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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지원 웨딩드레스 자태, 조한선 “키스를 부르는 입술” 무슨 사이?

    엄지원 웨딩드레스 자태, 조한선 “키스를 부르는 입술” 무슨 사이?

    엄지원 웨딩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16일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연출 손정현) 측은 극중 오현수(엄지원 분), 안광모(조한선 분)의 웨딩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번 웨딩화보는 지난 11일 서울 청담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엄지원은 촘촘한 레이스로 장식된 로맨틱한 드레스에 옅은 핑크색의 작은 꽃으로 이뤄진 헤어밴드를 하고 등장했다. 털털하고 무뚝뚝하던 오현수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드러내자 스태프들조차 휴대폰으로 엄지원을 찍으며 감탄을 쏟아냈다. 조한선은 블랙 슈트에 보타이로 포인트를 줘 댄디가이 자태를 발산했다. 엄지원과 조한선은 입맞춤 직전의 달달한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조한선은 촬영 도중 엄지원을 향해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이젠 내가 완벽하게 광모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감독의 별다른 지시 없이도 척척 맞는 포즈와 다양한 애드리브를 보여줬다. 그런가하면 엄지원은 오현수 캐릭터에 맞는 드레스를 고르기 위해 스태프들과 상의를 거듭하며 직접 드레스를 선택했다. 드레스와 헤어, 메이크업 준비로 인해 오전 일찍부터 촬영 준비에 나섰던 엄지원은 내내 해사한 미소로 주변을 다독였다. 사진 = 삼화 네트웍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영국 컬링 선수 상반신 드러넨 섹시화보…컬링 선수들은 다 미녀?

    영국 컬링 선수 상반신 드러넨 섹시화보…컬링 선수들은 다 미녀?

    영국 컬링 선수 상반신 드러넨 섹시화보…컬링 선수들은 다 미녀인가? 영국 컬링 선수 이브 무어헤드(24)의 화보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15일 ‘영국 컬링 선수 달력 화보’라는 사진이 올라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사진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무어헤드다. 사진에는 무어헤드가 매끈한 등을 드러낸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은 2012년 여성 컬링 선수 달력에 수록됐다. 1990년생으로 173㎝의 장신인 무어헤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컬링 금메달을 노리는 신예로 실력과 미모를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앞서 러시아 컬링 대표로 출전하는 안나 시도로바도 얼마전 섹시 란제리 화보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시도로바는 러시아 웹사이트 ‘뷰티-어라운드’가 선정한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수 17인’ 중 11위를 차지하며 미인선수로 인정받기도 했다. 한편 이슬비, 엄민지, 김지선, 김은지 등 여자 컬링 대표팀은 이브 무어헤드 등 영국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7엔드까지 4-7로 뒤져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국 컬링선수 이브 무어헤드, 화끈한 노출…왜 자꾸 벗고 나와

    영국 컬링선수 이브 무어헤드, 화끈한 노출…왜 자꾸 벗고 나와

    영국 컬링선수 이브 무어헤드, 화끈한 노출…왜 자꾸 벗고 나와 영국 컬링 선수 이브 무어헤드(24)의 화보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15일 ‘영국 컬링 선수 달력 화보’라는 사진이 올라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사진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무어헤드다. 사진에는 무어헤드가 매끈한 등을 드러낸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은 2012년 여성 컬링 선수 달력에 수록됐다. 1990년생으로 173㎝의 장신인 무어헤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컬링 금메달을 노리는 신예로 실력과 미모를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앞서 러시아 컬링 대표로 출전하는 안나 시도로바도 얼마전 섹시 란제리 화보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시도로바는 러시아 웹사이트 ‘뷰티-어라운드’가 선정한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수 17인’ 중 11위를 차지하며 미인선수로 인정받기도 했다. 한편 이슬비, 엄민지, 김지선, 김은지 등 여자 컬링 대표팀은 이브 무어헤드 등 영국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8-10로 아깝게 패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국 컬링선수 이브 무어헤드, 화끈한 노출…컬링선수들 몸매 대박

    영국 컬링선수 이브 무어헤드, 화끈한 노출…컬링선수들 몸매 대박

    영국 컬링선수 이브 무어헤드, 화끈한 노출 화보…컬링 선수들 몸매 대박 영국 컬링 선수 이브 무어헤드(24)의 화보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15일 ‘영국 컬링 선수 달력 화보’라는 사진이 올라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사진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무어헤드다. 사진에는 무어헤드가 매끈한 등을 드러낸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은 2012년 여성 컬링 선수 달력에 수록됐다. 1990년생으로 173㎝의 장신인 무어헤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컬링 금메달을 노리는 신예로 실력과 미모를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앞서 러시아 컬링 대표로 출전하는 안나 시도로바도 얼마전 섹시 란제리 화보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시도로바는 러시아 웹사이트 ‘뷰티-어라운드’가 선정한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수 17인’ 중 11위를 차지하며 미인선수로 인정받기도 했다. 한편 이슬비, 엄민지, 김지선, 김은지 등 여자 컬링 대표팀은 이브 무어헤드 등 영국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9엔드 현재 8-7로 앞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슬비 못지 않은 외모…컬링 안나 시도로바 화끈한 란제리

    이슬비 못지 않은 외모…컬링 안나 시도로바 화끈한 란제리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러시아의 안나 시도로바와 이슬비 등 양팀 선수들의 미모도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큐브 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컬링 예선 4차전에서 한국은(세계랭킹 10위) 러시아(세계랭킹 8위)에 8-4로 승리했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승리로 2승 2패를 기록하며, 중국 일본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이번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한국 대표팀은 14일 오후 7시 중국과 5번째 경기를 가진다. 한편 이날 경기에 출전한 우리 대표팀 선수 이슬비와 러시아 대표팀 선수 안나 시도로바의 미모도 화제가 됐다. 유치원 교사 출신이라는 특이한 이력을 가진 이슬비는 첫 경기 때부터 귀여운 외모로 주목 받았다. 이날 경기에서 이슬비 선수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경기장에 들어섰다. 하지만 경기 시작 이후에는 진지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며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였다. 러시아 대표팀에서는 안나 시도로바가 주목 받았다. 경기 이후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안나 시도로바의 화보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사진 속 안나 시도로바는 란제리룩을 입고 컬링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안나 시도로바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러시아 여자 컬링 선수로 최근 영국 스포츠 전문지 토크스포츠가 선정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가장 섹시한 여자 선수 1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슬비 vs 안나 시도로바 매력 대결…란제리 화보 보니

    이슬비 vs 안나 시도로바 매력 대결…란제리 화보 보니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러시아의 안나 시도로바와 이슬비 등 양팀 선수들의 미모도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큐브 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컬링 예선 4차전에서 한국은(세계랭킹 10위) 러시아(세계랭킹 8위)에 8-4로 승리했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승리로 2승 2패를 기록하며, 중국 일본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이번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한국 대표팀은 14일 오후 7시 중국과 5번째 경기를 가진다. 한편 이날 경기에 출전한 우리 대표팀 선수 이슬비와 러시아 대표팀 선수 안나 시도로바의 미모도 화제가 됐다. 유치원 교사 출신이라는 특이한 이력을 가진 이슬비는 첫 경기 때부터 귀여운 외모로 주목 받았다. 이날 경기에서 이슬비 선수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경기장에 들어섰다. 하지만 경기 시작 이후에는 진지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며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였다. 러시아 대표팀에서는 안나 시도로바가 주목 받았다. 경기 이후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안나 시도로바의 화보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사진 속 안나 시도로바는 란제리룩을 입고 컬링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안나 시도로바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러시아 여자 컬링 선수로 최근 영국 스포츠 전문지 토크스포츠가 선정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가장 섹시한 여자 선수 1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슬비 vs 안나 시도로바…매력대결 승자는?

    이슬비 vs 안나 시도로바…매력대결 승자는?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러시아의 안나 시도로바와 이슬비 등 양팀 선수들의 미모도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큐브 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컬링 예선 4차전에서 한국은(세계랭킹 10위) 러시아(세계랭킹 8위)에 8-4로 승리했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승리로 2승 2패를 기록하며, 중국 일본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이번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한국 대표팀은 14일 오후 7시 중국과 5번째 경기를 가진다. 한편 이날 경기에 출전한 우리 대표팀 선수 이슬비와 러시아 대표팀 선수 안나 시도로바의 미모도 화제가 됐다. 유치원 교사 출신이라는 특이한 이력을 가진 이슬비는 첫 경기 때부터 귀여운 외모로 주목 받았다. 이날 경기에서 이슬비 선수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경기장에 들어섰다. 하지만 경기 시작 이후에는 진지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며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였다. 러시아 대표팀에서는 안나 시도로바가 주목 받았다. 경기 이후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안나 시도로바의 화보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사진 속 안나 시도로바는 란제리룩을 입고 컬링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안나 시도로바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러시아 여자 컬링 선수로 최근 영국 스포츠 전문지 토크스포츠가 선정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가장 섹시한 여자 선수 1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탈 런던 화보, ‘강렬한 얼음 눈빛’ 제시카 얼굴이 보여

    크리스탈 런던 화보, ‘강렬한 얼음 눈빛’ 제시카 얼굴이 보여

    ‘크리스탈 런던 화보’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의 런던 화보가 화제다. 패션매거진 ‘오 보이(Oh Boy)’는 14일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촬영한 크리스탈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크리스탈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런던의 길거리에서 무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크리스탈이 런던 화보에서 입고 있는 원피스는 디자이너 레베카 밍코프의 의상이다. 네티즌들은 “크리스탈 런던 화보 아름답다”, “크리스탈 런던 화보 눈을 뗄 수 없네”, “크리스탈 런던 화보, 눈빛이 강렬해”, “크리스탈 런던 화보, 친언니 제시카랑 너무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크리스탈 런던 화보는 ‘오 보이(Oh Boy)’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오 보이(크리스탈 런던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컨설팅 없어 쪽박 찬 알짜기술 수두룩

    컨설팅 없어 쪽박 찬 알짜기술 수두룩

    2000년대 중반 이후 국내 과학기술 분야 논문과 특허 출원·등록 건수는 꾸준히 늘어 양적인 성장을 이뤘다. 하지만 기술 이전과 사업화 성과는 여전히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서울대 공대에서 이공계 기술 사업화를 전문적으로 자문하는 엔지니어링 컨설팅 법인 설립을 추진하려는 까닭도 이와 다르지 않다. 실제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2012년 국내 과학기술논문 수는 4만 7066건으로 세계 10위를 기록했다. 국가연구개발사업 분야의 국내 특허 출원은 2만 2933건으로 전년 대비 20.8% 증가했고 외국특허 출원은 3464건으로 22.6% 늘었다. 대학의 기술 이전율도 2007년 15.3%에서 2012년 19.5%로 증가했다. 하지만 연구 성과가 기술 상용화로 이어지지는 못하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한종훈 서울대 공학연구소장은 “데이터상으로 기술이전 성과가 좋아졌다고 하지만 그 이후를 추적해 보면 망한 회사들이 수두룩하다”면서 “중소기업들 가운데서도 기술적 컨설팅이 필요한 곳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 지난해 발표한 ‘대학·출연(연)의 기술사업화 활성화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대학과 해외 대학의 기술이전 건수에는 큰 차이가 없으나 기술이전으로 얻은 수익은 미국 주요 대학의 5% 수준에 불과하다.<표 참조> 보고서를 집필한 김선우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미국이나 이스라엘은 연구 개발 목표가 상용화에 초점이 맞춰진 반면 우리는 상용화보다는 논문이나 특허 등의 과학적 성과를 내는 데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대 공대의 컨설팅 사업은 이런 흐름과 맥을 함께한다. 지난해 9월 취임한 이건우 서울대 공대 학장은 공대가 연구 논문이나 특허 실적을 내는 데 치우쳐 있다고 비판하며 사업 추진을 시작했다. 개별 교수나 연구소 차원에서는 이전부터 기업에 컨설팅을 지원해 왔으나 공대 차원에서 컨설팅을 지원하는 것은 서울대 공대가 처음이다. 한 소장은 “320여명의 교수진과 6만 5000여명의 연구진을 보유한 공대가 마케팅에서부터 사업화, 사후관리까지 통합적이고 조직적으로 컨설팅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면서 “학교 밖에 독립된 법인을 설립하고 회계나 법률 쪽 전문인력은 네트워크 형식으로 운영해 전담인력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업계는 우려와 기대가 뒤섞인 상황이다. 여인국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경영기획본부장은 “기존의 대학 기술지주회사는 전문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공대 차원에서 교수들이 대거 참여하면 서비스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찾지 못하면 기존 기술지주회사나 산학협력단과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이윤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산학협력단도 별도 법인이지만 대학 울타리 안에서 독립적이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컨설팅 법인도 공대 차원에서 추진하는 만큼 완전한 독립성을 가질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한 대학기술지주회사 자회사 대표는 “공대 교수들이 전부 참여한다는 점에서 기술 자문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도 “사업화는 비즈니스를 주목적으로 하는데, 대학에서 추진하면 이 부분에서 충돌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에프엑스 크리스탈 화보, 완벽 몸매

    에프엑스 크리스탈 화보, 완벽 몸매

    패션매거진 ‘오 보이(Oh Boy)’는 14일 영국에서 촬영한 크리스탈의 화보를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런던의 길거리에서 무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크리스탈이 런던 화보에서 입고 있는 원피스는 디자이너 레베카 밍코프의 의상이다. 크리스탈의 화보는 ‘오 보이(Oh Boy)’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흰티에 청바지’의 정석.. 환상 뒤태까지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흰티에 청바지’의 정석.. 환상 뒤태까지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배우 이민호가 뉴질랜드에서 포착됐다. 최근 중국의 SNS 웨이보를 통해 이민호를 뉴질랜드에서 포착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뉴질랜드 거리를 걷고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호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기본적인 패션임에도 불고하고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사진은 마치 화보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네티즌들은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사진 대박이다”,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정말 멋있다”,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뒤태 어깨에 반했어”,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6일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화보 촬영을 위해 뉴질랜드로 출국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텔라 ‘마리오네트’ 선정성 논란 “좋아요 누를수록 벗는다” 경악

    스텔라 ‘마리오네트’ 선정성 논란 “좋아요 누를수록 벗는다” 경악

    ‘스텔라 마리오네트’ 걸그룹 스텔라의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과거 페이스북 이벤트가 재 관심 받고 있다. 스텔라는 12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인 ‘마리오네트’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에서 스텔라는 가슴과 엉덩이 일부를 드러낸 파격적인 의상과 과감한 섹시 안무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마리오네트’ 공개에 앞서 지난달 11일 개설한 스텔라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선정적인 마케팅을 펼친 사실이 알려졌다. 스텔라 공식 페이스북의 ‘오빠, 시키는 대로 다 해줄게-마리오네트’ 페이지에서는 댓글을 통해 네티즌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황당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멤버들의 란제리룩 화보 사진을 모자이크 처리한 뒤 ‘좋아요’ 클릭 수에 따라 모자이크를 지우겠다고 공언해 ‘성상품화’ 논란까지 불거졌다. 네티즌들은 “스텔라 마리오네트 도 넘었다”, “스텔라 마리오네트 뮤비 대박이네”, “스텔라 작정하고 나왔구나”, “스텔라 존재감 없었는데 확실히 알렸다”, “걸그룹은 섹시로 해야 통하나. 씁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텔라는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첫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스텔라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 캡처(스텔라 마리오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섶에서] 네일 아트/문소영 논설위원

    이상화 선수가 동계올림픽 500m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경기를 2연패해 ‘빙속 여제’ ‘여전사’라는 찬사를 듣고 있다. 경기를 보다가 파워의 원천인 오리 궁둥이와 20대 여성의 허리 굵기만 한 탄탄한 허벅지에 감탄하는 도중 이 선수의 아름다운 손톱에 눈길이 끌렸다. 차분하게 1차 시기를 기다리는 이 선수를 향해 카메라가 돌아갈 때 붉고 기다란 손톱 위에 크리스털이 박힌 듯 반짝거리는 현란한 네일 아트를 잠깐 볼 수 있었다. 러시아 소치로 떠나기 전에 공개된 화보에서 패션모델 같은 화려한 아름다움을 뽐냈던 이 선수다운 손톱이구나 싶었다. 취미가 네일 아트라고 했다. 남자 선수들과 똑같이 170㎏의 바벨을 들며 체력 훈련을 하고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쫄쫄이 운동복을 입어야 하는 환경에서 아름다움을 표현할 공간이 작은 손톱밖에 없었던 것 아닐까. “그 시간에 운동을 더 해야지”라고 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이상화의 혁신’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유에서 나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19禁’ 스텔라, 페북도 논란…옷 벗기라는 건가?

    ‘19禁’ 스텔라, 페북도 논란…옷 벗기라는 건가?

    ’19禁’ 스텔라, 페북도 논란…옷 벗기라는 건가? 과도한 노출이 담긴 티저 영상으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스텔라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스텔라는 지난달 11일 개설한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오빠, 시키는 대로 다 해줄게-마리오네트’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는 댓글을 통해 누리꾼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이벤트. 해당 이벤트는 멤버들의 란제리룩 화보 사진을 모자이크 처리한 뒤 ‘좋아요’ 수에 따라 모자이크를 지우는 방식이다. 이는 마치 ‘옷 벗기기’ 성인용 게임을 떠올리게 해 성 상품화 논란을 빚고 있다. 앞서 스텔라는 지난 11일 공개한 신곡 ‘마리오네트’ 티저 영상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해 논란에 휩싸였다. 스텔라의 마리오네트 티저 영상 속에서 멤버들은 앞서 티저컷으로 보여줬던 섹시한 매력을 과감한 안무과 의상을 통해 유감없이 발휘했다. 사실상 ‘속옷만 입었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수위 높은 의상을 통해 섹시미를 한껏 발휘했다. 심지어 가슴에 우유를 흘리는 야릇한 내용도 담았다. 대중의 관심사를 의미하듯 스텔라와 소속사 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사이트는 트래픽 초과로 접속할 수 없다는 안내 문구가 뜨는 등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스텔라는 안무에서도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스텔라는 ‘마리오네트’의 제목처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남자에게 조정당하는 여자의 애절함과 분노를 절제된 리듬으로 표현했다. 스텔라는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펼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신흥국 중 경제기반 가장 탄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11일(현지시간) 주요 신흥국 가운데 한국이 재정, 물가, 부채 등의 측면에서 가장 견고한 경제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연준이 이날 미 연방의회에 제출한 ‘금융정책 보고서’에 따르면 15개 신흥경제국을 대상으로 산정한 ‘취약성지수’에서 한국과 타이완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취약성지수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경상수지 비율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 ▲최근 3년간 평균 물가상승률 ▲지난 5년간 민간부문에 대한 금융권 신용대출 추이 ▲GDP 대비 외화보유액 비율 등을 종합하는 방식으로 산정됐으며, 수치가 높을수록 외부 변수에 따른 경제 취약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과 타이완은 5.0 이하였으며 중국과 말레이시아·멕시코 등은 5.0~10.0에 포함됐고 터키와 브라질 등은 10.0을 넘어 가장 취약한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한국은 지난해 4월 말부터 지난 6일까지 환율 절상률(미국 달러화 대비)이 5% 미만에 그쳐 연준의 제3차 양적완화(QE3) 출구전략 등에 따른 신흥시장의 동요에서 벗어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같은 기간 환율 절상률은 한국과 타이완·중국 등이 비교적 낮았으며, 인도네시아와 터키·남아프리카공화국은 변동이 가장 컸던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신흥시장의 금융상황 악화는 국가별로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면서 “이들 국가에서 나타난 자산 투매 현상은 일정 부분 같은 요인에 의한 것이지만 투자자들은 국가별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브라질, 인도, 터키 등의 통화가치가 급락했으나 한국과 타이완의 통화는 높은 탄력성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 ‘19禁’ 스텔라, 모자이크로 페북 ‘좋아요’ 유도?…”선정성 해도 너무해”

    ‘19禁’ 스텔라, 모자이크로 페북 ‘좋아요’ 유도?…”선정성 해도 너무해”

    ‘19禁’ 스텔라, 모자이크로 페북 ‘좋아요’ 유도?…상업노출 수위 논란 그룹 스텔라를 둘러싸고 벌어진 성 상품화 논란이 갈수록 가열되고 있다. 스텔라는 지난달 개설한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오빠, 시키는 대로 다 해줄게-마리오네트’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댓글을 통해 누리꾼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이벤트였다. 이벤트의 내용은 멤버들의 란제리룩 화보 사진을 모자이크 처리한 뒤 ‘좋아요’ 수에 따라 모자이크를 지우는 것이다. ‘옷 벗기기’ 성인용 게임을 떠올리게 한다. 앞서 스텔라는 지난 11일 공개한 신곡 ‘마리오네트’ 티저 영상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해 논란에 휩싸였다. ‘마리오네트’의 제목처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남자에게 조종당하는 여자의 애절함과 분노를 절제된 리듬으로 표현했다. 그러나 속옷 수준의 의상과 선정적 몸짓에 더해 심지어 가슴에 흰 우유를 흘리는 장며까지 담으며 지나치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스텔라는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펼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보영 화보, 결혼 후 더 예뻐진 미모 ‘지성은 좋겠네’

    이보영 화보, 결혼 후 더 예뻐진 미모 ‘지성은 좋겠네’

    배우 이보영의 광고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트위터(www.twitter.com/will_ent)를 통해 이보영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보영은 오프숄더 튜브탑원피스를 입고 특유의 청순함과 섹시한 매력으로 여신미모를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녀린 쇄골과 함께 매끈한 어깨라인으로 청초함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은 이보영이 광고를 촬영하는 모습을 담은 현장 스케치 사진. 특별한 보정도 없이 손을 보지 않았음에도 화보 속 한 장면처럼 우월한 미모와 황금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날 촬영에서 이보영은 장시간의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보영은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의 후속 ‘신의선물-14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속보]이상화, 올림픽 500m 2연속 금메달…1000m 경기일정은?

    [속보]이상화, 올림픽 500m 2연속 금메달…1000m 경기일정은?

    ’빙속 여제’ 이상화는 확실히 압도적이었다. 요즘 말로 ‘클래스’가 다른 질주였다. 이상화(25·서울시청)가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하면서 한국 선수단에 소치올림픽 첫 메달을 선물했다. 이상화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1, 2차 레이스 합계 74초70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대회에서 76초09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라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사상 첫 겨울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상화는 이번에 올림픽 2연패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아시아 선수가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은 남녀 전 종목을 통틀어 이상화가 처음이다. 이상화의 압도적인 역주로 우리 선수단은 이번 대회 개막 나흘째 만에 첫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이상화는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올림픽 우승자인 카트리오나 르메이돈(캐나다)이 세운 종전 올림픽 기록(74초75)을 12년 만에 0.05초 앞당기며 정상에 우뚝 섰다. 홈 팬들의 일방적 응원을 등에 업은 2위 올가 파트쿨리나(러시아·75초06)보다 0.36초나 앞선 압도적인 레이스였다. 동메달은 마르곳 부르(네덜란드·75초48)가 차지했다. 이상화는 1차 레이스에서 37초42의 기록으로 총 36명 중 가장 좋은 기록으로 레이스를 마쳐 일찌감치 올림픽 2연패를 예감했다. 올 시즌 월드컵 여자 500m 랭킹 8위인 미국의 브리트니 보와 마지막 18조의 아웃코스에서 출발한 이상화는 초반 100m도 10초33에 가장 먼저 통과하면서 여유있게 1위에 올랐다. 앞서 아들레르 아레나 트랙 신기록을 세운 파트쿨리나(37초57)보다도 0.15초나 앞선 기록이었다. 이상화의 경쟁자로 꼽히던 선수들의 부진도 이상화에게 도움이 됐다. 여자 500m 1, 2차 합계 세계 기록(74초42)을 가진 예니 볼프(독일)는 이상화보다 0.51초나 뒤진 37초93으로 8위에 그쳤고, 왕베이싱(중국·37초82)도 6위에 머물렀다. 1차 레이스에서 두 명이 실격당해 34명이 나선 2차 레이스에서 이상화는 마지막 17조의 인코스를 배정받아 왕베이싱과 레이스를 펼쳤다. 이상화가 출발하기 전 1위는 2차 레이스를 37초49에 마친 파트쿨리나였다. 이상화는 첫 100m 구간을 1차 레이스 때보다도 빠른 10초17에 지나면서 더욱 우승을 굳혀갔다. 이상화가 작년 마지막 세계신기록을 세울 때 100m 구간 기록은 10초09였다. 이후에도 흐트러짐 없이 무섭게 질주를 이어가며 금빛 레이스를 완성했다. 이날 이상화와 함께 출전한 이보라(동두천시청)는 1, 2차 합계 77초75의 기록으로 20위에 올랐다. 김현영(한국체대)은 78초23으로 24위, 박승주(단국대)는 78초31로 26위에 각각 자리했다. 이상화는 오는 13일 오후 11시부터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대회 2관왕을 향한 질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화, 너무 섹시한 스케이터…경기일정도 궁금하네

    이상화, 너무 섹시한 스케이터…경기일정도 궁금하네

    이상화, 너무 섹시한 스케이터…경기일정도 궁금하네 잠시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할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의 과거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화의 화보는 패션잡지 ‘에스콰이어’ 2월호에 실린 것이다. 이상화는 화보를 통해 그 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숨겨뒀던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상화는 스케이트화를 벗어 무릎에 올려두고 고혹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블라우스만 입고 하의를 드러내며 여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섹시함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화제가 됐던 탄탄한 허벅지 라인이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이다. 이상화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낯선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하게 자신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을 향한 대중의 관심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이상화는 11일 밤 9시 45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 출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화 올림픽 신기록 도운 ‘왕베이싱’ 알고보니 ‘유부녀’?

    이상화 올림픽 신기록 도운 ‘왕베이싱’ 알고보니 ‘유부녀’?

    이상화 올림픽 신기록 도운 ‘왕베이싱’ 알고보니 ‘유부녀’? 중국 미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왕베이싱(29) 웨딩화보 사진이 화제다. 왕베이싱은 1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기 2차 레이스에서 마지막 조에 속해 이상화와 경쟁을 벌였다. 왕베이싱은 역대 월드컵에서 12개의 금메달을 수확하고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500m 은메달만 5개를 수확, 한때 이상화의 최대 맞수로 꼽혔다. 그러나 왕베이싱은 이번 경기 1차 레이스에서 37초82의 저조한 기록으로 6위에 그쳤고 2차 레이스에서 오히려 기록이 37초86으로 뒷걸음질쳐 볼프보다 한 단계 낮은 7위에 머물렀다. 그런데 왕베이싱은 스피드스케이팅 유니폼이 아닌 웨딩드레스 차림에 화장을 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왕베이싱은 지난해 5월 중국 헤이룽장성에서 스케이트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같은 팀 동료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왕베이싱이 2013년 5월 스케이트 코치와 결혼한 후 인터뷰를 통해 “소치는 내 마지막 올림픽이 될 수 있다. 남편과 신혼여행도 미뤘다”고 말한 사연도 회자되고 있다. 한편 왕베이싱과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상화는 “2차 레이스에서 상대선수 왕베이싱이 같이 가주는 바람에 좋은 기록이 나왔다”며 왕베이싱과 레이스를 펼친 것이 기록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이상화 올림픽 신기록 도운 왕베이싱, 너무 예뻐요”, “이상화 올림픽 신기록 도운 왕베이싱 이젠 신혼여행 가겠다”, “이상화 올림픽 신기록 도운 왕베이싱 장백지 닮은 꼴인데?”, “이상화 올림픽 신기록 도운 왕베이싱 화이팅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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