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화보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수의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인증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파견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당선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755
  • 올리비아 핫세 딸, 피할 수 없는 유전자

    올리비아 핫세 딸, 피할 수 없는 유전자

    ‘올리비아 핫세 딸’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외모가 연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화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인디아 아이슬리는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블랙탑을 입은 채 섹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뇌쇄적인 눈빛과 함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방부제 미모’ 정려원, 깜찍한 말광량이부터 요조숙녀까지 ‘팔색조’ 매력

    ‘방부제 미모’ 정려원, 깜찍한 말광량이부터 요조숙녀까지 ‘팔색조’ 매력

    늘 새로운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연예계 대표 트랜드세터 배우 정려원의 메이크업 화보와 그녀가 선택한 립 아이템이 <코스모폴리탄> 11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코스모폴리탄> 메이크업 화보에서 정려원은 살굿빛이 감도는 누드 오렌지 립 메이크업으로 연출한 레이디라이크 룩부터, 딥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에 톤 다운된 립 컬러를 매치해 연출한 펑키한 룩, 헝클어진 머리에 푸크시아 핑크 립 메이크업으로 연출한 사랑스러운 말괄량이 룩까지, 모두 그녀가 선택한 립 아이템 샤넬의 ‘루쥬 알뤼르 글로스’로 팔색조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한편, 지난 6월 종영한 Story On ‘아트 스타 코리아’ 진행을 맡을 만큼 평소 예술, 패션, 뷰티 분야에 독보적인 감각을 보여줘 왔던 그녀가 제안하는 메이크업 화보인 만큼, 그녀의 메이크업 화보와 립 아이템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팔색조 매력을 지닌 연예계 대표 트랜드세터 배우 정려원의 더 많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선영 화보,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 우아한 매력

    박선영 화보,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 우아한 매력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로 컴백하는 배우 박선영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박선영은 최근 우먼센스 11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1년 6개월만의 컴백을 알렸다. 서울 평창동의 페퍼민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박선영은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을 진행한 우먼센스 관계자는 “오랜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 박선영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새삼 느꼈다”면서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미모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고 전했다. 박선영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결혼 생활도 최초로 공개했다. 외교관인 남편을 따라 1년여 간 미국에서 생활한 이야기 등 후 지난 5년간의 소소한 결혼 생활 이야기를 밝힌 것. 또 컴백을 앞둔 소감도 전해 눈길을 끈다. 배우 박선영의 다양한 화보 사진과 자세한 인터뷰는 우먼센스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레전드급 신비 미모+볼륨 몸매 ‘남심폭발’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레전드급 신비 미모+볼륨 몸매 ‘남심폭발’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당대 최고의 미녀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화제다. 17일 올리비아 핫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 시차증이… 그러나 샌디아고에서 D sing x를 듣는다”라는 글과 함께 딸 인디아 아이슬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올리비아 핫세는 딸과 함께 식당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의 전성기 시절 미모를 연상케 하는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생으로 2003년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그린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에 아역으로 데뷔해 2012년에는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을 통해 주연 배우로 성장했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엄마에게 물려받은 청순한 미모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화보 등을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섹시한 매력도 어필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는 청순하기만 했는데 섹시한 매력까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볼수록 매력있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전성기 시절 미모는 못 따라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OPIC/Splash News(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유리, ‘핑크모텔’에 앉아 늘씬한 각선미 자랑

    소녀시대 유리, ‘핑크모텔’에 앉아 늘씬한 각선미 자랑

    한층 더 신비롭고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돌아온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의 캘리포니아 패션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11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수많은 탑배우들과 모델들이 다녀간 캘리포니아의 촬영 명소 ‘핑크 모텔’에서 진행된 이번 패션 화보에서는 유리가 선보이는 다양한 F/W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그녀는 F/W 시즌 필수 아이템인 캐시미어 니트톱과 카디건에 니트 스커트를 매칭한 여성스러운 룩부터, 캘리포니아 스쿨걸을 연상시키는 카키색 오버사이즈 점퍼에 쇼츠와 롱삭스를 매칭한 소녀같은 룩, 그리고 어울리지 않을 듯 어울리는 베이스볼 점퍼에 펜슬 스커트를 매칭한 믹스매치룩까지 다양한 룩을 완성했다. 한편, ‘센티멘털 모먼트’를 컨셉으로 진행된 화보인 만큼 그녀의 패셔너블한 감각 이외에도 우수에 젖은 신비로운 눈빛과 여성스러운 에티튜드에 촬영 스태프 모두 감탄을 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한층 더 신비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돌아온 소녀시대 유리의 더 많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 (www.cosmopolitan.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리비아 핫세 딸, 영화 속 섹시 담당? ‘손이 도대체 어디에..’

    올리비아 핫세 딸, 영화 속 섹시 담당? ‘손이 도대체 어디에..’

    ‘올리비아 핫세 딸’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외모가 연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화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인디아 아이슬리는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블랙탑을 입은 채 섹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뇌쇄적인 눈빛과 함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인디아 아이슬리는 가수 겸 배우 아빠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엄마 올리비아 핫세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지난 2012년 영화 ‘더 월드4:어웨이크닝’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으며 드라마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 시즌5’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 딸’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올리비아 핫세 딸, 말도 안되는 미모” “올리비아 핫세 딸, 섹시하기까지” “올리비아 핫세 딸, 진짜 부럽다” “올리비아 핫세 딸..피할 수 없는 유전자” “올리비아 핫세 딸..그저 부러울 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올리비아 핫세 딸) 연예팀 chkim@seoul.co.kr
  • ‘볼수록 빠져드는 남자’ 버나드박 “이번 앨범은 마치 첫사랑같아”

    ‘볼수록 빠져드는 남자’ 버나드박 “이번 앨범은 마치 첫사랑같아”

    버나드박이 <나일론> 11월호를 통해 생애 첫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의 컨셉트는 엉뚱한 소년으로, 버나드박은 편안한 라운지 웨어와 포멀 룩을 믹스한 위트 넘치는 룩을 입고 엉뚱한 소년으로 변신하였다. 두툼한 니트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현장에 있던 여자 스태프들이 엄마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버나드박은 “이번 음반을 준비하면서 가장 염두에 둔 건 ‘진심으로 노래하는 것’ 이었다’며 이번 음반은 마치 첫사랑처럼 절대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이번 앨범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버나드박의 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1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 하연주, 완벽한 피부 비결은?

    ‘더 지니어스’ 하연주, 완벽한 피부 비결은?

    ‘더 지니어스’에 출연 중인 배우 하연주의 화보가 공개됐다.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IQ156의 멘사 회원이자 tvN의 ‘더 지니어스’를 통해 지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배우 하연주와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하연주는 스물 일곱살의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환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마음껏 뽐냈다. 하연주는 “20대 초, 중반에는 화이트닝에만 집중했다면, 중반을 넘기고서는 자연스레 안티에이징에도 신경 쓰게 되었어요. 많은 제품을 복잡하게 사용하는 것보다 화이트닝과 안티에이징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편이에요” 라며 그녀만의 똑똑한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샘케이와 함께한 스마트한 배우 하연주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희 화보, 데뷔 초 모습 보듯 신비로운 매력

    김민희 화보, 데뷔 초 모습 보듯 신비로운 매력

    배우 김민희가 명품 브랜드 버버리와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바자’ 11월호를 통해 공개된 김민희 화보는 데뷔 초 김민희를 보는 듯한 신비로운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보 속 김민희는 블루 컬러의 블랭킷 판초와 강렬한 패턴의 블랭킷 스커트, 그리고 시스루 레이스 톱으로 우월한 스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핸드 프린트 디자인이 인상적인 트렌치 코트와 익살스러운 독특한 패턴이 눈길을 끄는 롱 스커트 패션을 선보였으며, 이기적인 8등신 미녀다운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김민희의 매력을 극대화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경아, ‘라디오스타’서 발휘한 톱모델의 포스 ‘스튜디오 초토화’

    송경아, ‘라디오스타’서 발휘한 톱모델의 포스 ‘스튜디오 초토화’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송경아는 동료 모델들의 표정 따라잡기에 나섰다. 송경아는 “우선 한혜진의 경우 계란형에 갸름하고 입이 작다. 그래서 그 부분을 살리는 표정을 한다”고 한혜진의 화보에서 즐겨하는 표정을 재연했다. 이어 장윤주에 대해 “볼이 통통하다. 내가 보기엔 너무 예쁜데 본인은 콤플렉스인 거 같더라. 그래서인지 볼을 살짝 깨문 표정을 주로 짓는다”고 분석했다. 송경아는 “내가 용가리 포즈를 제일 먼저 시도했다. 예전엔 예쁜 포즈를 많이 했다면 요즘에는 희한한 콘셉트들이 많다. 매월 잡지 한 권당 꼭 있는 포즈를 제일 먼저 한 것은 저다”라고 밝히며 일명 ‘용가리’ 포즈를 선보여 큰 웃음을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IQ156 ‘똑순이’ 하연주, 인스타일 화보서 아찔한 가슴라인 드러내 ‘눈길’

    IQ156 ‘똑순이’ 하연주, 인스타일 화보서 아찔한 가슴라인 드러내 ‘눈길’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IQ156의 멘사 회원이자 tvN의 <더 지니어스>를 통해 지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배우 하연주와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마이 시크릿 호텔>, <미스코리아>에서 탄탄한 연기 실력을 뽐낸 그녀. 공개된 화보에서 그녀는 스물 일곱살의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환하고 탄력있는 ‘어린 피부’를 마음껏 뽐냈다. “20대 초, 중반에는 화이트닝에만 집중했다면, 중반을 넘기고서는 자연스레 안티에이징에도 신경 쓰게 되었어요. 많은 제품을 복잡하게 사용하는 것보다 화이트닝과 안티에이징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편이에요.” 라고 답하며 그녀만의 똑똑한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하기도. 샘케이와 함께한 스마트한 배우 하연주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무심한 듯 시크한 패션화보 ‘11자 복근, 볼륨감 여전해’

    이효리, 무심한 듯 시크한 패션화보 ‘11자 복근, 볼륨감 여전해’

    화려한 무대 의상과 진한 메이크업을 걷어내고 이전보다 편안하고도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이효리의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11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인 만큼 그녀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모노드라마’를 컨셉으로 선보인 화보 속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PLAC(플랙)’의 2014년 우먼즈라인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녀는 크롭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칭해 탄탄한 보디라인을 강조하는 섹시한 룩부터 레더 하프 오버올과 그레이 울 코트를 매칭한 보이시한 룩, 무톤 점퍼와 블랙 스키니 팬츠를 매칭한 바이커 룩, 편안한 네이비 니트 스웨터와 레더 쇼츠로 편안한 겨울 룩까지 모두 ‘PLAC(플랙)’ 제품으로 그녀 만의 모던하고 과장되지 않은 내추럴한 섹시함을 보여주었다. 특히 그녀의 여유로우면서도 당당한 포즈와 에티튜드는 촬영장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현재 이효리는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SBS ‘매직아이’의 MC를 맡으며 소탈하고 자연스러운 그녀만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그녀가 선보인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PLAC(플랙)’의 2014년 우먼즈라인을 통해 다양한 데님핏을 만나 볼 수 있다. 독보적인 패셔니스타로 자리잡은 이효리의 더 많은 패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인혜 속옷 한 장만 걸친 채, 침대 위 유혹 화보

    오인혜 속옷 한 장만 걸친 채, 침대 위 유혹 화보

    오인혜가 과감한 속옷패션으로 운동으로 완성한 11자 복근을 선보였다. 남성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측은 23일 최근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레드 카펫의 여왕에서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배우 오인혜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오인혜는 화보를 위한 카메라 앞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오인혜는 화보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부산국제영화제 이후 오랫동안 따라다닌 오해에 대해 이야기, 연기를 거듭하며 느낀 그녀만의 나아갈 길 그리고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에 대해 얘기했다. 한편 더 많은 오인혜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11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인혜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인혜 화보, 야하다”, “오인혜 화보, 부국제의 위엄이”, “오인혜 화보, 몸매 좋다”, “오인혜 화보, 작품으로 승부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왔다 장보리’ 오연서 등 세 배우 ‘윈터 스토리’로 뭉쳤다

    ‘왔다 장보리’ 오연서 등 세 배우 ‘윈터 스토리’로 뭉쳤다

    ‘왔다 장보리’에서 열연을 펼친 세 배우 김지훈, 오연서, 건일이 빈폴과의 감각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시 뭉쳤다. 제일모직 빈폴은 22일, 백가흠, 정용준, 서현경 등의 3명의 소설가, 김지훈, 오연서, 건일 등의 3명의 배우와 함께하는 이색 콜라보레이션 ‘Winter story’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빈폴이 ‘겨울’과 ‘사랑’, ‘다운점퍼’를 중심소재로 제작한 소설 ‘Winter story’에서 올 한해 가장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세 배우가 참여해, 화보로 선보인 것. 세 배우는 ‘왔다 장보리’와는 다른 분위기로 세 편의 겨울이야기를 담아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하듯, 각 스토리 주인공들의 감정 변화를 실감나게 표현해 명품배우다운 팔색조 매력을 과시하며, 아름다운 화보를 표현해냈다. 특히 ‘장보리’로 안방극장을 울렸다 웃겼다 했던 오연서는 풍부한 감성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인혜 속옷 한 장만 걸친 채, 침대 위 유혹 화보

    오인혜 속옷 한 장만 걸친 채, 침대 위 유혹 화보

    오인혜가 과감한 속옷패션으로 운동으로 완성한 11자 복근을 선보였다. 남성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측은 23일 최근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레드 카펫의 여왕에서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배우 오인혜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오인혜는 화보를 위한 카메라 앞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오인혜는 화보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부산국제영화제 이후 오랫동안 따라다닌 오해에 대해 이야기, 연기를 거듭하며 느낀 그녀만의 나아갈 길 그리고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에 대해 얘기했다. 한편 더 많은 오인혜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11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경아, ‘라디오스타’서 모델 포즈 재연

    송경아, ‘라디오스타’서 모델 포즈 재연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송경아는 동료 모델들의 표정 따라잡기에 나섰다. 송경아는 “우선 한혜진의 경우 계란형에 갸름하고 입이 작다. 그래서 그 부분을 살리는 표정을 한다”고 한혜진의 화보에서 즐겨하는 표정을 재연했다. 이어 장윤주에 대해 “볼이 통통하다. 내가 보기엔 너무 예쁜데 본인은 콤플렉스인 거 같더라. 그래서인지 볼을 살짝 깨문 표정을 주로 짓는다”고 분석했다. 송경아는 “내가 용가리 포즈를 제일 먼저 시도했다. 예전엔 예쁜 포즈를 많이 했다면 요즘에는 희한한 콘셉트들이 많다. 매월 잡지 한 권당 꼭 있는 포즈를 제일 먼저 한 것은 저다”라고 밝히며 일명 ‘용가리’ 포즈를 선보여 큰 웃음을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시 아이콘’ 클라라, 관능적 속옷 화보 공개 ‘독보적인 바디라인’

    ‘섹시 아이콘’ 클라라, 관능적 속옷 화보 공개 ‘독보적인 바디라인’

    아메리칸 섹시 스타일의 게스 언더웨어(GUESS Underwear)에서 클라라의 겨울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클라라는 몽환적인 눈빛과 프로패셔널한 모델 포즈를 선보였는데 청순한 표정, 긴 생머리와는 다른 반전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섹시 아이콘으로 등극한 클라라는 이번 화보에서도 섹시미를 유감 없이 보여주었는데 솔리드 컬러의 심플하고 세련된 언더웨어부터 호피 패턴이나 광택이 가미된 소재 등 관능적인 무드의 언더웨어까지 다양한 제품을 착용하고 완벽한 화보를 탄생시킨 것. 특히 클라라의 뚜렷한 이목구비에 인형 같은 비현실적인 몸매로 남녀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게스언더웨어 마케팅팀 에서는 “이번 화보는 기존의 파격적이거나 발랄한 분위기를 배제시키고 여성스러우면서도 포근하고 따뜻한 컨셉으로 진행되었는데 그 속에서 클라라 특유의 섹시미를 부각시켜 색다른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로맨틱한 레이스나 고급스러운 패턴 등 게스언더웨어의 트렌디한 겨울 제품이 클라라의 드라마틱한 몸매와 만나 만족스러운 화보가 탄생되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메리칸 섹시 스타일의 게스 언더웨어(GUESS Underwear)에서 공개한 클라라 겨울 언더웨어 화보는 나일론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효진, 치명적인 겨울 여신 변신에 ‘놈코어룩’ 감각화보 완성

    공효진, 치명적인 겨울 여신 변신에 ‘놈코어룩’ 감각화보 완성

    배우 공효진이 최근 VOGUE와의 겨울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브랜드 ‘세컨플로어(2econd floor)’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공효진은 ‘공블리’가 아닌 시크하고 몽환적인 무드로 고혹적인 겨울 여자로 완벽 변신했다. 지그시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 자연스러운 포즈는 두 말 할 것도 없거니와 공효진만의 타고난 패션 센스까지 더해져, 무심한 듯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속 공효진은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겨울 아이템들로 얼마나 다양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공효진은 톤온톤 컬러 코디를 통해 안정감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하기도 하였고, 원피스에 박시한 남성적 코트를 걸쳐 무심한 느낌을 주기도 하며, 긴 무스탕 코트 속 짧은 니트 스웨터를 원피스로 연출하여 그녀의 독보적인 각선미를 강조하기도 하는 등, 과하게 꾸미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흘러 나오는 스타일리시함으로 이번 시즌 가장 주목 받는 패션 트렌드인 ‘놈코어 룩(‘일반적인 것’의 Norm과 ‘핵심의’의 ‘Hardcore’가 합쳐진 신조어로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스타일)의 대표주자로서 공효진만의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 신아영 질투 부른 하연주, IQ156 멘사 회원 ‘아찔 볼륨 몸매까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질투 부른 하연주, IQ156 멘사 회원 ‘아찔 볼륨 몸매까지’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더 지니어스’에 출연 중인 배우 하연주의 화보가 공개됐다.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IQ156의 멘사 회원이자 tvN의 ‘더 지니어스’를 통해 지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배우 하연주와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하연주는 스물 일곱살의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환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마음껏 뽐냈다. 하연주는 “20대 초, 중반에는 화이트닝에만 집중했다면, 중반을 넘기고서는 자연스레 안티에이징에도 신경 쓰게 되었어요. 많은 제품을 복잡하게 사용하는 것보다 화이트닝과 안티에이징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편이에요” 라며 그녀만의 똑똑한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샘케이와 함께한 스마트한 배우 하연주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에서 신아영 아나운서는 하연주를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장동민은 멤버들에게 “우리 동네 최고의 에이스 미모다”고 신아영을 소개했다. 하지만 포커플레이어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시지 않았느냐”고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이어 하연주도 소개했다.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고 말했다. 이를 본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땐 물 좋다는 얘기가 없지 않았느냐”고 발끈했고 최연승은 “미안해”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하연주 미모 대박, 신아영 질투할 만 하네”, “더 지니어스 하연주 미모, 신아영 긴장하라”, “더 지니어스 하연주 미모 몸매, 지성미까지 다 갖췄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인스타일, 쎄씨(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경아 ‘내가 모델이다’ 독보적 포즈

    송경아 ‘내가 모델이다’ 독보적 포즈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송경아는 동료 모델들의 표정 따라잡기에 나섰다. 송경아는 “우선 한혜진의 경우 계란형에 갸름하고 입이 작다. 그래서 그 부분을 살리는 표정을 한다”고 한혜진의 화보에서 즐겨하는 표정을 재연했다. 이어 장윤주에 대해 “볼이 통통하다. 내가 보기엔 너무 예쁜데 본인은 콤플렉스인 거 같더라. 그래서인지 볼을 살짝 깨문 표정을 주로 짓는다”고 분석했다. 송경아는 “내가 용가리 포즈를 제일 먼저 시도했다. 예전엔 예쁜 포즈를 많이 했다면 요즘에는 희한한 콘셉트들이 많다. 매월 잡지 한 권당 꼭 있는 포즈를 제일 먼저 한 것은 저다”라고 밝히며 일명 ‘용가리’ 포즈를 선보여 큰 웃음을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