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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노우볼스, ’스타웨이 장민호’ 정식 서비스 출시

    스노우볼스, ’스타웨이 장민호’ 정식 서비스 출시

    장민호의 공식 모바일 퍼즐 게임 ‘스타웨이 장민호(STARWAY 장민호)’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노우볼스는 28일 공식 영상 공개와 함께 ‘스타웨이 장민호’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타웨이 장민호’는 같은 블록을 3개 이상 연결하는 매치 쓰리 퍼즐 장르의 게임으로 전 연령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퍼즐을 즐기며 모은 장민호의 포토 카드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꾸밀 수 있다는 점에 대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고 장민호의 다양한 화보를 감상할 수 있는 등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게임에 가입만 해도 여러가지의 정식 출시 기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스타웨이 장민호’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후 이용할 수 있다.
  • 지드래곤과 생일 함께 보낸 女모델 정체

    지드래곤과 생일 함께 보낸 女모델 정체

    빅뱅 지드래곤이 절친인 모델 수주의 생일을 축하했다 28일 지드래곤은 “Happy Birthday SOOOO”라는 글과 함께 수주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남겼다. 지드래곤과 수주는 과거 쌍둥이 콘셉트의 화보를 매거진 화보 촬영을 통해 인연을 쌓아 오래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지드래곤은 과거 수주가 MC를 맡았던 On Style ‘데빌스 런웨이’에 깜짝 출연했고, 수주는 “처음에는 (지드래곤의) 인상이 별로 안 좋아서 말도 별로 안 하고 헤어졌는데 일을 같이 하다보니 마음도 여리고, 개구쟁이지만 착하다”라며 “원래 누군지는 알았지만 지용이가 그렇게 유명한지는 몰랐다”고 말한 바 있다.
  • “엄마의 선정적 화보, 딸 교육에 좋지 않다” 양육권 소송 당한 대학교수

    “엄마의 선정적 화보, 딸 교육에 좋지 않다” 양육권 소송 당한 대학교수

    런던의 한 대학교수로 재직 중인 송리나씨가 전남편으로부터 친권 및 양육권 변경 청구 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송씨의 전남편 A씨는 지난해 11월 7세 딸의 친권 및 양육권을 변경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이혼 과정에서 양육권을 다퉜고, 법원은 송씨의 손을 들어줬다. A씨는 소장에서 아이 친권자 및 양육자 변경 신청의 근거로 이혼을 앞두고 송씨가 우울증약을 복용했다는 점과 선정적 화보를 찍는 등의 활동을 했다는 점을 들었다. A씨는 “송씨가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며 최근 양육에 대한 의지와 자신감을 상실한 것 같다”라며 송씨의 화보 촬영이 아이 교육에 좋지 않다고 주장했다. A씨는 특히 송씨가 2022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출전한 점을 문제 삼았다. 당시 송씨는 ‘런던대 교수 리나’로 해당 콘테스트에 참가했다. 송씨는 영국 런던에 있는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의 경영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송씨는 홈페이지에서 캘리포니아 공과대 응용 및 계산 수학에서 학사 학위를, 예일대에서 통계학 석사 학위를, 하버드대 예술 과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과 세계은행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고 했다.송씨는 대회 출전 후 홍보 일환으로 노출이 있는 섹시 화보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당시 송씨는 콘테스트 1라운드에서 9위에 올라 2라운드 진출권을 얻었으나 자진 하차했다. 이후 한 방송에 나와 “제가 좋아하는 취미 때문에 살짝 고민이다. 교수가 섹시한 취미를 갖고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노출이 있는 섹시 화보를 찍는 게 취미인데...”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송씨는 소송 소식이 알려진 후 인스타그램에 “저는 싱글맘이고, 이 세상 누구보다 제 딸을 사랑하는 건 여느 엄마들과 같고 당연하다”며 “전통적으로 교수들이 따랐던 소통방식을 떠나 더 여러 가지 방법으로, 멋진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제 아이디어를 나누고 소통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전했다. 이어 “어떤 직업과 활동이 옳고 그른가에 대한 가치 판단을 떠나서 ‘엄마’로서의 자격을 논하자면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건 엄마의 사랑과 관심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런 가장 중요한 부분이 여러 가지 이슈로 흐려지고 왜곡되고 있어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적었다.
  • 선사 시대 유럽에서는 ‘이것’으로 치즈를 만들었다[핵잼 사이언스]

    선사 시대 유럽에서는 ‘이것’으로 치즈를 만들었다[핵잼 사이언스]

    치즈의 역사는 인류가 가축을 길들인 후 그 젖을 먹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여러 문화권에서 치즈를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이에 관한 전승이나 설화도 많은 편인데, 한 상인이 양의 위로 만든 주머니에 우유를 넣었다가 덩어리진 부분을 발견했다는 것이 대표적이다.  이렇게 치즈의 기원에 대한 설화는 지역에 따라 다르긴 해도 보통 유목민이나 상인이 그 주인공이다. 가축의 젖을 가장 먼저 접했던 사람들이 유목민이고 또 고대 시대에는 가축과 함께 이동하는 유목민이 상인인 경우도 많았던 점을 생각하면 그럴듯한 이야기다.  하지만 사실 치즈는 신석기 시대 농부들도 만들어 먹었다. 이들도 소나 다른 가축을 키워 단백질을 보충했기 때문이다. 전승 설화보다 덜 극적인 이야기이지만, 처음 치즈를 먹었던 초기 농부들의 이야기는 학자들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다. 요크 대학의 연구팀은 폴란드 중부에서 발견된 신석기 후기 토기 (사진)에서 초기 농부들이 최초의 치즈를 만들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연구팀은 기원전 3650-3100년 사이에 만들어진 토기 유물에서 치즈의 흔적을 분석했다. 이 시기 토기는 주로 식량을 담고 보관하기 위한 용도였는데, 남아 있는 단백질과 지방의 흔적을 분석하면 우유를 담았던 토기에서 의도적이든 아니면 우연이든 간에 치즈도 만들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치즈를 어떤 동물의 젖으로 만들었는지도 알 수 있다는 점이다.  연구 결과 신석기 후기 중부 유럽의 농부들은 소의 젖은 물론 염소와 양의 젖으로도 치즈를 만든 것으로 나타났다. 토기가 발굴된 유적에서는 소는 물론 염소와 양의 뼈도 같이 발굴되었기 때문에 생각해보면 당연한 결과다.  현재는 품종 개량된 젖소에서 나온 우유의 생산량이 다른 가축을 압도할 수 있지만, 5000-6000년 전에는 그렇지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선사 시대 초기 농부들은 모든 가축의 젖을 마셨고 남은 것은 보관하는 과정에서 젖이 상하기만 하는 게 아니라 요구르트나 치즈의 형태가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던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이 시기 치즈는 지금 우리가 먹는 맛있고 부드러운 치즈가 아니라 물렁물렁한 단백질 덩어리 수준으로 치즈를 제조할 때 쓰이는 초기 응고 물질인 커드가 모인 수준이었다. 하지만 이 단계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시행착오를 거치며 치즈 제조 기술을 개량하지 않았다면 독특한 풍미와 맛을 자랑하는 치즈들은 태어날 수 없었을 것이다. 
  • ‘양재웅과 열애♥’ 하니, 고양이 같은 뇌쇄적인 포즈

    ‘양재웅과 열애♥’ 하니, 고양이 같은 뇌쇄적인 포즈

    걸그룹 EXID 하니가 고양이 같은 뇌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하니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하니 혹은 안희연, 아나니, 카루나 등등”이라는 글과 함께 잡지 에스콰이어 화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니는 뇌쇄적이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시스루 의상을 입고 매혹적인 포즈와 표정도 보여주고 있었다. 한편 하니는 지난해 6월 10세 연상인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 양재웅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역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인 양재진의 동생이다. 부천에 위치한 한 병원의 대표원장이기도 한 그는 형 양재진과 함께 유튜브 및 방송에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 ‘결혼’ 박지현 “키 크고 비율 좋은 순두부상에 끌려”

    ‘결혼’ 박지현 “키 크고 비율 좋은 순두부상에 끌려”

    ‘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결혼을 발표하면서 과거 밝힌 이상형에도 관심이 쏠렸다. 박지현은 2021년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상형을 공개했었다. 그는 “내가 조금 큰 편이라 나보다는 키가 컸으면 좋겠다. 그리고 비율을 많이 보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눈매가 선하고 눈빛이 선한 느낌을 주는 사람이 좋다. 또 쌍꺼풀이 없는 사람이 좋다. 저희 집안 남자들이 다 쌍꺼풀이 있어서 반대가 끌리더라. 하얗고 ‘순두부상’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성격에 대해서는 “자기주장이 너무 세지 않았으면 좋겠고 집을 좋아했으면 좋겠다. 내가 덜 사교적으로 안 돌아다니니까 연애하면 같이 시간 보내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집돌이에 순둥순둥하고 모나지 않은 성격이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앞서 박지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23일 밝혔다. 그는 “늘 내 곁을 지켜주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이번 주 토요일 결혼하게 됐다”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 ‘자유의 방패’ 종료에 ‘쌍룡훈련’은 계속...북한 추가 도발 가능성 긴장

    ‘자유의 방패’ 종료에 ‘쌍룡훈련’은 계속...북한 추가 도발 가능성 긴장

    역대 최대 규모로 실시됐던 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가 마무리된 뒤에도 한미 군은 다양한 연합 실기동훈련(FTX)을 계속할 예정이다. 한미 해군과 해병대가 참여하는 대규모 연합 상륙훈련인 ‘쌍룡훈련’도 다음달 3일까지 이어진다. 28일 전후로는 미 해군 핵추진 항공모함이 부산에 입항한다. 군은 한미 연합연습에 반발해온 북한이 탄도미사일 발사 등 추가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3일 시작된 뒤 11일 연속으로 진행된 ‘자유의 방패’는 23일 공식 종료됐다. 하지만 한미 해상전력이 참여하는 각종 훈련은 ‘자유의 방패’ 이후에도 계속된다. 한미 연합연습에 참가한 미군 육상전력은 일부 증원군을 제외하곤 평시부터 지속적으로 우리나라에 주둔하고 있지만 미군 해상전력은 한반도에 전개되기까지 상대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지난 20일 시작해 다음달 3일까지 사단급 규모로 진행되는 쌍룡훈련 일환으로 22~23일 실시된 연합 수색훈련에는 한 뿐 아니라 1664년 창설돼 40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 해병대 코만도 부대도 처음으로 참여했다. 미 해군 소속으로 ‘작은 항공모함’으로 불리는 강습상륙함(LHD) ‘마킨 아일랜드’도 훈련을 위해 한국에 왔다. 일각에선 전날 북한이 순항미사일 4발을 발사한 건 마킨 아일랜드에 대한 불만 때문 아니었냐는 해석도 나온다. 오는 28일 전후로는 미 해군 핵추진 항공모함 ‘니미츠’(CVN68)가 부산에 입항한다. 미 항모가 한반도에 전개될 경우 동해나 남해 공해상에서는 한미 또는 한미일 해상전력이 참가하는 훈련도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 군은 북한이 이를 빌미로 추가 도발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지난해 한미일 해상훈련에 반발해 연일 탄도미사일 도발을 감행한 적이 있는 북한은 이달 들어서도 미사일 도발을 계속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북한이 앞으로 ICBM 정상 각도(35~45도) 시험발사 혹은 고체연료 ICBM 발사 등으로 도발 수위를 대폭 높일 가능성도 적지 않다. 군 관계자는 “북한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켜서 얻을 건 아무 것도 없다”며 “우리 군은 확고한 결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미 육군은 이날 육군수도기계화보병사단, 미 2사단과 한미연합사단이 경기 포천군 영평사격장, 일명 로드리게스 사격장에서 전날 진행한 한미 연합제병협동사격을 실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 ‘하트시그널3’ 박지현, 25일 결혼 “행복하게 살것”

    ‘하트시그널3’ 박지현, 25일 결혼 “행복하게 살것”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 ‘인기녀’로 주목받았던 박지현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박지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드릴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늘 제 곁을 지켜주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제가 이번 주 토요일 결혼을 하게 됐다”며 “저에 대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너무나 감사한 마음에 먼저 이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앞으로 제 반려자가 될 분과 언제나 서로를 배려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겠다”며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또한 박지현은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화보에서 그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부케로 얼굴을 가렸지만 훈훈한 분위기가 드러나는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긴 화보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2020년 3월부터 7월까지 방송된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 ‘승리♥’ 유혜원 브이로그…진짜 실물 공개

    ‘승리♥’ 유혜원 브이로그…진짜 실물 공개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와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겸 모델 유혜원의 근황에 이목이 쏠린다. 지난해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민경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박민경의 로그인’에는 “모델 유혜원 로그인 / 샘플촬영 / 뷰티 모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모델 유혜원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및 일상 브이로그가 담겼다.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유혜원은 “재미있는 거 추천해주겠다”라며 넷플릭스 ‘아이엠 조르지나’의 홍보에 나섰다. 이어 “제가 연예인이라면 ‘나 혼자 산다’를 찍고 싶다”면서 “진짜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디스패치는 유혜원이 승리가 복역하는 동안 일명 ‘옥바라지’를 자처했다고 전했다.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유혜원은 프로필상 직업 탤런트로, 2018년 웹드라마 ‘고, 백 다이어리’에 출연했다. 그는 오늘 22일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송혜교, 레드립 바른 염혜란에 ‘한마디’ 했다

    송혜교, 레드립 바른 염혜란에 ‘한마디’ 했다

    ‘더 글로리’ 송혜교가 ‘현남이모’ 염혜란의 레드립에 감탄했다. 송혜교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모님 너무 아름다우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은 이날 오전 매거진 엘르가 공개한 염혜란 화보다. 화보 속 염혜란은 본연의 밝은 에너지를 환한 웃음으로 뽐내는가 하면 레드 립스틱을 바른 화사한 미모, 롱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멋진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본 송혜교가 화보를 공유하며 애정 가득한 찬사를 건네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했다. 송혜교와 염혜란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환상의 호흡을 맞췄다. 학교 폭력 피해자 문동은(송혜교 분)의 온 인생을 건 복수를 도와준 이가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강현남(염혜란) 이었다. 한편 지난 10일 파트2가 공개된 ‘더 글로리’는 통쾌한 복수로 글로벌 1위에 이름을 올렸다.
  • ‘더 글로리’ 정성일 달라진 인기? “아들 선생님이…”

    ‘더 글로리’ 정성일 달라진 인기? “아들 선생님이…”

    배우 정성일이 ‘더 글로리’ 출연 이후 달라진 인지도에 대해 얘기했다. 20일 매거진 데이즈드는 배우 정성일과 진행한 4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정성일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속 차가움과 뜨거움을 오가던 때와는 사뭇 다른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성일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과 ‘더 글로리’ 출연 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된 건 운이 좋았기 때문이라고도 생각한다”라며 “물론 공연은 계속해 왔고, 늘 나름대로 노력했지만 기회는 제가 가진 능력과 노력을 웃도는 운이 있었다는 건데, 사실 많은 이들이 끝없는 노력으로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이지만 기회를 얻는 건 행운 같은 일”이라고 말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요즘은 정말 모든 게 다 행복한데, 가장 행복한 건 가족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라며 “어느 날은 일곱 살 난 아들이 유치원을 다녀와서 선생님들이 제 사인을 부탁했다고, 사인이 뭐냐고 묻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사인이 뭔지도 모르는 어린 아들에게도 내가 뭔가를 해줄 수 있다는 게 기뻤다”라고 이야기하며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그는 이후 행보에 대해 “지금은 신중한 상태”라며 “제안을 많이 받기는 했는데 조금은 시간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 이다음 행보가 저에게나 같이 일하는분들에게나 아주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 그래도 늘 회사 분들과 회의를 하고 있다”라며 “천천히 가도 좋으니까 매 순간 조금이라도 나아갈 수 있는 선택을 하자 이야기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 제시, 母와 커플 비키니 입고 ‘찰칵’

    제시, 母와 커플 비키니 입고 ‘찰칵’

    가수 제시가 모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제시는 지난 16일 자신의 채널에 “사랑해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휴양지에서 엄마와 다정하게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이다. 똑 닮은 두 사람의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시의 엄마는 “사랑해 현주(제시의 본명)야. 엄마는 언제나 늘 응원한다. 화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겨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화려한 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제시만의 섹시한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제시의 완벽한 몸매와 환상적인 배경이 어우러져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 ‘8년 열애’ 세븐♥이다해 “5월 6일 결혼” 웨딩화보 공개

    ‘8년 열애’ 세븐♥이다해 “5월 6일 결혼” 웨딩화보 공개

    가수 세븐(39·최동욱)과 배우 이다해(39·변다혜)가 오는 5월 결혼을 전격 발표했다. 20일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8년이란 시간 동안 희로애락을 함께하고 부족한 저를 언제나 사랑으로 감싸준 저의 여자친구 이다해씨와 오는 5월 6일,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븐은 “앞으로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남편으로서 더 성숙한 모습으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며 “다시 한번 늘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이다해 역시 이날 인스타그램에 “8년이라는 세월 동안 연애를 해온 저희라서 어쩌면 크게 놀라울 일이 아닐 수도 있을 텐데 뭐가 이리 쑥스러운지 어떻게 말씀드릴지 혼자 고민이 많았던 것 같다”며 “아직은 남자친구라는 말이 더 익숙하지만 그동안 제 옆을 든든하게 지켜주며 큰 행복을 준, 이제는 저의 평생의 반려자가 될 그분에게도 좋은 아내로서 더욱 배려하며 큰 힘이 되는 존재로 살겠다”고 전했다.이와 함께 이다해는 세븐과 찍은 웨딩화보도 공개했다. 웨딩화보에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서로를 사랑스럽게 마주보는 이다해와 세븐의 모습 등이 담겼다. 오랜 친구사이로 지내던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고, 2016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결혼으로 8년 열애의 결실을 맺게 됐다. 2003년 1집 ‘저스트 리슨’으로 활동을 시작한 세븐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와줘’, ‘열정’ 등의 히트곡을 냈고 한 때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다. 이다해는 2002년 데뷔 이후, ‘왕꽃 선녀님’, ‘마이걸’, ‘에덴의 동쪽’, ‘추노’, ‘미스 리플리’, ‘아이리스2’ 등 작품에 출연했다.
  • 결혼 앞둔 ‘226만’ 유튜버 커플, 웨딩 화보도 남달라

    결혼 앞둔 ‘226만’ 유튜버 커플, 웨딩 화보도 남달라

    구독자 226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을 운영하고 있는 개그맨 임라라가 손민수와의 이색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임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빈티지 스타일로 웨딩촬영하고 왔어요”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라라와 손민수는 베트남 시장과 거리 등 여러 곳에서 다양한 포즈를 뽐내고 있다. 이들은 턱시도와 웨딩 드레스를 갖춰입는가 하면 편안한 커플룩으로 새로운 분위기의 화보를 찍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민수, 임라라 커플은 구독자 226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결별 위기를 딛고 오는 5월 9년 열애의 결실을 맺는다.
  • [포착] 격추되는 러 수호이-24 전투기...비상탈출하는 조종사

    [포착] 격추되는 러 수호이-24 전투기...비상탈출하는 조종사

    최근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의 최대 격전지가 되고 있는 바흐무트에서 러시아군 전투기가 격추되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육군 제93기계화보병여단은 바흐무트에서 러시아의 전투기 수호이-24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실장인 안드레이 예르막이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공유한 영상을 보면 황량한 한 지역에 기체가 떨어져 화염과 함께 폭발한다. 이후 검은 연기를 뚫고 흰색 낙하산 하나가 서서히 땅으로 내려오는 것이 보이는데 해당 조종사가 비상탈출한 것으로 추측된다. 다만 영상 말미에 조종사가 착륙한 지점에 미사일 등이 발사되는 장면도 담겨있어 생사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우크라이나 제93기계화보병여단 측은 공격을 받고 추락한 기체가 러시아의 수호이-24라고 주장했으나 정확한 위치와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수호이-24는 과거 구소련이 개발한 가변익을 가진 쌍발 엔진의 초음속 전투기다.이번 전쟁에서 최대의 격전지로 떠오른 바흐무트는 작은 도시지만, 우크라이나 동부 주요 도시에 접근할 수 있는 통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양국 모두에게 중요한 가치가 있다. 러시아군은 용병단체인 와그너그룹을 앞세워 바흐무트 중심 시가지 1.2km 떨어진 지역까지 점령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는 그 증거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ISW는 “도시에서 격렬한 전투가 이어지고 있으며 와그너 용병들은 도시에서 점점 더 고립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중요한 진전을 이루는 것이 어렵다고 파악했다”고 밝혔다.실제로 와그너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은 최근 “바흐무트의 상황이 매우 어렵다. 우크라이나군과 미터 단위마다 싸우고 있다”며 “도심에 가까워질수록 전투가 치열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반대로 우크라이나군의 상황도 호락호락하지는 않다. 우크라이나군은 바흐무트의 상황이 어렵지만, 도시를 드나드는 보급로가 여전히 작동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16일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군은 바흐무트를 사수하기 위해 하루에 수 천개의 포탄을 퍼붓고 있어 이를 지원하는 미국과 유럽이 탄약 부족이 발목을 잡을 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韓영화 부진 심각, 2월 점유율 집계 후 최저…오죽하면 ‘개봉 지원’

    韓영화 부진 심각, 2월 점유율 집계 후 최저…오죽하면 ‘개봉 지원’

    지난달 한국 영화 매출액과 관객 점유율이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이 집계를 시작한 2004년 이후 2월 최저치를 기록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영화의 관객 점유율은 19.8%, 매출액 점유율은 19.5%를 기록했다. 관객 수는 127만명으로, 팬데믹 이전인 2019년 2월의 7.4%에 그쳤다. 지난 1월 319만명에서 무려 71.5%가 줄었고, 지난해 2월과 비교해 11만명(7.7%)가 줄었다. 매출액은 134억원으로 집계됐다. 팬데믹 이전인 2019년 2월의 9.2% 수준이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7억원이 늘어 5.5% 증가했지만 한 달 전의 315억원과 비교하면 무려 70.1%가 줄어든 금액이다. 영화진흥위원회는 한국 영화의 부진에 대해 “팬데믹 이전의 2월은 설 연휴를 겨냥해 개봉한 한국 영화가 흥행하는 시기로 국산 작품이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었는데 올해는 성적이 저조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올해 설 연휴는 1월이었는데 이 때 개봉한 국내 작품의 누적 관객 수는 ‘교섭’ 172만여명, ‘유령’ 66만여명에 그치면서 2월까지 흥행을 이어가지 못했다. 외국영화는 지난 한 달 매출액 556억원, 관객 수 515만명을 모아 한국 영화보다 4배 이상 높은 성적을 냈다. 하지만 한국 영화와 외국영화를 포함한 전체 매출액과 관객 수는 1월과 비교해 모두 40% 이상 감소했다. 이에 따라 2월 전체 매출액은 691억원, 관객 수는 642만명으로 각각 전월 대비 44.3%(550억원), 42.9%(483만명) 줄었다. 팬데믹 이전인 2019년 2월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36.3%, 관객 수는 28.8% 수준이다. 지난달 최고 흥행작은 일본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로 16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위는 마블 스튜디오의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로 14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 달 동안의 한국 영화 전체 매출액이 2위를 차지한 외화 한 편에도 못 미친 것이다. 개봉 25주년을 맞아 재개봉한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타이타닉’은 지난 한 달 매출액 65억원으로 독립·예술영화 흥행 1위, 전체 흥행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실 문제는 한국 영화의 활로를 찾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3월 집계는 다음 달 나올 것이고, 4월은 이른바 극장가의 보릿고개이기 때문이다.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중앙 등 멀티플렉스 3사가 한국영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내 작품의 개봉 지원에 나서는 것도 이런 위기의식의 발로다. 이날 한국영화관산업협회에 따르면 멀티플렉스 3사는 내달 개봉을 앞둔 영화 ‘리바운드’, ‘킬링로맨스’, ‘드림’ 등 세 작품의 배급사에 개봉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관람객 1인당 최대 2000원으로, 각 작품의 누적 관객수에 따라 산정한 금액이 추후 지급된다. 한국영화관산업협회는 “4월은 전통적인 극장가 비수기 시즌이고 설 연휴부터 최근까지 한국영화 성적이 좋지 않아 많은 배급사들이 작품 개봉을 고민하고 있다”며 “한국 영화산업은 이렇다 할 개봉작이 없어 관람객이 감소하고, 산업 전반이 악화되는 등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원에 나선 배경을 설명했다. 다음달 5일 개봉하는 장항준 감독의 신작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고교농구대회에 출전한 부산 중앙고 농구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수리남’의 권성휘 작가와 ‘킹덤’의 김은희 작가가 각본을 집필했으며, 배우 안재홍·이신영·정진운 등이 출연한다. 이하늬·이선균·공명이 주연한 ‘킬링로맨스’는 같은 달 14일 관객을 만난다. 연예계를 은퇴한 톱 스타가 열혈 팬과 함께 잃어버린 자신의 인생을 되찾기 위해 컴백을 모의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다. ‘남자사용설명서’(2017)의 이원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드림’은 천만 영화 ‘극한직업’(2018)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전직 축구선수 감독과 오합지졸 노숙자 국가대표팀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기를 그리며 박서준과 이지은(아이유)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됐다. 다음달 26일 개봉한다.
  • “GD와 열애설, 너도?” 제니가 만난 ‘이 여성’

    “GD와 열애설, 너도?” 제니가 만난 ‘이 여성’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일본 배우 코마츠 나나와 만나 기뻐했다. 제니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라보. 이런 로맨틱한 쇼를 볼 수 있어 행복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 10장을 올렸다. 패션 브랜드 샤넬 앰배서더인 제니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2023년 가을/겨울 컬렉션에 참석 중이다. 최근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고 밝힌 제니는 눈 밑에 밴드를 붙인 채 스모키 화장으로 강렬한 매력을 선보였다. 가장 눈길을 끈 사진은 코마츠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두 사람 모두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난 적 있기 때문이다. 역시 샤넬 앰배서더인 코마츠는 2015년 서울에서 열린 샤넬 크루즈 컬렉션에서 지드래곤을 처음 만났고, 2016년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그해 9월 지드래곤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되는 바람에 코마츠와 지드래곤이 함께 식사를 하거나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제니의 경우 2021년 2월 두 사람이 1년여간 열애 중이라는 디스패치 보도가 나왔다. 두 번의 열애설 모두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서 “확인 불가”라고 대응해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제니의 경우 지난해 5월 지드래곤이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제니를 언팔하며 결별설이 보도됐다.
  • 배럴, 레드벨벳 멤버 ‘조이’ 브랜드의 새 아이콘으로 선정

    배럴, 레드벨벳 멤버 ‘조이’ 브랜드의 새 아이콘으로 선정

    독보적 스타일 아이콘만 뽑히는 배럴걸, 이번 모델은 조이밝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건강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함이 강점워터 스포츠 브랜드 전속모델로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할 예정 워터 스포츠 브랜드 배럴(대표 박영준)은 레드벨벳 ‘조이’를 올해 새로운 배럴걸로 발탁했다. 배럴걸은 배럴에서 매년 기용하고 있는 전속 모델을 말한다. 당대 최고로 꼽히는 스타일 워너비 아이콘만이 역대 배럴걸로 선정돼 왔는데 23 SS시즌에는 조이가 그 역할을 하게 된다. 조이는 밝고 건강한 배럴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 배럴걸로서의 첫 공식 활동으로 전개된 23 SS시즌 화보촬영장에서도 조이는 본인이 가진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화보에는 조이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배럴의 감각적인 래쉬가드룩이 어우러져 담겼다. 배럴 관계자는 “대세 아이돌그룹 가운데서도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가진 밝고 톡톡 튀는 매력에 주목했다. 배럴 고유의 젊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와도 잘 부합하는 면이라 판단해 전속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배럴은 앞으로 조이와 함께 워터 스포츠만의 생동감, 건강함을 전파하면서 다양한 방면으로 고객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럴과 배럴걸 조이의 23년 SS 화보는 배럴 공식 온라인몰 및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 미스맥심 박지연, ‘섹시+큐트’ 남다른 볼륨감

    미스맥심 박지연, ‘섹시+큐트’ 남다른 볼륨감

    미스맥심 박지연이 남다른 볼륨감의 토끼로 변신, 섹시함과 귀여움을 다 잡은 소원성취 프로젝트 화보를 공개했다. OTT 플랫폼 ‘바바요’에서 1위를 차지한 ‘맥시멈 러브’ 우승자 박지연이 미스맥심 소원성취 프로젝트인 ‘토끼란 토끼는 다 보여줬으니 만족해’에서 큐티함과 섹시함을 겸비한 두 마리 토끼 로 변신해 남성팬들을 심쿵케 했다. 맥심(MAXIM) 3월호의 주제는 ‘사회적 거리 좁히기(밀착)’로 박지연은 화보를 통해 밀착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특히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토끼로 변신해 남성팬들의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며 또 다른 섹시 아이콘의 모습을 보여줬다. DJ 모찌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는 미스맥심 박지연은 2019 미맥콘(미스맥심 콘테스트)으로 맥심 모델로 데뷔, 지난해 35만 구독자를 보유한 OTT 플랫폼 ‘바바요’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콘텐츠 ‘맥시멈 러브’에서 최종 우승한 인물이다. 화보 촬영 당일, 박지연은 준비한 두 가지 버전의 토끼 코스튬을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맘껏 뽐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의 토끼귀 란제리 의상으로는 귀여우면서도 순수한 느낌을, 이와 상반되는 블랙톤의 토끼귀 란제리 의상으로는 시크하면서도 섹시미를 장착한 흑묘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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