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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 ‘연애말고 결혼’ 한그루, 레깅스 입고 굴욕없는 ‘탄력몸매’ 과시…”말로만 듣던 애플힙”

    [화보] ‘연애말고 결혼’ 한그루, 레깅스 입고 굴욕없는 ‘탄력몸매’ 과시…”말로만 듣던 애플힙”

    톡톡 튀는 귀엽고 발랄한 연기로 인기 급상승 중인 대세녀 한그루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와 함께 나일론 9월호 화보 촬영을 했다. 발레, 현대 무용 등 어린 시절부터 안 해본 무용이 없을 정도로 운동을 좋아한다는 한그루는 유연성이 좋아 동작이 예쁘고, 또한 소문난 헬스 마니아로 촬영 중 피트니스용 레깅스를 입어도 굴욕없는 완벽한 탄력적인 몸매를 자랑해 현장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의 주장미 역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중인 한그루는 광고, 화보 등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차기 작품을 고르고 있다고. 배우 한그루의 프라이빗한 피트니스 화보는 <나일론>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가인, 나일론 6주년 화보서 홀터넥 너머 ‘가녀린 어깨’ 라인 공개

    [화보] 가인, 나일론 6주년 화보서 홀터넥 너머 ‘가녀린 어깨’ 라인 공개

    가인의 인스타그램 속 화보의 비밀이 밝혀졌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시작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인이 연달아 올려 화제가 된 흑백 사진은 패션 매거진 <나일론>의 창간 6주년을 축하하는 화보였던 것. 9월에 태어난 스타 5명과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2007년 4월 미국 <나일론>에 실린 샤를로트 갱스부르의 화보를 오마주했다. 가인은 촬영 내내 신비한 눈빛과 포즈를 연출해 기자와 스태프들에게 서울에서 가장 시크한 여자라는 칭찬 세례를 받았다. 그녀의 나른하고 감각적인 포즈가 돋보이는 화보는 <나일론>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발레로 다진 몸매 ‘우월’

    한그루, 발레로 다진 몸매 ‘우월’

    배우 한그루는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와 함께 매거진 나일론 9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발레, 현대 무용 등 어린 시절부터 여러 운동을 좋아했다는 한그루는 놀라운 유연성으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를 취했다. 피트니스용 레깅스를 입어도 굴욕 없는 탄력적인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나일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요가 화보, 무용으로 다져진 몸매

    한그루 요가 화보, 무용으로 다져진 몸매

    배우 한그루는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와 함께 매거진 나일론 9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발레, 현대 무용 등 어린 시절부터 여러 운동을 좋아했다는 한그루는 놀라운 유연성으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를 취했다. 피트니스용 레깅스를 입어도 굴욕 없는 탄력적인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나일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 ‘왔다! 장보리’ 깍쟁이 오연서, 180도 달라진 차도녀 ‘특급 화보’ 공개

    [화보] ‘왔다! 장보리’ 깍쟁이 오연서, 180도 달라진 차도녀 ‘특급 화보’ 공개

    <왔다! 장보리>에서 찰진 전라도 사투리와 망가지는 것을 불사한 열연을 보이고 있는 오연서가 <에스콰이어>와 만났다. 그동안 가지고 있던 깍쟁이 이미지를 완전히 덮고 새로운 캐릭터로 태어난 그녀. 완벽에 가까운 캐릭터 묘사로 드라마를 시청률 종합 1위 자리에 올리며 몰입도를 높이던 그녀가 또 한번 완벽하게 변신했다. 과연 그녀가 순수하다 못해 답답하기까지 했던 장보리와 동일인물이 맞나 하는 의심이 들 정도. 촬영을 진행한 스태프는 다양한 모습을 자유자제로 연출하는 그녀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화보 촬영을 맡은 포토그래퍼 김태선은 “<왔다!장보리>의 연속 촬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촬영을 리드했다. 장보리를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완벽히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장보리가 아닌 오연서의 모습이 담긴 화보는 <에스콰이어> 9월호에서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 제인, ‘잘록한 허리 대비되는 볼륨 몸매’ 과시

    레이디 제인, ‘잘록한 허리 대비되는 볼륨 몸매’ 과시

    가수 레이디 제인이 화보 촬영 중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레이디 제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맥심 코리아 9월호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레이디 제인은 날씬한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대조되는 볼륨있는 몸매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레이디 제인 몸매 진짜 좋다”, “레이디 제인 너무 예뻐”, “레이디 제인 다이어트 비법 공유하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 제인의 화보와 근황 인터뷰는 ‘맥심 코리아’ 9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MAXIM과의 인터뷰에서 레이디제인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출연 뒷이야기, 열애설에 휩싸였던 프로게이머 홍진호와의 친분 등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레이디 제인 트위터 연예팀seoulen@seoul.co.kr
  • 김연아, 물오른 성숙 미모 ‘평범한 20대의 일상’

    김연아, 물오른 성숙 미모 ‘평범한 20대의 일상’

    패션지 엘르는 21일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와 함께 한 피겨여왕 김연아의 화보를 공개했다. 평범한 20대로 돌아온 그녀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번 화보에서 김연아는 특유의 우아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편안하고 경쾌한 느낌의 캐주얼 의류를 즐겨 입는다는 김연아는 이번 화보에서 볼륨감이 돋보이는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몸매를 부드럽게 잡아주는 슬림핏 재킷과 편안한 스커트 레깅스를 입고 여기에 세련된 디자인의 워킹화를 매치, 나른한 오후 햇볕을 쬐며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가을소녀로 변신해 시선을 모았다. 엘르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딸 쌍둥이 낳고 싶어 이름까지 지어놨다” 이름보니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딸 쌍둥이 낳고 싶어 이름까지 지어놨다” 이름보니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배우 송일국이 딸 쌍둥이를 갖고 싶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스타일러 주부생활’은 송일국과 그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진행한 화보 일부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세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아빠가 되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송일국은 “나닮은 아들 낳을까봐 아들 낳기 두려웠다”며 “화목한 가정을 일구는 걸 목표로 두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아들 세 쌍둥이를 슬하에 둔 송일국은 딸 쌍둥이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 송일국은 “이름도 지어뒀다. 우리, 나라”라고 말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지만 곧바로 “또 아들이 나올까봐 걱정이긴 하다”라고 덧붙이며 너스레를 떨었다.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사랑과 신뢰도 표현했다. 그는 “아내는 지혜로운 여자예요. 덕분에 제가 많이 배운다”며 “아내에게 애정 표현도 많이 하는 편이다. 원래의 나는 이런 사람이 아니지만, 사랑은 키워가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많이 노력한다”고 말했다.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와 인터뷰’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너무너무 귀여워”,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만세 표정 봐”,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다음 번에는 딸 쌍둥이까지?”,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다른 화보도 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에스트로의 2014 F/W와 함께 한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9월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러 주부생활(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션, 결혼10주년 웨딩화보서 정혜영 번쩍 들며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션, 결혼10주년 웨딩화보서 정혜영 번쩍 들며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정혜영과 션의 결혼 10주년 기념 리마인드 웨딩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8월 20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창간되는 <엘르 브라이드>는 ‘정혜영-션’ 부부의 웨딩 화보와 그들의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엘르 브라이드>와 함께한 웨딩화보를 통해 ‘정혜영’은 4명의 아이의 엄마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변함 없는 미모와 몸매를 선보였다. 화보 속 정혜영은 레이스 드레스와 쇼트 베일을 여유롭게 소화하기도 했으며 션과 10년차 결혼 생활에도 알콩달콩하게 애정행각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대세 이국주, 그라치아 화보서 퇴폐적·뇌쇄적 모습… “감추기 힘든 ‘살’과 ‘끼’”

    [화보] 대세 이국주, 그라치아 화보서 퇴폐적·뇌쇄적 모습… “감추기 힘든 ‘살’과 ‘끼’”

    데뷔 이래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여자가 된 개그 우먼 이국주가 격주간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숨겨진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촬영에서 이국주는 과감한 리틀 블랙 원피스를 무리 없이 소화해내며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퇴폐적이고 섹시한 컨셉을 자신만의 느낌으로 완벽히 선보였다. 넘치는 끼를 감출 길 없이 셔터소리에 따라 변하는 그녀의 표정에 촬영장 스태프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국주는 <코미디 빅리그>에서 수염을 붙힌 채 ‘으리!’를 외치고 ‘식탐송’을 부르던 개그우먼이 아닌 ‘여자 이국주’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데뷔 이후 9년 만에 지상파 3사를 오가며 가장 바쁜 때를 보내고 있는 그녀의 일상과 이국주의 사랑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 준 것. 이국주의 색다른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전국 서점을 통해 8월20일 발행된 격주간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혜영, 션과 리마인드 웨딩화보서 “운동화에 웨딩드레스”… ‘반전패션’ 화제

    정혜영, 션과 리마인드 웨딩화보서 “운동화에 웨딩드레스”… ‘반전패션’ 화제

    정혜영과 션의 결혼 10주년 기념 리마인드 웨딩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8월 20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창간되는 <엘르 브라이드>는 ‘정혜영-션’ 부부의 웨딩 화보와 그들의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엘르 브라이드>와 함께한 웨딩화보를 통해 ‘정혜영’은 4명의 아이의 엄마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변함 없는 미모와 몸매를 선보였다. 화보 속 정혜영은 레이스 드레스와 쇼트 베일을 여유롭게 소화하기도 했으며 션과 10년차 결혼 생활에도 알콩달콩하게 애정행각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혼 10주년 맞은 션·정혜영, 웨딩화보 속 반지는 어느 브랜드?

    결혼 10주년 맞은 션·정혜영, 웨딩화보 속 반지는 어느 브랜드?

    정혜영과 션의 결혼 10주년 기념 리마인드 웨딩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8월 20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창간되는 <엘르 브라이드>는 ‘정혜영-션’ 부부의 웨딩 화보와 그들의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엘르 브라이드>와 함께한 웨딩화보를 통해 ‘정혜영’은 4명의 아이의 엄마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변함 없는 미모와 몸매를 선보였다. 화보 속 정혜영은 레이스 드레스와 쇼트 베일을 여유롭게 소화하기도 했으며 션과 10년차 결혼 생활에도 알콩달콩하게 애정행각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사진 속 정혜영이 착용한 반지는 주얼리브랜드 ‘티파니앤코’의 다이아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다이아몬드’는 4월의 탄생석으로 결혼 10주년, 30주년, 60주년을 나타내는 뜻깊은 보석이기도 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가오츠찌, 웨딩화보 공개…김태용·탕웨이에 이은 두번째 韓-中 커플

    채림♡가오츠찌, 웨딩화보 공개…김태용·탕웨이에 이은 두번째 韓-中 커플

    배우 채림과 중국 출신 영화배우 가오쯔치 커플의 웨딩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22일 엘르 브라이드는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채림 가오쯔치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채림은 머리에 노란색 꽃을 달고 반묶음을 하고 있었고 가오쯔치와 함께 두 눈을 감은 채 이마를 맞대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오는 10월에 결혼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 은정, 9kg 감량 성공 ‘완벽 11자 복근’

    티아라 은정, 9kg 감량 성공 ‘완벽 11자 복근’

    배우 임수향과 걸그룹 티아라 은정, 레인보우 승아가 ‘최강 보디’ 대결을 펼쳤다. 임수향과 은정, 승아는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맨’ 창간호 화보 촬영에서 각자의 트레이너와 함께 보디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세 사람 모두 운동으로 다져온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팔다리 라인을 뽐내 우열을 가리기가 힘든 분위기다. 특히 티아라 은정은 최근 9kg의 체중을 감량하며 놀랍도록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는데, “일주일에 5일은 하루도 빼먹지 않고 운동을 했고, 상체는 근력 운동을, 하체는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 감량에 중점을 둬 밸런스를 맞췄다”고 비법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임수향과 승아는 각각 6년, 4년 동안 인연을 맺은 트레이너와 허물없는 모습을 보이며 촬영 내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프러포즈 받은 날 서로 펑펑 운 사연 들어보니…‘뭉클’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프러포즈 받은 날 서로 펑펑 운 사연 들어보니…‘뭉클’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배우 채림과 배우 가오쯔치 커플의 웨딩 화보가 화제다. 22일 엘르 브라이드는 오는 10월 결혼하는 배우 채림 가오쯔치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행복해 보이는 채림 가오쯔치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이마를 맞대고 눈을 살포시 감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채림은 “난 진짜 결혼 생각이 없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가오쯔치는 머리 속으로 상상만 하던 그런 남자이고 내 생각을 확 바꿔놓은 사람이다”라고 말하며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채림은 “가오쯔치가 한 달 동안 준비공개 프러포즈를 받은 날, 아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구나 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이 친구 역시 현장에 나오기 전부터 울고 있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너무 아름답다”,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둘 사이의 애정이 느껴져”,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행복하게 사시길”,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언니 너무 예뻐요”,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역시 사랑에는 국적따위 필요없어”등의 반응을 보이며 채림과 가오쯔치의 결혼을 축복했다. 사진=엘르 브라이드(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송일국 배우자 정승연 판사에 “지방촬영 땐 잠깐 집와서…” 애정과시

    송일국 배우자 정승연 판사에 “지방촬영 땐 잠깐 집와서…” 애정과시

    송일국 배우자 정승연, 송일국 세 쌍둥이 배우 송일국이 배우자 정승연 판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송일국은 세 쌍둥이에 이어 딸 쌍둥이를 낳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송일국은 최근 진행된 ‘스타일러 주부생활’의 화보 촬영과 함께 표지 모델로 나서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첫 화보를 촬영하게 됐다. 단독컷 촬영에서 송일국은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보여주다가도, 아이들이 스튜디오로 도착했다는 말을 건네 듣자 버선발로 스튜디오 계단을 올라가 뽀뽀세례를 퍼붓는 등 ‘아들바보’ 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고마움과 딸 쌍둥이를 갖고 싶다고 얘기했다. 송일국은 “아내는 지혜로운 여자다. 정말 많이 배운다. 아내에게 애정 표현도 많이 하는 편이다. 원래의 나는 이런 사람이 아니지만, 사랑은 키워가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많이 노력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특히 기념일에는 멋진 식탁을 차려주기도 하고, 지방촬영이 있을 때는 잠깐 집으로 와서 아내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주고 복귀하기도 한다”며 ‘로맨틱 남’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송일국은 딸 쌍둥이에 대한 욕심도 조심스레 전했다. “‘우리’와 ‘나라’로 이름도 지어뒀다. 그런데 막상 정말 아이를 갖게 되면 아들이 나올까봐 걱정은 된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송일국과 세쌍둥이가 함께 한 화보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샤이니 태민, 데이즈드 화보서 ‘괴도’ 야성미 발산 “우람해진 어깨”

    [화보] 샤이니 태민, 데이즈드 화보서 ‘괴도’ 야성미 발산 “우람해진 어깨”

    그룹 샤이니 태민의 솔로 활동 후 촬영한 패션잡지의 화보가 화제다. 첫 미니 앨범 타이틀 곡 ‘괴도(danger)’로 파격 변신한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영국 패션잡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의 카메라 앞에 섰다. 팀의 막내이자 솔로 첫 활동을 시작한 태민은 기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모습, 장난스러운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늦여름의 찌는듯한 더위 속에서 f/w 의상을 입고도 지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는 첫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와 부담감, 음반을 준비하는 동안의 일들, 좋아하는 음식 등 22살 평범한 청년 이태민을 더 깊이 알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앨범 제목처럼 ’ACE(에이스)’를 노리는 태민의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태민은 10일 첫 솔로 앨범 ‘ACE’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라, 고등학교 시절 40군데 소속사 러브콜 ‘베이글녀+말벅지 몸매’

    유라, 고등학교 시절 40군데 소속사 러브콜 ‘베이글녀+말벅지 몸매’

    유라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유라의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유라는 ‘뜨거운 남녀 특집’으로 꾸며진 ‘해피투게더3’에 오타니 료헤이, 에네스 카야, 샘 오취리, 최여진, 클라라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라는 “고등학교 시절 40군데의 소속사에서 러브콜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예고에서 미술을 공부하던 중 내 미니홈피가 관련 사이트 메인에 걸린 적이 있다. 40군데의 소속사에서 러브콜이 왔는데 그 중엔 정찬우의 회사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라는 과거 화보에서 검은색 수영복 원피스 차림에 망사 천으로 말벅지를 가리고 배꼽부분을 드러내 도발적인 섹시함을 드러냈다. 이는 지난 1월 공개된 걸스데이 새 앨범 티저로 알려졌다. 특히 유라는 도드라진 풍만한 가슴으로 ‘베이글녀’임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라) 연예팀 chkim@seoul.co.kr
  • ‘비정상회담’ 꽃미남 3인 로빈·줄리안·타쿠야 ‘눈부신’ 화보 “꽃을 든 男子”

    ‘비정상회담’ 꽃미남 3인 로빈·줄리안·타쿠야 ‘눈부신’ 화보 “꽃을 든 男子”

    패션 매거진 쎄씨 9월호를 통해, 요즘 가장 뜨거운 JTBC ‘비정상회담’의 꽃미남 3인방 로빈, 줄리안, 타쿠야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JTBC ‘비정상회담’은 각국을 대표하는 11명의 외국인이 한국 청춘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세계의 젊고 다양한 시각으로 토론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냥 웃고 떠드는 예능 프로그램이 아닌, 지금 우리네 세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다. 그 중, 프랑스 멤버인 로빈과 벨기에 멤버인 줄리안, 일본 멤버인 타쿠야가 쎄씨 화보 촬영장에서 뭉쳤다. 일본 멤버인 타쿠야는 나라에 대해 민감한 사안이 나올 때는 어떻게 컨트롤 하냐는 질문에 “일본은 한국, 중국과 가까운 나라지만, 역사를 보면 먼 나라다. 역사 문제를 다루다 보니 아무래도 민감할 수 밖에 없지만, 오히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프랑스 멤버 로빈은 한국에 있어 어떤 점이 가장 좋냐는 질문에 ‘맛집’을 꼽았다. “한국 거리를 걸으면 살아있다는 느낌이 든다. 프랑스는 식당도 일찍 문을 닫고 뭔가 심심한 분위기가 있다.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닭갈비.”라고 대답했다. 또한, 벨기에 멤버 줄리안은 앞으로 어떤 방송을 만들어가고 싶냐는 마지막 인터뷰 질문에 “토론문화를 한국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다. 또 토론할 때 중요한 게 상대방이다. 반대 의견을 포함해 여러 가지 의견을 수용할 수 있어야 건강한 토론이 된다. 그래서 에네스가 소중한 멤버다. 제작진과 출연진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한국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한 쎄씨 황보선 에디터는 “화보 촬영 당시 어떤 주문에도 멋지게 포즈를 취해 마치 전문 모델 같았다. 인터뷰는 JTBC ‘비정상회담’의 연장선처럼 느껴졌다. 3인방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던 유쾌한 시간이었다”는 후문을 전했다. JTBC ‘비정상회담’의 꽃미남 3인방 로빈, 줄리안, 타쿠야의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쎄씨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론] 소득분배의 구조개선 없이 경기 활성화 어렵다/조복현 한밭대 경제학과 교수

    [시론] 소득분배의 구조개선 없이 경기 활성화 어렵다/조복현 한밭대 경제학과 교수

    최근 최경환 경제팀이 추진하는 경제 정책의 방향과 효과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경기 회복의 신호탄이라며 부푼 기대감을 나타내는 평가도 있고, 되레 양극화만 가속화할 정책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과연 어떤 평가가 적절할까. 지난달 24일 발표한 ‘새 경제팀의 경제정책 방향’을 자세히 보면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진단은 대체로 적절한 것 같다. 하지만 이에 대한 대책은 어긋나 보인다. 새 경제팀은 지금의 경제 상황을 ‘한국 경제의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발생한 경기 회복의 부진’으로 진단했다. 구체적으로 임금상승 둔화와 고용 불안정, 그리고 과도한 가계부채로 인한 내수 부진, 기업가 정신 쇠퇴에 따른 투자 부진과 서비스산업의 낙후를 구조적인 문제로 분석하고 있다. 이런 진단은 정확하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대체로 적절해 보인다. 더 엄밀하게 진단한다면 소비 부진의 원인을 고용 불안정, 가계부채와 함께 실질 임금의 감소와 소득분배 악화에서 찾았어야 했다. 또 투자 부진의 원인도 기업가 정신의 쇠퇴가 아니라 수요 부족에 따른 가동률 부진에서 구하는 것이 정확했을 것이다. 실제로 실질 임금은 2007년 이후 5년간 2.3% 뒷걸음질쳤다. 이와 함께 국민소득 대비 가계소득 비중도 1998년 대비 12% 포인트 떨어졌다. 여기에 소득 분배도 크게 악화돼 평균 소비성향이 지난 10년간 무려 4.6% 포인트나 떨어졌다. 이런 소득 감소와 소득분배의 악화가 결국 소비 부진으로 이어진 것이다. 또 신규 투자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인 투자조정 압력은 저조한 가동률로 인해 계속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낮은 실질 금리와 적절한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투자가 부진한 상태를 지속하는 것은 바로 수요 부족에 기인한 낮은 가동률 때문이다. 이에 대한 대책은 당연히 가계부채를 줄이고 고용 안정을 제고시키면서 동시에 실질 임금과 가계 소득을 올릴 수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소득 분배의 불균형을 완화시킬 수 있는 정책들이 필요한 것이다. 또 가동률을 높일 수 있도록 내수가 살아나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소득분배의 구조개선 정책을 써야 할 타이밍인 것이다. 그러나 최경환 경제팀은 가계소득을 늘려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했지만, 소득분배 개선보다 이를 악화시키고 투기적 행동을 초래할 정책들을 내놓고 있다. 가계소득을 늘리기 위한 3대 세제 가운데 근로소득 증대세제를 빼고 나머지는 실질 임금 상승이나 소득분배 개선에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는 대책이기 때문이다. 배당소득세제와 기업소득환류세제는 부자들의 자본소득 증가에 더 기여할 뿐, 실질 임금과 전반적인 가계소득 향상, 소득분배 개선에는 효과적이지 못하다. 또 부동산 금융규제 완화, 주택 구입과 임대주택 지원이 핵심을 이루는 부동산 활성화 정책은 가계부채 완화보다 가계부채 증가에 기름을 붓는 격이다. 어떤 사람들은 배당주 중심의 주가 상승과 서울 강남의 주택거래 증대를 새 경제팀의 경제 정책 성공 신호라고 흥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우리 경제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크게 필요한 일은 아니다. 오히려 소득의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투기적 행동을 부추길 가능성이 크다. 지금까지 부채 조달을 통한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가 경제를 개선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가져다 준 사례는 없다. 역사의 경험은 항상 금융 위기와 경기 침체만을 낳았다. 우리 경제는 현재 회복세가 다소 부진하다고 할지라도 경기침체의 상태는 아니다. 다만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장기 저성장 체제가 구축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더 큰 문제다. 그래서 최경환 경제팀이 구조 개선 없는 단기 부양책만을 들고 나온 것은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소득분배의 구조 개선 없이 이뤄지는 경기부양 정책은 경기 활성화를 지속시키지 못하고 부자들의 소득만을 증대시킨다. 또 투기를 부추겨 한국경제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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