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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남자’ 변신한 2AM 진운, “구릿빛 복근+팔뚝이 섹시하네”

    ‘상남자’ 변신한 2AM 진운, “구릿빛 복근+팔뚝이 섹시하네”

    진운의 숨겨졌던 남성미가 화보로 드러났다.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옴므플러스> 8월호에 공개된 화보를 통해 2AM의 진운이 그동안 꾸준히 관리해온 남성미를 드러냈다. tvN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서 젠틀한 남자 ‘한여름’ 역할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 받고 있는 진운이 ‘2AM 막내’ 이미지를 벗어나 상남자로 변신한 것. 진운은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어쩔 수 없이 활동을 쉬었을 때를 회상하며 지금 주어진 기회에 감사하며 연기와 음악, 모두에 집중할 것이라는 포부도 드러냈다. 진운의 시원한 미소와 남성다운 매력은 <아레나옴므플러스> 8월호에서 공개된다. 추후에 아레나 홈페이지(www.arenakorea.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엔블루 강민혁 블루보이 화보, 서늘한 눈매 어필

    씨엔블루 강민혁 블루보이 화보, 서늘한 눈매 어필

    씨엔블루 드러머이자 연기자로 인정받고 있는 강민혁의 화보가 공개됐다. 21일 공개된 화보 컷에서 강민혁은 서늘한 눈매를 앞세운 블루보이 콘셉트로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멋을 연출했다. 특히 모델 못지 않은 다양한 포즈와 포토제닉한 모습으로 스태프를 놀라게 했다고. 강민혁의 매력을 담은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쎄씨’ 8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빈지노 고준희 19금 화보, 밀착 포즈 “한 몸 인줄..” 뇌쇄적 눈빛 올킬

    빈지노 고준희 19금 화보, 밀착 포즈 “한 몸 인줄..” 뇌쇄적 눈빛 올킬

    ‘빈지노 고준희 화보’ 래퍼 빈지노와 배우 고준희의 커플 화보가 화제다. 18일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은 빈지노와 고준희가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빈지노 고준희는 커플 슈즈를 신은 채 카메라를 향해 유혹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특히 고준희는 빈지노 위에 앉아 과감한 포즈와 뇌쇄적인 눈빛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빈지노 고준희는 화보 촬영장에서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커플 못지않은 뜨거운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빈지노 고준희 섹시 커플 대박이다”, “빈지노 고준희 진짜 커플 같네”, “빈지노 고준희 잘 어울려”, “빈지노 고준희 화보, 아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빈지노 고준희의 화보는 지난 17일 발행된 하이컷 130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22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하이컷(빈지노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빈지노 고준희, 섹시한 커플

    빈지노 고준희, 섹시한 커플

    18일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은 래퍼 빈지노와 배우 고준희가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빈지노 고준희는 커플 슈즈를 신은 채 카메라를 향해 유혹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특히 고준희는 빈지노 위에 앉아 과감한 포즈와 뇌쇄적인 눈빛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빈지노 고준희는 화보 촬영장에서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커플 못지않은 뜨거운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참사 재발 방지책 부실… 사고 업체엔 ‘면죄부’

    고교생 5명의 목숨을 앗아갔던 충남 태안 사설 해병대 캠프 사고가 발생한 지 꼭 1년이 됐다. 유가족들의 고통은 여전히 진행형인데 정작 사고 책임자들은 영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후식 유가족 대표는 18일 “청소년활동진흥법 규제 강화보다 처벌법이 먼저 강화돼야 한다”며 “개정안도 허점이 많다”고 지적했다. 22일부터 시행되는 이 진흥법은 150명 이상 청소년 활동의 경우 프로그램과 안전장비 등을 사전에 인증받아야 하고 숙박형 수련활동과 일정 규모 이상이나 위험이 큰 비숙박 활동은 자치단체에 신고하도록 바뀌었다. 이 대표는 “인증이란 게 업체에 좀 귀찮을 뿐이지 따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 않으냐”고 반문하고 “생색내기이고 보여주기식 개정일 뿐”이라고 꼬집었다. 충남의 한 군 관계자도 “안전장비 등을 가짜 사진으로 허위 신고해도 담당 직원이 한 명밖에 없어 일일이 확인하기는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진흥원 이진원 부장은 “숙박형이라도 소규모 활동은 인증을 받지 않아도 신고할 수 있다”면서 “실사 등에서 자치단체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지만 실효는 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 대표는 “해병대 참사는 업체 봐주기 등 현장 운영 과정의 잘못이 근본 원인”이라며 “현장을 바로잡는 것은 엄벌과 무거운 과태료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1심 재판에서 H유스호스텔 대표는 징역 6개월, 훈련본부장과 교관 등 5명은 금고 1~2년형을 받는 데 그쳤다. 유가족들은 “미필적 고의 살인이다. 양형이 적다”며 항소했다. 문제의 유스호스텔은 지난해 10월 말 해가든유스호스텔로 이름을 바꿔 영업을 하다 유가족 반발 등으로 일시 휴업 중이다. 사업자등록증에는 아직도 ‘해병대 체험’이 들어 있다. 유스호스텔에 해병대 캠프를 계속 열 수 있도록 면죄부를 준 것이다. 또 해경과 군 등 관련 직원은 한 명도 처벌되지 않았다. 불법 모래 채취도 여전하지만 이들 기관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이는 공주사대부고 학생 5명을 죽음으로 몰고 간 ‘갯골’을 만든다. 정부의 태도도 무성의하다. 이 대표는 “자식의 죽음 앞에서 돈이 의미는 없지만 특별위로금을 당초 4억원에서 2억원으로 반 토막 내 제시하고 장학재단이나 추모공원 설립도 미루는 뻔뻔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명예졸업장 수여나 의사자 지정 등 유가족들의 요구도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유가족들은 지난해 12월 3일부터 청와대 앞에서 진상규명, 책임자 엄벌, 재발방지대책 등을 요구하며 1인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이 대표는 “세월호 참사보다 사망자 숫자만 적을 뿐 부모 마음이 아픈 것은 똑같은데도 정부가 우리에게는 이행 약속조차 지키지 않는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태안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고준희-빈지노, 아찔한 커플 화보

    고준희-빈지노, 아찔한 커플 화보

    18일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은 래퍼 빈지노와 배우 고준희가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빈지노 고준희는 커플 슈즈를 신은 채 카메라를 향해 유혹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특히 고준희는 빈지노 위에 앉아 과감한 포즈와 뇌쇄적인 눈빛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빈지노 고준희는 화보 촬영장에서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커플 못지않은 뜨거운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군 전문가분석] 말레이機 격추 진실과 과거 여객기 잔혹사

    [군 전문가분석] 말레이機 격추 진실과 과거 여객기 잔혹사

    7월 17일, 세월호 실종자 수색 지원을 위해 비행에 나섰던 소방헬기 추락이라는 비보(悲報)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지구 반대편 우크라이나에서 또 하나의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로 향하던 말레이시아 항공 MH17편 여객기가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격추된 것이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우크라이나 내부에서도 친러시아 분리독립세력이 장악한 동부 도네츠크(Donet나) 지역으로 우크라이나 정부와 미국, NATO는 이번 사건을 일으킨 범인으로 친러시아 반군을 지목했다. -누가, 왜 여객기를 쐈나? 사건 발생 직후 우크라이나 내무부의 안톤 게라슈첸코(Anton Gerashchenko) 내무장관 보좌관은 성명을 통해 여객기를 격추한 것은 친러시아 반군의 9K37(NATO 코드 SA-11 Gadfly) 미사일이라고 전하면서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른 반군을 맹렬히 비난했다. 그러나 반군이 선포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의 안드레이 푸르긴(Andrei Purgin) 제1부총리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들은 여객기 비행 고도에 도달할만한 대공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지 못하며, 이번 여객기 격추의 범인은 우크라이나군 전투기라고 주장하면서 사건은 진실게임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밝혀진 정황 증거들로 파악해 볼 때 이번 여객기 격추 사건의 범인은 반군이 유력해 보인다. 우선 여객기가 격추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0km 이내에는 여객기 격추에 사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SA-11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는 부대가 3개가 있었다. 도네츠크 인근에 배치된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사고 지점인 토레즈 마을에 배치된 반군의 방공부대, 그리고 국경 넘어 러시아 지역에 배치된 러시아 육군 제15차량화보병여단 방공대대가 그들이다. 푸르긴 총리의 주장과 달리 동부 친러시아 반군은 말레이시아 여객기 격추에 사용된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6월 29일, 자신들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우크라이나 정부군으로부터 노획한 SA-11 지대공 미사일 사진을 공개한 바 있었고, AP 통신 기자들이 여객기 추락 하루 전에 도네츠크 동부 토레즈(Torez) 마을 인근에서 SA-11 발사차량을 발견해 촬영한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 토레즈 마을 일대에 배치된 반군 방공부대는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격추된 바로 전날에도 우크라이나 정부군의 AN-26 수송기를 격추시킨 바 있었다.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에 따르면 NATO는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추락하기 직전에 이 여객기의 후미에 2대의 우크라이나 공군 수호이 전투기가 비행한 항적을 확인했다고 하는데, 이것이 사실일 경우 상황은 다음과 같이 정리될 수 있다. 사고 여객기는 암스테르담을 출발하여 쿠알라룸프르로 향하는 항로로 우크라이나의 동부 도네츠크 상공을 통과하는 항로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지역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교전지역으로 선포해 항로를 폐쇄한 곳이기 때문에 진입해서는 안 되며, 우크라이나 정부는 IATA(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규정에 따라 이 항공기에게 다른 항로를 부여하고 안전한 영공 통과를 보장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이를 적절히 수행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사고 여객기는 이러한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도네츠크 방향으로 비행을 계속했을 것이고, 우크라이나 관제당국은 여객기의 방향을 틀기 위해 공군에 연락해 전투기를 긴급 출격시켜 이 여객기를 다른 항로로 유도하려 시도했을 것이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도네츠크 상공으로의 항공기 진입, 그것도 전투기가 따라 붙는 이 대형 항공기를 도네츠크 지역의 반군이 적기로 인식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하루 전에도 정부군의 여객기를 격추시킨 바가 있었기 때문에 반군은 항공기 등장 직후 요격을 시도했고, 레이더 경보장치가 없는 여객기는 자신이 미사일에 조준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비행하다가 격추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물론 정확한 추락 원인과 범인은 지대공 미사일의 발사 원점과 사건 발생 시각 MH17편과 주변 공역에서의 항적을 모두 추적해 봐야 알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반군이 MH17편을 우크라이나 정부군 항공기로 오인해 격추시켰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볼 수밖에 없다. -여객기 오인 격추의 아픈 기억들 사실 이러한 여객기 격추 참사는 남의 일이 아니다. 우리나라 역시 지난 1983년 9월 대한항공 KAL 007편 여객기가 소련 전투기에게 격추당하는 사건을 겪은 바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대한항공기는 관제사와 조종사의 실수로 인해 정상 항로를 벗어나 소련 영공에 접근했고, 알래스카 쪽에서 날아온 이 항공기를 미 공군기로 간주한 소련공군은 MIG-23 전투기와 Su-15 전투기를 출격시켜 요격에 나섰다. 가장 먼저 KAL 007편 인근에 도착한 MIG-23 전투기는 영공 침범에 대한 경고 사격을 가했으나, 예광탄 없이 철갑탄만 발사해 KAL 007편 조종사들은 소련 전투기의 경고를 인지하지 못했고, 결국 뒤이어 도착한 Su-15 전투기가 공격명령을 받아 미사일을 발사, KAL 007편을 격추시키고 말았다. 이 사건으로 탑승객 269명 전원이 사망하는 끔찍한 참극이 벌어졌다. 분개할 일은 이후 소련의 태도였다. 소련은 민항기 격추 이후에도 자신들은 KAL 007편이 미국 정찰기였다고 주장했으며, 심지어 KAL 007편이 민항기라고 보고했던 Su-15 파일럿의 보고를 묵살하고 격추 명령을 내렸던 당시 지휘관 아나톨리 미하일로비치 코르누코프(Anatoly Mikhailovich Kornukov)는 진급에 진급을 거듭, 대장 계급까지 오른 뒤 최근 천수를 누리다가 사망했다. 미국 역시 비슷한 사고를 저지른 바 있었다. 이란-이라크 전쟁이 유조선 전쟁으로 격화되어 국제 유가를 뒤흔들던 1988년, 사태 안정화를 위해 호르무즈 해협에 출동했던 미 해군 이지스 순양함 빈센스(USS Vincennes)가 이란 여객기를 격추시킨 사건이 그것이다. 이란 메흐라바드 공항에서 이륙해 반다르 압바스 공항을 경유,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공항으로 가던 이란항공 655편은 반다르 압바스 공항에서 예정 시간보다 다소 늦게 이륙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었다. 공교롭게도 이 여객기의 항로 한 가운데에는 빈센스함이 있었고, 빈센스함의 이지스 레이더와 미션 컴퓨터는 이 여객기를 F-14A 전투기라고 식별해 요란히 경보를 울려댔다. 이란의 기습이라고 판단한 빈센스함은 스탠더드 미사일을 발사했고, 잠시 뒤 이 여객기는 공중에서 산산 조각나 호르무즈 해협에 떨어졌다. 290명의 탑승자는 전원 사망했다. 미국 정부는 6,180만 달러를 유족들에게 보상했지만 끝내 사과하지 않았고, 빈센스함의 승조원들은 모두 무죄판결을 받았다. 심지어 함장 윌리엄 C. 로저스 3세(William C. Rogers III) 대령은 공로훈장을 받기까지 했다. 이러한 결말이 억울했던 것일까? 9개월 뒤 로저스 대령의 부인을 향한 폭탄 테러 시도가 있었지만 그녀는 간발의 차로 살아남았다. 이번 말레이시아 여객기 사건은 수많은 유족들을 만들었고, 누군가는 복수를 갈망하고 있을 것이다. 피가 피를 부르는 끝없는 악순환은 언제쯤 끝날 수 있을까? 사진= 위에서부터 ▲ 우크라이나 육군의 SA-11 지대공 미사일 ▲ 1983년 대한항공 여객기를 격추시켰던 소련공군 Su-15 전투기 ▲ 1988년 이란 여객기를 격추시켰던 미 해군 순양함 빈센스 이일우 군사 통신원(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 박기량 “광고 찍었더니 ‘가슴 작다’는 반응이…” 실제 비키니 화보 촬영 모습 어땠나 보니

    박기량 “광고 찍었더니 ‘가슴 작다’는 반응이…” 실제 비키니 화보 촬영 모습 어땠나 보니

    박기량 “광고 찍었더니 ‘가슴 작다’는 반응이…” 실제 비키니 화보 촬영 모습 어땠나 보니 치어리더 박기량이 몸매와 관련된 악플로 가슴성형까지 고민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배우 천이슬, 가수 레이디제인·지연, 치어리더 박기량, 개그우먼 김신영·김나희가 출연해 ‘여신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기량은 “지난해 워터파크 광고를 찍었다. 내가 메인 모델이라고 들었는데, 같이 찍는 모델이 글래머였다. 그걸 보고 기가 죽고, 비키니마저 천 쪼가리 수준으로 작았다. 겨우 가리고 촬영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박기량은 또 “원래 못 타는 놀이기구를 타가며 새벽부터 어렵게 촬영을 마쳤다. 나름대로 뿌듯했는데 내 기사 댓글에 ‘몸매 품평회’가 열렸다. ‘골반이 없다’, ‘가슴이 작다’ 등 노골적인 악플들이 달렸다. 촬영하러 혼자 갔었는데 오는 길에 펑펑 울었다”고 덧붙였다. 박기량은 이어 “내 몸에는 가슴이 클 수 없지 않나. 그 일이 있고 두 달 간 슬럼프가 왔다. 회사 실장님에게 진지하게 성형 상담을 했다. 그런데 3개월간 활동을 할 수 없다더라. 엄두가 안 났다”고 덧붙였다. 박기량의 말을 들은 MC 박미선은 “(가슴성형) 하지 마라. 지금 몸에 그 가슴이 딱 좋다”며 성형을 만류했다. 네티즌들은 “박기량 몸매 예쁜데 무슨 소리?”, “박기량 마음 고생 심했네. 힘내요”, “박기량, 누구나 하는 고민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량, 가슴수술 고민 ‘두 달 슬럼프’

    박기량, 가슴수술 고민 ‘두 달 슬럼프’

    박기량 화보가 화제다. 18일 한 모자 브랜드의 페이스북에는 최근 박기량이 참여한 화보가 게재됐다. 화보 속 박기량은 스트라이프 셔츠를 재킷처럼 입은 채 블랙 크톱트 톱과 핫팬츠로 S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인형 같은 미모가 시선을 끈다. 앞서 박기량은 전날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가슴 수술을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성모 아내 구민지 “일상이 화보”…황당 루머 “돈 때문에 결혼했다” 조성모 해명은 “그때 아니면 못 했을 것 같다”

    조성모 아내 구민지 “일상이 화보”…황당 루머 “돈 때문에 결혼했다” 조성모 해명은 “그때 아니면 못 했을 것 같다”

    조성모 아내 구민지 “일상이 화보”…황당 루머 “돈 때문에 결혼했다” 조성모 해명은 “그때 아니면 못 했을 것 같다” 가수 조성모가 아내 구민지와의 결혼 관련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 개그우먼 송은이는 “조성모가 결혼할 때 ‘어떤 조건 때문에 하는 결혼이다. 돈 때문에 결혼했다. 여자가 조성모 빚을 다 갚아주기로 했다’ 등의 루머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조성모는 “(루머대로 아내가) 그래줬으면 좋겠다”라면서 “당시 실제로 빚도 없었고 그런 건 결혼의 조건이 될 수 없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사이였고 발표를 급작스럽게 한 것 뿐이다”라고 밝혔다. 조성모는 “아내에게 ‘결혼하자’고 했더니 ‘응 알았어’라고 하더라. 식장을 잡으려고 전화했더니 시간이 안 났다. 식장에서 ‘하려면 한 달 안에 해야 한다’고 해서 바로 날을 잡았다”고 결혼을 서두른 이유를 고백했다. 이어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다행인 게 그때 아니면 못 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조성모 아내 구민지 결혼 루머, 정말 일상이 화보네”, “조성모 아내 구민지 결혼 루머, 행복한 미소가 정말 보기 좋아요. 나도 저런 미인과 결혼해야 하는데”, “조성모 아내 구민지 결혼 루머,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햄볶으면서 잘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박기량 “광고 찍다 글래머에 기죽어…” 늘씬한 몸매 화보로 살펴보니 ‘대박’

    해피투게더 박기량 “광고 찍다 글래머에 기죽어…” 늘씬한 몸매 화보로 살펴보니 ‘대박’

    해피투게더 박기량 “광고 찍다 글래머에 기죽어…” 늘씬한 몸매 화보로 살펴보니 ‘대박’ 치어리더 박기량이 몸매와 관련된 악플로 가슴성형까지 고민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배우 천이슬, 가수 레이디제인·지연, 치어리더 박기량, 개그우먼 김신영·김나희가 출연해 ‘여신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기량은 “지난해 워터파크 광고를 찍었다. 내가 메인 모델이라고 들었는데, 같이 찍는 모델이 글래머였다. 그걸 보고 기가 죽고, 비키니마저 천 쪼가리 수준으로 작았다. 겨우 가리고 촬영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박기량은 또 “원래 못 타는 놀이기구를 타가며 새벽부터 어렵게 촬영을 마쳤다. 나름대로 뿌듯했는데 내 기사 댓글에 ‘몸매 품평회’가 열렸다. ‘골반이 없다’, ‘가슴이 작다’ 등 노골적인 악플들이 달렸다. 촬영하러 혼자 갔었는데 오는 길에 펑펑 울었다”고 덧붙였다. 박기량은 이어 “내 몸에는 가슴이 클 수 없지 않나. 그 일이 있고 두 달 간 슬럼프가 왔다. 회사 실장님에게 진지하게 성형 상담을 했다. 그런데 3개월간 활동을 할 수 없다더라. 엄두가 안 났다”고 덧붙였다. 박기량의 말을 들은 MC 박미선은 “(가슴성형) 하지 마라. 지금 몸에 그 가슴이 딱 좋다”며 성형을 만류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박기량, 너무 말라서 상대적으로 작아보인다는 것 아닌가”, “해피투게더 박기량, 저 정도 몸매면 여신 맞지”, “해피투게더 박기량, 운동을 너무 많이 해서 그렇지 전혀 작진 않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레이機 피격] 1983년 KAL007편 포함 ‘여객기 오인 격추 잔혹사’

    [말레이機 피격] 1983년 KAL007편 포함 ‘여객기 오인 격추 잔혹사’

    7월 17일, 세월호 실종자 수색 지원을 위해 비행에 나섰던 소방헬기 추락이라는 비보(悲報)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지구 반대편 우크라이나에서 또 하나의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로 향하던 말레이시아 항공 MH17편 여객기가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격추된 것이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우크라이나 내부에서도 친러시아 분리독립세력이 장악한 동부 도네츠크(Donet나) 지역으로 우크라이나 정부와 미국, NATO는 이번 사건을 일으킨 범인으로 친러시아 반군을 지목했다. -누가, 왜 여객기를 쐈나? 사건 발생 직후 우크라이나 내무부의 안톤 게라슈첸코(Anton Gerashchenko) 내무장관 보좌관은 성명을 통해 여객기를 격추한 것은 친러시아 반군의 9K37(NATO 코드 SA-11 Gadfly) 미사일이라고 전하면서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른 반군을 맹렬히 비난했다. 그러나 반군이 선포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의 안드레이 푸르긴(Andrei Purgin) 총리는 제1부총리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들은 여객기 비행 고도에 도달할만한 대공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지 못하며, 이번 여객기 격추의 범인은 우크라이나군 전투기라고 주장하면서 사건은 진실게임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밝혀진 정황 증거들로 파악해 볼 때 이번 여객기 격추 사건의 범인은 반군이 유력해 보인다. 우선 여객기가 격추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0km 이내에는 여객기 격추에 사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SA-11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는 부대가 3개가 있었다. 도네츠크 인근에 배치된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사고 지점인 토레즈 마을에 배치된 반군의 방공부대, 그리고 국경 넘어 러시아 지역에 배치된 러시아 육군 제15차량화보병여단 방공대대가 그들이다. 푸르긴 총리의 주장과 달리 동부 친러시아 반군은 말레이시아 여객기 격추에 사용된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6월 29일, 자신들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우크라이나 정부군으로부터 노획한 SA-11 지대공 미사일 사진을 공개한 바 있었고, AP 통신 기자들이 여객기 추락 하루 전에 도네츠크 동부 토레즈(Torez) 마을 인근에서 SA-11 발사차량을 발견해 촬영한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 토레즈 마을 일대에 배치된 반군 방공부대는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격추된 바로 전날에도 우크라이나 정부군의 AN-26 수송기를 격추시킨 바 있었다.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에 따르면 NATO는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추락하기 직전에 이 여객기의 후미에 2대의 우크라이나 공군 수호이 전투기가 비행한 항적을 확인했다고 하는데, 이것이 사실일 경우 상황은 다음과 같이 정리될 수 있다. 사고 여객기는 암스테르담을 출발하여 쿠알라룸프르로 향하는 항로로 우크라이나의 동부 도네츠크 상공을 통과하는 항로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지역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교전지역으로 선포해 항로를 폐쇄한 곳이기 때문에 진입해서는 안 되며, 우크라이나 정부는 IATA(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규정에 따라 이 항공기에게 다른 항로를 부여하고 안전한 영공 통과를 보장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이를 적절히 수행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사고 여객기는 이러한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도네츠크 방향으로 비행을 계속했을 것이고, 우크라이나 관제당국은 여객기의 방향을 틀기 위해 공군에 연락해 전투기를 긴급 출격시켜 이 여객기를 다른 항로로 유도하려 시도했을 것이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도네츠크 상공으로의 항공기 진입, 그것도 전투기가 따라 붙는 이 대형 항공기를 도네츠크 지역의 반군이 적기로 인식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하루 전에도 정부군의 여객기를 격추시킨 바가 있었기 때문에 반군은 항공기 등장 직후 요격을 시도했고, 레이더 경보장치가 없는 여객기는 자신이 미사일에 조준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비행하다가 격추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물론 정확한 추락 원인과 범인은 지대공 미사일의 발사 원점과 사건 발생 시각 MH17편과 주변 공역에서의 항적을 모두 추적해 봐야 알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반군이 MH17편을 우크라이나 정부군 항공기로 오인해 격추시켰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볼 수밖에 없다. -여객기 오인 격추의 아픈 기억들 사실 이러한 여객기 격추 참사는 남의 일이 아니다. 우리나라 역시 지난 1983년 9월 대한항공 KAL 007편 여객기가 소련 전투기에게 격추당하는 사건을 겪은 바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대한항공기는 관제사와 조종사의 실수로 인해 정상 항로를 벗어나 소련 영공에 접근했고, 알래스카 쪽에서 날아온 이 항공기를 미 공군기로 간주한 소련공군은 MIG-23 전투기와 Su-15 전투기를 출격시켜 요격에 나섰다. 가장 먼저 KAL 007편 인근에 도착한 MIG-23 전투기는 영공 침범에 대한 경고 사격을 가했으나, 예광탄 없이 철갑탄만 발사해 KAL 007편 조종사들은 소련 전투기의 경고를 인지하지 못했고, 결국 뒤이어 도착한 Su-15 전투기가 공격명령을 받아 미사일을 발사, KAL 007편을 격추시키고 말았다. 이 사건으로 탑승객 269명 전원이 사망하는 끔찍한 참극이 벌어졌다. 분개할 일은 이후 소련의 태도였다. 소련은 민항기 격추 이후에도 자신들은 KAL 007편이 미국 정찰기였다고 주장했으며, 심지어 KAL 007편이 민항기라고 보고했던 Su-15 파일럿의 보고를 묵살하고 격추 명령을 내렸던 당시 지휘관 아나톨리 미하일로비치 코르누코프(Anatoly Mikhailovich Kornukov)는 진급에 진급을 거듭, 대장 계급까지 오른 뒤 최근 천수를 누리다가 사망했다. 미국 역시 비슷한 사고를 저지른 바 있었다. 이란-이라크 전쟁이 유조선 전쟁으로 격화되어 국제 유가를 뒤흔들던 1988년, 사태 안정화를 위해 호르무즈 해협에 출동했던 미 해군 이지스 순양함 빈센스(USS Vincennes)가 이란 여객기를 격추시킨 사건이 그것이다. 이란 메흐라바드 공항에서 이륙해 반다르 압바스 공항을 경유,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공항으로 가던 이란항공 655편은 반다르 압바스 공항에서 예정 시간보다 다소 늦게 이륙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었다. 공교롭게도 이 여객기의 항로 한 가운데에는 빈센스함이 있었고, 빈센스함의 이지스 레이더와 미션 컴퓨터는 이 여객기를 F-14A 전투기라고 식별해 요란히 경보를 울려댔다. 이란의 기습이라고 판단한 빈센스함은 스탠더드 미사일을 발사했고, 잠시 뒤 이 여객기는 공중에서 산산 조각나 호르무즈 해협에 떨어졌다. 290명의 탑승자는 전원 사망했다. 미국 정부는 6,180만 달러를 유족들에게 보상했지만 끝내 사과하지 않았고, 빈센스함의 승조원들은 모두 무죄판결을 받았다. 심지어 함장 윌리엄 C. 로저스 3세(William C. Rogers III) 대령은 공로훈장을 받기까지 했다. 이러한 결말이 억울했던 것일까? 9개월 뒤 로저스 대령의 부인을 향한 폭탄 테러 시도가 있었지만 그녀는 간발의 차로 살아남았다. 이번 말레이시아 여객기 사건은 수많은 유족들을 만들었고, 누군가는 복수를 갈망하고 있을 것이다. 피가 피를 부르는 끝없는 악순환은 언제쯤 끝날 수 있을까? 사진= 위에서부터 ▲ 우크라이나 육군의 SA-11 지대공 미사일 ▲ 1983년 대한항공 여객기를 격추시켰던 소련공군 Su-15 전투기 ▲ 1988년 이란 여객기를 격추시켰던 미 해군 순양함 빈센스 이일우 군사 통신원(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 해피투게더 박기량 “광고 찍었더니 ‘가슴 작다’는 반응이…” 실제 화보 촬영 몸매 살펴보니 ‘깜짝’

    해피투게더 박기량 “광고 찍었더니 ‘가슴 작다’는 반응이…” 실제 화보 촬영 몸매 살펴보니 ‘깜짝’

    해피투게더 박기량 “광고 찍었더니 ‘가슴 작다’는 반응이…” 실제 화보 촬영 몸매 살펴보니 ‘깜짝’ 치어리더 박기량이 몸매와 관련된 악플로 가슴성형까지 고민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배우 천이슬, 가수 레이디제인·지연, 치어리더 박기량, 개그우먼 김신영·김나희가 출연해 ‘여신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기량은 “지난해 워터파크 광고를 찍었다. 내가 메인 모델이라고 들었는데, 같이 찍는 모델이 글래머였다. 그걸 보고 기가 죽고, 비키니마저 천 쪼가리 수준으로 작았다. 겨우 가리고 촬영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박기량은 또 “원래 못 타는 놀이기구를 타가며 새벽부터 어렵게 촬영을 마쳤다. 나름대로 뿌듯했는데 내 기사 댓글에 ‘몸매 품평회’가 열렸다. ‘골반이 없다’, ‘가슴이 작다’ 등 노골적인 악플들이 달렸다. 촬영하러 혼자 갔었는데 오는 길에 펑펑 울었다”고 덧붙였다. 박기량은 이어 “내 몸에는 가슴이 클 수 없지 않나. 그 일이 있고 두 달 간 슬럼프가 왔다. 회사 실장님에게 진지하게 성형 상담을 했다. 그런데 3개월간 활동을 할 수 없다더라. 엄두가 안 났다”고 덧붙였다. 박기량의 말을 들은 MC 박미선은 “(가슴성형) 하지 마라. 지금 몸에 그 가슴이 딱 좋다”며 성형을 만류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박기량, 몸매 내가 보기에는 충분히 예쁜데”, “해피투게더 박기량, 몸이 좀 마르긴 했지”, “해피투게더 박기량, 나는 가슴 작아도 저런 몸매면 소원이 없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웨딩화보, 어느 때보다 행복한 두 사람

    박지성 김민지 웨딩화보, 어느 때보다 행복한 두 사람

    ‘박지성 김민지 웨딩화보’ 축구선수 박지성과 아나운서 김민지의 웨딩화보가 화제다. 16일 카마스튜디오는 5시간에 걸쳐 진행된 박지성 선수와 김민지 아나운서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촬영을 진행한 카마조 작가는 “두 사람의 웨딩화보는 멋있는 화보이기 전에 두 사람에게 추억이 될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데이트 이벤트를 열어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두 사람이 정말 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하나씩 하나씩 담아낸 것이 좋은 웨딩화보 작품이 된 비결이라고 생각한다”며 “촬영 때처럼 배려해주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 바란다”라고 두 사람의 행복을 기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웨딩화보,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진

    박지성 김민지 웨딩화보,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진

    ‘박지성 김민지 화보’ 축구선수 박지성과 아나운서 김민지의 웨딩화보가 화제다. 16일 카마스튜디오는 5시간에 걸쳐 진행된 박지성 선수와 김민지 아나운서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촬영을 진행한 카마조 작가는 “두 사람의 웨딩화보는 멋있는 화보이기 전에 두 사람에게 추억이 될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데이트 이벤트를 열어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결혼 화보 공개

    박지성 결혼 화보 공개

    ‘영원한 캡틴’ 박지성과 약혼녀 김민지 전 아나운서가 16일 예비부부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결혼 화보를 공개했다. 박지성과 10년 가까이 인연을 맺은 사진작가 카마조가 사진을 찍었다. 결혼식은 오는 2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W호텔에서 비공개로 열린다. 카마스튜디오 제공
  • 박지성 김민지 웨딩, 등번호 7번 써진 수트

    박지성 김민지 웨딩, 등번호 7번 써진 수트

    ‘박지성 김민지 웨딩’ 축구선수 박지성과 아나운서 김민지의 웨딩화보가 화제다. 16일 카마스튜디오는 5시간에 걸쳐 진행된 박지성 선수와 김민지 아나운서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촬영을 진행한 카마조 작가는 “두 사람의 웨딩화보는 멋있는 화보이기 전에 두 사람에게 추억이 될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데이트 이벤트를 열어주고 싶었다”고 전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웨딩화보 “행복한 모습 오래 간직할게요”

    박지성 김민지 웨딩화보 “행복한 모습 오래 간직할게요”

    박지성 김민지 웨딩화보 “행복한 모습 오래 간직할게요”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와 전 축구 국가대표 박지성의 웨딩 화보가 화제다. 카마스튜디오는 16일 박지성 김민지 커플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턱시도를 입은 박지성은 예비 신부 김민지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들이 담겼다. 특히 한 화보에서 두 사람이 축구장 케이크 앞에서 함박웃음을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5시간에 걸친 긴 촬영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배려를 통한 다정한 모습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는 오는 27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웨딩 화보, 너무 예쁘다”, “박지성 김민지 웨딩 화보, 박지성 씨 어색한 웃음이 너무 귀여워”, “박지성 김민지 웨딩 화보,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세기의 커플 웨딩사진은?

    박지성 김민지, 세기의 커플 웨딩사진은?

    박지성 김민지의 웨딩화보를 담당한 카마스튜디오는 16일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담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5시간에 걸쳐 진행된 웨딩화보는 박지성 김민지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내기에 충분했으며 촬영 내내 두 사람이 보여준 서로에 대한 배려와 다정다감한 모습은 보는 이들도 함께 행복하게 만들었다. 박지성 선수와 김민지 아나운서의 결혼식은 오는 27일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웨딩화보, ‘박지성, 좋아서 뒤로 넘어갈 듯’ 이런 모습 처음이야

    박지성 김민지 웨딩화보, ‘박지성, 좋아서 뒤로 넘어갈 듯’ 이런 모습 처음이야

    ‘박지성 김민지 웨딩화보’ 박지성 김민지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박지성 김민지의 웨딩화보를 담당한 카마스튜디오는 16일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담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5시간에 걸쳐 진행된 웨딩화보는 박지성 김민지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내기에 충분했으며 촬영 내내 두 사람이 보여준 서로에 대한 배려와 다정다감한 모습은 보는 이들도 함께 행복하게 만들었다. 촬영을 준비한 카마조 작가는 “박지성 김민지의 웨딩화보는 멋있는 화보이기 전에 두 사람에게 추억이 될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데이트 이벤트를 열어주고 싶었다”며 케이크로 만든 미니 축구장에서의 데이트 등을 통해 두 사람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줬다. 카마조 작가는 “두 사람이 정말 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하나씩 하나씩 담아낸 것이 좋은 웨딩화보 작품이 된 비결이라고 생각하며 촬영 때처럼 배려해주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지성 선수와 김민지 아나운서의 결혼식은 오는 27일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웨딩화보도 특급이네”, “박지성 김민지 웨딩화보 정말 잘 어울린다”, “박지성 김민지 웨딩화보, 박지성 이렇게 웃는 거 처음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카마스튜디오 / 드레스 : 노비아 / 턱시도 : 로드앤테일러 / 헤어&메이크업 : 제니하우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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