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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 결혼 후 더 빛나는 ‘여신의 고혹미’

    김연아, 결혼 후 더 빛나는 ‘여신의 고혹미’

    피겨여왕 김연아가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19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김연아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김연아는 존재감이 넘치는 모습과 함께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한층 더 섬세해진 표정과 표현력이 김연아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 “복근까지 잘생겼네” 조규성, ‘상탈’ 보그 화보 공개

    “복근까지 잘생겼네” 조규성, ‘상탈’ 보그 화보 공개

    축구선수 조규성(24)이 보그 코리아 1월호를 장식했다. 19일 보그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월호 주인공 조규성의 화보를 공개하며 “2023년의 스포츠를 정의하는 보그 코리아 초신성. 지금 가장 치열한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남자, 조규성”이라는 글로 그를 설명했다. 공개된 화보 속 조규성은 축구공을 소품으로 활용해 다양한 포즈를 짓고 있다. 흑백 사진에서는 상의를 벗고 탄탄한 복근 등 근육을 드러낸 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월드컵 붉은 악마를 연상시키는 빨강색 티셔츠를 입은 사진에서는 운동으로 다져진 팔뚝과 전문 모델을 방불케 하는 표정이 어우러져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조규성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내가 감히 이런 걸 봐도 되나”, “당장 소장하러 간다. 절판 나는 거 아닌가”, “남자가 봐도 반하겠다”, “복근까지 잘생겼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22 시즌 K리그 득점왕 출신인 조규성은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로 출전해 가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했다. 조규성은 우루과이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29분 교체 투입됨과 동시에 잘생긴 외모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을 모았고, 2만명대이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현재 287만명까지 급증했다.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지난 7일 귀국한 조규성은 MBC ‘나 혼자 산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확정 지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포토] 황희찬 패션 화보

    [포토] 황희찬 패션 화보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의 ‘16강 골’을 터뜨린 황희찬(26·울버햄턴)이 매혹적인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황희찬은 전문 모델 못지않은 여유 있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촬영내내 스태프의 환호를 받았다고 한다. 황희찬은 지난 3일 포르투갈과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 극적인 오른발 결승포로 한국의 2-1 신승을 이끌었다. 이 승리로 한국은 조별리그 1승1무1패의 성적으로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2년 만에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그는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소속팀 울버햄턴에 합류했다. 스포츠서울
  • 제16회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만곡 임장수상’ 유정진·이금복 작가 수상

    제16회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만곡 임장수상’ 유정진·이금복 작가 수상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제16회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행사가 지난 5일 한국방송회관 코바코홀에서 개최됐다. 미술협회는 매년 12월 5일 ‘미술인의 날’ 행사를 통해 기업 및 문화계와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젊은 작가들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해 왔다. 한국 미술의 위상을 높인 이들을 위해 마련된 이 시상식에서는 대상, 공로상, 원로작가상, 미술문화공로상, 정예작가상 등 5개 부문의 본상이 수여되며, 지난해 처음으로 개인작가 이름의 상인 ‘만곡(晩谷) 임장수상’을 제정해 올해 두 번째 수상을 진행했다. 시상은 고(故) 임장수 화백의 부인 최금식(77)씨가 맡았다. 올해 ‘만곡 임장수상’ 수상자는 유정진 작가와 이금복 작가가 선정됐다. 유정진 작가는 개인전 9회 및 단체전 50여회의 전시 이력이 있는 작가로 2015년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2010년 6·25 60주년 기념 미술대전 우수상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수채화분과 이사로 활동 중이다. 이금복 작가는 개인전 및 단체전 200여 회의 전시 이력이 있는 작가로, 제1회 대한민국 수채화전람회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재활치료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광수 미술협회 이사장은 “대한민국 미술계의 큰 획을 그은 미술인으로써의 만곡 임장수 화백의 정신을 받들어 만곡 임장수상을 제정했다”며 “고인은 청년 작가들을 육성시켜야 한국 미술의 미래가 있다고 늘 말했고 해외의 미술이 한국으로, 한국의 미술이 해외로 나가려면 청년 작가들을 육성해야 한다는 유지를 깊이 새겼다”고 전했다. 임 화백은 1941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서라벌고, 서라벌예대를 졸업하고 만학으로 90년대에 유학을 떠나 러시아 레핀 아카데미 미술대학에서 공부한 최초 한국인이다. 우리나라 자연과 모든 삶의 현장이 주제이자 모티브였던 그는 피사체를 정직하고 정확한 묘사를 위해 평생 데생과 크로키에 혼신의 힘을 쏟았다. 살아있는 선으로 우리 민족의 역동성, 전통을 화폭에 담은 드로잉 화보집 ‘만곡 임장수가 연필로 그린 한국의 미’를 발간했으며, 직접 찾아다니며 우리나라 사계를 담은 그의 풍경화는 철저한 사생의 바탕에서 자신의 감성을 기록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임 화백은 살아생전 순수예술인들을 위한 후원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 3대 미술 학교인 러시아 레핀 아카데미에서 공부하면서 후배들이 러시아 유학을 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줬다. 이후에 한국 미술 유학생들이 러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 미술협회 관계자는 “임 화백의 미술에 대한 애정과 후배 작가를 생각하는 깊은 마음이 사후에 더욱 더 빛나고 있다”고 말했다.
  • 사외이사의 경험과 지식, 공유한다…김종훈 SK이노 이사회 의장 강연

    사외이사의 경험과 지식, 공유한다…김종훈 SK이노 이사회 의장 강연

    SK이노베이션 사외이사들이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기업 구성원과 공유하고 있다. 이사회가 회사의 의사결정 기구에서 나아가 회사가 발전하는 길을 구성원과 함께 고민하는 역할에 적극 나서고 있다. SK그룹 온라인 학습 시스템 ‘써니(mySUNI)’는 이달 초부터 김종훈 SK이노베이션 이사회 의장의 ‘국제질서 변화와 우리의 대응’ 강의를 모든 SK그룹 구성원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강의는 50분간 진행됐다. 김 의장은 1974년 외무고시 8회 합격 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수석대표,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국회의원 등을 지냈다. 2017년 SK이노베이션 사외이사 활동을 시작해 2019년부터 의장을 맡고 있다. 김 의장은 최근의 국제사회에 대해 ‘대전환의 시대’로 정의했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 첨단기술의 중요성, 자유민주주의와 권위주의의 대결, 다자주의의 후퇴 등 4가지 양상이 벌어지는 가운데 세계화 속에서 서로 간의 의존도를 높였던 각 나라들이 이제는 경제적으로 서로가 서로를 위협할 수 있는 존재로 인식하기 시작한 것이다. 각 국이 기술우위 경쟁에 나서고, 이익과 효율의 극대화보다는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경제안보’ 개념이 나온 이유다. 김 의장은 ‘21세기 한국의 길’의 조건으로는 지식기반의 창의성, 성숙한 자유민주주의, 국내외에서의 공정한 경쟁과 협력을 꼽았다. 이번 강의는 김 의장이 직접 mySUNI에 “지금까지의 경험을 토대로 최근의 국제정세와 관련한 생각을 구성원들과 나누고 싶다”고 제안하며 이뤄졌다. 앞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작년 10월 ‘거버넌스 스토리 워크숍’ 행사에서 “앞으로 사외이사들이 CEO와 함께 IR(기업설명회) 행사에 참석해 시장과 소통하고, 내부 구성원들과도 소통을 많이 해주면 좋겠다”며 소통 플랫폼 구축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권영수 SK이노베이션 이사회 사무국장은 “사외이사의 전문성을 경영에 적극 접목하는 SK그룹 경영방침에 맞춰 이사회 중심 경영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사진의 식견을 구성원들과 나누는 기회를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임신발표 한달만에 출산한 최연소 아나운서

    임신발표 한달만에 출산한 최연소 아나운서

    지난달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한 ‘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수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산 직후 남편, 아기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를 품에 안고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김수민이 담겼다. 김수민은 “나 왜 멀쩡하지. 제왕절개인데도 금방 달리기 가능할 것 같아”라며 “기도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수술실에서 아기 꺼내기도 전에 밖에서 이미 남편분 울고 있다는 얘기 듣고 웃느라고 정작 나는 눈물을 못 흘림”이라고 덧붙였다. 김수민은 지난 11월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당시 그는 남편과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주변에 아무리 알려도 역부족이더라. 새해를 준비하게 되는 이 기분이 어색하기도 하지만 저희에게 새로운 삶의 이유가 생겼다는 점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 뉴진스 민지 “비빔면·칼국수 안 먹어봤다”

    뉴진스 민지 “비빔면·칼국수 안 먹어봤다”

    뉴진스 민지가 비빔면, 콩국수, 칼국수를 안 먹어봤다고 밝혔다. 최근 뉴진스 유튜브 채널에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민지는 혜인에게 “너 비빔면 먹어 봤느냐”라고 물었고, 혜인은 “안 먹어 본 사람도 있느냐”라고 의아해했다. 민지는 고개를 끄덕였다. 혜인이 “누구냐”라고 하자 민지는 “나 안 먹어 봤다”라고 밝혔다. 혜인은 “언니 지금까지 살면서 비빔면 안 먹어 보고 뭐 했느냐”라며 “비빔면이 얼마나 맛있는데”라고 했다. 이에 민지는 “너 막국수 먹어 봤느냐”라고 질문했고, 혜인은 “네”라고 답했다. 민지는 “춘천 막국수 먹어 봤느냐”라고 다시 질문했고, 혜인은 역시 “네”라고 말했다. 혜인은 “언니는 콩국수 먹어 봤느냐”라고 했고, 민지는 “아니”라고 했다. 혜인은 “저도 안 먹어 봤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민지는 “나 칼국수도 안 먹어봤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민지는 “저는 새로운 음식에 대한 낯가림이 좀 심하다”라고 밝혔다.
  • 비키니여신 최소현, 압도적 섹시미 ‘남심 저격’

    비키니여신 최소현, 압도적 섹시미 ‘남심 저격’

    ‘대학생 비키니여신’ 등 화려한 수식어를 자랑하는 머슬퀸 최소현의 ‘시크릿 B’(이하 시크릿비) 미공개 포토카드가 공개됐다. 최소현은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머슬퀸 화보집 ‘시크릿 B’(이하 시크릿비) 2호 뮤즈로 남성팬들의 심장을 저격한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최고의 화제작으로 출간 전부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시크릿비 2호는 호리병 몸매와 애플힙의 대명사 최소현의 단독 화보집으로 구성됐다. 천혜의 섬 제주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화보로 남성 독자들을 ‘심쿵’하게 하고 있다.  공개된 포토카드에서 최소현은 ‘베이글녀’ 다운 육감적인 몸매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강탈했다. 최소현은 2020년 맥스큐에서 실시한 표지모델 콘테스트에서 톱10에 선발되면서 맥스큐 표지모델까지 꽤찬 라이징 ‘머슬퀸’으로 압도적인 섹시미와 청순미로 ‘베이글녀’의 매력을 발산해 관심을 끈다. 
  • 한복 입은 김연아, 뉴욕 타임스퀘어에 떴다 [포착]

    한복 입은 김연아, 뉴욕 타임스퀘어에 떴다 [포착]

    ‘피겨 여왕’ 김연아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한복을 입은 모습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공개됐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공진원)은 지난 2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 전광판에 김연아 한복 영상을 송출했다고 6일 밝혔다. 영상 속 김연아는 화사하면서도 우아한 한복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백자·노리개 등 다양한 공예품을 활용해 한국 전통의 미를 강조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 9월 프랑스 파리매거진 마리끌레르에 공개된 김연아의 한복 화보를 편집한 것이다. 앞서 김연아는 올해 한류 문화예술인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진원이 함께 추진한 ‘한복웨이브’ 사업의 한복 디자인 개발과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한복 기업 10곳이 김연아만의 특성을 살린 한복 60벌을 제작했으며 김연아도 직접 디자인에 참여했다. 한복웨이브 사업은 한복 디자이너들과 한류 문화예술인의 협업으로, 한복의 매력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사업이다. 김연아는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된 것을 두고 “한복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상품을 새롭게 기획·개발하고, 우리 옷 한복이 가진 가치와 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영국 옥스퍼드 사전에 한복(Hanbok), 한류(Hallyu)가 등재된 것처럼 대중문화를 통해 해외에서 우리 옷 한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김연아씨가 동참한 이번 행사로 더 많은 이들이 한복의 매력을 발견하고 한복 분야 기업이 세계로 뻗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전선욱♥야옹이 결혼 “내가 호강시켜 줄게”

    전선욱♥야옹이 결혼 “내가 호강시켜 줄게”

    웹툰 작가 전선욱(35)이 야옹이(31·본명 김나영)와 결혼식을 올린 소감을 전했다. 전선욱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를 게시하면서 “어제 나영이와의 결혼식 무사히 마쳤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전선욱은 “더 많은 하객 분들을 초대하고 싶었지만 여건상 어려웠다”라며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주례 봐주신 준구형, 멋있게 사회 봐준 (박)태준형, 멋있게 축가 불러준 기안84형, 우민씨, 박진주님, 연주에 청첩장까지 만들어준 예지님 모두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전선욱은 “결혼식 앞두고 저희보다도 더 많이 고생하셨을 부모님, 장모님, 장인어른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축하해 주신 만큼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나영이 너무 고생 많았고 앞으로 함께하는 길이 분명 쉽지 않겠지만, 만나오면서 서로의 행복감이 점점 커지고 있던 것처럼 앞으로는 더욱더 행복해질 거라고 난 확신한다”라며 “나랑 같이 행복하게 잘 살자”라고 아내 야옹이에 대한 마음을 덧붙였다. 이에 야옹이는 댓글로 “우리 진짜 감사한 일뿐이다”라며 “지금처럼 잘 지내자 오빠, 내가 호강시켜줄게”라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웨딩화보 속 전선욱과 야옹이는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흰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야옹이와 전선욱은 3일 결혼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 주호민 참석…전선욱♥야옹이 결혼식 현장

    주호민 참석…전선욱♥야옹이 결혼식 현장

    웹툰 작가 전선욱(35), 야옹이(본명 김나영·31)가 부부가 됐다. 야옹이 작가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하얀 겨울날 화촉을 밝히게 되었다”라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한복을 차려입고 서로를 향해 옅게 미소 띠는 전선욱,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담겼다. 웹툰 작가 주호민은 결혼식 참석 인증 사진과 함께 “아름다운 날이다”라며 전선욱, 야옹이 작가의 새 출발을 축복했고, 배우 손우민은 “축하드립니다”라며 결혼식 현장 사진을 찍어 올려 눈길을 끌었다. 전선욱, 야옹이 작가는 2020년 교제를 인정한 뒤 공개 열애를 해왔다. 과거 이혼 사실을 고백했던 야옹이 작가는 지난해 “나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목숨보다 소중한 꼬맹이가 있다”며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 일본, 현빈과 빠른 손절…냉담 분위기 왜?

    일본, 현빈과 빠른 손절…냉담 분위기 왜?

    영화 ‘하얼빈’의 주연 배우 현빈을 대하는 일본의 태도가 사뭇 달라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1일 뉴스엔은 현빈 등 한류 스타들의 일본 팬 미팅을 기획하는 공연 회사들의 말을 빌려 현빈이 안중근 의사 역을 맡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일본에서 현빈을 향한 냉담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 중견급 에이전시 관계자는 이날 해당 매체에 “일본에서 신기록을 세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현빈의 인기가 치솟았지만 한두 달 전부터 이상한 기운이 감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경쟁적으로 현빈 팬 미팅을 유치하려고 했던 일본 공연사들이 최근 태세를 전환한 게 확인되고 있다는 것. 차승원, 김남길의 일본 팬 미팅을 주관했던 또 다른 관계자 역시 “지난 10월 현빈 소속사에 10억 원 규모의 일본 팬 미팅과 화보집 발간을 요청한 뒤 반응을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일본에서 현빈 말고 다른 배우 가능하냐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역시 ‘하얼빈’ 출연 소식이 알려진 뒤부터다. 과거사를 둘러싼 한일 양국의 문화 갈등은 과거에도 여럿 있었다. 가수 이승철이 2014년 8월 독도에서 통일 기원 공연을 했는데 같은 해 11월 하네다 공항에서 입국 거부된 일이 대표적. 8년째 일본 상륙이 거부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일본은 공식 입장을 삼가고 있지만 다들 독도 때문일 것으로 추측한다. ‘독도는 우리 땅’을 부른 가수 정광태와 방송 촬영차 독도에 간 이수근, 독도 근처에서 수영한 배우 송일국, 독도에서 공연한 김장훈도 불이익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11월 20일 크랭크 인 한 영화 ‘하얼빈’은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신작으로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에서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이 조선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는 내용을 다룬 첩보 액션극이다.
  • ‘동그라미 맞아?’ 주현영, 일본 도쿄서 첫 해외 화보

    ‘동그라미 맞아?’ 주현영, 일본 도쿄서 첫 해외 화보

    배우 주현영의 일본 도쿄 화보를 공개됐다. 1일 패션매거진 데이즈드는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예능 프로그램 ‘SNL시즌3’에 출연 중인 주현영의 화보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데뷔 후 처음으로 해외화보를 촬영했다는 주현영은 이번 화보에서 그동안 다양한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를 통해 보여줬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넘어 MZ세대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새로운 패셔니스타 탄생을 예감하게 했다. 주현영은 덕다운 점퍼와 체크 플리츠 스커트, 그리고 거기에 베레모를 더해 요즘 MZ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윈터룩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끈다. 주기자, 동그라미, 소현주를 넘어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주고 싶다는 주현영은 이번 촬영에서 다양한 윈터룩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한 것은 물론 촬영 내내 다양한 포즈연출과 무드를 제안하면서 ‘화보장인’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 “여전히 터프” 별♥하하, 결혼 10주년 자축

    “여전히 터프” 별♥하하, 결혼 10주년 자축

    가수 별과 하하 부부가 결혼 10주년을 맞이해 자축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별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쁘게 담아주셔서 고맙다”며 동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별은 머리를 묶고 여러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별은 이어 추가 게시물을 올리며 하하와 함께 케이크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별은 케이크 위 욕설 섞인 장난스러운 고백 문구에 대해 “여전히 터프한 그의 고백”이라며 하하가 쓴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한 뒤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 오너 4세 승진·주요 계열사 대표 유임… ‘안정’ 추구한 GS

    오너 4세 승진·주요 계열사 대표 유임… ‘안정’ 추구한 GS

    GS그룹의 ‘오너가 4세’가 임원에 합류했다. 허태홍 GS퓨처스 대표이사와 허진홍 GS건설 투자개발사업그룹장이 30일 단행된 그룹 인사에서 각각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GS의 재무팀장 겸 PM팀장인 이태형 전무와 GS칼텍스 지속경영실장 김창수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신임 허태홍 대표는 그룹 창업주 허만정 회장의 손자인 허명수 전 GS건설 부회장의 둘째 아들이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GS퓨처스는 주로 벤처 발굴과 투자를 한다. 허진홍 상무는 허명수 회장의 형인 허진수 전 GS칼텍스 이사회 의장의 둘째 아들로, GS건설의 신사업을 맡게 됐다. 또 신임 이 부사장은 그룹의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 발굴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김 부사장은 M&M(모빌리티앤드마케팅) 본부를 이끌며 에너지 전환 시대의 모빌리티 서비스 혁신을 추진할 것이라고 GS는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부사장 승진 2명,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 선임 21명 등이다.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 대다수는 유임되면서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GS 관계자는 “내년 이후 사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경영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기하며 위기대응 역량을 높이려는 취지의 인사”라고 말했다.
  • ‘조규성과 맞팔’ 모델 지민주, 열애 의혹

    ‘조규성과 맞팔’ 모델 지민주, 열애 의혹

    모델 지민주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일약 스타로 떠오른 조규성 선수와의 인연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민주는 지난 29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매거진 하퍼스바자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 사진이 담겼다. 사진 속 지민주는 퇴폐미를 뽐내며 오토바이 뒷자리에 탑승해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지민주의 모습이 담겼다. 시크하면서도 소녀 같은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올해 스무살이 된 지민주는 지난 28일 펼쳐진 카타르 월드컵 한국과 가나의 2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조규성과 SNS ‘맞팔(맞팔로우)’을 한 사이로 화제가 됐다. 일각에서는 조규성과 지민주가 사귄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 선미, 아찔한 비키니 입고 휴가 만끽

    선미, 아찔한 비키니 입고 휴가 만끽

    가수 선미가 고급 리조트 휴가를 인증했다. 선미는 지난 25일 자신의 채널에 “물고기 놀랐구나”라는 글과 함께 워터슬라이드 타는 영상을 올렸다. 그가 타고 내려오자 제법 큰 물고기가 순식간에 지나쳐 간다. 그는 몰디브에서 늦은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선미는 이미 몰디브에서 휴가 중 여러 모습을 공유했으며, 특히 그의 비키니 사진은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갈래머리를 땋고 비키니를 입은 선미는 소녀스러움과 섹시함이 어우러지는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꽃무늬 시폰 원피스를 입고 바닷가에서 자전거를 타는 모습은 화보 속 한 장면 같았다. 한편 선미는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열이 올라요’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 장경태 ‘캄보디아 파견’ 논란에 “현지 간 사람에 확인”

    장경태 ‘캄보디아 파견’ 논란에 “현지 간 사람에 확인”

    김건희 여사의 캄보디아 심장병 환아 방문 사진을 두고 ‘빈곤 포르노’, ‘조명 설치 등 사진 연출’ 등의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됐던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5일 해당 아동을 만나기 위해 현지에 사람을 보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이후 장 최고의원의 의원실 측에서 따로 캄보디아에 보낸 사람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자 장 의원은 “현지에 간 사람에게 확인했다”는 해명을 전했다. 장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김 여사 사진과 관련한 질의응답 과정에서 “지금 안 그래도 한 분이 캄보디아 현지에 갔다”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이라고 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 한 분이 가셔서 아동의 주거 환경을 보러 갔다”며 “여러 가지, 거주지를 알고 싶어서 (대사관에) 요청했는데 안 알려준다”고 말했다. 당 차원의 파견 결정인지를 두고는 “그런 것은 아니다. 개인적으로”라며 “왜 안 알려주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공개적으로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대통령실 설명에 따르면 후원이 빗발치고 있다면서 그런 정도의 정보, 최소한의 정보도 알려주지 않고 있다”며 “그러면 김 여사 수행 인원·소속 좀 알려 달라. 촬영팀 누구냐.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행자가 “만약 아동의 주소를 알려준다면 찾아가서 무엇을 확인하려고 그런 것인가”고 묻자 장 의원은 “구호활동을 영부인만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이라며 “하다못해 제가 두루마리 휴지라도, 구호물품이라도 보내드릴 수 있다”며 아동을 도울 목적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물론 진실도 알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에 진행자가 “조명 있었는지 없었는지 이런 걸 말하는 것이냐”고 묻자 “구체적인 사실은 말씀 못 드린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이후 장 최고위원이나 의원실 차원에서 캄보디아 현지에 사람을 보내거나 보낼 계획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장 최고위원 의원실 측은 “저희는 보내려는 생각이 없다. 대사관을 통해 주소같은 걸 확인해려고 했던 것 같다”며 “비슷한 (캄보디아 현지) 제보가 있다고는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 최고위원에 따르면) 누가 가 계신 건 맞다고 한다”며 “누군지 이야기는 본인도 말씀을 못해주시고, (아동의) 주소는 확인이 안 된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이와 관련 이날 오후 입장문을 내고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저희가 안 그래도 한 분이 가셔서, 캄보디에 현지에 갔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문제된 기사는 언론사 측에 충분히 설명했고, 조치하기로 했다”며 “최선을 다해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앞서 장 최고위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최근 동남아 순방에 동행한 김 여사가 캄보디아의 선천성 심장질환 환아를 안고 있는 모습이 찍힌 사진에 대해 “김 여사의 빈곤 포르노 화보 촬영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당시 사진에 대해 “외신과 사진 전문가들은 최소 2∼3개 조명까지 설치해 사실상 현장 스튜디오를 차려놓고 찍은 ‘콘셉트’ 사진으로 분석한다”고 당 회의에서 주장한 바 있다. 이에 국민의힘은 장 최고위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고, 대통령실은 그를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 벤, 만삭 화보 공개…“하와이, 천사랑 또 올게”

    벤, 만삭 화보 공개…“하와이, 천사랑 또 올게”

    출산을 앞둔 가수 벤이 하와이에서의 여행을 돌아보며 사진을 올렸다. 벤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 또 올게”라며 사진 2장을 올렸다. 그는 글 말미 “천사랑”이라고 적었는데, 이는 태아를 지칭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벤은 만삭의 배를 드러내고 있다. 그는 앞서 지난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프 만삭 화보”라며 사진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새로 공개된 사진 속 벤은 흰 크롭티를 입고 있다.  앞서 벤은 이욱 W재단 이사장과 지난 2020년 8월 혼인신고를 한 뒤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이어 지난해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7월에는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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