한 바 있다. 사진 = KBS ‘유희열의 스케지북’, ‘윤도현의 러브레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박한별 8등신 몸매…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김연아측, 오서 코치 맹비난 “‘아리랑’ 공개, 비이성적 행동”

    김연아측, 오서 코치 맹비난 “‘아리랑’ 공개, 비이성적 행동”

    김연아의 전담코치였던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26일,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김연아의 새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에 아리랑이 피처링됐다”고 공개,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김연아측이 오서 코치를 비난하고 나섰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 측은 같은 날 보도자료를 통해 “오서 코치는 결별과 관련해 선수 측을 비난하는 비이성적 행동을 중단하라. (새 프로그램 아리랑 공개는)지도자의 도덕적 수준을 넘어서는 일”이라며 “프로그램을 기획한 안무가와 상의 없이 이미 결별한 전 코치가 공개하는 일은 김연아에게 피해를 주려는 의도적인 행동으로 밖에 해석할 수 없다”고 오서 코치 행동이 도를 넘어선 수준임을 지적했다. 올댓스포츠는 또한 “양측이 불편한 관계가 되는 상황이 더 이상 지속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선수의 훈련과 관련된 기밀사항을 더이상 공개할 경우 매니지먼트사 차원에서 맞설 것”이라고 강경대응 의지를 내비쳤다. 소식을 접한 피겨 팬들 역시 “오서가 도를 넘었다. 명백히 도의에 어긋난 행동이다”, “뒷모습이 아름답지 못한 오서코치. 바이바이”, “프로답지 못한 행동”, “김연아에 이런 식으로 보복하는 건가?” 등 의 반응을 보이며 오서의 행동을 맹비난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에이미 “할머니 돌아가신후 사랑 깨달아” 그리움 토로

    에이미 “할머니 돌아가신후 사랑 깨달아” 그리움 토로

    방송인 에이미가 철없던 시절 깨닫지 못했던 할머니의 사랑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케이블채널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 2회에 출연한 에이미는 어린시절 배고픈 친구에 관한 사연을 시작으로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어린 시절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이 낙이었다. 배고프다는 친구가 있으면 할머니에게 전화했고 잠시후 아저씨가 돈을 갖다 줬다. 그 돈은 당시 백만원 정도였다” 손녀의 친구를 위해 거금을 쓰셨던 할머니. 에이미는 “당시 내가 부유하다는 것을 몰랐다”며 “부유하게 자랄 수 있던 배경에는 할머니가 있었다. 할머니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내가 기죽을까봐 모든 것을 다 베풀어주셨다”고 감춰두었던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그 사랑을 깨달았다. 할머니에게 받은 사랑 덕분에 사람에게 어떻게 베풀어야 하는지 배웠다”고 할머니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사진 =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유재석, 소속사 계약해지’국민MC 모시기’ 경쟁 치열

    유재석, 소속사 계약해지’국민MC 모시기’ 경쟁 치열

    ‘국민MC’ 유재석이 소속사와 결별할 것으로 보인다. 유재석 측은 8월 초 소속사 디초콜릿 이엔에프티에 내용증명을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까지 별다른 답변이 없을 경우 계약을 해지 하겠다는 방침. 유재석 측은 26일까지 소속사의 입장을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별다른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결별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알려진 바와 같이 유재석은 소속사의 사정으로 인해 3개월간 출연료 등을 받지 못했다. 유재석 뿐 아닌 강호동 고현정 등 다른 소속 연예인도 출연료가 미지급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유재석이 FA시장에 나올 경우 그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막강한 방송 영향력을 보유한 유재석을 노리는 매니지먼트사들이 벌써부터 유재석 모시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기 때문. 유재석을 영입하기 위한 관련 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신민아-이승기 ‘여친구’ 첫날밤 예고에 팬들 반색

    신민아-이승기 ‘여친구’ 첫날밤 예고에 팬들 반색

    배우 신민아와 이승기의 첫날밤 소식에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6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 6회분은 구미호(신민아)와 차대웅(이승기)이 커플이 되고 보내는 첫날밤에 알콩달콩 사랑싸움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미호가 대웅의 신부가 되기 위해 빨간색 매직으로 연지곤지까지 찍자 이상야릇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대웅은 전통 혼례 신부화장을 한 미호에게 “짚고 넘어가야할 게 있어. 난 다 알아야겠어”라며 “너, 나 먹고 싶었던 적 있지?”라고 말해 마치 첫날 밤 신부의 과거를 묻는 신랑을 연상케 한다.“사실은... 두 번”이라는 미호의 대답에 대웅이 놀라자 미호는 “왜 그래? 다 이해한다고 했잖아!”라고 앙탈을 부린다. 신혼부부가 사랑싸움을 하는 듯한 두 사람의 대화내용이 이들 일명 호이커플을 지지하는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6회분 예고에 시청자들은 “귀여운 두 사람의 모습 기대된다”, “6회 호이커플 빨리 보고 싶다”, “오늘 짝짓기 하는 건가”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찍을 맛-볼 맛나는’ 아라 셀카공개…“눈부시다”

    ‘찍을 맛-볼 맛나는’ 아라 셀카공개…“눈부시다”

    탤런트 아라(본명 고아라)의 눈부신 셀카가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아라가 직접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 몇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아라는 큰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거울을 통해 카메라에 응시하고 있어, 그녀의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다. 아라의 사진을 본 팬들은 “나도 저렇게 사진 나오면 찍을 맛 나겠다”, “얼굴 자체가 눈부시다”, “너무 예뻐서 홀딱 빠졌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아라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LIVE 10 WORLD TOUR 서울공연’에 참석해 노래실력을 뽐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오서 코치 “김연아 새 시즌곡, 아리랑” 무단공개 논란

    오서 코치 “김연아 새 시즌곡, 아리랑” 무단공개 논란

    ‘피겨퀸’ 김연아와 결별한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이번엔 김연아의 새 시즌 프로그램 배경음악을 ‘아리랑’이라고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26일(한국시간) AFP 통신과 인터뷰한 오서 코치는 결별 이유를 전하면서 김연아가 준비하는 프리 프로그램에 대해 독단적으로 공개, 설명했다.오서 코치는 “김연아의 새 시즌곡으로 한국의 유명한 전통 음악 ‘아리랑’을 피처링했으며 여러 한국 음악을 모아서 편집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지금까지 본 프로그램 가운데 최고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프로그램) ‘피아노 협주곡 F장조’를 훌쩍 뛰어 넘는다”라고 극찬했다.일반적으로 새 시즌 프로그램은 공식적으로 공개하기 전까지는 외부에 알리지 않은 채 진행되며 시즌 개막 전 매니지먼트사나 선수 본인의 입을 통해 공식 발표하는 게 관례다. 피겨스케이팅은 프로그램 음악의 선택과 안무의 조화가 심사위원들의 점수에 직결되는 만큼 경쟁자들에게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때문에 김연아는 지금까지 새 시즌 프로그램이 공개되기 전엔 꼭 MP3 플레이어에 곡을 담아 이어폰으로만 반복해 들으며 철저히 보안을 유지해왔다.피겨 팬들은 “오서가 도를 넘었다. 명백히 도의에 어긋난 행동이다”, “뒷모습이 아름답지 못한 오서코치. 바이바이”, “프로답지 못한 행동”, “김연아에 이런 식으로 보복하는 건가?” 등 의 반응을 보이며 오서의 행동을 비난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조영남 “2번 이혼 위자료 지불에 2번 파산” 폭소

    조영남 “2번 이혼 위자료 지불에 2번 파산” 폭소

    가수 조영남이 두 번의 이혼경력과 파산 이력을 개그로 승화했다. 조영남은 8월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방문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과시했다. DJ DOC와 함께한 이날 방송분은 ‘폭로’와 ‘협박’의 연속. MC들은 게스트들의 돌발적인 행동과 언행에 진땀을 흘렸다. 특히 인생의 애환이 그대로 묻어나는 조영남의 ‘은퇴의 노래’는 출연진에게 씁쓸한 웃음을 선사했다. “제발 나같이 불행한 가수에게 은퇴란 말은 마세요. 평생에 가수왕 한 번도 못해보고 가요톱텐 한 번도 못 꼈답니다” 등 곡의 가사가 웃지도 울지도 못할 아픔을 담고 있기 때문. MC들은 ‘은퇴의 노래’ 중에서도 하이라이트 부분인 “제발 나같이 가난한 가수한테 은퇴란 말은 마세요. 두 번 이혼 위자료를 지불하는 바람에 두 번이나 파산당한 사람입니다”를 청하며 폭소했다. 노래를 마친 조영남은 김구라에게 “위자료 안 내봤지?”라고 물었다. 당황한 김구라가 질문에 얼버무리는 사이 이하늘은 “내가 여기서 입 열면 구라형은 위자료 물어야 한다”며 으름장을 놓았다. 김구라는 연신 손수건으로 땀을 닦으며 “나는 미워해도 돼. 그래도 동현이가 있잖아”라며 달랬다. 위로는 조영남, 아래로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까지 가요계 ‘사고뭉치’들에게 둘러싸인 녹화장은 긴장의 연속이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박한별 8등신 몸매…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한국 해치’ 활약상 다룬 수요기획 ‘시청자 감동’

    ‘한국 해치’ 활약상 다룬 수요기획 ‘시청자 감동’

    25일 방송된 KBS 1TV ‘수요기획- 오사카의 외인구단 한국해치’편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방송직후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면서 장시간 머무르고 있다. 이날 방송엔 야구팬들에게 낯익은 인물들이 대거 등장했다. ‘제2의 선동렬’로 불리던 기대주였지만 끝없는 추락을 거듭하다 마지막 재기의 불꽃을 태우는 김진우, 국내 프로구단을 전전하던 손지환 등이 그들. 이외에도 프로에 있다가 방출된 선수에서부터 프로에 가보지 못했던 선수들까지 단지 야구를 계속하고 싶어 일본행을 택한 이들이 소개됐다. 일본에는 프로의 1, 2군 다음에 2.5군이라 불리는 세미프로리그가 있다. ‘한국 해치’는 오사카를 중심으로 구성된 간사이리그에 올 3월 새로 입단했다. 한국선수로만 구성된 외인구단인 셈. 일본에서 외국선수로 구성된 야구팀이 생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란다. 방송에 나온 20여명의 ‘한국 해치’ 선수들은 오사카 한인 타운에 숙소를 정해 놓고 생활하고 있었다. 두 칸짜리 다다미방에 6명의 선수가 공동생활을 해야할 만큼 열악한 상황. 경기가 끝나면 유니폼까지 직접 손빨래하는 모습까지 공개됐다. 시청자들은 프로를 향한 꿈에 도전하는 이들의 이야기에 감동했고, 방송이 일상에 자극을 심어주었다는 소감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기고 있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이승환, ‘콘서트 과천에 가면’ 개최..지역민 ‘후끈’

    이승환, ‘콘서트 과천에 가면’ 개최..지역민 ‘후끈’

    10집 정규앨범 ‘드리마이저’(dreamizer)로 컴백한 가수 이승환이 공연 ‘Concert 과천에 가면…’으로 지역민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승환은 지난 5월 출시된 새 앨범 발매기념 전국투어 공연과 과천시 시설관리공단 주최로 2006년부터 막을 올린 대중음악 축제 ‘Concert 과천에 가면…’을 병행한다. 이와 관련 과천시 시설관리공단 측의 한 관계자는 “평소 많은 시민들의 요청이 있었던 최고의 라이브 뮤지션 이승환을 초청하게 돼 기쁘다. 지역 주민들의 관심 또한 매우 높다”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현재 이승환은 전국투어 공연 ‘이승환 2010 투어 dreamizer’ 공연에 한창이며 과천 공연은 내달 11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주)무붕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서인국, 유재석 ‘둘리춤’ 전수 받고 합동 공연 펼친 사연

    서인국, 유재석 ‘둘리춤’ 전수 받고 합동 공연 펼친 사연

    가수 서인국이 둘리춤의 원조 유재석에게 춤을 전수 받았다.서인국은 2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유재석에게 둘리춤을 보고 싶다고 부탁했다. 최근 노래 ‘애기야’ 안무로 유재석의 둘리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서인국의 부탁에 유재석은 흔쾌히 둘리춤을 선보이며 동작 하나하나를 자세히 전수했다. 더불어 서인국의 둘리춤을 보고 “좀 더 적극적으로 춰야지”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춤 전수 후 서인국과 함께 ‘애기야’에 맞춰 합동무대까지 선보였다. 특히 유재석은 ‘애기야’ 가사 중 ‘요리보고 조리봐도’라는 부분에서 열정적이고 과도한 둘리춤을 춰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원조에게 춤을 확실히 전수받은 서인국은 ‘애기야’를 부르며 특유의 눈웃음과 함께 귀여운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서인국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재석의 둘리춤을 허락 없이 사용한 것에 대해 귀엽게 사과의 말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배우 공효진이 일본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효진은 최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지인들과 다녀온 일본 여행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공효진은 패셔니스타답게 독특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일상 모습을 순간포착한 사진들은 공효진의 평소 털털하고 꾸밈없는 매력을 살려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냥 여행사진이 화보 그 자체로 보인다”, “점점 예뻐지는 효진 언니”, “나도 저렇게 사진찍으면 괴물같던데 ㅋㅋ”, “볼수록 매력적인 사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공효진 미니홈피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청순’ 한가인, 180도 변신완료 ‘팜므파탈’

    ‘청순’ 한가인, 180도 변신완료 ‘팜므파탈’

    탤런트 한가인이 이전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파격변신을 시도했다. 한가인은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패션 브랜드 띠어리가 진행하는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이날 한가인은 시스루 블라우스와 프린지 디테일 슈즈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 짧은 단발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한가인은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촬영 관계자는 “한가인은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매력적인 표정, 이기적인 몸매가 띠어리의 의상과 잘 어우러져 그녀만의 느낌을 화보에 충분히 담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가인의 파격 변신은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마리끌레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김현중 “‘꽃남’서 지적받은 발음, 코르크 물고 연습중”

    김현중 “‘꽃남’서 지적받은 발음, 코르크 물고 연습중”

    가수 겸 연기자 김현중이 화제작 ‘꽃보다 남자’에 출연했을 당시, 지적받았던 발음을 연습중이라고 밝혔다. 김현중은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발음을 제대로 하려고 노력중"이라며 "와인 코르크를 세로로 물고 대사 연습을 했다. 내가 들어도 이전에 비해 나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시청자들이 놀랄만큼 연기력이 성장하진 않았지만 많이 노력했다는 걸 느낄 수 있게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말로 전작 ‘꽃남’ 때보다 발전한 연기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가수 아이비가 아찔한 민낯셀카를 공개해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비는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휴가 중에 찍은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엽기적인 표정부터 발랄한 미소까지 다채로운 표정을 담은 네장의 사진에서는 장난스러운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사진 공개 직후, 팬들 사이에서는 셀카를 접한 뒤 죄책감(?)을 드러내는 소감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이러면 안 되는데 자꾸 시선이 한군데로 몰려요”, “아이비 양 미안해요”, “어쩌지, 나 짐승인가 봐” 등 자기 자신을 꾸짖으며 사과를 전했다. 이는 사진 속 아아비의 몸매에 대한 감탄적인 소감을 유머화 시킨 것. 이색 소감에 걸맞게 사진 속 아이비는 귀여운 얼굴 표정과 상반되는 ‘명품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아이비는 26일부터 29일 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Kiss me Kate)의 대구 공연 일정을 소화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다. 사진 = 아이비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박경림 ‘완가녀’ 변신사진 공개…‘포즈 ‘시선 모델수준’

    박경림 ‘완가녀’ 변신사진 공개…‘포즈 ‘시선 모델수준’

    방송인 박경림이 가을 분위기로 한껏 멋을 낸 사진을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엔 박경림이 원피스에 블랙 가디건을 입고 벽에 등을 기대고 있는 모습(좌측)과 트렌치코트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우측). 시선처리와 포즈가 패션화보를 촬영하는 모델을 연상케 할 정도다. 박경림은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많은 분들 도움으로 완전 가을여자 ‘완가녀’가 됐네요. 가을아 빨리 와다오”라는 글을 남겼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송승헌-김태희 ‘마이 프린세스’ 캐스팅

    송승헌-김태희 ‘마이 프린세스’ 캐스팅

    배우 송승헌과 김태희가 내년 1월 초 방송될 MBC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에 출연한다. 25일 제작사 커튼콜제작단에 따르면 ‘환상의 커플’ ‘혼’을 연출했던 김상호 PD와 ‘연인’ ‘온에어’를 집필했던 장영실 작가가 합류, 한류스타 송승헌과 김태희의가 최고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이프린세스’에서 송승헌은 국내 최대 재벌 기업의 유일한 후계자이자 준수한 외모를 가진 외교관 박해영 역을 맡는다. 김태희는 평범한 여대생에서 하루아침에 공주로 신분이 올라간 이설을 연기한다.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는 10월쯤 첫 촬영에 들어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강혜정, 복귀작은 ‘프루프’…생애 첫 연극무대 도전

    강혜정, 복귀작은 ‘프루프’…생애 첫 연극무대 도전

    배우 강혜정이 생애 첫 연극무대에 도전한다. 오는 10월 1일 막을 올리는 ‘프루프’에서 주인공 ‘캐서린’ 역을 맡게 된 것. 출산 후 복귀작이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극 ‘프루프’는 천재 수학자 ‘존 내쉬’와 그의 가상의 딸을 소재로 천재성과 광기, 끈끈한 인간관계를 다룬 작품. 강혜정이 연기하게 될 ‘캐서린’은 천재수학자인 아버지로부터 천재성과 동시에 광기도 물려받았을 것이라는 두려움에 휩싸여 있는 인물이다. 캐서린 역은 강혜정 외에도 탤런트 이윤지가 더블 캐스팅 됐고, 천재 수학자 ‘로버트’ 역엔 정원중, 캐서린 언니 ‘클레어’ 역은 탤런트 하다솜이 연기한다. 연극 ‘프루프’는 오는 10월 1일부터 컬쳐스페이스앤유의 개관작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블래스버그 의문의 죽음, 자살 판정…사인은 약물과다

    블래스버그 의문의 죽음, 자살 판정…사인은 약물과다

    지난 5월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된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유망주 에리카 블래스버그(25)의 사망이 자살로 판명됐다. AP통신은 25일(한국시간) 경찰관계자의 말을 인용,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했던 블래스버그의 죽음이 자살로 판명됐다고 보도했다. 경찰관계자는 “블래스버그 시신 발견 당시 외상이 없고 유서가 발견됐다. 신경안정제와 진통제 등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호흡 곤란이 직접적인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블래스버그는 2005년 LPGA 투어에 데뷔해 2008년 하와이에서 열린 SBS오픈에서 공동 8위에 랭크됐으며 올해 트레스 마리아스 오픈에 참가해 공동 44위에 올랐다. 사진 = LPGA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장재인 유이 표절의혹, 팬들 “신경쓰지마” 응원쇄도

    장재인 유이 표절의혹, 팬들 “신경쓰지마” 응원쇄도

    ‘인생표절’ 의혹에 휩싸인 ‘슈퍼스타K 시즌2’ 장재인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쇄도하고 있다. 25일 전후로 불거진 ‘장재인 인생표절’ 논란은 이제 막 꿈을 펼치기 시작한 스무살 싱어송라이터에게 상처를 남길 수 있는 사건이다. 그러나 장재인을 향한 팬들의 애정은 이상 무. 의혹이나 논란과는 관계없는 응원이 팬카페를 중심으로 쏟아지고 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주는 음악을 들려준 재인씨”, “재인누나 파이팅입니다”, “상처받지 말아요 언니, 우리가 후시딘이 되어주겠음”, “대한민국 장재인 짱”, “지금까지 해왔던 데로만 신경 쓰지말고 힘내세요, 파이팅!”, “누나보고 힘을 얻었어요. 열심히 응원할게요” 25일 전후 온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한 ‘인생표절’ 의혹은 “장재인은 유명세를 목적으로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가수 유이의 인생을 그대로 따라했다”는 악의적인 해석을 시작으로 불거졌다. 글쓴이가 주장하는 표절 부분은 다음과 같다. 어눌한 듯 소심한 행동과 말투, 고교 자퇴경력, 왕따 경험, 아르바이트로 홀로 독학, 앉아서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 이 주장대로라면 장재인은 유이의 인생을 따라 하기 위해 일부러 왕따를 유도한 뒤 고등학교를 자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그것도 2010년 방송되는 ‘슈퍼스타 K’에 출연하기 위해. 팬들은 장재인의 애달픈 과거사가 일본가수 유이(YUI)의 인생과 상당부분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에 “남의 상처를 멋대로 가지고 놀지 말아달라”, “자퇴, 왕따. 다 인생에 상처가된 부분이다. 이걸 일부러 따라 했다는 거냐?”. “이 세상에 가정형편 어려운 싱어송라이터가 한명이냐”고 반박했다. 한편 첫 출연 당시 자작곡 ‘그곳’으로 주목 받았던 장재인은 “기타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당찬 소개와 함께 등장했다. 이어 “학교 다닐 때 왕따도 당했고 집안 환경도 좋지 않았지만 음악이 좋은 치료제가 되었다”고 남다른 과거사를 공개한 뒤 개성 강한 창법으로 심사위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사진 = 장재인 팬카페 퀸시, 장재인 팬카페, Shiny Jaein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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