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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승은 남편, 하정우 닮은꼴? “이혁재 닮았다” 최고의 남편인 이유

    오승은 남편, 하정우 닮은꼴? “이혁재 닮았다” 최고의 남편인 이유

    배우 오승은 남편이 화제다. 최근 오승은은 bnt와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승은은 최근 하정우 닮은꼴로 이슈가 된 남편에 대해 질문하자 “하정우 씨보다 이혁재 씨를 닮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신랑이 너는 최고의 연기자, 최고의 아내라고 북돋아주니 결혼 전에 비해 자신감이 붙었다”고 말했다. 오승은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을 통해 남편의 얼굴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오승은 남편은 듬직한 체구와 훈훈한 외모로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오승은은 지난달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남편이 집에서 늘 대접해준다.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며 살고 있다”고 말해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 눈길끄는 차이나 패션위크 ‘강렬’

    [화보] 눈길끄는 차이나 패션위크 ‘강렬’

    31일 베이징에서 열린 차이나 패션위크에서 모델이 디자이너 사이먼 가오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 미란다 커, 속옷도 안 입고 적나라한 노출 ‘경악’

    미란다 커, 속옷도 안 입고 적나라한 노출 ‘경악’

    호주 출신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의 과감한 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31일(현지시간) 미란다 커가 최근 촬영한 잡지 GQ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올누드에 스타킹만 신는 채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가슴이 비치는 나시티를 입고 아찔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달 3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리복 여성 워킹화 스카이스케이프(SKYSCAPE) 런칭 행사 및 팬사인회 일정을 소화한 다음 바로 일본으로 출국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은 남편, 하정우+이혁재 닮은꼴 깜짝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혀”

    오승은 남편, 하정우+이혁재 닮은꼴 깜짝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혀”

    오승은 남편이 화제다. 결혼 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은 오승은이 최근 bnt와의 패션화보를 통해 약 4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우아함과 세련미를 강조한 의상부터 자유분방한 콘셉트까지 상황에 맞는 감각적인 포즈로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해보고 오승은은 “사실 영화가 계획된 게 있었다. 니콜라스케이지 주인공의 할리우드 영화였다”며 “대학입시 준비하듯 정말 열심히 오디션까지 준비해서 역을 따냈다. 그런데 영화가 갑자기 무산되면서 헐리웃 진출은 다음 기회로 미뤄지게 되었다”라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또한 연기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먼저인 것 같다. 좋은 사람한테 좋은 연기가 나온다고 생각한다. 대중들에게 얻는 인기는 그때 뿐 평생 가지 않는다. 내실을 다지고 뿌리를 튼튼히 해서 쉽게 흔들리지 말라고 후배들에게도 늘 충고한다. 그게 바로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이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최근 하정우 닮은꼴로 이슈가 된 남편에 관한 질문에서는 “하정우씨보다 이혁재씨를 닮은 것 같다”며 “신랑은 너는 최고의 연기자, 최고의 아내라고 북돋아주니 결혼 전에 비해 자신감이 붙었다”라고 말했다. 실제 오승은은 과거 출연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을 통해 남편의 얼굴을 직접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오승은 남편은 듬직한 체구와 훈훈한 외모로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한지민 심은경, 화보서 ‘청순 발랄’ 매력 뽐내

    한지민 심은경, 화보서 ‘청순 발랄’ 매력 뽐내

    BH 엔터테인먼트의 8명의 배우가 그린 얼루어 특집 화보에 참여했다. 한지민, 배수빈, 진구, 심은경, 이원근, 주안, 김형규, 임화영은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이 기부한 옷을 입었고, 친환경 슈즈 브랜드 빅토리아 슈즈도 함께 했다. 이들은 자연을 위해, 죽어가는 동물을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들이 착장한 옷과 신발은 4월 28일 남산 N서울타워 및 팔각정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얼루어> 그린캠페인 행사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모두 멸종위기 동물을 돕는 데 쓰여진다. 하얀 드레스를 입고 여신의 자태를 뽐낸 한지민은 그야말로 환경에 대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가였다. “휴대폰이나 다른 전자제품을 충전할 때 100% 충전이 되어도 그대로 꽂아두는 경우가 많잖아요. 의식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전기의 콘센트를 뽑아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 몸에 바르고 사용하는 제품들도 필요 이상 많고, 필요 이상 소비되고 있어요. 필요한 만큼만, 아껴 쓰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해요”라고 말했다. 이원근은 “모두에게 가죽과 모피로 만든 옷을 입지 말라고 강요할 수는 없지만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가 바뀔 거고, 그것이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거라고 믿어요.”라며 소신을 드러냈다. <수상한 그녀>의 관객수가 800만을 넘어서며 누구보다 뜨거운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심은경은 “스케줄이 바쁘긴 하지만 이번 화보의 취지를 듣고 꼭 참여하고 싶어서 욕심을 냈어요. 저는 배우이기 때문에 이러한 방식으로 재능 기부를 하고 있지만 각자의 능력이 다른 만큼 누군가는 또 다른 방법으로 멸종위기동물을 도울 수 있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드라마 <쓰리 데이즈>에서 냉혈한 킬러로 등장해 주목 받은 김형규는 “한 사람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느냐에 따라,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타날 거라 생각해요. 결국은 인간에게 돌아오는 거겠죠.”라며, 배수빈은 사라져가는 바다의 생명체에 대해 “산호가 사라지면 해양생태계는 물론 이 지구의 안전이 위태로워질 수 밖에 없어요. 땅도 바다도 자원도 한정되어 있어요. 우리가 가진 것들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우리 자신밖에 없어요”라며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BH 엔터테인먼트의 아름다운 8명의 배우가 참여한 그린 얼루어 화보는 얼루어 4월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4월 28일 남산 N서울타워 및 팔각정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얼루어> 그린캠페인 행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얼루어> 그린캠페인 참여 신청 및 안내사항은 4월 4일(금)부터 얼루어 홈페이지(www.allure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헌 웨딩사진, 아들 셋..지금 웨딩사진 찍은 이유는? ‘특별해’

    박지헌 웨딩사진, 아들 셋..지금 웨딩사진 찍은 이유는? ‘특별해’

    박지헌 웨딩사진이 화제다. 가수 박지헌이 아내 서명선씨와 오는 12일 결혼식을 앞두고 촬영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중학교 3학년 때 펜팔로 만나 세 아들을 두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지난 2009년 오랜 기간 동안 아름다운 사랑을 지켜온 러브스토리가 세상에 알려지며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박지헌의 결혼식을 준비 중인 아이웨딩 측은 웨딩 화보 촬영에 대해 “박지헌은 아내 서명선씨와 서로 닮은 듯 편안한 모습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그의 아내 서명선씨는 세 아이의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웠고 수줍은 신부의 모습 그대로여서 주위의 칭찬이 끊이질 않았다” 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박지헌은 이번 결혼식을 ‘언약식’이라고 칭하며 “부부가 되는 것과 부모가 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이 언약식을 통해 더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믿고 지켜봐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더 성실하게 살아가는 부모가 되겠습니다”고 진심이 담긴 인사를 전했다. 박지헌은 오는 12일 저녁 6시에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노블발렌티하우스에서 22년간 곁을 지켜준 아내 서명선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타라스튜디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상욱 女비서, 화보서 육감적 몸매 과시 ‘화끈’

    주상욱 女비서, 화보서 육감적 몸매 과시 ‘화끈’

    배우 안진경이 연예/패션 매거진 ‘GanGee’(간지) 4월호 화보를 통해 육감적 몸매를 공개했다. 안진경은 이날 화보촬영에서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와 핫팬츠를 매치해 특유의 건강미와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블라우스 단추를 모두 풀고 아랫부분을 동여매 상반신 일부를 노출, 볼륨감 있는 바디라인을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특히 걸그룹 활동 당시부터 관리해온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안진경은 ”오랜 가수 생활 역시 몸매와 체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됐다. 춤을 오래 췄기 때문에 다리 근력도 강하고 남들보다 추위나 더위에도 강한 편이다”고 몸매 유지 비결을 전했다. 안진경은 2001년 걸드룹 투야 막내로 데뷔, H.O.T, 젝스키스, S.E.S, 핑클 등과 함께 활동했다. 2001년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어 2007년 베이비복스 리브로 합류해 활동을 이어나갔으며 엠블렉 미르, 비스트 이기광 등의 지원사격을 받아 솔로앨범까지 발매한 바 있다. 2011년 종영한 SBS 드라마 ‘아테나’를 통해 첫 연기신고식을 치룬 안진경은 지난해 영화 ‘대봉조사’ 주연을 맡아 ‘중국의 이승기’라 불리는 위하오밍과 호흡을 맞췄으며 최근에는 MBC ‘앙큼한 돌싱녀’에서 주상욱 여비서로 등장, 본격적인 연기자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안진경의 진솔하고 담백한 이야기는 ‘GanGee’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년만에 돌아온 오승은 “니콜라스 케이지와 영화 출연할 뻔…”

    4년만에 돌아온 오승은 “니콜라스 케이지와 영화 출연할 뻔…”

    두 딸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젊은 감각, 젊은 마인드의 배우 오승은의 색다른 매력의 화보가 공개됐다.오승은은 최근 bnt와의 패션 화보를 통해 그만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매력을 뽐내며 숨겨진 끼를 발산했다. 우아함과 세련미를 강조한 의상부터 캐주얼한 무드의 자유분방한 콘셉트까지 상황에 맞는 감각적인 포즈와 연기로 촬영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4년이라는 공백기를 가지며 축척된 에너지가 이번 화보를 통해 유감없이 발휘됐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해보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 묻자 “아픔, 상처, 밑바닥의 아픔을 건드리는 역할에 욕심이 난다”고 말하며 사람 사는 모습, 자연스러운 모습 담아내는 연기를 하며 공감대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사실 영화가 계획된 게 있었다. 니콜라스케이지 주인공의 헐리웃 영화였다. 대학입시 준비하듯 정말 열심히 오디션까지 준비해서 역을 따냈다. 그런데 영화가 갑자기 무산되면서 헐리웃 진출은 다음 기회로 미뤄지게 되었다…”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또한 연기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먼저인 것 같다. 좋은 사람한테 좋은 연기가 나온다고 생각한다. 대중들에게 얻는 인기는 그때뿐 평생 가지 않는다. 내실을 다지고 뿌리를 튼튼히 해서 쉽게 흔들리지 말라고 후배들에게도 늘 충고한다. 그게 바로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이기도 하다”라고 전하며 그만의 확고한 연기신념을 읽을 수 있었다. 드라마 종영 이후 새롭게 시작한 쇼핑몰 사업에 대해서는 “오승은 스타일은 이렇습니다. 좋아하시면 같이 나눠요”라는 마인드로 임하고 있다. “얼마의 수익을 남기자라는 목표보다는 내 삶의 모습을 많이 반영하여 공감을 끌어내고 도움을 주는 쇼핑몰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근 하정우 닮은 꼴로 이슈가 된 남편에 관한 질문에서는 “하정우씨보다 이혁재씨를 닮은 것 같다.(웃음) 신랑은 너는 최고의 연기자, 최고의 아내라고 북돋아주니 결혼 전에 비해 자신감이 붙었다. “라고 말했다. 남편과 가족의 격려로 인해 자신감과 여유가 넘치는 오승은. 가족들로부터 얻은 새 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펼쳐질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깜짝 놀란 거미, ‘카메라 의식 중?’ 만화보다 리얼한 표정 “대박”

    깜짝 놀란 거미, ‘카메라 의식 중?’ 만화보다 리얼한 표정 “대박”

    ‘깜짝 놀란 거미’ 깜짝 놀란 거미가 화제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깜짝 놀란 거미’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은 호주 퀸즐랜드의 한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찍은 것으로 거미는 카메라를 보고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깜짝 놀란 거미, 만화 같아”, “깜짝 놀란 거미, 합성 아니야?”, “깜짝 놀란 거미, 표정이 너무 귀여워”, “깜짝 놀란 거미, 애완용으로 키우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깜짝 놀란 거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SNS에 직찍 사진 대공개 ‘막 찍어도 화보’

    수지, SNS에 직찍 사진 대공개 ‘막 찍어도 화보’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이나 올리지요”, “찡긋”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수지는 블랙 의상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섹시한 표정부터 깜찍한 표정까지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미쓰에이는 오는 4월 12일 중국 북경 씽크패드 스페이스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린 하의실종, 녹음실에서 상의만 입고 노래? ‘목소리만큼 섹시해’

    효린 하의실종, 녹음실에서 상의만 입고 노래? ‘목소리만큼 섹시해’

    걸그룹 씨스타 효린의 녹음실 사진이 포착됐다. 28일 효린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핑크 시스루 스웨터를 입고 녹음 삼매경에 빠진 효린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효린은 하의실종 패션으로 무결점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으며, 스웨터에 핫팬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효린은 내달 4일 컴백예정인 힙합가수 매드 클라운의 미니앨범 타이틀곡에 처쳐링으로 참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6일 소속사 측은 매드 클라운의 2집 미니앨범 화보를 공개하며 “메이저 데뷔 후 처음으로 내는 EP인 만큼, 한국 힙합씬의 트렌드세터들이 가세한 밀도 있는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성록 화보, 188cm 훤칠한 키+모델 포스 ‘거친 남성미 폭발’

    신성록 화보, 188cm 훤칠한 키+모델 포스 ‘거친 남성미 폭발’

    배우 신성록이 화보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신성록은 최근 남성지 ‘에스콰이어’ 4월호와의 화보 촬영에서 시크한 매력의 블랙룩을 선보였다. 그는 188cm의 훤칠한 키에 무심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선사할 뿐 아니라 선과 악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배우의 면면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특히 느슨하게 풀린 타이와 흘러내린 셔츠로 거친 남성미를 뽐내며 명품 보디라인은 드러냈다. 한편, 신성록은 뮤지컬 ‘태양왕’에서 루이 14세 역할을 맡아 연습에 매진 중이다. ‘태양왕’은 오는 4월 8일,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첫 공연을 시작한다. 사진 = 에스콰이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GTA 수호전 ‘공대 여신’ 최정문 치파오 입고…깜짝

    GTA 수호전 ‘공대 여신’ 최정문 치파오 입고…깜짝

    GTA 수호전 ‘공대 여신’ 최정문 치파오 입고…깜짝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유명한 최정문이 ‘SNL 코리아’ 출연 소감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GTA외전 수호전’에 출연한 최정문은 홍진호, 권혁수와 알콩달콩 콩트 연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정문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춘리를 기대하셨지만, 현실은 뿌까”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문운 ‘춘리 공주’로 출연해 게임 속에서 홍진호와 함께 ‘적의 식량을 약탈하고 공주를 구출하라’는 미션에 나섰다. 특히 아찔한 치파오 패션에 춘리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홍진호는 권혁수의 벙커에 가로 막혔고, 최정문은 권혁수와 벙커 안에서 키스를 하며 미션은 마무리됐다. 최정문은 각종 화보에서 매력적인 몸매를 선보이며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GTA 수호전 최정문 정말 재밌네”, “GTA 수호전 최정문 너무 웃겨”, “GTA 수호전 최정문 여기 출연할 줄은 몰랐네”, “GTA 수호전 최정문 몸매가 예술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a 수호전 최정문, 과거 19금 화보 보니..‘92년생 볼륨감 이정도?’

    gta 수호전 최정문, 과거 19금 화보 보니..‘92년생 볼륨감 이정도?’

    gta 수호전 최정문 과거 화보가 재조명됐다. 최정문은 지난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속 코너 ‘GTA외전 수호전’에 치파오를 입고 춘리로 분했다. 이날 권혁수는 홍진호에게 같은 팀으로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으나 곧 배신했다. 이에 홍진호는 스타크래프트의 주특기 기술로 권혁수의 공격을 물리쳤다. 홍진호는 최정문을 구출하려 했으나 이내 권혁수에게 총살당했고, 최정문과 권혁수는 벙커에서 승리의 키스를 나눴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GTA 수호전’ 출연 최정문 몸매”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최정문이 과거 남성 잡지 ‘맥심 코리아’와 함께 찍었던 모습이 담겨 있으며 환하게 웃는 그의 미소가 매력적이다. 또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gta 수호전 최정문 화보에 네티즌은 “’gta 수호전’ 최정문, 진짜 남다르네”, “’gta 수호전’ 최정문, 부러운 볼륨감”, “’gta 수호전’ 최정문, 얼굴도 예쁜데 공부도 잘해”, “gta 수호전 최정문..인기 많을 것 같다”, “gta 수호전 최정문..맥심 화보도 찍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맥심 (gta 수호전 최정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GTA 수호전 ‘공대 여신’ 최정문 각선미 보니…깜짝

    GTA 수호전 ‘공대 여신’ 최정문 각선미 보니…깜짝

    GTA 수호전 ‘공대 여신’ 최정문 각선미 보니…깜짝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유명한 최정문이 ‘SNL 코리아’ 출연 소감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GTA외전 수호전’에 출연한 최정문은 홍진호, 권혁수와 알콩달콩 콩트 연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정문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춘리를 기대하셨지만, 현실은 뿌까”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문운 ‘춘리 공주’로 출연해 게임 속에서 홍진호와 함께 ‘적의 식량을 약탈하고 공주를 구출하라’는 미션에 나섰다. 특히 아찔한 치파오 패션에 춘리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홍진호는 권혁수의 벙커에 가로 막혔고, 최정문은 권혁수와 벙커 안에서 키스를 하며 미션은 마무리됐다. 최정문은 각종 화보에서 매력적인 몸매를 선보이며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GTA 수호전 최정문 예뻐요”, “GTA 수호전 최정문 역시 몸매 예술이네”, “GTA 수호전 최정문 멋지다”, “GTA 수호전 최정문 재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상국 천이슬 언급, 라운드걸보다 예쁜 여친? ‘맥심 화보 보니..경악’

    양상국 천이슬 언급, 라운드걸보다 예쁜 여친? ‘맥심 화보 보니..경악’

    ‘인간의 조건’ 양상국이 여자친구 천이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는 최소한의 물건으로 사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상국은 허경환, 박성광과 함께 동료 개그맨 윤형빈의 격투기 데뷔전을 보러 갔다.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라운드 걸이 앞을 지나가자 박성광은 “천이슬이 더 예쁘다”라며 “그렇게 말하라고 양상국이 시켰어요”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양상국은 “천이슬이 더 예쁘지”라고 흐뭇한 얼굴로 물어봤고, 박성광은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했다. 양상국 천이슬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상국, 얼마나 천이슬이 좋으면”, “양상국, 천이슬과 여전히 잘 사귀나 보네”, “양상국, 천이슬과 오래 가세요”, “양상국 천이슬..정말 천이슬이 더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양상국 천이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아있네!” 中농부가 직접 만든 ‘트랜스포머’

    중국의 한 농부가 영화보다 더 리얼한 ‘트랜스포머’를 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27일 보도했다. 산둥성 장추시에 사는 류(劉)씨는 지난 해 9월 인근에서 함께 농사를 짓는 농민 11명과 함께 영화 속 ‘트랜스포머’ 모형을 제작하기 시작했다. 그는 중고 자전거시장에서 각종 부품을 사 모으기 시작했고, 그야말로 ‘디테일이 살아있는’ 트랜스포머가 만들어졌다. 류씨의 트랜스포머에는 각양각색의 부품이 적재적소에 배치돼 있으며, 특히 각 부위의 특징에 따라 부품 사용을 달리해 사실감을 더했다. 영화 속 트랜스포머보다 크기는 약간 작지만 여러 캐릭터를 현실적으로 재현했다는 점에서 주위의 극찬을 한 몸에 받았다. 류씨와 그의 동료들은 수개월 간 뜻을 모아 사람의 ‘피부’에 해당하는 외골격을 직접 제작하기도 했다. 작은 오차라도 생기면 다른 부품의 배치까지 흐트러진다는 점에 유의하면서 직접 모든 것을 재단하고 붙이는 등 정성을 다했다. 네티즌들은 “비록 움직일 수는 없지만 영화와 비교해서 손색이 없을 만큼 잘 만들었다”, “트랜스포머의 팬으로서, 매우 똑같이 만든 것 같아 놀랍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고] 한류로 희스토리 만들기/박성현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조사연구팀장

    [기고] 한류로 희스토리 만들기/박성현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조사연구팀장

    ‘별에서 온 그대’ 열풍이 중국 대륙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중국을 방문한 한 지인에 따르면 만나는 사람들마다 “김수현을 아느냐, 전지현을 봤느냐”라고 물어보는 통에 ‘별그대’ 현상이 마냥 신기했단다. 드라마의 인기로 중국에 진출한 의류, 화장품, 음식 업계는 유례없던 매출 상승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야말로 ‘별그대’가 가져다준 희(喜)스토리다. 중국 매체들은 이상열기에 가까운 이 현상을 보도하기 위해 한국을 찾고 있다. 필자도 중국 유명잡지인 ‘와이탄 화보’의 인터뷰 요청에 응했다. 기자는 김수현이 왜 인기가 있는지, 85년생 배우들이 기존 배우들과 다른 점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 우수한 드라마를 생산해 낼 수 있는 한국의 드라마 제작시스템을 무척 궁금해했다. 원론적인 이야기로 한국 드라마 제작시스템의 우수성을 나름 잘 포장해 넘어갔지만 사실 내가 바라본 드라마 생태계는 희(唏)스토리다. 치솟은 드라마 제작비는 광고수입을 초과한다. 자료에 따르면 2012∼2013년 방송사 회당 광고수입은 평균 3억 2000만원 정도인데 드라마 제작비로 회당 평균 3억 6000만원 지출됐다. 드라마를 제작하는 외주제작사는 보통 절반에 못 미치는 제작비용을 방송사로부터 받고 나머지 절반 이상의 제작비는 일본 콘텐츠 유통업자와 기업 광고협찬인 PPL로 충당한다. 여기서 막장드라마는 탄생한다. 제작사는 부족한 제작비를 메우기 위해 기업의 PPL 유치에 열을 올린다. 보통 PPL은 시류에 민감한 제품들로 채워지기 때문에 몇 개월 혹은 몇 년 후에 방영될지 모를 사전제작 작품에 투자를 꺼린다. 또한 방송사는 완성된 작품을 방송할 경우 시청률이 나오지 않아도, 광고물량이 떨어져 나가도 조기 종영이라는 강수를 둘 수도 없다. 그래서 사전제작은 허황된 이야기일 뿐이고 쪽대본을 날려 그날 제작해 그날 방송하는 드라마 생태계가 조성된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방송사의 충분한 제작비 지원이 필요하고 높아진 배우와 작가들의 몸값을 낮춰야 안정적인 제작 기반이 형성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방송사들은 광고가 완판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며 현재 외주제작사에 지급하는 제작비도 적자를 감수하며 지원하고 있다며 볼멘소리다. 배우와 작가들은 출연료·작가료의 상한선을 정하는 것이 창의성을 요하는 드라마 산업에 맞지 않다고 지적한다. 제작비의 절반을 충당해 줬던 일본시장은 반한감정으로 설 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중국에서 인기가 뜨겁다고 하나 콘텐츠 수출액 자체는 초라하다. ‘별그대’ 21편이 대략 5억원 정도에 팔렸으니 2편의 제작비용도 안 된다. 어느 한쪽의 이야기만 들어서는 답이 없다. 메이저 제작사부터 중·소 제작사에 이르기까지, 지상파 방송국부터 케이블 방송국까지, 스타급 작가와 배우부터 최저생계비를 보장해줘야 하는 작가와 배우까지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야 한다. 그리고 정책토론 자리가 마련되면 정부 관계자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피하기보다 적극적으로 나서 답을 찾아가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것이 모두 다 즐거운 희(喜)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첫 단계다.
  • 이승기, 우월한 브이라인 ‘눈길’

    이승기, 우월한 브이라인 ‘눈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완벽한 브이라인을 선보이며 모니터링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이승기가 모델로 활동 중인 ‘퍼스트룩 아웃도어(Firstlook Outdoor) 2014 봄 여름시즌’ 화보 촬영 현장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기가 촬영한 이미지를 모니터링하거나 촬영 감독과 화보 컨셉을 의논하는 등 화보 촬영에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이승기는 작은 얼굴과 좋은 비율로 완벽한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특히, 모니터를 바라볼 때의 우월한 브이라인 턱선은 많은 여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승기의 아웃도어 화보 비하인드 컷을 본 누리꾼들은 “이승기 갸름한 브이라인 훈훈하다”, “이승기 얼굴도 작고 옷 태가 정말 좋은 듯”, “컬러풀한 자켓이 잘 어울린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촬영 당시 이승기는 화보 이미지컷에 대해 “후반 작업을 하지 않은 것 치고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대답하며 프로다운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촬영준비와 해외 팬미팅 등 여러 가지 바쁜 일정 속에서 적극적이고 유쾌한 모습으로 화보 촬영에 임해 스텝들의 칭찬을 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승기 퍼스트룩 아웃도어 화보 사진과 신제품 상세 내용은 CJ몰 퍼스트룩 아웃도어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규리, 화보서 여신 매력 발산

    남규리, 화보서 여신 매력 발산

    배우 남규리의 봄 화보가 공개됐다. 남규리는 최근 뷰티전문 잡지 잇파우치(itpouch)와 함께 ‘에코&네추럴’이라는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남규리는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사실 남규리 씨가 인형 같은 외모로 유명해서 새침할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었다. 하지만 촬영 내내 솔직하고 털털하게 얘기하는 모습에 다들 푹 빠졌다”고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남규리는 봄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라는 직업 특성상 사람들에게 항상 예쁘게 보이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사람 좋은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 연기도 연기지만 먼저 좋은 언니, 동생 그리고 좋은 선후배로 동료들에게 인정받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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