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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비키니 볼륨 몸매 사진 대방출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비키니 볼륨 몸매 사진 대방출

    배우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꼽혀 화제다. 클라라는 미국 라이브 스타일 매거진 ‘모드’가 28일(한국시간) 발표한 ‘2014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서 모델 겸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고 소속사 코리아나가 밝혔다. 1위는 미국 모델이자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이며 클라라의 뒤를 이어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등이 이름을 올렸다. 6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 7위 팝가수 비욘세, 8위 남아공 모델 캔디스 스와 네포엘, 9위 브라질 모델 겸 배우 아드리아나 리마, 10위 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 순으로 나타났다. ’모드(MODE)’ 측은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이라며 2위 선정 이유를 전했다. 이에 클라라는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찔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탱크톱과 팬츠, 비키니 수영복 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에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예쁘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이렇게 아름다웠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화보도 예쁘게 찍었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아침부터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속옷 화보 봤더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속옷 화보 봤더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방송인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올랐다. 28일(한국시각)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가 선정한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 따르면 클라라는 미국 배우 겸 모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등 쟁쟁한 스타들이 클라라의 뒤를 이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비키니 화보 사진 트위터에 대공개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비키니 화보 사진 트위터에 대공개

    배우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꼽혀 화제다. 클라라는 미국 라이브 스타일 매거진 ‘모드’가 28일(한국시간) 발표한 ‘2014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서 모델 겸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고 소속사 코리아나가 밝혔다. 모드 매거진 관계자는 클라라를 2위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아시아 최초 패션 매거진 모드의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배우, 모델, 가수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며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인식을 얻어 많은 득표를 얻었다”고 밝혔다. 클라라를 제친 1위는 미국의 모델이자 배우 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차지했다. 이어 3위 모델 마리아 사라컷, 4위 배우 제시카 알바, 5위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6위 스칼렛 요한슨, 7위 비욘세, 8위 모델 캔디스 스와 네포엘, 9위 아드리아나 리마, 10위는 안젤리나 졸리였다. 이에 클라라는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찔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탱크톱과 팬츠, 비키니 수영복 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좋은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기회로 국내외 팬들에게 더욱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에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새삼 예쁘게 보이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섹시한 것은 인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기준이 좀 의아하지만 예쁘긴 예쁘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무슨 잡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맥심 화보, 오피스룩 섹시女 변신

    김태희 맥심 화보, 오피스룩 섹시女 변신

    ‘SNL 코리아’에서 고정크루로 활동하고 있는 김태희(26)가 남성잡지 ‘맥심’에서 미모의 비서로 변신했다. 24일 남성잡지 ‘맥심’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태희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우 김태희와 동명이인인 김태희가 깔끔한 오피스룩을 입고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태희는 섹시한 모습으로 서류를 작성하는가 하면, 소파에 누워 전화를 받는 등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영상 말미에 김태희는 “그 김태희(1980년생)가 아니라 많이 실망하셨겠지만 SBS 공채 김태희입니다. 지금은 SNL 김태희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농식품부, 연예인 한식 홍보대사에 8억 펑펑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5년 동안 각종 공익사업과 행사에 유명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8억원이 넘는 위촉비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쓰면 상당한 홍보 효과를 볼 수 있지만 공익사업에 국민들이 낸 세금을 방만하게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이종배 새누리당 의원이 농식품부로부터 받은 ‘홍보대사 위촉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올해 9월 말까지 연예인 홍보대사에게 모두 11차례에 걸쳐 8억 2100만원을 줬다. 일부 연예인은 홍보대사라는 이름과는 맞지 않게 실제로는 광고 모델 역할을 하면서 수억원을 받아갔다. 여성 아이돌 그룹 ‘카라’는 2012년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진 뒤 화보 제작, 광고·홍보영상 촬영 등을 하고 가장 많은 2억 5000만원을 받았다. 농식품부는 남성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에게 2011년부터 한식 UCC 동영상 촬영, 코리아푸드쇼(KFS) 한식 홍보 및 홍보영상 촬영 등의 대가로 2억 2000만원을 지급했다. ‘원더걸스’는 2011년 한국 농식품 홍보 해외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홍보용 화보와 뮤직비디오를 찍어 1억원을 받았다. 가수 비도 2009년 한식 홍보 광고와 포스터 사진을 촬영해 1억원을 챙겼다. 반면 2010년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한식 홍보를 맡은 김연아 선수는 돈을 받지 않고 홍보대사로 일했다. 개그맨 컬투(정찬우, 김태균)도 2011년 7월부터 1년간 쌀소비 촉진 홍보대사로 활동했지만 위촉식 행사 때 500만원, 프로그램 협찬으로 4000만원을 받은 게 전부였다. 정부기관과 시민단체의 홍보대사는 대부분 무보수, 명예직으로 알려져 있다. 연예인들 입장에서도 공익을 위해 일하면 이미지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의원은 “정부가 공익성을 내포한 홍보대사에 고액의 연예인을 고집하는 것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는 대학생 홍보대사 위촉, 공모전 확대 등을 통해 효율적인 기관 및 행사 홍보 방안을 마련해 예산 낭비를 막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화보] 패리스 힐튼, “섹시 유령의 집 파티, 이 모습으로 더 이상 기다릴 수가...”

    [화보] 패리스 힐튼, “섹시 유령의 집 파티, 이 모습으로 더 이상 기다릴 수가...”

    할리우드 배우 패리스 힐튼(33)이 2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eek A Book’(까꿍)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또 “더이상 섹시한 유령의 집 파티를 기다릴 수 없다”는 내용도 썼다. 패리스 힐튼은 일단 보이기에는 상반신 누드다. 미키 마우스 모양의 가면으로 얼굴만 살짝 가리고 무릎까지 오는 부츠를 신고 있다. 굵게 웨이브 진 금발 머리가 허리선까지 흐트러져 있지만 미끈한 몸매를 자랑하는 듯하다. 패리스 힐튼은 핼러윈데이를 맞아 오는 30일 밤 ‘패리스 힐튼과 함께 하는 섹시한 유령의 집’ 파티를 개최할 작정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연서, 거부할 수 없는 우아한 팔색조 매력 담은 ‘시선강탈’ 화보 공개

    오연서, 거부할 수 없는 우아한 팔색조 매력 담은 ‘시선강탈’ 화보 공개

    배우 오연서의 또 다른 매력이 담긴 ‘시선강탈’ 화보가 공개됐다. 오연서가 패션잡지 <바자(BAZAAR)>의 화보를 통해 세련되고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빈티지한 톤에 우아한 무드>컨셉에 맞춰 준비된 의상과 메이크업에 센스 넘치는 ‘오연서 표’ 포즈와 눈빛이 만나 ‘우아함의 끝’이라고 불리어도 될 만큼 완성도 높은 화보를 만들어 냈다. 공개 된 화보 속 오연서는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업 스타일 헤어와 색조가 거의 없는 메이크업으로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또한, 오연서는 쉽게 소화하기 힘든 아방가르드한 검정 원피스부터 퍼 자켓, 짙은 초록빛 쉬폰 드레스까지 다양하고 세련된 의상들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 동안 오연서는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보여주었던 촌스럽고 순박한 매력과 달리 다양한 화보를 통해 시크하고 모던한 ‘가을여자’로, 고혹적이고 관능적인 여인으로, 자유분방한 영혼으로 매 화보 마다 컨셉에 맞춰 자유자재로 변신하며 진정한 ‘팔색조’의 매력을 뽐냈다.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오연서 대박!’, ‘연서언니 진짜 예뻐요~’, ‘연서언니 이렇게 예뻐도 되요?’, ‘오연서의 매력에 또 한번 빠지고 갑니다!’, ‘정말 우아함의 끝! 이네요~’, ‘오연서 요즘 진짜 미모가 물 오른 듯’, ‘눈을 뗄 수 없는 화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연서는 차기작 논의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뉴욕 화보, 차 보닛 위에서 과감 포즈 ‘섹시미 폭발’

    현아 뉴욕 화보, 차 보닛 위에서 과감 포즈 ‘섹시미 폭발’

    현아 뉴욕 패션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포미닛 현아는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 11월호를 통해 레베카 밍코프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의 도시 뉴욕 거리를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는 시크한 패션으로 무장한 현아의 다채로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보 속 현아는 뉴욕 거리를 거닐거나 기둥, 다리의 난간에 기대며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땋고는 니트, 레더 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한 여성미를 발산하기도 하고 무스탕 재킷, 롱코트 등으로 무심한 듯 스타일리쉬한 스트릿 룩을 연출해 개성 넘치는 패션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차 보닛 위에서는 과감한 포즈를 취해 보이며 강력한 섹시함으로 뉴욕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현아는 지난 9월 뉴욕에서 열린 디자이너 레베카 밍코프의 2015 S/S 컬렉션 쇼 참석해 명실공히 세계적 패셔니스타임을 입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싱모델 홍지연 꿀벅지 화보 ‘섹시+지적’ 이미지 과시

    레이싱모델 홍지연 꿀벅지 화보 ‘섹시+지적’ 이미지 과시

    레이싱모델 홍지연의 디지털 액세서리 화보가 화제다. 27일 씨쓰리피알은 홍지연의 휴먼웍스 ‘FIX’ 콜라보레이션 화보 여러장을 공개했다. 휴먼웍스는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픽스의 홍보 모델로 홍지연을 선정 한 것. 사진 속 홍지연은 이어폰과 헤드셋을 끼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175cm의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꿀벅지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픽스는 휴먼웍스의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로 ‘스타일링 이어폰’은 40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했으며, 스마트폰 거치대 ‘원터치 마운트’ 제품은 호주 등 해외에 수출하는 등 다양한 스마트 액세서리와 음향기기를 출시하고 있다. 촬영을 진행한 이충희 이사는 “홍지연의 섹시하면서 귀여운 이미지와 픽스 디지털 액세서리의 깔끔하고 톡톡 튀는 디자인이 잘 어울렸다”고 설명했다. 휴먼웍스 박민규 대표는 “픽스의 세련되고 개성적인 제품군에 홍지연의 이미지가 잘 매치되어 모델로 선정했다”며 “홍지연의 화보는 FIX 브랜드 사이트와 자사의 IT 전문 쇼핑몰 앱토커머스에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진, 일상인지 화보인지… 구분 불가능 ‘레드립 고혹적 섹시미’ 발산

    박수진, 일상인지 화보인지… 구분 불가능 ‘레드립 고혹적 섹시미’ 발산

    패션 매거진 쎄씨가 박수진의 화보를 공개했다.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자주 올려 화제가 되고 있는 박수진의 평소 행보에 맞춰 ‘인스타 뷰티’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뷰티 화보에서는 청순, 섹시, 시크, 큐트를 아우르는 다양한 표정 연기와 포즈로 그녀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변신의 일등공신은 입생로랑 립 제품. 립 컬러 하나만으로 시크녀에서 섹시녀로 변신한 화보뿐 아니라, 레드 립을 통해 할로윈 섹시큐트 여신으로 거듭난 화보 또한 공개될 예정. 실제로 뷰티 화보 촬영 현장과 화보는 쎄씨 11월호뿐 아니라 박수진 인스타그램(instagram.com/ssujining)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시아, 탄탄한 글래머 몸매 공개…고혹적·이지적 매력 발산까지 “프로가 따로없어”

    정시아, 탄탄한 글래머 몸매 공개…고혹적·이지적 매력 발산까지 “프로가 따로없어”

    최근 방송인 정시아가 어메리칸 오디너리 브랜드(American Ordinary Brand) ‘반호이젠’ (van heusen)과 함께한 F/W 화보를 마리끌레르를 통해 공개했다. 평소 발랄한 모습으로 방송에서 상큼한 매력을 선보여 온 정시아는 이번 화보에서 이지적이고 고혹적인 분위기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발레와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허벅지와 군살 없는 몸매는 섹시미까지 더해주었다. 이번 화보에서 정시아는 레더디테일재킷, 라쿤퍼머플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세련되고 이지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흩날리는 머리칼과 몽환적인 눈빛으로 시크한 무드를 강조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관계자는 “이 날 정시아는 활기차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뿜으며 촬영장 내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면서 “그러나 촬영만 들어가면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표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고 전했다. 정시아와 반호이젠이 함께한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공개되며 정시아가 착용한 아이템은 11월 7일과 9일 홈앤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정안, 퍼베스트·오버니부츠에 매끈한 속살 보이며 ‘싱어송 라이터’ 변신

    채정안, 퍼베스트·오버니부츠에 매끈한 속살 보이며 ‘싱어송 라이터’ 변신

    배우 채정안이 스타&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1월호 화보에서 매력적인 싱어송 라이터로 변신했다. 감성적인 퍼 스타일링을 주제로 홍대의 한 음악 작업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과 완벽한 보디라인을 돋보이게 하기에 충분했다. 최근 영화 <비긴 어게인>을 보고 너무 설레어 한동안 손을 놨던 기타를 좀 더 적극적으로 배워볼 생각이라고 한다. “지난 사진을 보며 옛 추억을 떠올리잖아요. 음악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오히려 언어나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으니, 더욱 사람 냄새가 나죠.”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는 재미에 푹 빠진 그녀는 기회가 되면 코미디 장르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며, 가장 유머코드가 잘 맞을 것 같은 사람으로 개그맨 신동엽을 뽑았다. 그녀의 자유로운 감성이 돋보이는 패션 화보는 <인스타일>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깜찍커플 윤후-지아, 후 껴안은 지아 “지아는 내가 좋은가봉가~”

    깜찍커플 윤후-지아, 후 껴안은 지아 “지아는 내가 좋은가봉가~”

    MBC 주말예능 ‘아빠 어디가’의 깜찍커플, 윤후와 지아의 겨울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레몬트리(LEMONTREE)와 휠라키즈(FILA KIDS)와 함께한 스타일화보로 ‘아빠 어디가’의 원조 멤버 윤후와 지아가 겨울 왕국에서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다시 만난 스토리로 진행되었다. 이번 촬영에서 그 동안 방송에서 보여주었던 윤후의 트레이드 마크인 아이스크림 먹방 삼매경부터 백조의 호수를 연상케 하는 얼음공주 지아의 시크한 표정, 그리고 펭귄, 부엉이 북극곰 등 동물들과의 깜짝 촬영까지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윤후와 지아의 색다른 매력을 위트 있게 담아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화보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리틀 패셔니스타 윤후, 지아와 함께 키즈 다운점퍼의 다양한 믹스매치 스타일을 재미있게 담았다. 윤후와 지아는 평소의 친분을 과시하듯 서로 챙겨주고 장난을 치는 등 즐겁게 촬영했는데 커플씬에서는 조금 쑥스러워하는 윤후에게 지아가 특급 애교와 함께 과감한 포옹을 선보이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리틀 패셔니스타 윤후와 지아가 함께한 겨울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레몬트리(LEMONTREE) 11월호와 휠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fila.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리 시구, 아찔한 섹시화보 재조명…볼륨이 어벤져스급

    경리 시구, 아찔한 섹시화보 재조명…볼륨이 어벤져스급

    경리 시구 나인뮤지스 경리가 야구 시구에 나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준플레이오프(준PO) 4차전에서는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가 시구에 나섰다. 앞서 지난해 LG가 1위를 재탈환 한 경기의 시구를 맡은 이후 LG 팬사이에서 ‘승리의 여신’으로 통하는 경리는 이날 “오늘 시구를 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오늘 승리하셔서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를 꼭 우주의 기운으로 승리하시길 빌겠다”고 소감을 전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특히 상의는 야구 유니폼에 스키니 진을 입고 등장한 경리는 늘씬한 8등신 기럭지를 활용한 아름다운 시구로 장내에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경리 시구, 8등신 멋있어요”, “경리 시구, 이제부터 떴으면”, “경리 시구, 현아보다 섹시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좋다 전태풍 “나는 흑인인가 한국사람인가” 어린시절 일화보니 ‘충격’

    사람이좋다 전태풍 “나는 흑인인가 한국사람인가” 어린시절 일화보니 ‘충격’

    ‘사람이좋다 전태풍’ 농구선수 전태풍(34)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부산 KT 소닉붐 소속 전태풍 선수는 2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어린 시절 받았던 인종차별을 고백했다. 전태풍은 “저는 한국 사람들과 똑같이 생겼다”고 말문을 연 뒤 “7~8세 때 학교에 가면 ‘아 나는 한국 사람이 아닌데 그럼 나는 흑인인가?’라는 생각을 했다. 아빠가 흑인이라서 이렇게 창피한 거다. 그리고 저도 흑인과 피부색이 똑같은데 이것 때문에 조금 마음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전태풍의 어머니는 “아버지가 아들을 어디 데리고 나가면 사람들이 ‘너는 누구냐?’고 말했다. 혼혈이라 이상하니까”라고 회상했다. 어머니는 이어 “사람들이 ‘한국 아이인데 어떻게 외국인처럼 생겼느냐’고 한국말로 한다. 그럼 전태풍이 나서서 ‘나는 50 대 50 한국인이야’라고 말했다. 그 때 태풍이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 인종차별이라는 게 이런 것이구나”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사람이좋다 전태풍, 상처 많이 받았겠다”, “사람이좋다 전태풍, 인종차별은 있어서는 안 된다”, “사람이좋다 전태풍, 피부색깔이 다른 것 뿐인데..”, “사람이좋다 전태풍, 사람들이 개념이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사람이좋다 전태풍)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학업·재활·몸 만들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영상]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학업·재활·몸 만들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23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이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연재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화보촬영에 임하고 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손연재는 “운동할 때는 항상 트레이닝복만 입다보니까 평소에는 못입는 예쁜 옷도 입고, 또 이렇게 헤어 메이크업도 하고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화보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손연재는 “일단은 아시안 게임이 끝나서 학교 생활도 하고 재활치료나 몸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리듬체조 갈라쇼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영상=코스모폴리탄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경아 “용가리 포즈 내가 먼저” 한혜진-장윤주 표정모사 ‘초토화’

    라디오스타 송경아 “용가리 포즈 내가 먼저” 한혜진-장윤주 표정모사 ‘초토화’

    ‘라디오스타 송경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모델 송경아가 모델 표정 시범으로 큰 웃음을 줬다.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국적불명 특집으로 god 박준형, 모델 송경아, 래퍼 미노, 비스트 손동운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송경아는 동료 모델들의 표정 따라잡기에 나섰다. 송경아는 “우선 한혜진의 경우 계란형에 갸름하고 입이 작다. 그래서 그 부분을 살리는 표정을 한다”고 한혜진의 화보에서 즐겨하는 표정을 재연했다. 이어 장윤주에 대해 “볼이 통통하다. 내가 보기엔 너무 예쁜데 본인은 콤플렉스인 거 같더라. 그래서인지 볼을 살짝 깨문 표정을 주로 짓는다”고 분석했다. 송경아는 “내가 용가리 포즈를 제일 먼저 시도했다. 예전엔 예쁜 포즈를 많이 했다면 요즘에는 희한한 콘셉트들이 많다. 매월 잡지 한 권당 꼭 있는 포즈를 제일 먼저 한 것은 저다”라고 밝히며 일명 ‘용가리’ 포즈를 선보였다. 또한 송경아는 “눈 감고 의미 없이 짓는 표정도 내가 했다”면서 또 다른 포즈를 보여줘 ‘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송경아 표정에 빵 터졌다”, “라디오스타 송경아 역시 톱모델이다”, “라디오스타 송경아 매력있어”, “라디오스타 송경아 용가리 포즈 창시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캡처(라디오스타 송경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정명, 아방가르드한 공항 패션도 ‘진짜 사나이’

    천정명, 아방가르드한 공항 패션도 ‘진짜 사나이’

    배우 천정명이 시크한 프렌치룩의 공항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저녁 패션 화보 촬영차 하와이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찾은 천정명은 요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놈코어(Norm+core) 패션을 그 만의 스타일로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천정명은 올 가을 베스트 아이템인 스웻셔츠와 루즈한 핏의 배기팬츠를 블랙 컬러로 통일하고 포인트로 브라운 계열의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프렌치 시크룩의 공항패션을 완성하였다. 천정명의 이번 출국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스니커즈 람브레타의 화보 촬영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싱글즈 12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천정명의 공항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정명, 진짜사나이 답게 공항패션도 사나이’, ‘천정명 공항패션 독특하니 멋지다’, ‘천정명 배우포스 물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나 고혹미 물씬, 부츠의 여신 스타일링

    유인나 고혹미 물씬, 부츠의 여신 스타일링

    배우 유인나가 고혹미가 물씬 느껴지는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패션 매거진 슈어와 함께 한 화보에서 유인나는 그동안 감추었던 각선미를 뽐내며 다양한 부츠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부츠부터 풍성한 퍼가 돋보이는 어그 스타일의 부츠까지 다양한 제품들과 그에 어울리는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유인나만의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소다의 14FW 유러피언 컬렉션과 함께한 유인나의 화보는 슈어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김형식 팽 씨 카톡 공개, “오늘 안되면 내일 할거다” 살인교사혐의 대화보니 ‘끔찍’

    김형식 팽 씨 카톡 공개, “오늘 안되면 내일 할거다” 살인교사혐의 대화보니 ‘끔찍’

    ‘김형식 팽 씨 카톡 공개’ 살인청부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형식 서울시의원과 공범 팽 모씨의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내용이 공개됐다. 23일 서울남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 박정수) 심리로 열린 4차 국민참여재판기일에서 검찰은 서울강서구 재력가 송모 씨(67)에 대한 살해를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형식 서울시의원과 공범 팽 모씨의 카톡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9월 17일 팽 모씨는 김형식 의원에게 “잘 되겠지. 긴장은 되는데 마음은 편하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김형식 의원은 “잘 될 거야 추석 잘 보내라”라고 답장을 보냈다. 이틀 뒤인 9월 19일 팽 모씨는 “오늘 안 되면 내일 할 거고 낼 안 되면 모레 할 거고 어떻게든 할 거니까 초조해 하지 마라”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김형식 의원에게 보냈다. 또 지난해 11월 4일 팽 씨는 “애들은 10일날 들어오는 걸로 확정됐고 오면 바로 작업할꺼다”라는 메시지를 김 의원에게 보냈다. 이에 대해 팽 모씨는 앞선 공판에서 메시지에 언급된 ‘애들’은 “김형식 의원이 구해달라고 부탁한 청부살해업자들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증언했다. 그러나 변호인은 “팽 씨가 하던 짝퉁수입 일에 관계된 업자들”이라고 주장했다. 또 김형식 측 변호인은 “짝퉁 물품에 붙일 라벨작업을 하는데 긴장이 된다는 취지로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김형식 의원은 빚 독촉에 시달리다 친구인 팽 모씨를 사주해 재력가 송 모씨를 살해한 혐의로 지난 6월 구속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형식 서울시의원은 2000년 국회의원 보좌관 시절 지인 소개로 수천억대 재력가 송 씨를 알게 됐다. 이후 2010년부터 2년에 걸쳐 송 씨에게 5억 원이 넘는 돈을 빌렸고, 2012년 말부터 빚 독촉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6일간 집중심리를 한 뒤 오는 27일 판결을 선고하기로 했다. 김형식 의원과 팽 씨의 카톡을 본 네티즌들은 “김형식 팽 씨 카톡 공개, 소름돋는다”, “김형식 팽 씨 카톡 공개, 무서워”, “김형식 팽 씨 카톡 공개, 마음이 편하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김형식 팽 씨 카톡 공개)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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